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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헌터Q 3 - 새로운 지구를 찾아라! ㅣ 사이언스 헌터Q 3
후루모토 유우야.와타나베 준이치 지음, 이재화 옮김, 우종학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초등과학 학습만화는 언제나 재미있게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편은 3권으로 우주를 향해 탐험을 떠나는 모험이 신나게 펼쳐집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보고 얘기를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책을 읽고나니 그래서?
우리나라 학습만화는 아니고 일본 학습만화를 번역한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번역한 내용들이 어색하지 않으며, 책의 중간중간 과학적 지식에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사진과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로켓을 설명할때 우리나라의 나로호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다음시리즈로 4권도 기대됩니다.
그런데, 사이언스 헌터 Q의 이니셜 Q는 어떤걸 의미하는지 정확히 밝히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물음표 퀘스천(Question)의 첫글자가 아닌가 합니다.
3. 그래도 보완하고 싶은점이나 아쉬운 점은?
새로운 지구를 찾는 미션속에서 달과 화성, 그리고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까지 찾아가는 여정이 만화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지만 일주일만에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로켓의 연료나 워프항법을 위한 에너지등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4. 책의 구성과 내용
여름방학을 맞아 이번에도 사이언스헌터Q를 찾은 주인공 일행들.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우주를 탐험하는 미션입니다. 인류가 정착해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는 행성을 찾는 것인데, 우주정거장에 잠시 들러서는 곧바로 달과 화성, 목성의 위성까지 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변수로 블랙홀을 만나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과연 새로운 지구 찾기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5. 책에서 알게 된 것들
1) 우주정거장은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거대한 유인 실험시설입니다. 지상에서 약 400킬로미터
상공에 건설되었으며, 약 90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돌면서 실험하고 연구합니다.또한 지구나 전체의 관측 등을 하고 있습니다
2) 1959년 최초의 탐사기가 달에 도착했습니다. 소련(현재의 러시아)이 쏘아올린 루나2호가 세계 최초로 달표면에 착륙했습니다.
3)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면 물질을 만드는 원자는 뿔뿔이 흩어지고 길게 늘어나 부서지고 맙니다. 블랙홀의 중력에서 나오는 힘은 물질을 팽창시켜 스파게티의 면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스파게티화'라고 부릅니다.
이상으로 북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어떤 외부의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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