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GIANT - 내면의 거인을 깨우는 방법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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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이언트 (GIANT)-내면의 거인을 깨우는 방법

 

도서 [자이언트]를 읽는 내내 나는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끊임 없이 했다.

나는 나 자신에게 어떤 변명꺼리를 주고, 내 시간을 참 무책임하게 보내기도 하고, 그런 나에게 참 관대하구나 하는 생각에 이르렀다.

 

[자이언트]는 자신의 생활 전반에 대한 마음가짐부터 생활 습관, 인간적인 관계, 그리고 내면의 거인을 끌어 낼 수 있는 방법까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짚어가면서 독자들의 시간을 들여다보게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좀더 냉정하고 엄격한 잣대를 대야 한다. 자신의 삶에 겸손하라. 긍정적인 기버가 되라. 자신의 속도에 걸맞는 빠른 속도와 속도를 유지하며 끝까지 갈 수 있는 싸이클을 찾아라. 당신이 기대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두배의 시간을 잡아라, 슬로우 리치 프로젝트 등등 도서는 나에게 너는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변명하지 말고 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단점을 확인하고 인정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자신의 성공한 모습을 위한 습관(루틴)을 만들어야 하고 유지해야 한다. 어려운 시도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주 사소한 것이어도 좋다. 나아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라고 전한다.

 

저자는 [자이언트]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기술까지 전수한다. 좋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의 태도와 회화법, 상대를 배려하는 기술, 상대하고 싶지 않은 상대 상대하는 방법에 이르기 까지. 모든 일상은 나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해야 함도 잊어서는 안된다.

 

2030세대들이 가장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는 내용에 대해 해결책을 제안하는 페이서스 코리아 고윤. 그가 [자이언트 (GIANT)]에서 전하는 매일 1% 성장이 중요하다, 아주 사소한 것들이 점점 더 큰 성취감으로 이어진다면 내면에 잠자고 있는 거인을 깨우게 된다는 메시지가 주는 울림이 크다.

 

 

<도서내용 중>

 

p39. 반드시 될 거란 믿음을 가지고 그 열망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면 단단한 나무처럼 작은 것에 무너지지 않는 뿌리를 가질 수 있다. -포기하는 순간 그 인생은 끝나버리니 끝까지 열망의 기를 모아라. -당신이 차곡차곡 쌓아 올린 열명의 기는 언젠가 강력한 에너지로 발산하여 당신의 원하는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p65. ‘변명을 멈추면 변화가 온다.

 

p71. 그러니 조금 더 큰 꿈을 꾸자. 더 높은 기준을 가지자. 그리고 그러한 기준과 꿈에 걸맞게 행동하자. 무엇보다 큰 꿈과 높은 기준을 타협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꿈과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행동을 뒷받침하면 되지, 불확실한 미래를 지레짐작하며 머뭇거릴 이유는 없다.

 

p123. 절대 당신을 과대평가하지 마라. 판단 기준은 엄격해야 한다. 유혹의 성격을 분류하는 것만큼 냉정하게 굴어야 하는 것도 없다.

 

p135. 지금이 당신의 때라고 생각하자. 지금이 당신의 차례라고 생각하자. 지금 변화하는 것이 당신에게 가장 빠른 시간이며 오늘 변화하는 것은 미래의 당신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한다.

 

p172. 당신에게 꿈이 있다면, 그 꿈이 당장이라도 이룰 수 있는 작은 것이 아니라면, 심지어 내 인생을 크게 바꾸고 싶은 큰 꿈이라면, 우리는 매일 꾸준한 성장을 절대 멈춰서는 안된다.

 

p250. 무엇이 됐든, 당신은 이미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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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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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잉-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어떤 일을 할 때 뭔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오거나 조금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 감정이 느껴지는 대로 추진하거나 멈추라는 지인의 말이 기억난다. 도서 [노잉]은 그 감정은 미래에서 오는 메시지라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노잉(Knowing)’알고 있다라는 뜻이지만, 좀더 범위를 넓혀 보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확신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도서 [노잉]에서는 목표는 세우는 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 역시 목표를 세우고 애쓰던 삶에서 목표가 보이는 삶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생생하게 상상하라고 말하는 시크릿, 해빙이라는 도서와 닮았다. 그러나 [노잉]은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자신의 미래가 떠오른다는 것이다.

 

저자 안도 미후유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한 인물들의 사례를 노잉(Knowing)’이라는 개념으로 명명하고 이를 소개한다. 노잉은 부정적인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미래를 준비하라, 미래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 이미 준비되어 있는 노잉을 맞이하라. 떠오름이라는 메시지를 어떻게 성공시키느냐 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말한다.

 

4장에서 기술한 앞으로의 인생을 확 바꿔줄 3개월간의 감정 실천 방법(첫 번째달: 감정을 제로 상태로 만든다. 두 번째달: 스스로와 좋은 관계를 맺는다. 세 번째달: 직감을 갈고 닦으며 기분 좋게 지낸다.)은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노잉을 받아들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노잉이 일어나려면 자신에 대한 100% 신뢰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 먼저 시도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도서에서 전하는 전반적인 느낌은 노잉을 받아들이기 위해 개개인이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직접적인 실천과 성공한 미래를 떠올리는 연습 역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도서내용 중>

 

p36. 싱크로니티는 미래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일어난다. 논리적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이어짐이 있다면 반드시 그 흐름에 몸을 맡기자. 마음의 소리가 ‘Go사인을 보낸다는 건 당신에게 멋진 싱크로니티가 찾아올 조짐이다.

 

p75. 노잉은 내 마음대로 일으킬 수 없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자. 그것이야말로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한 준비다.

 

p83. 하고 싶은 일은 WHAT에 해당한다. 그러니까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고 싶은지, HOW를 고민해야 더욱 찾기가 쉬워진다.

 

p118.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마음을 평온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인생에 필요한 준비라고 생각한다.

 

p158. 미래로 부터의 메시지와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지만,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는 받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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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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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보이는 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준비하고, 성공한 미래를 꿈꾸는 연습을 하라. 그럼으로 노잉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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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 텔레포터
정해연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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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를 읽으면서 내내 괜찮아.”라는 말이 맴돌았다. 불편하지 않은 청소년 성장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누군가 위로해 줄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다른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정해연 작가의 소설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는 청소년 성장 소설을 넘어 예상하지 못할 반전이 기다린다. 그럴 거라고 예상처럼 흘러가던 순간에 독자들에게 다른 반전을 선사한다.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는 작가의 말까지 135페이지의 짧은 소설이다. 왕따와 학교폭력이 등장하지만 그리 자극적이지 않게 주인공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스토리가 불편하지 않다. 뒷면에 일러스트와 짧은 글들을 보고 읽는 느낌도 편안하다.

 

즐겁고 웃을 일 많아야 할 학창시절, 조금은 어울림이 불편하고, 그 불편함으로 인해 부적응이라는 딱지가 붙어버린 그래서 스스로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갇혀 있는 주인공은 스스로 희생이라는 감정 뒤에 숨어 자신을 살피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을 내 보이고 자신 스스로에게 괜찮다 말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자신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가 되는지를 알게 한다.

 

소설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의 제목처럼 누군가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은아와 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에게, 혹은 어른에게 단 한사람이라도 괜찮다.”라고 다독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로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줄거리 일부>

 

소심한 성격으로 또래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은아. 택적 함구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은아는 초등학교 때 교실에서 실수를 하고 아이들로부터 더럽다는 소리를 들으며 왕따가 된다. 교생실습을 나온 선생님은 주인공 은아와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고, 은아가 감자알레르기가 있는 걸 알고, 본인도 감자 알레르기가 있다. 은아는 선생님을 피해 학교 옥상의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빵으로 점심을 대신하지만 교생선생님은 어떻게 알았는지 은아를 찾아와 함께 점심식사를 한다. 어느날 영어 수업을 마친 은아에게 학급에서 잘 나가는 수진 패거리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게 된다. 그날 교생선생님은 새교복을 가지고 은아를 기다리고 은아에게 자신의 정체를 알리게 되는데.

 

<도서내용 중>

 

p26. 식사를 담당해 주시는 주방 아주머니들이 가끔 이상하다는 듯 보지만 고개를 푹 숙이고 먹으면 괜찮다. 아니, 괜찮지 않다. 괜찮은 척할 뿐이다. 그 괜찮은 척에 요즘은 익숙해져 간다.

 

p66. “괜찮아. 울어도 돼.”

 

p68. “다른 사람한테 인정받겠다고 너를 힘들게 하지 마. 너를 지켜 줄 가장 첫 번째 사람은 너야.- 넌 당당한 한 사람이야. 한 존재라고.”

 

p89. “너는 너로 존재해.” -“..너와 오래 오래 친구가 되고 싶어.”

 

p107. “딱 한사람이면 됐는데...그날 날 이해해 주는 딱 한사람이면 됐는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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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 텔레포터
정해연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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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아이들은 조금 더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지 못한 반전을 만나게 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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