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본전을 생각하는 성격이 아니었다면, 중간에 때려치웠을 책들입니다. 어찌나 재미가 없고 지루한지.... 내용은 좋지만 꼭 그렇게 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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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 김영사 / 2001년 7월
18,900원 → 17,010원(10%할인) / 마일리지 9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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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좋은 말이 많이 쓰여 있지만,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석달 걸렸죠, 아마?
20세기 여인들- 성상, 우상, 신화
카트린 칼바이트 외 지음, 장혜경 옮김 / 여성신문사 / 2001년 3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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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성주의를 반대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닐까, 할 정도로 엉망이더군요. 읽고 나서 남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숙명의 트라이앵글 1-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노암 촘스키 지음, 유달승 옮김 / 이후 / 2001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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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저자의 말투가 시니컬한데다, 워낙 방대한 자료를 인용하고 있어 질리더군요. 번역도 개판이어요
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 지음, 한기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4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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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하버드대 총장은 졸업생한테 선물로 주고싶다는데, 난 이 책의 가치를 도무지 모르겠다. 읽는내내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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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_톰 2005-10-03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풉. 월든을 지루해 하는 저를 보고 지인들은 '네가 도시내기라 그런거야. 감성이 없어, 감성이!' 이랬다구요. 매우 상처 받았습니다만, 마태님 코멘트로 조금 위안이 되는군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