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코칭을 배우면 공부가 달라진다 - 엄마들은 모르는 스스로 공부하는 힘
이정숙.이정진.이영실 지음 / 라온북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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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6일 오후 12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7/06 12: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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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다.

일기를 잘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법학적성시험이라는 것이 있어서 중요하고 요즘은 모든 자료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료들은 글로 읽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어이해를 글로 잘 읽어내야 하고  로스쿨에 들어 가도 엄청나게 두꺼운 책을 금방금방 읽어 내야 하기 때문에 읽기능력은 정말 중요하다.

이대법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로스쿨공부를 하고 있는 애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중간고사는 범위가 별로 되지 않는데 기말고사시험범위는 중간고사의 10배이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것이 읽기능력이다.

로스쿨을 같이 준비하는 애들은 절대로 책을 읽지 않고 문제만 많이 푼다.

내가 생각할 때는 책도 엄청 많이 읽고 문제도 엄청 많이 풀고 해석을 깊이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언어나 추리 논술을 어떻게 공부해야 겠다는 감을 잡은 것 같다.

공부라는 것은 끓임없이 인내를 가지고 해야지 실력이 느는 것이다.

어떤 애들은 배경지식은 생각하지 말고 제시문에서만 답을 찾으라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

배경지식을 정말 잘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글을 읽고 중요한 핵심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나 글로 요약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또 글을 읽을 때는 집중을 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읽어야 한다.

글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동그라미를 치고 꼭 찾아 봐야 한다.

나도 언어를 혼자 공부하면서 너무 많이 틀려서 절망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인간의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난 속독을 많이 했었는데 속독보다는 정독을 하면서 읽는게 좋다.

유명한 건축가는 소설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그래야지 경험이 많아서 건축을 잘한다고 했다.

글을 읽을 때 배경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법핵을 공부하는데는 목차를 미리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도 제목을 읽어 보면서 미리 어떤 내용인지를 상상을 해봐야 한다고 했다.

읽으면서도 저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계속 생각해야 하고,,,,

읽고 나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봐야 한다.

예측하면서 읽고 글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도 잘 활용하고 신문도 잘 활용해야 한다.

읽기전에 생각을 넓히고 추측하고 읽는 중에는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그으며 읽고 일은 후에는 세부 내용을 잘 활용하고 파악해야 한다.

요약하기를 항상 해봐야 하는 것 같다.

토의나 정리를 잘 해야 하는 것 같다.

같은 제시문이나 책을 반복해서 읽고 요약이나 핵심을 파악해봐야 하는 것 같다.

 



제시문을 읽으면서 나올 문제들도 미리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문장 단위로 읽지만 자신이 읽을 뗴 의미단위로 읽어야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의미단위로 읽는 것은 사선으로 읽고 우리나라 글은 연필로 체크를 하는 것 보다는 형광펜이나 색연필이나 색볼펜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읽은 내용은 꼭 자신의 언어로 얘기를 해야 하는 것 같다.

그 얘기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로스쿨에 들어 간 사람한테도 똑같이 들은 것 같다.

읽은 내용을 의미구조도로 만들어서 읽는게 또 좋다고 했다.

논리나 구조 트리같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부다 읽고 나서 요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심내용도 자신이 찾을 줄 알아야 한다.

공부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 가는 것이다.

중심 문장, 중심 내용,중심 생각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글을 읽을 때 구체적인 내용을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내용으로 많이 바꿔야 한다.

문단 별로 중심 내용을 요약하고 전체 글을 요약해야 한다.

문제집만 너무 많이 푸는 것은 골조가 없는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로슼루 공부를 하는 애들이 과학지문을 읽는 것을 가장 어려워 하는데 과학지문은 정독을 하면서 이미지로 상상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책을  볼 때는 한 권이라도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책들이 많이 빨리 나와서 나처럼 언어나 자료를 읽는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

시험이 한달밖에 안 남았지만 지금이라도 읽고 적용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해봐서 언어 35개를 전부 다 맞고 추리도 35개를 다 맞아서 내가 가고 싶은 로스쿨을 어디든지 갔으면 좋겠다.

학원의 논술선생님은 실력이 있고 미모가 있고 인정을 받는 다고 했다.

정말 최고의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읽는 능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제일 필요한 능력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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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물리학 - EBS 다큐프라임
EBS 다큐프라임 [빛의 물리학] 제작팀 지음, 홍성욱 감수, EBS MEDIA 기획 / 해나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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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다.

난 항상 미국드라마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더 재미있다고 증명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림이나 사진들이 자세하게 나와서 물리에 대한 이해가 더 쉬워진다.

중력이 지구가 당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구가 휘어서 생기는 것이 중력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물리를 전공하고 초등학교때부터 아인쉬타인에 빠져서 상대성이론을 전부 공부를 했지만 중력이 휘어진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니 지적충격이다.

빛을 통해서 모든 물리의 의문이 풀린다는 것도 신기했다.

평상시에는 그냥 빛이었는데 그 빛의 의미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

난 법학적성시험의 언어나 추리지문에 물리가 항상 나와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스크린 앞에 이중 슬릿을 세워 놓고 이중 슬릿 앞에서 전자총을 이용해 전자를 하나씩 계속 쏘는 실험이 있다.

전자 한개를 쏘면 전자는 스크린상의 어딘가에 도달해서 그 자리에 점을 비춰내는데 이 점이 스크린의 어느 장소에 비춰지는지는 확실한 예측이 불가능하다.

두 개의 슬릿에 전자가 통과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했을 때 두 센서 중 한쪽밖에 반응하지 않는다.

전자 한 개를 쏘는 일을 수없이 반복하면 많은 점들이 스크린의 여기저기에 비춰지는데 그 점들의 집합이 파동에서만 나타나는 간섭무늬의 모양과 똑같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실험은 모순적이다.

전자가 입자라고 하면 어느 쪽이든 하나의 슬릿만 통과할 것이므로 2개의 슬릿으로 생기는 간섭무늬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만일 전자가 파동이라고 하면 두 센서중 한쪽밖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실험과 모순된다.

결국 전자가 입자라고 해도 모순이고 파동이라고 해도 모순이다.

과학의 세계에는 이 실험에 대해 과학자들이 지지하는 표준적인 해석이 존재하며 이 해석을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부른다.

과학자들은 이 실험의 결과를 그대로 인정했다.

쏘아진 전자전자는 간섭무늬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공간적인 확장을 갖고 두 개의 슬릿을 동시에 빠져 나갈 수 있는 파동과 같은 존재이다.

이 파동의 정체는 입자가 어디서 입자가 어디서 관측될지의 확률의 파동이다.



전자가 스크린에 도착해 관측되면 전자는 스크린위에서 점처럼 관측되었으므로 입자가 된다.

전자는 관측하기전에는 확률파동이며 관측하면 입자가 된다.

우리가 관측하지 않을 때에도 전자가 입자라면 간섭무늬는 나타날 수 없다.

코펜하겐의 해석에 따르면 관측 이전에는 모든 물질이 확률파동 상태이므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채로만 존재하며 상태가 확정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이중 슬릿 실험에는 다른 방식의 설명도 가능하다.

많은 세계가 서로 겹쳐 동시에 존재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우주 자체가 다양한 우주가 서로 겹쳐 가능성으로소 존재하는 하나의 파동이라면 서로 다른 우주의 전자들이 서로 간섭하여 간섭무늬가 만들어질 수 있다.

다세계해석이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다세계는 절대로 관측할 수 없다.

두 세계를 동시에 보고 관측할 수 있는 나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두 세계에 있는 쌍둥이 자매가 한 자매는 엄청 늙었고 다른 자매는 늙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온다.

다세계의 존재는 관측에 의해 증명될 수 없다.

다세계 해석에는 3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다세계는 일상적인 상식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다세계가 있다는 것을 관측에 의해 증명할 수 없다.

많은 세계가 있는데 관측자가 지금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다세계 해석의 3가지 문제는 코펜하겐 해석도 일상적인 상식에서 벗어나 있으면 관측하지 않았을 때 파동이라는 것을 관측에 의해 증명할 수 없고 전자가 왜 한쪽 슬릿을 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없다.

왜 과학자들에게는 코펜하겐 해석만 받아들여지고 다세계 해석은 일반적으로 수용되지 않고  코펜하겐 해석은 슈뢰딩거 방정식을 생기게 했다.

다세계 해석은 이를 받아들인다고 해도 새로운 방정식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이 이 다 세계 해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다세계 해석은 코펜하게 해석과 예측 방정식이 똑같으므로 유용하지 않아서 사용되지 않는 것이다.

이 실험에 대해 그것을 설명할 해석은 복수로 존재하며 어느 것이 진리인지를 알 방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중 슬릿 실험을 설명하는 정합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으로  파일럿파라는 것을 도입한 파일럿 해석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왜 현대 과학은 그 중 코펜하겐 해석을 표준 해석으로 선택했을까,,,,

그것은 많은 해석들 가운데 코펜하겐 해석이 과학자들에게는 가장 단순하고 펀리한 해석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과학이론들은 더 설명이 가능하고 뛰어나면 그 이론이 다른 이론을 이기는 것이었다.

이 책은 그런 과정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정말 이 책을 읽기를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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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 -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고 싶은 40대에게
최원교 지음 / 북씽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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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란 변화로부터 시작한는 것" 습관이 변화되고 마음이 평안하게 변화되고 생활이 변화될 때 건강이 온다.

현 사회는 '학력이고 뭐고 일단 뚱뚱하면 차별을 받는 것이다.'

미국도 뚱뚱하면 비행기표값을 2명을 내야 한다고 한다.

통통한 외모와 풍성한 체형은 첫인상에서 비호감으로 비쳐진다.

스스로 그런 느낌을 받을 때마다 운동을 해야지,내가 뚱뚱하다고 놀린 사람에게 복수해야지 마음으로 다짐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 한다.

옛말에 작심 3일이라는 말이다.

옛날에는 먹을 것이 적고 그런 시절에는 배가 불룩 나오면 사장이라고 다들 좋아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남자도 배를 조르기 위해 기능성 보정 속옷을 입는 시대다.

우리가 생각이든 행동이든 간에 변화에 실패하는이유는 실패한 원인을 자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라는 명제를 이해하고 있다면, 그 속에 변화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건강이라는 보물을 발견할 것이다.

사람들은 먹는 양을 줄이기는 어렵다.

 100살 넘어서 사는 분들은 하나같이 날씬했다.

 그들은 규칙적인 식사와 정량을 먹는다고 했다.

 이게 바로 건강의 비밀이다.

 소식하고 제때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이다.

그런데 현대의 생활이 이걸 지키기 힘이 든다.

밖에서 다니다 보면 정확한 시간에 식사하기란 아주 어렵다.

그래서 시간을 넘기다 보니 폭식을 한다.

그러다 보면 습관이 잘못되어 살이 찐다.

나역시도 어릴 때 부터 꿈이 아주 컷다.

창의력도 ,상상력도 뛰어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보고 천재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최연소 조기 영문 학사를 따고 물리학과에 편입학을 했고 다시 경영학과로 편입학해서 전공이 여러 개다.

과학의 날이면 창조적인 뱔명품을 만들어서  최우수상도 받았으며 초등, 중등, 고등 때 까지 상이란 상은 안 받은게 없다.

그래서 나는 빨리 성공할줄 알았는데 고시원에서 로스쿨을 준비하던 과정에 건강이 약해졌다.

건강이 약해지니까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 가정은 죽어도 책을 놓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집에 누워서 혼자서 계속 공부를 하여 내모교로스쿨에 합격했지만 다닐 수 없어 포기를 했다. 바로 나처럼 습관이 잘못되면 건강을 해친다.

 고시원에서 열악한 환경과 먹는 음식들이 건강을 해친 것이다.

 이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음식과 건강차와 정기적인 첩약들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다시 건강해져서 정식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면 건강은 얼마든지 회복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세상을 변화시켜야겠다는 꿈을 가졌다.

좀 더 나이가 들면서 지혜를 얻어도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나이가 더 들었을 때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의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고 말겠다고 마음을 정했다.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요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지 누가 변화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짓이다.

건강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라는것이 맞다.

건강은 준비 하는 자의 몫이라는 말이 아주 와 닫는것 같다.

40대는 인생의 산전수전을 모두 겪어본 인생의 고수들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부모의 슬하에서 벗어나지 못해 인생을 잘 모른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꿈은 조금씩조금씩 좁혀 졌다. 

몸이 약할 때 누워서도 책을 읽고 쉬지 않고 노력했다.

건강해지면 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서이다.

아무리 좋은 머리도 건강을 잃으면 어찌할 수 없었다.

이 책 필자의 말처럼 건강에 미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여러번 되풀이해 말해도 건강이 최고이다.

 인간의 몸은 기계보다 더더욱 관리하지 않는다면 빨리 망가진다.

성인병도 꾸준히 관리하는 사람에게는 옆으로 비켜 지나간다.

성인병은 정말 관리하는 사람에게 지나가는 것이 맞다.

 우리 부모님은 술과 담배를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나이 비슷한 사람들보다 건강하다.

그리고 우리집엔 밥 부터 그렇다.

흰쌀밥을 먹지 않는다. 

뚱뚱하면 무시당하기에 요즘은 외모 지상주의로 변해서 성형외과나 피부과가 붐이다.

서로 다투어 병원을 찾아 다닌다.

나는 성형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엄마랑 닮지 않았다고 오해를 받는다.

우리엄마의 태교가 이루어진것이다.

나는 아빠 쪽을 닮아서 성형을 하지 않은 상태로 살 수 있는데 사람들은 오해를 한다.

건강은 여러번 강조해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뚱뚱하면 건강은 문제가 온다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아주 약하다.

그래서 면역이 약해서 힘이든다.    

​살찌지 않는 식사법이라면 절대 야식을 먹지 않고  칼로리 수치가 낮아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살 빠지는 현명한 식사법은 식사 섭취량을 80%정도로 줄인다.

백미보다는 현미나 잡곡밥을 먹는다.

흰빵보다는 통밀빵이나 잡곡이 들어간것을 먹는다.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보다는 녹차나 몸에 좋은 차를 먹는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당분은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식사에서 섭취한 지방이 지방세포로 쉽게 바뀌게 된다.

즉, 살이 찌기 쉬워진다.

뇌졸증은 혈관이 수축되는 겨울철에 발병이 많다.

 차가운 날씨는 때로 중년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된다.

그러면 조심해야할 음식들이 있다.

오징어, 새우, 게, 고기의 지방 부분, 닭껍질, 내장육, 소시지, 햄, 베이컨, 생선알등 튀김, 볶음등 버터, 팜유, 코코넛, 초코릿, 사탕류와 흰밀가루로 만든 파이, 케이크류등 카페인 음료, 커피, 홍차, 인스턴트 식품, 화학조미료등이다.

하루에 물8잔 이상 마셔야 한다.

비만은 과잉 섭취에 달려있고 식욕에 달려있다.

평상시 자기관리를 철처히 하는 사람은 배가 부르거나 고픈 것을 음식 조절을 적절하게 하여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정말 스트레칭은 중요한 것 같다.​

이 책대로만 하면 더더더 건강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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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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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4년 5월 5일 오후 4시 4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05 16: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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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이란 좀 더 기도하고 열심히 다가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수월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목마름이 끝이 없을것이다.
 요즘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광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그 중에 제일 문제가 모든 사람들의 성형일 것이다.
하나님이 만든 섭리를 깨고 모든 사람이 의란성 쌍둥이로 변화한다.
 하나님은 각각 개성있고 다르게 만들었는데 인간들은 성취만 하려니까 그저 성형을 하며, 생명의 위협까지 감수한다.....
 빌레 그레이엄은 세상에서 가장 만나기 힘든 사람 중 한명이다.
너나없이 이 복음주의의 원로를 만나기 원한다.
그런데 그는 노화와 건강 악화에도 기력이 다할 때까지 설교를 쉬지 않았다.
 만약 사람을 만나는 데 하루 열다섯 시간을 쓴다면 그는 설교할 기력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
 하루에 들어오는 면담 요청만도 수천 건이다.
그 중에서 번거롭게 가려내느니 차라리 사적인 만남에는 아예 시간을 내지않는 게 훨씬 더 현실적이다.
그를 깊이 사랑하는 측근들이 그를 보호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끝이 없다.
하나님에게 아무리 다가 가려해도 언제나 목마름은 있다.
누가 채워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열심히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이게 수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때론 실망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온 힘을 다해 나와 가까워지라려는 사람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알고,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갈망이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 분과의 관계에 들어가기가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워 보인다.
육체와 시간 속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우리의 생각은 유한해 결코 자신의 죄성과 욕심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런 우리가 어떻게 무한히 거룩하신 영광의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겠는가?
그분의 생각 속에는 죄가 거한 적이 없다.
하나님의 속에는 죄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서 하나님과 교제가 힘들어 진다.
그 죄를 회개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 인간은 어떠한가?
 입으로는 하나님을 부르면서 속으로는 어마어마한 죄를 지으려고 구상하며 계획하다.
​나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데 엄청난 댓가를 치르고 정말 힘들었다.
​하나님이 나의 연인이 되고 영원한 오빠가 된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저 번주에는 하나님이 바람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면 바람이 불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떄부터 바람이 일렁이고 느껴지고 계속 불어댔다.​
​하나님이 나와 계속 함꼐 하시는 거였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를 인간의 궁극적 목표로 부른다.
궁극적이라는 말은 끌까지 가본다는 말이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에 나와 있듯이, 그 목표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다.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 맨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우리의 귀에 음성으로 들리지도 않는다.
그런 그분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단 말인가?
기도로 관계를 맺고 말씀으로 관계를 맺는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긴 시간이 필요하다. 기도도 말씀으로도 금방 되는 것은 아니다.
때론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도 온전히 걸고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만나기를 매달려야 할  때가 있다.
온전히 하나님이 아니면 않되는 상항이 온다.
조금 편하고 조금 잘 되는것 같으면 인간은 하나님을 잊을 때도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가 하면 17세기 반종교개혁에 가담한 로렌조 스쿠폴리는 종교개혁을 통해 사상 체계를 휼륭하게 혁신한 장 칼뱅과 의심스러울 정도로 비슷할 때가 많다.
 둘 다 하나님과의 관계, 성품의 성숙에 대해 말하는 부분에서 그렇다.
 또 우리 영혼 안에 예수님의 삶을 가꾸는 작업에 대해서서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우리의 신학 논의를 보면, 서로 깊고 격렬하게 일치하지 않는 이슈들을 강조할 때가 너무 많다.
공통된 진리란 감성파와 지성파와가 사실상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러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들이 도출한 결론은 즉각적 기쁨이나 현세적 복음 약속한 적이 없다.
오히려 그들은 영적 광야나 영혼의 어두운 밤을 자주 언급했다.
행여 우리가 카톨릭이나 정교회의 영성고전을 외면한다면 이는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신학의 소소한 부분을 꼬치꼬치 따지지 않는다.
그 보다 하나님을 추구하고 그분께 응답하는 영혼의 특성과 계절과 단계를 탐색한다.
 이는 다양한 기독교 전통에서 널리 일치되고 있는 주제들이다.
우리 개신교는 너무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고 성도들을 폭넓게 가르치지 못했다.
작은 것에 목숨을 걸지 말고 넓은 면으로 바라보면 어떨까?
오늘날 개신교 목사님들은 하나님을 직접 체험 하거나 말씀에 깊이를 잘모르고  영적으로 무지하다.
영성훈련을 한다고 열심히 다니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것 같다.
여자와 남자의 동등성도 모른다 .
그게 성경적이냐고 묻는다.
목사님들이 그것도 모르면 성도들을 어떻게 영적으로 이끌까,,,,,  

오늘이라고 질투가 천년 전보다 덜 해로운가?
 오늘의 그리스도이라 해도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영혼에 찾아 드는 회의가 중세기 때보다 덜한가?
아니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은 중세보다 질투가 더 월등하다.
그 질투는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의 침묵앞에서 더욱더 견디지 못하는가 하면 오늘날의 이 시대는 아예 하나님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오직 이용만 하려고 한다.
하나님께 드리기 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성취하려고만 한다.
 요즈음은 지성은 발달하고 첨단 기술에 치중되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이용하여 성취하는 것만 원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얼굴도 성형외과에서 마음대로 뜯어 고치는것도 그런 것이라 본다.
드리는 삶이 아닌 성취하려 고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망각하고 성형술이 지혜니 뭐니 한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이 바라는 도깨비 방망인줄 착각한다.
 하나님을 믿는 의도만 좋다고 되는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참된 기독교 영성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고 본다.
모든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게 아닌 자신의 자아에다가 하나님의 뜻을 끼워 맞추려고 한다.
요즘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자신이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을 훔친다.
외모지상 주의 다 보니 하나님께 받으려 하지않고 성취하는 쪽으로만 취우쳐 있다.
입으로는 하나님하나님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을 싫어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믿는자들의 성향이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쪽으로 가다보면 두 가지 근본 문제와 씨름을 하게 된다.
첫 번째는 '하나님은 선한 분인가'? 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진심으로 믿어야 한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은 주님이신가?' 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실제로 세상사를 주관하신가? 이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섭리는 둘 다 성경에 아주 명백히 나와 있다.
이런 질문들로 씨름하는 게 부적절한 일이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정당한 의문이며, 아버지와 친밀해지려면 우리의,  회의를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일단 영성 스승을 찾았으면 이제부터 우리가 그의 일을 쉽게 만들 수도 있고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영성 스승을 두는 것은 처방전을 받는것과 같다.
 처방전 자체로는 고칠 수 없다. 
그러므로 스승을 만나기로 결단하는데서 그치지 말고 그 만남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성경과 기독교 고전에 더할 나위 없이 명백히 밝혀진 사실이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변화가 없다면 참된 신앙도 없는 것이다.  
7년동안 하나님을 갈망하면서 성경을  다이어리에 썼다.
이제는 그 성경을 다시 보면서 너,,너희라는 부분은 전부 나의 이름으로 바꾸고 있다.
나를 성경화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생하고 두 눈 부릅뜨고 살아 계시는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엘리트들도 있다.
자기가 그렇게 말하도 벼락을 안 맞는게 하나님이 없다는 증거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고한 사람에게 벼락을 내리실만큼 속 좁은 분이 아니시다.
자신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멋지게 내보이시고 작은 부분들도 신경 써 주시는 선한 분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스러우시고 멋지고 유머러스하시고 나를 언제나 웃게 하신다.
하나님은 어제나 나에게 신경을 써주신다
그래서 난 정말 행복하다.
그 분과 평생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행복하고 기쁜일이다.​
그 분의 대단함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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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이혁재 지음 / 이상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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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2일 오전 8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6/12 08: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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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필자에게 너무너무 감사함을 느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온전히 의사만 믿고 처방 해주는 약과 시키는데로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의사의 진단과 처방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하는가를 필자의 아버지께서 자연의학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던 것처럼 지금은 바로 자연 의학의 시대가 온것 같다.
우리 엄마를 봐도 그렇다.
엄마는 내과 주치가 있다.
하지만 치료는 오랫동안 다니는 한의원의 원장님에게 가서 치료 받으며, 가족의 건강을 상담한다.
그래서 그때 마다 필요한 약을 처방 받으며, 침술도 병행한다.
" 내 몸에 병이 열이라면 일곱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처한 환경과 옆 사람들의 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마음에서 고민을 하고 때로는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서 병이 생긴다. 허준 선생님은 심의가 되라고 한 것은 마음을 보고 마음에 병을 고쳐 주라는 것이다.
요즘은 옛날보다 모든게 풍요롭고 발달했는데 사람들은 마음의 병으로 우울증과 심리적인 병이 아주 많다.
학교 다닐 때나 고시원에서 공부를 할 때나 지금 학원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왜 그리 질투가 많고 사람을 의식하는지 모른다.
자신의 삶을 향하여 열심히 살면 될텐데 말이다.
병이란 글자 그대로 병의 원인을 말한다.
병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과 환경에서 시작된다.
질병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습관과 환경의 개선이라는 점이다.
자신의 습관과 환경을 개선 하고 질병의 뿌리를 캐어 내야 한다.
습관과 환경을 바꾸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한때 나도 고시원에서 공부하다가 습관이 잘못되어 몸이 극도로 쇠약해서 견디기 힘들고 공부를 쉬어야 했다. 물론 고시원이라는데가 너무나 열악한 환경과 식사를 제때 할 수 없는 습관 때문이다.
집에서 먹지 않던 커피를 여러 잔 먹은것도  문제가 됐던 것 같다. 
건강때문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고민했다.
그런데 습관을 바꾸고, 엄마가 잘 아는 한의원을 다니며 침술과 첩약을 먹으며 노력한 결과 병원에서는 고치기 힘들다고 했지만 100% 완치 되었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 사람은 의사결정이나 선택에 앞서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다.
이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지적 능력이자 본능이다.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능성은 열려있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몸이 아프면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병원의 처방과 주사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짐 픽스는 조깅을 하며 20킬로그램 넘게 살을 뺏다.
그러나 5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조깅을 하다가  쓰러져 사망했다.
 그의 병명은 동맥경화로 인한 심장 마비로 밝혀졌다.
조깅이 좋다고 너무 지나치게 하는 습관도 좋지 않다.
우리나라 코미디 김형곤씨도 살을 빼고 많은 운둥을 하다가 심장마비로 헬스장 화장실에서 쓰러져서 사망했다. 바로 습관의 문제다.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조깅을 택한 것이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습관은 중요하다.
사람들은 뭐가 좋다면 생각없이 먹는다.
아무리 홍삼이 좋다고 그 효능이 자신에게 맞는지 부터 알아 봐야 한다.  
  

​감기약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약은 무조건 '안전하고 우리 몸에 이로운 것'이라는 믿음에 대해 냉정한 검토가 필요하다.
검증을 스스로 해봐야 하는 것이다.
 약 부작용은 직접 경험을 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속이 쓰리고 아플 때도 있고 가슴이 답답할 때도 있었다.
아파서 어쩔 수 없어서 먹는 약이 때로는 이물질이 될 수 있다.
약은 위급한 상태에서 단기간 복용하는게 좋다.
 알지만 사람들은 아프니까 먹으면 안 아픈것 같으니까 싫지만 병을 고칠 욕심으로 먹는다.
고혈압이란 결국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치료가 가능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필요하다.
 약은 결코 근본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완화시킬 뿐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몇 가지 약을 챙겨 먹고 있으니까 자신은 건강에 꽤 신경을 쓰고 있다는 착각은 하지 말자 . 건강한 사람은 결코 습관적으로 약에 의존하여 건강을 유지하지 않는다.
 약을 먹는것은 건강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때론 부작용을 초래한다.
최고의 의사는 내 몸안에 있다는 말이 맞다.
 병을 고치는 것은 의사가 아니라 자신이다.
야방병원의 의사든 한의사든 치료방법을 알려주고 도와줄 뿐 결국 질병을 이겨내고 치유하는 것은 환자 자신이다.
병을 고치는 것은 의사나 약이 아니다.
더 빨리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사와 약의 진정한 소임이다.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주체는 바로 환자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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