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 행복지수를 높이는 핀란드의 미니멀라이프 55
모니카 루꼬넨 지음, 세키구치 린다 편저, 박선형 옮김 / 북클라우드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휘바 핀란드 reading

 

 

진정한 행복을 꿈꾸지만 아직은 많은 성취가 있고 많이 가져야지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미니멀라이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 세상은 슬픔과 좌절 암투, 배신들도 들볶여 있는데 진정한 행복을 알면 의미있고 색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나만의 꿈이 있었는데 의사가 나를 포기하면서 크디큰 꿈이 산산조각 났다.

그래서 나도 집에서 책을 읽기를 선택하고 책만 읽었다.

건강은 회복되었고 다시 꿈을 꾸고 노력을 하려고는 하지만 정말 시간이 많이 가서 너무 슬펐는데 이 책을 읽으면 또 희망이나 힘을 얻을 것 같아서 읽었다.

행복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이다.

내가 매일을 살면서 가끔 그런 상태를 느낀 적은 있지만 항상 그렇지는 못하다.

행복하려면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보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해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자기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 같다.

난 책을 보고 공부를 하는 걸 좋아하고 외모나 성형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건강과 공부, 성공, 신앙 ,내적인 인격, 지적충격에 관심이 많다.

행복을 아는 건 진정한 기적같은데 그게 뭔지도 알고 싶고 나만의 인생,,,실패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 중화를 시켜야 하는지도  깨달음을 얻고 싶다.

깊은 지식을 가지고 책을 쓰는 변호사도 되고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잘하고 전문직을 갖고 멋진 남편과 아이를 낳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다.

아빠엄마도 모시고 전원주택은 아니지만 서울시내의 하천에서 운동도 할 수 있고 말라뮤트나 야채도 키울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도 힘들어진 세상이다.

하나님과 동행을 하고 뜻대로 사는 인생을 살고 싶다.

그런 것에 어떤 것을 더 더해서 살아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

옛날에는 정말 성공하고 싶었는데 심하게 아프고 나서는 성공도 멀어졌고 이젠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다.

성공하려고 시간을 아끼고 건강을 해치는 건 죽음으로 달려가는 일인데 죽고나면 천국은 가겠지만 이 세상에서 추구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하고 그냥 끝나는건데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심플라이프는 버리고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소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저자는 행복해지는 것은 아주 쉽다고 말하는데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저녁을 먹고, 자연과 가깝게 지내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며, 여름휴가에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과 같은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는 것. 이런 것들이 인생의 큰 기쁨이며, 진정한 풍요와 행복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내 주변에 있는 파랑새를 찾아서 행복이 넘치는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저자 모니카 루꼬엔은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다.
책을 읽으면 정말 특이하고 처음 들어 보는 직업들이 많다.
저자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기업인 노키아의 마케팅 담당으로 일본에서 근무 했다.
2000년 부터부터 번역가와 작가로 할동 하기도 했다.
편저를 한 세카구찌린다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현재는 통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을 한 박성형은 호세아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이 있어서 이 책의 좋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핀란드 사람들은 가족을 위해 많은 시간을 쓰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하루에 할 일이 끝나면 무조건 가족과 함께 보낸다.
우리 한국은 대기업만 다녀도 직장에서 야근이나  회식때문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
핀란드는 밤낮없이 일에만 빠져 살기보다는, 육아, 휴가,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핀란드인은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 간다.
핀란드 사람들은  가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거기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밖에서 시간을 많이 뺏기는 것 같다.
핀란드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 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그저 남을 의식하며 남에게 보이려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쓴다.
핀란드인들은 자기만의 스타일을 강요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좋아하는 물건 한 두가지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어쩌면 이런 성향과 가치관 덕분에 핀란드인의 행복지수가 전 세계에서 언제나 상위에 속하고 핀란드를 행복한 나라라고 칭하는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와는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너무 외모 지상주의이고 명품과 차고 넘치는 부유함에도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언제나 남보다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때문에 범죄가 늘어 가는 것 같다.
10억을 가져도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은 100억을 가진 사람옆에 잇기 떄문이라고 한 얘기를 들었다.
100억을 가진 사람은 1000억을 가진 사람옆에 가면 또 가난하다고 느낀다.
필요한 물건은 가까이에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집은 필요한 물건만 있고, 불필요한 것들은 아무것도 없는 '심플한'집이다.
 그래서 유행이나 저렴한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가족들이 아끼는 물건, 대대로 물려 받은 물건 등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물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물건만 집에 두고 싶어 한다.
저자는  '무조건' 적게 소유하라든가 '가난해져라든가' '사람들에게 재산을 나눠 줘라'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갖고자 하는 것이 자신의 삶에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를 구입할 때 마다 한 번 더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저번에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물건을 살 때 정말 필요한지 많이 생각하고 자신에게 어떤 용도로 쓰일지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물건을 살 때 리스트를 작성하고 나에게 필요한지 어떨게 사용할지, 어떻게 쓸지, 그 물건의 끝도 생각해 본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필요한 것은 의외로 우리 주변 가까이에 언제나 있다.
재활용때문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사는 사람은 적은 돈으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고, 파는 사람은 어디 한 쪽이 넓어지고 현찰이 생겨서 좋은 것이다.
누구나 편리하게 사고 팔수가 있으면 좋을 것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집 근처에서 직거래를 한다.
나도 중고사이트에서 물건을 팔기는 하지만 절대로 사지는 않는다.
중고를 샀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다.
핀란드에서 유명한 리사틀 사이트에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를 등록 하도록 되어 있고 물건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반드시 만나서 직거래를 해야 한다.
주로 구매자가 직접 판매자의 집에 가서 금액을 지불하고 물건을 받아 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지역 곳곳에 '플라마켓 센터' 가 있는데 20-30유로(환화로 약2-3만원)의 저렴한 가격이면 부스를 열흘 정도 빌려서 판매자가 팔고 싶은 물건을 마음껏 팔 수 있다.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테이블을 진열하고 부스를 꾸미고, 시판용 물건처럼 바코드를 입력한 가격표를 받아 판매 한다.
핀라드는 여느 나라보다 누군가가 사용한 물건을 사고,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파는 것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돈을 들이지 않고 풍요롭게 사는 방법을 알고 있다.
요즘은 너무 돈돈 강요해서 짜증이 난다.
아는 언니도 맨날 20억, 20억 노래를 불러서 듣기가 싫다.
그 언니는 돈말고는 다른 가치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같다.
인생에서 돈이나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훨씬 많다.
당연히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만큼의 수입은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이 무조건 많으면 많을 수록 행복하다고 믿는다.
그러면 이 세상의 억만장자들은 모두 행복한가?
최소한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최소한의 수입만 있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핀란드는 심신이 건강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과 찬란하고 풍요로운 자연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느낀다.
 '자연'은 영감의 근원이자 에너지와 행복의 원천이다.
저자에게 무엇보다 큰 행복을 주는 것은 딸이다.
딸이 크면서 여러 친구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견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행복하다.
행복을 주는게 이렇게 많은데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행복을 규정하면 그 범위가 너무 좁아진다.
돈에 대해 이야기 할때 '미래가 불안하다' 라는 생각과 연결 시키는 것을 현실적이라고 말하지만 그런저런 심리적인 작용이 크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막연히 불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돈이 많으면 좋겠다고 믿는 것이다.
돈이 많든 적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어리석은 생각으로 당장의 행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돈이 아닌 다른 행복을 가까운 주변에서 찾아 봐야 한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저자는 돈은 단순하게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20대 중후반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을 무렵 저자의 꿈은 휼륭한 경력을 많이 쌓아서 높은 연봉을 받고 사회적으로 촉망받는 인재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40대 중반이 되어 보니 지금은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인생에 서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 수없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아무리 돈이 많은 기업인도 어느 날 파산을 한다고 가정해 보면 돈이 소용 없어 진다.
모두를 잃게 될 수도 있다.
부자는 무조건 돈만 많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부자는 삶 자체가 풍요로운 사람이다.
우리 주변에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풍요로움이 있다.
인생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신의 현재 경제 상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삶을 불안하지 않게 꾸려가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
가족의 나이와 나의 경제력을 비례하면서 미래의 설계를 해보면 된다.
 행복한 삶은 건강해야 한다. 
식생활도 중요하다.
핀란드와 식생활이 비슷한 나라는를 꼽자면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이다.
우선 날생선을 즐겨먹고, 젓갈을 좋아하는 것과 차가운 연어등을 좋아한다는 점이 비슷하다. 건강을 지키려면 자신 한테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것을 찾으려면 아침에 일어나서 심호흡을 크게 해야 한다.
그리고 오늘 또 살수 있구나, 라고 말하며, 건강히 살아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베트남의 유명한 승려 틱낫한은 물질이나 재물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
'물건에 집착하지 않기' '과도하게 먹고 마시지 않기' 삶과 인생에 많은 프로젝트를 만들지 않기' 등 좋은 말을 많이 했다.
난 과도하게 먹고 마시기를 버려야 한다.
커페에도 너무 중독되어 있다.
그래서 항상 '자신찾기' 수련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명상을 해야 한다.
명상은 복잡한 생활과 사회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틱낫한은 올바르게 명상하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피하는게 좋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 방법은 따로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좀처럼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이 있는 곳에서 하는게 좋다고 했다.
명상은 굳이 강요하지 않아도 삶에 깨달음을 주는 철학이다.
난 종교가 기독교라서 따로 시간을 내서 기도를 하고 묵상을 하는데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100세를 준비하면서 올바른 가치관과 진정한 행복을 끓임없이 찾아야 하고 물질적인 것보다는 추상적이고 내면적인 것을 더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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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러서 빠지지 않는 살은 없다 - 손끝으로 예쁜 몸 만드는 셀프 마사지
모토지마 사오리 지음, 김현정 옮김 / 비타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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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다이어트는 평생 나를 따라 다니는 뭐랄까,,십자가,,굴레,,나를 옥죄는 사슬같다.

다이어트를 하면 몸무게가 빠졌다는 것에 기분이 좋고 옷핏이 살아 나서 좋지만 기운이 없어서 우울해지고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부어 보여서 또 우울해진다.

난 원래 깡 말랐었는데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살이 많이 쪘다.

과식을 하고 야식을 하는 습관때문이고 그렇게 배가 많이 고팠다.

한꺼번에 먹고 살이 좀 찐 것 같으면 자존감도 낮아 지고 우울해져서 다시 쫄쫄 굶다가 참다가 다시 또 과식, 폭식을 하고 다기 굶고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살이 빠지는 쉐이크를 먹고 밥을 안 먹었는데 더 배고프고 치킨, 케이크, 떡볶이,,오로지 먹는 생각만 났다.

다이어트를 한참 할 때는 저녁을 요쿠르트 하나로 때웠었는데 밤이 늦어지면 더 배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먹고 피자를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먹었다.

내가 섭식장애가 있는게 아닌가하고 생각해서 그것과 관련된 책들도 정말 많이 읽었다.

그게 원인인지는 몰라도 병에 걸려서 투병을 10년 정도 하니까 살이 빠지기는 했다.

살이 그렇게 빠진 걸 본 친구들이 자기들도 병에 걸려서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건강하면서 살을 빼고 먹으면서 살을 빼고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야지 그냥 살을 빼고 피부나 몸의 살들이 쳐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살이 빠지는 음식, 살이 빠지는 다양한 차들, 운동기구들, 안한 노력은 성형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엄마의 다이어트의 역사도 보면 눈물겹다.

엄마도 점점 살이 찌면서 고지혈이 생겨서 야식은 절대로 안하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내과에서 살이 빠지는 약이 있다고 해서 드셨는데 부작용이 장난이 아니었다.

숨을 못 쉬어서 부항을 뜨고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다.

수독증이라고 하면서 안 먹고 운동을 해도 계속 더 살이 찌셨다.

수독증도 건강책을 읽고 알았지 의사가 가르쳐 준게 아니다.

엄마도 패션이나 외모에 관심이 많았는데 옷은 무조건 큰 거, 살이 빠지는 한약도 드셨는데 협심증이 와서 전부 버리셨다.

한의원의 침도 안되고 한약도 안되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운동기구와 음식과 걷는 것으로 다시 노력을 시작하셨다.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면 기력이 쇠해진다.

그래서 발레나 스트레칭, 걷기, 야식은 아직 포기는 못하겠고 차를 마시거나 과일로 배고픈 허기를 달래고 있다.

일본사람들은 셀프로 자신을 잘 가꾸는 것 같다.

일본잡지를 보면 헤어 스타일, 길고 얌전한 옷들, 피부에 좋은 콜라겐을 먹는 것등, 셀프로 자신들을 가꾸는데 젊어 보이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았다.

친구가 홈쇼핑을 보고 피부나 다이어트에 대해서 별의별 것을 다하는데 돈만 무지 들고 피부과도 어릴 때부터 다녀서 재생력이 없어서 이제는 망가지는 일만 남았다고 그랬다고 한다.

난 피부에 대한 일본책을 읽었는데 세수도 잘 하지 말고 화장품도 바르지 말라고 해서 귀차니즘이 있는 나는 그 책대로 했더니 피부가 진짜 좋아졌다.

애들은 어디 피부과를 다니냐,,시술을 어디서 했냐,,성형을 했냐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난 일본책대로 아무것도 안 한게 답인데 가르쳐 줘도 안 믿었다.

일본 사람들이 콜라겐을 먹는다고 해서 그건 가끔 먹는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관리하게 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셀프로 해야지 안 망가지고 아름다움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그건 일본잡지와 일본책들에서 배웠다.

이 책에 나오는 마사기기구를 엄마대학원에서 이벤트로 받아서 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써먹은 적이 없는데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보고 싶다.

셀프로 한다는 것과 물질러서 살을 뺀다는 것을  신뢰한다.

일본책대로 해서 피부나 몸매, 외모에 대해서는 성공적이라는 걸  안다.

나이가 들어도 아름답고 건강하고 우아하고 싶다는 엄마와 같이 꼭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평생 따라 하고 싶다.

셀프로 관리해도 어떤 지표가 있어야지 인터넷의 거짓정보들을 따라할 수는 없는 것 같다.

표지에 나오는  저자는  워너비스타일이다.

지은이 모토지마 사오리는 다이어트 어드바이저겸 미용소몰리에이다.

 이번에 일본잡지 7월 8월달에 저자가 몇 장이나 소개되는 것을  봤다.

저자는 100% 손으로만 마시지를 진행하는 체형관리 에스테틱에서 체형관리사와 점장으로 근무했다.

책을 읽다보면 특이한 직업이 많은 것 같다.​

저자는  결혼과 출산을 겪으면서 살이 졌지만 20킬로그램을 감량 성공했다.

 모토지마사오리는 자신의 체험을 이 책에 썼기 때문에 펙트라고 믿는다.

 현대는 여자든, 남자든, 건강하게 100세를 대비할려고 하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단지 체중만 감량하는 것이 아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몸 안에 쌓인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마사지가 필요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부위는 마사지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가 평생 고민했던 엉덩이와 허벅지 같은 부위는 마사지를 하지 않는다면 지금 같은  라인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원래 하체가 차고 부종이 심해서 다리 전체가 땡땡 부어 있는데다 셀률라이트도 두꺼웠기 때문에 처음 마사지를 할 때는 엄청 아팠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지 못했던 저자도  책에 나오는대로 바꼈으니 우리도 저자처럼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다이어트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면 된다.

 '마사지는 정확한 혈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효과적인 셀프케어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으니' 마사지'효과를 높이는 포인드를 꼭 따라 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데 부기가 빠지면 동안이 될 수 있다.

책을 보면 단 시간에 바뀌는 동안 마사지도 있다.

얼굴 마사지를 할 때 크림이나,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한에서 마사지를 해준다.

이때 힘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도로 주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양 손을 관자놀이에 대고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한다.

얼굴을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문지른다.

 사람들은 동안이 되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하기를 싫어하고 단 시간에 예뻐지려고 얼굴에 보톡스, 필러등 이상한 이물질을 넣어서 젊어지려고 하지만 그것은 한시적이라고 한다.

우리 엄마와 나는 하지 않기 때문에 뭐가 있는지 모른다.

우리 엄마랑 나는 피부과에도 가지 않는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한시적이라 도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라 나중에는 아무리 해도 재생이 안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자연 그대로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내가 노력하고 싶다.

사람들은 왜 빨리빨리를 원할까,,,

 우리는 태어나는 시작부터 빨리가 아니다.

하나님은 10개월 동안 엄마의 뱃속이라는 집에서 자라서 나오게 했는데 사람들은 전혀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단시간에 예뻐질려고 연예인 누구처럼 성형을 해 달라고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는 되지 않을 것이다.

거리에 다녀보면 성형을 했다는 사람들을 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요즘은 성괴라는 말이나 성형미인이 아니라 성형인이라는 얘기도 있다.

스스로가 노력해야 한다.

이마, 눈썹, 눈, 볼, 턱을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돼지꼬리를 그리며 문지른다. 손바닥으로 얼굴 안쪽에서 바깍쪽으로 밀듯이 문지른다.

귀 뒤에서부터 목 근육을 따라 꾹꾹 누르며 쇄골까지 쓸어 내린다.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 부분을 사용해서 양 볼 주위를 문지르며 피부 표면이 아닌 근육을 푼다는 느낌으로 문지른다.

책이 있어서 책대로 따라 하면 더 좋다.

문지를 때 뭉친 부분이 약간 아플 수도 있다.

어깨 뭉침 해소 마사지는 어깨와 목이 뻐근할 때 바로 할 수 있다.

목에서 어깨로 내려가며 문지르면 한결 시원하다.

목스트레칭은 자주해야 한다.

평소에 스마트폰과 컴퓨터와 책을 많이 보는 사람이라면 거북목처럼 목이 앞으로 쭉 나와 있는 경우가 많다.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면서 목뒤 근육을 쭉 늘린다.

같은 방법으로 좌우, 앞뒤, 대각선 방향으로 스트레이칭하면 목이 한결 시원해진다.

 예쁜 손을 만드는 핸드 마사지도 필요하다.

이 책의 마사지는 부종, 뭉침, 피로, 스트레스, 냉증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기관도 좋아지며, 피부보호및 관리, 피부톤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피부와 오일은 찰떡궁합이다.

페이스 오일은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몸을 주물러서 안 빠지는 부분은 없다.

운동이나 스트레이칭은 매일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마사지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다.

무릎이든 어디든 모조리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으로 꼬집어서 주무르면 셀룰라이트 분해 효과가 커진다.

간단한 종아리 마사지는 누워서 못을 박듯이 종아리로 무릎을 톡톡치면 된다.

이 채그이 마사지들은 곡선이 살아있는 몸매로 만들 수 있다.

아름다운 다리를 원한다면 우선 엉덩이부터 관리해야 한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문지르면 덜 힘들다.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허리 라인이 확 달라진다.

특히 살이 부드러운 사람은 단번에 즉각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꼼꼼하게 문지른 후 살을 쭉쭉밀어야 한다.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는 반드시 장운동이 활발해야 한다.

소장과 대장뿐 아니라 이곳저곳 만진다는 생각으로 장운동이 활발해 지도록 기분 좋은만큼 세게 문지른다.

손으로 마사지하기 힘들 때는 요긴하게 쓰이는 마사지 기구를 이용한다.

꾸준히 두 손으로 마사지를 하면 몸매가 예뻐지지만 매일 하려면 귀찮을 때도 있다.

이럴 때는 간단한 마사지 기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마사지기구들도 책에 다양하게 나오는데 책을 보고 구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별로 안 움직이고 힘들이지 않고 약간만의 노력으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전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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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 맛까지 책임 진다고 하니까 정말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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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절판


건강과 다이어트, 맛까지 책임 진다고 하니까 정말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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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수납법

 

 


나도 미니멀라이프로 살고 싶다.

 아무리 정리를 할려고 해도 다시 제자리이다.

조카가 내 방을 보면 멍멍이 방이다,,,창고냐라고 그런다.

그 뒤로는 손님들이 오면 내 방을 잠근다.

기분이 나쁘지만 엄마가 입던 몇 십년전의 옷들, 교회 언니들이나 장로님 딸디자이너가 실패해서 준 옷들로 가득하고 책들로 가득하니까 우리집에서 제일 넓어도 제일 좁다.

엄마따라서 물건을 잘 안 버리니까 집이 점점 좁아진다.

엄마는 전부 의미가 있는 물건들이라고 하신다.

내가 키가 작은데도 내 한 몸 누울 공간이 없다.

고시공부하는 동생의 고시원에 가보니까 모든 짐이나 옷장위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있었다.

그 동생을 보면서 내 방도 그렇게 될 것 같다.

그 동생은 고시가 붙어서 연수원에 들어 갔는데 예전 버릇이 나와서 같이 방 쓰는 사람이 힘들어 한다고 했다.

방에 들어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어떻게 하면 수납을 잘하고 방을 넓힐 수 있을까해서 방을 치워 봐도 다음 날이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탤런트 김광규가 가정교육을 잘 받아야지 정리를 잘한다고 하는데 엄마한테 혼나기는 하는데 다 떨어진 옷이나 44같은 옷을 버리고 싶어도 엄마가 아깝다고 못 버리게 하는데 그것도 짜증이  난다.

어떤 걸 버리고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기준이나 방법을 알고 싶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집을 보면 깨끗하다.

집이 어떻게 그렇게 잘 정리되어 있고 깨끗할 수 있는지 나한테는 너무 어렵고 신기할 뿐이다.

책의 사진에 나오는대로 해놓고 살면 천국에 사는 것 같을 것 같다.

미니멀라이이프 수납법도 나름의 법칙이 있다.

그 방법들을 배우고 나의 생활습관으로 만들면 나도 미니멀라이프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소망을 가지고 읽었다.

그럼 진짜 행복해질 것 같다.

수납을 잘하는 것도 능력이고 수납을 잘하면 마음가짐이나 정서도 달라질 것 같다.

같은 집이라도 다른 집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희망적인건 내 친구들집도 다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수납하는 건 가정교육도 있고 자기 능력도 있지만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배워야 하는 것 같다.

책에 나온 사진들과 오버랩한 내 방을 보고 쌓인 짐들과 책들, 옷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다.

아빠엄마는 물건을 평생 버리시지 않는다.

난 고등학교때  엄마께서 대학교때 입었던 자켓이나 치마, 바지를 입었다.

애들이 옷이 특이하다고 했지만 난 원래 옷은 엄마것을 물려 입고 엄마께서 옷을 만들어 주셨다.

엄마는 재활용을 하고 수선을 해서 옷을 만들고 고치니까 천이나 실같은 것을 모아 두시고 버리지 않으신다.

고가구들도 조선시대때 썼던 거나 원목가구 같은 것들이 많다.

그래서 책도 너무 많은데 한글표기가 전부 틀리고 세로로 글이 써져있는 책들, 전집들이 너무 많아서 책벌레 같은 것들이 나온다.

식탁이나 침대, 책상, 서랍장들이 망가져도 아빠엄마는 신경을 안 쓰시고 바꿀 생각도 안하신다.

난 물건을 버리거나 다시 사는 것을 잘 몰랐다.

그냥 물건이 있으면 망가질 때까지 쓰거나 옷도 떨어질 때까지 입는 건 줄 알았다.

몇 년전부처 옷을 사는데 나의 치수가 44, 55인 줄 처음 알게 됐다.

옷을 처음 사서 이다.

옷을 안 사다가 계속 사니까 또 너무 쌓이고 방에 놓을 때가 없고 점점 쌓이니까 방이 점점 좁아졌다.

책도 읽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계속 보다보니까 책이 점점 쌓여서 내 방에서 잠을 잘 공간도 사라졌다.

책, 옷, 잡다한 물건들이 점점 늘어 가는데 그 물건들을 감당할 능력이 나에게 없는건지 한계와 회의가 들었다.

이 책을 만나고 내 방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이 생겼다.

일본잡지를 사니까 에코백들이 많은데 이 책을 보니까 에코백으로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난 그 에코백에 속옷이나 열쇠, 펜등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에코백을 언니들이나 친구들에게 전부 나눠 줬었는데 이 책을 보고 배웠다.

이 책은 일본 사람들이 저자들인데 집을 정말 잘 정리해서 부럽고 자신의 집에 들어 가면 마음상태나 정서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사진이 잘 나와 있어서 그냥 바로 보고 어떻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 입는 옷은 평생 입지 않는다.

엄마는 나중에 입을 줄 모르니까 가지고 있자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거짓말로 판명이 된다.

엄마는 안 입어도 엄마가 55를 입었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다고 하셨다.

나중에 입을 거라고 기대를 한 옷은 영원히 입지 않는다.

그런 옷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힌트를 얻었다.

처음에 옷을 그냥 옷수거함에 버렸을 때 왜 버렸을까라는 후회를 몇 번 했다.

이 책에서는 버릴 물건이 있으면 바로 버리지 않고 버릴 함을 만들어서가지고 있다가  어느 기간 동안 쓰지 않으면 버린다.

버리거나 중고사이트에 팔면 된다.

정말 좋은 정보이다.

이 책대로 옷을 서서히 정리하고 있다.

우선 전혀 입지 않을 것 같은 옷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거나 중고시장에서 팔았다.

그래도 입을 지도 모르는 옷은 책대로  에코백에 담아 두고 몇 달을 고민할 생각이다.

몇 달동안 또 입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중고 시장에 팔고 아니면 의류수거함에 넣으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옷을 정리하는 것도 수납장을 큰 것을 사서 약간 정리한 옷을 책대로 정리하는 것을 따라해 볼 생각이다.

일본 수납의 신들이 하는 얘기를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리는 법과 수난하는 법이 33가지가 나와서 좋은 것 같다.

오사요 씨는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버릴 때도 소중하게 버려야 한다고 한다.

막 버리지 않는 것이다.

수납할 때도 쓰는 물건들에 라벨을 붙여서 분리를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재검토상자를 두고 그 물건 없이 생활할 수 있는지 알아 보고 물건이 필요없다는 판단이 들면 물건을 처분한다.

주방이나 거실은 아직 나의 영역이 아니라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아이코 씨는 물건을 버릴 때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기고 버린다.

나도 물건을 처분할 때 어떤 추억이 있다면 사진을 찍어 놓아야 할 것 같다.

아이코 씨의 수납하는 방법은 될 수 있으면 물건을 사지 않는 것이다.

물건이 많으면 많을 수록 수납이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또 손질이 힘들거나 넣고 빼는 게 귀찮으면 그 물건을 안 쓰게 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물건을 산다.

물건을 살 때 엄청나게 까다롭게 고르고 사는 것이다.

난 요즘 사는 것이 책이나 옷, 학용품들인데 옷은 엄청나게 특이하고 세련되면 무조건 샀는데 이제는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사야 할 것 같다.

물건을 살 때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것인지 몇 번, 여러 번, 계속 이 책의 영향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저자는 필요없는 물건은 아예 집에 들이지를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주방에 그릇을 많이 두고 있지 않고 종이컵이나 종이 그릇을 사용해서 손님들을 맞이한다고 한다.

이 방법도 좋은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도 설겆이를 하기 싫어서 종이그릇이나 일회용그릇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는 엄마랑 다이소에 가서 식판을 사서 쓰는데 그릇도 줄고 설겆이도 줄어서 좋았다.

에코백도 잡다한 물건을 담아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하는데 바구니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나도 플라스틱 바구니가 몇 개 있는데 책대로 의류나 다양한 물건을 넣어 두어야 겠다.

수납을 할 때 꽉 채우지 말고 70%정도만 채우면 더 깔끔한 집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노트북이나 전선코드와 건전지, 영수증등도 넣어 두는 상자가 있으면 좋은 것 같다.

상자, 바구니, 에코백등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물건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살 때 더 신중해야 하는 것 같다.

수납할 가구도 핑크색으로 샀다가 브라운으로 샀다가 하얀색으로 샀다가, 하늘색으로 샀다가  했는데 이제는 원목스타일로 통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나 자연에 가까운  원목스타일로 가구를 바꾸면 집안 분위기도 통일이 되고 더 깨끗해질 것 같다.

물건이 적어야지 청소도 줄고 일이 적어진다고 한다.

가구뿐만 아니라 수납장, 바구니, 그릇들도 통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집안의 물건들을 통일하면 한층 통일되고 깨끗하고 지저분한 분위기가 없어질 것 같다.

옷도 한 번 입었다고 빠는 것이 아니니까 한 번 입은 옷은 바구니에 넣어 둔다.

나도 그 방법은 쓰고 있는데  좋은 것 같다.

신발장은 문이 없는데 수납에 훨씬 편하고 도움이 된다.

어떤 저자는 물건을 처리할 때  물건에게 고맙고 잘 썼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저자들의 블로그 운영하는 주소도 있어서 일본어공부를 했으니까 찾아 들어 가봐야 겠다.

어떤 저자는 절대로 충동구매를 하지 않고 정말 사용할 것인가를 판단한다.

비슷한 물건은 중복적으로 사지 않으면 물건을 버리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난 옷을 엄마께서 만들어 주신 것을 평생 입다가 몇 년전부터 옷을 사면서 나의 사이즈도 알게 되고 내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패션잡지에서 나오는 예쁜 옷들을 나의 스타일과 상관없이 그냥 샀다.

내 옷장을 보면 거의 비슷한 옷이다.

다른 사람들은 구분도 못하는 데님자켓, 데님 원피스, 데님 치마, 데님코트, 데님셔츠, 밀리터리 셔츠, 밀리터리잠바, 밀리터리 티셔츠, 어쩔때는 같은 옷을 여러개 사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비슷한 옷은 사지 말라고 한다.

정말 맞는게 금방 질리고 안 입게 된다.

그랬더니 사자마자 후회를 하거나 안 입거나 난해한 생각이 든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요즘 그 옷을 처분하는데 한 번도 안 입은 옷들이 너무 많았다.

이제는 정말 예쁘고 특이하고 세련된 옷을 사고는 싶지만 내가 이 옷을 과연 입을 것인지 내가 입는데 편할지 나의 스타일인지 내가 질리지 않을 것인지를 다각도로 생각해 봐야 겠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들은 일본스타일들이 많다.

난 자연스럽고 너무 짧거나 딱 붙는 옷이나 색이나 무늬가 화려한 옷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길고 헐렁하고 내츄럴한 색을 좋아하고 캐쥬얼한 옷을 좋아하고 너무 파이거나  유행을 타는 옷은 안 좋아한다.

나의 스타일을 기준으로 이제 옷을 사고 버리지 않는 것까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저자는 버릴 옷을 바로 버리지 않고 걸레로 쓰고 버린다고 한다.

옷정리를 할 때 행거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어떤 제품이 좋은지 책을 보고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모든 공간을 꽉꽉 채우지 말아야지 나중에 어떤 물건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 것이 좋다.

물건을 사면 주는 종이가방도 분리한 물건을 담아 두거나 활용을 하면 될 것 같다.

자주 쓰는 물건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분리를 해놓고 손에 잘 닿는 곳에 두면 좋은 것 같다.

냉장고채소칸에 종이가방을 두면 습기가 제거된다는게 유용한 정보 같다.

물건을 정리할 때 80%만 채우고 마음먹은 장소는 그날 정리를 끝내도록 한다.

물건을 살 때는 그 물건의 끝도 생각하면서 산다.

물건을 살 때 어디에 쓸 것인지 언제 사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산다.

이 그릇은 시리얼 먹을 때 사용한다처럼 말이다.

어떻게 정리를 할까라는 고민이 무지 들었는데 이 책을 펼치고 도움을 받았다.

정리하고 싶은 장소나  정리할 것들이 생각나면 이 책의 그 부분을 찾아서 도움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은 정리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정리가 필요한 부분의 사진을 찾아서 보고 글은 잠깐 보면 된다.

이제 나도 수납의 신들처럼 방을 다른 방으로 바꿔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이 책으로 정리할 엄두가 난다.

지금까지 맥시멈라이프로 살았다면 이 책을 계기로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고 싶다.

꼬옥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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