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햄의 인물 스케치
잭 햄 지음, 문수민 옮김 / 디자인이음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인물 그림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 잭 햄의 인물 스케치> 책을 보니 인물을 그리는데 인체의 많은 부분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인체의 각 부분에 따라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굉장히 과학적인 각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인물스케치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머리, 이목구비, 머리카락, 몸통, 손, 팔, 다리, 발, 옷 등 신체의 부위를 그리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실제 인물과 가까운 인물 그림이라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에요. 인물 그림을 잘 그려보고 싶은 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물 드로잉의 정석 < 잭 햄의 인물 스케치> 책은 인물화의 기초부터 세부적인 드로잉 요령을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제일 먼저 머리를 그리는 법부터 설명해줘요. 도구를 쓰지 않고 그리는 법, 원 두개를 이용해 머리 그리는 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힘을 주는지 안주는지에 따라 다른 얼굴선이 나온다는 것을 예시를 통해 보여줍니다. 그림을 보다 잘 그리기 위한 조언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는 편입니다. 인물화를 그릴 때 어려운 신체부분 중 하나가 바로 코에요. 여성과 남성의 코모양이 특징별로 그림 예시가 나와 있는 점이 유용해요. 따라 그리다 보면 어떤 코든지 잘 표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골격과 기본 자세 12가지 편도 유용하지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부분이 '몸의 뒷모습' 편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주로 앞모습 그리는 것에만 익숙했지 뒷모습은 잘 그려보지 않아서 어색하더라구요. 옷을 입은 상태가 아닌 몸의 뒷모습을 그리는 법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인체에 대해 배움과 동시에 예제를 따라 그려보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인간의 손은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그 모양도 참 다양한데요. 다양한 모양 뿐만 아니라 펼친 손바닥 그리기와 같이 일반적으로 그려보지 않은 동작도 예시로 실어 놓은 점이 좋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볼때 내가 그려보지 못한  신체부분과 표현을 잘 못하겠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이 책을 보았습니다. 그 두가지 다에 해당하는 것이 '무릎의 종류'였어요. 사실 무릎은 잘 살펴보거나 잘 그리는 부위는 아니라서 그리는 방법을 몰랐거든요. 디테일한 인물 드로잉 책이라 입문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훌륭한 인체드로잉 지침서가 되는 책이에요. 인물을 잘 그리고 싶은데 특정 부위를 그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여성의 발은 물론 구두 그리는 법까지 알려주는 드로잉 책은 이 책 밖에 없을 거에요. 발 등과 신발 밑창 그리는 법은 물론이고 설명까지 엄청 자세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인물 스케치 책입니다. 이 책의 제일 마지막 장이 바로 '옷의 주름을 간단하게 표현하기'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인체 드로잉과 신발과 옷이라는 소품을 그리는 법까지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싣고 있는 책이에요. 차근차근 이 책을 따라 그리면 어떤 인물 그리기든 자신감이 생길것 같아요.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잭 햄의 인물 스케치>책 정말 추천하고 싶은 인체 드로잉 책입니다.
 
 
 
 
 
 
 
 

 

 

 

 

 
<잭 햄의 인물 스케치> 책의 예제그림을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신체의 부분을 잘 표현하는 그림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더 디테일한 그림도 많아서 초보자와 전문가 둘다 보기에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인물화를 그려보고 싶었던 분들, 만화를 그릴 때 새부적인 신체 표현에 어려움이 많았던 분들이 꼭 봐야 할 드로잉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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