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형사 : chapter 4. 브로커 강남 형사
알레스 K 지음 / 더스토리정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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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렇게 강남 형사의 대망의 막이 내렸다. 경찰 출신 변호사라는 작가의 특이한 이력만큼이나 강남 형사의 각 권은 실제 이야기라고 느껴질 정도로 손에 땀을 쥐는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4권의 강남 형사를 다 읽었는데, 역시 마지막 권답게 두께도 내용도 빠져들만하다.


 주인공인 박동금 형사의 활약은 이미 1권에서부터 알아보았다. 저자만큼이나 그의 이력 또한 특이하다. 전직 골프선수였던 그가 경찰이 된 후, 특유의 눈썰미로 사건을 풀어낼 열쇠를 발견하는 것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랬기에 결국 풀어낼 수 없는 대형 사건 또한 풀어낼 수 있었다.


 전직 대법관 출신 변호사 이정명이 테헤란로 한복판에서 칼에 27번이나 찔린 채 무참히 살해된다. 사건을 바로 강남 경찰서의 강력 3팀에게 배속된다. 하지만 범인은 오리무중이다. 주변에 CCTV는 너무 멀어서다. 3권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세인은 동금에게 관심이 있지만, 그런 세인에게 대놓고 관심을 표할 수 없는 동금. 1권 사건의 범인의 딸인 지혜와 결혼했던 동금은 아내를 잃고 혼자 살고 있지만, 아버지와 아주 가까운 사람을 제외하고는 지혜가 사망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특유의 눈썰미로 이정명 변호사를 죽인 범인들이 한 곳을 응시하는 것을 발견한 동금은 세인과 대화를 나누다 그  시간에 그곳을 지나갔던 버스의 CCTV를 찾다 보면, 2인조 범인들이 응시했던 사람이 누군지를 밝힐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결국 그런 동금의 활약 덕분에 2인조 범인을 특정함과 동시에, 그들에게 이정명 변호사 살해를 사주한 인물이 대국파의 3인자이자 행동대장인 양철구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하지만 간발에 차이로 양철구가 누군가에 의해 사망하게 된다. 그들이 찾은 범인은 사실 꼬리에 불과했다. 도대체 이 모든 것을 사주한 진짜 몸통은 누구인 것일까? 




사건의 몸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팀 형사들과 동금은 태왕배 이름의 로마 개발 회장과 사건의 연결고리를 찾게 된다. 그리고 태왕배가 검사 출신 4선의원이자 차기 대권주자로 불리는 송명준을 위시하여 그를 돕는 후원회인 충명회의 일원이라는 사실도 파악하게 된다. 문제는 사건의 몸통에 가까워질수록, 이들을 호위하는 막강한 권력자들에 의해 사건은 번번이 막힌다는 사실이다. 과연 동금은 사건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이번 사건은 정말 손에 땀을 쥔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고구마 하나 없이 사건을 사이다식으로 파헤쳐 가지만, 하나의 고리를 찾으면 그 고리를 막는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손이 등장하기에 사건을 해결해 내는 것이 쉽지 않기만 하다. 또 하나 이 사건이 그저 소설 속 이야기 같지 않은 이유는 정경유착과 브로커, 뇌물의 고리들이 끊임없이 숨통을 틀어쥐고, 사건 해결을 번번이 막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동금을 향한 주위 선임들의 우려가 한편으로 이해가 되기도 하다. 그럼에도 역시 동금은 형사였다. 사건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묵묵히 해결해 가는 모습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더러운 돈에 의해 수십 년 쌓은 명성과 커리어가 단번에 무너지는 광경을 보면서 속 시원함보다는 씁쓸함만 남는다. 과연 강남 형사를 영상으로 표현해낸다고 하니, 원작을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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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생긴 일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지음, 카리나 코크 무뇨스 그림, 문주선 옮김 / 다그림책(키다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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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학교 방학 때면 동생을 데리고 매일같이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어른이 된 후, 책을 좋아하는 남편을 만났고 아이가 태어나고 6개월 무렵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어린이 도서관을 가게 되었다. 그리고 도서관행은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다. 도서관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다. 도서관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었는데, 이번에는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다.  


  책을 좋아해서 한번은 사서를 꿈꾸기도 했다. 책을 좋아하니, 하루 종일 책과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말고도 많은 업무에 시달리듯 사서들도 많은 일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우리 동네 도서관은 한두 달에 한 번씩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펼쳐진다. 지금은 각 지역을 나타내는 책이 전시되어 있고, 전에는 여행에 대한 책, 색깔에 따른 책 등 다양한 주제가 도서관에 대한 흥미를 한층 더 불러일으킨다.


 책 속 사서인 알렉산드리아 선생님도 마찬가지다. 도서관에 선생님이 오신 후, 주인공 아이는 도서관이 더 즐거워졌다. 때론 사서 선생님이 안쓰럽기도 했다. 하루 종일 책을 정리하고, 대출을 해주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선생님도 도서관 업무가 뜸해질 때면 책을 읽으며 미소를 띠는 일을 보면서 아이는 선생님이 행복해 보인다고 생각한다.







엄마처럼 상처 난 책에 테이프를 붙여주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을 마련하기도 한다. 덕분에 아이들은 도서관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남자들이 들이닥쳐서 선생님과 심하게 다툰 이후로 도서관을 문을 닫게 된다. 책 안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지 않는다. 대신 책의 곳곳에 주석으로 달린 글을 통해 그 상황을 유추할 뿐이다.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책을 통해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이 책은 거기에 하나를 더 얹는다. 독서는 생각의 틀을 제한하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의 창을 넓혀나갈 수 있다는 것. 도서관을 좋아하지 않던 주인공은 이 일을 계기로 글을 배우고 책을 읽기 시작한다. 도서관을 통해 아이는 한 걸음 더 성장하게 된 것이다. 


 몇년 전 아이들이 잘 가던 도서관이 폐관을 했다. 그리고 새 건물의 큰 도서관이 생겼다. 물론 더 좋은 시설의 큰 도서관 몇몇 개도 좋지만, 아이들이 쉽게 오고 갈 수 있는 근거리에 도서관이 많이 있는 것이 더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다. 요즘은 과거에 비해 독서에 대한 관심도도, 접근성도 좋아졌다. 큰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별도의 독서시간을 지정하고, 다독 상이나 독후감 시상을 꾸준히 하고 있고 이번에는 독서통장을 통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책을 읽고 한두 문장이라도 스스로 써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책을 빌리고 읽는 공간뿐 아니라 아이들이 편하게 오고 가며, 생각의 틀을 넓혀가고, 재미를 느끼는 도서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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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
리요코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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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 초부터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워낙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터라,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한 식단을 하다 보니 우선은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짜다 보니 샐러드가 주가 된 식단이 되었다. 거기다 단백질 추가. 하지만 매일 2끼를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맘 카페에 꾸준히 찜식과 샐러드를 하는 글을 보게 되었다. 몇 년째 매일 아침 식단을 올려주는 글을 보고 나 또한 도움을 받았는데, 기왕이면 좀 더 맛있는 식단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다. 물론 생채소도 좋기 하지만, 아침부터 차가운 드레싱과 샐러드를 먹는 게 쉽지 않았다. 또 생채소류가 위에 부담을 준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기왕이면 건강하게 먹고 싶은 생각에 찜식을 시작한 것이었는데, 찜식도 늘 먹는 채소와 콩류, 계란 등을 반복적으로 먹다 보니 질리는 날이 계속되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음식을 찜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사실 책의 초반에 등장한 레시피들은 실제로 내가 해먹고 있는 찜식들 이었는데, 내가 주로 해 먹는 몇몇 채소뿐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뿐만 아니라 찜식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다양한 요리들을 마주하면서, 정말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중 몇몇은 바로 냉장고를 털면 해볼 수 있는 요리들이었는데, 비빔밥도 그중 하나다. 사실 비빔밥의 경우는 다양한 채소들을 손질하는 게 일이었는데, 책안에 담겨있는 찜식을 통해 간편하게 비빔밥을 만들 수 있었다.  필요한 것은 그냥 썰어서 찜기 속으로 넣기만 하면 된다. 채소는 그렇다고 쳐도, 고기는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주물럭보다 더 간편하게 고기와 양파에 양념을 뿌리는 형태로 양념이 배어들도록 하는 것도 만족스럽다. 기름에 볶는 것보다 찜으로 하기에 더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겠다.




간편한 한 그릇 음식뿐 아니라 제빵이나 만두, 파스타,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찜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작년에 전자레인지로 하는 요리책을 보고 신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찜식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전자레인지 보다 더 건강하고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건강을 위한 요리, 단백하고 간편한 요리를 찾고 있다면 꼭 활용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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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주토피아 2 - 디즈니 주토피아 2 아트북 The Art of 주토피아 2
칼리콜레후아 헐리 지음, 강세중 옮김 / 아르누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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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 번째 만나는 디즈니 아트북이다. 처음 만났던 아트북은 디즈니의 인사이드 아웃 2였다. 사실 인사이드 아웃은 두 편 다 영화를 보지 못한 관계로, 해당 내용을 오히려 책과 아트북을 통해 알게 되었다. 다행히 주토피아는 아트북을 만나기 전에 1,2를 영화로 먼저 보았기 때문에 조금 더 흥미롭게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영화는 정적인 그림과 다르기에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그런 배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컷이 필요하다고 들었다. 주토피아 2 안에 담겨있는 디자인팀과 감독 등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들 덕분에 좀 더 퀄리티 있는 작품이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주된 장면들이나 등장인물들의 경우는 나 또한 기억이 나지만, 빠르게 지나쳤던 부분들까지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디테일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 또한 그들의 일일 테지만, 배경처럼 보였던 부분들 하나하나까지 생각하고 그려냈다는 사실에 미안함도 생겼다.



  여러 장면들 중에 아트북을 통해 알게 된 장면 중 하나는 주디와 닉이 니블스의 도움으로 파충류 구역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뒷 배경으로 등장하는 가게들의 간판 하나하나에도 디자이너들이 디테일하게 담아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다. 그리고 파충류 대부분이 포유류처럼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 관계로 이들의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해 워터파크의 워터슬라이드를 넣었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또 하나는 사자와 양에 의해 세 번째로 등장한 현 시장이자 전직 배우였던 말 브라이언 윈드댄서에 대한 내용이었다. 사실 디렉터 팀에서는 시장으로는 덩치가 큰 동물들을 생각했고, 그래서 여러 연령대의 코끼리, 기린, 코뿔소 등을 만들어냈는데 최종 선택을 바로 말이 되었다. 앞에 디자인했던 여러 동물들의 모습들도 등장하는데, 나름 꽤 매력 있는 모습이었지만 스토리상으로는 또 말이 적격이었겠다 싶기도 하다. 브라이언 윈드댄서는 사실 시장이지만 허수아비 같은 존재인지라 오히려 코끼리나 다른 동물이었으면 역할 상 어색했겠다 싶기도 하다.


 흥미로운 이미지와 그 안에 수고들이 더해져서 멋진 아트북이 만들어진 것 같다. 덕분에 주토피아 2가 더욱 풍성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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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분파 기중기운전기능사 필기 - 특별부록 : 핵심이론빈출노트+실기(유압식)코스·작업요령 상세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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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사현장이나 일반 산업현장, 항만과 공항 및 물류업체 등 기중기를 활용한 산업의 범위가 갈수록 확장되고 있다. 특히 건설이나 물류 분야에서 고층건물과 대형 물류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기중기의 활용도 역시 늘어날 거라 기대된다. 그런 면에서 기중기 운전기능사 자격증 역시 과거에 비해 필요성이 더 많을 거라 예상된다. 


 2026년 기중기 운전기능사 필기 대비 기분파 수험서의 강점은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파악하여 수험생들이 좀 더 빠르게 합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선 어떤 시험이든, 출제경향을 파악해야 합격권에 가까이 갈 수 있다. 2022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시험과목과 출제 기준 등이 직무중심으로 개편된 기중기 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은 총 60분 동안 객관식 60문항을 풀어야 하며, 36문제 이상을 맞춰야 합격할 수 있다. 시험 방식은 CBT로 치러진다.


 책의 초반에 과목과 함께 예상 출제 문항수가 구분되어 있는데, 출제 문항 중 기중기의 구조 및 작업에서 1/3 가량의 문제가 출제되기에 특히 이 단원은 꼭 숙지할 필요가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15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다. 




 책의 초반에는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실기시험도 담겨있고, 기중기 전문학원의 정보도 담겨있으니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각 섹션의 첫 장에 제목 아래에는 각 단원에서 출제 문항수가 체크되어 있다. 특히 중요한 출제 범위에는 별 표시가 되어 있으니 그 부분은 꼭 암기하고 숙지해야 하겠다. 각 단원의 요약정리가 끝나면 기출문제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특히 문제 중 별이 3개 이상인 문제는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문제이기에 꼭 기억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어느 단원이든 기출문제를 중간중간 마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기분파 수험서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다. 틀린 문제를 다시 앞으로 넘어가 이론을 찾는 시간조차 줄여주기 위해, 각 문제 아래에는 간단한 해설이 담겨있기 때문에 틀린 문제라면 한 번 더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이론이 확실히 정리되었으면,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내 실력을 한번 확인해 보자. 모의고사의 경우 실제 시험처럼 과목이 섞여서 출제되기 때문에 실전처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 시간을 재면서 모의고사처럼 연습을 통해 실전 경험을 갖추면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시험 당일 꼭 체크해야 할 핵심 이론 빈출 노트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꼭 시험 전에 활용해 보면 좋겠다.


  기분파 수험서의 경우 별도의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도 있고, 시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교재 표지의 QR코드를 확인해 보자. 2026년 기분파 기중기 운전기능사 필기 수험서와 함께 수험생 모두 합격의 영광을 누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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