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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을 이 신비한 세계로 안내하겠습니다!
중동의 숨겨진 보물, 『아라비안 나이트』
이 이야기의 시작은 어디일까요? 고대 페르시아의
샤리아르 왕이 아내의 배신을 발견한 후의 사건입니다
분노에 휩싸인 왕은 매일 새 신부를 맞이하고, 그 다음날 그녀들을 처형합니다.
그러던 중, 셰에라자드가 등장해 이 비극을 끝내려 합니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방대한 내용을 자랑합니다
이 원작 속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지만,이 책에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26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는 알라딘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작에 알라딘이 중국 소년으로 나온다는 것과
고아가 아니라 어머니가 나온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알라딘은 중국의 한 가난한 소년으로,어느 날 아프리카에서 온 마법사에게 부탁받아 금지된 동굴에서 램프를 찾아오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알라딘은 동굴에 들어가 램프를 발견하게 되지만, 동굴에 갇혀 버립니다.
그러나 알라딘이 우연히 램프를 문지르자 그 안에서 강력한 지니가 나타나게 되고,
그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알라딘은 지니의 힘으로 부와 명예를 얻게 되고, 왕의 딸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그러나 악한 마법사는 램프를 소유하고 싶어 알라딘을 속이고 램프를 빼앗아 갑니다.마법사는 램프의 힘으로 권력을 얻으려 하지만,알라딘과 그의 아내는 지혜롭게 마법사를 물리치고 램프를 되찾게 됩니다.
아프리카 마법사가 알라딘에게 패배한 후, 그의 동생인 또 다른 마법사가 등장합니다.아프리카 마법사의 죽음의 원인을 알게 된 동생 마법사는 복수의 마음으로 알라딘을 찾아옵니다.그는 교활한 수단을 동원하여 알라딘과 그의 왕비를 해치려 합니다.그는 변장하여 알라딘의 궁전에 침투하여 요술램프를 뺏으려 했으나 영리한 알라딘은 그의 음모를 간파하고 이번에도 마법사를 물리치게 됩니다.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배경인 나라는 아랍국가가 아니라 지금은 말레이시아인 말라카 왕국으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1400년에 중국 명나라 시대 정화의 대항해로 많은 중국인들이 동남아시아로 이주를 했으며,말라카 왕국은 당시 인도, 페르시아와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국제 무역의 요충지 였습니다.말라카는 이야기에 나온것처럼 술탄이 다스리는 왕국이였는데,
1400년에 수립되어 1511년에 포르투갈에 의해 멸망한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이 책 [아라비안 나이트]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르네 불‘의 아름다운 삽화가 함께 있어 이야기의 풍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각 장면은 100년이라는 세월이 믿기지 않을만큼 세밀하게 그려진 삽화로 생동감을 더합니다.현대에도 [아라비안 나이트]의 영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알라딘]에서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심지어 중국의 거대 기업 [알리바바] 그룹까지, 이 책은 수많은 콘텐츠와 사업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단순한 이야기의 집합이 아닙니다.
그것은 중동 문화,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이 신비한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여기서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만, 여러분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음에 또 좋은 책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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