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영어일기 : 주제일기편 기적의 영어일기
김지은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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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영어로 일기 쓰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막상 쓰려고 하면 무얼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좋은 건 아는데, 방법을 모르는 초등 고학년 친구들을 위한

기적의 영어일기 주제일기 쓰기 편~

여름방학동안 아이들과 영어 일기 쓰기 도전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


계획표도 꼼꼼히 세워 볼 수 있어요~


모든 학습의 종착지는 바로 쓰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의 생각이나 주장을 글로 풀어내는 것

가장 쉬운 연습 방법은 아마 일기가 아닐까요?

그렇기에 영어 표현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으로

영어 일기 쓰기는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길벗스쿨의 기적의 영어일기 주제일기 편에서는

소개일기, 생각일기, 결심일기, 관찰일기로 나누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영어 일기를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구성입니다.

주제가 나와있고 그에 맞는 영어 일기가 등장해요.

오늘의 일기를 통해 내용이나 영작문 방법을 배우고

직접 따라 써보는 과정을 통해 확실하게 체크해 보는 과정을 거칩니다.


기적의 영어일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인드맵 형식의 이미지화된 주제 정리입니다.

오늘의 일기 내용을 파악하기에도 좋고

쉽고 간단히 정리할 수 있어

나만의 일기로 바꿀 때 활용하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오늘의 일기 속 주요 단어 설명과 우리말 해석까지 잘 담겨 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영어 일기와 같은 페이지에 해석이 나와있어

자칫 의지하기 쉽다는 것, 스스로 해석하려 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주제와 관련된 표현들도 더 배워볼 수 있고,

영문법 팁까지 실려 있어 영문법이나 영작문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 일기 본문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직접 원어민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었어요.

따라 읽어보면 더욱 도움이 되겟죠? ^^


QR코드로 듣기 실력도 키우고 영문법과 영작문 실력도 키울 수 있는

기적의 영어 일기~~~ 여름방학 과제로 딱인 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나만의 영어 일기 쓰는 부분이 따로 없다는 점이었어요.

워크북 형태나 책 속 한켠에 나의 일기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영어 노트 활용해서 방학동안 주제일기 활용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영어일기 교재를 찾는 분들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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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쎈연산 + 우공비 초등 수학 1-2 (2019년) - 전2권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9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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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공비맘으로 활동하게 되어 만나게 된 2학기 초등 교재,

우공비 수학과 쏀연산입니다~

초등 1학년 윤양과 함께 여름방학동안 열공할 교재에요 ^^

여름 느낌 폴폴 나는 라이언 썸머비치 에디션~~~

저보다 윤양이 더 좋아하는 이유랍니다 ^^


이번 여름방학동안 우공비 수학과 쏀연산의 완벽 콜라보로

2학기 수학은 걱정 놓을 듯 합니다 ^^


먼저 우공비 수학 구성이에요.

예쁘게 3권으로 분철되어 있습니다.

본책과 시험비법책, 그리고 비법풀이책~

모두 다 다른 라이언들이 뿅뿅 나타나요 ㅎㅎ


우공비만의 매력~

바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러닝학습이에요.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동영상 학습 강의나 문제풀이 동영상을

바로 바로 찾아보면서 학습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답니다.


교과에 충실한 본책 속에는 요렇게 다양한 부록들이 숨겨져 있어요.

수학 개념 공부카드, 개념 퀴즈, 우정카드 등등

공부하다 중간중간 재미도 느끼고 또 공부도 되는 괜찮은 부록들이네요.

수학 개념 공부 카드는 아이랑 게임처럼 놀이처럼 진행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개념 잡는 비법

실력 잡는 비법

서술형 잡는 비법

단원평가


꼼꼼하게 잘 갖추고 있어 공부 구멍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 구성만 차근히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우공비 수학의 큰 특징 중 하나~

이미지로 수학 개념을 배운다는 것인데요..

수학임에도 요래 그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특히나 아직 어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겐 이해도를 높여주는 반가운 부분이에요.

때론 백마디 말보다 하나의 그림이 더 효과적이기도 하니까요 ㅎㅎ


날짜도 스스로 적어보고 엄마 확인도 받으며 열공중이랍니다~

스스로 한주를 평가하는 부분이 있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여름방학이 끝날 때쯤 이 계획표 속 모든 캐릭터들이 환하게 웃고 있음 좋겠네요 ^^


이젠 초등에 적응도 다하고 좀 더 어려운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아직도 쪼꼬미 그대로인데,

100까지의 수에 도전~

차분히 엄마 설명도 듣고 또 아는대로 이야기도 해보면서

기본 개념들을 살펴본 후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실력 잡는 비법 문제들도 꼼꼼히 풀어봅니다.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소리내어 읽어보고

다시 풀어보는 윤양이에요.

틀려도 괜찮아~ 우린 지금 제대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니까~^^


 


아직은 여름방학 전이지만

2학기 미리미리 준비하면서 공부맛을 알아가는 윤양입니다.

좋아하는 라이언 캐릭터만큼 맘에든다는 우공비 문제집으로

여름방학동안 초등 2학기 수학 예습 잘~ 해보아야겠어요 ^^

 


아마 연산서 한 권씩은 모두 풀고 계실텐데요~

윤양은 이번에 쎈연산을 만나보았어요.

우공비 수학과 맞춤인 쎈연산~

교과와 맞는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쎈연산~

쎈연산 2권은 초등 1학년 2학기 교과 연산을 단원별로 싣고 있습니다.

학교 과과와 동떨어진 단순 반복 연산이 아니에요.

하루 단 2쪽의 가벼운 학습 분량이 매일 학습하는 습관 잡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혹 시간이 부족한 친구들이라면 2일치씩 묶어 요일을 나누어 공부하는 것도 방법일 듯 해요.


쎈연산 역시 우공비수학처럼 동영상 학습이 제공됩니다.

또 마지막 문제는 늘 교과서 속 쏀연산이라고 해서

교과서 속 연산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직접 QR코드 스캔하여 동영상 강의 찾아보는 윤양이에요.

이젠 QR코드만 보이면 알아서 척척 동영상 강의 찾아보는 윤양이에요.


쎈연산은 타이머를 켜놓고 풀어보야 제맛이랍니다 ㅋㅋ

윤양도 타이머 작동시켜 놓고 시간 맞춰보면 문제 풀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살짝 긴장도 되면서 더 집중해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답 체크도 해보면서 학습 마무리~^^

 


아직은 여름방학 시작 전이지만 곧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방학은 아이의 실력을 껑충 키울 수 있는 시기이지요.

허투루 보내고 후회하지 말고 여름방학 우공비와 함께 열공해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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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완성 독서법 - 수능, 내신, 학종을 위한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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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느끼는 것은

대입이 그저 고등학생의 이야기가 아니란 사실, 아니 현실..

그래서 요즘 학종이며 생기부 등등 자꾸 눈여겨 보게 되는 내용들이다.

과연 어떤 식으로 채워지는지, 무엇을 어찌 준비해야 하는지...

그저 먼 일인듯 싶다가도 이미 늦은건 아닌지 조급해 지기도 하는 나날이다.


무엇보다 이번 불수능에서 특히 언어영역 멘붕 사태로 독서와 독해력 등등

언어영역, 즉 국어와 독서 관련 관심이 지대해진 듯 싶다.

초등부터 각종 독해력 교재가 속속 출간되고 있고,

독서법이나 독해력에 관한 책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또 이 책에도 소개되고 있는 <공부머리 독서법>이 재조명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은 대치동 입시 전략가가 서울대 학생들의 독서법과

독서 관련 서울대 입시 준비에 관한 노하우들이 모아 놓은 책이다.

서울대라는 국한된 안내가 조금 아쉽지만,

뭐 모든 입시 결과의 끝이 서울대이니 이것은 뭐 어쩔 수 없는 노릇인 듯 하다.

또 이렇게 준비하다 보면 모든 입시 준비 역시 잘 될터이니... 


가장 궁금했던 것은 어떤 책들을 어떻게 읽는지,

그리고 그 내용을 과연 어떻게 생기부나 자소서에 녹여내는지였다.

이 책은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첫번째 파트에서는 공부와 입시의 기본이 되는

독서에 대한 총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왜 중요한지 알아야 그 다음 과정을 나갈 수 있으니 꼼꼼히 살피며 읽었던 것 같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실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알 수 있다.

수능 1등급을 위한 개념 독서,

내신을 위한 교과 독서,

진로 성숙도를 위한 맞춤 진로 독서, 

4차 산업혁명 대비 창의융합 독서...

아~~~ 독서가 이렇게 세분화 되어 이루어진다니!

완전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라 생각보다 더 깊고 넓은 독서에 놀라기도 했다.

한편으론 그저 공부만 해서도 안되고 나에게 알맞은

입시 목표에 맞는 독서와 독서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당장 생기부와 자소서에 들어갈 독서 내용이 필요한 친구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지만

그보다 조금일찍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책 같다.

아는만큼 보이고 준비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수준의 독서가 이루어져야 하는지

그 결과를 어덯게 담아내는지 알아야 할 것 같다.

물론 조석으로 변하는 교육 정책에 또 어찌 달라질지 모르나,

독서만큼은 만고의 진리~ 변치 않을 하나일테니...

미리 미리 준비하고 아이와 독서목록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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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 존 맥스웰의 청소년 리더십
존 C. 맥스웰 지음, 김성 옮김 / 애플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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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더쉽 전문가 존 맥스웰이 청소년에게 주고픈 이야기..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리더쉽 코칭북이다.

예전엔 그저 타고나는 줄 알았던 리더,

하지만 이젠 부단한 노력과 성장 과정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원하는 미래를 꿈꾸고

그를 위한 노력과 열정을 쏟아야 함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스스로 찾아가는 아이들도 분명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분명 필요하다.

리더쉽의 대가인 저자의 청소년 맞춤 리더쉽 코칭~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나역시 다시 깨닫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또 앞으로 남은 시간에 대한 비전을 떠올려보기도 한 시간이었다.


선한 영행력을 끼치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리라.

실제 청소년들의 사례들을 들어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도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자극도 받고 함께 비전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비단 리더가 되기 위한 내용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 좋은 동료,

나아가 이 사회의 좋은 일원이 되기 위한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

꼭 리더라는 단어에 가두지 않고 청소년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알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들과 자질을 찾아 키우며 노력하는 과정에 대한 세세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특히 1장에 나온 리더쉽 노트 활용법은 아이들에게 진짜 리더,

  존경받는 리더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것 같아 좋았던 것 같다.

중간 중간 마음에 남는 구절들이 많아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

어른들을 위해 쉽게 풀어쓴 책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리더가 누구이고 어떤 성향이고 어던 비전을 가졌느냐에 따라

그 집단이 참으로 많이 달라짐을 느낀다.

그래서 리더는 중요하다. 능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

미래의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권하고픈 내용들,

부모도 꼭 함께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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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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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의 <OO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 시리즈에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번엔 뉘앙스 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질거라 합니다 ^^

그닥 틀린말 같지 않지만 잘못쓰고 있는 콩글리쉬처럼

분명 뜻은 유사한데, 느낌적인 느낌상 맞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겨우~

원어민과 이야기 나누다 한번쯤 있을법한 장면이지요.

이 책은 바로 그 뉘앙스 차이를 설명하면서 단어가 어떤 의미와 감정을 갖게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뉘앙스 차이로 인한 헤프닝~

적절한 단어를 딱 들어맞게 사용한다면 훨씬 영어 잘하게 느껴지겠죠?


원어민 느낌으로다가~

영어 표현하고 사용하기! 요 책으로 도전해보면 좋을 듯 해요.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니 잘 활용해 주어야겠죠? ^^


동사와 명사로 나누어 영단어들을 담고 있는데요,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들을 묶어서 상황별 활용법을 배워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10개의 unit을 묶어 담고 공부를 마치면 test를 통해 복습을 하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단어는 듣다라는 뜻을 가진

hear, listen 입니다.

분명 두 단어 모두 '듣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하는 장면은 각기 다릅니다.

언제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알고 있다면

보다 자연스럽고 유창한 영어회화가 가능해 질 것 같아요.

재미난 그림을 통해 단어의 뉘앙스로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hear은 무의식적으로 어떤 소리를 듣는 것이고

listen은 의식적으로 귀를 기울여서, 집중하여 듣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잘 들어보라고 할 때는 listen이란 단어를 쓰게 됩니다.


하나의 의미에 포함되는 여러 단어들을 모아

각각의 문장 표현을 배우고

그림을 통해 그 미묘한 차이를 느겨봅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장면에서 활용하게 되는지 확인해 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중간중간 확인 테스트로 제대로 공부했는지 짚어볼 수도 있구요.


그저 영어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늘려가는 것을 넘어

각각의 뉘앙스 차이를 배우게 되면 좀더 유연한 영어회화가 가능해질 것 같아요.

물론 문법적으로도 맞는 단어 찾기가 더 편해질거고 자연스럽게 쓰기 능력도 향상될 것 같아요.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지고,

영어 회화에 자신감 실리도록, 요 책 보고 또 보며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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