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언제나 기다리고 만나고 후회하지 않는 최숙희 작가님의 신간이네요~

 아~~ 반가워라~~~^^ 이번엔 한글을 테마로 쓰셨군요.

 어떤 이쁜 그림과 함께 우리 글, 한글 이야기가 펼쳐질지 넘 궁금합니다.

 

 

 

 

 

 요고 요고 책 제목 대로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늘 같은 식재료로 같은 음식만 만들어 내니 먹는 가족들에게도 가끔은 미안하답니다.

 또 가끔은 싸ㅏ다고 할인이라고 덤이라고 많이 사두고는

 결국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한가지 재료가 세가지의 리세피로 활용된다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다양한 반찬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이킹은 언제나 로망이고 꿈입니다.

 향긋한 빵 냄새가 퍼진 주방과 갓 구워낸 따듯하고 맛있는 빵.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하지만 막상 베이킹을 입문하고자 하면 왜그리 챙길 것도 많고 준비할 재료도 많은건지..

 왕초보를 위한 책이라니 이 책으로 진짜 베이킹 시작할 수 있으려나요? ^^

 

 

 

 

 

 

 

 요즘 무에 그리 되고싶은게 많은지 하루가 멀다하고 장래 희망이 바뀌는 울 큰 아이..

 우리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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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2014-04-06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확인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마리쌤의 마법 한글 1 - 5~6세 이상 마리쌤의 마법 한글 1
마리 글, 바오 그림 / 웅진주니어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6세가 된 둘째 썽군, 줄줄 책을 읽는 형아가 마냥 부러운 요즘이랍니다.

이때다! 싶어 한글 떼기를 시작해 볼까 싶어 고민중에 만난 요 책.

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된 <마리쌤의 마법한글>이에요.

하루 2페이지의 부담스럽지 않은 진도가 특히 맘에 들고 그렇게 150일이면 한글을 떼고

쓰기 독립까지 가능하다는 문구에 솔깃해지졌다지요.

 

 

바로 요 책이에요. 20년 한글 교육에 몸담으신 저자의 노하우라니 더욱 궁금~

모두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에 1권을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1권을 끝내면 자음과 모음을 익혀 기본이 튼튼해진다네요.

사실 요즘은 통글자부터 시작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자연스럽고 쉽긴한데, 문제점도 나타나지요.

세종대왕의 본래 취지대로 자음과 모음을 익히면 못 쓸 글이 없는데 말예용.

어엿한 6살이니 가증하겠죠? 사실 넘 이른 시기에 자음 모음을 가르치려면 힘드니까

적정 연령에 한글 떼기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할 듯 싶네요.

 

 

마법안경과 이름표도 보입니다.

엄마는 안경쓰고 선생님이 되고 아이는 이름표 목에 걸고 학생이 되지요.

뭐 별 거 아닌 의식 같아도 꽤 재미있고 쓸만한 아이템인 듯 싶어요.

칭찬 붙임 딱지는 매일의 과제를 마치고 난 후에 책에 붙여주고

전체 5권까지의 일정을 담은 포스터에도 붙여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마법한글 1권의 내용입니다. 선그리기부터 자음 모음과 자음 모음의 조합까지가 해당되요.

 

 

처음엔 하루에 자음 3글자 정도의 진도가 나갑니다.

요건 모음이구요, 좌측엔 놀이식 학습이 우측엔 따라쓰기 형식이에요.

쓰기 공부부터 하고 놀이 학습으로 내용을 확인해 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울 썽군은 역시나 재미난 것 부터 후딱이 해버리는 경향이..^^;

 

 

자음과 모음을 모두 익히면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 등장합니다.

이것만 해도 한글 반 이상은 성공이겠지요?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마리쌤! 코너.

아주 짧은 내용이지만 정말 정말 유용하고 도움되는 것들이에요.

한글 쓰는 순서도 중요하잖아요. 통글자로 시작해 스스로 한글을 뗀 큰 아이는

한글 쓰는 순서가 아주 창의적이에요. ㅠㅠ 고치기도 힘들더라구요.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치기가 역시 중요합니다!!!

'ㄷ'의 경우 옆으로 니은, 'ㄹ'의 경우엔 기역 옆으로 니은.

이런식으로 가르쳐 주라는 팁이 있어요. 이렇게 가르치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쓰기 어려워하는 'ㄹ'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더군요. 

그 외에도 다양한 한글쓰기 고급 정보들이 쏙쏙 들어있답니다.

 

 

한글스기의 기본 중의 기본, 연필 바르게 잡는 법부터 배워보는 썽군이에요.

선그리기도 하나씩 차근히 순서대로 해보고 자음 시작~~~

 

 

커다란 포스터는 벽에 잘 붙여두었답니다.

아이 손에 닿는 곳에 두고 스스로 붙이게 했더니 동기 부여 팍팍!!!

그림 하나가 완성될 때마다 작은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 일명 책거리~

 

 

이제 시작이지마 출발이 좋으네요. 무엇보다 꾸준히 계속 해나가는 게 중요하겠죠?

150일이면 5개월 쯤.. 엄마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을까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편지도 써 줄까요?

흐믓한 장면들을 떠올리니 저역시 의지가 불끈!!!

조금 어려운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자음과 모음을 익히며 제대로 한글떼기,

이게 사실은 정답이지 싶어요. 넘 어린 나이에 통문자를 접하기보다 말예요.

마리쌤의 노하우를 담은 재밌고 신나는 한글떼기 워크북,

6세 이상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려는 엄마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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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재테크 - 남편 기 살려 주는 쩐모양처 따라잡기
박미향 지음 / 피톤치드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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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색다른 금융, 재테크 관련 서적을 만났다. 남편 기 살려주는 쩐모양처 따라잡기란 부제를 달고 있는 <마녀 재테크>. 쩐모양처라.. 어떤 의미인고 하니 가정경제의 CEO로서 아내 혹은 엄마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저자가 붙인 별명이라고 한다. 맞다. 요즘은 정말 금전적으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해야 가정 경제가 나아가서 가정이 바로 설 수 있는 시대인지도 모르겠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5억이 들고 내집 마련이며 자동차 등등 인생에 있어 필수 요소로 꼽히는 몇몇 가지 것들은 기쁨을 주는 동시에 금전적인 고민도 함께 주는 것 같다. 그래서 필요한 가정 경제 CEO 쩐모양처. 정말이지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어떤 내용들이 들어있을지 더더욱 궁금해진다.

 

이 책은 기존의 금융 전문 서적이나 재테크 간련 서적들과는 전개 방식이 조금 다르다. 앞서 색다른이란 수식어를 단 이유도 거기에 있다. 전문 지식과 이론들이 설명식으로 구구절절 등정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마냥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예기치 않은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한 한 가정의 살림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공감하며 웃기도 하고 주인공과 함께 마구 찔리기도 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그렇게 재밌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어떤 방법이 필요한건지 어떤 점들이 문제였는지 깨닫게 되는 듯 하다.

 

모두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주인공 마영희 가정의 안타까운 경제 상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 돈같이 쓰게 되는 마이너스 통장의 실체와 잘 알면서도 끊기 어려운 신용카드의 유혹부터 예상치 못한 경조사비용 등등 실제 많이들 고민하고 있을 문제들이다.

 

 

사진 속 금융 자산 현황표와 재무상태표는 책 속 주인공 가정의 것이다. 각종 금융 자산과 보험, 부채 등 재무재표를 작성해 보는 것부터 쩐모양처의 길은 시작되나 보다. 현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게 시작인 듯 싶다. 어디에 어떻게 얼마가 나가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떠한 변화도 불가할테니.. 이 표를 토대로 작성해 보면 아마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리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현재 가정 경제의 상태를 파악하고 나면 돈! 돈에 대해 아는 것이 다음 순서다. 나를 알고 적을 알게 되는 순간이랄까.. 파트 2에선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체면 따위 떨쳐버리고 철통방어의 자세로 돈을 관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세번째 파트는 가정 경제를 위기로 몰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쓰고 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다거나 마구 써버리게 되는 신용카드에 관한 이야기부터 교육비, 보험, 세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나 역시 아이 셋을 키우고 특히 큰 아이가 초등생이 된 뒤로는 이리저리 흔들리게 되던 맘을 다시 한번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하우스 푸어란 단어보다 더 부서운 에듀 푸어가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마지막 파트 4에서는 실질적인 재무 솔루션이 등당한다. 사실 통장 쪼개기, 풍차돌리기 등등 한번쯤은 들어보았음직한 것들에 관해 쓰고 있지만,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그런지 이해가 쉬운 느낌이다. 특히 은퇴 후를 대비한 경제틀 짜기나 아이들을 위한 경제 교육에 관한 것들은 잘 활용할 듯 하다.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것이 유산을 남겨주는 것보다 더한 가치가 있는 일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다.

 

 

너도 나도 돈돈 하는 세상이다. 필요한 것도 가져야 할 것도 누려야 할 것도 많다. 하지만 그전에 꼭 선행되어야 하는 것. 제대로 벌고 모으기가 아닐까. 소비 이전에 정직하게 벌고 확실하게 관리하고 꼭 필요한 지출이 무언지 아는 것, 진짜 쩐모양처가 되는 방법일 듯 싶다. 딱딱한 금융 서적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재테크 서적으로 머리만 복잡해 졌다면 마녀를 만나보시라 권하고 싶다. 원인을 찾아내기도 또 그 답을 찾아내기도 수월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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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생각했는데, 정말 후딱 지나가 버린 시간이네요 ^^

참 좋은 책들 많았는데 딱 5권만 고르려니 어려워요~~~

 

그래도 내맘대로 베스트 5!!! 골라보았어요.

 

 거친 그림들이 그날의 아픔과 긴장감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던 <높은 곳으로 달려>입니다. 꼬맹이 유치원생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보태며 쓰나미를 피해 달리던 이들, 그 아픔과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책이었지요. 더 감동적이었던 건 쓰나미 이후였어요. 아이들과도 참 재밌게 또 진지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처음 책이었지요. 그래서도 기억에 남고 예쁜 그림에 반해 꽤 깊은 성찰을 불러일으켰던 내용이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생각거릴르 주는 책이란 느낌이었지요. 한 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꾸 꺼내 들어 읽고 생각할 그런 책이었어요.

 

 

 

 

 

 

 

 

 

 

 참으로 부러워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과연 시골에서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란 질문을 던지면 100% 자신은 없지만 늘 동경하는 삶의 모습 중 하나이기에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환한 햇살이 그득히 들어오는 집 안 구석구석의 밝은 모습들과 손수 만든 인테리어 소품들 등등 눈이 함꼐 즐거운 책이었네요. 무엇보다 집을 구매하고 인테리어를 하는 과정과 공사비용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좋았던 책이에요.

 

 

 

 

 

 

 

 

 요리하는걸 즐겨하진 않지만 요리책을 매우 좋아라 하는 좀 특이한 일인지라, 레시피북은 모두 기억에 남는데, 특히 요 책 <참 쉬운 한그릇 요리>도 좋았어요. 사실 아이들이랑 복작이며 매일을 보내는 제겐 밥따로 국따로 찬 따로가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맛도 좋고 보기도 좋고 영양도 챙기는 한그릇 요리라면? 정말 제게 닥인 레시피!!! 아이들 입맛에 맛는 것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지금도 종종 펼쳐보며 응용하곤 하는 책이에요 ^^

 

 

 

 

 

 

 

 

 시원스런 판형의 지도책.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저보다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더 좋았고 말입니다. 입체지도라서 평면보다 보기도 쉽고 이해도 쉬웠던 책이에요. 기차에 대한 로망은 어른도 아이도 동일한지라 온 식구가 재미나게 읽었던 책입니다. 기차타고 요기로 가자, 아니 저기가 더 좋겠다 뭐 그렇게 계획도 세우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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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기차여행]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우리 땅 기차 여행 - 입체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지식곰곰 1
조지욱 지음, 한태희 그림, 김성은 / 책읽는곰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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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사이즈보다 훨씬 큰 커다란 판형의 책이라 일단 더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우리나라 지도도 보이고 기차도 보이고. 지식곰곰 시리즈 그 첫번쨰인 <우리땅 기차여행>은

입체지도를 통해 보는 우리나라 이야기랍니다.

 

 

가장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KTX가 있는 용산역이에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용산역의 모습이 실감나네요. 기차 안 모습도 재미있구요.

실제 기차를 타 본 아이도 혹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모두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비와 다비 형제가 처음으로 둘이 전라도 광주에 있는 할머니 댁으로 기차를 타고 가게 되었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가장 먼저 보인 우리나라 입체 지도는 바로 바로 서울.

우리나라의 수도이며 청와대와 국회의사당이 있고 무려 600년 동안 이 나라의 수도였던 서울.

주인공들이 기차를 탄 용산역을 중심으로 서울의 다양한 곳들이 들어있네요.

서울이 수도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이어요.

 

 

기차는 그렇게 달려 서울을 빠져나가 경기도 광명역을 향합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위성도시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위성도시의 역할이 무언지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아이들은 에버랜드를 단번에 찾아내더라구요 ㅎㅎ

그 외에도 인천국제공항, 일산 킨텍스 등등 다양한 건물들과 장소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봅니다.

 

 

이건 바로 옆 페이지에요. 

지도의 아랫 칸은 주로 설명이 들어 있는데, 오른쪽 페이지 하단엔 우리나라 지도가 작게 등장하지요.

지금 여행하고 있는 곳, 그러니까 기차가 지나고 있는 곳의 위치를 빨간색으로 표시해 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어느 지점에 있는 곳인지 아이가 쉽게 알 수 있겠죠?

나중에 행정구역과 연계해 공부해도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요긴 아이들과 얼마 전에 여행으로 다녀온 울진이 포함되어 있는 지도에요.

물론 기차가 아닌 자동차로 한 여행이었지만, 항 이름이며 풍력발전소의 모습들에 반가워 하더라는..

그렇게 기차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달리고 각 지역의 특징과 장소 등을 배울 수 있답니다.

입체형식의 지도라 이해하기 훨씬 쉬운 것 같아요.

주요 관광지나 건물들의 이름도 표시해 주고 있어 좋구요.

 

 

요기부턴  부록부분입니다.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부분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실사까지 곁들여 있어 좋았구요, 아이들까지 초미의 관심사인 독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독도는 우리 땅을 동쪽으로 넓혀줄 뿐만 아니라 물고기는 무론 각종 미래 지하자원까지 풍부한 중요한 곳!

왜 일본이 탐을 내는지 왜 잘 지켜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산과 산맥 지도, 그리고 행정구역 지도에요.

우리나라가 팔도강산인 이유, 우리 아이들도 알았겠죠?

밑그림 삼아 본을 떠서 행정구역 공부하는데 써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말로만 하면 평면적인 그림만으로는 부족하던 우리나라 지도 지형 알아보기.

<우리땅 기차 여행>으로 재밌고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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