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주식부자 만들기
박현아.서창호 지음 / 진서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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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현아는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 어린이 경제교육 강사이다.

또 다른 저자 서창호는 대구은행 PB지점장, 한국전력 등 기업체 출강, 전 경제 칼럼니스트였다.

자신의 경제 지식을 나누려고 '알고 TV' 체널을 아내와 시작했다.

난 대학교때 학원조교랑 과외를 해서 알바비를 벌었다.

뭘 할까라고 생각했는데 선교단체 여자애들이 명품백이나 명품지갑을 사라고 했다.

디자인을 봤는데 역시나 컨트리풍이고 아줌마디자인이라서 안 샀다.

지금도 책때문에 백팩이나 에코백밖에 필요하지 않은데 그때는 더 필요없었다.

비즈니스 영어강의를 듣는데 미국교수님이 주식투자를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셨다.

난 그 강의만 듣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주식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명한 기업꺼 2개를 샀다.

그런데 계속 내려갔다.

엄마가 사촌오빠가 주식투자로 5000만원을 날렸다.

작은 삼촌이 2억을 날렸다는 얘기를 하셨다.

난 불안해서 되팔고 디자인이 예쁜 지갑을 사고 신앙서적을 몽땅 사고 맛있는거나 많이 사먹자는 생각을 했다.

그 뒤로는 주식에 지식으로만 관심을 가지지 직접 투자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가끔 관심이 가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자녀와 같이 주식투자를 한다고 한다.

미성년자 계좌 개설을 할 때 부모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부모 또는 자녀 도장이 필요하다.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는 발급일자 3개월 이내, 주민등록번호 전부 표기해야 한다.

자녀에게 주식을 사주고 싶다면 먼저 증권회사에 주식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성인이라면 증권회사에 방문하지 않고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몇 가지 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증권회사에 직접 방문해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국내주식 계좌를 개설할 때 해외주식 거래등록도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난 계좌를 개설하게 되면 내가 해야 돼서 잘 봐야할것 같다.

해외주식 계좌 개설하는 법은 증권회사에 방문해서 계좌를 개설했으면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앱을 다운받아야 한다.

미래에셋의 경우 m.Global 앱을 다운받으면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국내주식 거래는 m.Stock앱을 다운 받으면 된다.

해외주식 이용 등록을 하지 않으면 국내주식만 거래되는 경우도 있으니 증권회사에 방문했을 때 해외주식 거래 등록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자녀 계좌에서 앱으로 해외주식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공동인증서 발급이 필요하다.

첫 화면에서 메뉴를 클릭하고 인증/OTP를 클릭한다.

화면의 메뉴에서 공동인증서를 클릭한다.

자녀명의의 공동인증서는 처음 발급하기 때문에 공동인증서 신규/재발급하기를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약관 동의 화면에서 전체 동의함을 체크한 후 다음을 눌러 진행한다.

개인정보 입력란이 나오면 자녀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다.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는 증권회사에 방문해서 개설한 정보를 잘 메모해 두었다가 입력하면 된다.

다음을 눌러 진행한다.

보안카드를 번호를 입력하려면 증권회사에서 계좌를 개설하면서 받은 자녀명의의 보안카드를 잘 챙겨 두었다가 해당하는 번호를 찾아서 입력하면 된다.

자녀명의의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등록하고 발급이 완료되었으면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할 때 자녀명의 공동인증서가 보인다.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된다.

로그인을 완료했으면 원하는 해외주식을 검색한 후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주문할 수 있다.

미래에셋의 경우 사이버주문대리인 등록이 되어 있으면 m.ALL앱에서 계좌별/상품별 자산을 확인할 때 자녀의 주식계좌도 함께 확인이 가능하다.

사람들이 증권사를 선택할 때 거래 수수료나 환전 우대 정도 등을 비교해보고 결정한다.

하지만 수수료보다 증권사의 규모를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잦은 매매를 할수록 불리하기 때문에 수수료 차이가 크지 않다면 거래시스템 운영이 안정적이지 인력이 충분해서 상담이 편한지 풍부한 투자자료가 제공되는지 등을 고려하여 장기적으로 돈을 맡겨도 안전한 대형 증권사인지를 먼저 체크하는 것이 좋다.

증권사를 선택해도 인근에 지점을 찾기 어려워 계좌 개설이 힘든 경우에는 은행을 통한 계좌 개설도 가능하다.

계좌를 개설할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계좌 개설 방법과 가능한 은행, 은행별로 가능한 업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은행별로 필요 서류가 다르므로 사전 확인해야 한다.

주식을 고를 때 자신이 취직하고 싶은 회사를 찾는다.

주기적으로 1주씩이라도 매수한다.

유망 산업에서 살아남은 세계 1등 기업은 시장의 위기 상황에도 살아남을 확률이 크다.

세계 1등 회사는 미국에 가장 많다.

하지만 업종별 1등 회사는 국가별로 나뉘어 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업종별로 실적이 좋은 회사를 찾을 수 있다.

명품은 유럽의 에르메스, LVMH,게임은 중국의 텐센트 등이다.

향후 가능성을 고려해 경쟁 회사도 함께 찾아 놓는 것이 좋다.

종목별 1등 회사를 찾았다면 매수해야 할 리스트에 적어두고 그 회사들의 주가 흐름을 살펴본다.

지속적으로 상승했는지 또 위기가 왔을 때 얼마나 많이 하락했고 회복하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체크한다.

그래야 적절한 투자 시기를 찾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세계 1등 기업이라도 그 업종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지 않으면 고민해봐야 한다.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 1등 정유회사는 매력적이지 않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 시대에 세계 1등 담배회사도 좋지 않다.

미래 사회 변화에 주목하며 어떠한 업종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지 주목한다.

1등 기업만 찾아주는 검색 플랫폼이 있으면 좋지만 기업에 대한 이슈와 실적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는 스스로 찾는 것이 좋다.

저자는 구글링으로 명품 세계1위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한다.

1등 기업을 찾았다면 이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인지 또 현재 주가는 얼마인지를 알아본다.

구글 검색창에 그 기업을 검색하면 주가차트, 시가총액, 배당수익 등 간단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가차트 우축 위의 더보기를 클릭해서 최대기간의 차트를 보며 꾸준하게 주가가 상승한 기업인지 본다.

상단의 비교버튼을 클릭하면 관련 기업의 리스트가 나온다.

같은 업종의 주식 중에서 어떤 경쟁업체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경쟁업체 중에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회사가 있다면 같이 투자를 해도 좋다.

해외주식 관련 참고 사이트는 야후파이낸스, ETF닷컴, 인베스팅닷컴이 있다.

증권사를 선택할 때는 평판이 좋은 대형 증권사를 선택한다.

증권사마다 투자할 수 있는 국가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봐야 한다.

미국 주식은 거래되지만 유럽 주식은 거래가 안 될 수도 있다.

같은 유럽이라도 투자 가능한 나라가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결정한다.

증권사를 선택했다면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 결정하고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기만 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투자수단이 된 만큼 거래절차나 사고파는 방법이 예전과 다르게 간단해졌다.

생각해둔 기업의 주식을 1주 매수하고 체결되었다는 알림 메시지가 뜨게 된다.

해외 주식시장은 시차를 따져 개장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미국 주식시장의 개장시간은 현지 시간 기준 9:30~16:00로 한국 시간으로는 23:30부터 익일 6:00까지다.

3월 둘쨰 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는 서머타임으로 개장시간이 변경되기도 한다.

(2022년 기준:3월 13일~11월 6일)이때에는 1시간씩 개장시간이 당겨지기 때문에 한국 시간으로 22:30부터 22:30부터 익일 5:00까지 장이 운영된다.

국내주식과 미국 주식에는 기본적으로 주문하는 날짜와 결제되는 날짜에 차이가 있다.

미국 주식을 매도 후 3일 뒤에 입금이 된다.

월요일에 매도를 하면 국내주식은 수요일에 현금이 내 계좌에 들어오지만 미국 주식은 목요일에 들어온다.

해외주식은 외화로 거래되기 때문에 환전하는 것이 번거로워 투자를 망설이기도 한다.

하지만 다행이 대형 증권가의 경우 환전할 필요 없이 원화로 주식을 사고 다음날 자동으로 환전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렇지 않으면 증권사앱에서 환전해두었다가 매수하면 된다.

미국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된다.

해외주식은 환율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만약 애플 주식을 매수한다면 거래하는 증권사의 앱을 켜고 로그인을 한다.

메뉴>해외주식>주식현재가>돋보기 버튼을 누르고 애플 또는 AAPL을 입력한다.

애플을 찾고 증권사 앱에서 검색해 둔 종목을 관심 종목에서 바로 찾아도 된다.

보통 1주 가격이 적힌 숫자를 누르면 빨간색의 매수 버튼과 파란색의 매도 버튼이 자동으로 뜬다.

매수를 누르고 매수 수량과 가격을 확인하면 끝이다.

매수가 제대로 되었는지 주문내역에서 확인을 한다.

저자는 자녀에게 경제공부나 주식관리 용돈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려준다.

난 아직 결혼도 안하고 자녀도 없어서 저자의 지식을 나한테 적용해야 할 것 같다.

대학교때말고는 주식을 안해봐서 어떻게 사야할지 잘 몰랐는데 저자가 자세히 알려주니까 어떻게 사야하는지 잘 알게 돼서 좋은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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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주식부자 만들기
박현아.서창호 지음 / 진서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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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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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법칙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51가지 심리학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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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폴커 키츠는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심리학, 미국 뉴욕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또 다른 저자 마누엘 투쉬는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심리학,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스트레스는 원래 물리학에서 쓰던 말이다.

어떤 물질에 가해지는 압력을 스트레스라고 불렀다.

20세기 초에 들어서 생리학자 한스 셀리에가 이 개념을 심리학에 끌어들였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이 특정 요인에 반응하는 상태로 이 요인은 스트레스 요인이라 한다.

스트레스 요인은 우리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우리로 하여금 거기에 적응하도록 요구한다.

스트레스 요인은 외부로부터 온다고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 요인은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생겨날 수 있다.

쓸 수 있는 시간, 돈, 힘, 능력 등 문제 해결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할수록 스트레스는 더 커진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자원을 활용하는 탓에 똑같은 사건을 두고도 어떤 사람은 강한 스트레스를 받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가 문제를 전혀 통제할 방법이 없을 때 스트레스는 거의 폭발 지경에 이른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먼저 우리 몸은 경보를 울린다.

스트레스 요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의 깊고 예민하게 관측하려는 짤막한 흥분 상태이다.

맥박과 호흡이 가빠지면서 림프샘이 부풀어 오른다.

호르몬 분비도 급속히 증가한다.

스트레스 요인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하여 스트레스에 저항한다.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우리는 탈진상태가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병으로 발전한다.

스트레스 연구는 오랜 동안 사람과 동물을 상대로 했다.

학자들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법이 싸우거나 도망간다고 했지만 여성은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보살핌과 친교이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남성들은 공격적이 되지만 여성은 자신과 아이들을 보살피며 인간관계의 범위와 정도를 넓히고 다지면서 스트레스에 대응한다.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저자가 알려주는데 집에 가서 목욕을 하며 친구들과 전화를 한다.

그리고 푹 잔다.

다음 날 아침 침착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이 의사를 표현해야 할 사람에게 한다.

인생의 만족도는 그 사람의 통제 확인이 얼마나 강한지에 따라 다르다.

통제 확신이란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원인을 외부 조건 탓으로 돌리는 게 좋지 않다.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이 조종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겨버리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다스릴 통제 능력을 잃어버리면 불행을 느낀다.

무기력하고 답답한 느낌, 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막막한 기분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

심장마비나 우울증 같은 병도 생길 수 있다.

염려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 사람은 바로 나이고 내 자신의 힘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이 우리의 통제 능력을 되찾아 줄 수 있다.

거창한 변신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인생의 만족감과 자신감을 되돌려줄 수 있다.

요양원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무것도 자신이 결정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화분을 키우게 했다.

화분을 전적으로 혼자 키우게 하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할 때와는 달리 자기 만족도가 높아졌다.

1년 반 뒤 작은 결정권을 가진 그룹의 사망률은 15%였는데 다른 그룹은 30%였다.

처음부터 큰 일에 덤비면 실패할 수 있느니 우선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

이런 작은 일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작은 조각이나마 인생의 통제권을 회복했다는 행복감을 가짐으로써 자신의 수명은 몇 년 더 늘어날 수 있다.

갈등은 어떤 목적이 다른 목적이 달성되지 않게끔 막아 한 체계안에서 서로 다른 목적들이 충돌하는 상황이다.

외적인 것이든 내적인 것이든 상관없이 갈등이라는 것 자체는 일단 완전히 중립적이고 무해하다.

역동적인 긴장 상태가 문제가 된다.

사람들은 갈등이 두려워서 갈등과 싸움을 동일시한다.

싸움이라는 것은 갈등이 심화한 형태로 말만 들어도 상당히 부정적인 느낌이 든다.

갈등 연구가 프리드리히 글라슬은 갈등을 9단계로 나누어 구분한다.

첫 단계는 차갑게 굳어짐이다.

함께 곤두박질치며 추락하기가 9단계이다.

어느 지경까지 치닫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갈등을 어떻게 이겨내는가에 달렸다.

갈등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

갈등의 해결책은 구체적인 입장, 구체적인 희망을 포기하고 희망 뒤에 숨어 있는 욕구가 무엇인지 읽어내는 데 달려 있다.

일어나 갈등의 배경을 살펴보고 개개인의 욕구가 무엇인지 짚어본다.

겉보기로는 합의를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목표가 있어도 마음 속 깊숙이 숨어 있는 갈망을 찾아내면 공통점이 드러난다.

이 공통점이 합의를 볼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응용심리학에서는 갈등 해결책 개입의 원리를 활용한다.

개입을 통해 서로 합의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처음에는 불편했던 갈등이 관심과 욕구에 초점을 맞춰 접근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역동적인 긴장상태는 당사자들로 하여금 운동과 변화와 발달이라는 의미에서 그런 긴장이 없을 때보다 훨씬 더 멀리 나아가게 만든다.

모두가 윈윈하게 된다.

양쪽 모두 자신이 원하는 것을 100%얻을 수 있다.

갈등에 휘말리면 불가능한 희망이라면 깨끗이 잊어버린다.

비상상황에서 우리는 거의 예의 없이 불안하다.

위기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구해주는 것은 본능적 감각이다.

상황이 잘 가늠되지 않는 경우 여기 다른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나는 무얼 어떻게 할까,,

그리고 다른 사람이라고 해서 자신보다 더 많이 아는 게 아님을 명심한다.

긴가민가할 때는 본능을 따른다.

상황이 본격적인 비상사태로 발전하기 전에도 마찬가지이다.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할 때에는 본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자신이 피해자이며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다중의 무지를 물리치는게 중요하다.

도와달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정확하게 한 사람을 지목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래야 책임감 분산을 막을 수 있다.

어떤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 방관자 효과를 기억한다.

그래야 곤란에 처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갈등에 빠지는 것을 피하려면 제3의 것에 함께 집중하면 된다.

서로 적대감을 갖는 그룹이라 할지라도 공동의 목표가 생기면 얼마든지 화해할 수 있다.

서로가 실력 행사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하지 더 이상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상황일지라도 이런 작은 요령만으로 다시 평온을 찾을 수 있다.

당장의 간절한 욕구를 포기할 줄 아는 능력을 보상유예, 충동 컨트롤이라고 한다.

충동 컨트롤 능력이 뛰어날수록 직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산다.

공과 사를 막론하고 우리는 인생을 살며 아주 많은 장애물과 싸워야 한다.

끓임없이 새롭게 시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원하는 것을 당장 얻을 수 없을 때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서 성공의 길로 나아간다.

갖고 싶은 것은 당장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쪽에 가깝다면 인내심을 훈련해본다.

인내심은 인생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이다.

모든 희망을 당장 채워주기보다 참을성을 기르는게 성공에 가까워지는 비결이다.

난 책을 계속 읽고 있지만 책을 읽을수록 내가 이렇게 모르는게 많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다.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내용이나 개념이 또 있고 또 있고 끝도 없이 존재한다.

난 심리학에 대한 이론은 어느정도 정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심리학이론이 이렇게 어마무시하게 많다는 사실에 겸손해진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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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법칙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51가지 심리학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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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론의 방대함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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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굶어야 낫는다 - 음양오행으로 질병을 치유하는 내 몸 공부
조기성 지음 / SISO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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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기성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걸 알고 양한방, 자연요법, 자연의학 등의 보완대체의학을 연구하고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우리 인체는 음양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음과 양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한쪽이 과도하게 커지는 것을 견제하며 조화롭게 몸의 건강을 유지한다.

스스로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음양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이상 신호가 나타나고 인체는 이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외부로 표출한다.

음양은 정반대의 성질을 가지면서도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양면성을 가지고 목, 화, 토,금,수라는 오행으로 변화되어 순환 반복된다.

우리 인체는 작은 우주로서 이러한 음양과 오행의 변화를 몸에서 유지하며 자연과 함께 할 때 건강을 찾을 수 있다.

난 잘 체하는데 체하면 머리도 아프고 심장도 뛰고 토할 것 같기도하다.

왜 그런지 항상 굼금했는데 저자가 잘 알려준다.

동양의학적 관점으로 체한 건 음식이 위장에 쌓여 정체된 채 제때 빠져나가지 못하여 생기는 담음이 원인이다.

담음이 혈관과 림프관을 타고 이동하여 머리로 가게 되면 두통과 어지러움을 유발하고 말초에 이르면 손발이 냉해진다.

담음은 인체에서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체 내에서 제대로 대사되지 못한 수분이 일으키는 많은 병리적인 현상들이 있고 그중 대표적인 질병이 담음이다.

가래를 담이라고 하고 등이나 어깨 부위에 생기는 담 걸린다는 표현의 담도 같은 의미의 담음이다.

담음은 노폐물을 담은 몸 안의 수분이 열을 받아 가래와 같은 형태로 변하면서 생리활성을 잃은 상태이다.

인체 내에 흡수된 혈액, 림프액, 침, 척수액, 호르몬 같은 유익한 진액으로 바뀌지 않고 체내에 군더더기로 남아 병리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담은 형성된 이후에 우리 몸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기혈의 소통을 방해하는데 가래처럼 눈에 보이는 것도 있지만 몸속에서 보이지 않게 존재하므로 내시경, X-ray,CT,MRI 등으로도 보이지 않는다.

담으로 생기는 병도 많고 증상이 고통스럽지만 검사에도 안나오니까 그 원인을 알 수 없어 답답하다.

좁은 의미의 담음은 위장을 비롯한 소화기관의 기능저하에 의해서 생긴다.

과식, 폭식, 불규칙한 식습관, 지나치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정제와 가공을 많이 한 음식, 인스턴트식품,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부족이 원인이다.

이들은 위장에서 나쁜 열을 발생시키고 위장에 남아있던 노폐물 수분과 함께 담음을 형성한다.

위장에 생긴 담음은 내시경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달걀흰자위와 같은 형태로 위벽에 붙어 있다가 혈관으로 흡수되거나 일부는 위장 외벽에 쌓여 단단한 담적이 되고 나머지는 음식물과 함께 장으로 흘러 내려간다.

이런 경우 초기에는 복통, 소화불량, 트림, 구토가 나타나고 점차 물을 마시기 어려워진다.

여기서 생긴 담음은 어깨나 등, 허리로 이동하여 결림과 통증을 일으키는데 소화기관과 관계된 경락이 그 쪽으로 흘러서이다.

넓은 의미의 담음은 전신의 체액순환장애로 생기며 그중 림프순환장애가 주원인이다.

우리 몸에서 수분은 혈액, 림프액, 조직액 등 모든 체액에 분포되어 있으므로 담음을 체액이 있는 세포, 장기, 조직등 우리 몸의 어디든지 생겨날 수 있다.

이런 체액에 순환장애가 생기면서 열이 더해지면 담음이 되는데 염증성 질환, 전신 마취, 수술, 타박상, 피로누적, 기가 막히는 상황, 무절제한 성생활, 과도한 긴장, 스트레스 등이 순환장애의 원인이다.

제왕절개수술을 한 산모나 수술 후 환자들이 건망증이 생기고 살이 찌거나 무언가 컨디션이 안 좋은 증상들이 생기는 것은 담음이 원인이다.

담음의 원인은 위장 장애와 체액순환 장애, 림프순환 장애, 비정상적으로 생기는 열이다.

열은 체질적 요인이나 식습관, 환경적인 것 등 여러 이유가 있으나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위장에 생기는 담음을 예방하기 위해 식혜와 조청을 먹었다.

원료가 되는 엿기름은 보리에 싹을 틔운 것인데 아밀라아제라는 소화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담음을 삭혀주고 단맛이 있어 위장의 기운을 북돋운다.

담음을 제거하는 것은 은행잎 제제, 나토키나제, 크릴오일, 오메가3,6,구연산, 아르기닌, 시트룰린, 비타민C등의 제품과 여러 한약제제들이 있다.

순환에 중요한 림프관은 근육과 근육의 사이에 존재하므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주는 칼슘과 마그네슘, 옥타코사놀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담음이 자주 생기는 나같은 사람은 식혜와 식초 같은 신맛의 음식을 먹으면 간장의 기운을 올려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간장이 다스리는 근육의 수축와 이완작용을 도와 담음을 배출한다.

식초에는 초산, 유기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근육에 쌓이는 노폐물인 젖산의 분해를 돕는다.

저자의 책을 읽고 식혜, 오메가6, 석류초같은 걸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부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도 없다.

작은 피부 트러블, 종기,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처럼 가벼운 질환부터 아토피, 건선, 지루성 피부염, 여드름, 무좀 같은 난치성 질환도 많다.

세균, 진균, 바이러스, 피부 기생충 같은 병원성 미생물에 의한 염증성 피부질환들도 다양하다.

우리의 피부 건강은 피부 상재균에 의해 지켜진다.

이들은 피부의 각질층에 살면서 약산성을 유지하여 다른 병원성 세균이 피부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우리 몸에 아주 유익할뿐더러 반드시 있어야 할 세균이다.

피부의 환경이 바뀌게 되면 상재균의 수는 적어지고 병원성 세균 수가 증가하면서 피부질환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피부의 환경을 바꾸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열독이다.

난 하루만 세수를 안해도 뾰루지같은게 생긴다.

뾰루지도 내부 장기에서 발생된 열독이 경락을 따라서 올라온 것이다.

두드러기나 종기에 손을 대어 보면 열이 화끈하게 난다.

열은 대사를 돕고 몸을 움직이는 데 필수적이지만 필요 이상의 열은 독이 되어 우리 몸을 공격한다.

자극적이거나 열량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더욱 많은 열을 내뿜는다.

발생한 열이 체내의 순환에 의해 고르게 전신으로 분배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특정한 쪽으로 열이 몰려 해당 부위에 이상을 일으키게 된다.

열이 특정 피부로 몰리게 되면 열독이 되어 약산성인 피부를 알칼리화시키는데 이로 인해 병원성 세균이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

우리 몸은 특정 부위에 열이 생기면 수분도 몰린다.

열독이 생기는 원인은 스트레스, 간장열, 우유, 닭고기, 녹용, 인삼, 홍삼, 꿀, 마늘, 단음식, 고기류, 라면, 튀김류,과자, 햄버거, 피자, 밀가루 음식, 보약, 영양제 공기의 오염, 찬음식 때문이다.

열독은 피부질환뿐만 아니라 혈액 속의 염증 인자를 늘여 성인병과 암, 불안장애, 우울증을 제공한다.

하루 2L의 물을 마셔야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수분은 우리 몸의 노페물을 없애준다.

노폐물은 몸의 독소로 작용하므로 이를 세정하는 데는 최소한의 물이 필요하게 되며 새로 유입된 물은 오래된 물을 밀어내고 깨끗한 혈액을 만든다.

우리 몸에서는 신장이 노폐물을 걸러내고 물을 재흡수하므로 물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신장을 쉬게도 해준다.

물 마시기는 우리 몸을 해독하고 음(영양)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해결법이다.

식후의 물은 소화기관과 위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고 빈속의 물은 잔여 음식물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에서도 좋은 장내환경과 건강한 장의 점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다.

섭취한 음식이 몸에 흡수되기까지는 모든 소화와 영양 흡수 과정에서 물이 꼭 필요하다.

위장이 냉하거나 위하수, 위무력증이 있다면 마시는 물의 양을 줄여야 하고 마시는 물도 따뜻한 물이 좋다.

물은 각종 음료나 차 등의 형태가 아닌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맑은 생수가 좋다.

물을 마실 때는 갈증이 나서 마시는 것이 아니라 그전에 마셔야 한다.

갈증이 날 때는 이미 몸에서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번에 나누어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목이 마르다고 한 번에 벌컥벌컥 마시면 오히려 몸에서는 흡수되지 못하고 담음이 될 수 있다.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도 음양의 성질이 있다고 한다.

양의 성질인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은 비타민B, 효소, 감마놀렌산, 클로렐라, 화분, 인감, 홍삼, 녹용, 꿀, 프로폴리스, 침향, 로열젤리, 에키나포스, 홍경천, 노니, MSM(식이유황), 강황이 있다.

음의 성질인 영양제는 비타민C, 오메가3, 크릴오일, 스피룰리나, 칼슘, 마그네슘, 아연, 미네랄, 은행잎 제제, 알로에, 폴리코사놀, 밀크시슬, 콜라겐 등이다.

난 건강책들을 읽고 먹는 영양제들이 많은데 언제 먹어야 하는지 주치의 원장님이나 의사 삼촌이 엄마한테 전화가 오면 항상 물어본다.

약은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공복을 피해서 식후 즉시 복용은 음식물과 섞여서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특별한 과학적 데이터 없이 식후 30분 정도로 정한 것이 사회적 통념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말로는 감기약은 식후 60분 이내에 1컵 정도의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낮에 활동하는 장부인 심장, 폐장, 비, 위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는 오전에 복용하고 밤에 활동하는 간장, 신장에 도움되는 영양제는 저녁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걷기는 뇌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산소의 양을 늘려준다.

저자가 오장의 작동이나 도움되는 음식을 전부 정리해줘서 좋은 것 같다.

저자의 건강책같은 책들을 읽고 음식과 생활습관을 계속 바꾸게 된다.

밀가루가 안 좋다고 해서 쌀빵이나 쌀라면으로 전부 바꾸고 비건음식들로 대체를 했다.

커피도 디카페인커피로 바꾸고 착즙주스로 바꿨다.

그런데 착즙주스는 그냥 먹으면 독해서 탄산수랑 같이 먹어야 해서 뼈에 안 좋을 것 같다.

걷기와 스트레칭을 하니까 어깨나 목이 안 아프고 몸이 좋아지는 것 같기는하다.

저자의 책을 읽고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마그네슘, 칼슘은 꼭 먹어야 하고 음양의 조화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잘 체하는데 식혜나 홍초를 또 먹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책같은 걸 읽으면 우리몸에 대해서 너무 많이 모르는게 놀랍고 읽어도 읽어도 새로운 건강 지식이 또 있다는게 놀랍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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