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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보장 가정식 레시피 >

 

가정식 레시피도 좋은데, 맛까지 보장?

정말일까? 궁금하네 그 레시피~~~

 

 

 

 

 

 

 

 

 

 

   < 사계절 김치 수업>

 

김치... 이젠 나도 도전할 때가 된 듯...

걱정스레 너도 할 줄 알아야 하지 않겠니? 란 친정엄마 말씀이 맘에 남네..

많은 이들이 인정한 파워블로거의 김치 비법~ 알고프다..

 

 

 

 

 

 

 

 

 

 

  <글자를 모으는 소년>

 

시리즈 전부 다 궁금하기도 한 이 책...

그림도 예브고 스토리도 독특하고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글자를 모으는 소녀, 말의 중요성을 어찌 깨달을지... 궁금하네 ^^

 

 

 

 

 

 

 

 

 <오필리아와 마법의 겨울>

 

지금 이 시기에 딱 어울리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안데르센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었지만 매우 독창적이고 빛나는 글이란

칭찬을 받으며 2014 어린이 분야 최고의 책으로도 선정되었다니

그 이야기가 더더욱 만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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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채소 레시피]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자투리 채소 레시피 - 냉장고의 골칫거리가 식탁의 주인공으로
주부의 벗사 지음, 배성인 옮김, 이치세 에쓰코 요리 / 안테나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주부들이라면 아니 요리를 좀 하는 분들이라면

요 책 제목에 확~ 끌릴 것 같단 생각 해보게 되네요 ^^

자투리 채소... 깔금하게 닥 딱 사용하면 좋으련만,

늘 조금씩 남아 냉장고 속에서 묵히다 결국 버리게 되는 일, 저만 흔한 건 아니죠? ^^;

그런 이들의 고민을 싸악~ 해결해 줄 것 같은 제목의 요 책, <자투리 채소 레시피>를 살펴봤어요.

 

 

먼저 목차를 간단히 살펴보면 자투리 채소를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채소를 섞어 채소믹스를 만들어 활요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무려 7가지 채소믹스가 등장하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

양배추, 당근, 배추, 파 프리카, 무, 양파, 연근, 우엉 등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채소들 위주에요.

 

실례로 먼저 양뱌추 반쪽을 남김없이 사용하는 법이 등장합니다.

궁합이 맞는 채소와 섞어 채소 믹스를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이 그 첫번째네요.

그리고 양배추 허니 코울슬로를 만들어 반찬과 브런치로 활용하는 방법이 나오고요.

그렇게 양배추 반쪽 활용 끝~~~

 

하나하나 각각의 레시피라기 보다 하나의 레시피가 가지치기 하는 느낌이랄까요~

다양한 요리로 변신하는 게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요즘 제철이기도 하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좋아하는 고구마로 만든 레시피를 하나 골라보았어요.

고구마는 오래 두면 단면에 곰팡이가 슨 것처럼 되면서 시든다고 해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느 방법은? 신선할 때 익혀서 보관하기~

커다란 고구마 하나는 반으로 나누어 두가지 요리로 맛 보고, 남김없이 먹고~~

상큼한 마멀레이드와 달달한 고구마가 어찌 어울릴까 그 궁합이 궁금하여 한 번 도전해 보고픈

고구마 마멀레이드찜, 고구마와 오렌지 마멀레이드, 설탕, 물이면 준비 끝~ 쉽네요~ㅎㅎ

튀기지 않아도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볶은 고구마 맛탕!!!

맛탕은 아이들도 저도 매우 좋아하는 메뉴라 요것도 꼭 해보고 싶네요.

사진 속 비주얼도 굿~~~

 

채소만으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

뭐 이런 생각마저 드는 다양한 레시피들~

이젠 채소, 남김없이 사용해서 맛나게 먹고 음식물 쓰레기 줄여 환경도 아끼는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겠어요 ^^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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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3년]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기차에서 3년 - 레벨 1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53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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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시커먼 먹구름에 번개가 치고 있고,

풀이 무성하게 자라 넝쿨이 타고 올라오고 있는..

왠지 오래되어 보이는 기차의 창 안으로 한 소녀가 보입니다.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손을 내밀어 흔들고 있는 소녀..

 

이 책의 주인공일 이 소녀는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걸까요?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기차에서 3년이란 시간을 보낸걸까요?

아마 그만큼 길게 느껴진 시간이란 의미인가봅니다.

실제론 3년이란 시간만큼은 아니지만,

기차에 같혀 무지 길게 느껴진 시간들을 보내며 겪게 되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다보니, 이 소녀가 어딘가에 갇힌 일이 처음은 아니더군요.

아~ 혹시 전작이 있는건가? 얼른 시리즈 책 소개 목록을 살펴보니,

<화장실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이란 두 작품이 존재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저도 그랬지만 아이도 그럼 이 전에껀 없어? 란 질문을 하더라구요..

나머지 책들도 꼬옥 찾아 읽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

 

이 책은 미래엔아이세움의 익사이팅북스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현실과 가상 세계를 탁월한 문학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골라 담고 있다고 해요.

이 책도 나름 생활 팬터지 동화란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인성동화에 더 가까운건 아닌가 싶어요.

물론 팬터지 문학 장르이긴 하겠지만,

그 스토리 안에 우리가 깊이 반성하고 숙고해 보아야할 문제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진심을 다한다는 건 무엇일까, 타인을 배려하는 건 어떤 것일까,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등등...

아이들도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분명 있을테지만,

어른인 저 역시 생각이 많아지고,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의 어른인가를 되짚어보게 되더라구요.

책 속 주인공은 어딘가에 갇힌 것이 처음이 아니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힘겹고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어지하면 좋을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기차라는 특성상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하나 하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한강 다리 위에서 전력이 차단된 채 갇혀버린 기차,

그리고 그 안에 타고 있는 승객들의 다양한 모습들...

기차는 과연 다시 움직여 가족에게 데려다 줄까요?

재미와 감동, 반성과 다짐이 동시에 되는 신기한 책, <기차에서 3년>..

아이와 함게 읽어보세요~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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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영장 수박 수영장
안녕달 글.그림 / 창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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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상상력~ 다시 느끼는 여름, 수박...
시원한 수박 수영장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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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딱 재밌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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