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SNS로 월 100 벌기
최하나 지음 / 더블:엔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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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블로그로 1억 버는 사람의 책을 읽었는데 난 공부도 해야 해서 시간이 안될 것 같았다.

한달에 100만원 버는 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독서로도 돈을 벌 수 있고 블로그도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책들이 나와서 그 방법들이 뭔지 아주아주 궁금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책만 읽지만 어떤 사람들은 책을 읽는 걸 도구화해서 돈을 또 번다.

그런 사람들의 루트는 뭔지 궁금했다.

난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많이 하는데도 항상 놀라는 건 모르는게 너무너무 많다는거다.

끓임없이 공부를 하고 끓임없이 책을 읽어도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게 항상 충격이다.

이 세상의 지식은 얼마나 광활한건지 그게 너무 미스터리다.

이 책을 보고 블로그로 100만원 벌 수 있는 아주 작은 미스터리 하나를 풀 수 있을까라는 기대를 하면서 읽었다.

저자 최하나는 SNS를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모두 하고 있다.

블로그를 하며 시민기자를 시작했고 책도 냈다.

유튜브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가 유튜브 성공공식에 대한 걸 보니까 지속 가능한 소재를 선택하고 조회 수익을 내려 하지 말라고 한다.

블로그는 평균 일 방문자 수 300~500명 사이, 최고 1000명대라고 하는데 내 블로그는 오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말이다.

파워블로그 제도가 폐지된 후 블로그 열풍은 잠잠해졌다.

인스타그래머블 피드가 수십 수백만 개는 있다.

요즘은 방송국조차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구독자를 모으고 있다.

SNS를 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취미를 위해서 하고 누군가는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며 홍보하고 판매 루트를 개척하기 위해서 할 수 있다.

또는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소통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

난 책을 읽고 서평을 쓰기 위한 취미를 위해서 블로그를 한다.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말이다.

블로그는 텍스트 1000자 이상 이미지 개수 10장 이상은 되어야 최소한의 상위노출 조건이 갖춰지므로 상대적으로 길이가 긴 편이다.

얼굴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고 익명성이 절대적으로 보장된다.

그런 건 정말 좋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정말 잘 찍은 이미지 한 컷과 센스 있는 카피가 필요하다.

그래서 피드에 업로드하는 시간보다는 준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갈 수 있다.

해시태그 검색 외에는 노출이 잘 되지 않아 초반에 팔로워 수가 적으면 하는 재미가 없을 수 있어 길게 보고 시작해야 한다.

난 책읽는 것때문에 SNS를 해서 인스타그램은 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유튜브는 콘텐츠 제작에 시간이 꽤 많이 들고 딱 한 가지 주제로만 채널을 만들어가야 해서 상대적으로 제약이 크다.

또한 얼굴이나 목소리가 노출되기도 하고 악플이 종종 달리기도 하니 그런 부분을 꼭 고려해야 한다.

법학적성시험 설명회에 가니까 학원 강사들 유튜브를 보지 말고 로스쿨에 합격하거나 다니고 있는 로스쿨선배들의 유튜브를 보라고 했다.

난 블로그만 하고 페이스북계정은 그냥 가지고만 있을 것 같다.

블로그로 억대 수입을 올리고 전업 블로거가 되길 원하는 게 아니라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고 편하게 털어놓을 공간이 필요하고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 멋진 공간에 대해 말하고 싶고 검색을 통해 나의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읽히길 원하고 블로그를 함으로써 부수입을 원하면 하면 된다.

난 책을 읽고 싶어서만 블로그를 한다.

저자가 블로그를 하면서 가끔 블로그 체험단이 되어 리뷰를 쓸 때가 있다.

이때 무료로 서비스나 물건 등을 받고 후기를 업로드한다.

글자수가 1000자에서 1200자 사이여야 하고 사진은 최소 10장 이상어야 한다.

블로그 내용은 정해진 게 없으니 자유롭게 원하는 대로 쓴다.

블로그 포스팅은 수다가 포인트이다.

저자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대한 얘기도 알려주는데 난 안 할거라서 알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하는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블로그의 사전적 정의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칼럼, 일기, 취재 기사 등을 올리는 웹 사이트로 웹과 로그의 줄임말이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는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 때 첫 페이지 상단에 나오는 포스팅을 상위노출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뒷페이지에 나오는 글은 잘 보지 않는다.

상위노출되는냐가 블로그 방문자수를 결정하는데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고 이게 잘 안된다면 결국 사람들이 잘 방문하지 않는 블로그가 된다.

상위노출은 블로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 중 하나이다.

블록 체험단이나 인플루언서를 모집하려고 할 때 일 방문자수와 해당 키워드 상위노출 등을 가지고 결정을 한다.

그만큼 상위노출은 흥하는 블로그와 그렇지 않은 블로그를 가르는 절대적인 기준이다.

상위노출되는 방법은 사진을 다양하게 찍는다.

동영상을 포함하여 사진은 최소 15장 이상 사용한다.

하단에 지도 위치 링크를 꼭 넣는다.

텍스트 1000자 이상 서술한다.

리뷰 작성 시 제목과 본문 내용에 지정된 키워드를 3회 이상 기재한다.

리뷰 제목에 정확한 업체명을 넣는다.

리뷰 내용에 매장 위치와 연락처 소개를 한다.

리뷰 내용에 짧게라도 움짤이나 동영상을 첨부한다.

리뷰 내용에 사진을 15장 이상 넣는다.

네이버 블로그는 광고를 달아 수익을 낼 수 있다.

난 공부도 하는데 돈도 정기적으로 나오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애드포스트라고 있다.

애드포스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미디어 운영기간, 전체 공개 콘텐츠 수, 방문자수, 페이지뷰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블로그를 생성한 지 90일 이상이고 총 발행 게시물 50개 이상이고 방문자 수 일 100명 이상어야 한다.

난 방문자 수에서 안되겠다.

광고 수익을 위해서는 발행 게시물이 필요하다.

광고 미디어 등록하는 법은 애드포스트 페이지-->미디어 관리-->미디어 등록-->미디어 선택-->미디어 정보 입력-->등록 완료

네이버 밴드나 포스트도 광고 수익을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난 그런 건 안해서 잘 모르겠다.

선정확률이 높은 체험단은 강남맛집, 꿀맛체험단, 서울오빠, 드루와체험단이다.

블로그 기자단, SNS서포터즈단도 있다.

저자가 좋은 정보를 알려준 것 같다.

나도 한 번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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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의 비밀 - 모르니까 서툴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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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차오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사람보다 낫다.

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난 재미있고 유쾌하면서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언어는 강력한 힘이 있다.

미래의 전략과 관련해서 센스 있는 말투를 구사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몸담은 업계가 모두 사라진다고 해도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능력 있는 인재로 살아갈 수 있다.

난 친구랑 매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말이나 대화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인간의 관계가 거의 대화로 이루어진다는 걸 친구를 통해서 깨달았다.

매일매일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일을 할 때도 말이 중요하고 가족들을 돌보고 배우자에게도 신경 써야 하고 자녀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한마디 말 속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듬뿍 담아 전달해야 한다.

마음만으로만 사랑하고 표현하지 못하면 안 된다.

언어 표현 형식과 그 깊이가 각각이다.

이 책에는 여러 사례가 있으니까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센스 있는 말투는 자신을 좀 더 능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지금 같은 인터넷 시대에는 사람들이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소통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능력이 점차 퇴화할 수 있다.

나쁜 말투로 대응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이다.

센스 있는 말투로 대처하는 사람은 입에 발린 말로 허황되게 미래를 꾸며내지 않으면서 상대를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간주한다.

그 말 속에는 이 관계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다.

말을 못 한다는 건 상대를 배려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말을 하기 전에 자신이 할 말을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대화에서 핵심은 상대에 대한 관심이다.

목적 달성을 위한 대화와 상대와 좀 더 길고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대화는 차원이 다르다.

거기에는 주제와 벗어나 있는 이야기들도 있다.

상대를 공부해야 한다.

연애에 대한 책을 읽어도 상대를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다.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그 사람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모으고 정리해놓으면 대화를 나눌 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어 호감을 남길 수 있다.

상대가 언급했던 전략과 견해들을 인용한다.

질문할 때 상대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경력을 활용한다.

상대와의 공통점을 거론한다.

말은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무리 진심이라고 해도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상대를 감동시킬 수 없다.

모든 고래가 칭찬에 춤을 추지 않는다.

미래의 요구사항까지 묻어 넣는 칭찬은 삼간다.

좋은 칭찬은 센스가 있어야 한다.

시간에 맞게, 장소에 맞게, 그리고 상황에 맞는 칭찬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분석이 선제되어야 한다.

상대방의 성격 또한 분석해서 가벼운 칭찬과 과도한 칭찬을 구별해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에게 나는 사실 평소에 이런 부탁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면 당신을 더 신뢰하면서 가능한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는 액션을 보인다.

내성적인 사람들에게는 계속 파고들면 자신의 이야기를 더욱 조리있게 자주, 많이 한다.

솔직함과 무례함은 종이 한 장 차이다.

그 차이는 미미하지만 대화를 나누는 상대에게는 거대한 벽이 쳐지는 느낌이다.

솔직하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버릇없는 말투를 자랑삼아 내뱉지 말아야 한다.

이왕 자존심 접고 사과를 해야 한다면 진심을 다 해 기분 좋게 제대로 한다.

그래야 그 사과로 인해 상대의 상처가 보듬어질 수 있다.

울화통이 터지는 감정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세 가지 원칙은 가감없이 사실만을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은 평가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만 이야기한다.

도리를 따지지 말고 자신이 느낀 바를 이야기한다.

자신의 감정만 토로할 것이 아니라 왜 화가 났는지를 차근차근 일러줄 필요가 있다.

심호흡을 세 번 정도 깊게 하고 나면 생각지도 않게 화가 어느 정도 가라앉는다.

그런 뒤 상대를 다시 바라보면 왜 그렇게 불같이 화가 났는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차분해진다.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미운 말을 내뱉는 사람의 인격이 곱게 보이지 않는다.

아무도 그 사람의 진심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부터 단 한마디를 하더라도 진심을 조금이라도 넣어 표현한다.

나이 든 아버지, 동네 친척 어른, 선생, 교수님들과 대화를 나눠야 한다.

말의 노련함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대화의 자원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만나는 이가 누구든 늘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이들은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을 만나더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다.

공감 능력은 대화 그 이상을 보여준다.

상대의 기분을 읽는 능력, 마음을 얻는 능력, 인연을 이어가는 능력은 모두 이런 노련미에서 얻을수 있다.

난 나이가 어리거나 또래보다는 나이 든 사람들이란 얘기를 하는 걸 더 좋아한다.

그들은 내가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어주고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기때문이다.

하지만 남자는 연하가 좋다.

대화를 할 때 서로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성급함을 멈추고 상대의 의중을 읽는 것부터 시작한다.

불쾌와 유쾌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이 책에는 종이 한장 차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불쾌한 자리를 유쾌하게 바꾸는 데는 큰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는다.

말버릇이 고약한 사람이라면 독특한 인물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낀다고 생각하고 세상에 다양한 군상이 살고 있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그래도 저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짜증이 난다.

그런 상황을 잘 기억해 친구들을 만났을 때 디에서 씹어도 된다.

불쾌와 유쾌는 내가 그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순식간에 바뀐다.

당장은 괴로울지 몰라도 똑같은 대꾸로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만 않으면 된다.

상대의 불쾌한 태도에 똑같이 화를 냈다가는 나의 하루가 온전히 망가질 수 있다.

너무 화가 난 상대에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라는 말은 도움이 안 된다.

맛있는거나 산책을 하자고 해본다.

거절을 가볍고 쉽게 생각한다.

우리 아빠는 거절을 잘 못해서 집도 날리고 땅도 날렸다.

자신의 능력도 착취를 당한다.

아빠는 박사까지 공부를 하고 대학교 부총장까지 하고 행정일을 잘해도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갑일 수 있는데도 을이 된다.

난 아빠가 사람들한테 당하는 걸 많이 봐서 공부나 대화법에 대한 책을 많이 본다.

사람들한테 이용을 당하는 건 너무 억울한 일이다.

아빠한테 왜 그렇게 당하냐고 하니까 잘 몰라서 그렇다고 했다.

모르는 것도 죄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난 잘 알고 당하지 않으려고 이런 책을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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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빠 병든 아빠
글렌 N. 로비슨 박사 지음, 안진환 옮김 / 너와숲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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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글렌 N.로비슨 박사는 족부외과 의사이자 예술가로서 틈틈이 글을 쓰며 핫하게 배우는 자세로 살고 있다.

곰팡이 발톱에서 불안정한 발목, 당뇨병 발 등에 대한 자연적인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미국 족부의학회 소속 전문의이자 추나 수기요법을 훈련받은 손발 지압법 개업의이다.

통가왕국에 의료 선교사로 봉사하기도 했다.

옛날엔 이런 스펙이 대단해 보였는데 이젠 성경말씀을 얼마나 잘 지켰는지 그런 사람들만 대단해 보인다.

건강이 곧 재산이다.

자신이 먹은 것이 바로 자신이다.

화학은 생물학에 대한 공격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잃기 시작하거나 건강상 위기에 직면할 때까지 건강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저자의 아빠가 아픈 아빠였다.

저자도 아픈 아빠가 되어가서 가는 것 같아서 건강관리를 했다.

저자는 건강을 위해서 영양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저자는 건강하게 먹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외식을 하지 않고 점심을 싸들고 일터에 나가기 시작했고 외식도 점점 줄여 나갔다.

저자는 그렇게 면역 체계를 구축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었다.

저자는 이렇게 건강한 생활방식을 경험하면서 새로 찾은 자유를 누렸다고 한다.

집에서 먹기 위해 유기농 식품을 사고 외식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렸다.

음과 양의 활동은 우리 안의 가장 깊은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추우면 따뜻해지고 싶고 더우면 몸을 식히기 위해 물을 찾는다.

끓임없이 변화하는 음과 양의 조건에 신체를 적응시키지 않으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또는 그 반대로 이동할 때마다 식단을 신중하게 바꿔야 한다.

음양 변증법과 이원성을 분리해보면 음은 여성, 확장, 바깥쪽, 공간, 상승, 보라, 청색, 차가움, 가벼움, 물, 달, 느림, 수동적, 전자, 식물, 과일 샐러드, 겨울, 단맛, 신맛, 매운맛, 섬세함, 북극, 극지방, 채식, 부정적, 온화함, 약함, 느림, 얇음, 비어 있음, 부족이다.

양은 남성, 수축, 안쪽, 시간, 하강, 적색, 부황색, 뜨거움, 무거움, 불, 해, 빠름, 적극적, 양자, 동물, 시리얼, 콩, 여름, 짠맛, 쓴맛, 시끄러움, 열대, 육식, 긍정적, 화남, 빠름, 강함, 큼, 가득 참, 과잉이다.

음양에는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탈수는 양의 과잉이나 음의 결핍으로 인한 결과다.

여름에 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밖에 나가면 외부의 열로 인해 순양이 과도해진다.

양의 과잉은 더운 날씨에 밖에 나갈 때만 생기는 게 아니다.

기름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은 따뜻해지지만 참을성이 없어지고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날 수 있다.

심장이 너무 세게 뛰고 있다는 증거이고 과도한 진양은 간 울혈을 증가시켜 땀을 흘리게 만든다.

특정한 순간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아는 방법은 뭘까,,

음의 냉기로 인해 아플 때는 수프나 스튜를 먹어야 한다.

피곤하고 약한 상태에서는 육수로 끓인 수프나 스튜 등 채소나 곡물 등을 소화하기 쉽게 만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양기가 많고 따뜻할 때는 샐러드나 신선한 음식을 먹고 생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덥지고 춥지도 않은 균형 상태라면 다양한 생과일과 채소, 조리된 음식을 먹는다.

먹는 방법은 많이 씹고 조금씩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랭 소화가 잘 되고 밤새 장에서 부적절하게 발효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더 많이 씹을수록 평소보다 더 적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식사할 때는 20분 동안 씹어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충분히 씹기만 해도 많은 양을 먹은 것처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음식과 음양을 생각해보면 음 음식은 채소와 과일, 음료 등이다.

특히 날 음식과 찬 음식이 이에 해당한다.

대표적인 중음 음식은 요구르트와 견과류, 씨앗, 콩 등이다.

일반적으로 시원한 음식이 이에 해당한다.

양 음식은 고기와 소금, 농밀한 음식, 구운 음식, 조리된 음식 등이다.

중양 음식은 곡물과 계란, 치즈, 생선, 해산물, 향신료 등이다.

주로 따뜻한 음식이 이에 해당한다.

빨리 자라고 잎이 많은 채소는 음의 성질이 강하다.

로메인 상추와 적상추, 우루굴라, 청경채, 케일, 시금치, 근대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라는데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는 채소는 양의 성질이 강하다.

당근과 양파, 루타바가, 순무, 무, 비트, 깍지 콩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느 음식은 장 내 가스와 복부 팽만감, 부비강문제, 두퉁 등을 유발한다.

음에 속하는 음식은 불을 식힌다.

일상적으로 음양의 균형을 맞춰 먹는 것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본 조건이다.

이것이 자연적인 균형 생활방식이다.

자연적인 균형 생활방식은 행복과 웰빙의 진정한 열쇠다.

삶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조기 사망의 지름길이다.

앉아 있는 자세는 췌장에 스트레스를 준다.

효소를 혼합하려면 움직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누워 있는 자세는 폐에 스트레스를 준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지 않아 산소 흡입량을 낮추기 때문이다.

눈의 피로는 간에 스트레스를 준다.

보는 활동을 하기 위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을 다량 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즉시 공급할 수 있는 포도당을 비축해두어야 한다.

서 있는 자세는 신장에 스트레스를 준다.

허리와 무릎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걷기, 달리기는 심장에 스트레스를 준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요구르트, 물을 마시고 달면 뱉으라고 한다.

운동을 하고 저자가 자세히 알려주는 식이요법을 실천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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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때문에 나만큼 아파봤니? - 영어 꼴지, 새로운 세계를 열다
김재흠 지음 / 행복에너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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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재흠은 1964년 봉화군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 대구로 전학을 가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에 진학했다.

공무원이 돼 싱가포르, 파리에서 근무를 하고 반평생 영어 울렁증을 극복했다.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저자는 영어를 잘 못하다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 같다.

싱가포르에서 토마스라는 영어선생에게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토마스와 영어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이 늘었다.

토마스와 영화를 보러 갈때도 영어 대사가 많은 영화를 봤다.

영화는 뉴스방송보다 훨씬 알아듣기 어려웠다.

뉴스는 앵커가 정확한 발음으로 천천히 발음하는 데 영화는 배우들이 말을 너무 빨리하거나 악센트가 강해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았다고 한다.

영화는 사투리나 속어, 은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영화 줄거리를 이해하는 데 애를 먹었다고 한다.

영화는 대개 7시에 시작되는데 퇴근하고 바로 가도 늘 시간에 쫓겨 저녁은 주로 영화관 근처에서 간단히 때웠다.

주로 서브웨이에 가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먹고 영화가 끝난 뒤에는 근처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면서 리뷰를 했다.

영화 내용 중 이해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물어보면 토마스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줬다.

저자는 영화로 영어공부를 했나보다.

영화 대사 중 대부분은 못 알아들었는데 토마스의 친절한 해설을 듣고 나면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가 영어과외를 하고 토마스와 대화시간이 늘어나면서 영어에 대한 갈증이 커져 갔다.

뉴스방송을 듣기 시작했는데 6개월이 지나니 점점 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한국에 잠깐 돌아왔을 때도 영어학원을 다녔다.

매일 산을 오르면서 운동도 했다.

저자가 영어공부를 해두니까 국제기구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저자는 파리에 올 때만 해도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었다.

싱가포르에서 2년 동안 토마스와 함께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이다.

파리 정착 초기에 업무파악을 위해 에드윈이나 나오토를 만나 대화를 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나 9월 말부터 시작된 국제회의에 참석하게 되면서 회의하는 사람들의 영어 속도가 너무 빠르고 미국영어나 영국영어가 알아듣기 힘들었다.

보고서 요약도 어렵고 전문용어와 낯선 표현이 많아 힘들었다.

저자는 파리에 있는 사람들과 영어동아리를 만들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영어과외도 시작했다.

영어는 발음보다 강세가 중요하다.

저자는 파리에 도착해서 6개월이 지나서야 마트에서 배달시키기를 성공했다.

저자는 구글번역기를 이용해서 번역하고 문장을 외웠다고 한다.

저자가 파리에서 한국으로 다시 직장을 옮기고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한국 여성과 결혼한 외국인 남편끼리 정기적인 만남을 가졌는데 모임 명칭은 파파클럽이라고 한다.

마크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클럽이었는데 마크는 캐나다 출신의 키가 아주 큰 백인이었다.

마크는 매주 수요일 7시에 한 시간씩 과외를 하고 회당 5만 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처음 몇 주간은 마크가 수업자료를 가져왔는데 나중에는 자유토론 형태로 수업을 진행했다.

주제를 미리 정하지 않고 하는 즉석토론 형태였다.

어떤 이슈에 대해서도 한국말처럼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둘 다 정치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분야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마크는 정치적 성향은 전통적인 백인 보수주의자였다.

영어공부를 위해 영어뉴스를 자주 시청하다 보니 트럼프에 대해 늘 좋지 않게 생각했는데 백인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높다는 것을 마크를 통해 알았다고 한다.

마크는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불신이 컸고 사회적 거리두기나 봉쇄정책에 대해서도 매우 부정적이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보수언론 매체나 유튜브에 나오는 코로나 관련 뉴스들을 수시로 알려주면서 한국정부의 백신이나 거리두기 정책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저자는 마크와 의견이 첨예하게 다르다 보니 서로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쉽지 않았다.

가끔은 흥분해서 목소리가 커지기도 했는데 그럴 때면 카페에 있는 사람들이 싸우는 줄 알고 놀라서 저자와 마크를 쳐다보곤 했다.

원래 한 시간 수업이지만 가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두 시간이 넘게 논쟁을 펼친 적도 있다.

마크의 영어 발음은 영어뉴스에 나오는 미국 앵커 발음과 거의 같았다.

마크와 2년 가까이 과외를 하면서 저자의 발음도 점점 좋아졌다.

저자는 전화영어도 꾸준히 하고 있다.

시간이 날때마다 영어뉴스를 본다.

영어 뉴스를 듣다보면 듣기도 좋아지고 발음을 계속 듣게 되니까 발음도 따라하게 된다.

영어를 꾸준히 하는 비결은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시작하면 그날이 가장 빠른 날이 된다.

공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최대한 편한 마음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뉴스, 미드, 영화를 선정하여 틈나는 대로 읽고 보고 듣는다.

잘 안 들리면 신문이나 자막을 읽고 다시 뉴스나 드라마를 본다.

외국 미디어의 한국 관련 기사를 보고 들어서 원어민식 영어 표현에 익숙해진다.

영자신문이나 책을 볼 때 옆에 사람이 없다면 꼭 소리 내서 읽는다.

최대한 자주 영어에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단어는 절대 외우려 하지 말고 문장 속에서 반복적으로 읽거나 들어서 익힌다.

모르는 단어는 발음을 듣고 따라한다.

영어문장을 볼 때는 항상 연어에 신경을 쓴다.

문법은 나중에 신경쓰고 우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

점점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에 뿌듯해지고 어느 순간부터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일상이 되게 한다.

난 텔레비전을 볼게 없어서 영어뉴스를 틀어 놓는다.

저자의 영어공부방법은 따라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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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높이면 꿈이 이루어진다!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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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와타나베 야스히로는 인생 실현 컨설턴트, 일본 최고 수준의 독서가, 야오야마 가쿠인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저자는 책을 싫어했지만 20살에 간다 마사노리 씨의 책을 만나 이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인생이 크게 변했다.

벤처 기업 창업에 관한 일을 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80억 원의 매출을 이루었다.

독립 후 최신 뇌과학,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독서법 공명 리딩을 만들었다.

1년에 5000권을 읽는 방대한 독서력으로 비즈니스, 역사, 과학, 예술, 영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갖게 되었다.

난 대체로 일본책들을 좋아한다.

옮긴이인 최윤경도 지독한 방구석러라고 하는데 내가 지독한 방구석러가 될 수 있는 것도 일본책과 일본 잡지, 법학적성시험 지문들 때문이다.

하루종일 방구석에 있어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게 이런 책들때문이다.

말에 깃든 힘을 높이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은 말로 해서 종이에 쓰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저자는 스스로 만들어낸 공명 리딩이라는 독서법으로 책을 빠르고 깊게 그리고 많이 읽을 수 있다.

글로 써도 이룰 수 없는 꿈의 4가지 특징은 구체적인 말로 밝히지 않는다.

미래의 상태가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생각하고 있다.

구체적인 정경, 장면을 알 수 없다.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꿈은 하와이에 가고 싶다가 아니라 하와이섬에 가서 포시즌스에 숙박한다라고 하는 것처럼 단정적이고 구체적인 말로 표현한다.

프랑스어나 중국어, 영어 등 다국어가 들린다등의 시각적 정보뿐만 아니라 청각, 미각, 등을 상상한 장면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림의 아름다움이나 중후함에 감동했다, 가슴 벅차다 등의 감정이 필요하다.

감정이 없으면 말의 힘은 깨어나지 못하고 자신의 꿈은 실현되지 않는다.

말을 ~하고 싶다에서 단정형인 한다나 완료형인 했다로 바꾼다.

자신을 설레게 하는 것을 쓴다.

꿈을 이루는 이야기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다.

양자물리학과 끌어당김의 법칙은 밀접하다.

양자물리학의 세계에서 모든 것은 소립자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소립자는 고유의 진동수,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들이고 다른 것은 제외한다는 법칙이다.

전 오리건 대학교 원자핵이론물리학 교수인 아미트 고스와미의 연구는 이 파동의 성질이야말로 소망 실현의 열쇠라고 한다.

우리가 내는 파동의 주파수가 우리의 사고를 결정한다.

그리고 당신의 감정이 당신이 어떤 주파수와 동조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당신의 마음, 당신의 심장박동은 당신의 주파수를 알려주는 메커니즘이다.

심장의 주파수는 지성이 있다고도 한다.

자신이 달성한 것과 같은 감정을 떠올린다.

감정을 떠올리면 심장의 주파수가 변한다.

이 심장박동이 당신의 꿈에 가속도를 붙여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꿈을 썼다면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괴로운 현실은 인생이 크게 열리는 전조이다.

인생에서 일어난 일은 말로 바꿀 수 있다.

지금의 현실은 당신의 입버릇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긍정적인 긴급성을 일으킨다.

꿈은 숫자라는 기한을 두고 구체화함으로써 목표로 바뀐다.

목표는 습관화함으로써 예정으로 바뀐다.

그래서 3분 안에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작은 행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하고 싶은 일에 긍정적인 긴급성을 안겨준다.

현실을 이상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작은 행동이라도 좋으니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역시 인생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현 상황을 바꾸기 위해 작은 시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나한테 멘토는 하나님, 성경, 책이다.

다른 멘토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이상적인 파트너를 확실히 만나는 마법의 방법은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사람, 요리 잘하는 사람, 같이 여행 가줄 사람, 단, 혼인신고나 결혼한 사람만 가능하다.

꿈이 이루어질까, 이루어지지 않을까는 감정이 가르쳐준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두려움과 마주해야 한다.

감정은 입버릇으로 먼저 고를 수 있다.

자신에게 하는 말이 성공을 부른다.

힘들 때는 매일 1도씩 올리려고 노력한다.

1도씩 올리는 방법은 말의 힘을 높이기 위해 긍정적인 말, 얻고 싶은 감정의 말을 반복하는 행동을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 행동을 꾸준히 한다.

작은 달성만으로 뇌의 인지기능은 정상이 된다.

매일 긍정적인 말만 해도 달라진다.

말의 힘을 더 높이고 싶으면 행동을 더해 말을 반복한다.

고맙습니다라고 50회 말하면서 걷거나 즐겁다라고 말하며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어떤 작은 일이든 한 가지라도 성취하는 것, 이것이 긍정적 마인드를 되찾는 방법이다.

작은 것을 정해서 실천한다.

정한 것을 어떤 작은 것이라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일상에 통제감이 생긴다.

작은 성취를 늘리는 것은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벽을 뛰어넘는 큰 힘이 된다.

결과는 행동함으로써 달라진다.

행동은 사고로 만들고 생각은 말로 만들어진다.

중얼중얼 말하면서 걷는 행동을 동시에 함으로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뭔가 장애가 발생한다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우선 행동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중얼중얼!!!!!!!!!!!!!

나 이걸 하나님한테 계속 하면 될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연락한 사람들이 당신 자신이다.

난 격이 떨어지거나 천박한 사람은 너무 싫어한다.

가치가 이상적이고 높은게 아니라 물질적이고 성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안 보인다.

저자의 책은 너무 재미있고 보기에도 편하다.

일본인 저자의 특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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