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문장 읽기 with 파닉스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주선이 지음 / 사람in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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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유창하게 읽기위한 파닉스 기반 문장 읽기 훈련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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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 n잡러시대 방구석에서 창업하기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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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의 샤워 헤드를 간편하게 거치할 수 있는 샤워프리, 

한때 국민 내비게이션 앱이라 불리웠던 현재 카카오맵의 전신인 김기사 앱, 

요즘 강호동님의 얼굴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재미있는 광고를 하고 있는 야놀자앱,

스케이트 보드를 닮았지만 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에스보드, 

Throw Raft라고 불리는 휴대가 간편한 해양 구명 장비


지금까지 언급한 것들은 기존의 제품에서 보다 더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편리해서 인기를 끌었지만 그보다 더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은 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큰 돈을 번 제품 또는 앱들이다.


​특허, 지식재산권은 어느 특별한 과학자나 공학자, 발명가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뭔가 불편함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것을 찾아 이것을 제품화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내 번뜩이는 생각을 제품화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이를 제품으로 실현할 수 있다면 반드시 실현을 하는 것이 좋다.


전국의 아파트 단지에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로 불리는 RFID로 음식물 양 측정하는 방식을 발명하고 청주시장상을 수상하고, 아이와 함께 발명한 안전잠금콘센트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아마추어 발명가, 특허, 지식재산권 전도사 남궁용훈님은 '특허,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가 직접 발명을 하고, 특허를 통해 상품화를 한 경험이 풍부한 만큼 이 책에는 저자처럼 특허와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을 벌 수 있는 노하우들이 담겨져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평생 돈 벌기라는 내용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재테크 서적이 아니고 특허와 지식재산권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하지만 저자는 특허에 대한 설명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꿈, 목표를 구체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독자들이 이루어 가고 있는 꿈을 남에게 뺏기지 않도록 보호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앞서 설명한 특허,지식재산으로 인생역전을 이룬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2장에서는 아이디어부터 발명까지, 비즈니스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선행기술조사를 어떻게 하며 비즈니스 모델캔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지식산업설계도를 그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특허 제도에 대한 설명이다. 어쩌면 이 부분이 독자들에게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는데,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다. 어렵다고 이 부분을 그냥 넘긴다면 후회할 만한 내용들이 많다.

4장에서는 특허를 지키고 지식산업설계도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식재산권 제도들을 알아본다.

마지막 5장에서는 꿈과 목표를 이루어주는 특허,지식재산권 상품화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여기에서는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이 책에는 아이디어, 발명부터 마지막 상품화까지 일련의 설명을 하고 있지만, 마지막 상품화 과정과 제품 판매,홍보에 대한 내용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 성공 사례를 통해서도 봤지만 그 부분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고 실제로 이를 넘어서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무지했었던 특허, 지식재산권에 대한 설명에 충실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을 아주 잘 해주고 있다.

특허와 지식재산권을 통해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하나 더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특허지식재산권으로평생돈벌기 #특허 #지식재산권

특허지식재산권으로평생돈벌기특허 #지식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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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
박재용 지음 / 우리학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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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공학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도 이 두가지의 차이를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때 생각했던 장래희망 중 과학자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 건지도 아직까지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있었다. 이러한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정말 친절한 책을 한 권 만나게 되었다.



​우리학교에서 출간된 박재용님이 쓴 '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는 공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공학도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공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공학에 대해 쉽게 쓰여진 책이다. 저자 박재용님은 전업저술가로 과학과 사회, 과학과 인간, 데이터와 사실이 맞닿는 경계를 공부하고 취재하며, 그 결과를 책으로 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총 5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가장 맨 처음은 공학과 인류의 만남을 소개하면서 공학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2장부터 4장까지는 미래 공학 중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모빌리티','에너지','스마트시티'의 미래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 5장은 공학과 융합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 인터넷'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지식과 기술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사람들을 이전에는 장인, 마이스터라 불리었고, 오늘날에는 공학자라고 불리운다. 그렇다면 과학과 공학의 정확한 정의는 무엇일까? 책에서 설명된 내용을 보면 공학은 기술적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문, 과학적으로 조직된 지식을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체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과학은 연구를 통해 문제를 발견하는 학문, 공학은 개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학문이라고 구분한다. 즉 공학은 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사물을 이해하지만, 다양한 삶 속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사회적, 기술적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학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 설명된 모빌리티와 관련된 공학은 자동차공학인데, 과거의 자동차 공학이 기계공학, 재료공학 등 일부 공학에 국한되어 있었다면, 미래의 모빌리티는 기계정보공학, 전자전기컴퓨터공학, 화학공학, 공간정보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

3장에서 설명된 미래 전기 즉 에너지와 관련된 공학은 전기, 기계, 재료, 소프트웨어, 지구시스템 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

4장에서 설명된 스마트 시티, 즉 미래 도시와 관련된 공학은 도시 공학, 토목 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


이렇듯 우리의 미래의 생활에 관련된 공학은 한가지 공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전통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재료공학은 미래에도 그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고, 소프트웨어 공학,환경 공학, 에너지 공학 등 미래에 떠오르는 공학들도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새로운 신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를 통해 앞으로 펼쳐진 멋진 미래에 큰 기여를 할 공학에 대해 쉽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 #공학은언제나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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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
박재용 지음 / 우리학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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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번에 보고, 미래를 책임져 줄 공학의 융합을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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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 나를 위한 교양
강원택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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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어른들만 관심있었던 정치라는 영역에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참여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면서 정치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많이 높아졌다. 정치는 특정인들만 하는 것이 아닌 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참정권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든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렇듯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정치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정확히 정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나부터도 학창시절 정치경제 시간에 배운 내용이 전부이다보니, 정치가 과연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자신은 보수이다, 진보이다 아니면 중도이다 잘 모르는채 정당에만 가입하면 정치를 하는 줄 알고 있지만, 정치에 대해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다. 과연 정치가 무엇인지, 정치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알고 배워둘 필요는 반드시 있다.


​정치에는 관심이 많지만, 의외로 정치의 본질과 구체적 원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님인 강원택 교수님께서 정치를 이해하기 쉽도록 쓴 책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받고 읽어봤는데, 확실히 쉽게 쓰여있다. 학창시절 암기를 목적으로 배웠던 정치 과목과는 다르다. 나이가 들어서야 이 책을 읽고 정치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듯 하다.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는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역사적으로 국가가 탄생과 함께 정치의 탄생에 대해 다루고 있다.

2장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이 왜 용비어천가를 지었는지에 대한 이유부터 정치 지도자들의 권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3장은 세계에 아직도 존재하는 왕정국가를 비롯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등 다양한 국가구조를 알아보고 이들이 갖는 상징적 의미를 알아본다. 

4장은 대통령제의 탄생부터 대통령제로 유명한 프랑스의 대통령제와 우리나라의 대통령제를 비교해서 살펴본다.

5장은 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각 나라별로 국민들이 참정권을 얻기위한 다양한 노력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6장은 단순 다수제, 비례 대표제, 추첨 선거제 등 다양한 의사결정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7장은 국민을 대신해 나라일을 논의하는 국회의원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8장은 정당정치 및 보수와 진보에 대한 설명이다.

9장은 공무원에 대한 설명으로 선출직, 임명직 공무원부터 공무원을 감시하는 기능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알 수 있다.

마지막 10장은 서로 다른 민족이 한 나라를 이루고 살때 어떤 것들이 필요한 지를 설명한다.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는 '함께 생각해 봅시다'에서는 각 장에서 설명된 내용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알아보는 문제들이 있어, 읽은 내용을 보다 더 심화해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분량이 많은 듯 보이지만, 각각의 주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다. 더 심화적인 내용은 더 자세히 설명된 책을 찾아보면 되겠지만, 일반 국민으로서는 이 책에 담긴 내용만 잘 알아도 정치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정치에 대해 조금 안 것 같고, 내 지식이 +1 된 것 같은 기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외로사람들이잘모르는정치 #정치 #강원택교수 #정치는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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