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차린 맛있는 채식 요리 for Kids - 채소 안 먹는 아이도 좋아하는 알록달록 간식.피크닉 도시락 자연으로 차린 맛있는 채식 요리
에린 글리슨 지음, 조경연 옮김 / 넥서스BOOKS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애들 입맛이라서 이 책에 나오는 요리들을 보니까 키즈가 아니라 내가 먹고 싶은 것들로 가득하다.

난 술을 전혀 안먹고 맵고 짠 걸 전혀 못 먹는다.

오늘도 엄마랑 감자탕을 먹으러 외식을 했는데 모든 반찬과 감자탕국물이 너무 짜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다.

밖에서 외식을 하고 싶어도 너무 짜서 먹기가 힘들어서 못한다.

짜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쓰리고 붓고 꼭 설사를  한다.

엄마께서 전부 요리를 하시기는 하지만 엄마께서 박사과정에 강의를 한다고 바쁘시니까 나도 요리를 책으로 미리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난 치킨은 전혀 안먹지만 피자는 또 좋아한다.

요즘 커피에 중독이 되어 있어서 건강한 음료를 좀 먹어 보고 싶다.

맛있으면서 약간 달달하면서 상큼한 음료말이다.

이 책을 보니까 그런 음료들이 가득하다.

채식은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 먹는 걸 말하는 것 같다.

채식을 먹으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될 것 같다.

거기다가 맛까지 있으면 천상의 요리일 것 같다.

이 요리책을 보면 눈으로 먹는 건 완전 성공적이다.

너무 맛있게 보이고 눈이 황홀하다.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전혀 안 먹고 오로지 고기만 먹는다.

채소는 사실 아무 맛도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채소로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건 기적에 가까운 행위같다.

이 책을 보니까 태어나서 처음 보는 요리들이 엄청 많다.

신기하다.

아이들도  만들 수 있는 애들 요리책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

샐러드는 밖에서 사먹을려고 하면 가격은 엄청 비싼데 먹어도 배고프고 맛이 없어서 정말 허무하다.

그런 건 본인이 만들어서 먹어야지 억울하지 않을 것 같다.

이해를 돕는 그림과 단계별 사진을 넣어서 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도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딱 나같은 요리무식자에게 필요한 책이다.

 감각적인 요리 사진에 예쁜 수채화와 손글씨를 더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방법으로 레시피를 보기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여 수많은 팔로워에게 공감을 받고 있다고 한다.

몇 가지 간단한 요리만으로도 가족들과 파티도 할 수 있는 수준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으로 요리를 글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진짜 먹을 수 있는 책식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

이 책이 있으면 누구든지 요리희망을 가질 수 있다.

저자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자연으로 차린 맛있는 채식요리]를 썼다.

어릴 때 자연이 깃든 환경에서 자랐다.

부모님이 과수원을 운영했고 가족과 채식요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학창시절에는 그림과 사진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뉴욕패션대학교에서 강사로 지냈고 요리촬영 포토그래퍼로 쉼없이 바쁘게 살다가 샌프란시스코 숲속에 있는 작은 오두막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면서 요리블로그 '포레스트 피시트'를 개설했다.

블로그에 제철 채소로 만든 레세피를 올리며 선충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편식하는 아이도 잘 먹을 수 있게 예쁜 채소와 과일이 수채화처럼 등장한다.

 물감처럼 화려한 색채의 재료가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하여 채소와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먹을 수 있게 연구 했다는게 신기하다.

저자 애린 글라스가 수채화를 전공하여 색감이 뛰어 난 것도  이 책을 쓰는데 큰 역활을 한 것 같다.

이 책의 건강식은 눈에 보기도 좋고 입으로 먹기도 좋은 채식으로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먹는 걸 즐기고 그럴때 기분이 좋아 진다.

무지개 같은 색을 먹는 건 삶을 좀 더 재미있게 해주는 것 같다.

붉은색 재료만으로 만든 샐러드를 먹어본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토마토는  맛 없는 채소가 확실하다.

하지만 우리 몸에 좋다고 하니까 먹으려고 노력하며, 여러가지 음식으로 응용해 먹는다.

우리 엄마도 아침마다 토마토, 양배추, 선식, 견과류, 꿀, 각종 약초로 차를 끓여서  아침대신 주스를 만들어 드신다.

그래서 우리집엔 믹서기의 컵이 종류대로 여러 개가 있다.

물론 샐러드도 많이 먹고, 과일도 많이 먹는 편이다.

저자의 책을 따라서  예쁜 채식과 과일을 많이 먹으려 노력해 봤다.

육식은 단백질을 위해서 조금은 먹는다.

나는 아직 로스쿨 공부중이고 미혼이라 요리를 하지 않는다.

앞으로 배우려고 이런 책을 눈으로만 보고 있다.

저자가  자란 환경은 이 책의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어린시절 가족들과 캘리포니아주의 사과 과수원이 있는 시골에서 살았고, 정원이 넓은 집에서 살았다.

그 덕분에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저자는  5살 때부터 수채화 수업을 들었고, 학창 시절에는 사진 찍는것을 좋아할 만큼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 했고 졸업후에는 뉴욕시에서 신문과 잡지에 실린 고급 레스토랑의 요리사진을 찍는 사진작가로 일했다.

그리고 몇년 후 남편 조나단과 함께 캘리포니아주로 들어와 숲 속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 삶의 터전을 마련했다.

그 곳에서 블로그 '포테스트 피스트'를 시작했고 요리책을 집필했다. 

어린시절 부터 보아온 채소를 어떻게 조리하는지를 배울수 있었다.

 과일과 채소를 보면 너무 예쁘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눈길이 가게된다.

요리는 많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다.

재료가 많이 없어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대체해 보고 재료의 맛을 보며 요리 한다면, 요리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진다.

항상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그 또한 요리를 배우는 과정이다.

이런 연습을 통해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요리 기본 용어는 졸인다. 오픈에 굽다. 재빨리 튀기듯 볶다. 그릴에 굽다. 다지다. 깍두기 썰기 하다. 슬라이스 하다. 네모 썰기 하다. 드레싱을 뿌리다. 등이다.

우리가 요리를 배울 때는 이런 용어도 알아야 하는 것같다.

용어를 익히고 이제는 주방도구도 알아 본다.

믹싱볼, 믹서기, 푸드프로세서, 냄비, 나무 숟가락, 칼과  팬, 채물빼기, 회전칼, 오븐용 구이팬등이다.

사실  이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아이들이 채소를 먹지 않아 고민이라면 숲속 소풍이나 소꼽놀이처럼 채소를 알록달록 신나는 파티를 열어 본다.

아이들을 위한 채소 파티 요리는 만들기도 쉽고, 재미도 있어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금세 채소요리와 친해질 수 있다.

건강한 재료로 자기 맘대로 구워서 만드는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파티를 열어 본다.

소스등으로 구성한 샌드위치로 바로 꾸며 본다.

아이들과 함께 서로의 취향을 살리며,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 보는 것이다.

책,,,대,,로,,,

나중에는 응,,,용,,,해,,서,,,

과일 아이스크림과 샌드위치는 보기도 좋고 아이들도 스스로 함께 재료를 섞어서 만들면 영양도 만점!!!!!!! 창의력도 만점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난 피자를 제일 좋아해서 나를 위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

얌,,,얌,,,

피자도우를 동그랗게 밀어놓고  채소와 과일로 무지개 색깔이 나게 다양하게 올려서 만들어 본다.

이렇게 하고나서  오븐에 노릇노릇 구워만 주면 아이들과 어른의 눈과 입맛에도 꼭 맞는 무지개 피자가 된다.

당연히  영양도 만점이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요리들은 요리무식자인 나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고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고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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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분: 요가 스트레칭 - 프랑스에서 온 인기 홈트 하루 7분 시리즈
바카리 시사코 지음, 래티티아 살라 그림, 김수진 옮김, 김태희 감수 / 참돌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난 다이어트 때문에 요가를 하고 싶다.

절대로 안 고치고 내가 나의 얼굴이나 피부나 몸매를 스스로 관리를 잘하고 싶다.

난 건강이 안 좋아서 너무 너무 아파봐서 인위적인 것은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안하는 것은 손해라고 하는데 정말 성형이 아니라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요가로 몸매나 건강을 관리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고치고 싶은 습관이 과식, 폭식, 야식, 커피중독이고 가장 갖고 싶은 습관이 운동하는 것이다.

폭식을 할 때의 상태를 보면 정말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할 때, 자존감이 내려갈 때 암튼 별로 기분이 안 좋을 때 많이 먹게  된다.

배는 부르고 숨쉬기 힘든데도 계속 먹을 때가 있어서 속도 안 좋고 움직이기 힘들고 음식이 역주행하려고 할 때도 많다.

근데 소식이나 적식의 상태를 잘  모른다.

중고등학교때부터 폭식, 과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 어떤 상태에 그만둬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계속 먹고 또 엄청 힘들고 그렇다.

최고치로 먹고 살찌는 건 싫어  한다.

요즘 몇 킬로그램이 찌니까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다.

옷도 꽉 끼고 자존감이 내려 갈 것 같다.

다이어트의 원인은 과식이고 야식이고 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안되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말이다.

난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이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굶고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병에 걸렸다.

그때 먹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지 말고 적식을 하고 운동을 했으면 아프지는 않았을텐데라는 후회도 남는다.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다.

건강과 다이어트는 뗄 수 없는 친구관계 같다.

혈액순환이 안돼면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살이 찌면 여러 군데가 안 좋아져서 또 살이 찐다.

움직이는 것을 워낙 싫어하고 운동도 싫어해서 꼼짝 안하고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별명이 코알라이다.

코알라는 10시간도 넘게 자고 안 움직다고 한다.

그게 몸에 안 좋다고 해서 잡지에서 스트레칭들을 모아서 따라 해봤는데 동작을 따라 할 때마다 비명이 나온다.

몸이 너무 둔하고 근육이 굳었는지 동작이 잘 돼지도 않고 아프다.

내 주변에는 살과의 전쟁이라고 운동 식이요법, 헬스, 발레, 요가, 무슨 댄스등등 난리들이다.

난 아팠던 시간들이 길어서 건강해지면 아무 걱정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건강을 찾으니까 또 살이 찌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도 살을 뺀다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성형이나 시술은 절대로 안한다고 하는데도 의사들이 권유해서 또 스트레스 받으셨다.

시술이나 성형은 죽기전에 100% 부작용이 온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로스쿨준비공부를 같이 했던 여자애들은 저녁은 항상 고구마만 먹고 하루종일 커피만 마시고 있고 절대로 밥은 안 먹고 살을 뺀다고 그런다.

만나기만 하면 다이어트 얘기만  한다.

난 건강만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살이 찌면 그런 얘기 못할 거라고하는 얘기를 듣는다.

난 살이 찌면 옷이 작아져서 입을 옷이 없다고 엄마는 살 찌면 큰 일 난다고 겁을 주신다.

살이 찌면 우선은 아줌마로 보는 것 같다.

살이 찌면 20대인데도 아줌마라는 얘기를 듣는다.

미국은 살이 찌면 비행기를 타면 2인석 돈을 내야 한다.

차별도 정말 심하다.

20대에 날렵한 몸을 자랑하던 사람도 서른, 마흔을 넘기면서 몸이 서서히 무너지고 얼굴 선이 바뀌고, 허리의 경계가 없어지며 배도 나온다고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서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이 감소되고 근육량 또한 서서히 줄어들어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량의 에너지량인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나잇살`이 찐다고  한다.

나도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만  왔다.

이제는 정말 건강하고 질이 높은 삶을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평생 살도 안찌고 맛있는 것도 먹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못하니까말이다.

대학교때 무용학과 애들을 봤는데 김밥 한줄로 5명이 한끼를 때우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마르고 적게 먹는가하고말이다.

친한 언니도 발레를 배우는데 몸동작도 우아해지고 몸도 날씬해지더라구요나이가 들어 가면서 몸무게는 줄어도 복부는 나오는게 제일 고민이다.

원래 운동도 잘 안하기는 하지만 잡지책에 나온 스트레칭을 따라하기는 하는데 별 성과는 없다.

여름이 돼면 팔뚝이나 하체가 두꺼워 보여서 옷테가 잘 안나는데 그것도 이 책에서 배워서 노력을 해보고 싶어서 읽었다.

내면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아름다운 외모도 삶의 질을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때로 시간을 들이지 않고 7분정도만 있으면 되고 장소나 옷도 거창하게 필요 없으니까 바로 실천 할 수 있을 것 같다.

태양경배자세같은 건 종교가 기독교라서 배제하지만 매일 할 수 있는 동작을 따라 하고 싶다.

요가스트레칭이라고 하니까 책구성대로 매일 따라 하면 된다.

연예인들이 하는 동작을 보면 진짜 어려운 것들도 있던데 이 책은  그정도의 난이도는 아니라서 다행인 것 같다.

난 건강도 회복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해서 결혼은 늦게 할 것 같으니까 더 관리를 잘해야 하는 것 같다.

나이들어서 결혼하는데 노티까지 나면 더 서글플 것 같다.

관리를 잘한 나이 든 언니들을 보면 나이드는게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외모관리를 잘하면 더 당당하고 멋있는 것 같다.

나도 그렇게 나이가 들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바카리 시사코, 번역 김수진,  감수 김태희 등 여러사람들이 신경을 많이 쓴 책이다.

틀어진 골반, 무거운 어깨가 하루에 7분이면 몸이 달라진다.

 나는 항상 앉아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목과 어께가 아프고 무겁다.

그래서 저자 바카리 시사코의  요가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의 탄력을 높이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로 증명되어 알고 있다.

 요가란 5000년 전 인도에서 탄생한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등이 결합된 복합적인 심신 수련 방법이다.

요가의 종류는 하타요가, 만트라 요가, 카르마 요가, 박치 요가, 즈나나 요가, 타자 요가 등 다양하다.

이 책에 나오는 요가들은 전부 처음 들어 본 것 같다.

요가는 호흡도 중요하다.

요가는 유연성을 기르고 활력을 충전하는 자신만의 요가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다.

물론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하다.

집, 사무실, 여행지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것이 요가 스트레칭이다.

요가를 기반으로 심호흡을 하면서 여러 자세를 연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요가는 하타 요가라고 할 수 있다.

요가 자세를 따라 하는 것은 바른 호흡법으로 자세를 정확히 따라 하는 것이다.

눈에 익은 요가 자세라 하여 대충 비슷하게 자세를 취하지 말고, 정확한 자세를 취하도록 해야 한다.

요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익숙해 졌다면, 이제는 한 가지 자세를 30초간 유지한다.

후에 더 여유가 생기고 몸의 상태가 좋다면, 유지시간을 1분까지 점점 늘려서 한다.

그렇게하면 조금 더 빠르고,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요가는 호흡법을 배우는 것이다.

요가를 할 때는 호흡 리듬에 따라 모든 동작을 해야 하기에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

이때 호흡은 입이 아닌 코로 한다.

요가는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을 올바르게 하려면 복부를 아랫배, 배, 가슴의 순서로 공기를 가득채운다.

숨을 내 쉴 때는 가슴에 차 있는 공기부터 시작해서 배와 아랫배 안의 공기를 차례로 내보낸다.

호흡을 시작할 때는 먼저 폐 속을 완전히 비우기 위해 반드시 숨을 내 쉬는 것부터 시작한다.

숨을 내쉬는 시간은 숨을 들이쉬는 시간보다 두 배 정도 길어야 한다.

천천히 깊이 숨을 들이 쉰다.

요가 자세를 취할 때는 3-4회 정도 충분히 호흡하면서 자세를 유지한다.

호흡을 의식하면서 자세에 집중하다 보면  자신을 사로잡고 있던 생각과 고민등 많은 것을 다 내려놓게 된다.

언제나 운동을 하겠다는 초심을 유지하려면 스케줄을 보고 운동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간대를 최적의 운동시간으로 정하면 된다.

몸매를 다듬기 위한 때는 아침 요가가 최고이다.

아침 요가는 고요한 정신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긍정적인 방법이다.

아침 요가를 할 경우 아침 식사를 하기전 충분히 워밍업을 한 이후에 시작한다.

요가는 근육과 관절 전체를 동원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몸에 누적된 긴장을 풀어준다. 요가를 하면 몸매가 다듬어지고, 긴장이 완화되며, 운동을 마치는 순간부터 몸의 상태가 좋아지고 활기가 생기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여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오후요가가 좋다.

2012년 12월 LA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스 캠퍼스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중 운동 효과를 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대가 바로 오후라고 한다.

한 가지 주의할 사항은 소화하는 동안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에 점심식사 후 최소 2-3시간은 기다려야 한다.

하루의 스트레스를 비워내기 위한 요가 시간은 저녁이다.

  하루를 마치는 시간은 근육 운동이 이상적이다.

아침보다 관절의 유연성이 잘되어 있고, 근육도 더 유연하기 때문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기 전에 요가를 하면 온 몸에 누적된 긴장이 해소되고 긴장이 풀린 편안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아드레날린이나 흥분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므로 숙면하기 위해서는 요가 후 1-2시간이 지난 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양쪽을 번갈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모두를 합한 시간을 표시하고  30초 정도로 하고, 다음 자세로 넘어 가기 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한 세트가 끝나면 몸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내일을 기획하는 삶이 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매일 따라하면 몸과 마음이 업그레이드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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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배신 - 감정과 배고픔의 다이어트 심리학
김소울 지음 / DSBOOKS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내가 제일 고치고 싶은 습관이 과식, 폭식, 야식, 커피중독이다.

폭식을 할 때의 상태를 보면 정말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할 때, 자존감이 내려갈 때 암튼 별로 기분이 안 좋을 때 많이 먹게  된다.

배는 부르고 숨쉬기 힘든데도 계속 먹을 때가 있어서 속도 안 좋고 움직이기 힘들고 음식이 역주행하려고 할 때도 많다.

근데 소식이나 적식의 상태를 잘 모른다.

중고등학교때부터 폭식, 과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 어떤 상태에 그만둬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계속 먹고 또 엄청 힘들고 그렇다.

최고치로 먹고 살찌는 건 싫어  한다.

요즘 몇 킬로그램이 찌니까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다.

옷도 꽉 끼고 자존감이 내려 갈 것 같다.

다이어트의 원인은 과식이고 야식이고 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큰일나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말이다.

난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이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굶고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병에 걸렸다.

그때 먹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지 말고 적식을 하고 운동을 했으면 아프지는 않았을텐데라는 후회도 남는다.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다.

건강과 다이어트는 뗄 수 없는 친구관계 같다.

혈액순환이 안돼면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살이 찌면 여러 군데가 안 좋아져서 또 살이  찐다.

움직이는 것을 워낙 싫어하고 운동도 싫어해서 꼼짝 안하고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별명이 코알라이다.

코알라는 10시간도 넘게 자고 안 움직다고  한다.

그게 몸에 안 좋다고 해서 잡지에서 스트레칭들을 모아서 따라 해봤는데 동작을 따라 할 때마다 비명이 나온다.

몸이 너무 둔하고 근육이 굳었는지 동작이 잘 돼지도 않고 아프다.

내 주변에는 살과의 전쟁이라고 운동 식이요법, 헬스, 발레, 요가, 무슨 댄스등등 난리들이다.

난 아팠던 시간들이 길어서 건강해지면 아무 걱정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건강을 찾으니까 또 살이 찌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도 살을 뺀다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성형이나 시술은 절대로 안한다고 하는데도 의사들이 권유해서 또 스트레스 받으신다.

시술이나 성형은 죽기전에 100% 부작용이 온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로스쿨준비공부를 같이 했던 여자애들은 저녁은 항상 고구마만 먹고 하루종일 커피만 마시고 있고 절대로 밥은 안 먹고 살을 뺀다고 그런다.

만나기만 하면 다이어트 얘기만  한다.

난 건강만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살이 찌면 그런 얘기 못할 거라고하는 얘기를 듣는다.

난 살이 찌면 옷이 작아져서 입을 옷이 없다고 엄마는 살 찌면 큰 일 난다고 겁을 주신다.

살이 찌면 우선은 아줌마로 보는 것 같다.

살이 찌면 20대인데도 아줌마라는 얘기를 듣고말이다.

미국은 살이 찌면 비행기를 타면 2인석 돈을 내야 한다고 한다.

차별도 정말 심하다.

20대에 날렵한 몸을 자랑하던 사람도 서른, 마흔을 넘기면서 몸이 서서히 무너지고 얼굴 선이 바뀌고, 허리의 경계가 없어지며 배도 나온다고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서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이 감소되고 근육량 또한 서서히 줄어들어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량의 에너지량인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나잇살`이 찐다고  한다.

나도 다이어트를 많이 했는데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만 온다.

이제는 정말 건강하고 질이 높은 삶을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평생 살도 안찌고 맛있는 것도 먹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못하니까말이다.

대학교때 무용학과 애들을 봤는데 김밥 한줄로 5명이 한끼를 때우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마르고 적게 먹는가하고말이다.

친한 언니도 발레를 배우는데 몸동작도 우아해지고 몸도 날씬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은 다이어트가 심리적인 문제라고 알려 준다.

정말 먹는 행위가 몸의 반응이 아니라 심리적인 반응같다.

그런 과식의 연결고리를 알면 끓고 적식을 하는 방법도 알게 될 것 같다.

잡지에서 과식하지 않는 방법들도 많이 읽었는데 아직도 못 고쳐서 정말 고민이라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미술치료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다이어트와 학문을 접목시켜서 이 책을 썼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이유는 먹는 즐거움이 크다.

사람들은 하루 세 번 밥을 먹는다.

현대사회가 각박해지는 생활에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고 할지언정 우선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은 약속이다.

저자는 운동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하루 다섯 끼의 식사가 적당하다고 한다.

그 다섯 끼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대로 된 삼시 새끼와 더불어 간식이 두 번 포함되어 있다.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상상을 하도록 유도한다.

음식 생각을 하면 자연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그 시간을 기다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와 약속을 잡을 때에도 무엇을 할까 보다 무엇을 먹을지를 우선으로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인류뿐만 아니라 범위를 확장하여 모든 동물들에게 있어서 식사, 즉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생존과 진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인류가 지금과 같이 번영하기 이전에는 음식을 구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운 일이었으며, 음식을 구하는 것은 곧 생존능력을 상징했다.

음식을 구할 능력이 없는 자는 굶어 죽었으며, 음식을 구하는 자는 살아 남아 대를 이었다.

갓난아이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도 어머니의 젖을 본능적으로 물고 모유를 먹는다. 먹는 것은 곧 생존이며 본능이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인류는 음식을 먹어서 우리 몸에 사용할 에너지를 공급받고,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숨을 쉬고 움직이고 살아 왔다.

그리고 음식에 대한 갈망은 생존을 결정하는 만큼 원초적으로 우리의 유전자에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라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맛있다라는 판단은 주관적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나빠지는 일은 거의 없다.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질 수는 있어도, 이런 의미에서 식사는 다른 종류의 취미와는 다르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음식이라도 많이 허기지다면, 만족 시킬 수도 있다.

반대로 배고픈 시간이 오래되면 우리는 기분이 나빠지고 예민해진다.

배부를 때 기분이 좋은 이유보다는 배고픔을 위기신호로 보아 우리 스스로를 구원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 시간째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가정해 보면 보통 같으면 네 시간 단위로 하여 주기적으로 들어와야 했을 각종 영양소가 고갈된다.

영양소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가장 빠르게 소진되는 포도당이 다 떨어졌다는 것이 문제이다.

포도당은 우리 뇌의 주연료로 쓰이는데, 우리의 뇌는 상시 활동 중이므로 포도당의 지출이 심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여 우리에게 분노와 짜증을 느끼도록 한다.

뇌에게 있어 포도당은 하루 세 번 들어와야 하는 금일봉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맛있는 식사를 함으로써 포도당을 비롯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뇌는 곧 코디솔의 분비를 중지할 때 우리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이다.

우리 신체의 기적 중에 작은 예시에 불과하다.

하지만 결론은 명확하다.

일단 굶으면 기분이 나쁘다.

그것도 매우, 어떤 사람들에게는 식사가 영양소 공급수단, 인간관계의 유지수단, 행복하기 위한 수단, 체중조절 수단 중 어떤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수단일 수 있다.

감정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은  불확실한 감정에 대한 대응으로써 음식을 먹기도 한다.

감정적 문제, 즉 낮은 자존감, 자신감 부족,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의 근원을 해결하지 않고, 아무상관도 없는 음식 섭취로 해결하고자 하는것이다.

이건 나도 경험해본 얘기들이다.

스트레스를 받고 먹는 걸로 풀거나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먹는 음식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우유부단해서 먹기도 하며, 남기기 아까워서 먹기도 한다.

정말 맞는 얘기이다.

부정적 생각이 들 때마다 그 생각을 회피하기 위한 대체수단으로 음식을 먹는 것이다.

정말 공감이 가는 얘기이다.

나도 그렇기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감정적 허기를 채우기 위한 식사이다.

살은 쉽게 찌는 반면 살을 빼는 것이 어려운 것은 어쩌면 인류의 역사와도 부합할 수 있다.

 우리 엄마를 봐도 자신도 모르게 갱년기와 많은 스트레스로 살이 졌는데 빠지는 것은 아주 어려웠다.

지금도 무던히도 노력을 하신다.

엄마는 살이 찌시면서  고지혈과 중성 지방이라는 진단을 받고 힘들어 하며 먹는 것을 계속 조절한다.

우리 엄마는 정말 많이 드시지도 않는데  온통 몸이 붓고 수독증이 생겨서 걷기 조차 힘들어 할 때도 있었다.

그래서 한방치료로 약 10킬로그램을 빼셨다.

하지만 아직도 치료중이시다.

엄마는 자신의 관리가 철처한 사람이신데도 살앞에는 못 이긴신다.

 살이 쪄서 속상해 하고 고민하던 때에 식욕의 배신을 읽으면서 엄마께 얘기를 많이 해드렸다.

난 폭식, 엄마는 살때문에 너무 고민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기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어렵고, 감량 후에도 요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이 말대로라면 살이 조금만 쪄도 항상성을 위해 다시 살이 빠져야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몸의 입장에서는 살이 빠졌을 때의 위기와 살이 쪘을 때의 위기로 다가오지 않는다.

우리의 몸은 살아 남기 위해 철처히 설계되어 있고, 더 잘 생존하기 위한 기본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식욕자극 호르몬과 식욕억제 호르몬은 동등하게 작용하지 않는다.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은 지방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지방의 양이 많은 경우 상대적으로 렙틴의 분비도 많아진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계속 먹고 또 먹는 증상을  폭식증이라고 부른다.

폭식증은 정말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흔히 알려져 있듯이 당시 로마 귀족들은 음식을 입에 넣은 후 씹고 맛본 후 하인들이 들고 있는 양동이에 음식을 뱉으면서 음식 먹기를 반복했다고 한다.

로마시대 귀족들이 그렇게 엽기적인 행위를 한 것은 사회적 시선에 의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신경성 폭식증은 먹고 난후에 이를 제거하기 위해 구토, 이뇨제및 하제의 남용, 과다 운동등의 보상행위가 동반된다.

호주 다이킨 대학 연구팀은 짠 음식은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고 발표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뚜렷한 정비례 관계를 보이는 것은 짠 음식과 단 음료수의 관계였다.

뇌는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음료를 찾게 되는 이유는 짠 음식을 먹게 되면 혈액 속 나트륨의 농도가 짙어지게 되고 나트륨의 농도를 낮춰야 겠다고 생각하는 뇌가 수분의 섭취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단짠딴짠 음식이나 요리들이 인기인 것 같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잡힌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며, 특히 아침을 거르지 말라는말을 자주 듣게 된다.

또는 보상 심리가 작용하여 아침에 칼로리 섭취를 하지 않았으니 한 번에 많이 먹어 문제가 되고 이러다 보니 점심과 저녁식사의 과식을 합리화 시킨다. 

나도 항상 그랬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살이 찌고, 이렇게 찐 살은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이렇게 해서 자존감이 떨어지니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 것도 피하게 되고 세상의 재미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나만 빼고 다 행복하게 살고 있는 느낌으로 변한다.

낮은 자존감은 음식을 찾게 만든다.

폭식을 하는 것이 극단적인 자해행위와 같다고는 할 수 없으나 어떤 이들에게는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는 스스로 통제 가능한 자신만의 작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가학적 행위에 가깝다.

폭식과 자해 행동의 관계에 관한 한 연구에서는 절식이나 폭식행동, 그리고 그에 따른 구토나 다이어트약의 남용은 일종의 자해 행동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폭식, 절식, 및 보상행동들은 자해와 표면상으로는 다르게 보이지만 이들 간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이 증세를 호소하는 연령층이 대부분 청소년, 성인초기, 여성들에게 나타나고 흔히 우울감이 동반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잘 돌보고 자존감을 높이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감정을 음식으로 자신을 감추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음식이 보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자존감을 낮게 만들고 감추게 만든다는 것을 항상 인지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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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식 개념 사고법
존 윌슨 지음, 최일만 옮김 / 필로소픽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조금 있으면 법학적성시험을 본다.

올해까지만 보고 내년에는 정말 안 봤으면 좋겠다.

언어랑 추리랑 공부하면서 공부방법을 시험을 얼마 안 남겨 놓고서 깨달았다.

언어와 추리의 종합판이 논술이다.

책도 엄청 읽고 문제도 엄청 많이 풀고 혼자서 잘 분석하는게 정답이었다.

논술은 로스쿨학원에서 100만원 넘게 들여서 배운게 문제에 답을 해라,,,제시문오빠를 버리고 예시오빠를 사랑해라,,,뿐이었다.

물론 논술을 푸는 방식을 공부하기는 했다.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힉스입자같은 배경지식밖에 안되고 공부방법을 깨닫는데도 시간이 정말 많이 들었다.

공부방법에 대한 공부도 정말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논술을 처음 접할 때 정말 어려웠다.

공부는 습관이고 방법이고 적응이고 수영이랑 비슷한 것 같다.

몸에 배기까지 연습에 연습을 하고 훈련에 훈련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논술을 공부하면 11월 면접도 잘 준비할 수 있으니까 이 책을 보고 사고하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10년 넘게 투병생활을 끝내니까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바가 정말 큰데 부담이 많이  된다.

여러 논술개론서들도 읽었다.

확실히 로스쿨논술교재보다 훨씬 좋다.

논술이 너무 어려워서 고민하고 불안해 했는데 이 책을 한 번 읽으니 그 불안이 잠식될 것 같다.

논술은 정말 개념이 잡혀 있는 사람이면 어느 정도의 틀이 잡힐 것 같다.

기출문제와 합격답안을 보면 논술에 대해서 많이 봤는데 이 책은 근원적인 사고력을 줄 것 같다.

논술문제를 푸는 이유가 문제해결능력인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도움을 줄 것 같다.

비판과 분석이 논술의 알파와 오메가같다.

논술을 처음에 대면하게 되면 외계어를 보는 듯하고 심장이 뛰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한숨이 나오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문제들이 해결될 것 같다.

대학 논술 교재 스테디셀러라고 하니까 논술에 대한 내용들을 전부 아우르는 것 같다.

인문학부터 철학분야, 사회과학분야까지 전부 다 들어 있는 것 같다.

이 한권을 또 보면 논술이나 언어, 추리논증까지 전부 해결이 될 것 같고 신문이나 고전을 구지 따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논술을 쓸 때 논술문제를 이해하고 제시문을 독해하고 쓰는 것까지 생각할 수 있는 사고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꼭 봐야 한다.

옥스 퍼드식 개념 사고법이 저자 존 윌슨  영국 철학자이며 교육자이다.

옥스퍼드 대학교 뉴 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오스턴 LAustndn의 언어학과 헤어 RMhane의 도덕 철학에 큰 영향을 받았다.

캔터베리 킹스 스쿨의 사감으로 지내며 고전언어, 역사, 철학 등을 가르쳤고, 자신의 공교육 경험과 개념분석, 변증법, 기독교적 종교관 등을 주제로 많은 글을 남겼다.

옥스퍼드 대학교와 시카고 대학 등에서 교육철학을 강의했다.

이 책은 1930년대 후반부터 발전한 일상언어 학파의 논증 분석 방법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지금도 영어권 대학의 학생들에게 널리 읽히며 언어분석 방법에 관한 명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기량과 기술을 익히도록 하는것이다.

이 기량과 기술이 정확히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 하는 것으로도 반은 성공한 셈이다.

저자가 엄청 깊이 있는 지성인같아서 빠져 든다.

이 과목들은 대체로 사전이나 문법책 혹은 권위 있는 교제를 참고하면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을 이러한 참고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것이 20세기 초에야 제대로 알려진 신 기술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기술 자체의 성격과 그 광법위한 활용 때문이다.

이 기술은  라틴어 '수학과목' 과 다르다.

이러한 과목은 명확하게 정의된 규칙을 지나며 정답과 오답에 논의의 여지가 없다.

 오히려 이 기술은 수영이나 축구를 잘하는 능력 같은 구체적 기량에 가까우며 무엇보다 우리가 '항해술'에 대해 말하거나 "감각이 재빠르다.""표현력이 좋다." 라고 말할 때 처럼 넓은 범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기량에 더 가깝다.

이러한 일반적인 기량은 여러 다양한 활동에 유용하다.

①고래가 1 만 5 천톤 여객선을 침몰 시킬 수 있을까?

②고래는 어류인가?

첫 번째, 질문은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질문에 답하려면 각자의 경험이나 다른 사람의 믿을만한 정보를 토대로 관련 사실을 찾아내면 된다.

여러 사실을 종합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두 번째, 질문은 그렇지 않다.

고래 및 어패류에 관해 아무리 많이 안다해도 자신 있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인 것이다. 예를 들어 고래가 다른 포유류 처럼 헤엄을 친다는 사실 등 고래에 대해 아무리 많은 사실을 안다해도 분명하게 답을 말하지 못할 수 있다.

이 두번째 질문과 고래의 여객선에 관한 첫 번째 질문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두 질문은 완전히 다른 종류이며, 이 책에서 다루려는 기술을 이용하게 될 질문은 두 번째 종류의 질문이다.

이런 종류의 질문은 개념에 관한 질문이라고 통칭할 수 있다.

"고래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어류의 개념에 속하는가?""어류개념은 고래 같은 생물을 포함 하는가?" 라는 식으로 말이다.

아마 일반인도 고래를 어류라고 할 것이다.

이와 같이 고래가 어류에 속하느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이 문제를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는 작업을 본질적으로 철학적 작업이라고 생각하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철학이라는 개념은 아리송한 개념이며, 현재 수업이 논쟁 중인 개념이기도 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철학은 우리의 기술보다 훨씬 많은 것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영국과 미국의 현대 철학자들이 우리의 기술을 널리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어떤 의미로 철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든 철학에서 이 기술이 매우 중요하고, 심지어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선 이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

그러나 이 기술을 간략하게 '기초 철학'이라고 부르는 것은 철학이라는 개념을 부당하게 독점하려는 시도가 아닐가 생각한다.

가장 먼저 할 말은 엄밀히 말해서 단어의 '고유한' 의미 같은 것이 없듯이, 대상의 '고유한' 개념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단어의 '고유한'뜻 같은 말은 이를테면 약칭 같은 것이다.

그러한 용법들 중에서 중요한 요소이고,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서 합의된 영역이다.

대상'고유한' 개념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약칭이다.

우리가 어떻게 개념을 갖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인간은 아주 어릴 때 자기 경험의 특징 요소들을 한데 결합하고, 이렇게 결합한 것을 설명하기 위해 특정한 단어를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관건은 철학은 삶의 방식 그리고 현실에 대한 진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철학은 사람이란 무엇인지,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느끼는지를 다루며, 사람의 행동, 정서, 믿음과 도덕관을 다룬다.

이러한 설명에 따르면 어떤 사람의 철학은 그의 동기, 행동, 가치의 혼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철학은 여러 철학들의 윤곽을 그리고, 그것들 사이에서 판단을 시도함으로써 명맥을 유지한다.

폴라톤은 이런 종류의 삶을, 버트런드 러셀은 또 다른 종류의 삶을 제시한다.

이렇게 철학자들은 저마다 다양한 삶의 방식을 비판하고, 우리들 개개인은 그들의 저서를 읽으면서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선택한다.

어떤 이는 자신이 "논리의 편에 선다"고 선포하고, 어떤 이는 "감정의 편에 선다"고 선포한다.

의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행복이 최우선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신비주의를 선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엄연한 사실만 믿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언어분석 작업은 철학 전체를 포괄하는 기획이 될 수 있다.

인간은 그것과는 다른 의미에서 어떤 형태가 될지 탐구하는 데에는 훨씬 더 신중한 고찰이 필요할 것이다.

철학은 다양한 게임을 명확히 규명하고 고찰하기 위한 여러 학문 분과로 나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컨대 자연과학 보다는 통일성을 갖춘 것이 분명하다.

우리의 심층심리, 행동, 삶의 방식, 개념 장비, 실제 믿음 그리고 이것을 표현하는 언어들을 연결하는 고리는 아주 굳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야 중 하나라도 알지 못한 채 유능한 철학자가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그러므로 철학자를 언어분석가로만 훈련시킨다는 발상은 어처구니 없다.

물론 분석에 관심이 없는 철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분석보다 체험과 삶의 게임을 향해 문을 열어 젖힌다.

실존 철학이나 독일형이상학, 신학과의 철학자들이 이에 속한다.

또한 마땅히 철학과 연결되어야 하지만, 우리의 끔찍한 소통능력 때문에 사실상 관계가 끓긴 것이나 다름없는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장 명백한 두 예를 들자면 우선 정신분석학과가 있고, 그 다음 케임브리지 문학비평학파가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철학자는 인간이 지닌 개념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모든 전공분야를 잘 알고 이 분야에 공감해야 한다.

물론 철학의 이러한 과정은 그 자체로 일종의 게임이며, 그것도 상당히 실행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비유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철학은 높은 층으로 올라가서 1층 사람들이 다양한 게임에 참여해 성공하고 실패하는 모습을 지켜본 다음 그 게임의 규칙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과 같다고, 혹은 크리마스 선물로 여러 게임이 든 상자를 받았는데, 게임의 규칙은 없고 개요서 한 장만 달랑 들어 있어 이 게임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 시도해서 알아내야 하는 것과 같다.

이 모든 과정은 철학자에게 아주 엄격한 요구를 한다.

하나는 논리적으로 철저해야 한다는 요구다.

그럼으로써 철학이라는 게임은 목적이 분명해야 하며, 미술관에서 그림을 비교하듯 다양한 개념을 비교만 해서는 안 된다.

물론 상식이 없거나 오감 중에 일부가 없어도 사는데 지장이 없듯이 철학이 없어도 얼마든지 살 수 있고 변화도 일어난다.

효과적으로 살기 위해서 우리는 인생에 관련된 문제를 다루기 위한 기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마치 기초수학이나 읽고 쓰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철학의 방법들 역시 일반인에게 실질적이고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간의 문제와 어떤 방식으로든 관계가 있는 모호한 교양과목으로 이루어진 낙관적이고 자유로운 잡탕 상태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저자가 개념 분석을 가장 먼저 획득해야 할 휼륭한 연장이라고 생각한  한 가지 이유다.

개념 분석은 제대로 활용하기엔 상당히 까다로운 분야다.

그러나 이 개념 분석을 다른 연장과 함께 사용한다면, 현재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적 남자를 보거나 시험공부를 해보면 이 책에 나오는 사고력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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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되는 사람 -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마법
질 해슨 지음, 황희창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긍정적인 태도가 항상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결정적인 요건이 되는 것 같다.

난  어릴 때부터 우주최고로 성공하고 싶어서 자기계발서, 공부잘하는 법등등의 책을 엄청 읽었다.

그리고 빨리 성공하려고 밥먹을 때도 책을 보고 빨리빨리 걷고 노는 것도 죄악시했다.

그 결과 병을 얻어서 10년동안 투병하고 있고 남보다 취직, 결혼, 육아 전부 늦어졌다.

그러면서 가장 사이가 좋고 사랑하는 하나님에게는 원망만 하고 제일 친한 엄마랑은 가끔  싸운다.

모든게 다 있어도 긍정적인 태도가 없으면 활용을 못한다고 하는데 난 아무것도 없는데 긍정적인 태도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긍정적인 말을 기도처럼 하고 감사와 기쁨을 기도처럼 말할 때 성공과 행복을 불러 올 것 같다.

난 다른 사람들 험담을 잘하는데 그럴 때 다른 것으로 화제를 돌려야 할 것 같다.

부정적인 반응의 결과같아서이다.

그건 아마 컴플렉스의 또 다른 모습일지도 모른다.

내가 성공을 못하니까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부정적으로 비쳐지게 해서 나를 높일려는하는 말이다.

저곳의 정답이 이곳의 오답일 수 있으니까 항상 긍정적인 태도가 뭔지 알고 싶어서 읽었다.

저곳의 긍정적인 태도가 이곳에서는 부정적인 태도가 되지는 않을까,,,

긍정적 태도는 내가 성공으로 가는 동기, 에너지, 능력을 줄 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가장 힘든 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하니까 꼭 가져야 하는 태도같다.

긍정적 태도는 삶에서 차이와 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거의 유일한 유발자라고 하니까 하나만 알고 있으면 되니까 헷갈리지는 않는 것 같다.

삶에서 유발자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지금까지 아무리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할 수 있음을 알게 될것 같다.

나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 공포, 우울들이 내면에 엉켜 있는데  긍정으로 풀어 내고 싶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신해서 긍정적일 수는 없다고 하는데 난 항상 엄마에게 긍정을 기대한다.

지지하고 격려할 수는 있지만, 긍정적인 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몫이라고 하니까  나의 몫을 꼭 찾고 싶다.


 


​뭘 해도 되는 사람 이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업된다.
정말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긍정주의는 마법같다.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삶에서 성취하고 싶은 목표, 닿고 싶은 한계, 현실화하고 싶은 꿈이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긍정적인 시각과 긍정적인 접근법이 도움이 된다.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정말로 힘이 있을까?
긍정적인 사고에는 도움을 주는 힘이 있다.
 긍정적인 생각은 다시 힘을 얻어 머릿속을 정리하고 좁은 수렁에서 올라 오려고 노력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아주 좁고 답답한 수렁으로 밀어 넣어 숨이 막히게 한다.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 사고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생각하는 방식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을 더 잘 관리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일을 앞에 두고 주눅이 들기 쉽고 자신이 무기력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사고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왜 부정적인 방식으로 생각을 할까? 만약 자신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단 부정적인 사고의 힘을 빼앗을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차지하는 셈이다.
어떻게 부정적인 사고에 맞서고, 어떻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선택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마음 챙김' 이라는 새로운 접근법도 알아야 한다.
 이는 부정적인 사고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으면서, 일단 부정적인 사고를 받아들인 뒤 놓아주고 시간과 관심, 에너지를 원하는 결과에만, 쏟는 것이다.
긍정적 사고가 현실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면만 부각하고, 부정적인 면을 무시하고 억 누른다고 해서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긍정적인 사고만을 강조하는 논리는 현실적이지는 않다.
긍정적인 생각을 관리하는 방식 이상, 행동하는 것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이는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긍정적인 사고에는 긍정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긍정적 사고를 훈련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이것을 삶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부정적인 사고는 집중력을 높인다.
죄책감, 공포, 분노, 슬픔, 후회같은 감정들은 시각이나 사고를 좁게 만든다.
생각이 좁아지면 부정적인 상황에 관심을 집중하게 한다.  
예를 들어 시험 걱정을 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걱정의 긍정적인 면은 시험 공부에 집중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걱정이 너무 지나치면 역효과가 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희망, 연민, 행복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자신의 세계와 그 안의 가능성을 확장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은 가능성을 높인다.
긍정적인 사고는 희망을 가져온다.
원하는 것이 일어날 수 있고, 또 그 일어난 일이 최상이 될 수 있다.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좋은 일이 일어날 때조차 부정적인 면을 보는 경향이 있다.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시각은 다 다르지만, 삶이 대체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면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삶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장애물과 어려움을 발견하게 된다.
부정적인 뇌를 긍정의 뇌로 바꾸는 법을 알면 좋다.
뇌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면 생각하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분명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려면 노력이 필요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고, 너무 늦은 때도 없다.
그러나 자신감은 어떤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있다.'또는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믿는 것과 관련이 있다.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의 문제는 마치 그 생각이 사실인양 행동한다는 것이다.
자부심이 낮으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그 일을 할 수 없다든가 신통치 않다는 식으로 단정하면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면 자부심이 강할 때는 자신에 대한 생각이나 믿음이 긍정적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좋게 느끼고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다.
좋지 않더라도 여유있게 대처해 나갈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하라는 것은 자신감과 자부심을 키우기 시작하려면 먼저 유리한 입장에 있어야 한다.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도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부심을 증가 시킨다.
즉 하고 있는 일이나 해왔던 일을 다시 생각할 때 같은 활동이라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를 갖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진다.
긍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자부심과 자신감은 두 가지 근원이, 자신에 대한 믿음, 평가에서 나온다.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믿음과 평가에서도 나온다.
삶의 전방에서 여러모로 다른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이 어떻게 자부심과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면, '발산자'와 '소모자'다.
발산자인 사람들은 따뜻함과 긍정성을 전한다.
소모자는 짜증나고 , 황당하고, 실망하고, 화나고, 죄책감이 들어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의 삶에는 발산자가 필요하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긍정적인 방식으로 자신에게 응답한다.
부정적인 사람들은 잠자코 있게 하거나 완벽하게 없애는 건 가능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이지도 않다.
그러나 자신이 할 수 있는건 '발산자'들 즉 긍정적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의 양을 늘리고, 부정적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의 양을 줄이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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