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로푸드 -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 The 쉬운 DIY 시리즈 17
소나영 지음, 이정열 사진 / 시대인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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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건강과 다이어트, 맛까지 책임 진다고 하니까 정말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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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수납법 - 인기 미니멀리스트 33인의 수납 아이디어 for Simple life 시리즈 1
주부의 벗사 지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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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수납법

 

 


나도 미니멀라이프로 살고 싶다.

 아무리 정리를 할려고 해도 다시 제자리이다.

조카가 내 방을 보면 멍멍이 방이다,,,창고냐라고 그런다.

그 뒤로는 손님들이 오면 내 방을 잠근다.

기분이 나쁘지만 엄마가 입던 몇 십년전의 옷들, 교회 언니들이나 장로님 딸디자이너가 실패해서 준 옷들로 가득하고 책들로 가득하니까 우리집에서 제일 넓어도 제일 좁다.

엄마따라서 물건을 잘 안 버리니까 집이 점점 좁아진다.

엄마는 전부 의미가 있는 물건들이라고 하신다.

내가 키가 작은데도 내 한 몸 누울 공간이 없다.

고시공부하는 동생의 고시원에 가보니까 모든 짐이나 옷장위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있었다.

그 동생을 보면서 내 방도 그렇게 될 것 같다.

그 동생은 고시가 붙어서 연수원에 들어 갔는데 예전 버릇이 나와서 같이 방 쓰는 사람이 힘들어 한다고 했다.

방에 들어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어떻게 하면 수납을 잘하고 방을 넓힐 수 있을까해서 방을 치워 봐도 다음 날이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탤런트 김광규가 가정교육을 잘 받아야지 정리를 잘한다고 하는데 엄마한테 혼나기는 하는데 다 떨어진 옷이나 44같은 옷을 버리고 싶어도 엄마가 아깝다고 못 버리게 하는데 그것도 짜증이  난다.

어떤 걸 버리고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기준이나 방법을 알고 싶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집을 보면 깨끗하다.

집이 어떻게 그렇게 잘 정리되어 있고 깨끗할 수 있는지 나한테는 너무 어렵고 신기할 뿐이다.

책의 사진에 나오는대로 해놓고 살면 천국에 사는 것 같을 것 같다.

미니멀라이이프 수납법도 나름의 법칙이 있다.

그 방법들을 배우고 나의 생활습관으로 만들면 나도 미니멀라이프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소망을 가지고 읽었다.

그럼 진짜 행복해질 것 같다.

수납을 잘하는 것도 능력이고 수납을 잘하면 마음가짐이나 정서도 달라질 것 같다.

같은 집이라도 다른 집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희망적인건 내 친구들집도 다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수납하는 건 가정교육도 있고 자기 능력도 있지만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배워야 하는 것 같다.

책에 나온 사진들과 오버랩한 내 방을 보고 쌓인 짐들과 책들, 옷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다.

아빠엄마는 물건을 평생 버리시지 않는다.

난 고등학교때  엄마께서 대학교때 입었던 자켓이나 치마, 바지를 입었다.

애들이 옷이 특이하다고 했지만 난 원래 옷은 엄마것을 물려 입고 엄마께서 옷을 만들어 주셨다.

엄마는 재활용을 하고 수선을 해서 옷을 만들고 고치니까 천이나 실같은 것을 모아 두시고 버리지 않으신다.

고가구들도 조선시대때 썼던 거나 원목가구 같은 것들이 많다.

그래서 책도 너무 많은데 한글표기가 전부 틀리고 세로로 글이 써져있는 책들, 전집들이 너무 많아서 책벌레 같은 것들이 나온다.

식탁이나 침대, 책상, 서랍장들이 망가져도 아빠엄마는 신경을 안 쓰시고 바꿀 생각도 안하신다.

난 물건을 버리거나 다시 사는 것을 잘 몰랐다.

그냥 물건이 있으면 망가질 때까지 쓰거나 옷도 떨어질 때까지 입는 건 줄 알았다.

몇 년전부처 옷을 사는데 나의 치수가 44, 55인 줄 처음 알게 됐다.

옷을 처음 사서 이다.

옷을 안 사다가 계속 사니까 또 너무 쌓이고 방에 놓을 때가 없고 점점 쌓이니까 방이 점점 좁아졌다.

책도 읽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계속 보다보니까 책이 점점 쌓여서 내 방에서 잠을 잘 공간도 사라졌다.

책, 옷, 잡다한 물건들이 점점 늘어 가는데 그 물건들을 감당할 능력이 나에게 없는건지 한계와 회의가 들었다.

이 책을 만나고 내 방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이 생겼다.

일본잡지를 사니까 에코백들이 많은데 이 책을 보니까 에코백으로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난 그 에코백에 속옷이나 열쇠, 펜등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에코백을 언니들이나 친구들에게 전부 나눠 줬었는데 이 책을 보고 배웠다.

이 책은 일본 사람들이 저자들인데 집을 정말 잘 정리해서 부럽고 자신의 집에 들어 가면 마음상태나 정서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사진이 잘 나와 있어서 그냥 바로 보고 어떻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 입는 옷은 평생 입지 않는다.

엄마는 나중에 입을 줄 모르니까 가지고 있자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거짓말로 판명이 된다.

엄마는 안 입어도 엄마가 55를 입었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다고 하셨다.

나중에 입을 거라고 기대를 한 옷은 영원히 입지 않는다.

그런 옷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힌트를 얻었다.

처음에 옷을 그냥 옷수거함에 버렸을 때 왜 버렸을까라는 후회를 몇 번 했다.

이 책에서는 버릴 물건이 있으면 바로 버리지 않고 버릴 함을 만들어서가지고 있다가  어느 기간 동안 쓰지 않으면 버린다.

버리거나 중고사이트에 팔면 된다.

정말 좋은 정보이다.

이 책대로 옷을 서서히 정리하고 있다.

우선 전혀 입지 않을 것 같은 옷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거나 중고시장에서 팔았다.

그래도 입을 지도 모르는 옷은 책대로  에코백에 담아 두고 몇 달을 고민할 생각이다.

몇 달동안 또 입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중고 시장에 팔고 아니면 의류수거함에 넣으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옷을 정리하는 것도 수납장을 큰 것을 사서 약간 정리한 옷을 책대로 정리하는 것을 따라해 볼 생각이다.

일본 수납의 신들이 하는 얘기를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리는 법과 수난하는 법이 33가지가 나와서 좋은 것 같다.

오사요 씨는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버릴 때도 소중하게 버려야 한다고 한다.

막 버리지 않는 것이다.

수납할 때도 쓰는 물건들에 라벨을 붙여서 분리를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재검토상자를 두고 그 물건 없이 생활할 수 있는지 알아 보고 물건이 필요없다는 판단이 들면 물건을 처분한다.

주방이나 거실은 아직 나의 영역이 아니라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아이코 씨는 물건을 버릴 때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기고 버린다.

나도 물건을 처분할 때 어떤 추억이 있다면 사진을 찍어 놓아야 할 것 같다.

아이코 씨의 수납하는 방법은 될 수 있으면 물건을 사지 않는 것이다.

물건이 많으면 많을 수록 수납이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또 손질이 힘들거나 넣고 빼는 게 귀찮으면 그 물건을 안 쓰게 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물건을 산다.

물건을 살 때 엄청나게 까다롭게 고르고 사는 것이다.

난 요즘 사는 것이 책이나 옷, 학용품들인데 옷은 엄청나게 특이하고 세련되면 무조건 샀는데 이제는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사야 할 것 같다.

물건을 살 때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것인지 몇 번, 여러 번, 계속 이 책의 영향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저자는 필요없는 물건은 아예 집에 들이지를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주방에 그릇을 많이 두고 있지 않고 종이컵이나 종이 그릇을 사용해서 손님들을 맞이한다고 한다.

이 방법도 좋은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도 설겆이를 하기 싫어서 종이그릇이나 일회용그릇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는 엄마랑 다이소에 가서 식판을 사서 쓰는데 그릇도 줄고 설겆이도 줄어서 좋았다.

에코백도 잡다한 물건을 담아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하는데 바구니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나도 플라스틱 바구니가 몇 개 있는데 책대로 의류나 다양한 물건을 넣어 두어야 겠다.

수납을 할 때 꽉 채우지 말고 70%정도만 채우면 더 깔끔한 집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노트북이나 전선코드와 건전지, 영수증등도 넣어 두는 상자가 있으면 좋은 것 같다.

상자, 바구니, 에코백등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물건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살 때 더 신중해야 하는 것 같다.

수납할 가구도 핑크색으로 샀다가 브라운으로 샀다가 하얀색으로 샀다가, 하늘색으로 샀다가  했는데 이제는 원목스타일로 통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나 자연에 가까운  원목스타일로 가구를 바꾸면 집안 분위기도 통일이 되고 더 깨끗해질 것 같다.

물건이 적어야지 청소도 줄고 일이 적어진다고 한다.

가구뿐만 아니라 수납장, 바구니, 그릇들도 통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집안의 물건들을 통일하면 한층 통일되고 깨끗하고 지저분한 분위기가 없어질 것 같다.

옷도 한 번 입었다고 빠는 것이 아니니까 한 번 입은 옷은 바구니에 넣어 둔다.

나도 그 방법은 쓰고 있는데  좋은 것 같다.

신발장은 문이 없는데 수납에 훨씬 편하고 도움이 된다.

어떤 저자는 물건을 처리할 때  물건에게 고맙고 잘 썼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저자들의 블로그 운영하는 주소도 있어서 일본어공부를 했으니까 찾아 들어 가봐야 겠다.

어떤 저자는 절대로 충동구매를 하지 않고 정말 사용할 것인가를 판단한다.

비슷한 물건은 중복적으로 사지 않으면 물건을 버리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난 옷을 엄마께서 만들어 주신 것을 평생 입다가 몇 년전부터 옷을 사면서 나의 사이즈도 알게 되고 내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패션잡지에서 나오는 예쁜 옷들을 나의 스타일과 상관없이 그냥 샀다.

내 옷장을 보면 거의 비슷한 옷이다.

다른 사람들은 구분도 못하는 데님자켓, 데님 원피스, 데님 치마, 데님코트, 데님셔츠, 밀리터리 셔츠, 밀리터리잠바, 밀리터리 티셔츠, 어쩔때는 같은 옷을 여러개 사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비슷한 옷은 사지 말라고 한다.

정말 맞는게 금방 질리고 안 입게 된다.

그랬더니 사자마자 후회를 하거나 안 입거나 난해한 생각이 든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요즘 그 옷을 처분하는데 한 번도 안 입은 옷들이 너무 많았다.

이제는 정말 예쁘고 특이하고 세련된 옷을 사고는 싶지만 내가 이 옷을 과연 입을 것인지 내가 입는데 편할지 나의 스타일인지 내가 질리지 않을 것인지를 다각도로 생각해 봐야 겠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들은 일본스타일들이 많다.

난 자연스럽고 너무 짧거나 딱 붙는 옷이나 색이나 무늬가 화려한 옷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길고 헐렁하고 내츄럴한 색을 좋아하고 캐쥬얼한 옷을 좋아하고 너무 파이거나  유행을 타는 옷은 안 좋아한다.

나의 스타일을 기준으로 이제 옷을 사고 버리지 않는 것까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저자는 버릴 옷을 바로 버리지 않고 걸레로 쓰고 버린다고 한다.

옷정리를 할 때 행거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어떤 제품이 좋은지 책을 보고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모든 공간을 꽉꽉 채우지 말아야지 나중에 어떤 물건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 것이 좋다.

물건을 사면 주는 종이가방도 분리한 물건을 담아 두거나 활용을 하면 될 것 같다.

자주 쓰는 물건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분리를 해놓고 손에 잘 닿는 곳에 두면 좋은 것 같다.

냉장고채소칸에 종이가방을 두면 습기가 제거된다는게 유용한 정보 같다.

물건을 정리할 때 80%만 채우고 마음먹은 장소는 그날 정리를 끝내도록 한다.

물건을 살 때는 그 물건의 끝도 생각하면서 산다.

물건을 살 때 어디에 쓸 것인지 언제 사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산다.

이 그릇은 시리얼 먹을 때 사용한다처럼 말이다.

어떻게 정리를 할까라는 고민이 무지 들었는데 이 책을 펼치고 도움을 받았다.

정리하고 싶은 장소나  정리할 것들이 생각나면 이 책의 그 부분을 찾아서 도움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은 정리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정리가 필요한 부분의 사진을 찾아서 보고 글은 잠깐 보면 된다.

이제 나도 수납의 신들처럼 방을 다른 방으로 바꿔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이 책으로 정리할 엄두가 난다.

지금까지 맥시멈라이프로 살았다면 이 책을 계기로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고 싶다.

꼬옥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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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의 셀프케어 - 건강하게 아름답게 우아하게
야노 시호 지음, 김윤희 옮김 / 살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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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이가 들수록 어떤 여성이 되어야 하는지 끓임없이 생각을 하게 된다.

친구들을 만나면 다이어트얘기와 피부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무궁무진한 정보들과 실패하는 실천력들,,저녁은 굶고 친구들을 만나도 먹지 않고 뭔가를 마시거나 빨아 먹는 음료를 먹는다.

그 이유는 턱을 깎아서 라고 한다.

전신성형을 한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하고나서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

그 다음으로 많이 하는 얘기는 피부, 스타일, 헤어스타일얘기들이다.

대체로 홈쇼핑에서 정보를 얻는 것 같았다.

홈쇼핑보다는 이런 책의 정보가 훨씬 정확할 것 같다.

서로 누구는 점이 어디 있다, 삭악다, 피부가 썩었다. 주름이 생겼다는 얘기를  한다.

피부에 어떤 기구를 쓰고 어떤 팩을 쓰고 처진 얼굴을 올려 주는 기구를 쓰고 화장품이 30만원 넘는 걸 쓴다고 했다.

난 피부에 대해서 일본책을 읽었는데 세수도 잘 하지말고 화장품도 바르지 말라고  했다.

화장품은 화학약품이라서 피부에 더 안 좋다고 했다.

난 귀차니즘이 있고 알레르기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 같은게 난다.

그래서 셀프라는 말이 너무 좋다.

난  자연그대로 살다가 그안에서 관리는 물론하지만 셀프로 전부 하고 싶다.

난 일본배우중에 아오이 유우를 좋아한다.

나이가 좀 든 사람중에는 야노시호가 좋다.

일본잡지를 보면 헤어스타일도 따라할게 많고 옷도 길고 얌전한 스타일이 많아서 좋다.

나이가 들수록 야노시호같은 여성이 워너비가 될 것 같다.

자신의 분야에서도 최고이고 자기관리, 결혼도 성공적이다.

자신의 몸이나 건강도 자신이 직접해야지 병원이나 피부과를 가면 갈수록 망가지는 것 같다.

교회동생이 어릴 때부터 피부과를 다녔는데 의사가 너무 어릴 때부터 병원을 다녀서 재생력이 없다고 이젠 망가지는 일만 남았다고 한다.

70살이나 80살이 넘은 할머니들도 화장품이나 피부에 무진장 신경을 쓰는 것을 봤다.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아름다운 여성이고 싶다고 하셨다.

난 주변의 할머니나 아빠 엄마를 보면 20년도 더 어리게 보이는데 그 이유를 보면 화장품도 잘 안쓰고 전부 셀프로 한다는 것이다.

몸매관리, 피부관리, 건강관리 전부 셀프로 하는게 답같다.

그래서 더 이 책을 신뢰하고 야노시호같은 아름다운 여성이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알고 따라 하고 싶다.

나이를 안 먹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오늘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어릴 때이다.

나이가 드는 것을 관리하고 누군가의 워너비가 된다는 걸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 것 같다.

친구들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우울해지는데 계속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꿈꾸고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나이듦에 우울하지 않을 권리와 정보, 이유가 이 책안에 들어 있는 것 같다.

 

야노시호 같은  외모에 일류 모델은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도움을 많이 받은 줄 알았는데 셀프로 한다고 하니까 놀랍다.
저자인 야노시호는 일본의 최고의 모델이며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요즘은  외모 지상주의이라서 야노시호같은 팔등신에 아름답고 우아한 여성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녀는 마흔이 넘은 지금도 20대를 능가하는 외모가 자신이 가꾸고 노력한 것이라는게 대단한 것 같다.
김은희같은 번역가들이 있어서 이런 좋은 정보의 책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것도 감사한 것 같다.
야노시호가 진지하게 안티에이징,(노화방지, 항노화)을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스물 여덟 살 때다. 
야노시호의  20대 시절의 경험이 자신의 '아름다움' 의 기준이 되었다.
저자는 20때의 연애는 놀라우리 만큼 여자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고 했다.
난 모솔이라서 그런 아름다움의 실체를 모른다.
나이가 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연애를 하면 평소보다 거울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온몸에서 행복한 기운을 발산해서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피부가 반들반들 매끈 해진다.
저자가 어느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처음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마흔 살의 독신녀 였다고 한다.
그녀는  애교가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고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현재 연애중임을 바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늘 멋을 내야 하는 직업 모델도 연애를 하면 표정과 기운이 유난히 달라지는 것을 보면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사랑을 하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도파민이 분비 된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 영향인 것 같다.
저자는  20대에는 연애하면 예뻐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20대에 저자는 일과 연애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만큼 타고난 연애 체질이었다.
연애세포가 있다거나 DNA에 연애정보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책에서 봤다.​
저자는  좋아하는 남성이 꿈꾸는 이상형의 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사랑할 때마다 사람은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딱 맞는 말이다.
패션 감각이나 생활습관, 사고방식, 가치관, 일하는 자세, 삶의 태도 등 사람의 모든 스타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저자가  연애하던 남자가 해준 말 가운데 저자에게 큰 영향을 준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멋진 여자가 돼라" "취미를 갖고 교양을 갖춰라" "지금의 내가  최고다" 이 세 가지 말은 지금도 마음속에 남아 있다.
저자의 취미중에 하나가   서핑인데  가슴과 엉덩이가 업 되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서핑은 파도에 부딪치고 파도를 헤칠 때 그 기분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한다.
서핑은  바다에 들어가서 파도에 이리저리 떠밀리기도 하고, 파도를 타고 넘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위안을 받고 바다를 나올 때쯤에는 모든 고민과 피로가 온데간데 없이 날아가 버린다고 한다.
텔레비전에서 팀이라는 가수가 발리에서 서핑을 하는 것을 봤는데 정말 멋지고 역동적으로 보였다.
취미에 몰두하면 시야가 넓은 사람, 자기 세계가 풍부한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화한다.
나이가 들어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은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인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것, 그것이 젊게 사는 비결 일지 모른다.
야노시호의 취미는 몸을 긴장시키고 탱탱하게 유지해 주는 스포츠이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 것이다.
또 서핑을 통해 꿈꾸는 여성상에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도 만들 수 있었다. 자연과 함께 하면 배울 것이 많다.
서핑을 하다 보면 똑같은 파도를 두 번 만날 수 없다.
그때그때마다 파도의 모양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회는 단 한 번 뿐이다. 
 서핑이라는 스포츠는 저자의 생활 방식을 180도 바꿔 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서핑을 취미로 갖게 된 것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안티에이징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요령 가운데 하나는 꼭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안티에이징이 마치 재미없고 지루한 수업처럼 느껴지면 안 된다.
날씬해지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다이어트가 끼니를 굶고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 하고, 피곤 한데 억지로 체육관을 가는 고행이 되어서는 안된다.
저자는 운동이든, 식사든, 피부관리든, 체형관리든,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에 응답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그런 마음이 들 때 저자는 지체 없이 행동으로 옮긴다. 
나이가 들어서도 아름답고 싶다면 아름다운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 갈 수 있는지를 생각 해봐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에너지가 넘치고 활기찬 사람을 보면 '멋지다' '정말 좋다' 는 생각이 절로 든다.
꿈꾸는 여성상이나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마음 편하게 자유로이, 자신이 동경하는 이미지를 명확하게 그려 봐야 한다.
 그런 것이 더 자연스럽게 손쉬운 안티에이징법이다.
대부분 사람은 체중에 신경을 쓰지만 일단 운동을 시작하면 더 이상 체중은 상관 없어진다. 운동을 하면 지방보다 근육량이 많아지고 살이 빠져도  체중은 늘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30대 이후 부터는 지방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저자의 몸무게는 10대에 47킬로그램이었고, 20대에 50킬로그램, 지금은 55킬로그램이다.
30년동안 8킬로그램 정도의 체중이 불어났다.
육류나 튀김이나 피자 같은 것은 몸을 병들게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병들게 한다니,,,,
단 음식은 피하는게 좋다.
샐러드나 생선 종류를 먹는게 자기 몸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트레이닝, 요가, 서핑 덕분에 저자의 몸은 탄력이 생기게 되고 근육량이 늘었다.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탄력이 생긴다.
아름다운 피부를 갖는 최고의 조건은 고급피부 관리실도 아니고, 스파에 다니는 것도 아니다. 고급 화장품을 쓰는것 도 아니다.
바로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다.
균형잡힌 식사,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적당한 운동, 기초 피부 관리, 쾌변, 스트레스받지 않기, 웃는 얼굴, 이렇게 일곱가지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 시키는 비법이다.
적당한 운동은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영양분을 몸속 구석구석까지지 보내준다.
멋진 40대를 꿈꾸며 식생할을 되돌려야 한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말할 때 식사를 빼놓을 수 없다.
저녁 늦게 모임에 가서 어울려 라면을 먹으면  결혼전에는 몰랐지만 사랑이를  출산한 후에는 피부가 늘어나서인지 금방 배가 나오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동안의 식생활을 돌아보면 맛있다고 느끼는 음식이 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식생활은 바로 생명의 근원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이 피와, 뼈, 피부, 머리카락, 손 발톱, 근육과 몸과 마음을 이루는 모든것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저자는 지금은 나이 탓인지 맛있는것 보다 건강과 피부를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먹는것이 생선과, 콩, 달걀을 맛있게 먹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당분을 멀리한다.
 당분은 젊어지는 호르몬을 억제하고 주름과, 피부가 늘어지는 원인을 만든다.
식사만으로 보충이 안되는 것은 효소,녹즙, 아사이베리, 노니, 인삼등으로  영양과 미용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충한다.
저자는 일을 하다 보면 때론 초콜릿 같은 것이 먹고 싶어진다.
그러나 아이를 원하는 젊은 예비 엄마들은 절대로 단것을 피하는것이 좋다고 본다.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자신의 셀프케어라고 한다.
야노시호는 정말 아름답고 예쁘고 멋지고 닮고 싶은 스타일이다.
그런 그녀의 생활상을 아주 조금 엿봐서 좋은 책이고 ​자기 자신의 아름다움도 꿈꾸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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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 - 자존감을 회복해 내 삶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한
베라.제이 지음, 김미선 옮김 / 넥서스BOOKS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지금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자존감인 것 같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살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이 궁금하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긴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자존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이 제일 궁금했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난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베라,,제이라고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심리학 박사이고 심리상담사, 심리학 전문가이다.

세계 유수 기업 단체의 심리 훈련사로 활동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책들도 여러 권 지었다.

제이는 심리 상담사이면서 작가로 활동중이다.

철학, 문학, 심리학을 접목시킨 내면 성장에 관한 책을 주로 썼다.

제이의 영향인지 이 책도 일본책과 다른 점이 일본책들을 구체적인 상황을 짧게 짧게 대답으로 상담해주는 형식이다.

하지만 이 책은 문학과 실제 상황, 상담의 요소들을 접목시켰다.

미국상담책은 읽으면 동양상담책들이랑 틀린 점이 있다.

내용이 좀 더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면서 실용적인 감정들이 들어 가 있다.

우리는 숲안에서 들어가서 문제들을 바라 보고 답을 찾는 느낌이라면 이 책은 페러글라이딩을 타고 숲밖에서 답을 찾는 느낌이다.

인생을 살면서 나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는 뭘까,,,

격려,,응원,,,따뜻한 말한마디,,,인생을 왜 살고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건 뭘까,,,

항상 그런 답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찾았다.

사람에게는 답이 안 나오니까 이 책을 만났다.

인생을 살면서 의문, 두려움, 걱정 끓임없는 질문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책밖에 없다.

엄마나 과거 선비들을 평생 책만 읽고 살고 싶다고 했다.

책을 읽는 것은 중독증세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중독증세는 더  심해진다.

이 책은 치유를 위한 대화여행을 떠나는 것 같다.

텔레비전을 봐도 가장 재미있는 프로가 자연인에 대한 프로나 외국여행, 한국여행에 대한 프로들이다.

여행은 익숙하지 않은 낯선 곳으로 떠나서 평상시에는 접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고 공부하는 것이다.

여행은 걸어서 복합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고 책은 앉아서 세상을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은 힐링을 위해서 토요일 밤으로의 여행이라고 한다.

평일에는 현대인들은 바쁘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토요일에서 일요일에 나에게 가장 필요한 얘기들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 관하여,,,인정에 관하여,,,미래에 관하여,,,자신에 관하여,,,행복에 관하여,,,의존에 관하여에 대한 얘기들을 풀어 주고 있다.

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궁금한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인지이다.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고 삶의 방향성을 잡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요즘은 돈돈돈돈하는데 돈으로 해결되지 않고  돈이 행복을 결정 짓지 못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본다.

베라와 제이는 행복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 있는지 찾아 보라고 한다.

꿈을 찾기위해서 사람들은 모두 잠시 어려움을 감수하고 참는다.

즐거움이라는 소박한 꿈을 자신의 목표로 삼고 사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사만다라는 여성은 대학을 졸업하고 큰 도시에서 남아서 최고의 정상까지 올라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다.

그렇게 열심히 산 사만다는 과로로 쓰러졌다.

사만다는 병원에 누워 있는데 상사의 일에 대한 전화와 고객의 불만 전화가 끓임없이 걸려 왔다.

그런 전화들을 받으면서 그런 무의미한 전화가 미래에도 지속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완쾌하여 병원을 퇴원한 사만다는 사표를 내고 고향에 돌아가서 공방을 열었다.

그리고 매우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 했다.

사만다는 평일에는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화초를 심었다.

사만다부부는 단순하게 살았다.

사만다의 슈퍼우먼 동료들이 사만다를 찾았는데 사만다는 등나무 의자에 낮아 햇볕을 쬐고 있었다.

동료들은 사만다에게 능력이 있는데 시골에서 사는 건 낭비이고 예전의 악착같은 모습이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런 얘기에 사만다는 "예전의 나는 성공이 필요하다고 꼭 성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하는 삶을 내가 좋아하는지에 대해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더라고,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런 삶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시간이 있는 지금의 이런 단순한 삶을 좋아하더라고."

그녀의 동료 낸시는 그녀의 선택이 안타깝다는 식으로 고개를 저었다.

사만다의 남편이 생물학박사라는 얘기를 들은 낸시는 사만다가 전업주부로 사는 건 그렇다고 치지만 남편은 연봉이 높은 데서 일을 할 수 도 있는데 왜 그렇게 사느냐고 그랬다.

사만다는 자신의 남편이 능력이 있지만 자신의 생각과 같이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저 잘 먹고 편안히 잘 곳이 있고 자유로운 영혼을 즐길 수 있으며 그걸로 족하다고 했다.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지만 노력과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고 했다.

사만다부부는 욕망들을 좇기 위해 너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사만다는 목숨을 걸어서 비즈니스의 에베레스트에 오른다고 해도 원했던 결과가 그게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더 없는 영광같이 보여도 자신들이 아니라면 아닌 것이다.

제이와 베라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인데 사만다와 낸시를 얘기하면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이 원하는 기준과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그 자체라고 한다.

기약없이 아득하기만 한 성공, 어쩌면 이것때문에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것일지 모른다.

이 책은 소설처럼 많은 사람들의 각각의 얘기들속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간다.

거지와 장미라는 얘기를 보면 거지가 어떤 아가씨에게 장미를 선물 받았는데 집에 가서 병에 장미를 꽂았는데 병이 너무 더러워서 병을 씼었다.

병이 깨끗해지니까 식탁이 더러워 보이고 식탁이 깨끗해지니까 방안이 전부 더러워보이고 방안을 깨끗이 하니까 자신이 더러워 보여서 씻었다.

거지는 자신이 삶에 미소 지을 때 삶도 자신에게 미소로 화답해 준다는 것을 알았다.

그 거지는 더 이상 거리에서 구걸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았다.

거지는 누구나 노력하기만 하면 더 멋진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는 다른 인생을 살았고 다른 집안 환경에서 살았지만 시든 장미와 병은 그대로 있다.

하지만 거지에게는 장미는 천국의 싱싱한 것으로 보였다.

인간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 도움의 손길이 더욱더 큰 감동으로 다가 온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젊은이라는 얘기에서는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을 못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부 줘 보면  자신의 보물을 자각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젊은이가 길에서 양 손을 벌리고 뭔가를 달라고 하고 있었다.

늙은이가 그 젊은이에게 가진 것이 많은데 왜 또 뭔가를 달라고 하냐고 하니까

그 젊은이는 자신은 금을 많이 갖고 있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고 아직도 명예, 사랑, 성공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노인은 인간으로 변한 하나님이었다.

하나님은 젊은이에게 명예, 사랑, 성공을 전부 주었다.

하나님은 다시 젊은이를 보러 갔다.

그 젊은이는 여전히 길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젊은이는 금, 명예, 사랑, 성공을 정부 가졌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했다.

이제는 즐거움과 짜릿함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나님은 다시 그 젊은이에게 즐거움과 짜릿함을 주었다.

한달 후 다시 하나님은 젊은이를 찾으러 갔다.

젊은이는 여전히 구걸을 하고 있었다.

젊은이는 전부 가졌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니까 만족 자체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만족을 얻는 방법은 자신이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 달 후 젊은이를 찾아 가니까 금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워 주고 사랑은 애정이 부족한 사람에게 나눠 주고 명예와 성공은 실패한 사람에게 나눠 주었다.

즐거움은 슬픈 사람에게 나눠주고 짜릿함은 냉담한 사람에게 나눠 주었다.

사람들은 젊은이가 나눠 준 것들을 받은 후 감사의 인사를 하고 떠났다.

젊은이는 베풂을 통해서 사람들의 감사하다는 말이 자신을 만족시켰고 자신의 고상한 품격 또한 자신을 흡족하게 했다고 한다.

이 책은 자존감을 회복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이야기로의 여행이다.

짧은 이야기들이 소설처럼 스토리가 있고 따뜻함과 감동, 인생의 답이 들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하는 힘이 있다.

자신의 삶이 수렁 속에 빠졌을 때 아무도 자신을 구해 주지 않는다.

자신의 두 발로 걸어 나와야 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 스스로 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안에 담긴 주옥같은 이야기들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치료법이다.

치료법이 거창하게 약을 먹거나 상담을 받거나 힐링장소를 찾아 가거나 엄청나게 맛있는 것을 먹으러 맛집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작은 얘기들을 조용히 듣는 것이다.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이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자신과 소통하게 되고 이야기가 담고 있는 통찰에 반하게 되어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들을 어루 만질 수 있다.

직설적으로 바로 상담하는 얘기들이 아니라 명작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틈틈이 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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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 초급과정 나말해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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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reading

 

 

 

 


영어는 내가 살아있는 한 떨레야 뗄 수 없는 십자가와 굴레같다.

내가 영어를 정복하면 나에게 조공을 바치는 것처럼 많은 혜택을 주지만 내가 정복하지 못하면 나를 비웃고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영어를 우습게 봤다가 된통 당하고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끓임없이 진화하는 에어리언같다.

영어공부법에 대한 책은 신간이 나오는대로 전부 다 읽고 있다.

영어책 한권을 다 읽어라,,한 영화를 100번을 보고 상황대로 외우라고 해서 따라했는데 너무 지겹고 똑같은 장면을 보고보고 또 보고 하니까 너무 지겹고 우울해질려고  한다.

계속 보다가는 토가 나올 것 같다.

그런 식으로 영어를 터득하는 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지겨움을 이겨내는 그릿이 있는 쪽으로 뛰어난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난 싫증을 금방 내고 인내력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 공부법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나랑 맞지 않는 공부법이나 책은 끝까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손을 놓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공부법이나 책은 재미를 느끼고 다양하게 여러 권의 책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새 책을 기다릴 때의 기분은 소개팅을 하기 전의 설레임과 비슷한 것 같다.

어떤 표지일까,,종이는 어떤 질감일까,,어떤 내용과 어떤 컬러로 구성되어 있을까 등등 책을 받아 들기전에 책에 대한 상상력과 기대감으로 한 껏 업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대화중에 상황에 맞게 패턴을 외우고 말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이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이 전부 들어 가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에서 오신 분이 얘기를 하는데 조금은 알아 듣는다.

계속 공부한 보람이 있나보다.

미국드라마를 볼 때 보이스레코더로 녹음을 해서 잘 때 듣는데 영어는 연음때문인지 글로 읽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1000번은 따라해야지 입과 몸에 착 붙는다고  한다.

진짜 꿈이 원어민이 말하는 걸 듣고 바로 툭하고 말하는 것이다.

영어를 하는데 기본은 문법이고 단어이고 영작,듣기인 것 같다.

또 영어를 하다보면 기본적인게 이게 왜 이랬지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은데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인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는 5개국어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절대로 안 가르쳐  준다. 

혼자서 알아 봐야 하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오래하면서 영어공부방법론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았다.

 기초영어회화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자라는 생각을 하고 패턴위주로 외우는  것이다.

영어를 공부한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래도 포기를 안하고 계속 하고 있기는 하는데 언젠가는 써먹을려고 하는데 토익공부도 병행하면서 점수영어, 실전영어를 동시에 잘하고 싶다.

외국인과 수다를 떠는게 로망인데 영어를 할 때 문법이나 표현 어휘를 머리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답을 할 수가 없다.

영어를 어느정도 떼면 중국어, 일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못하고 있다.

영어를 공부한지 중학교때부터니까 진짜 오래 됐다.

난 그때부터 영어를 하면 지금 나이쯤에는 능통하게 영어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아직도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요즘 나 스스로 영어공부법을 정리하고 있는데 말하는 영어가 되면 영어는 완성되는 것 같다.

 그 길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언덕을 올라가는 수고로움이 있기는 하지만말이다.

이런 책들을 계속 보면 언젠가는 그 언덕을 정복할 것 같다.

저자 전리나는 영어 학원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미 초등학교 시절 중 고등학교 영어를 마스터하고 12살 때부터 캐나다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22살 최연소 강사로 시작해서 초등학교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의  영어 강의를 10년째 이어 가고 있다.

영어는 우리를 오랫동안 힘들게 하고 있다.

우리가 영어를 하는 이유는 취직, 어학연수, 유학, 이민등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바로 소통을 위해서 이다.

저자는 이 책을 기본적인 인사만 하는 영어에서 그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

남들 다 있는 영어시험점수도 바라지만 그 점수가 자신의 말하기영어를 바꾸지는 못한다.

영어는 즐겁게 공부를 해야 한다.

글로벌시대에 영어는 필수가 되었다.

저자는 10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패턴을 골라서 이 책을 만들었다.

영어를 오로지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위해서 문법보다는 영어회화 위주로 편성을 했다.

문법 설명을 떠나 영어 자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패턴 영어 방식은 가장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200개 상황별 패턴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한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200가지의 다양한 상황에 대하여 영어로 쉽게 말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저자 직강 동영상과 녹음 강의가 있다.

mp3 가 있어서 강의를 들어 보니까 편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강의였다.

들고 다니는 말하기 훈련북이 있는데 한국어로 먼저 말을 하고 영어로 따라하거나 영작할 수 있는 구성이다.

mp3는 이런 구성이 가장 공부하기 좋다.

회화의 기본은 단어이다.

회화뿐만 아니라 모든 영어의 기본은 단어이다.

본문의 주요 단어 이외 유사 상황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추가 단어를 별도로 정리를 했다.

사이트에 들어 가서 다운 받을 자료가 엄청 많았다.

외국어를 배우는데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영어는 생물이라서 계속 새롭게 생겨나는데 문화를 알면 그런 문장이나 단어를 쓰는 이유를 알게 된다.

콩글리시도 바로 잡고 영문화이야기도 틈틈이 들어 가 있어서 읽어 보면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을 알아 봤다면 그 다음은 구성을 알아 봐야 한다.

이 책의 구성은 7가지 포인트가 있다.

제시되는 짧은 문장도 막상 말을 해보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것이 일쑤이다.

그 장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영작을 해서 사전 점검을 해본다.

나도 전부 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영작을 10문제정도 풀어 보면 100%완벽하게 해내지는 못했다.

평생 공부한 영어영작의 결과가 100점이 아니라는 것이 충격을 준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공부를 하게 된다.

기본 패턴 학습은 무턱대고 패턴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일상생활에서 나올만한 대화 중에서 기본패턴이 추출되어 있다.

패턴을 미리 공부하기 위해 mp3로 듣기를 먼저하면 더 좋은 것 같다.

기본 패턴 학습하는데 있어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추가로 팁을 달아 두었다.

기본패턴을 공부하고 듣기를 하고 팁을 살짝 읽어 보면 되는 것 같다.

기본 패턴이 들어간 다른 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니까 그냥 외워버리면 된다.

MP3로 듣기도 같이 하면 될 것 같다.

기본 패턴을 활용하여 말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항상 짧게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수식어를 붙여 점점 길게 말을 해보면 된다.

영어를 더 잘하려면 현지에 들어가 직접 말도 해보고 그 나라 문화도 이해해야 더 빨리 학습할 수 있다.

우리가 쓰고 있는 가짜 영어를 알아 가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200개의 기본 패턴을 공부하고 나면 책의 뒷편에 점검과 복습을 할 수 있는 빈칸과 문장들이 나온다.

각 패턴별 1개 문장이 출제되니까 만약 모르겠으면 다시 앞으로 가서 반복, 복습학습을 하면 된다.

이 책은 공부하고 싶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영어말하기공부가 하고 싶게 만든다.

책의 활자색들이 브라운, 오렌지계통이라서 안정감을 주고 눈이 피로하지 않다.

실제 상황별 패턴 학습입문편에는 계절, 날씨가 나온다.

처음 만났을 때 날씨 이야기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시작해보면 된다.

 시간, 날짜, 숫자는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 생일, 좋아하는 것도 물어 보는 등 관심을 표현한다.

일상생활, 전공과목, 취미활동은 평소 생활하는 모습을 얘기하고 상대방의 일상에 대해서도 물어 보면 된다.

전공과목은 학창시절 전공과목 이야기와 현재 내가 하는 일을 연결하여 말해 보면 된다.

취미활동은 상대방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취미가 같으면 더욱 친해 질 수 있다.

운동은 혼자 보다는 둘이,,,,함께 땀 흘리며 건강도 챙기고 궁금한 것을 서로에게 물어 보면 된다.

식생활은 운동했으면 뱃속도 든든하게 해야 한다.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야외활동은 답답했던 일상,,,,산으로 바다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면서 영어로 솰라솰라한다.

기념일은 이벤트를 해야 할 때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영어로 솰라솰라하면 된다.

전화통화는 전화로 피자도 주문하고 예약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도전해 본다,,,,영어로,,,,

파트 2의 실제 상황별 패턴 학습 심화편은 직업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것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면 외국인과 또 가까워지는 것이다.

회사생활은 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보면 인간관계가 깊어 지는 것이다.

사람들에 대한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니까 상대방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표현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전달할 줄 알아야지 서로 오해가 없어진다.

문화에 나오는 미국이나 영어에 대한 얘기들은 평상시 알지 못하고 재미있고 인상 깊은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운동은 입문편에도 나왔던 것에서 더 확장이 된 것 같다.

유학, 이민에 대한 얘기들도 보면 새로운 생활에 대한 것이라서 기대감이 생길 수 있다.

여행영어도 따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의 한 부분에 나와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외국인에 대한 것도 길에서 만나면 피하지 말고 이 책에서 공부한대로 당당하게 말을 해보면 된다.

응급상황에 대한 처치나 요령에, 사회, 정치, 경제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영어바보, 영어침묵자가 아니라 이젠 영어수다쟁이가 되도록 이 책으로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해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공부하기 싶게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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