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잠자는 열정을 깨우는 강수진의 인생수업 인플루엔셜 대가의 지혜 시리즈
강수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몇 년전에 인터넷에 이상한 발사진이 떠돌았다.

너무 흉칙해서 도대체 뭘하는 사람의 발이길래라고 생각하고 유심히 봤다.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이라고 했다.

난 그때부터 강수진의 팬이 되었다.

어떤 사람이길래 저렇게 노력을 할 수 있을까

노력도 또 다른 재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내면이 정말 궁금했다.

그래서 그녀가 나오는 다큐나 예능프로는 전부 챙겨 보았다.

그녀의 노력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정말 부러웠다.

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가끔 질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질투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정상이나 최고가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을 하고 힘든 고통을 겪었는지 그 이면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투하기전에  그들의 노고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난 강수진의 자서전이 벌써 나온 줄았는데 지금 나왔다는게 의아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이 책은 강수진의 자서전이라기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까웠다.

난 성공욕이 정말 강해서 웬만한 자기계발서는 거의 다 읽었다.

발레나 예술을 한 사람들은 감성적이고 이성적이지 않다는 편견이 있다.

그녀의 책은 두고두고 묵상하듯이 아껴서 읽고 싶을 정도로 명언이 많은 책이었다.

그녀가 살아 온 인생이 보여주듯이 그녀의 말한마디가 도전과 자극이 되었다.

그녀는 책은 발레만 하는 사람들에게 촛점을 맞춘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촛점을 맞춘다.

그녀는 사람은 전부 똑같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오장육부를 가진 인간은 같고 평등하다는 시각은 나에게 희망을 준다.

강수진 그녀와 같기때문에 나도 그녀처럼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녀가 나와 똑같은 삶에서 극복해 내야 할 것들을 얘기 하고 있다.

나도 그녀처럼 나의 삶에서 극복해야 할 것들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녀는 취직이 안되는 요즘 같은때에는 실력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


 

실력이 좋을려면 오늘 할일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것이다.

나도 지금 로스쿨 준비에 두려움과 공포를 많이 느낀다.

나이들어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의 격려도 받고 아빠, 엄마의 격려도 받고

자기계발서 같은 대단한 사람들의 용기의 얘기들도 참고하면서 조금씩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읽는 것은 강수진, 그녀를 친구처럼  만나는 것이다.

그녀는 실천은 힘들다고 했지만 실천을 하면 결과가 좋다고 했다.

그녀는 살기 위해서 연습을 했다.

살기 위해서 한 연습이 습관이 되었고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다.

좋은 습관에 재미를 붙이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런 습관덕에 강수진은 강해졌고 빛나는 인생까지 갖게 되었다.

공부도 습관이라고 했다.

3달만 하면 습관이 된다고 했다.

그녀는 어릴 때 모나코 왕립발레 학교로 갔을 때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언어부터 통하지 않으니 그녀는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연습밖에 없었다.

 

 

 


 

그녀의 연습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아니라 구원이었다.

낮선 환경에서 울어도 소용없고 뭔가를 잡아야 했다.

그것이 연습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아무도 완벽하지 않은 사실에 위안을 받았고 아무도로 살고 싶지 않은 도전정신이 생겼다.

그런 생각이 그녀의 삶을 최선에서 최고로 만들었다.

실천을 통해 습관을 만드는 것은 간절함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녀의 실력과 노력이 부럽고 그런 능력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컴플렉스가 생길 것 같다.

실천을 시작하기까지가 힘들고 시작하고나면 또 쉬워진다.

그래서 한단계한단계를 밟다보면 쉬워진다.

열매를 맺을때까지가 또 힘들다.

사람들은 쉬운 길로 가고 싶기 때문에 또 힘든 것이다.

강수진이 쉬운 길로만 갔다면 그녀는 성공한 여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자신의 손에 달린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 것이다.

 

 

 


 

그녀의 성공 요인은 실천과 습관, 인간성이다.

인간성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한계가 있고 단단하지 못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엄청나게 성공하고도 도덕적, 윤리적으로 잘못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노력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나 사람들의 얘기에도 흔들리거나 튕겨나가지 않는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인내심도 정말 중요하다.

교회목사님 말씀으로 요즘 사람들은 하나님께 인내심을 빨리 달라고 기도를 한다고 한다.

그만큼 빨리빨리를 외치는 시대이다.

빨리빨리를 외쳐도 추구하는 진정성은 비슷하다.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노력은 어느 한게가 있고 금방 지친다.

자기자신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보면 자기의 이익을 위한 노력이 공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가 나온다.


 

그녀는 발레를 늦게 시작했지만 '10만 분의 1'의 소녀가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 그녀는 운에 의지하지 않고 무언가를 이룬 다음에 운도 따른다고 했다.

그녀는 미지근한 사랑은 항상 시큰둥하게 가겠지만 열정적인 사랑을 하면 마음을 졸일 때가 많다고 했다.

그녀가 그렇게 사랑하는 발레도 어떨때는 너무 하고 싶고 어떨대는 정말 하기 싫을 떄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 얘기들이 정말 위로가 되는 말이다.

나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항상 하고 싶은게 아니라서 고민이 되는데 강수진 그녀도 업앤다운이 심하다는 얘기는 위로가 되는 것이다.

그녀는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복잡하기 떄문에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단순할 때 실수를 해도 빨리 극복을 한다.

나이가 들수록 복잡해지고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

그럴 때마다 단순하게 계획을 세우고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그녀는 발레를 통해서 글로벌하게 살고 발레를 통해서 인생을 배웠다.

그녀는 말로 사람들에게 차이점을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았고 언제나 행동으로 부딪쳤다.

항상 사람들은 강수진이 몇 시간 연습을 했나에 관심을 갖는다.

나도 사람들이 몇 시간공부를 하는지 몇 시간 일을 하는지가 궁금하다.

그녀는 편하게 연습을 했다.

편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얼마만큼 충실하게 연습을 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뉴욕로잔국제발레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때이다.

뉴욕에서 발레를 하라고 러브콜이 왔지만 모니카 교장 선생님은 자신과 1년을 더 살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녀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예절부터 발레스텝까지 생활을 하는 모든 것들을 교육 받았다.

모니카 선생님은 그녀가 강하지 않고 뉴욕생활을 하면 힘들어 질거라는 것을 아셨던 것이다.


 

그녀는 매일의 계획만 세운다.

책의 제목처럼그녀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그녀는 매일매일을 실천했기 때문에 몸에 베어 있고 몸이 찌뿌등하지 않으면 하루의 계획을 전부 실천한 것이라고 했다.

매일매일을 잘꾸려갔으면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오늘만 생각하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을 위한 연습을 하루도 절대로 쉬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에게 맞는 자유로움으로 실천 하라고 한다.

그녀는  몰입의 능력때문에 옛날에는 10시간 할 일을 지금은 3시간만에 끝낸다.

몰입의 시간을 갖고 행복을 느껴야 한다.

 


 

그녀의 책을은 그 어떤 사람들의 자기계발서보다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녀의 삶과 책속의 얘기들은 자기계발서의 다이아몬드이다.

그녀는 많은 부상속에서도 발레를 그만두지 않은 이유는 정신력이 아니라 열정때문이다.

도대체 어떤 사람은 그런 열정을 갖고 있고 어떤 사람은 그런 열정이 없는 것일까,,,,,,

그런 의문속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 열정도 능력이다.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준 인생 자체가 최고의 성공지침서이고 최고의 강의이다.

그녀의 인생은 나를 숙연하게 만들고 감동을 주고  나도 그녀처럼 아무도가 아닌 인생을 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나도 그녀처럼 나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

그녀의 책을 전부다 읽긴 읽었지만 큐티하듯이 묵상하고 또 묵상할 생각이다.
 

그녀는 열정을 꼭 붙들고 놓치지 않으면 열정이 자신을 키우고 가슴이 뛸것이고 주변 사람들도 열정때문에 뛸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열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그녀의 열정이 그녀를 직접 만나지도 않은 나에게 벌써 전염이 되는 것이다.

그녀는 혼자만 잘하지 말고 같이 나누는 성과를  가지라고 한다.

나는 얼마전에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프로를 봤다.

나는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에 대해서도 순수한 동기와 목적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은 경쟁에서 이기고 다른 사람을 짓밟기 위한 이유가 강하다고 했다.

공부를 해서 다른 사람들과 사회에 환원할 생각이 있다면 정의와 공의는 지켜질 것이고 높은 위치에 가서도 부정부패만 일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강수진은 대한민국의 딸이다.'

지금의 그녀를 만드는 것은 그녀혼자가 아니라   발레를 시킨 엄마, 발레 선생님들,멘토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녀 자신과 멘토들이 그녀인생을 100% 살게 한 것이다.

사람들은 그녀가 처음부터 발레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에 빠진 줄알지만

처음엔 발레를 하기 싫어 하고 연습도 떙땡이 쳤다.

발레를 하다보니 사랑에 빠진 것이다.




 

그녀는 발레를 늦은 나이에 시작 했다.

그녀는 늦은 것보다 더 큰 잘못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녀가 발레가 늦었다고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강수진 같은 발레계의 다이아몬드를 갖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는 슈트르가르트 발레단에 최연소로 들어 갔지만 10년동안 군무 역할을 했다.

난 그녀가 금방금방 주인공으로 발탁된 줄 알았다.

그녀는  군무생활을 했을 때 지하방에 살아서 옷이나 몸에서 쾌쾌한 곰팡이내가 항상 났다.

그녀는 들러리 같은 군무생활을 하는 것은 마음적으로 쉽지 않았다.

그녀는 들러리로 자신을 보는 것에서 다르게 생각하기로 했다.

인생을 바로 바꿀수는 없지만 생각을 바로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공연을 할 때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다.

그녀는 군무였지만 자신이 잘해야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군무를 할때도 자신이 주인공인 것처럼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그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히 다 밟았다.

그래서 그녀는 모든 단계의 역할에 잇는 사람들을 이해한다.

발레계에도 벼락발탁으로 주역이 되었다가 실력이 없어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람들이 많다.

강수진은 그녀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왔기 때문에 무너질 일이 없다.

요행이 없는 인생은 단단한 것이다.

작은 것 하나라도 그녀가 쌓아올린 그녀의 실력인 것이다.

 

아무도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지 않는다.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는 것은 오직 노력뿐이다.

오랜 시간 밑바닥 생활을 겪을 땐, 미래가 두렵고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결국 나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만들어 주는 것은 그 밑바닥 생활이었다. 지금 밑바닥에서 기고 있어도 절대 움츠려 들지 마라. 멈추지 않으면 결국 원하는 곳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나를 세기의 발레리나 강수진이라고 부른다.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당신은 자신의 분야에서 위대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다만 시작하지 못했을 뿐이다.

시작하고 반복하라.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강수진은 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만 생각한다.

오늘만 생각하고 충실하게 살다보니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그녀의 남편이  그녀를 사랑하고 대중들이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는 아무와도 비교하지 않고 그녀 자신만을 생각하고 산다.

그런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비교하고 컴플레스를 가지면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질투의  화신이 되어 추해지고 못나진다.

그녀를 누구에게 맞추기 위해 전전긍긍하지 않는다.

자유로울 수 있는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녀는 단순하고 솔직하고 강수진 그녀 자체이다.

나도 나 자신 그 자체로 살겠다.

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면서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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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스쿨
백선엽 지음 / 랭컴(Lancom)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어는 공용어라서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영어만 잘 해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고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으로 나뉠 수 있다.

요즘에는 대학도 영어우열반으로 나뉘어져서 영어를 잘하는사람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눈다.

영어는 아무리 강요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같은 경우에도 영어가 일정 점수가 돼야지  로스쿨에 들어 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영어를 잘해야지 좋은 기업에 취직을 할 수 있다.

난 영어를 공부하는데 학원을 다녀 본 적도 없고 외국에 가본적도 없다.

주변 친구들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항상 학원을 가야 한다고 하고 어학연수를 가야 한다고 한다.

난 책만 있으면 그 책을 쓴 대단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만 있으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난  영어를 평상시에도 계속한다.

발음에 대한 책, 문법에 대한 책, 독해에 대한 책, 미국드라마에 대한 책, 미국뉴스에 대한 책, 토익에 대한 책, 단어에 대한 책, 숙어에 대한 책, 구문에 대한 책등등 영어에 대한  다양한 책을  봤다.

 



 

그 책들을 보면서 약간 부족함을 느꼈다.

영어예배를 가고 미국드라마를 보고 항상 미국라디오방송을 틀어 놓고 하면서  영어를 완전하게 잘하고 싶다는 열망이 점점 더 생겼다.

이럴 때는 영어로 뭐라고 하지?

저 사람이 이렇게 얘기를 할 때 난 뭐라고 영어로 받아쳐주어야 할까?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할까?

영어가 머릿속에서 마구마구 돌아 다니고 머리밖의 공기중에 떠다닌다.

이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을 때 패턴스쿨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정말 필요로 하던  2%부족했던 영어책에 대한 갈증의 공간을 메꿔 주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은 학교,직장,집이 거의 대부분이다.

거기에서 쓸 수 있는 현대적이고 일상적이고 회화적인 표현들이 전부 나온다.

중고등학때 배웠던 똑같은 표현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패턴스쿨은 종이 질도 좋아서 공부할 마음이 든다.


 

책의 색깔도 검정과 민트톤이라서 공부할 때 안정감을 준다.

개그맨 정종철을 보면서 영어도 성대모사처럼 하면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영어에 대해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정종철처럼 성대모사를 하듯이 비슷하게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방법론은 수천가지이다.

자기만의 방법론을 찾아 내야 한다.

패턴스쿨같은 책으로 공부하면서말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패턴암기만이 유일한 길이다.

어법중심인 영어패턴도 있지만 패턴스쿨은 상황영어패턴이다.

 

작별인사를 할때                패턴: It  was nice,,,,,,

아주 포멀하게 헤어질 때     패턴: I've had  a great time,,,,,

사과할 때                         패턴: I must have,,,,,

데이트 신청할 때               패턴: Are you interested in,,,,?

음식을 주문할 때               패턴: I will have the,,,,


 

패턴스쿨은 왠만한 상황은 전부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는 뭐라고 할지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 앞에 나와 있는 표현 목차를 보고 찾아 보면 된다.

패턴백과사전같이 책이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 한글로 먼저 생각을 하면서 영어표현을 떠올리기 때문에 패턴스쿨에 나오는 한글표현을 보고 영어표현을 생각하면 된다.

패턴스물에는 영어패턴이 452개가 있다.

이것들만 외우고 있으면 왠만한 것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이 표현들을 또 외우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되겠다는 자신감도 생길 것 같다.

패턴스쿨은 상황을 생각하게 되고 다섯 개의 기본예문을 통해서 패턴을 암기한다

암기할 때는 원어민발음을 문장으로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 해야 한다.

영어는 문법을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독해를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단어만 많이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영어는 잘 알아 듣고 상황에 맞게 말을 잘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시험점수도 잘 나오게 공부를  해야 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활용하는데 시제로 활용한다.

시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말로 하다보면 시제가 왜 이렇게 되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문법도 자연스럽게 찾아 보게 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여러가지 문장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화코너도 있다.

실제상황에서 패턴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영어예배에 가서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보면 책에서만 보던 영어와 많이 달라서 당황을 했다.

패턴스쿨을 보고 나면 덜 당황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외운 표현이나 공부한 것들이 나온다.

그래서 표현을 계속 외우고 나혼자이지만 큰소리를 내면서 성대모사를 하듯이 내 방에서 해본다.

영어를 잘하면 왠지 멋진 것 같기도 하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공부한 표현들만 잘 들려서 패턴이나 표현공부는 계속해야 하는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배우들의 발음이 편하게 느껴지는데 영국드라마는 들어 보면 또 다른 외국어 같이 느껴진다.

토익을 공부할 때 미국발음 ,영국발음,호주발음,캐나다발음,뉴질랜드발음이 나온다.

발음때문에 영어가 달르게 들리기 떄문에 그 발음들의 특징만 익히면 된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패턴스쿨에서 나오는 표현이 계속 나온다.

배우마다 영어의 억양이나 끓는 타임이 다르지만 비슷한 표현은 왠만하면 들린다.

패턴스쿨mp3를 계속 틀어 놓고 들어도 좋을 것 같다.

난 mp3스피커를 좋은 것을 사서 집에 와서 뭘하든지 패턴스쿨을 틀어 놓고 계속 듣는다.

 

 






계속 mp3를 듣고 잘때도 틀어 놓으니까 꿈을 꿀때도 사람들이 나와서 영어로 말을 한다.

패턴스쿨 같은 책만 반복해서 보고 성대모사를 하듯이 따라하고 영어를 쓰는 사람한테 써먹거나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따라하면 학원이나 어학연수를 안 갔다와도 된다고 생각한다.

패턴스쿨은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요즘에 주변 사람들을 보면 영어뿐만 아니라 2개국어,3개국어,4개국어,5개국어,6개국어까지 하는 사람들을 봤다.

그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외국어책을 하나 정하고 발음이나 문장을 따라 하면서 계속 쉬지 않고 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외국어를 공부하면 치매도 예방되고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연봉이 올라간다.

취직도 잘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올라간다.

항상 영어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주인공으로 100%채워서 살 수 있다.

영어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려고 하면 얼마든지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권에 대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글로벌해진다.

번역은 안 됐는데 영어로 된 책을 읽을수 있다면 그것또한 지적 즐거움이다.

패턴스쿨로 살아있는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하면서 문법,독해,단어로 확장시켜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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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 - 이제 하나님이 예비하신 나의 짝을 만나고 싶다
박수웅 지음 / 두란노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2월 24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02/24 14:1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1826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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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기도 20년째, 작정기도160일째하고 있다.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해서 나보다 먼저 가기도 하긴 했다.

친구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기도를 하는 동안 하나님은 항상 누군가를 보내주시지만 결말은 항상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다.

내가 바라는 잘생기고 키크고 장로님 가정에 미국유학파에 똑똑하고 매너 좋고 나에게 적극적이고 등등 이런 조건들을 100가지 정도를 다이어리에 쓰고  매일기도했다.

하나님은 그런 조건에 맞는 사람을 보내 주셨지만 그런 조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 하셨다.

그래서 내가 썼던 조건들을 하나씩 지워 나가면서 나의 솔로시절은 책이나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지정의로 만난것은 대학교때 교수님들과 창조과학회와 기독교세계관을 공부하면서 였다.

철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건축학과 경영학과 기계공학과 교수님들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여러관점으로 공부를 시켜 주사면서 성경을 믿기 시작했다.

하나님과 다이돌핀이 나오는 사이가 되면서 성경이 믿어지고 성경이 하나님의 연애편지로 받아 들여 졌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감동과 벅참을 경험했다.

나와는 먼사이 같았던 하나님이 나의 전부 같았고 최고이고 너무 사랑스러워졌다.

하나님의 "하"만 들어도 눈물이 나왔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우주최고행복녀 같았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선교단체활동을 했기 때문에 세상과 구별되는 훈련을 많이 받았다.

고 3 수련화때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그 때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또 목사님은 혼전순결의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또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대학에 가자 크리스챤교수님들은  컨닝을 하지 않겠다는 결단과 불법복사를 하지 않겠다는  결단, 혼전순결을 지키겠다는 결단을 또 하라고 시키셨다.

고등학교때는 분위기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하게 되었다.

내가 결단한 것은 나도 의지적으로 지켰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셨다.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하나님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하듯이 남자도 한 사람만 사랑하게 해주시고 하고 싶은 공부를 전부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정말 이루어졌다.

난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전공했고 이제는 법학을 전공하기 위해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다.

난 공부를 많이 하면 내가 최고가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아 갈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그때그때 답을 주셨지 이 세상 전부를 알게 하시지는 않았다.

언제나 불안정한 상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셨던 것이다.

난 정말 지금까지 사랑을 느낀 형제가 아무도 없다.

데이트나 영화나 연극이나 뮤지컬을 같이 본 형제는 100명 가까이 되지만 호감에서  그냥 끝나고 하나님의 아니라는 응답을 들었다.

그래서 결혼,연애,사랑에 대한 책을 이 책까지 합하면 86권까지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은 고민하는 문제들이 전부다 해결이 되었다.

난 모태신앙이라서 교회는 그냥 다니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끔 사람들이 교회에는 형제가 너무 작다는 얘기를 했다.

교회에 형제가 작은 것이 무슨 상관인가를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이해가 되었다.

교회공동체안에서 형제나 자매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은 교회에 형제가 많든 작든 내가 만나는 형제는 1명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그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난 하나님께 집중할려고 해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반쪽이 누구인지 몰라서 궁금하고 답답하기는 하다.

그래서 계속 작정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본다.

그럼 하나님은  또 응답을 하신다.

하나님이 예비히시고 찍어두신 형제를 비처럼 떨어 뜨려 주시겠다고 했다.

내가 어떤 형제에게 관심을 가지니까 하나님은 그 형제에게 관심을 갖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을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빨리 안 주시는 이유는 애가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리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내가 어렵게 얻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버리지 않는다는 말씀도 하셨다.

요즘 봄이 될려고 해서 그런지 소개팅이나 선을 많이들 본다.

어떤 자매는 교회를 잘 안나와서 물어 보니까 사귀는형제가 교회를 안다녀서 자기도 교회를 나올 수 없다고 했다.


 

또 친했던 동생이 언제나 하나님,하나님했지만 막걸리를 먹고 안 믿는 형제를 만나겠다고 해서 요즘 나와는 소원해졌다.

하나님앞에 결단을 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텐데 하나님을 죽도록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난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믿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책임질 것이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은 믿지 않는 형제는  만나지 말라고 하신다.

자신의 딸도 다원주의자와 결혼을 해서 이혼을 했다고 하신다.

그래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다.

나도 조나단 에드워드 같은 기독교명문 가정과 가문을  세우는 것이 꿈이다.

내가 하나님앞에서 잘해서 나의 자손의 수천 ,수만대까지 축복을 받고 그들이 세상에 나가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그런 비전을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는 않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요즘엔 연예인들의 영향인지 아이가 혼수라는 얘기가 있다.

청년부안에서도 결혼전에 아이를 가지고 가느게 어때서 그러냐는 얘기를 하곤 한다.

결혼외의 성관계는 죄라고 배웠고 성경에도 분명히 나온다.

내가 읽은 세상연애책은 그런 기준이 없다.

연애나 결혼에 대한 신앙서적중에는 어떤 책은 가벼운 허깅까지 하라고 하고

어떤 책은 결혼 확정 2달전에 키스를 해도 된다고 하는 책이 있다.

박수웅장로님은 분명히 얘기해 주신다.

가벼운 허그와 키스는 안되고 입맞춤까지만  하라고 하신다.

이런 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기준을 분명하게 알 수 있어서 좋다.

키스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이조말전까지는 키스가 없었다.

키스를 하는 느낌이 앵두를 따다가 입술에 갖다대는 느낌이라고 하기도 하고 귀에서 종소리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 초컬릿맛이 난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주는 환상 같다.

박수웅 장로님은  불쾌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무튼 이 부분은 미스테리라서 나중에는 알게 될거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께서 구체적으로 상담했던 얘기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나도 실질적으로 알고 싶었던 부분들이다.

자매들이 나이가 들고 형제가 부족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들이 있는데

장로님은 소극적인 대시를 하라고 하시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다.

교회자매들이 형제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는 않다.

형제들에게 멋지게 어필하는 기술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될 것 같다.

나의 반쪽을 찾는데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는 독신탈출 결혼정복같은 책을 읽으면서

나를 변화시켜가고 발전시켜가면서 끓임없는 노력을 하고 용기를 얻어야 한다.

나의 짝을 만나는 기적을 경험할때까지 계속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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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전략 -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게임이론의 바이블, 노벨경제학상 수상작
토머스 셸링 지음, 이경남.남영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이 세상을 살면  갈등의 순간이 언제나 닥친다.

이 일을 해야 할까 저 일을 해야 할까

이 공부를 해야 할까 저 공부를 해야 할까

이 사람을 만나야 할까 저 사람을 만나야 할까

저녁은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엄마가 이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받아 칠까 저렇게 받아 칠까

상사는 왜 저렇게 얘기를 할까 또 뭐라고 받아 쳐줄까

이 언니는 왜 맨날 저런 얘기와 행동을 할까 또 뭐라고 반응해야 할까

오늘은 뭘 입고 나갈까

오늘은 뭐 부터 해야 할까

텔레비젼은 뭘 봐야 할까

신발은 뭘 신어야 할까

책은 뭐부터 봐야 할까

볼펜은 어떤 상표 어떤 색깔을 사야 할까

밥을 먹을 때 어디를  가서 뭘 먹고 뭐부터 먹을까

머리띠는 어떤 디자인으로 살야 할까

머리핀은 어떤 디자인 어떤 색깔로 사야 할까

짜증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고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할까

이럴때는 어떻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소를 해야 하는 것일까

그 사람한테 연락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뉴스는 어디 뉴스를 봐야 할까

중국어책을 물로 봐야 하까

일본어책을 뭘로 보고

영어책은 또 뭘로 봐야 할까

머리는 언제 감아야 할까

문자답은 언제 해야 할까

교회는 어느 예배를 가야 할까

오늘은 몇시에 나가야 할까

난 누구를 좋아해야 할까

공부는 몇시간을 해야 할까

질투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질투가 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살아 가는 모든 순간순간이 갈등의 종합선물세트이고 선택의 연속이다.

이럴때 어떤 기준이 있다면 나의 마음이 편하고  갈등의 결말을 맞을 수 있고 선택이 쉬울  것 같다.

 

 

 

 


 

갈등의 전략에서 갈등은 당연시한다.

전제에 갈등을 놓고 이론을  시작한다.

이 책은 노벨상을 받아서 그런지 책이 기품이 있고 읽으면 읽을 수록 왠지 내가 천재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쉬운 문체는 아니다.

전략이론을 풀어 가야 할 제한은 합리적 행동이다.

타협의 가능성 또한 전쟁억지력,제한선,군축 같은 공통의 관심사와 상호의존성과 관련이 있다.

게임이론은 한 사람에게만 이익은 엄청 돌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이익이 잘 분배되도록 하는 것 같다.

게임이론은 경영학과공부를 할 때 내쉬이론의 게임이론을 공부했고 회계학공부를 할 때도 게임이론을 공부했다.

게임이론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안 해주기 때문에 완전히 알지는 못했다.

법학적성성시험을 공부할려고 하니까 그 시험에 대한 책에도 게임이론이 나왔다.

갈등의 전략은 법학적성시험 제시문 같은 분위기다.

쉽게 이해되지는 않고 어렵지만 정말 자세히 게임이론이 발달된 전략이론에 대해 자세히 나온다.

전략게임에는 합리적 행동, 억지력 같은 장치들이 있다.

억지력은 잠재적 적에게 특정 행위를 삼가는 편이 신상에 좋을 것이라고 납득시키는 것이다.

 

게임이론은 기술게임이나 확률게임과는 다른 전략게임이다.

게임에 참여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예측하고 그 예측을 바탕으로 자신이 택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결정하는 이론이다.

게임이론이 국제 문제에는 그렇게 응용되지도 못하고 효과도 별로 없다.

게임이론이 상품을 마케팅할 때 쓰여지는 것을 보고

범죄사실을 고백 받을 때 게임이론을 사용하는 것을 봤다.

 

형법에서 억지력은 중요하다.

입법가,판사,변호사,법학자들은 억지력의 개념을 치밀하고 체게적으로 조사했다.

유죄판결을 받은 범법자에게 그 죄에 대한 법이나 사회의 인식이 억지력을 가해서라도 죄에 대한 대가를 꼭 치르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아이들에게도 억지력을 행사할 수 있다.

아이들이 말을 안 듣거나 떠들 때 억지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그 억지력을 행사하는 부모도 아이들처럼 벌의 위협의 고통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런 억지력은 국제관계나 차를 운전해 가다가 충돌을 피해야 하는 상황과 폭력배들의 암흑가에서도 겪을 수 있는 힘이다.

억지력은 우리가 취할 행동을 상대가 예측하도록 함으로써  상대의 선택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개념이다.

억지력에는 우리의 행동이 그의 행동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전제도 깔려 있다.

 

전략적 갈등은 전쟁이라는 위협과 그 밖의 다른 위협들이다.

그것은 위협을 활용하는 것이고 위협과 약속을 활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전략적 갈등은 중립적 입장을 갖는다.

전략적 갈등은 비합리성이라는 장치도 갖는데 비합리성은 문란하고 일관성 없는 가치체계, 계산착오,메세지를 받지 못하거나 효과적으로 전달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다.

 

경제학에서 임금협상,관세협상,참가자가 많지 않은 경쟁,법정밖에서의 타결, 부동산 중개업자와 고객의 협상이 명시적 협상과 묵시적 협상이다.

협상에서 서로에게 득이 되는 방법을 찾는다든가 협상의 효율적 측면을 추구하는 것은 갈등의 전략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협상의 분배작인 측면에 관심을 갖는다.

한 쪽에서 유리한 협상이 다른 쪽에게 불리한 경우가 전략적 갈등이다.

순수협상에서는 보통 상대가 어떤 제안을 받아들일지 예측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한다.

각 당사자는 상대가 그헐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또 그러리라고 예측하기 떄문에 예측은 생각보다 복잡해진다.

협상이 이루어질려면 어느 한 쪽이 양보를 해야 한다.

양보를 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양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순수협상은 합의를 이루지 못하는 것보다는 합의점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합의를 위해 후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어떻게 되든지 결과는 나온다.

협상에서는 얼마든지 약점이 강점이 될 수 있고 자유는 굴복하는 자유이기도 하다.

지적이고 노련하고 재정적 자원이 풍부하고 물리적으로 힘이 세고 군사력이 강하고 손실을 감당할 능력이 더 많은 쪽이 협상에서 유리하다는 것은 편견이다.

오히려 반대일 수 있다.

어떤 사나이가 눈에 핏발이 서서 10달러를 주지 않으면 칼로 자해하겠다고 하면 10달러를 줄 수 밖에 없는  협상이 된다.

요즘 세상에는 협상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 협상력이 속임수나 엄포와 관련되어 있다.

 

주택 구매자나 판매자가 서로를 속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속일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서로를 속속들이 전부 알고 있다면 속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실을 믿게 만드는 것은 쉽지만 속임수나 거짓을 믿게 만드는 것은 힘들다.

거짓을 믿게 만드는 것은 증거를 확보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거짓주장을 사실로 만들면 된다.

이런 것들이 보통 사람들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다.

 

매수자가 제3자를 끌어들여 더 높은 가격에 집을 살 경우 제 3자에게 돈을 주겠다고 내기를 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이론은 맞지 않는 것 같다.

협상에는 언질을 만들어 내고 언질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언질을 주는 요령은 쉽지 않고  확실하다는 판단도 분명하지 않다.

협상을 하는 양쪽이 비슷한 방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언질을 주는 방법을 서로 다를 수 있고 사용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양측은 상대가 양보할 수 있는 선을 지나치게 요구하다가 같이 파국으로 치닫을 수 있다.

 

 


 

이 책은 게임이론이 발전한 전략 이론에 대해 정말 자세히 서술했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들면서 이해력을 높였다.

난 한 번만 읽어서는 안되고 2번은 읽어야  할 것 같다.

게임이론은 우리 실생활에도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준비하는 시험의 제시문과 너무 비슷해서 나는 꼭 봐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지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지적으로 많은 공급을 받고 영리해지고 싶으면 이 책을 꼭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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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발견에서 유전자변형까지 미래과학 로드맵 2
존 판던 지음, 김해영 엮고 옮김 / 다섯수레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유전공학하면 헐리우드영화가 먼저 생각난다.

하이브리드 같은 동물과 인간을 접목시킨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존재들이 나타나서 인간을 괴롭히거나 아니면 이룰 수 없는 절절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같은 존재가 인간을 돕는데 인간은 그들을 괴롭히는 슬픈 영화가  떠오른다.

유전공학하면 엄청나게 큰 옥수수도 떠오른다.

 

그런 옥수수들이 아프리카의 식량난으로 고통 당하는 곳에 보내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아는 선교사님은 남수단에 가셨는데 그 곳은 물이 없어서 비행기로 유럽이나 우리나라에서 물을 사다 먹어야 하고 먹을게 없어서 콜라 한잔과 빵 하나가 전부일 때도 있고

카사바같은 고구마 비슷한 구황작물만 물릴 정도로 계속 먹어야 할 떄도 있다고 한다.

그런 곳에는 유전공학으로 변형된 음식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이 없는 탓에 남수단 사람들은 알콜 중독에 많이 빠져 있다고 한다.

물이 더러워서 먹기 힘드니까 그 대신 술을 마시다 보니 중독이 된다.

그런 물의 문제도 유전공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학때 창조과학을 공부하면서 유전공학에 대해 조금 공부해 본적이 있다.

유전공학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하고 우리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세계였다.

생물학자들의 시각을 먼저 생각을 해보면 우리 몸에 대해 관심을 가졌을 것이고 우리 몸의 피부, 피에 관심을 갖다 보니 세포, 핵,혈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좁혀 지고 세부화되면서 DNA까지 발견하게 된 것 같다.


 

붕어빵이라는 프로를 보면 연예인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데 정말 닮아서 깜짝깜짝 놀랜다.

그렇게 닮은 이유를 미셰르라는 생물학자가 밝혀 냈다.

DNA가 특정한 화학물질의 가장 작은 조각인 분자이고 자손에게 형질을 물려주는 유전과 연관이 있다.모든 동식물은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증조부모와 닮는다.

이것이 유전이다.

가족의 특성은 전달되지만 미묘한 차이가 생긴다.

이 작은 차이는 각각의 종을 변화시키고 발달하게 한다.

기린은 목이 길어야 높은 나무의 잎에 닿을 수 있기 때문에 점점 더 긴 목을 갖도록 발달했으며 생존에 유리한 생물학적 특성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정말 쉽게 되어 있고 색깔도 화려한 총천연색이라서 이해력도 높고 금방 읽는다.

유전공학에 대한 추상적이고 뭉뚱그려졌져서 허공에 이리저리 떠돌던 지식이  책 속에 있어서 나의 머릿속으로 들어 온다.

 

DNA가 단백질을 생성하면서 생명 활동이 일어난다.

각각의 단백질을 만드는 설명서를 유전자라고 한다.

겨자나 미세선충이 인간보다 더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난  이 책을 읽기전에는 인간이 더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이 DNA의 작동을 알고 나서 이 작동을 하는 암호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에까지 이른다.

요즘은 새로운 바이러스변종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유전공학의 발달로 일어 나는 악의 무리들이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지라는 의심이 든다.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더 작은 DNA나 RNA로 이루어진 감염체이다.

미국드라마 CSI수사물을 보면 혈액이나 머리카락에서 DNA를 찾아내서 범인을 찾아 낸다.

그런 범죄자들의 정보도 가지고 있으면서 대조를 해보는 것이다.

우리나라 과학수사대에서 범인의 미세한 침으로도 찾아 내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말라 붙은 피 한방울이나 모근 한 올에서 발견되는 아주 적은 양의 DNA라도 실험하기에 충분한 양으로 늘리는 것이다.

이 때 중합효소 연쇄 반응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DNA의 양을 늘리는 것이다.

정말 신기한 기술이다.

인간은 한계를 많이 가진 존재이지만 그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도 가졌다.

하지만 불치병이나 죽음 앞에서는 백전백패하는 존재들 같다.

박테리아는 생물체 중 가장  미세하고 가장 하등에 속하는 단세포 미생물 병을 일으키거나 발효 작용을 하는 세균이다.

책을 읽다보면 유전공학은 유전자를 재조합하여 사람들에게 이로운 산물을 생산하는 공학이다라고 나온다.

최초의 유전자변형 생물은 허버트 보이어와 스탠리 코언이 아프리카발톱 개구리의 DNA조각을 확보했다.

그들은 DNA를 세균에 넣기 위해 플라스미드를 사용했다.

플라스미드는 세균에서 발견되는 고리 모양의 작은 DNA구성체이다.

이것이 유전공학의 최초 사례이며 세균은 최초의 유전자변형 생물체 GMO였다.

이 가능성을 보고 부터 과학자들은 농작물을 비롯한 생명체의 유형을 원하는 것에 가깝게 바꿀 수 있었다.

 

인슐린은 혈액의 당 수치를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신체가 인슐린을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면 당뇨병에 걸린다.

주변에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을 많이 봤다.

옛날에는 돼지에서 얻은 인슐린을 환자들에게 주사했지만 GM의 발전으로 인간의 것과 동일한 인슐린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인슐린은 미국의 재넨테크회사가 만들어 내는데 성공을 거두었고 이익도 어마어마하게 창출했다.

이 회사가 생산한 인간 인슐린은 시중에 나온 최초의 유전자변형 제품이었다.

 


 

인간 인슐린이 성고공하자 많은 생명공학 회사들은 유전자 변형 세균으로 다른 단백질을 만들기 시작했다.

인간성장호르몬은 성장에 필수적인 화학물질이다.

의사들은 시체에서 얻은 인간성장호르몬으로 어린이들을 치료했지만 부작용도 있다.

이런 치료법을 쓰면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에 감염된다.

크로이츠펠트병과 야코프병은 주로 40대에 증상이 나타나며 치매가 빨리 진행되며 신경계통 운동장애가 따른다.

만약 비타민을 먹으면 어디에는 좋은데 어디에는 안 좋고 아스피린을 먹으면 어디에는 좋은데 어디에는 안 좋고 항상 이런 식이다.

개그맨 이윤석은 약으로 돌려 막기를 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어떤 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져서 간을 보강하는 약을 먹어야 하고 그러면 또 어디가 안 좋아져서 거기에 좋아지는 약을 또 먹어야 하는 약 순환 돌려먹기인 것이다.

 

유전자변형작물을 만드는데 유전자총을 사용한다.

유전자총을 사용하면 DNA를 섞을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유전자총을 주입한 식물의 조직이 망가질 수도 있다.

항상 어떤 한 면이 좋으면 다른 부작용이 꼭 따른다.

그 부작용을 보완하면 또 다른 부작용이 나타나고 또 보완하면 또 나타나곤 하겠지,,,

완벽한 유전자변형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GM을 사용해서 과학자들은 제초제나 해충,바이러스에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작물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가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식물이 생산되었다.

하지만 부작용이 꼭 있을 거다.

 

 

 


 

앞으로의 지구는 식량난때문에 GM작물을 만들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음식이 남아 돌지만 아프리카는 부족해서 굶어 죽는 아이들이나 쓰레기를 먹는 아이들이 많다

식량의 분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M이 등장하는 것이다.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영양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비타민이 풍부한 황금쌀을 만들려고 하지만 그 쌀의 씨앗은 비싸서 빈곤에 있는 사람들은 사기가 힘들고 그 쌀을 개발한 기업의 독과점이 이루어진다.

그래서그런지는 몰라도 황금쌀의 개발은 중단되었다.

환경운동가들은  빈곤에  허덕이는 농민들이 다국적기업에 좌지우지되고 해마다 종자를 사러 가야 하는 상황이 될거라고 했다.

GM작물이 환경오염도 가져 올거라고 우려를 하고 있다.

GM을 연구하는 과학자도 있어야 하지만 GM을 우려하는 환경운동가도 있어야 한다.

그들이 균형을 이루어서 이 지구의 발전과 환경을 잘 조절해줬으면 좋겠다.

 

잘 무르지 않는 토마토를 만들었지만 멍도 잘들고 맛이 정말 없어서 그 토마토는 사라졌다.

음식은 맛이 가장 최고이고 그 다음이 질이 아니가 싶다.

난 아무리 음식이 건강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매력을 못 느끼겠다.

커피믹스를 만든 사람은  일본계미국인인데 정말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

난 무슨무슨 커피가 맛있다고 해도 커피믹스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카페인만 없다면 3잔도 마실 것 같은데 카페인때문에 2잔 이상은 마실 수가 없는 것 같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는 이미 나와 있는데 맛이 약간 떨어진다.

자극성 없는 양파도 만든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GM동물인 돌리를 생산했는데 돌리는 금방 죽었던 걸로 안다.

GM동물을 만드는 이유는 장기이식이나 인간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연구하는 것이다.

GM동물은 기형이 되거나 빨리 죽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고 GM작물은 인간에게 알레르기나 다른 건강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환경운동가들은 GM작물이 다른 동식물에게 변형된 유전자를 퍼뜨릴까봐 걱정을 한다.

유전자변형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거라서 높은 수익이나 의학적 유용한 경우 말고는 생명체를 가지고 실험하고 상업화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GM동물이나 GM작물이 인류의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난 영화에서  하이브리드 같은 존재가 인간을 믿고 따르다가 이용을 당하고 버림이나 죽임을 당하는 경우를 봤다.

인간은 자신들에게 유익이 없으면 가차 없이 버리는 존재들인데 그런 하이브리드들이 불쌍해진다.

강아지들도 늙거나 병들면 버려서 상처를 받는 유기견들이 많다.

GM동물들에 대한 윤리적 가치나 권리의 기준이 바로 서야 하고

GM식물들에 대한 기준들도 올바로 서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인류에게 어떤 불행이 생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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