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등생논술 [최신간 1종]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전 우등생 시리즈는 인터넷서점이나 교육카페 핫딜 때 구매해서 보긴 했는데 이렇게 월별 정기구독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ㅎㅎ

사실 학교 교과서를 요즘 애들인 다 학교에 두고 다니니까 궁금해서 교과서를 한세트 더 구매해 볼까 고민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우등생학습, 우등생수학을 릴리가 처음 보자마자 하는 말!!

엄마 이거 책에 있는 거랑 똑같아!! 이건 오늘 한건데!! 여기도 있어!!

#초등교과연계 #자기주도학습 #우등생학습 #우등생수학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서 책을 좀 살펴볼께요! 우등생학습은 #국어 #겨울 교과를 묶어놓은 교재이고 수학은 우등생수학으로 분리되어 있어요 (요거도 맘에 듭니다 ㅎㅎㅎ)

무엇보다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이 적용된 교재라서 지금 진행하는 교과연계가 된다는 사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교육과정이 개정되면 그때부터 순차적으로 학년별 적용이 되며 2019년을 시점으로 초등학교 모든 학년에 2015 교육과정이 적용된다고 볼수 있어요

참고로 현재 1학년들은 4학년 때쯤 다음 교육과정기준으로 변경된 과정에 소속됩니다

우등생학습 국어/겨울을 펼치면 진도표가 두가지 들어 있는데요 하나는 달력형식이고 하나는 단원순서도가 있어요

학교마다 학교장 재량으로 교과 순서나 시간할당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뒤쪽 것을 이용하는 것을 좋을 것 같긴한데요 혹시 선행을 하기위해 미리 보는 친구들이라면 앞에 달력형식을 통해서 꾸준히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한자도 일찍 시작하죠? 그게 꼭 한자를 시키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한글의 대부분은 한자어에서 유래된 경우가 많아서 이해할수 있는 어휘의 폭을 넓히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다들 그래서 일찍 시키시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 놀란 것은 바로 이 우등생논술 정기간행물이예요 보통 #논술잡지 정도로 부르시나요? ㅎㅎ

11월호를 거의 한달 간 릴리와 활용을 해보고 있는데요 일단 교과서 없이 교과 확인이 된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연계된 문제도 바로 만날 수 있구요 ^-^

수학의 경우 학년을 따로 선택할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과목별로 선행을 하거나 복습을 하는게 필요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건 여름방학 특집호, 겨울방학 특집호를 활용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ㅎ)

우와~ 초등맘이 되니까 이것저것 결정해야하는 것도 많고 고려해야하는 것도 많아요!! 좀 긴글이 되었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었다면 더 좋겠네요~


#초등학교자기주도학습 #초등교과연계 #우등생 #우등생논술 #초등정기간행물 #초등잡지 #천재교육 #월간우등생학습 #초등학습지 #에듀몬 #초등수학 #어린이잡지 #글쓰기 #초등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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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2-1 (2020년)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0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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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나오는 시리즈들을 몇가지 만나봤지만 우등생해법수학은 그 대표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보니 동영상 강의 QRcode  가 있던데 1학년 2학년은 12월 쯔음 서버에 업데이트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그 영상이 보고 싶네요 ㅎㅎ
청의 융합 문제해결력 / 서술형 문제 연습 / 빅데이터 분석 반영
요즘 교육부에서 내놓는 여러가지 교육정책들이 참 헷갈리게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수학이라는 것을 할때 어떠한 교육정책이 적용되어도 도움이 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수 있도록 천재교육 빅데이터 우등생해법수학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안족도 한번 살펴볼께요~
우등생 수학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게 인지도가 이미 있는 교재인데, 그 교재가 가만히 머물러 있는 게 아니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우등생은 요즘 각광받는 초등 교육컨텐츠 밀크T와 콜라보도 하고 있죠? 아이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어떤 장치들이 되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음? 스케쥴표가 2개나? 뭔가 해서 살펴보니 두개는 약간 다른 용도였어요
방학동안 선행하여 한학기 진도를 먼저 만나볼수 있도록 8주간 진행이 가능하고 학기중에 진도를 따라간다면 앞쪽의 진도표에 따라 진행을 하면 되고 학기중에 진행을 한다면 뒷쪽에 진도표를 따라가면 되요
오올!! 저는 릴리와 앞쪽 진도표를 이용해서 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ㅋㅋ
이건 붙임딱지인데요 교재 안에 있는 여러가지 창의력문제들이나 개념이해부분을 좀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활용할수 있어요 이걸 사용하게되면 조금더 개념적인 이해도가 높아지려나요?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ㅎ
2학년1학기때는 뭘 배우는지 봤는데... 1학기에 곱셈이 나오는 군요 ㅠㅠ 이렇게 정보가 없으면 엄마는 아이를 곤란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껴요
첫번째 단원은 세 자리수에 대한 부분인데요 릴리가 궁금해하는 100단위를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어요
그리고 연계된 이전단계의 학습을 한번 점검해본 후 간단한 학습 만화를 보고 이제 교과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교과서와 직접 연계해서 개념부분을 다뤄요 수학은 개념을 탄탄하게 잡고 가는게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우측에 QR 코드 보이죠? 저 부분을 통해서 강의도 들을수 있어요
개념을 탄탄히 한 후에 수학 익힘책에 있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면서 이해한 개념들을 다질수 잇어요
문제들 중에는 중요한 부분을 따로 동그라미로 표시해두고 있는데 중점적으로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수학익힘책이 수준보다 조금더 높은 응용문제를 만날수 있는 영역도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절대로 놓치면 안되는 서술평문제도 함께 준비가 되어 있네요
문제의 유형 구분을 잘 해야 문제를 해결하거나 틀렸을 때 어떤 부분이 약한지 강한지 판단할수 있으니 부족한 부분은 좀더 반복연습하고 잘 하는 부분은 좀더 다양하게 겪어볼수 있을 꺼예요 정말 좋죠?
다음 단계는 잘틀리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오답노트 쪽 이네요 ㅎㅎ 문제에 대한 유형을 잘 구분해두었기 때문에 자주 틀리는 문제를 보고 먼저 선택해서 풀어볼수도 있고 실수가 자주 일어나는 부분을 조심스럽게 다뤄서 미리 준비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보통의 서술형 문제는 별도의 문장제나 서술형 문제집을 구매해서 보는데요 그 이유는 기본유형 문제집에서는 그 영역이 너무 작어서 부족함을 느껴서 이죠 그런데 우등생해법수학에서는 이렇게 별도의 단원으로 빼서 준비되어 있어서 더 좋아보여요 별도의 문제집을 가지고 가기에 초등1학년, 2학년은 붇마이 조금 있으니까요
단원평가에서도 전체적인 유형이 잘 정리되어 있고 그 중에는 서술형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요 답안과 과정을 쓸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그 문제들의 풀이를 제고아는 QRcode 가 있더라구요 ㅎㅎ 빨리 QR 영상이 올라와서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문제를 다 풀고 바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수 있다니 너무 좋은거 아니예요?
우등생해법수학에서는 단원평가와 별도로 추가의 창의융합 문제들로 실력을 잡아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제들을 보니 학교 시험보다는 퀴즈같은 느낌의 문제들이라서 사고력수학 학원같은 곳에서 다룰것만 같더라구요 요즘은 일율적인 유형들로 개념을 잡는 대신에 아이들의 실제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이 더 잘 먹히는 세상이니까요 ㅎ
그것 외에도 중간중간 아이들이 놀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아무래도 여기서 붙임딱지를 활용할수 있겠네요
역시나 아직은 아이들이 열심히 놀 수 있는 이런 페이지도 필요한 나이죠! 초등5학년이나 6학년 문제집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ㅎ
우등생해법수학은 뒤쪽에 평가자료집이 따로 있어요 앞에 있는 단원평가는 개념을 배우고 바로 확인할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고 뒤에 있는 여기 평가 자료집의 문제들은 학기중이나 학기말에 평가를 대비해서 수록된 부분으로 보여요
문제는 기본, 실력, 서술형 등으로 잘 분리가 되어 있고 각 문제들의 난이도도 표기가 되어 있어요 문제를 틀릴 때 기본유형의 상 난이도를 틀렸는지 실력유형의 하 난이도를 틀렸는지를 알아야 엄마도 아이도 다음에 뭘 준비해야하는지 알수 있겠지요~?
마지막 분리된 책으로 꼼꼼풀이집이 별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많이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빅데이터 오답분석을 할수있도록 QR 코드가 제공이 되는데요
EBS 가 좋은 점은 인강이 있다는 거였는데 우등생해법수학 역시 이제 그 장점을 갖게되었네요 엄마가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기 힘든 경우 이렇게 직접적으로 문제에 연계된 인강영상은 정말 소중한 버팀목이 되죠 ^^
답안과 풀이 뿐 아니라 빅데이터 영역에서 오답분석까지 제공이 되서 아이들이 주로 틀리는 문제에 대한 원인이 뭔지 어떻게 지도하면되는지에 대한 힌트도 얻을 수 있게되었네요  요즘엔 문제뿐 아니라 해설하는 방법도 아주 중요한 법이죠?
마지막장을 보니 익숙한 표지가 보여요 바로 빅터연산인데요 릴리도 알고 있고 실제로 풀어보기도 했죠 앞으로 더 많은 천재교육 교재들을 만나보면 좋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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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일기 : 한 줄 쓰기편 - 영어일기 첫걸음! 한 줄 Q&A로 시작하는 문장 만들기 연습 기적의 영어일기
여장은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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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엄마와 함께 조금씩 해온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몇번의 장벽을 만났지만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바로 쓰기예요
영어쓰기는 한글처럼 대충써도 모두들 알아주는 그런 장르가 아니니까요 ㅎㅎ 엄마도 정확한 문법과 표현법을 알지 못하고 잘못쓴다고 해도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도 어깨너머로 보면서 릴리의 초등영어쓰기의 시작!! 영어일기쓰기를 서포트 해주려고 해요

사실 기적의 영어일기쓰기는 원래 다른 두편이 먼저 나왔는데요 그건 릴리가 만나기에 조금 난이도가 있었어요 어렵지만 꼭 나중에 하자고 약속하고 그 사이의 레벨로 뭘 하면 좋을까 찾던 중에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죠
하루 한줄 영작 연습을 통해서 일기쓰기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연습도 해볼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도 영어쓰기에 자신감이 붙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을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더더더 좋은 소식이었답니다
그래서 바로 한 줄 쓰기!편!! 정말 제가 기다리던 영어일기쓰기편이었어요
원래 있었던 두가지 편은 생활일기편, 주제일기편인데요 학년이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안내가 되어 있지만 그것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결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초급으로 되있는 기적의 영어일기 한 줄 쓰기편이 영작을 시작하는 초등 3,4학년으로 되어 있지만 릴리는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D
하루 한줄씩 영어쓰기를 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먼저 목차를 살펴봤어요 PART 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주제들은 정말 일상적이고 일기를 쓰려고 할때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문장이었어요 릴리가 일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할 때 여기있는 많은 문장들이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ㅎㅎ
하루에 한 문장씩 만나보는데 주요 표현은 노란색 형광펜이 칠해져 있어요 더 눈에 도드라지니 기억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ㅎ 그리고나서 리뷰를 하고 앞에 봤던 표현들을 한번 정리하고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져요 다른 문제집처럼 시험을 치거나 채점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앞에서 만난 문자들을 통해서 해보는 것이 목적이죠! 그리고 그 표현들을 활용한 모범일기를 볼 수도 있어요
여기 있는 50개의 문장을 다 만나려면 10주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일주일에 검은색 날짜인 5일만 진행한다는 가정하에 좀 빠지는 날도 있고 할테니 2~3달 정도 예상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릴리와 방학쯔음 시작해보면 어떨까 해요 다음달 중순쯔음? 그전까진 지금 하는 다른 영어리딩에 조금더 집중하려고 하구요
영어일기를 쓰기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에 대한 이야기네요! 제가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배우는 문법은 바로 한글을 쓰기위한 띄워쓰기와 문장부호인데요 물론 그전에 어휘력도 있어야하고 생각하는 단어를 쓸줄 알아야하겠죠?
날짜쓰기와 날씨를 표현하는 것부터 눈여겨봐야겠어요 날짜를 표현하려면 미국식 날짜표기 순서나 규칙도 미리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역시나 노란섹 형광펜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이 눈에 보이네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대문자!! 모든 문장의 첫 알파벳은 대문자로 쓰고 그외에도 대문자로 표현해야하는 단어들이 있다는 것! 아하.. 이걸 먼저 알고 넘어가야하니 정말 12월 중순부터 시작해야겠군요 !!
첫 번째 PART 는 나의 가족과 나에 대한 이야기네요 하긴 나의 하루를 채우는 것은 나와 가족이겠죠? 그 안에서 어떤 문장들을 만들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중에서도 "좋아하는 것 표현하기" -> "가장 좋아하는 것 표현하기" 로 표현을 확장해주는 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하!
이렇게 하나씩 표현하고자하는 것을 영어문장으로 쓰는 연습을 하다보면 그것이 목적이 되고 그것이 결과가 되어 주는 군요
첫날의 목표는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에대한 대답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더라? 떡볶이? 순대? 피자? 콜라? 그럼 이제 대답할 준비는 되었고 문장으로 표현을 해야하는데 좋아한다는 말은 어떻게 하지?
릴리는 분명 여기서 멈출 것이고 그 답은 이 예제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I like cheese pizza.
날짜와 날씨를 먼저 익히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네요 바로 써야하는 군!!!
그리고  표현을 위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릴리가 스스로 읽고 해낼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라면 엄마가 도움을 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D
표현하고 싶은 음식들의 예제가 나오고 그 음식들을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도 해요 다들 흔히 하는 사이트워드, 패턴에 대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자연스럽게 짜놓은 틀인거죠? 우와! 이렇게 영어일기를 쓰면서도 기본 문법을 익힐 수 있겠군요!!
영어쓰기 노트에서 연습을 하다가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겠어요 내가 원하는 음식을 가지고 문장을 만들수 있도록 힌트도 마련되어 있으니 딱! 아이들이 자존감을 높이기 좋겠죠? 그리고 지금까지 연습을 했다면 진짜로 내가 쓰고 싶은 일기속의 한줄을 쓸수 있는 부분도 준비되어 있어요 릴리는 뭐라고 쓰게될지 조금 궁금하네요
이런 연습을 10일간 하게되면 (약 2주 정도되겠지요?) 그리고 나서 리뷰를 하게 되는데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시험이라기 보다는 정말 리뷰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표현해볼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네요
표현이 어려우면 처음 그 문장을 연습했던 곳으로 돌아가서 보고 참고할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할수 있는 것을 알려주고 어떤 것이건 맞다는 용기를 줄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시작도 하기전에 엄마의 꿈이 큰가요? ㅋㅋ
좌측에 보이는 것이 바로 모범일기예요 PART 1 에서 배운 표현으로 구성된 모범 읽기를 읽으면서 영어가 아니라 일기로써 이야기를 즐기고 어떤 식으로 표현하면 더 좋을 지 고민해볼수 있는 부분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답이다! 가 아니라 이렇게 쓸수도 있다는 예시가 되는 거죠~
책의 마지막에는 답안과 주요 표현을 위한 어휘들을 정리해 놓은 영역이 있어요 사실 답안지라고 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쓴 내용이 잘 맞는지 확인은 필요하니까 가끔 보게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뒤에 단어장은 더 좋을 것 같네요 :D
전체적으로 한번 책을 훑어보니 더 매력적인거 같은데요!! 릴리와 한번 진행 스케줄에 대해서 조율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조금씩 움직여야겠죠?

#초등일기 #영어일기 #일기쓰기 #기적의영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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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곰돌이 푸! - 한 권으로 보는 푸와 숲속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10편
아이세움 편집부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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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정말 귀여운 이야기 책 안녕, 곰돌이 푸를 소개해요~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나오는 책들을 몇개 만나보긴 했는데 곰돌이 푸는 정말 기대를 많이 했어요~
요즘은 아이들인 곰돌이 푸를 직접 보지 않으니까 잘 모르기 때문에 꼭 한번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ㅎㅎ

집에 푸 / 피그랫 / 티거 는 인형으로 소장하고 있어서 다른 녀석들도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소개해 줄수 있어서 더더욱 기분이 좋아요~
 
 
 
사실 다른 캐릭터들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데요
캥거와 루 , 개빗과 아울, 이요르는 캐릭터만 알고 이름을 몰랐는데 여기서 보면서 다시 기억이 나니까 엄마가 더 들뜬거 있죠?
ㅎㅎ

그런데 캐릭터 만으로 엄마의 욕심이 채워질순 없죠~
어떤 이야기들을 수록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차례를 보니까 제가 모르는 에피소드들이네요 ㅎㅎ
(아는게 없.. ㅠㅠ)
그래서 천천히 읽어줬어요 하루에 한가지씩 ㅎㅎ
 
 
 
엄마 목소리로 읽어주는 이야기라 더 좋아한 것 같긴한데요
캐릭터들 중에서는 피그렛이 제일 좋다네요 ㅎㅎ (책에선 피글렛 으로 나오죠? ㅎ)

그래서 그 중에 릴리에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을 물으니 몇개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책을 찾아오더니 책을 보면서 설명해주는 모습도 몇 장 남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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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피글렛이 그림을 그리는데 친구들을 그려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움직이고 다른 일이 있다고 가버리고 ㅠㅠ
피글렛은 참 슬펐어요

"다른 친구들은 내 모델이 되어 주기에는 너무 바쁜가 봐"

그치만 피글렛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어요
"바로 그거야! 친구들이 평소에 자연스럽게 있는 모습으 그리면 되잖아?"

그리고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정말 멋진 작품들이 나왔지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시작한 사회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지요?
좋아하는 친구가 자기랑 놀아주지 않는 건 정말 슬픈 일인 것 같아요
그때 조금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보고 스스로가 불필요하게 속상해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정말 소중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해요

엄마기 되니 이야기를 읽어도 다른 관점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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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와 함께 시작된 숨바꼭질! 아직 해본 적 없는 놀이라 술래가 된 푸는 걱정이되었어요
그치만 여기저기 친구들을 찾아나섰답니다

한참을 찾아도 아무도 보이지 않았는데 그러다가 꿀을 발견하고는 상각해요!!
친구들을 찾으려면 친구들이 좋아하는 장소를 확인해야했지요!!

그것을 깨닫고 푸는 다른 친구들을 잘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시작할 아이들!
무언가 잘 풀리지 않아서 고민도 많이 되고 어려워하게 되겠지요?
한걸음 물러나서 다른 친구들도 나와 같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듯이 친구들도 좋아하는 것이 있는거죠~
그런데 그것은 어른인 저도 자꾸 까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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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가 뽑은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예요

푸와 피글렛은 아주 친한 친구예요
항상 함께 다니고 봄여름가을겨울 동안 계속 붙어다니면서 서로의 곁을 지켰죠~

그런데 함께 산책을 하다가 그만 서로를 두고 다른 길로 떨어지게 되요!
그것을 나중에 안 피글렛이 서둘러 푸를 찾으러 다니지만 찾지 못해 바로 울것 같은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을 푸가 찾아요


"너를 다시 보게 되다니 정말 기뻐"
"다음에 다른 곳으로 가면 꼭 작별 인사를 하고 가줘"

서로 대화를 하다가 피글렛이 깨달아요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푸와 함께할수 있는 다른 날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아이들은 서로 좋아하는 친구나 장난감들과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릴리도 마찬가지이죠^^
동생에게 피글렛 인형을 빌려주는 것을 아주 예민하게 받아들여요

그런데 꼭 지금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란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이 이야기를 통해서요 ^^

언제든지 함께할수 있고 언제든지 만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헤어짐이 조금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이 생각하게된 것은 릴리보다 저 인것 같아요
그래서 더 천천히 읽어주었답니다

릴리가 아니라 저 혼자있을 때 다시 한번 정독해보고 싶어요
그 이야기를 다시 만나면 또 어떤 생각으로 이어갈수 있을까요~?




#곰돌이푸 #디즈니 #무비스토리 #우정이야기 #디즈니애니메이션 #pooh #푸우 #디즈니책 #미래엔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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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 비룡소 창작그림책 64
박웅현 지음, 차승아 그림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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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룡소 책은 릴리에게 글밥이 좀 많았어요
책 한 권에서 여러 시점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그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숨겨진 비밀이 있어서 더 재미가 있었어요ㅎㅎ
어떤 이야기 인지는 릴리와 함께 만나봤지요~

 

 

첫번째 이야기는 노란 토끼 입니다

 

노란 토끼는 흰 토끼들에게 당근을 선물하기위해서 열심히 당근을 캤어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캤는데 너무 힘든 나머지 그 자리에 쓰러져 잠들게 되요
그것을 지켜보던 달님은 노란토끼를 데려오게되고 노란 토끼는 앞으로도 계속 흰 토끼들을 비춰줄수 있게 되었답니다

흰토끼들은 이제 노란 토끼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어쨌건 이제 노란 토끼는 더이상 외롭지 않게 달님과 함께 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눈 입니다

 

눈은 스스로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모든 친구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올 때마다 너무 신나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춤추며 내려왔죠

근데 어느날 어디선가 이런 말이 들렸어요
제발 눈이 멈췄으면 좋겠어
바로 당근 이었어요

눈은 그 이야기를 조용히 들었어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지만 당근의 이야기도 일리가 있더라구요
그 이후 다시 신나게 내리고 있는 눈에게 달님이 말을 걸었어요
당근을 위해서 내리는 걸 잠시 멈춰 달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랬더니 눈은 화를 내면 세상에 나를 싫어하는 건 없다고 소리쳤어요
모두 좋아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항상 좋아할 수는 없다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을 해주었지요

그때부터 눈은 노래를 부르지 않고 소리 없이 내렸답니다
혹시 자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을까 봐요

 

세 번째 이야기는 달님이예요

 

항상 힘을 부러워하던 달님이 있었어요
달님은 찾아오는 친구가 없어서 너무너무 외로웠다고 해요

그러던 어느날 눈이 펑펑 내리던 날에 노란 토끼가 말을 걸어 왔대요
달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란토끼를 위해서 달님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생겨 정말 기뻤어요

달님은 노란 토끼를 흔쾌히 도와주었다고 해요
그래서 하얀 달님은 노란 토끼와 더 친해지고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달님은 더 노랗게 빛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홍당무입니다

 

홍당무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없다고 생각을 했대요
그런데 어느 날 찾아온 노란 토끼 덕에 자신들을 좋아해주는 하얀 토끼를 만날 수 있었어요

다람쥐가 사랑하는 도토리 그리고 아주 예쁘게 생긴 딸기도 더 이상 부럽지 않았죠
그래서 홍당무는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하얀 토끼들입니다

 

하얀 토끼들은 자신과 다른 노란 토끼를 싫어했어요
함께 놀아 주지 않았죠

하지만 노란 토끼는 하얀 토끼들을 위해 맛있는 홍당무를 눈이 내리는 추운 날 밤새 캐다가 달님이 곁으로가 버렸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하얀 토끼들은 너무 슬퍼서 한참을 울었다고 해요
그래서 하얀 토끼들은 눈이 빨갛게 변했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서 릴리는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혼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림으로 그려 달라고 했더니 A4 용지에 예쁘게 그림을 그렸 더라구요

그 줄거리에 가장 중요한 장면을 그린 거 같은데요 생각을 얘기해 달라고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참 동안 엄마와 함께 수다를 떨어 어떤 것 같아요


사실은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이야기라고 해서 무거운 이야기는 아닐까 일곱살인 릴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 하고 살짝 걱정했는데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오히려 더 빨리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던 이야기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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