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지혜 문학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100인의 지혜 (2025년-2026년)
국어 공부 전문가 100인 지음 / 천재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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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100인의 지혜> 문학 편을 만나보았습니다 ^^

<100인의 지혜>는 고등 국어 기본서로 인증된 교재인데요,

국어 공부를 위한 교재 추천을 받을 때 항상 포함되는 교재에요.

개념서이면서 기출까지 포함하고 있어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꼼꼼하게 챙겨줄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재이기 때문이겠죠?



문학 편은 현대 시, 고전 시가, 현대 소설, 고전 산문,

그리고 수필과 극으로 내용을 나누어 담고 있어요.

취약한 순서대로 골라 풀어도 좋을 테고,

처음부터 차근히 개념을 다져가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고등 국어에서 나오는 주요 개념과 작품들을 찾아보기 쉽게

색인을 따로 두고 있는 점도 좋네요.

예비 고등이라면 여기 나온 작품을 시간 날 때마다

읽어두면 더더욱 도움이 많이 되겠죠?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부분이었어요.



학습 계획과 점검표입니다.

대부분 학습 스케줄이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예 공란이에요.

대신 예시가 나와있습니다.

두 달의 구성이니까 시간이 많은 방학이라면

한 달 기준으로 2회독 구성을 해 보아도 좋겠고,

학기 중이거나 조금 천천히 나간다면 두 달 구성으로

학습 계획을 세워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겠죠?



드디어 학습 시작입니다 ^^

>100인의 지혜>는 문학 편을 비롯해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의 3권 구성이에요.

그러니 각 권의 첫 시작이 요런 형태겠죠?

각 분야의 전반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흐름을 잡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문학을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것을 깔끔하게 이미지화 시켜

이해해 볼 수 있는 구성이라 맘에 들더라구요.



자, 이제 진짜 공부 시작해 봅니다~

윤혜정 쌤께서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국어라고 쉽게 보고 개념 공부를 안 한다고...

맞아요 국어도 분명 개념이 필요한 과목입니다.

문학 파트 역시 마찬가지고요.

바로 그 국어 개념, 확실하게 정리해 볼 수 있는 <100인의 지혜>에요.

필수 개념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기출 선지는 배운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맛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좌우 날개 부분에는 간단한 퀴즈와 함께 개념 설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핵심 개념을 한 번 더 짚어주어 좋았어요.



그렇게 개념 공부를 마치면 이제 확인해 볼 시간~

확인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들을 적용시켜 보고요,

이때 각 문제들이 어떤 개념에 해당하는지 개념 좌표를 두어

잘 모르거나 헷갈릴 때는 개념으로 바로 찾아갈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현대시 파트의 모든 개념을 공부하고 나면 '지혜의 서랍'을 만나게 돼요.

앞에서 나온 개념들을 총정리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름은 잘 지었네요. 서랍에 둔 개념들 다시 꺼내 체크하기!!!

그리고 이제는 수능형 문제들을 만날 시간~

실전 모의고사 기출문제들로 수능 감각을 채워봅니다.

마지막으로 <100인의 지혜> 꿀팁 등장입니다.

갈래별 문학의 흐름이나 빈출 어휘, 접근법 등

문학 공부를 위한 꿀팁들이 잘 담겨있어요.



고등 문제집의 핵심은 바로 해설지!!!

역시 맘에 쏙 드는 해설지였어요.

문제에 등장한 작품 분석도 잘 되어 있고,

정 오답 분석과 보충 설명들까지 세세하고 친절해서 너무 좋았네요 ^^



직접 문제를 풀어 본 아이는 개념 설명이 명확하고 간결해서

이해가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평소 헷갈렸던 부분들이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해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중요한 핵심 개념들의 경우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해요.

모국어라고 해서 국어를 당연히 잘 하는 것은 아니지요.

특히 문학의 경우 작품을 바로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고전의 경우 어휘도 알아야 하고

여러 작품들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바로 이러한 부분들을 제대로 채워보기 위해 꼭 필요한 고등 국어 문학 개념서,

국어 기본서 <100인의 지혜>로 문학 고민 날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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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스도쿠 -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마음을 정리하는 스도쿠 140
솜씨연구소 지음 / 솜씨컴퍼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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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찐 내향형 집순이인 제 취미 중 하나는 바로 스도쿠입니다.

머리가 복잡한 날엔 쉬운 걸로 골라 휘리릭 빠르게 풀어내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좀 진득하게 시간을 낼 수 있는 날엔 어려운 문제 하나 골라

머리를 싸매고 숫자와 씨름을 하다가 결국 풀렸을 때의 희열에 빠지곤 하지요.

그동안의 스도쿠 책은 문제 풀이에 충실한 느낌뿐이었어요.

그런데 이건 뭐 너무 예쁜 아이를 만났지 뭡니까?!

<어른의 스도쿠>

표지부터 완전 맘에 쏙 듭니다.

표지의 질감과 색감, 글씨체까지 모두 제 스타일~~~ ㅎㅎ

스프링 제본은 기본으로 넘기기 편하고 풀이할 때 손에 걸리지도 않고요,

단순히 스도쿠 문제 풀이만이 아니라

나에게 주는 위로의 시간과 더불어 위로의 문장이 제공된다는 점이

너무 참신하게 느껴졌어요, 이 기획력 뭐지? ^^

안 그래도 마음 복잡할 때 스도쿠 책에 손이 가는 경우가 많아

요런 디테일 정말 칭찬 팍팍해주고 싶더라구요.



모든 스도쿠 책과 마찬가지로 스도쿠란 무엇인가로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스도쿠의 탄생과 역사, 푸는 방법과 기본 규칙들도 잘 담고 있습니다.

문제풀이 과정을 함께 실어 스도쿠 푸는 것이 처음인 분들도

어렵지 않게 도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스도쿠의 난이도가 아주 쉬운 것부터 출발하고 있어

더욱 초심자들에게도 알맞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 속엔 총 140개의 스도쿠 문제가 실려 있어요.

레벨 1부터 시작해서 레벨 3까지 난이도가 나누어져 있고,

'마음 정리 진도표'라는 이름으로 체크표가 함께 실려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내 마음 정리에 얼마나 시간을 보냈는지,

그리하여 나의 마음이 얼마나 편안해졌는지 살필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어요.

레벨 3, 140번 문제까지 다 풀면 마음이 너른 바다가 되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난이도 표시도 하트로 해주고 있는 센스~ ㅎㅎ

숫자보다 빈칸이 훨씬 많죠?

흠~ 잘 풀어낼 수 있을지, 시간은 또 얼마나 걸리지 궁금해지네요.

하지만 일단은 레벨 1부터 차례로 가보는 걸로~^^

보통의 스도쿠 책과 다른 점 찾으셨을까요?

바로 하단에 보이는 글이에요.

오늘의 문장이 쓰여 있고, 오늘의 기록이 더 있습니다.

매 문제마다 다르게 주어지는 문장들은 몽테뉴, 루소, 처칠, 노자, 카네기 등등

유명인들의 명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내 생각이나 마음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스도쿠 문제를 푸는 동안 집중하며 시간을 쓰고

그 시간 안에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

그때 딱 주어진 문장들을 읽으면 당시에 고민이었던 부분이 해결되기도 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내기도 하는 신기한 일도 생기는 것 같아요.

바로 그 마음을 간단히 적어보는 것도 마음 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고요.



확실히 레벨 1의 문제들이라 쉽습니다.

문제를 푼 날과 걸린 시간도 체크해서 적어보고요,

오늘의 문장 곱씹으며 읽어보고 또 마음을 담아 글도 적어보고요.

예전에 스도쿠 문제만 풀고 책을 덮을 때랑은 또 다른 기분이 되더라구요.

좋은 문장을 만나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많은 위로와 응원이 되는 듯합니다.

한 문제씩 채워갈 때마다 생각 정리, 마음 정리 깨끗하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스도쿠를 좋아하는 일인으로선

이 한 권이 너무나 아쉽네요~ 140 문제는 넘 적은... ㅎㅎ

어른의 스도쿠 다음 편을 기다리며 일단은 마음 정리 진도표 찬찬히 채워나가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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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독서평설(12개월 정기구독)
지학사(월간지) / 199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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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매달 최신 시사와 이슈를 담은 독서평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초등 입학 전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부터 초등, 중학, 고교까지

학년에 맞추어 즐거운 독서는 물론 글쓰기까지 챙겨볼 수 있어 좋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재미있는 주제, 관심 가는 글부터 읽어나가다 보면

한 달에 한 권, 알차게 읽고 생각하고 쓰는 순간이 오게 되는 것 같아요~



중학 독서평설 3월 호에는 중학생 아이의 관심을 끄는 기사들이 많았는데요,

AI 출판물이나 학교급식법 국회 통과 등 시사 이슈들은 물론

필기 노트 방법, 장점 발견하는 꿈 노트, 직업 연계 기사들 등

먼저 골라 읽어보는 글들도 많았어요.

이렇게 기사 순서대로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목차를 보고

본인이 직접 골라 읽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

아무래도 스스로 골라 읽는 것이기에 다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생기네요.

좋은 글을 읽고만 끝나면 너~무 아쉽다죠~ ㅎㅎ

그래서 중학 독서평설에는 별책으로 '정면 독파'가 제공됩니다.

본문에 실린 기사 내용을 토대로 내용을 확인해 보고

본인의 생각들을 글로 적어볼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여 문장으로 완성하니 문해력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진로나 직업에 관한 내용은 물론

교과 지식들까지 꼼꼼하게 싣고 있고

시, 소설 등 다양한 문학 작품들까지 만날 수 있는 중학 독서평설~

이거 하나 면 국어, 독해 실력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네요.



매일 꾸준히 읽고 쓰는 활동 중이랍니다.

중학 독서평설 책 안에 스케줄표가 나와있어서 요대로 따라 읽어가도 참 좋아요.

이번에는 생각 않고 무조건 따라가는 걸로~

유명 선수들의 말처럼 그냥 하는 걸로~~~ ㅎㅎ

읽을 땐 표시도 해보고 문제도 풀어보고 하니

확실히 더 기억에 남고 수업 중에 관련 내용이 나오면 발표하기도 좋대요 ^^

꾸준함을 이기는 공부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이 국어라는 과목이면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중학 독서평설!!!

읽을 게 없다고 고민 말고, 재미가 없다고 투덜대지 말고,

시간이 없다고 낙담하지 말고

그냥 매일 독서평설로 그냥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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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실전모의고사 - 매일 1회씩 꺼내푸는! D-5 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분 2026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검정고시 합격콘텐츠연구소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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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내신 5등급제가 실시되고 더욱 많아진 검정고시.

환영할 만한 소식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또 다른 기회가 되겠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학교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 검정고시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어린 학생들이 아닌 만학도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이 책은 김영북스의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검정고시에 해당하는 7과목의 개념들을 훑어볼 수 있는 단권 끝장,

개념 공부를 바탕으로 최신 5개년의 기출문제들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

그리고 총 5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해 볼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

그중에서 실전모의고사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의 아이도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에 합격하고 대학에 진학한 아이가 있어요.

본인의 목표와 방향성에 맞게 스스로 학교에서의 학업 대신 선택한 똑똑한 친구죠 ^^

생각보다 검정고시의 기회가 종종 보이는 듯합니다.

그래서 관심이 많이 갔고 궁금했어요.



고졸 검정고시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와 도덕의 총 7과목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은 총 5회 분량의 실전모의고사를 싣고 있어요.

회차별로 별도로 묶여 있어서 좋았고요,

실전모의고사인만큼 OMR 답안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말 실전처럼 제대로 연습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인 단권 끝장과 기출문제집을 풀고 나서 마지막 총정리 의미로

실전모의고사 활용해 보면 딱일 것 같습니다.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곡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특히 한 권으로 전 과목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더더욱 좋더라구요.

실전모의고사 역시 하루에 시험 보는 과정을 그대로 진행해 볼 수 있으니 좋구요 ^^



해설지 역시 너무 좋았는데요,

꼭 알아야 하는 개념들을 따로 담아두는 것은 물론

정답 풀이가 친절하고 상세해서 정말 든든했어요.

2026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와 함께해 보시면 어떨까요?

특히 마지막 최종 점검은 실전처럼~ 실전모의고사로 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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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김지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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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집은 어떤 공간일까요? 물론 쉼과 휴식이 있는 안정된 공간이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학업이 이어져 나가야 하는 공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보통의 현실은 어떨까요? 집에서는 시간이 허투루 가기 쉽습니다.

이것은 아이의 의지 문제일까요?

저자는 아이들의 학습 관련 습관이 의지가 아니라 환경에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즉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학습 습관을 만들고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교육 공간 설계 전문가의 공부 환경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방법 제안이

책 속 곳곳에 잘 담겨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것부터입니다.

심리학적으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이러한 환경을 통해 학습 습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초등학생만 되어도 일상에서 자주 겪게 되는 장면들이

예시로 많이 나와있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과연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 속엔 학습 환경을 잘 바꾸고 좋은 결과를 얻은 예도 있지만

결국은 실패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 경우들도 있었어요.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어떤 준비 과정을 통해 환경을 변화해야 하는지

실패 사례들을 통해 배울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실질적으로 아이 방을 바꾸기 위한 실제적 사항들을 담고 있어요.

방을 실측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방의 사이즈에 맞춘 가구 배치까지

실질적인 방 구성 방법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아이의 방에서 침대와 책상 등 가구 배치가 잘 맞는지

공부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인지 점검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세 번째로는 거실 공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거실을 공부하는 공간으로 바꾸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거실 공부의 효과와 공간 구성 방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은 특히 어린 자녀들이 있다면 꼭 참고해서 실천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물론 각자의 가정 상황에 잘 맞추어 보고 가족 모두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 책이 그 준비가 되어줄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시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 파트에서는 책장 배치와 도서 배열 같은

아주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 작은 부분들이 학습 환경을 보다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더불어 핸드폰 사용과 관련한 내용도 있으니

이 문제로 고민인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공부는 단순히 아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의 의지 역시 필요한 일이겠지만 그에 앞서

선행되어야 하는 준비들이 있는 것이지요.

집 안의 환경, 동선이나 가구 배치 방의 구조나 거실의 서재화 등등

미리 알고 준비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겠죠?

공부가 하고 싶게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만큼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좋은 도움이 또 있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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