올라 중남미 1 올라 중남미 1
권선흥 지음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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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정 반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로 다른 문화환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많아 그 나라들만의 특색이 있는 특징과 경제, 문화,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정말로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제 삶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미의 안데스 산맥이 높고 험한 지세 속에서 안데스 문명이 발전을 이뤄왔는데 그 안데스 만의 기세를 받아서 문명이 태동 했듯이 이 안데스 지역을 추후에 여행한다면,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기억에 남는 뜻깊고 감동이 있는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장소라는 것을 느낄 알 수 있었습니다. 문명과 한데 어울러진 멋진 자연을 두고보면서 젊은 청춘을 되돌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아픈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간이 되어줄 안데스 지역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나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그 높은 고산 지역에 자리잡은 잉카 문명의 설명을 담은 모습에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15세기부터 16세기 초까지 번성했던 문명이 어떠한 건설 기술로 이렇게 아름답고 규직적으로 건설을 하였는지 제 마음이 헐레벅떡 할 정도로 벅찼습니다. 이러한 잉카문명이 지금 이대로 잘 보존 할 수 있었던 것도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고산 지역에 자리 잡았기에 가능했을 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로마, 그리스 문명보다도 아기자기하고, 웅장하고, 자연환경에 어울리게 자연친화적으로 잘 조성해 놓은 한편의 수묵화 같은 멋진 장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이 도서를 읽고 중남미 지역으로 여행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독자들에게 그 지역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도록 여행에 있어서 필요한 숙박, 레스토랑, 교통, 문화, 그리고 역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남미 지역에서의 문화들을 설명해주자마자 중남미로 꼭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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