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억제 식품사전 - 과학적으로 검증된 항암 식품 50가지
니시노 호요쿠 지음, 최지안 옮김 / 전나무숲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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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 오후 8시 3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맘마미아

2014/12/11 20: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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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숲 출판사에 정말정말 감사한다.

우리 주위에 흔하고 많아서 정말 좋은 것을  몰랐는데 좋은 정보를 주어서 감사하다. ​

호박 당근 너무나 흔하다.

그리고 우리집에서는 항상 당근 주스를 먹는다.

우리 엄마께서 안 아프시고 몸이 건강할 때는 자주 먹는다.

 엄마께서 과로하셔서 감기나 몸살이 났을 때는 만들 수 있는 식구가 없어서 해독주스가 주춤 한다.

  호박에는 암도 예방한지만 노화에도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춘천에 살때에 집 마당에 호박을 많이 심어서 차를 끓여서 먹었다.

그래서 인지 나는 보통 친구들 보다 많이 동안이다.

우리 엄마께서는 제주 당근이 날 시기에는  마트에서 박스를 사서 주스를 해주신다.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뀐다.

이 베타카로틴의 발암 억제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당근은 주로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발암 물질을 억제한다.

​1, 세포막이나 유전자를 해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2, 암세포의 세포 분열 주기를 멈추게 한다.

3, 암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암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높이기도 한다.

4, 세포를 암으로 변하게 하는 인지질의 대사를 억제한다.

5,대식세포 백혈구의 일종인 t세포, 내추럴킬러세포를 활성화한다.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 중에도 단호박이나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외에 알파카로틴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에 식이섬유를 더한 6대 필수영양소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이다.

핵산이 암을 예방한다.  

그것은 바로 일곱 번째 필수영양소인 '핵산'이다.

 핵산은 살아있는 세포의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물질로, 단백질의 합성 경로를 조종하고 모든 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데 디옥시리핵산과 리보핵산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베타카로틴 보다 한 수위인 복합카로티노이드의 암 억제력이 더 강하다.

토마토, 오렌지, 당근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활성산소나 프리라디걸을 제거하는 활성화 작용 한다.

이런 항산화 작용이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베타카로틴을 지속적으로 만성 간 질환 환자에게 복용시킨 결과 베타카로틴의 혈중농도가 상승하면서  환자에게서 간암 발생을 억제한다.

토마토 요리를 일주일에 10번 이상 먹는 사람은 전혀 먹지않는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성이 약 45% 나 줄어든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하루 섭취량은 날것의 토마토인 경우는 큰 것1개, 토마토 주스인 1컵 정도가 적당하다.

정말 우리가 흔하게 구할 수 있는 과일 채소 등이 암을 예방한다는 것은 알면서도 지키기 어렵다.

왠지 흔하니까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것들이 그렇다.

 시금치도 아주 싸고 흔하다.

 신선초는 발암 억제력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혈액을 정화하는 게르마늄,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루테오린 등과 같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건강 식품이고

암 억제 식품 5번째다.

감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한 감자에는 항상화 작용을 하는 바타민C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렇게 흔한 피망이 암 억제 6번 식품이라고 한다.

선명한 색깔과 아삭아삭 씹히는 촉감이 좋은 피망, 최근 들어 카로틴과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채소중에 단연 으뜸인 붉은 피망에 대한 관심과 소비량이 부쩍 늘었다.

카로틴의 일종인 붉은 색소(캡산틴)에 암 예방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붉은 피망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는 함께 항상화 작용을 하여 세포나 유전자가 해를 입지 않도록 하고, 발암도 억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이렇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채소들이 암 예방에 좋다.

고구마에 들어 있는 강글리오시드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할 때, 아포토시스의 유도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미찌오카 교수 연구팀과 도호쿠약학대학 암연구소의 공동 연구에서 확인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피라미트를 건설할 당시 마늘을 즐겨 먹었다.

옛날 이스라엘 민족들은 광야생활을 할 때 마늘때문에 모세를 원망했다.

마늘과 부추를 먹지 못해서 정욕이 약해진다고 야단을 한 것이다.

마늘은 항종양 작용이 최초로 보고됐다.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황화합물의 종양세포 증식 억제 효과와 이식 종양에 대한 항종양 효과, 화학 발암 동물표본을 이용한 예방 효과 등이 연이어 쏟아졌다.

또한 유방암에 대한 발암 예방 효과도 보고되었다.

콩의 암 예방 효과에 대한 역학적 연구와 실험 결과는 예전부터 많이 보고 되어 왔다.

메밀에는 암을 억제하는 폴리페놀이 듬뿍 들어 있다.

껍질에 알멩이보다 많은 폴리페놀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메밀에는 비타민B1, B2가 곡류중에서는 비교적 풍부하게 들어 있다.

감귤류에 발암 물질 억제 효과가 높은 식품이다.

베타크립토키틴이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 귤의오렌지색의 근원이 되는 성분인데 밀감이 가장 뛰어난 공급원이다.

 바나나는 정말 흔한 과일이다.

35년전에는 무척 귀한 과일이었다.

바나나를 먹을려면 아주 잘 사는 집에서만 먹었다.

어릴적에 동생이 바나나를 사달라고 하면 엄마는 바나나를 찾기 위해 동생을 택시에 태워서 마음껏 사주곤 하셨다.

그렇게 귀하던 바나나가 요즘은 아주 흔하게 되었다.

바나나가 과일중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능력이 가장 있다고 증명되었다.

사과는 대장암 억제 효과 높은 펙틴이 풍부하다.

하루에 사과 한 개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사과에는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는 말이다.

각종 질병을 예방 할수 있는 과일이 바로 사과이다.

사과에 함유된 애플펙틴이 활성산소를 매우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메실주를 하루에 반컵씩 마시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여기에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암 억제 작용의 기준이 되는 항변이원성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매실은 우리나라 주부님들은 5-6월이면 많이 효소를 담는 것같다.

배가 아플때 매실효소를 먹으면 잘 낫는다.

나도 그런 경험을 직접했다.

장이 탈이 나면 우리 엄마는 메실 효쇼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면 조금 후에 아프던 배가 깨끗히 나아진다.  

​항상 접하던 음식들이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소중하고 건강에 좋은지 알게 되어서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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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 한글듣기로 시작한다 : 기초문법편
신동학 지음 / 어순연구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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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영어정복 한글듣기 reading

2014/11/23 20: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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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는데 이 책은 새로운 방법을 알려 주는 것 같다.

저자는 영어 일어 한국어를 할 줄 알고 외국어의 어순에 집중을 한다.

나도 저자처럼 영어 일어를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중국어도 같이 조금 하다가 말았다.

어순이 어렵고 어순뿐만 아니라 성조도 너무 어려워서이다.

저자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영어어순을 익히도록 반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영어문법을 기본적으로 익히게 해주고 그 다음은 한국어순을 익히게 해준다.

한국어순을 영어로 바꾸는 방법을 익히게 해준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한국어순을 먼저 익히고 나서 영어를 들으니까 더 쉽게 잘 들렸다.

그 이유가 뭘까 생각을 하니까 영어어순을 익혔기 때문인 것 같다.

우리가 일본어를 쉽게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어순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할때는 단어를 생각하고 우리말대로 바로 하고 단어를 생각하고 말을 바로 하면된다.

하지만 영어는 단어를 생각하고 영어어순을 생각하고 말을 하고 단어를 생각하고 영어어순을 생각하고를 반복해야 한다.

일어의 어순은 생각을 안하고 바로 말을 하면 되지만

영어의 어순은 단어생각 어순생각을 계속 연결을 해야 한다.

외국어를 할 때 영어는 일본어처럼 단어 한단계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는 단어와 어순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 같다.

중국사람들이 영어를 빨리 익히는 것은 어순이 같기 때문이라고 했다.

영어를 하는 이유가 잘 알아 듣고 말을 잘하기 위해서인데 영작이 영어를 잘하는 끝인 것 같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깨닫게 해줄려고 하는 책이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문법은 꼭 알아야 하고 그 문법만 할 줄 안다고 영작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그것을 잘 알려 준다.

영작을 위해서는 문법은 꼭 해야 하고

단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고

문법과 단어를 잘 조합해서 바로 영어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얼마전에 패션모델을 했던 선생님을 만났는데 정말 젊게 사시고 해피하게 사셨다.

해피하게 사는 사람들의 조건을 보면 외국어를 잘하는 것도 들어 가는 것 같다.

외국어를 잘하면 우리나라는 밥을 안 굶고 원래 월급보다 60만원은 더 받는 다고 했다.

이번에 로스쿨 발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픈 병을 더 고쳐서  건강을 되찾은 다음에 영어와 중국어 일어를 또 해야 할 것 같다.

공부를 하는데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내 나이에는 벌써 성공을 이루고 결혼을 하는 나이인데 난 건강에 발목을 잡혀 있다.

그래서 우울해질 수 있는데 우울해지지 말고 더 공부와 건강에 매진해야 할 것 같다.

건강에 대한 명언도 들었는데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조금 더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라고 했다.

20대에 이기는 놈은 좋은 대학에 가는 사람이고 30대에 이기는 놈은 결혼을 잘하는 놈이고 40대에 이기는 놈은 돈을 많이 버는 놈이고 50대에 이기는 놈은 자기 자식이 좋은 대학에 가는 놈이고 60대에 이기는 놈은 건강한 놈이고 70대에 이기는 놈은 살아 있는 놈이라고 했다.

 



우리 엄마도 보면 건강관리를 잘하고 젊게 사시니까 아플 시간이 없고 지금 나이에도 시에서 지원하는 영어공부를 3년동안 잡아서 하신다.

박사과정을 해도 옛날 영어 공부방법들이 잘못돼서 지금나이에 다시 영어공부를 하시는 것이다.

나도 끓임없이 영어 일어 중국어를 공부해서 병이 다 나으면 글로벌한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렇게 되는데는 이런 책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어떤 연예인은 외국어를 잘하는데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 나도 그런 멋진 여자친구도 되고 싶다.

힘들때 가만히 있지 말고 영어를 계속 틀어 놓고 영어어순을 익히면 왠지 영어를 잘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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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만에 뚝딱 영어 문장 만들기
E&C 지음 / 멘토스퍼블리싱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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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3초 영어문장 reading

2014/11/23 20: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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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최종적인 목표는 영어로 말하기이다.

난 가시적으로 토익점수도 만점을 받고 싶다.

영어로 말하기를 잘하면 이리저리 영어를 잘하게 될 것 같다.

영어책은 여러가지를 보면서 공부방법에 대한 깨달음도 함께 얻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영어말하기를 할려면 외국인과 대화도 어느정도 할 줄 아는게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대체로 많이 외우고 있어야지 여러 상황에서 말을 할 줄 아는 것 같다.

모국어가 영어인 사람은 말을 할 때 말의 내용만 생각하지 말을 하는 형식은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맞는 얘기같다.

나도 우리말을 할 때는 어떤 내용을 말할까만 생각하지 형식이나 문법이나 어순은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가 어려운 것이 그런 것들을 같이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어를 말할 때 말하는 내용과 어떻게 영어문장을 바로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을 해야 한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나오는 것처럼 외국인과 말을 할 때 알고 있는 단어 숙어 영어패턴을 총동원해서 말을 만들어 낼려고 하니까 외국인이 무슨말을 하는지 집중을 잘 못하고 내가 할말을 미리 만들어 볼려고 힘들게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문장을 형식적으로 만드는 과정이 바로 영작이다.

시사관련영어를 많이 하는 것보다는 영어회화 영작훈련과 문장 만드는 훈련을 많이 해야 영어회화실력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영어회화영작을 하기 위해서는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패턴과 패턴에 살을 붙이는 단어와 숙어가 필요하다고 한다.

머리말을 읽어 보니까 영어공부의 방향이 잡히는 것 같다.

형식은 바로 문법과 어순이고 패턴과 단어 숙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패턴과 숙어를 알고 있으면 말을 바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머릿속에서 바로 영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영어를 말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패턴을 500개를 정리해준다.

내가 볼 때 회화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500개의 패턴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 같다.

각 패턴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응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패턴 하나를 알면 여러가지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음성으로 공부하는 방법이나 응용하는 방법을 직강으로 설명을 해줘서 또한 좋은 것 같다.

패턴도 무작위로 아무렇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대표성을 띤 패턴을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영어는 패턴을 알고 있어야 하고 알고 있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외우고 있어야 한다.

외국어의 시작과 끝은 암기같다.

그리고 영작이 또 시작과 끝이다.

 

 

 

 


패턴을 말로 외우고 있고 거기에 연결되거나 필요한 숙어나 단어 동사구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혼자한지도 아프고 나서부터인데 영어공부법도 계속 연구를 해야 하고 다양하게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영어는 단어,숙어,문법 ,영작,형식적인 요소들을 전부 알도록 노력하고 잘 알아 듣고 얘기를 할 줄 알면 되는 것 같다.

영어를 말할줄 알면 나의 범위가 늘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집에 있을 때 우울해질 때 영어mp3를 틀어 놓으면 집에 있어도 병원을 다녀고 내가 세상에 뒤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세상에 나갈 때 발전하고 앞서는 내가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일본에 감사는 밥이다라는 책을 쓴 미즈노 겐조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장애가 있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 한다.

그 사람은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만났고 영적인 사람이 되어 감사하고 감동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영작을 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또 알게 되어서 감사하다.

로스쿨학원을 다니면서 알게 된 것은 사람들 서로서로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려 주지 않을 려고 한다는 것이다.

로스쿨학원강사조차도 말이다.

이 책은 영어영작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줘서 정말 감사한 책이다.

항상 이렇게 감사한 영어책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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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번리의 앤 - 빨간 머리 앤 두번째 이야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19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정지현 옮김,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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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쁘고 앤이 성장한 얘기를 항상 읽고 싶었는데 그것을 충족시켜 준 책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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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샐러드 - 브런치와 도시락으로 즐기는
이현주 지음 / 지식인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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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하우스출판사와 이현주 작가님에게 감사하다.

어떻게 먹으면 어디에 좋다고 하지만 이렇게 잘 정리 되지 않았어 그냥 대강 알았는데 이렇게 세밀하게 정리해주셔서 확실히 알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잘 모르는 채소도 정말 많은 것같다.

현실은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넘치는 시대다.

 배가 고픈 시대가 아니라 너무 풍요하고  많이 먹어서 살과의 전쟁을 치르는 시대다.

너무 먹을 것이 흔하고 외국 음식들이 들어 오면서 입이 너무 호강을 하다가 보니까 살이 쪄서 고민하는 시대다.

오죽하면 살과의 전쟁이라고 까지 하면 다이어트 법들이 수천가지가 있겠는가?

풍요로움 뒤에는 또 다른 걱정이 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킬 것인가가 오늘날의 문제다.

20대는 좋은 대학을 가면 이기는 놈이고 30대는 결혼을 잘하면 이기는 놈이고 40대는 돈을 잘버는 놈이 이기는 몬이고 50대는 자기자식이 좋은 대학을 가면 이기는 놈이고 60대는 건강하면 이기는 놈이고 70대는 살아 있는 놈이 이기는 놈이라고 한다.

정말 건강하게 먹는 것이 이슈가 되는 것 같다.

이 지식인하우스 출판사의 하루 한끼의 샐러드란 책은 아마 읽는 이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딸기가 요즘 부터서 나온다.

옛날 같으면 봄이 훨씬 지나야 나오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제철 처럼 맛이 아주 좋다.

그리고 키위와, 달콤한 바바나를 곁들인다면 아마 아이들도 싫어 하지는 않을 것같다.

빨간 딸기와 파릇한 키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눈에도 즐거울 것이다.

모든 샐러드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리는 것이 신선도도 더 강하다.

오렌지와 자몽의 상큼한 맛에다가 저 칼로리 엔디이브를 섞어서 먹는다면 몸에도 좋고 물론 피부는 더 좋아질 것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오렌지, 쌉싸래한 자몽을 더한 아싹한 샐러드는  비위가 약한 사람에게도 굉장히 편안할 것이다.

 토마토는 과일이라기보다는 야채다.

 하지만 과일로 먹기보다는 야채이기 때문에 토마토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문안하다.

언제나 토마토 샐러드는 안녕이다.

 하물며 토마토는 완전 식이라고 본다.

 바나나는 내가 어린 시절만 해도 귀한 과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냐면 너무 흔하다 보니까 다들 먹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바나나는 면역성에 아주 좋다고도 하며 섬유질이 많아서 장에도 좋다고 한다.

이북에서 오신 김일성씨 주치의였던 분의 말씀을 들었는데 바나나 껍질로 효소를 내어 먹으면 항암 역할을 하여서 대장암 예방도 된다고 했다.

이렇게 흔한 바나나는 노화를 지연시키며 견과류와 곁들이면  우리의 뇌혈관을 좋게 해서 뇌졸증을 예방한다고 하는 병원 벽에 붙어 있는 포스터를 본적이 있다.

이런 좋은 재료로 샐러드를 만드는 법을 알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당근은 눈에 최고라고 하여 우리 가족은 눈을 많이 쓰는 일을 하기때문에 꼭 섭취한다.

컴퓨터로 행정 서류를 하고 언제나 책을 읽고 이렇게 눈을 쓰는 일을 많이 하다보니 눈에 좋다는 차와 음식을 선호한다.

당근은 주로 쥬스를 만들어 먹었는데 샐러드도 이제 부터는 생각하고 이 책대로 배워서 해 먹고 싶다.    

​블르베리는 눈에 좋다는 과일이다.

그래서 우리집에서는 블루베리 효소도 엄마께서 만드셨다.

우리 엄마는 눈에 좋다는 차와 음식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쓴다.

온 가족이 안경을 끼기 때문이다.

단감엔 비타민 C가 많다고 하며. 물론 항암 효과도 좋다니 참 좋다.

가을이면 우리집에는 감 종류가 많다.

우리 엄마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신다.

아빠가 좋아 하는 대봉을 많이 사서 옥상 장독에 넣어서 숙성을 시켜 아빠에게 하나씩 드린다.

우리 엄마는 전업 주부가 아니다.

 아직 자신의 일이 있다.

하지만 요즈음 시간이 많은 일을 한다.

매일 나가는것이 아니라 일주일 한두번 작은 학교에서 강의를 한다.

수입보다 자신의 일을 가진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엄마는 언제나 그러신다.

다른일보다 가족 건강이 최고의 일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 집에서는 이런 전문적인 샐러드의 책이 아주 필요했다.

석류가 여성에게 좋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먹어야 제일 잘 먹는 것인가했는데 석류도 이렇게 샐러드를 할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런데 석류는 더운 지방의 과일인지 우리나라 것인지 흔하지가 않다.

 석류는 생각만 해도 입에 군침이 돌며 젊어지는 기분이 든다.

​망고는 달콤, 새콤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맛보기 힘들었던 열대과일이다.

하지만 요즘은 왠만하면 큰 슈퍼에 가면 살수 있다.

아빠,엄마는 필리핀 학교에서 강의를  하다 보니까 마닐라 총장님 댁에서 망고를 자주 드신다고 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도 자주 망고를 사드신다.

그런데 망고엔 비타민이 많고 향과 맛이 좋아서 그냥 먹었는데 요즘 빙수에도 망고 빙수가 있다.

망고로 샐러드를  할 수 있는것을 또 배웠다.

만약 내가 공부를 끝내고 내 가정을 가지고 주부가 된다면 이런 샐러드를 해 먹고 싶다.

그래서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흔한 파인애플이 천연 소화제라니 정말 하루 한끼 샐러드에서 많이 배운다.

 평상시에도 과일을 좋아해서 많이 먹었는데 이렇게 여러모로 건강도 챙기고 많은 것을 배우게 해 주어서 감사하다.

그런데 사실 파인애플은 너무 커서 한개 자르면 아빠, 엄마, 우리 세 식구는 한꺼번에 다 먹지 못한다. 아무리 과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도 양이 많으면 한꺼번에 다먹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렇게 샐러드를 해서 식사 대신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양배추는 위장에 최고 좋은 식품이라는 말은 들었다.

 내가 직접 가사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잘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된 것에 또한 번 또 한 번 감사하다.

오징어 샐러드는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다. 

그런데 너무 맛이 좋아 보인다.

나도 이런 요리를 할 수 있을 때가 있을 것인가?

우리 엄마의 건강식과 이 샐러드로 식단을 차리고 싶다.

우리 가족은 단 호박 죽을 좋아한다.

우리 엄마는 샐러드는 하지 않고 죽만 만들어 주신다.

 그런데 샐러드도 해보고 싶다.

현대 생활에 신선한 야채와 다양한 재료로 샐러드를 한다면 젊음과 건강은 확실히 지킬 수 있을것만 같아소 정말 감사한 책이다.

계속 백과사전처럼 갖고 있다고 필요할 때마다 보고 만들어 먹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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