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기적 ITQ 환상의 콤비 OA Master ver.2010 - 최신 출제기준 분석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2021 이기적 ITQ
영진정보연구소 엮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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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컴퓨터 관련 자격증 중 OA Master는 실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닐까 생각한다. ITQ 자격증은 사무용 프로그램 자격증인데, 그 중 OA Master는 아래한글-워드, 한셀-엑셀, 한쇼-파워포인트, 액세스, 인터넷 등 문서 작성업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격증이다. 위 언급한 5가지 중 3가지 이상 올 A 등급이 나오면 OA Master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다양한 OA Master 자격증 수험서가 있는데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ITQ 환상의 콤비 OA Aaster ver. 2010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의 2010년 버전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는 수험서이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는 사무용 프로그램 중 실용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들 프로그램을 마스터하면 ITQ의 OA Master 자격증도 취득하고, 자신이 원하는 문서를 마음대로 작성, 편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진닷컴의 ITQ 환상의 콤비 OA Master ver.2010은 1권은 한글, 2권은 엑셀, 3권은 파워포인트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 수록된 ITQ 한글은 아래한글을 이용해 총 3개의 작업을 작성하게 해 작업자의 문서작성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데, 기능평가 I, II와 문서작성능력평가로 구성된다.



2권에 수록된 ITQ 엑셀은 엑셀의 주요 기능들을 두루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인데, 타 과목에 비해 난이도가 있다고 한다. 60분동안 4개의 작업시트를 작성해야 한다.



3권에 수록된 ITQ 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의 기능들을 두루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인데, 총 6개의 슬라이드를 여러 기능을 이용해서 작성해야 해, 시간적인 면에서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다.


영진닷컴의 ITQ 환상의 콤비 OA Master ver.2010의 구성을 살펴보면 출제되는 기능별로 Chapter가 구성되어, 학습자가 출제유형도 파악하고, 이론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시험에 출제된 여러가지 유형을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ITQ 환상의 콤비 OA Master ver.2010은 영진닷컴 홈페이지에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 사용하는 답안 전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QR코드 스캔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구매도서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책 속의 설명을 참조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작성한 답안 파일 전송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영진닷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학습 내용도 중요하지만, 실제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책 속에 나와있는 Q&A 란을 잘 살펴본다면 좋을 것 같다.


이기적 ITQ 환상의 콤비 OA Master ver.2010 수험서를 통해 기출문제 중심의 학습을 통해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실제 시험과 비슷한 형태로 프로그램을 다루는 연습을 한다면 OA Master 자격증은 내 손안에 들어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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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 -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AI 활용법
이상진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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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

책 제목만 보고 가벼이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장을 펼치고 몇 장 읽어보니 이 책 만만치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현 한국표준협회장을 역임하고 계신 이상진 님이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업 임원, 공무원, 언론인, 정치인 등 비엔지니어들도 인공지능의 효용에 대한 학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지 않았을까? 


저자의 글에서도 저자가 이 책을 저술한 목적을 일반 독자들에게 현 시점에서의 전반적인 인공지능의 모습과 개념, 기초 원리와 응용 사례를 너무 기술적이지 않은 용어로 소개함으로써 교양적 지식을 쌓게 하고, 자신과 관계있는 영역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고려할 수 있을 만큼 지식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이라고 했다. 총 11장에 걸친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데, 각 설명이 꽤 전문적이고 깊이가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19로 인한 비즈니스의 급격한 지각변동으로 인해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의 시대로 한층 더 다가가고 있다. 그러기 떄문에 우리가 왜 인공지능을 이해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자각하게 된 것이다.


인공지능과 함께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이 기계학습(머신러닝)인데, 이 기계학습은 인공지능의 부분 집합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계학습의 종류에는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이 있는데 이 중 강화학습은 이세돌9단과 바둑대결을 펼친 알파고가 이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책 속에서는 전문용어이긴 하지만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소개하여 인공지능 또는 머신러닝이 어떠한 기준, 근거로 동작하는지 설명하였고, 센서데이터를 활용하거나, 텍스트 언어 처리, 음성 인식, 거래 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의 다양한 활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이제는 낯설지 않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데, 빅데이터 입장에서는 데이터를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프로세스가 인공지능이고, 인공지능 입장에서는 빅데이터가 훈련 또는 학습의 재료인 것이다.




마지막 10장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경영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고, 11장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인공지능의 위치 및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의견도 담겨 있다.



책 내용이 꽤 전문적이어서, 대학 또는 기업의 인공지능 강의 교재로도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을 설명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긴 하지만, 전공자가 아니어도 인공지능을 수박겉핥기 식이 아닌 전문적인 내용까지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교 수업에서도 소프트웨어 코딩 수업처럼 인공지능과 관련된 수업이 생길 것 같은데, 지금부터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인공지능의 기술을 더욱더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양으로서의인공지능 #인공지능 #비즈니스리더추천도서 #AI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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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하는 힘 - 생각이 너무 많은 나를 행동하게 하는 법
윤희철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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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철, 희철리즘? 어? 낯익은 이름인데...

알고 봤더니 내 유튜브 구독 리스트에 있는 세계여행 컨셉의 영상을 만드는 유튜버였다. 최근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들이 쓴 책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구독자가 많은 채널의 유튜버는 TV에 나오는 연예인, 셀럽들처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고, 많은 유튜버들이 구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자신들의 얘기를 자신의 채널에서 소개하는데, 윤희철님에 대한 자신의 소개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차마 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가 이번 윤희철님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세계여행을 다닐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컸을 것 같은데, 그 대답은 유튜브 영상에도 있지만, 이 책에도 잘 설명되어 있다.

나도 그의 영상을 보면서 세계 여행을 하는 것도 대단한데, 그 비용을 어떻게 감당하는지도 궁금하긴 했었다. 그 궁금증도 해소되었지만, 저자가 어릴때부터 자라왔던 성장 배경,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 사업 성공담과 실패담,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 세계 여행 중에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 등 젊은 나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알게된 삶의 지혜 등이 담겨있다. 특히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자신의 머리 속에 생각만 하고 있지말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바로 시작하라는 내용이다. 저자도 사업의 실패로 좌절하고 있을 때 세계여행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비용에 대한 걱정보다는 일단 시작하는 자세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저자도 직접 언급하긴 했지만 그의 세계여행 영상은 다른 여행 유튜버와는 다르게 다른 나라의 배경보다는 문화와 사람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것들이 그의 영상의 가장 큰 강점일 것이다. 물론 구독자, 조회수를 늘이기 위해 썸네일, 미녀 등의 등장은 다른 사람들의 불만을 낳기도 했지만, 그의 세계여행 과정을 알게 되니, 여행 비용을 만들기 위한 그의 전략임을 알게 되었다.



나의 경우가 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려는 내용이 정말 필요한 사람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인 성격상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는 내 자신이 한껏 부끄러워졌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하지 못했던 일이 아직도 수두룩하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것들이 너무 많은데 지금 내 머리속엔 지금 해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도 함께 공존한다. 이미 많은 시간을 허비했지만, 그런 후회와 걱정은 잊어버리고 그동안 못했던 도전을 하나씩 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시작하는힘 #희철리즘 #여행유튜버 #외국인인터뷰 #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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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화자 시점 영어회화
조정화 지음 / 사람in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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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영어회화 학습 방법은 영어를 들으면 한국어로 번역하지 말고 원어민처럼 생각해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수준까지 올라가야 영어를 막힘없이 듣고 내가 내 생각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도 그런 수준이 되기 위해 정말 오래 전부터 영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는데,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영어회화 책은 한국인 화자 시점에서 영어를 알려주는 책이다.


'한국인 화자 시점 영어회화'


책에서도 영어를 제대로 하려면, 원어민의 입장에서 원어민의 감각을 기르며 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일상과 환경의 변화로 인해 해외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경우보다 한국에 거주하는 원어민을 만날 기회가 더 많아졌으니 회화의 주제, 말하는 사람의 일상도 한국인의 시점에서 얘기해야 한다고 이 책은 얘기하고 있다. 즉 우리 것을 설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어책이 바로 '한국인 화자 시점 영어회화'책이다.




이 책에는 한국인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들, 당연하다고 여기던 우리 것을 영어로 표현하는 말들이 수록되어 있고, 독자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혼공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총 12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식, 요리, 음주, 술집, 미용, 패션, 건강, 다이어트, 날씨, 계절 등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의 표현들을 담고 있다. 각 CHAPTER는 3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총 36개의 주제의 영어회화를 학습할 수 있다.




각 UNIT의 영어표현을 보면 영어 문장들이 줄에 맞춰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문장마다 번호가 있고, 자주 쓰거나 중요한 문장은 굵은 글씨로 강조되어 있다. 하단에는 각 UNIT의 문장에서 중요한 표현 4개를 골라 잊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각 UNIT은 3번의 Exercise가 있는데, 첫번째는 기억해서 말하기, 두번째는 스스로 만들어 말하기, 마지막으로 입 근육 부드럽게 하기(섀도잉 훈련, 동시통역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주제를 3번의 연습을 통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 속의 QR코드는 책 속의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출판사 블로그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한다.




그동안 외국의 문화가 아닌 한국 문화, 내 중심의 일상을 표현하려면 어떤 표현을 해야하는지 자주 찾곤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학습하면 그런 번거로움은 바로 사라질 것 같다. 한국인의 시선으로 내가 영어로 말하고 싶은 내용이 모두 담겨 있는 '한국인 화자 시점 영어회화'로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청취 #한국인화자시점영어회화 #영어회화 #사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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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 엔진 교과서 - 하위헌스 · 뉴커먼 · 와트 · B&W · 지멘스 · GM · 마이바흐, 마스터피스 엔진의 역사와 메커니즘 해설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스즈키 다카시 지음, 강태욱 옮김 / 보누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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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비행기 등 동력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기관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엔진 또한 관심있어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엔진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아쉽게도 명작 엔진에는 추가되지 못한 듯 하다.


일본의 기계공학 박사인 스즈키 다카시 님의 '세계 명작 엔진 교과서'는 그가 매연 제거 장치 제조사인 코모텍사의 사보에 연재했던 '엔진의 페르소나'의 글이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책에는 약 30가지의 엔진이 소개되어 있는데, 시간적 흐름을 통한 엔진의 소개부터 산업용, 선박용, 항공용, 자동차용, 전차용, 기관차용 등으로 분리되어 있고, 가장 앞장인 초창기 장에는 고대시대부터의 엔진의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인류가 처음 불을 사용하게 되고, 그 불을 동력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엔진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세계 명작 엔진 교과서'에서 언급된 내용을 보면 약 2천년 전 고대 그리스에서 최초로 인류가 불을 동력으로 사용하여 오늘날의 반동 증기 터빈과 유사한 기계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 인류의 첫 엔진은 데카르트의 영향을 받은 네델란드의 물리학자 하위헌스인데, 그는 톱니바퀴가 달린 진자시계를 발명했고 토성의 띠를 발견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가 만든 엔진의 원리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스케치한 엔진의 원리와 비슷했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직접 만들지는 않았지만, 그가 생각한 원리가 훗날 실제로 만들어졌다니 그는 정말 천재임에 틀림이 없다.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엔진 중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엔진은 아무래도 자동차 엔진이 아닐까 생각한다.

항공, 선박, 전차, 기관차에 들어가는 엔진은 자동차의 엔진보다 훨씬 더 큰 힘을 내고, 더 좋은 성능일 수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동차에 어떤 엔진이 들어가는 지는 조금 궁금하긴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디젤 엔진을 만든 사람은 루돌프 디젤이지만, 자동차용 디젤을 최초로 시도했다고 생각되는 곳이 사피르라고 한다. 실제 자동차에 적용되진 못했고, 그 이후 푸조, 도르너, 로베르토 보쉬 등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인해 실제 양산용 자동차에 탑재되는 엔진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수많은 엔지니어들의 노력으로 인해 더 나은 성능을 가진 엔진들이 개발되었고, 우리는 그 엔진들로 인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책 속에 삽입된 대부분의 그림이 저자가 직접 그린 엔진 모양이라는데, 출판사의 요청이었다고 하지만, 저자의 그림 실력에 한번 더 감탄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가 일본 공학박사여서 그런지 몰라도 일본의 엔진이 종종 언급되어 있고, 책에 나온 대부분의 엔진이 독일, 미국의 엔진들이다. 그 나라들은 여전히 그 분야에서는 절대 강자로 있지만, 우리나라도 명품 엔진이 만들어져서 많은 회사에서 참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 #세계명작엔진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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