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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카페 스무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히라노 나쓰 지음, 김현숙 옮김 / 아이콘북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집에서 쉽게 만드는 맛있는 카페스무디, 간단레시피 120♩

과일을 얼려 만드는 스무디는 사각사각 씹히는 과일의 살얼음 맛이
시원하여 여름 디저트로 인기죠.
카페에서 파는 스무디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그 스무디 레시피를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맛있는 카페 스무디>는 120가지
스무디를 만드는 법을 알려 주는데 이 책에 나온
스무디가 모두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저자는 직접 스무디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본 최고의
인기 스무디 카페라고 해요. 또한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도 갖고 있어
과일에 채소를 활용한 스무디 만드는 법도
이 책에 실었답니다. 간단한데다 맛있는 스무디 조합을 120가지나
알려 주어 제겐 최고였습니다.

이 책은 하나의 과일에 다른 재료를 섞는 스무디를 한 과일당 6가지
이상 알려 준답니다.
가령 바나나로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블루베리 스무디가
있지요.
재료 1잔을 기준으로 소개해서 가정에서 만들어보기 딱 좋은 듯
해요.
보통 스무디 레시피 장식법까지 알려 주지는 않는데 이 책은 그런
세심한 장식 부분까지
꼼꼼하게 말로 설명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어머 정말 색이 고운 오렌지 라즈베리 스무디 누구라도
반하겠는걸요.
이런 스무디가 판매된다면 당장 사먹고 싶을 것 같아요.
스무디 가게를 차린다면 저자 히라노 나쓰씨처럼 건강한 재료들을
사용해서
맛있는 스무디를 판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여름에 집에서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스무디 이 책에 나온
스무디는 다 만들어 먹고 싶습니다.
스무디마다 유리잔이 달라지는데 그것 또한 하나의 스타일링이라는
생각에 배울 점이 많더라구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스타일 외에 가게 스타일의 스무디도 알려
준답니다.
집에서는 간편하게 카페에서는 토핑을 더해 맛과 멋을 살리는 법을
알려주어 유익했어요.

같은 음료여도 뿌리는 재료나 사용하는 과일을 살짝 달리하면 또 다른
맛의 스무디가 완성되죠.
상큼시큼한 레몬으로는 스무디 만들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에 나온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를 보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어서 만들어보고 싶은 달콤 상큼 스무디 레시피가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과일과 기초 재료와의 조합을 바꾸거나 여러가지 기초 재료를 섞으면
더 다양한 맛의 스무디가 탄생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 책에 실린 120가지도 응용 스무디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키위로 만드는 다양한 스무디 그 맛도 기대가 되어요.
스무디마다 칼로리가 표기되어 있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칼로리
계산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재료만 얼려 두면 만드는데 뚝딱인 스무디 시원해서 여름 간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을 듯 해요.
키위 레몬 스무디는 더 부드럽고 빠르게 믹서에 가는 팁을 소개해주어
유용하더라구요.

과일을 자르고 냉동하는 법이 실려 있어서 좋아요.
스무디 만들 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과일 효능도 같이 소개해주어 읽어 두면 좋답니다.
색깔 궁합과 컵에 담는 담음새와 어울리는 컵 매치까지 배울 점이
많아요.
맛은 물론 데코레이션까지 신경쓰는 예쁘고 알록달록한 스무디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스무디가 200kcal를 넘지 않아 더욱
좋았답니다.
인기 스무디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고마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맛있는 카페 스무디> 시원한
여름음료 만들기 좋아하는 분들
아이를 위한 스무디 홈메이드로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