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가 알려주는 V존의 모든 것 - 쉽게 물어보지 못했던 여성 건강 필수 상식 A to Z
알리사 드웩.로빈 웨스턴 지음, 신승미 옮김 / 니들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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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질이나 자궁 이런 쪽은 거의 정보가 없고 어디가서 물어 볼 수도 없다.

목이나 귀옆에 양성종양이 나서 병원에 갔는데 전부 건강검진을 하라고 해서 자궁검사까지 다 하라고 했는데 검사하러 들어 가기 직전에 성관계에 대해서 물어서 전혀 한 적이 없다고 하니까 그럼 자궁검사를 일반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하면 안된다고 했다.

초음파로 해야지 처녀막이 손상된다고 했다.

아무것도 모르니까 간호사선생님이 큰일 날 뻔했다고 했다.

커피도 엄청 좋아해서 하루에 3잔, 5잔까지 마셨는데 책을 보다보니까 커피를 많이 마시면 나중에 결혼해서 난임이 생기고 폐경도 빨리 온다고  했다.

이게 진짜인지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다.

자궁이나 질은 자신의 몸에 있는 것이고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책도 잘 없고 인터넷도 찾아 봐도 정확한 정보는 없다.

요즘은 결혼도 늦게 하고 노산도 많아서 폐경도 최대한 늦추고 젊음도 오래 유지하고 싶은데 그런 방법도 잘 모른다.

석류를 먹어야 한다는 건 처음으로 알았다.

친구가 고시공부를 하는데 시험때는 생리를 하면 안되다고 하면서 무슨 약을 먹는데 그런 건 괜찮은지 궁금했다.

그런것도 조절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책 한권을 구하기는 했는데 생리도 5일, 6일 정도 하는 거라는 것도 제대로 알았다.

그리고 생리 때 먹어도 되는 음식이 있고 안 되는 음식이 또 있었다.

생리때 운동 같은 것도 하면 안 되는게 있었다.

여성은 오장육부가 아니라 육장육부라고  했다.

그만큼 자궁과 여성의 건강은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모르고 혼전순결주의자이고 모솔이라서 그쪽은 아무것도 모르고 정보도 없었는데 그게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거라고 하니까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다.

생리통도 너무 심해서 짜증, 배나 가슴이 아픈 이유도 알고 싶고 나중에 결혼하면 애도 건강하게 낳아야 하니까 잘 관리 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다양한 구성으로 여성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처음에는 자신의 질에 대한 테스트를 하게 해준다.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테스트를 할 수 없었다.

뒷부분에 용어사전도 있어서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찾아보기도 모르는 것들은  그 부분을 보면 될 것 같다.

요즘은 폐경기를 확실하게 늦춰야 한다.

나이 들어서 결혼하는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저자는 과학자들이 폐경기의 치료법을 발견하면 지구 한랭화가 큰 문제로 대두될거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폐경기는 난소가 에스트로겐의 생산을 중단하고 월경이 끝나는 시기이며 대체로 45~55세에 일어난다고 한다.

폐경기의 평균 나이는 51세라고 한다.

저번에 인도에서 71세에 아이를 낳은 할머니는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다.

폐경이 없어지기 전후를 말하는 다른 용어들도 있다고 한다.

폐경 주변기라고 하는 말도 있다고 한다.

이 폐경 이행기는 월경 주기가 처음 변하기 시작할 때 시작한다.

월경을 건너뛰는 등 월경 주기와 양이 불규칙해지며 이행기가 10년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페경 주변기는 40대 후반에 시작될 수도 있다.

난 생리를 시작하고 한 달도 안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폐경기는 40세 이상의 여성이 다른 원인 없이 12개월 동안 연속으로 무월경이면 폐경기로 진단한다.

흡연을 하는 여성이라면 폐경이 빨리 찾아 올 수 있다고 한다.

다행이다.

난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르고 약해서 고민이었는데 엄마께서 몸에 좋다는 건 전부 다 해먹이셨다.

대학때는 체력이 좋아져서 남학생들과 하는 팔씨름에도 이기고 남학생들과 농구를 해도 지치지 않아서 별명이 철의 여인이었다.

그러다가 다시 몸이 약해졌다.

다시 엄마는 건강책과 좋은 병원을 다니면서 온갖 영양제와 한약, 약초를 나에게 먹이셨고 이번에 초음파검사와 피검사를 했는데 10년만에 가장 좋은 상태였다.

의사선생님은 술을 전혀 안하니까 간, 췌장, 콩팥이 전부 깨끗하다고 검사를 하는데 계속 얘기를 하셨다.

피검사도 빈혈만 약간 있고 전부 정상이었다.

오랜 시간 아팠는데  10년만에 건강을 되찾았다.

이제는 눈만 약간 아프고 체력만 약한 것이다.

의사선생님은 자궁은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하라고 하셨다.

이 의사선생님도 거의 10년을 알아서 선생님한테 전부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자궁은 질로 검사하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하셨다.

난 아직 성경험이 없어서 질로 못하고 초음파로만  해야 한다고 산부인과에서 그랬다고 하니까

나중에 결혼하면 질로 하면 된다고 하셨다.

난 혼전순결주의자니까 정확한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결혼만이 답이다.

내가 아는 언니가 처녀는  항문으로 자궁을 검사한다고 했는데 진짜냐고 하니까 의사선생님은 항문으로는 잘 안 보인다고 하셨다.

언니의 얘기는 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평소보다 월경을 다소 자주 하고 평소보다 월경 지속 기간이 줄어든다.

월경을 한 번 이상 거른다면 폐경이가 다가오는 것이다.

암컷이 폐경기를 거치는동물은 코끼리, 혹등고래, 사람, 이렇게  단 셋뿐이라고 한다.

그럼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파이토에스트로겐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식물성에스트로겐을 말한다고 한다.

레드 클로버, 블랙 코호시, 달맞이꽃 오일 같은 파이토에스크로겐을 함유한 보조제의 효과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고 한다.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 여성도 있기는 하다는데,,,,

유방암에 걸린 적 있는 여성은 파이토에스크로겐 보조제를 피해야 한다.

파이토에스크로겐은 콩, 두부, 병아리콩, 렌즈콩, 아마의 씨, 곡물, 과일과 채소 같은 많은 건강식품에 들어 있기 때문에 가공 보조제를 먹는 것보다 이런 음식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게 저자는 좋다고 한다.

석류같은 것도 여성에게 좋다고 한다.

저자는 커피를 끓으라는 얘기를 해줬다.








월경에 대한 단어는 엔트 플로우, 커즌 레드, 선물, 손님, 겟 레드윙, 배에 화가가 들어 있다.

온 더 레그, 적조, 탐폰 타기, 샐리, 진홍색파도 서핑 등이 있다.

생각보다 많고 처음 들어 본 얘기들이다.

월경을 할 때 몸이 자궁의 내막을 떨어뜨린다.

월경 출혈이 자궁에서 흘러 자궁경부의 작은 구멍을 지나 질을 통해 나간다.

월경 기간은 3~7일이다.

평균 월경 주기는 28~30일이며 이전 월경의 첫날부터 다음 월경의 첫날까지의 간격이다.

하지만 대체로 주기는 21~45일로 다양하다.

정상적인 월경 중에 여성은 약 다섯 숟가락부터 80밀리리터의 혈액을 잃는다.

보기에는 그보다 훨씬 많아 보인다.

여성의 50퍼센트가 어느 정도의 월경통을 겪으며 15퍼센트는 월경통이 심하다.

가끔 배가 묵직한 느낌 정도에서부터 너무 고통스러워 며칠 동안 일상적인 활동을 제대로 못할 정도이다.

월경통 치료법은 전기 담요나 찜질팩을 사용한다.

미칠 것 같은 기분을 없앨 방법은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요가와 명상, 호흡 운동을 통해 마음을 편하게 갖는다.

정말 생리때 짜증짜증이 장난이 아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식습관을 바꾼다.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시은 나쁜 기분과 식탐을 감소시킨다.

카페인을 멀리 해야 한다.

지방, 설탕, 소금의 섭취를 줄이고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칼슘, 마그네슘을 콩, 녹색잎채소, 생선, 파파야, 칸탈루프 멜론, 오렌지를 먹는다.

역시 인간은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월경 전 증후군의 확실한 증후군 10가지가 있다.

10가지에 모두 공감하는 건 아니고 몇 가지는 나도 겪는 것들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불쾌하기 짝이  없다.

그래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한테도 짜증이 나는 거였다.

민트아이스크림에 토르티야 칩을 넣어 먹고 싶고 치토스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미국사람들 얘기겠지,,,,

밥을 한 그릇 더 먹고 싶어진다.

그나저나 디저트는 어디 있는지 간절해진다.

폐경기가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

난 아니다.

페경기를 최대한 늦추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를 나에게 언제 주실 주 모르기 때문이다.

예쁜 아이도 한 명은 낳고 싶고말이다.

남자들이 정말로 밉다.

난 남자들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그런 미움도 없다.

내 일생에 남자는 한 명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한 명만 찾고 있지 아무에게도 관심이 없다.

그냥 그들은 사람일뿐,,,,

그리고 친구들이 연예인 누구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난 cnn만 거의 본다.

연예인들을 보면 성형에 문란에, 성범죄에 마약에 도박에 돈범죄에  보기만 해도 소름이 살짝 끼친다.

예능도 재미있어서 보지 드라마같은 걸 봐도 외모는 잘 갖췄지만 뒤에서는 또 무슨 짓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멋있다는 생각이 요즘은 거의 사라졌다.

가수가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노래랑  틀리게 가수나 배우들은 몇 다리를 걸치고 성적으로 문란하고 배신에 꽃뱀짓도 한다는 생각이 들고부터는 가수들의 노래는 거의 듣지 않는다.

클래식만 듣지,,,,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미국꺼를 샀는데 일반생리대보다 5배는 비싸다.








월경 전 증후군은 정서적 증상으로는 우울, 분노, 폭발, 짜증, 울음, 불안, 혼란, 사회적 위축, 집중력 저하, 불면증, 낮잠 증가 등이 있다.

신체적 증상으로는 식탐을 비롯한 식욕 변화와 갈증, 유방 압통, 복부 팽창과 체중 증가, 두통, 손발의 부기, 온몸이 쑤시고 아픔, 피로, 피부 문제, 위장 증상, 복통 등이 있다.

다른 일반적인 질환의 증상이 월경 전 증후군처럼  보이거나 겹칠 수 있다.

우줄증 및 불안증, 폐경 전후 증후군, 만성피로 증후군,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갑상선 질환이 있다.

또한 발작 장애, 편두통, 천식 알레르기 같은 특정한 질환이 월경 전에 심해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깊은 깨달은 건 커피를 끓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반복적으로 카페인을 끓으라고 한다.

사람들이 나에게 남자없이는 살아도 커피없이는 못 사는 여자라고 했다.

난 정말 커피를 좋아한다.

바하는 자신의 딸이 커피에 너무 중독이 되어 있어서 사랑하는 딸을  생각하면서 커피칸타타를 지었다고 한다.

커피칸타타중에서도 조수미가 부르는게 정말 좋다.

아빠는 딸에게 커피를 마시지 말라라고 하고  딸은  하루에 세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자신의 가슴이 괴로워 말라 비틀어 진다고 했다.

나의 대변인,,,,

커피는 얼마나 맛이 좋은가,,,

나에게 커피를 주세요,,

이 가사에 나온 딸은 커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난 나의 건강을 위해서 까라멜마끼아도와 바닐라라떼와 작별을 고한다.

저자는 커피금식이란  계기를 나에게 마련해 준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결혼한 여성들에게 적용되는 얘기들이 많다.

나도 결혼하고 이 책을 많이 참고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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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와다 겐타로 지음, 이주관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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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피곤해서 졸다보니까 갑상선이 안 좋아지고 병에 걸려있었다.

피곤하면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해봐야  한다.

이번에 초음파검사, 피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계속 깨끗하고 정상이라고 연발하셨다.

술을 전혀 안 마시니까 간, 췌장, 콩팥 이렇게 깨끗한거야라고 하셨다.

당뇨, 빈혈, 갑상선등등 전부 정상이라고 또 얘기를 하셨다.

거의 10년만에 찾은 건강이다.

이젠 눈이 조금 아프고 체력만 약한 것이다.

건강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아는 언니도 피곤해서 회사에서 계속 졸다보니까 사장님이 업무태도가 안 좋다고 뭐라고 했다고  한다.

피곤하면 계속 졸거나 기운도 같이 없어지니까 뭔가를 계속 먹게 된다.

 나도 너무 피곤하니까 원래 커피를 안 마셨는데 커피를 몇 잔씩 먹었었는데 저자의 얘기로는 커피를 계속 마시는 건 안 좋다고했다.

지금도 피곤한게 있어서 커피를 많이 마신다.

피곤하면 기운이 없고 의욕도 없고 갑산기능항진증이 생기면서 눈이 튀어나오고 위마비가 와서 소화가 전혀 안되고 심장도 빨리 뛰어서 그냥 앉아 있어도 뛰는 느낌이라서 힘들고 피곤하다.

갑상선이 심하게 안 좋으면 모든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머리도 아프고 근육이나 신경이 약해져서 요골신경이 와서 손가락 두 개가 마비가 됐었다.

한의원 여러 군데를 다녔는데 별로 효과를 못 보고 장애를 입으면 국가 혜택을 보라는 둥 하는 얘기만 들었다.

침과 부항을 몇 달 하다보니까 마비가 풀렸다.

눈도 안구돌출이 생기니까 항상 눈에 비누가 들어 간 것처럼 통증과 눈물이 많이 난다.

안구돌출로 눈이 동그랗게 커지니까 애들이 앞트임했냐, 왜 예쁜척 눈을 동그랗게 뜨냐고 했다.

안구 통증도 침이나 눈안마기로 계속 풀어 주니까 덜 아프다.

어깨안마기, 허리안마기, 손안마기, 다리 안마기, 목안마기, 머리안마기, 배안마기 안마기라는 안마기는 죄다 사서 하고 있다.

피곤이 심하니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면 더 아파서 가만히 있으면서 몸의 안 좋은 곳을 풀어 주는게 제일 도움이  된다.

피곤하면 건강의 적신호라는 걸 바로 알아 차려야  한다.

건강이 거의 회복되는데 건강책과 책을 보고 따라하는게 제일 도움이 되었다.

서울의 병원도 80군데가 넘게 돌아 다녔는데 제대로 고쳐 주는 곳은 3군데 이상이 안 된다.

그래도 삼촌들이 의사니까 남들보다는 어디 병원을 가고 왜 아픈지는 제대로 얘기를 해주기는  한다.

다른 의사들은 원인이 뭐냐,,왜 이런 약을 먹어야 하냐라고 물어 보면 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안 한 너한테 얘기해 준다고 니가 아냐라고 했다.

그래서 삼촌들한테 묻거나 건강책을 안 읽을 수가 없다.

이모가 빨리 돌아가셨는데 건강책을 보고 삼촌들한테 물어 보라고 해도 이모고집대로 하더니 폐혈증으로 돌아 가셨다.

건강책이 건강을 지키는데는 최고이다.

제일 도움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도 죽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병도 거의 다 고치고 살아 있는게 건강책때문이다.

건강책을 읽으면 건강이나 인간의 몸에 대한 메커니즘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피로를 해소해 능률을 팍팍 오르는 인생을 만들 수 있는 희망을 준다.

조사한 것을 보면 사람들 중 60%는 어떤 식으로든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또 반 년이상 피로가 지속되는 사람이 약40%나 된다고 한다.

피로는 뇌피로를 불러오며 심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인간의 몸은 자율신경, 내분비계, 면역계로  나눈다.

​몸의 메커니즘이 상호 작용을 하며 체내 환경을 일정한 상태를 유지한다.

무언가가 호메오스타시스를 위협하는 일이 우리 몸에 일어나면 맨 처음 자율신경계가 반응한다.

 이어서 내분비계, 면역계가 반응하고 이 악순환이 장기간 지속되면 여러 가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피로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다.

리가 이 경고 신호를 무시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쌓이는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에는 가벼운 피로감이었던 것이 만성적인 피로 상태를 발전하면 휴식을 해도 좀처럼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피로를 푸는데, 시간이 점점 많이 걸리고 신체에 다양한 불협화음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나도 경험을 해봐서 잘 안다.

이런 발전상태가 바로 질병이다.

또 피로를 쌓아두면 기억력과 판단력이 저하되 불안, 우울증, 건망증 등 정신 상태와 심리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도 나온다.

그 정도로 피로가 지나치게 쌓이면 심각한 상태를 초래하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민감해서인지 좀 더 일찍부터 몸과 마음의 비명에 귀를 기울인다.

암과 같은 악성종양, 성질환, 2형 당뇨병, 고혈압 등 생활습관이라 불리는 만성 질환, 자가 면역 질환 등 현대 문명 특유의 질병에 걸리는 사람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피로를 그대로 방치하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남에게 약점을 보이지 않고 고지식하고 긴장을 잘하는 사람,

사람이 좋아서 부탁 받은 일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아주 피곤한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일과 휴식의 경계가 없다.

성격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일상생활에 심신의 긴장을 푸는 시간을 마련하면 좀처럼 지치지 않는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뇌 피로는 나른함, 권태감, 어깨 결림, 목 결림, 눈침침함, 이명, 짜증, 불안감, 불면, 근육통, 의육상식등  다양한 증상으로 우리 몸에 나타난다.

뇌 피로를 조깅과 연결해서 생각을 해보면 금방 이해를 한다.

조깅을 하면 보통 몇 초후에는 심박수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호흡이 빨라지며 깊이 숨을 쉬게 된다.

또 체온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땀이 난다.

격렬한 운동을 하면 뇌의 자율신경계 핵심부위에서 처리하는 정보량이 늘어난다.

그 결과 뇌 세포에서 다량의 활성 산소가 발생해 뇌가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뇌에 녹이 스는 것이다.

그러면 자율신경계가 원활하게 기능하지 못한다.

이 상태가 뇌의 피로이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과도한 스트레스도 뇌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뇌 피로를 느낄 때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휴식을 취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햇볕이 강한 날에 외출할 때는 UV차단 제품이나 모자, 썬 글라스 등을 착용해서 되도록 피부를 자외선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게만 해도 피로해지는 정도를 상당히 낮출 수 있다.

 온도 차로도  피로해지는 것이다.

온도 차라는 스트레스를 받고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식욕감퇴나 나른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나도 봄에 이사를 하고 곧바로 에어컨 실외기를 어디에 놓을지 마땅하지 못해 에어컨 설치를 못했다.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에 날씨가 더워졌는데 선풍기를 4대를 놓고 써도 너무 더워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이 아팠다.

에어컨을 시공해서 켜니까  더운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아픈 몸이 나았다.

 자율신경은 심장이 움직이거나 땀이 나는 등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신경을 말한다.

불규칙한 생활이나 스트레스로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호르몬균형과 체온 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자율신경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는 기온이 높아지면 발한 작용으로 체온을 낮춘다.

급격한 기온 차가 피로가 되어 우리 몸에 나타나는 것이다.

온도 차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약간만 신경 써도 훨씬 빨리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피로를 풀기 위해 섭취한 음식물때문에도 병에 걸릴 수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양의 균형을 생각하며,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하면 체내 대사 기능이 활발해져서 세포가 활성화 되고 활성산소도 강해진다.

커피를 마시면 졸음이 달아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확실하다.

적당량의 커피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뇌내 중추신경에 영양을 미쳐 졸음을 억제하는 각성작용을 하고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해 진통 효과를 내며 혈액의 흐름을 촉진해서 피로 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한다.

이 작용으로 실제로 피로감이 완화 된다.

 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다.

아주 약간 시간만  피로감을 해소할 뿐 피로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다.

카페인이 뇌를 덮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위험한 것은 그 뿐만 아니라 커피를 다량 섭취 하면 점차 카페인 의존 증에 빠질 수 있다.

그러면 심박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올라간 상태가 유지되면서 우리 몸이 항상 흥분 상태가 된다.

그로 말미암아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고 두통, 나른함, 가슴 두근거림, 감정의 기복, 불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가능하면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셔야 한다.

커피는 너무 맛있는데,,,,

피로를 풀기 위해 당분을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고기는 피로 회복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우리 몸은 단백질이 중요한 영양소다.

동물성 단백질도 중요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대두와 같은 콩류, 해초류, 버섯류, 깨와 땅콩등의 열매에서 채취되므로 이런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저자는 ​특히 대두를 추천하고 있다.

대두에는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되 정당히 섭취 하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 하는 게 좋다.

동물성 단백질은 체내에 들어가면 일단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다음 단백질로 변환된다.

그 반면 식물성 단백질에는 원래부터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효율적으로 단백질이 흡수된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위해 3대 영양소인 탄소화물, 지방, 단백질이 필요하다.

3대 영양소를 분해해 에너지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비타민A, 비타민B비타민C 등이 있다.

 이 영양소는 단독으로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각각 서로 돕거나 영양을 끼치며 효과를 발휘한다.

피로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 변환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비타민이다.

봄에는 혈액을 보충해 주는 육류 달걀, 검은깨, 시금치, 양배추 등이 좋다.

초여름에 신경 써야 할 것은 장마철엔 위장이 약해지므로 차가운 음식이나 날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대신 소화 흡수력을 강화 하고, 위장기능을 조절해 주는 음식이 좋다. 농어, 잉어, 단호박, 고구마, , 옥수수, 누에콩, 꽁치조림, 매실효소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여름더위에는 쉽게 짜증을 내지 않도록 대추, 달걀, 메추리알, 연꽃열매, 백합뿌리, 보리, 우유등이 마음을 안정되게 하니까 먹는다.

가을엔 여름동안 소모한 수분과 가을의 건조한 기후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피를 보충하는 견과류, 참마, 흰목이버섯, 닭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다.

몸의 수분 보충은 레몬, 포도, , , 매실 효소등이 있다.

겨울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서 건조한 음기의 시기다.

손발의 냉증이나 관절통증, 설사등의 증상이 잘 나타난다.

몸이 차가워서 신장 활동이 약해지면 비뇨기에 문제가 발생해 허리에 힘이 잘 돌아가지 않거나 청력이 떨어지거나, 흰머리가 늘어나는 등 노화가 앞 당겨진다.

건조해지면 피부 트러블이나 동상에 주의해야 한다.

또 감기 예방에는 대파, 계피등 맵고 몸을 따듯하게 해 주는 식품이 좋다.

겨울에 먹으면 좋은 식품으로  굴, 쇠고기, 표고버섯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감, 초조함, 불면증과 과민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쇠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도우며 표고버섯은 기를 보호하고 자양강장 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입에 들어가는 것은 어떤 식자재도 때론 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건강식품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신장병이 진행되면 식이요법의 일환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양을 줄일 수 있다면 기본적으로 뭐든지 괜찮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자율신경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밤이 되어도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가 계속되고 부교감신경이 비활성화되어 있으면 좀처럼 잠이 오지 않고 수면 주기가 깨어져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자기 직전에는 컴퓨터, 핸드폰을 멀리해야 한다.

가능하면 잠자기 30분전에는 메일도 확인하지 않고 인터넷도 TV도 보지 말아야 한다.

눈이 피곤할 때는 따뜻한 수건을 눈에 대면 좋다.

나도 눈안마기를 샀는데 그 기능중에 제일 좋은 것이 열기능이라고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또 확실히 알았다.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커피도 먹으면 안 된다.

전부 내가 했던 행위들이다.

인간의 몸은 밤이 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서고 혈액흐름을 회복시켜 몸 안의 노폐물을 배설하려고 한다.

잠이 안 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심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하나는 만족감이나 성취감이 결여되어 생기는 압박감, 하나는 걱정이나 불안을 들 수 있다.

공감가는 얘기이고 나도 항상 성취를 하고 싶은데 늦춰지니까 그 모든 걱정이 밤에 뚜렷해지고 심해진다.

이런 문제가 있다면 잠을 설칠 수 있다.

 쾌적하고 편안한 기분이 들고 긴장감이 크게 완화 되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게 해야 한다.

그에 따라서 평온한 마음으로 잠들고 피로도 차츰 풀린다.

밤에 잠을 잘 못자도 잠시나마 낮잠을 자서 피로를 풀면 그 다음부터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온한 마음으로 스트레스, 즉 피로를  쌓아 두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나도 밤에 잠이 안 오면 다음 날 시험을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책에서 잠이 안 와도 밤에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해서 누워 있다가 가도 정상 생활이 가능했다.

전부 책의 조언으로 위기를 넘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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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을 그만두면 인생이 편해진다 -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을 지키는 자기주장의 심리학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권은현 옮김 / 홍익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고등학교때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남자애들이 인기투표를 했다고 했다.

그래서 무슨 인기투표를 했는지 얘기를 해주는데 내가 전교에서 제일 착한 여학생으로 뽑혔다고  했다.

 애들하고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예쁜 여학생으로 뽑히지 않았나 기대를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내가 뭔가를 하면 넌 전교에서 제일 착한 것 같아라는 얘기를 애들이 항상 했다.

 내면적으로는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하고 집에서는 너는 하나님의 특별한 딸이고 너는 이 세상에서 하나이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고를 주입받아서  다른 사람들하고 말도 잘 안했다.

그런데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제일 착하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됐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항상 쳐다보고 있다는 코람데오라는 의식이 있어서 아무도 없어도 신호를 한 번도 어겨 본적이 없고 컨닝을 해본적도 없고 길에 뭔가를 버려 본 적도 없다.

신촌 신호등에서 애들이랑 길을 건너는데 빨간 불이라서 난 서 있고 같이 밥을 먹는 애들은 그냥 건너가버렸다.

그리고 나한테 밥을 빨리 먹어야 하는데 나 때문에 늦었다고 애들은 오히려 나한테 뭐라고 했다.

그래도 코람데오라는 신념을 버리지 않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나나 하나님앞에 당당하게 살거라고 생각을 해서 난 언제나 자신감이 남들이 볼 때는 넘치는 것 같지만 몸이 약해서 내적인 자신감이 겉으로까지 안 나온다고 생각했다.

아빠엄마는 남들에게 항상 당하는 스타일이다.

뭔가를 더 해주고 보증이나 사기를 잘 당하는 스타일이다.

아빠엄마한테 왜 그랬냐고 하면 불쌍해 보이고 제자나 같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서 거절을 못해서 그랬다고  한다.

이번에도 아빠 아는 장로님이 아빠를 다단계사이트에 가입을 시켜서 아빠께서 밤에 나한테 갑자기 메일이 왔다고 보라고 해서 보니까 아빠카드로 90만원 넘게 80만원 넘게 카드결제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밤에 장로님한테 전화해서 왜 아빠를 다단계사이트에 가입시켰냐고 난리를 친 적이 또 있다.

아빠는 가입을 안 한다고 안한다고 했는데 아빠한테 전기렌지를 사주면서 다단계가 싸다고 아빠를 가입을 시켰다.

난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추리를 해서 찾아서 들어가 보니까 아빠이름으로 장로님이 물건을 170만원도 넘게 결제를 해서 아빠를 사이트에서 탈퇴시키고 장로님을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러니까 그 장로님이 자기 카드로 결제한거라고 사과를 했다.

나도 교회에서 아는 오빠가 친하지도 않은데 주식을 사라,, 아는 여자애는 돈 좀 빌려 달라,,가장 친했던 친구는 99를 입는데 자기 옷을 사라고 했다.

그래서 44,55를 입는데 어떻게 그 옷을 사서 입냐고 하니까 헐렁하게 입으면 된다고 했다.

그 친구는 시간이 한참 지나서 전혀 알아 볼 수 없는 마른 사진을 보냈는데 2억 가까이 들여서 전신성형을 하고 살을 뺐다고 했다.

아는 언니는 아파트를 사는데 방하나를 빌려 줄테니까 한 달에 74만원을 자기한테 달라고 했다.

 서울에서 아빠엄마랑 같이 살고 있는데 왜 그 언니 집에 가서 살아야 하는지 전혀 근거나 이유가 없었다.

대학교때는 경영학과남자애들이 내가 예쁜 여학생으로 뽑혔다고 책이랑 식권을  줬다.

내가 1등을 할 수 있었던 건 정말 엄청 예뻐서가 아니라 너무 착해서라고 또 그랬다.

여자애들은 그런 인기투표를 안 하는데 남자애들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집에서 아빠엄마에게 가정교육을 받은데로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노력을 했을뿐인데 착하다고 하는건 같은 또래들애과 어울리면서 내가 왜 그나마 착한지를 알았다.

나한테 내가 살아 있는게 스트레스라고 하거나 온갖 독설들을 많이 했다.

내가 착해보이니까 많은 부탁들을 하는데 이젠 착한 사람을 그만두고 편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지켜야  한다.

항상  예스, 예스, 그래그래, 오케이를 외치면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성향에서 벗어 나야 한다.

노라고 얘기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욕할까 두렵고 좋은 사람으로 불리는 것을 포기하기가 어려운 사람이 이 책을 읽으면 딱이다.

우리 아빠도 저자가 얘기하는 전형적인 예스맨이다.

아빠는 목회를 하고 교단의 대표자가 되고 신학원을 운영했다.

그런데 거절 자체를  하지못해 교인들에게, 제자에게, 후배목사들이 부탁을 하면 보증을 서 주었다.

그들이 부탁할 때는 금방 해결해 줄 것 같이 했지만 일단 자기들의 문제가 해결되면 적반하장으로 연락을 끓었다.

신학원학생들은 신학원도 나오지 않고 슬그머니 사라졌다.

물론 전화도 다 바꿔서 연락을 완전히 끓었다.

후배목사들도 교단을 떠나고 연락을 끓었다.

성경에는 보증을 서지 말라고 하는데 아빠는 그들의 어려움을 거절하지 못하고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까지는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좋은 사람이라는 칭찬에 아빠는 항상 속아 왔던 것이다.

아빠의 별명은 천사라고 했다.

내가 볼 때는 속는 바보천사같았다.

그 천사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라 길거리에 나앉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다.

예스맨인 아빠는 또 교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사업장의 짐을 실어주다가 뺑소니 차에 치어서 1급 장애인이 되셨다.

난 예스맨의 엔딩은 집과 땅이 날아가고 자신의 몸도 지키지 못하는 장애인이 된다는 것을 아빠를 통해서 몸소체험했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든 남의 부탁을 전부 수용하는 성향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저자의 경우에는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줄 때마다 자신은  옳은 일을 하고 있고  자기가 한 일은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예스맨은 착하게만 살면 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저자는 겉으로는 웃으며 남의 부탁을 들어 주면서도  속으로는  항상 스트레스를 느끼면서 우울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남의 부탁을 쉽게 들어 주는 것은 자신의 부탁은 거절하는 것과도 같다고 했다.

,,,,,새로운 가치관이다.

 분명한 사실은 남을 위해 시간을 쓰면 정작 나 자신을 위해 쓸 시간이 없어진다는 점이다.

마찬가지로 남을 위해 돈을 쓰면 내가 관심 있고 필요한 곳에 쓸 돈이 없어진다.

우리아빠도 남을 위해서 돈을 많이 쓰니까 가족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 쓸 돈이 줄어 들었다.

저자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저자의 시간과 돈, 심지어 노동력까지 사용하도록 허락했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관심사는 뒷전이고 다른 사람의 세게에 종속된채 살아 왔다고 한다.

난 경영학과를 다닐 때 교수님은 항상 사람이나 일, 사업을 할 때 수익대 비용, 그 사람에게 투자했을 때 내가 얻을 이익은 뭔지 손익분기점을 생각하라고 했는데 그런 마인드가 항상 적용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처럼 사기를 당하거나 사람들에게 속지 않는다.​

저자는 예스맨의 습관이 너무도 깊이 뿌리박혀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 도움을 청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고개를 끄덕였지만 그때마다 저자의 내면엔 씁쓸함을 넘어 절망감까지 들었다고 한다.

예스를 남발하게 되면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한다.

예스맨은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호구가 되는 것이다.

호구가 되고 싶으면 마구마구 예스를 남발하는 예스맨이 되면 된다.

저자가 이 책을 썼다는 것은 호구탈출을 했다는 증거이다.

​저자는 어느 순간부터 도와달라는 친구들의 부탁을 모두 거절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렇게 길고 길었던 호구생활을 마감하기는 했지만, 무조건 거절하던 방식에 대해서는 또 후회를 했다고 한다.

저자는 호구의 비탄에 빠져 사람들의 도움에 거칠게 거절했다고 한다.

나도 아빠의 영향으로 나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과한 부탁을 하면 인간관계를 그냥 끓어 버린다.

 저자는 도움을 청하는 말이 끝나자마자 팔을 겉어 붙이던 저자가 갑자기 무슨 부탁이든 모두 싫다고 말하는 거절의 화신으로 변하니까 주위 사람들은 배신감이 들었다고 한다.

 예전의 저자가 아닌 모습에 이해는커녕 오히려 화를 내거나 실망한 표정을 짓는 주위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무조건 거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잘 거절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됐다고 한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연습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여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거절하고 자신을 온존히 지켜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필요와 욕구를 먼저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은 이기적인게 아니다.

자기의 감정이나 이해관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은  나쁘고, 자신은 뒷전인 채 무조건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삶이 좋다고 말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너무 무책임한 것이다.

 

거절에도 방법이 있다.

세상의 누구도  자신을  대신해서  시간과 이익을 챙겨주지 않는다.

자신을 대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을 사랑하고 남에게 무조건 헌신하는 일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우리 주변에 자신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끈질기게 타인에게 도움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수단화하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남의 손을 빌리려는 사람들은 타인의 거절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안된다고 해도 계속 요구하고 무대포인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 따금하고 단호한 태도로 거절해야 한다.

그들 때문에 자신의 발걸음이 엄청 지체되었을지도 모른다.

몇 번 거절을 반복하면, 그들은 더 이상 나를  먹잇감으로 여기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야박한 게 아니다.

오히려  나자신을 지켜내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일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것은 자신의 요구를 자신감 있게 표출하며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쳐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주위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면 그만큼 내실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말과 공격적이라는 말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흔히 사람들은 두 가지 표현을 비슷한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 말들은 완전히 다른 행동을 가리킨다.

강하지만 건전하고 자기주장을 하는 태도는 존경할 만하다.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말은 상대의 위치나 태도와는 상관없이 자기의견을 자신감 있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삶의 태도를 바꾸는 새로운 전략을 배울 때 힘든 점은 그 전략을 자신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거절하는 방법을 배울 때도 마찬가지다.

친구, 친척, 상사와 동료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거절의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알아야 한다.

우리는 노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차 본능적으로 별일이 아닌 것처럼 말끝을 흐리거나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변명을 늘어놓고 심지어 미안하다며 사과까지 한다.

거절이 진짜 두려운 이유는 거절은 나쁜 행동이고 거절하는 사람은 냉정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잘못된 생각때문이다.

삶을 항상 지키려면 자기본위의 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책임감 있는 행동은 다른 사람을 돌보기 전에 자신을 우선적으로 돌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요청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삶의 방식에서 여유를 찾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 아니다.

남을 절대로 도와주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욕구를 먼저 돌보는 것이다.

자신을 돌보는 일은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삶의 목적을 세우고 확실히 거절하는 기술을 배우면, 친구와 가족과 동료의 눈에 비치는 자신의 위상이 저절로 높아지게 된다.

더 이상은 자기들 마음대로 해도 되는 사람으로 여기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남을 돕는 일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우선순위를 뒤집으면서까지 자기희생을 하는 것은 나쁜 습관으로 이어져서 결국에 씁쓸한 기분과 자신에 대한 분노로 남게 될 가능성이 크다.

착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예스맨의 삶이 그렇듯이, 마음속으로 간절히 거절하고 싶은데도 하지못하는 이유는 착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이다.

거절할 때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면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무조건 예스맨으로 남발하는 착한 어른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것만으로도  거절 전략은 성공한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나자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내 입장에서 도와 줘야 할지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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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미국 영주권 받기 - 서류 준비부터 대사관 인터뷰까지 한국에서 받는 미국 이민 NIW 영주권
남정용 지음, 임도연.백지원.안현주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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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요즘 미국으로 이민 가려고 하는 친구들이 많다.

고용불안해서 일본으로 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일본도 상태가 안 좋으니까 미국으로 간다고 해서 나도 이민을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빠 엄마도 모시고 가야 할 것 같은데 영어공부도 더 많이 하고 책도 한 번 보고 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 보려고 이 책을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 생활하는 가운데 이민을 꿈꾼다.

그러나 투자이민은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나라의  지금 같은 실정이면 누구라도 미국 이민을 꿈꿀 것 같다. 가족이민은 기다리는 기간이 길다.

엄마친구가 갑자기 영주권을 따고 미국에 가신다고 해서 어떻게 가는거냐고 물었다.

엄마친구는 딸이 미국에서 회계사이고 사위가 변호사라서 영주권을 받기가 쉽다고 하셨다.

또 엄마친구가 영주권을 금방 따셨가고 해서 물어 보니까 딸이 미국에서 의사를 하니까 금방 딸 수 있었다고 하셨다.

전문직종을 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는 일반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끓임 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미국 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안정적이고 선망의 대상이 되는 업무보다  새로운 업무를 맡아야 했다. 그 와중에 터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이민에 성공했다.

자신의 실력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미국이민이라는 점에서 저자의 도전은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한 자격요건, 준비 방법, 경험담을 이 책에 녹여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다.

책에 등장하는 어떤 사람은 ​한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미국으로 이주하여 이민자로 학업을 마쳤다.

그러던 중 한국과 미국사회의 큰 차이점을 발견했다.

한국사회는 한 삶의 과거성과나 학력의 평가에 초점을 맞춘다.

이는 새출발하려는 사람에게 매우 냉혹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사회는 과거에 아무리 대단한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경력에서 스스로 느끼고 배운 것이 없다면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이 책은 한국의 치열한 경쟁, 미세먼지 등 때문에 미국이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돈이 없더라도 자신의 노력, 전문성, 실력이 있다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

엔지니어, 박사, 전문직종사자 뿐만아니라 일반 회사원도 시간을 두고 준비한다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국변호사, 미국변호사인 안현주씨는 이 책을 통해서 미국이민을 고민하는 이들이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더불어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영주권은 외국인이 해당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영구 거주하면서 취업, 투자, 사업, 교육등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해당국가 국민처럼 복지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자녀는 공립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주권 없이 사립초등학교에 보낼 경우, 학비로 1년 평균 2-35000달러(한2300- 4025만원)가 든다.

 하지만 영주권 시민자는 공립교육이 무료다.

참고로 부모가 학생비자를 받는다면 자녀도 동반자로 공립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과거에 부모가 학생비자를 아이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미국정부는 ​공부 계획과 충분한 재정은 있는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것인지를 철처히 살펴본 뒤 학생비자를 승인하고 있다.

미국대학을 보낼 경우 학비+기숙사비+식비 등으로 연간 6000-7000만원이 들어간다.

영주권자 혜택인 보조금의 종류는 연방정부 보조금이 있다.

연방 정부 보조금은  무상지원 보조금, 근로장학금, 대출등이 있다.

무상지원 보조금은 펠 그랜트가 있다.

그것은 ​연방정부가 저속득층 학생에게 무상으로 보조 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보조금이다.

연방보조 학업기회 보조금은 펠 그랜트 수혜자 중, 학비 재정이 특별히 열악한 가정에게 지원한다.

학업경쟁력 보조금은  펠 그랜트 수혜자 중 1학년은 교육부가 정한 특정 프로그램을  이수했을 때 지원하고  2학년은 1학년 성적 우수자일 경우 지원한다.

내셔녈 스마트 보조금은 펠 그랜트 수혜자 중, 특정전공을 등록한 3,4학년 학생대상으로 누적 평균 학점 3.0이상일 때 지원한다.

Teach는 대학졸업 후 저소득층으로 분류된 지역의 공립학교나 사립학교에서 교사가 되려는 학생에게 지원한다.

근로장학생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인 학부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외부의 일자리를 주는 것이다.

대출은  미국 연방 교육부의 학자금 대출 제도이다.


보조대출은 재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는 융자이고  비보조 대출은 가정 형편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으나 연방 교육부가 그 이자를 대납하지 않는다.

학부모 대출은 학비 총비용에서 다른 학자금 지원액을 차감 후, 대출로 부모, 대학원생, 전문 대학원생을  지원한다.

주정부 학비 주보조금이 있다.

주정부 보조금에는 거주자 혜택과 주보조금이 있다.

거주자 혜택은 1년 이상 해당주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면, 주립대 학비는 절반이 된다.

보조금으로 볼 수 없겠으나 일반적으로 영주권, 시민권자에게 주는 혜택이다.

영주권자는 시민권자와 마찬가지로 취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

미국에서 유학생 신분이라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없다.

유학생이 불법으로 취업하면 미국인 일자리를 빼앗으려 한다고 본다. 따라서 비자와 체류 신분을 박탈당할 수도 있다.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는 교육비 절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졸업 후의 취업일 것이다.

유학생의 경우, 몇몇 전공을 제외하곤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대를 졸업했다 하더라도 영주권이 없는 유학생의 일반적인 취업 과정을 먼저 알아보고, 어떠한 어려운 점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유학생이 미국에서 취업하고자 할 때 여러 절차를 밟아야 한다.

대학교 입학처 허가 받고 입학하고

졸업후 OPT로 기본1년 회사에서 일 할 수 있다.

스폰서 회사를 찾아 지원받을 수 있다.

4월에 H-IB비자 신청 주첨에서 떨어진 경우OPT기간이 남아있으면 다음 해에 지원 가능하나 그렇지 않다면 귀국해야 한다.

거기에 ​붙으면 6년간 미국에서 일할 수 있으며, 통상 이때 영주권 따는 걸  진행해야 한다.

만약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면 귀국해야 한다.

OPTF-I비자 유학생 대상의 프로그램이다.

해당 전공 분야에서 최대 12개월간 미국 내 취업을 허용해 준다.

 STEM 전공자는 2년 연장 가능하여 최대 3년까지 합법적인 취업이 가능하다.

OPT기간 중 비자가 H-B로 전환되는 체류 신분을 확보하지 않으면, 기간 만료 후 본국으로 귀국해야 한다.

가장 어렵다는 H-B비자는 유학생 학사학위 이상의 졸업자 전공과 관련된 일자리가 필요한 전문직일 경우 단기간 취업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비자이다.

H-B비자를 받기 어려운 이유는 스폰서 회사 때문이다.

주로 IT, 일부금융, 컨설팅, 엔지니어 분야가 아니면 스폰서 구하는 것이 어렵다.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IT관련 업체 및 인도계열 IT업체가 대부분이다.

금융 컨설팅, 엔지니어링 회사도 있다.

취업 영주권 종류는 5가지가 있다.

과학, 예술, 교육, 체육, 사업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소지한자(올릭픽 금메달 리스트, 노벨상, 퓰리처상, 아카데미 수상자등 분야 최고 위치에 있는사람)이다.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인재를 받겠다는 것 같다.

업적이 탁월한 교수나 연구원 해당 분야에서 최소 3년 이상 경력을 갖고 ,학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다국적 기업의 간부 혹은 메니저등의 고위급 인사 (주재원, 영주권은 트럼프 행정부 이후로 진행이 까다로워짐)이다.

​인재들은 모두 노동허가가 필요없다

노벨상이나 퓰리처상을 받은 사람들은 ​ 스스로 이민국 청원이 가능하고 자기 분야의 전문가들은   고용주 스폰스가 필요하다.

다국적 기업의 간부나 메니저의 경우에는 ​ 이민신청자가 많아 EB-I에서 적체가 일어나기도 한다

 주재원 비자를 받는 것 이상으로 까다롭다.

EB-2는 고학력 대상으로 하는 2순위 취업영주권이다.

석사, 박사학위소지자 또는 학사학위+전직중에서 5년의 점진적인 경력,과학, 예술, 비즈니스에서 특출한 능력가진 사람,  특출한 능력과 함께 다나사르 판례의 3가지조건을 갖춘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자이다.

매년 4만개의 영주권이 할당 된다.

2년 이상의 경력자는 자동차 정비등이다.

학사학위 이상은 회계, IT등이다.

자격 요건 낮은 닭공장 취직등은   특이 사항으로  모두 고용주 스폰스가 필요하다.

 필요한 서류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무기한 연기된다.

필요한 서류는 신청자 및 가족 여권 사본, 혼인 관계증명서 (원본) 졸업증명서, 성적 증명서 (한글 및 영문 원본) 논문 및 초록 (영문) 본인 이름이 기재된 학술지. 각종 특허, 자격증, 수상 이력, 상세 영문 이력서, 재직 경력증명서(영문), 수료증, 발간된 저서,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기사 신문, 인터넷등 전국 단위선호) 협회 위원 증명서, 해당 전문가 업적 기술서에 본인이 어떤 일을 수행했는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쓴다.

정말 뭘하든지 뭔가를 딴다는 것은 전부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논문(제목, 발표시 연도, 저자이름, 인용 횟수) ,프로젝트 (프로젝트명, 역할, 프로젝트 수행기간, 프로젝트가 국가 혹은 사회에 미치는 영향),프레젠테이션(내용, 발표 일시, 주관 기관명),정부 지원 받은 연구 (지원 받은 기관, 연구 제목, 지원 금액, 해당국가 국가 및 산업에 미친 영향)

,저술활동(제목, 출판사, 연도, 발표된곳 판매량), 학술발표자료(제목, 연도 발표된곳) ,특허는 면허 및 자격증 ,작품 참여 활동은 수상내역, 멥버심 활동, 심사자문 집행위원 , 언론보도 이외 제출할만한 업적등이다. 청원자가 미국에서 어떤 활동 할지 집중적으로 보고 있다.

자녀만 보내는 경우 이민국 승인이 까다로워질 것이다.

해당 분야전문가의 추전서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심사가 더 까다로워 졌기때문에 정석대로 독립적 추천인을 구하는 것이 좋다.

만약 미국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해당 전문가에게 추천서를 요청하면 좋다.

서류작성 유의 사항은 서류가 빈약할 경우 RFE단계 없이 아예 기각된다.

따라서 서류는 철처히 준비해야 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미국 영주권을  받는 것은 여행자가 아닌 이민자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영주권을 따는 것은 합법적인 이민으로 미국에서 살게 되면 좋은 점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현지 한국인을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저자는 한달정도 걸려서  그린카드, 그러니까 영주권을 받았다.

저자는 ​엔지니어를 계속할 생각이다.

난 이 책을 보고  인류에 공헌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나라에 가서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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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있으면 피곤한 사람 - 함께 있을 때 즐거운 사람에게는 없던 운도 생긴다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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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있는가하면 함께 있으면 짜증나고 피곤한 사람이 있다.
난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된다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행복을 주위 사람들이 함께 기뻐해 주고, 나 역시 타인의 행복을 기뻐하는 관계가 만들어 진다면 인생은 몇 배로 풍요로워진다.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대화가 즐겁다는 점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는 얼굴로 흥겹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겨워지고 마음이 든든해진다.

대화가 즐거운 사람이 되는 비결을 이 책은 전수해준다.

잘 들어 주기보다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가 계속 이야기를 하게 해서 대화가 흥미로워지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알아 둬야 할게 있다.

감정의 리액션을 보내야 한다.

상대방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놀라우며 즐겁다는 표정을 담거나 몸짓으로 보여주면 된다.

곧바로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에게 말 할 기회를 주려고 의식해야 한다. 상대가 즐거워할 화재를 찾아야 한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해야 한다.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의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과는 계속 함께 있고 싶어진다.

마음이 밝은가 아닌가의 차이는 시선을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에서 비롯된다.

이처럼 밝은 면에 주목하는 마음의 습관을 가진 사람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든다.

밝은 사람이 조금이라도 행동을 하면 마음까지도 가벼워진다.

기분도 좋아 질 뿐만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 진다.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은 작은 배려도 잊지 않고 실천한다.

당장은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 딴 짓 하지 말고 대화를 즐겨본다.

 마음에 안 들어도, 기분이 나빠도 인사만큼은 제대로 하자는 게 옳은 걸까, 요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 일을 시작할 무렵에는 동료와 상사들에게 인사를 잘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 출근해서 인사 없이 자리에 앉고 다른 사람이 무엇인가 해 주어도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은 사람을 대할 때와 똑같이 웃음 띤 얼굴로 인사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인사를 할 것이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인사를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무시하겠다는 식으로 행동한다면 사회는 엉망이 될 것이다.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화가 나는 일이나 상처 주는 일이 많아져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없다.

상대를 소중히 생각해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예의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상대를 배려하게 되고 서로 소중하게 여기는 관계가 되는 것이다.

만나자고 부담 없이 말할 줄도 알아야 한다.

만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당장 만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지는 사람은 만나지 않을 거라고 말할 줄 알아야한다.

뭔가에 질질 끌려 다니다 보면 자신의 주장이 힘이 없어진다.

​그런  사람은 상대방이 굉장히 쉬운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

부탁이 좋은 일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기분 좋은 범위에서 해야 한다.

인간관계를 해치는 가장 큰 원인은  금전 문제다.

가급적이면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지 말아야 한다.

만약 빌렸다면 즉시 갚아야 한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책상 서랍이나 휴대폰 문자, 이메일 등 지극히 사적인 것을 멋대로 들여다보지 말아야 한다.

상대의 연인이나 가족을 건드려도 안 되고, 다른 사람의 삶의 자세에 대해서도 참견하지 않아야 한다.

상대가 완벽하게 안심하면서 머물러야 하는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타인이 침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영역은 사람마다 다르다.

정직한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

정직한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정직하면 손해를 본다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서라도 약삭 빠르게 처신하는 편이 현명하고 이익을 보며, 정직함은 일견 어리석은 면일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정직한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스스로 모순이 없기에 타인과의 소통이 매끄럽다.

켕기는 것이 없고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사람들을 대한다. 나중에 거짓말이 들통 나서 대인관계가 어그러지거나 거짓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는다.

서양속담 중에 하루만 행복하려면 이발소에 가고’ ‘한 달만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평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정직하게 살아라.’ 라는 말이 있다.

정직한 사람은 인간관계가 매끄럽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자부심과 자존감이 강할 수 있다.

기분 좋은 정직함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며 어깨에 힘을 주지 않기에 상대하는 사람도 덩달아 마음이 가벼워 진다.

밝은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좋은 것으로 시선이 향하며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확률이 높아진다.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말은 일단 받아들인 다음에 조금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기만 해도 기분이 풀리고 행동이 달라진다. 그 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말은 고마워다.

 좋은 기분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즐겁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소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적잖은 이익을 누린다고 할 수 있다.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이익을 누리면서 살 수 있다.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으므로 스트레스가 적고 좋은 기분으로 살 수 있다.

주위의 잡음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한다.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으며, 성공할 가능성도 크다.

자신의 자유뿐만 아니라 타인의 자유로운 발언도 인정하며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의존하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잘 모여든다.

이것 저것 신경 쓰기보다는 덜 쓰는 편이 편하고 즐겁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타인의 평가는 타인의 잣대로 판단하는 것이기에  자기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만족하고 있는데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 때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생각지도 않은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다.

칭찬을 받았다고 해서 자신이 대단해진 것처럼 생각할 필요도 없고 비판을 받았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도 없다.

타인의 평가를 일일이 받아들이지 말고 흘려 보내야 한다.





 





정말 신경 써야 할 것은 타인의 눈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충분히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자기가 만족스런 삶을 살면 자연스럽게 주위 사람들에게도 친절해질 수 있으며, 그 결과 함께 있으면 즐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매력이 있다.

지위나 명성, 학력에 상관없이 상대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워서 흡수하려하는 사람도 겸손한 사람이다.

 귀담아 듣고 잘못을 하면 사과하는 사람, ‘덕분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공손하게 인사하고, 최대한 경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라 본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언제나 신선함을 느낀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은 자신과 상대를 밝은 마음으로 신뢰한다.

마음이 여유롭게 기다릴 줄 알고 서두르지 않는다.

그런데 현실은 남이 어려워하며 천천히 될 때 비아냥거리기 일쑤이다.

그러나 기다리면 꼭 좋은 일이 이루어진다.

매력적인 사람의 결정적인 요소는 그 사람다움이다.

진정으로 멋스러운 사람이 지향하는 바는 젊게 보이는 것도, 유행을 따르는 것도 아니다.

 매력적인 사람은 옷의 모양, , 스타일, 소재 등에 있다.

바른 자세 또한 매력인 사람의 특징이다.

등을 꼿꼿하게 펴기만 해도 한층 더 멋지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자신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기를 즐기며 멋스러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느껴진다.

칭찬의 고수는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변환의 고수이기도 하다.

어떤 상황에 닥쳐도 좋은 방향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나 밝은 기분으로 즐겁게 살 수 있는 것이다.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은 자기자신의 삶에 정직하고 충실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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