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부동산 투자 - 시장과 정책에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
월전쉽 지음 / 길벗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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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집도 이사 가야 하고 재테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정보가 없고 엄두가 없어서 책에서 배워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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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마음치유 2
드와이트 L 칼슨 지음 / 은혜출판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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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 있을 때 꼭 봐야 하는 책들이 자존감에 대한 책들, 공부법에 대한 책들, 상처에 대한 책들, 영어에 대한 책들, 성공에 대한 책들, 신앙에 대한 책들, 중국어에 대한 책들 분노에 대한 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상처와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지 생각을 해보면 누군가의 얘기를 듣는데 자신의 단점을 얘기하거나 장점도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걸 들었을 때 두고두고 상처나 분노가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나 꿈을 이루지 못할 때 또 자기자신에게 분노가 생기는 것 같고 어떤 사회의 현상을 볼 때 상식이나 도리에 벗어난 것을 볼 때 또 분노가 생긴다.

자신에게는 자신의 상처가 제일 크고 아픈 것 같다.

상처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위로와 아무것도 아닌 나를 특별한 존재로 다독일 수 있는게 책안에 있는 글들이었다.

오늘도 문득 생각을 하니까 책때문에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를 놓지 않고 계속 붙들고 긍정적으로 다시 생각하고 했던 것 같다.

상처는 사람들한테 얘기해봤자 다시 나중에는 독이나 공격으로 돌아  온다.

내가 뭔가를 이루지 못했다는 상실감때문에 사람을 멀리하는데 사실 사람을 배제하고 살아 갈수는 없다.

지금도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아니면 가족이나 형제들사이에서 부글부글거리는 문제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나는 사회에 나간 것도 아니고 방구석에만 있는데도 이런 저런 상처가 많이 생기는데 복합적이고 확장된 곳에 나가면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저자는 상차와 분노를 심리학적이고 신앙적으로 풀어내서 나한테는 더 와닿을 것 같다.

이 책은 상처와 분노를 치유를 받고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는게 희망적이다.

지금도 난 너무 불안하고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많아서 너무 힘들다.

이 책을 읽으면 나를 또 다시 일으켜서 전진할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다.

저자 드와이트 엘 칼슨은 의학박사로 의학과 심리학에 관한 9권의 책들을 출판하고 35년 건 내과와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UCLA에서 임상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현재 산타바바라에 살고 있으며 성경 연구에 충실한 연구 연구자이다.


 


이 책은 분노를 나쁘다고 배운 사람들에게 분노를 건설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길 바라는 목적으로 썼다.
사람들이 분노를 포함한 자신의 모든 감정적 상태를 잘 파악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감정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과 그것이 어떤 결과를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어 한다.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건 맛, 냄새, 촉각 같은 오감을 잃어버린 것과 같고, 그 결과 역시 비극적일 수 밖에 없다.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 욕구의 필요, 특히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에 미숙하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때 매우 수동적이거나 어떤 부분에서는 지나치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이것은 분노를 제대로 조절 하지 못하게 만드는 핵심적인 기여 인자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대개 사람들의 감정과 분노를 다루는 방법을 얘기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그의 여유로워 보이는 겉 모습이 다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고 평가할 때도 많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좀 더 깊이 살펴보면 자기가 냉소적이고 심한 좌절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심각한 성인병 중의 하나인 관상동맥은 분노, 적대감, 공격적인 의식 같은 행동방식이 주요 원인이거나 병을 더 악화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구의 모든 공통분모는 결국 '분노' 였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그저 단순하게 '분노를 발산'하는 것은 심장 질병과 고혈압, 동맥경화와 우울증에까지 상당한 영향을 준다.
분노를 발산하면 할수록 건강상의 위험이 훨씬 더 가중된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분노가 신앙적으로 죄이며, 결코 옳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분노를 일으키는 모욕적인 상황에서도 애써 무시하려고 하거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처신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분노를 해결하는데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노를 이런 식으로 다루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분노를 감정적으로 인식조차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사람들은 분노를 인식하는 능력에 있어 각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서는 나와 또 다른 자아가 발생하는 분노때문에 싸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대편 끝에서는 자신에게 분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분노에 대한 자의적인 부인은 내면에 쌓여 가는 억압된 부정적인 감정들을 무의식의 영역으로 침전시켜 버린다.
자신의 분노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으려 철저하게 감추는 것 또한 같은 경우로 볼 수 있다.
분노에 대한 성경적 원리는 누군가에 화를 내는 것이 죄라는 설교를 성경말씀의 인용과 더불어 듣게 된다.
실제로 성경 말씀도 분노는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고 명백히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성경 구절에서는 반대로 분노가 옳은 일이라고 증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와 같은 상반된 모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할까,,,,,
분노로 말미암아 정죄 받지 않는 또 다른 존재는 예수님이시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상상하는 매우 거룩하고 경건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하게 자신의 분노를 표출 하셨다.
성경의 보편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분노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례가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그분의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는 순간에는 우리도 분노를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화가 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타인의 행동 때문에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모욕감과 어금니를 꽉 깨물게 하는 분노로 몸은 긴장상태로 바뀌고 보복에 대한 욕구가 번개처럼 내리칠 그때!!!!!!!!
 과연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분노와 적대감 그리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 가장 이상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아 두면 좋다.
분노를 올바르게 다스리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분노, 불쾌감에 쌓여 상처 입은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첫 단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지만, 또 누군가에는 노력하여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억압된 감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면에 어떤 상처와 분노의 감정이 존재하는지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그 감정의 원인이 합리적인지 또는 옳고 그른지 여부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분노가 어느 단계에 놓여 있는지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분노해야 할 때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말 소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과하게 화를 내는 불균형적인 행동을 초래하게 된다.
정말로 화가 많이 났다면 '백 까지 헤아려 보라' 라는 격언으로 알 수 있다.
이러한 격언은 분노가 가지는 폭발력을 다스리는데 그다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해 준다.
현실의 TV 뉴스를 통해서 보면 여중생들 폭력사건도 역시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 것 때문일 것같다.
이렇게 분노하면 이성을 잃은 상태일 것이다.
분노의 감정을 얼마나 많이 억제하고 있는가와 얼마나 그 상황을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노하는 행위를 절대로 서두르지 말 것을 권면하고 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잠 29:11)
"자존심이 센 바보는 자신의 모든 분노를 입 밖으로 내뿜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절제하며 밖으로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또한 분노했을 때는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박자 쉬는 태도가 좋다고 알려 준다.
두 번째는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기'이다.
상황에 태그하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 화났어?" 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아니' 라고 충동적으로 대답한다.
이와 같이 대답하는 것은 나중에 다시 그 문제를 대두하기도 어렵게 만들뿐더러 상황을 더욱 나쁘게 만든다.
따라서 자신이 어떤 상황에 대하여 분노를 느꼈을 때 "화났어?" 라는 상대방의 질문에 "응,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아, 하고 솔직히 대답하면 어떨까",
분노의 상황에 태그를 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상황에 태그를 붙이는 것은 나와 상대방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만듦과 동시에 감정 표현을 의식적으로 지연시켜 분노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두 가지 결론을 내자면, 첫째는 본인의 감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솔직히 표현했다는 것과 둘째는 분노의 감정을 곧바로 표출하지 않고 상황에 태그하는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있다.
두 번째로 해야 할 행동은 주변 사람들을 배려 하라는 것이다.
감정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언제나 '시기의 적절성' 이다.
분노를 표현하기에 앞서 항상 살펴야 하는 점은 충분하게 숙고했는가와 더불어 합당한  단어와 신중한 행동을 선별하는 것이다.
이 모든것을 파악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완벽하게 통제한 후에 행동에 옮기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이 분명하지만, 분노의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숙고와 합당한 단어 선택이 필수적인 요소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왕하 19:14-15)' 분노를 다스리는 일에 이 말씀을 적용한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분노하였을 때 히스기야처럼 올바른 길과 지혜를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이다.
인도하심을 간구할 때 우리의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신다고 확신한다.
사실 분노의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 낸다는건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단계적으로 추론하거나 유추해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우리는 소통이 중요하다.
소통의 방법으로는 분노가 발생했을 때 신체적인 접촉을 절대 금지해야 한다.
배우자의 말을 집중하여 경청해야 한다.
의미를 공유해야 한다.
말을 끓지  말아야 한다.
다툼의 문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본인의 관점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말하는 방식을 조심해야 한다.
무시하는 말은 삼가야 한다.
절대적인 표현은 피해야 한다.
냉소적인 유머를 삼가야 한다.
상대방이 내 생각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권위적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서로 원하는 말을 다할 때까지 계속 대화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아프고 병든 감정을 해결하고 서로를 막고 있는 벽을 허물어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도록 하는 것이며, 부부의 경우라면 진정한 화해를 이루어 내도록 하는 것이다. 
어느 한 쪽만 이 방법들을 따른다 해도 그 효과는 현저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은 분노가 일어 난다면 상태가 안 좋다는 걸 사람들에게 유하게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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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에게 실망하셨다
마크 러셀 지음, 섀넌 휠러 그림, 김태령 옮김 / 책이있는마을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하나님은 당신에게 실망하셨다

작가
마크 러셀
출판
책이있는마을
발매
2017.08.31.
평점

리뷰보기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연인이자 이 우주에서 최고의 존재이고 나의 모든 것이다.

인류역사상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우주에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리라고 결단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했던 이유가 최고가 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이유들도 있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최고이니까 그 최고를 따르면 나도 최고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바리새인보다 더 성경말씀 그대로 따라서 살았다.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고 있고 언제나 나의 손을 잡아 주고 그 분의 음성을 언제나 들으면서 살면 난 아무 걱정도 없이 언제나 기쁘고 승승장구를 할거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의 노예가 되고 하나님이 시키는 건 전부 다하고 혼전순결, 금주, 십일조 등 서원을 한게 정말 많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해드리고 싶은게 많았다.

하지만 난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전혀 술도 안 먹고 아무도 보지 않아도 모든 윤리 도덕 법규를 전부 지키는 사람이 되었고 스스로 따인 것 같기도 하고 병을 얻었고 병이 생기니까 경제적인 능력이 없고 여러 능력이 없으니까 남자친구도 없고 로스쿨도 못들어 가고 집구석에서 책만 보고 약을 한 움큼 먹고 있는 세상에서는 아무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이 책 제목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실망을 했다고 하는데 나도 고난에 고난이 닥치니까 하나님께 실망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더 울고 불고 원망과 협박을 하고 나를 버렸냐고 나한테 왜 그러셨냐고 아픈 것은 저주같다고를 하루에도 수십 번 얘기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결혼도 하고 로스쿨도 들어 가고 돈도 벌고 행복한 것 같은데 물론 다른 문제들도 있겠지만말이다.

난 그냥 외톨이로 책을 보고 아파서 책을 못보면 그냥 내 방에 누워서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또 묻고 또 묻고를 반복하고 비참하다고 왜 날 버리셨냐고 그러다보면 말씀이나 다른 초인적인 힘으로 나에게 위로를 주시기는 한다.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을 더 탐닉하고 하나님께 더 집중할 수밖에 없다.

그래도 날 사랑해주고 받아 주고 일으켜 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그래서 난 하나님의 음성을 더더더더더더 듣고 가까이 지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 같다.

5년 동안 성경을 필사하고 성경통독을 가정예배나 개인 묵상시간을 통해서 평생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하나님께 더 다가가고 나에게 뭘 실망하셨는지 알 수 있는 책같아서 봤다.

저자 마크러셀은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살면서 글도 쓰고 만화도 그린다.

또 다른 그림저자는 새넌 휠러는 미국의 만화가이다.

이 책은 읽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천 만번, 몇 천, 몇 억번도 더 드는책이다.

인생의 책이 될 것 같다.

매일 이 책으로 성경 통독과 큐티를 대신하고 있는데 너무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요즘 드라마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들었다.

하나님은 고약한 양반이라고, 엄청난 고난을 주기 전에 엄청난 행복을 준다고 했다.

또 다른 드라마에서는 하나님에게 양심이 없다.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왜 하나님이 됐냐,,,이봐,,하씨,,,라고 하는 걸 들었다.

로스쿨학원의 강사는 시간마다 하나님은 없다고 있으면 왜 자신이 이런 얘기를 하는데 벌을 받지 않느냐고 했다.

그 강사의 말이 맞다면 난 사는 의미와 목표, 목적이 없어 진다.

오랜 투병을 참고 견디고 이기고 싶어 하는 것도 하나님때문이고 빨리 성공하지 못하고 공부와 책만 읽고 있는 것도 하나님때문이다.

모솔로 남자나 친구가 없이 잘 견디는 것도 하나님때문이다.

그런 나의 하나님을 뺏어 갈려는 존재들은 너무 많다.

어릴 때부터 너무 성공하고 싶었고 세계 최고, 우주 최고가 되고 싶었다.

엄청나게 공부를 잘하고 전문직종사자가 돼서 잘 살고 멋지고 살고 싶었다.

고난과 실패를 견딜 수 있는 것은 하나님때문이다.

그런 하나님이 나의 고통을 묵인하는 것 같고 침묵하는 것 같을 때는 너무 힘들다.

하나님밖에 없고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지 않고 외면 하면 나는 사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고 큐티를 하고 성경을 쓰고 기도를 하고 묵상을 하고 가정예배를 드리고 그 분의 음성을 들으려고 신경을 쓰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이유도 하나님을 찾는 방법중에 하나였다.

이 책은 너무너무 지극히 재미있다.

하나님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고 더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성경을 여러 번 통톡을 하고 썼는데도 이 책을 읽으니까 알고 있는 내용도 새롭게 다가 왔다.

이 책은 성경만큼 완소가 될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표현들은 유러머스하고 기발하고 현대적이다.

사라가 아브라함보다 연상이었다는 건 처음 알았다.

그래서 노산이라서 애를 빨리 낳지 못한 걸까,,,,

성경 인물들이 내 옆의 사람들처럼 생생하고 친밀하게 느껴지게 한다.

그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나라, 시대, 인종, 문화가 너무나 달라서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이 100%는 아니더라도 아주 조금은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게 하는 책이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항상 분류하고 머릿속에 저장하려고 했다.

이 책도 그런 부분들이 명확히 나와 있어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들만 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는데 노아시대때 처럼 지금도 물로 밀어 버리고 싶을 때가 많으시지만 무지개로 약속을 하셔서 그렇게는 못하신다.

그래서 부분적인 홍수나 재난을 주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하나님은 인간이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싫어 하시고 질투가 많으시다.

질투,,,,난 질투라는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 심리책이나 자존감, 인간관계론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데 하나님이 질투가 많으시다니,,,

질투의 하나님,,,하나님을 처음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세상이 달라 보이고 너무 행복한 감정을 느꼈다.

그게 다이돌핀이라는 호르몬이라고 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인류역사상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 천국가는 날까지 하나님의 노예가 되겠다고 노예증서도 나혼자 썼다.

하지만 하나님의 연인이 되고 하나님옆에서 손을 잡고 숨결을 느끼고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옆에 꼭 붙어서 영원히 살고 말겠다는 꿈이 생겼었다.

하나님때문에 오만가지 결단을 많이 했다.

술을 절대로 마시지 않고 혼전숨결을 지키고 성경에 나오는 건 전부 지키겠다고 결단을 했지만 나에게 돌아 온건 엄청난 성공이나 부가 아니었다.

성경말씀대로 하고 살려니까 세상에서는 사람들과 어울릴 수 없다.

외톨이가 되고 아프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더 기도하고 더 성경을 읽고 더 책을 읽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더 노력하지만 그것도 쉬운 건 아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이 많지만 공의롭기도 하다.

공짜가 없다.

항상 어떤 댓가를 치뤄야 하고 논리도 있고 상식도 있으시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까칠하다고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보면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에는 많은 일들이 있다.

거기에 하나님의 실망이 가장 큰 것 같다.

인간들이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고 쓰고 기독교사상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으면 하나님에 대해서 완전히 알거라는 기대를 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매일 아니면 몇 달 아주 조금만 하루 분량정도만 알게 됐다.

그 분은 실체를 완전히 드러 내시지 않으신다.

바벨론은 아주 발전된 나라이고 이스라엘을 상대로 대장장이들을 잡아 갔다.

그럼 이스라엘은 농기구로 바벨론과 싸웠다.

바벨론은 지금의 이라크남부지방이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을 상대로 이길 수 없지만 하나님의 개입으로 이겼다.

이스라엘의 이름도 야곱의 이름을 딴 것이다.

하나님은 징징거리며 불평하는 것을 극혐하신다.

이건 잘 알아 둬야 한다.

징징거리거나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하니까말이다.

저자는 광야생활을 하는 이스라엘민족을 도보여행자 민족이라고 참신한 표현을 썼다.

이 책에는 그런 표현들이 정말 많다.

사울을 철 지난 달력같은 인간이라고 했다. ㅋㅋㅋ

이 책을 보면 하나님은 정말 싫어하시는게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방여인과 결혼하는 사람은 죽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런 걸 죽일 정도로 싫어하시는 것이다.

죽일 정도로 싫어 한다는 것,,,극혐인 것이다.

조심해야 한다.

블레셋은 지금의 팔레스타인지역이다.

블레셋은 해양무역민족이고 이스라엘을 점령하여 다스리고 있는 사실은 교양있는 세계주의자였다.

그들은 예술을 사랑하고 포도주를 수입했다.

삼손은 머리카락을 절대 자르지 않는 조건으로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힘을 주셨다.

삼손은 블레셋인들을 상대로 싸웠지만 반체제 전사는 아니었다.

그는 레터맨 자킷을 입고 버거킹 주자창에서 블레셋인에게 시비를 거는 열입곡 살 애송이에 더 가까웠다.

성읍을 배회하다가 블레셋인들을 닥치는대로 때려 눕히면 나중에 그들의 친구들이 그를 창고 구석에 몰아 넣었고 그러면 그를 응징하러 몰려온 친구들을 두들겨 패거나 장난삼아 성문의 경첩을 뜯어내 가져갔다.

하나님은 식성이 까다로운 분이시므로 그분의 고기를 훔치는 짓 따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나님은 엘리의 아들들을 내치기로 작정하셨다.

이스라엘은 적이 많았지만 블레셋인은 구역 라이벌과 같은 존재였다.

블레셋인은 자주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엘리의 아들들은 전에 수고 없이 했듯이 언약궤를 운반용 장대에 묶어 전장으로 신속하게 운반했는데 그래야 하나님이 [레이더스-잃어버린 성궤를 찾아서]에서처럼  밖으로 살인광선을 발사하시어 적들을 죽이고 내장을 터뜨리고 얼굴을 불살라버리실 수 있었다.

그런데 궤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전투는 차츰 격렬해지는데 궤는 총격전에서 총알이 발사되지 않는 권총처럼 제자리에서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비밀 병기가 작동하지 않는 바람에 이스라엘은 블레셋인에게 완패했다.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전리품으로 빼앗겼다.

엘리는 두 아들이 죽고 언약궤를 빼앗겼다는 소식을 듣고는 의자 뒤로 넘어지는 바람에 목이 부러져 죽었다.

이스라엘백성에게 왕을 찾아 주는 것은 아이돌을 찾는 과정과 같다고 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저주로 블레셋인들은 황금 조각상과 함께 이스라엘민족에 돌려 보내다.

솔로몬은 성전을 짓는데 백성들과 외국인들을 너무 괴롭혔다.

노동과 징집을 심하게 했다.

솔로몬이 죽고 솔로몬의 아들에게 백성들이 힘든 점을 토로하자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채찍을 썼다면 자신은 갈고리가 있는 채찍으로 괴롭히고 더 세금을 물리겠다고 했다.

백성들은 다윗자손들을 위해서 자신들은 희생하지 않겠다고 마음이 돌아 섰다.

이스라엘의 왕들을 하나님을 만족시켰다 화나게 했다하는 종자들로 점철되었다.

왕들이 병에 걸려서 죽는 것도 많이 봤다.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께 물어 보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했지만 손에 피도 너무 많이 묻히고 자식들의 문제도 많고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문제도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도 인생은 편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언제나 하나니께 물어 보고 뭐든지 얘기를 해야 한다.

하나님과 수다를 떨고 매일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되뇌이는데 이 책을  읽고 하면 좋을 것 같다.

매일 하나님의 답은 없어도 언젠가는 답을 해주실거고 그대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효과가 있다.

솔로몬은 아내가 700명이고 다른 신의 신전도 세워 줘서 하나님은 마음을 접고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기로 하셨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니까말이다.

 다윗이 언약궤를 옮길 때 기뻐서 춤을 추다가 옷이 벗겨지니까 미갈이 비웃었다.

미갈은 그것때문에 불임이 되는 저주를 받았고 하나님은 승자를 좋아 하신다.

성경과 하나님에게 미친듯이 집중하고 매달려야 한다.

주변에 너무 잘나고 성공한 사람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공부도 미친듯이 해야하기는 한다.

이 책은  아주 구닥다리 옛날 성경인물들을 현대인들로 재창조한다.

재창조된 그들을 만나는 건 어떤 미드나 영화보다도 더 재미있다.

나중에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을 만나는 건 가히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추억이 더 많이 쌓이게 하는 것을 도와 준다.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그 분의 까다로움과 매력이 폭발하는 책이다.

내가 아무리 힘들고 슬프고 그 분에게 화나고 멀어 지고 싶을 때도 이 책에서는 하나님께 다가가고 그 분을 혼자 두지 말라고 한다.

그 분도 우리가 아무리 실망되고 쓸어 버리고 싶어도 여전히 가까이 두고 교제하고 싶어 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님 자신을 알아 달라고 외치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 같다.

실망했다고 하는 그 얘기가 우리를 정말 사랑하고 애석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알아 줬으면 하는 것 같다.

너무도 생생하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책이다.

사랑스러운 분,,,외로운 분,,,우주의 능력자,,,오래 참으시는 분,,,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유머러스 하신 분,,이해하기 힘든 분,,가끔 이상한 얘기를 하시는 분,,,논리와 상식을 갖추신 분,,기적을 행하시는 분,,,재미도 있으신 분,,,정의로운 분,,정결과 선함을 좋아하시는 분,,,찬양을 받고 싶어 하시는 분,,,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서 끝도 없이 알려 주는 정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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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 - 당신이 비즈니스를 열어주는 책쓰기
조영석 지음 / 라온북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일반 사람들도 책쓰기가 가능하다는게 신기하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변호사이면서 작가인 사람이다.

전원책, 유시민같은 분들이 정말 부럽다.

김영하작가나 유시민작가가 나오는 어떤 프로가 있는데 잠깐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저런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난 지식과 논리에 맞는 얘기들과 자신의 책을 가지고 있다는게 한 번 인생을 태어났으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디어가 발달해서 영원히 보존되는 것들도 많지만 책이 역사적으로 영원히 남는 것  같다.

유시민 작가는 논어나 책을 엄청 읽어서 대학교때 항소이유서를 쓸 수 있었다고 한다.

대학교때 교수님이 유시민은 우리나라 몇 대 천재안에 든다고 유시민의 책은 꼭 읽으라고 하셨다.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은 읽었는데 기억이 별로 안난다.

그런 가치 있는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시민작가가 나오는 프로는 텔레비전을 틀다가 나오면 본다.

변호사가 돼서 책을 쓰는게 꿈인데 글은 어떻게 써야 하고 얼마나 지식이 있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잘 쓰는 것인지 전혀 모른다.

아프면서 집에만 있으니까 책만 보고 로스쿨준비공부를 하고 아직 이룬 건 없지만 성취를 꼭 하고 싶다.

글은 써본적도 없는데 서평을 쓰면서 처음 해본 일같다.

강해져서 사회에 나가고 나의 지식이나 논리를 펼치면서 살고 싶다.

외국어도 잘하구말이다.

행복한 가정도 이루고 건강하고 싶다.

글쓰기의 책들은 몇 권 봤는데 책쓰기책은 또 처음 봤다.

저자는 자신의 글쓰기와 책쓰기코칭을 전부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이 책을 읽었다.

난 아픔이 많아서 글을 치면서 치유를 하고 싶다.

책쓰기는 자신을 알아가고 알리는 과정이라서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과정같다.

이 책에는 글쓰기, 자기소개서 쓰는 법도 나오니까 정말 끌렸다.

작가들은 아는게 진짜 많다고  한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읽었다.

인생이 절망스러울 때 가장 힘이 되는게 책이다.

그 책들때문에 행복해하기도 하고 용기를 얻기도 하고 다시 일어날려고 마음을 잡고 건강에 대한 지식도 알게 된다.

연애를 못해도 애인역할을 해주고 친구를 못 만나도 친구가 되어 주고 궁금하게 있으면 친절하게 알려주고 외국어도 공부하게 해주고 알고 싶은 것들을 전부 알려 주는게 책이다.

그 책들에게 받은게 많은데 그런 책을 쓰는 법을 알려 준다는게 정말 고마운 책이다.

내가 힘을 얻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 조명석은 이랜드에 근무하면서 많은 책을 탐독하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디자인 회사를 창업하여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3천 여권의 독서를 통해 많은 지식을 쌓았고 20년 가까이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이끌었던 경험이 출판업의 뒷받침 되었다.

사양산업이라는 출판업에도 많은 지식을 바탕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출판사를 창업하여 3년만에 300여종의 책을 출간하는 기적을 이루는 것을 보면서 정말 지식이 재산인게 맞는 것 같다.

현실은ㄷ 돈이나 부동산이 많아야 부자라고  하는데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지식과 정보가 재산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돈과 부동산은 있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지만  지식과 정보는 남이 빼앗아 가지 못한다.

책은 어떤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데, 사양산업이라고 모두들 출판업을 내팽겨친다면 독자들은 어디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저자같은 사람이 있어서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위대한 일과 위대한 결심은 항상 함께 한다.

어떤 분야에서 멋진 성취를 이룬 사람은 예외없이 큰 결심을 통해서 위대한 도전에 나섰던 사람들이다.

결심과 도전이 그 사람을 성공의 길로 인도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세상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그 한 권의 책이 사람들을 더 큰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다는 데 있다.

저자가 짧은 시간에 이러한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처럼 마음 먹기에 따라서 사람의 결심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지금 이 시간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에 몰입하여 얻은 결과물을 실행에 옮겨 본다.

그러면 남들이 가지 않은 다른 길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책쓰기에 도전해야 한다.

책을 쓰기로 결심하는 순간부터 단 한 줄의 글이라도 써보는 것이다.

지금 이대로 자신의 인생을 끝낼 수는 없다.

정말 그렇다.

그냥 이대로 끄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도전에 나이는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

환경을 탓하지도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1막과 2막을 과감하게 걷어 올리고, 새로운 인생의 3막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도 절대로 절대로 늦지 않았다.

'써라, 무시하라. 덤벼라!' 일단 써야 한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써 봐야 한다.

자신이 구상하는 책의 제목을 써 보고, 그 책을 구성하게 될 목차를 하나씩 써본다.

그리고 자신의 책을 읽게 될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긴 머리말도 써보는 것이다.

만약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면, 그리고 현재의 성공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 하고 싶다면 책쓰기에 미쳐야 한다.

그것도 제대로 미쳐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책을 쓴 사람을 대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지식과 정보가 들어 있는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공을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남들 처럼 돈과 명예를 추구하는 것인가?

하지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가치라면 그것은 무척 허무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성공과 더불어 자신의 입지를 바꾸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요즘은 물질만능주위에 외모 지상주의다 보니 그저 보이는 외모나 명품에 신경을 많이 쓴다.

성형외과와 피부과에  많은 돈을 투자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그런데도 친구들은 쓸데없이 어느 성형외과를 다니크냐, 어느 피부과를 다니느냐 어떤 화장품을 쓰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난 성형외과나 피부과도 전혀 거본적이 없고  화장도 거의 안한다.

일본피부책을 읽으니까 세수나 화장을 거의 하지 말라고 해서 그 얘기를 듣는다.

난 책만능주의라고 믿으니까말이다.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건강에 문제가 와서 10여년을 요양과 공부만 하고 있다.

우리 엄마는 죽을 때 죽더라도 책을 손에서 놓지 말라고 했다.

때론 엄마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었다.

지금은 완치도 되고 나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밑거름이 되었다.

정말 책을 쓰는 것은 진정한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자신도 모르고 있던 자기 안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일이 될 수 있다.

과연 책쓰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확실한 무기가 될 수 있는 이유를 몇가지 알아 보면 책쓰기는 최고의 공부 법이다.

둘째, 책쓰기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만들어 낸다.

셋째, 책쓰기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낸다. 

책은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적인 매체이기 때문이다.

유명 인사들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책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책쓰기에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책을 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인정을 받는 것이다.

책쓰기의 차별화요소도 마찬가지다.

책쓰기에서 차별화를 실현하려면 '관점의 차별화'. '콘텐츠의 차별화,' '메시지의 차별화,'라는 세가지 요소를 생각해야 한다.

저자 자신만의 차별화된 관점이 있어야 한다.

심장을 뛰게 하는 책이든지 머리를 맑게 하는 책이든 저자 자신의 차별화된 관점이 필요하다.

차별화된 콘텐츠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어떤 종류의 콘텐츠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일단 책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차별화된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한 권의 책에는 단 하나의 메시지를 원한다.

감동의 메시지, 위로의 메시지, 눈물의 메시지, 성공경영을 위한 메시지등 자신의 책을 통해서 고객에게 전달 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단 하나의 메시지면 충분하다.  

그런데 이런 책을 쓸려면 자신의 인생이 성공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확실 한 것 같다.

그 뭔가는 바로 일상에서 계속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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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6개월에 끝내고 알리바바 입사하기 - 죽어라 영어만 파서는 절대 모르는 인생을 바꾸는 초특급 전략
김민지 지음 / 앵글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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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중국사람들이나 일본사람을 꼭 만나서 얘기할 일이 생긴다.

이번 주에 일본사람을 만나서 얘기를 해서 일본어를 더 하고 나면 그 다음 주는 중국 사람을 만나고 중국 사람을 만나서 중국어를 조금 더 하고 나면 그 다음 주는 일본 사람을 만난다.

일본어나 중국어로 얘기를 해주면 정말 좋아 한다.

매일 중국어 한 문장을 외우고 있는데 이래서는 언제 실력이 늘까라는 생각도 든다.

일어는 중국어랑 같이 하다가 포기했다.

일어한자, 중국어한자를 같이 외우니까 같은 듯 다른 듯 헷갈렸다.

그래서 그냥 중국어문장을 매일 외우고는 있다.

그런데 중국어간체자는 어떻게 외우는지,,hsk시험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하다보니까 궁금한 점들이 많이 늘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그런 궁금증들이 많이 풀렸다.

중국어생독학을 시작한 동기가 중국어드라마 하이생소묵을 보면서 중국어에 끌렸다.

 허이천이라는 주인공남자가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였다.

진지하고 실력있고 멋있는데 중국어를 하니까 중국어가 멋있어 보였다.

그 허이천이 종한량이라는 배우인데 요즘에는 고방부자상 주인공으로 나와서 그 드라마도 보고 있다.

중국어가요를 듣고 TBS라는 라디오에서 8시에서 10까지 중국어가 나오는데 매일 듣고 있다.

개그맨 조혜련이 중국어를 재미있게 가르치던데 중국어회화책으로 중국어를 공부하다보니까 회화뿐만 아니라 급수를 따고 싶다는 욕심도 들었다.

난 아직 성공하지 못하고 나이가 점점 들어가는데 나이들수록 잘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위해서는 언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실패할까봐 두려움이 있는데 두려움에 집중하기보다는 될 수있다는 믿음에 집중하고 공부를 하고 싶다.

중국어는 영어랑 어순이 같아서 영어를 공부한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중국어는 글을 몰라도 말이나 표현으로 외워서 공부를 했는데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니라서 어린 아이들이 외국어를 익히는 것처럼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귀로 익히거나 말로만 익히면 안되고 글과 문법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어는 히라가나를 먼저 외우면 되는데 중국어한자는 우리나라한자와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이고 중국어간체자를 읽는데 영어발음기호로 표기를 해서 읽기가 힘들었다.

중국어는 성조도 물론 어렵지만 난 한자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웠는데 저자가  무거운 짐을 내려 놓는 방법을 가르쳐 줬다.

중국어한자책이랑 중국어간체자책을 3권 샀다가 전부 실패했다.

이 책을 보면 중국어공부법이 나와 있어서 외국인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한국어로 된 발음이 없으면 내가 중국어한자를 마음대로 읽을때가 있기는 하다.

그래도 영어처럼 연음이 없어서 다행이다.

중국어한자를 외우고 중국발음을 외우고 문장을 외우면 되는데 그게 어려우니까 여러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중국어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그런 걸 어떻게 외우라는 식으로 나올 것 같아서 봤는데 저자가 완전 쉬운 방법을 가르쳐 줬다. ㅋㅋㅋㅋ

중국어책을 보면 발음이 mp3로 듣고 하는 것보다는 한국어발음을 달아 주는게 훨씬 정확한 것 같다.

채용공고에 영어,중국어능통자 우대라고 써 있었다.

중국어를 해서 로스쿨가는데도 써먹고 취직을 할 때도 써먹고 미래의 어딘가에 있는 남자친구랑 아빠엄마랑 홍콩이나 대만이나 북경에 꼭 가보고 싶은데 그 때 내가 중국어를 멋지게 하고 싶다.

중국어를 하면 나중에 뭐를 할거라는 상상을 하면서 하니까 그런대로 재미가 있다.

저자도 그렇게 하라는 얘기를 해줬다.

몇 년동안 혼자 책으로 중국어를 공부해서 얻은 결과는 기본적인 인사, 홍콩이나 대만에 가면 음식 주문 조금, 아직 홍콩이나 대만에 간 적은 없지만말이다.

글을 제대로 읽을수는 없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 아주 기본적인 병음, 성조부터 기본적인 단어, 표현까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완전 자세히 가르춰 져서 처음 중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 보고 시작 하면 완전 좋을 것 같다.

저자 김민지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막연한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에 중국어공부를 감행했다.

한자바보였지만  중국을 무대로 삼겠다는 무모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만의 중국어 공부법을 고안해 6개월 만에 hsk 6급에 합격했다.

이후 1년만에 중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알리바바그룹의 항저우 본사에 입사, 글로벌인턴으로 일하는 동안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it혁신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하면서 미친듯이 성장하는 중국의 it시장은 엄청난 기회의 땅이라는 걸 알게 됐다.

저자는 중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 왔지만 다시 중국에 가고 싶었고 중국어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하루에도 몇 군데씩 입사권유를 받는다.

저자의 카페가 페이스북에 있으니까 찾아 보면 좋을 것 같다.

hsk시험의 급수를 딸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자를 어떻게 외워야 하나를 무진장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자가 쓰기 연습은 생략하라고 해서 무슨 얘기를 인지 봤더니 한자를 컴퓨터나 스마트폰 키보드로 치니까 한자의 병음만 기억하고 있으라고 했다.

우리가 쓰는 것은 병음이지 한자가 아니다.

단어를 공부할 때 한자 쓰는 연습은 생략하고 알파벳 병음만 암기하면 된다.

다,,,행,,이,,,다,,,,

중국어단어장을 샀는데 저자가 따로 보지 말라고 해서 3권이나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어 단어를 공부할 때 한자가 복잡한지 아닌지에 연연해할 필요 없이 한자의 의미, 병음, 발음만 공부하면 엄청난 양의 시간을 절약하고 그 시간에 더 많은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한자를 직접 손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자는 효율성과 투자 대비 활용도를 고려해 한자 쓰기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단어량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가 중국 기업에서 일할 때 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알리바바에서 일할 때 한 번도 한자를 써 본적이 없다고 한다.

회의를 할 때 사람들이 쓰는 한자를 대충 알아 듣고 병음만 받아 적었다고 한다.

어차피 공부를 했더라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일일이 적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익숙한 병음으로 써놨다가 나중에 파일로 정리할 때 타자를 치면서 한자로 바꿔 기록하면 된다.

아주 가끔 중국에서 주숙 등기를 하러 동사무소에 갔는데 펜으로 서류를 작성하다가 몇몇 단어가 어떻게 쓰는지 정확하지가 않아서 폰으로 찾아 볼 때 약간 번거롭긴 했지만 아낀 시간에 비하면 그런 것쯤은 감수할 수 있었다.

hsk시험은 페이퍼로 보는 pbt형식과 컴퓨터로  보는 ibt형식이 있다.

ibt형식을 선택하면 직접 중국어를 써야 하는 쓰기 영역에서도 컴퓨터 화면을 보며 병음 입력기로 타자를 치면 된다.

저자도 ibt형식으로 시험을 봤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수단으로 중국어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실전 상황을 떠올리면서 그에 맞춰 칠 것은 치고 더할 것은 더해서 공부방법을 재구성해야 한다.

중국어는 문법이 없다는 얘기가 있다.

그만큼 공부할 문법이 적다는 것이다.

중국어 문법은 영어에 비해서 양적으로 훨씬 적고 이해가 안돼서 고생하는 문법도 별로 없다.

hsk시험공부를 하면서 참고서안에 있는 문법 분량만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딱 거기까지만 공부하면 된다.

hsk시험때문에 중국어책을 이것저것을 샀는데 이 책을 읽고 모의고사만 한 권 샀다.

중국어문법은 모르면 틀리는 문법이라기보다는 알면 좋은 문법이다.

중국어 문법에서 무조건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소수의 문법적 규칙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것을 활용할 때 문장이 훨씬 더 고급스러워지는 효과를 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영문법과 중문법의 차이는 단어를 변형하지 않는다.

영어는 주어거 몇 인칭이냐에 따라 동사뒤에 s가 붙기도 하고 시제에 따라 동사를 세 가지 다른 형태로 적는다.

부사이면 ly를 붙이고 앞에 뭐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what을 쓸지 which를 쓸지 결정된다.

그런데 중문법에서는 단어를 그냥  내버려 둔다.

중국어의 근간이 한자이고 한자는 그 형태가 변형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변형하지 않는 것은 단어뿐만 아니라 어순이다.

영어는 의문문을 만들 때나 도치를 할 때 문장안에 쓰인 여러 단어의 순서가 중국어는 바뀌지 않고 단어를 붙이기만 한다.

영어보다 중국어가 단연히 쉽다.

확고한 목표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중국어를 공부하겠다고 결심했다면 정말 필요하기 때문이어야 한다.

중국어를 배워 자신이 얻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목표의식이 뚜렷해야 한다.

변호사를 꿈꾸며 로스쿨을 준비하는 사람은 중국어를 공부할 때 중국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를 꿈꾸는 직장인이 중국어를 공부할 때의 구체적 방향성이 같으면 안 된다.

변호사를 꿈꾸며 로스쿨을 준비하는 사람이 중국어를 아무리 잘해도 재판에서 중국어로 변론할 수 없다.

한국 변호사가 중국법정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과 관련된 소속에서 중국 측 변호사와 이메일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고 주로 중국 쪽 판례를 참고하거나 인터넷으로 자료 수집을 하는데 중국어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은 독해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양의 글을 속독해야 하고 어려운 단어도 많이 알아야 한다.

말하기 능력은 거의 필요없고 쓰기 능력 또한 이메일을 보내는 정도의 간단한 수준만 되면 더 이상 불필요하다.

hsk시험도 읽기 영역에 비중을 두어야 하고 시험공부를 통해 기본을 다진 뒤에 문어체인 글을 속독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6단계 학습법은

1단계 공부하는 목적과 어떤 모습의 자신이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구상한다.

2단계  기간을 정한 뒤 그 시간만큼 공부에 올인한다.

3단계  공부를 생활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계획을 짠다.

4단계  어느 정도 지식을 갖췄다는 생각이 들면 그 수준을 뛰어 넘는 공부에 도전한다.

5단계   공부의 요소가 되는 요소를 다각화한다.

6단계  실전에 투입한다.

성조는 외우는게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중국인에게 물어도 바로 답이 안나온다고 한다.

중국인들은 각 단어의 발음 그 자체를 계속 연습한다고 한다.

몇 성인지 전부 외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행,,이,,,다,,,

중국인들은 중국어를 배울 때 성조가 몇 성인지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발음 그 자체를 소리내어 말하면서 익히는 것이다.

한자 단어의 발음을 계속 반복하여 머릿속에 각인시킨 후 고민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입 밖으로 나오게 만든다.

스텝 1은 단어장을 펼쳐 두고 녹음 파일을 듣는다.

발음을 익히기 위해서는 먼저 가장 정확한 발음을 들어야 한다.

가장 정확한 발음은 중국인이 직접 발음하는 것이다.

우리가 단어의 원어민 빌음을 들을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단어장에 딸려오는 녹음 파일이다.

소요 시간 15분: 녹음 파일당 5번 정도 반복해서 듣는다.

스텝2는 단어장을 덮고 녹음 파일을 듣는다.

머릿속에서 한자와 발음을 게속해서 매칭시키는 훈련을 해야 한다.

녹음 파일당 3번 정도 듣는다.

스텝 3는 말하고 싶은 단어를 내뱉는다.

발음도 익히고 딘어와 발음을 매칭했으면 말을 해봐야 한다.

단어를 실제 소리를 애서 발음을 해봐야 한다.

4번정도 말을 해본다.

복잡해 보여도 한 번만 직접 해보면 너무나 간단하다는 것 알 수 있다.

듣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중국어를 아무리 오래 공부해도 100%들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잘 안 들리 때도 자기 할 말을 제대로 잘 전달하는 것이 우리가 키워야 하는 실력이다.

중국어 공부를 할 때 문제집 한권을 골랐다면 그걸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한다.

문제집겸 참고서는 한 권만 사서 오로지 그것만 갖고 공부하면서 중국어 공부를 끝내야 한다.

시험 하나당 한 권씩만 보는 것이다.

근본 한자를 파악해서 조합을 해봐야 한다.

쪼개기와 합치기를 반복하여 단어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다.

hsk시험계획표도 자세히 나와서  있어서 시험공부할 때 참고하면 될 것 같다.

hsk 5급 3개월만에 끝내는 계획표는 3개월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역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3개월안에 hsk5급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계획을 세웠더니 첫 번째 달에는 단어에 올인해서 2500자를 암기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다.

스텝1은 1개월뒤 나의 모습?

hsk 5급 시험의 필수 단어 2500자를 모두 암기한 나,,,,

첫 달,,,

첫째 주,,,단어 먼저 끝내기,,,

일주일에 600단어 정도 암기하려면 매일 100단어씩 암기

주말에 복습

매일 4시간씩 공부

스텝2

2개월뒤 나의 모습?

hsk 5급 한 권으로 끝내기,,,문제집을 끝낸 나,,,

둘째 달,,,첫째 주,,,

듣기 실력 키우기가 가장 오랜 시간 걸리므로 첫째 주에는 듣기 영역에 올인

hsk 5급 문제집에 있는 듣기 영역 문제를 14등분하고 매일 1/14씩 풀기(1시간 30분)

지난 달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서 앞부분의 300단어 복습 (40분)

:매일 2시간 10분 공부

스텝3

3개월뒤 나의 모습은?

hsk 5급 시험에 합격한 나

섯째 달

첫째 주,,,,

독해와 듣기 영역에서 어느정도 기초가 쌓였으므로 쓰기 영역의 공부 시작하기,,,

쓰기 영역의 핵심은 문법,,,,

전체 문법 양을 7등분하고 매일 1/7씩 공부,,,

쓰기 영역 안에 있는 문법 1/7분량 공부 (1시간 30분)

독해 영역은 지난 달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40분)

듣기는 녹음 파일을 스마트폰에 저장한 뒤 시간 날 때마다 들으면서 감각 유지,,,,

첫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그다음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2시간 50분 공부 ----->문법 전체 한번 돌림,,,,,

스텝1의 둘째주,,,,

매일 100단어 암기,,,

주말에 복습,,,

:매일 4시간 공부,,

셋째주

매일 100단어씩 암기,,,

주말에 복습,,,

:매일 4시간 공부,,,

넷째주

매일 100단어씩 암기

주말에 복습

:매일 4시간 공부,,,

스텝2의 둘째주

듣기 영역 다음으로 어려운 것이 독해 영역,,,,

hsk 5급 독해 부분을 14등분한 뒤 매일 1/14씩 풀기(1시간 30분)

듣기 영역은 지난 주에 풀었던 부분 이후부터 시작해 매일 1/4씩  풀기(1시간 30분)

첫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3시간 40분 공부---->이제 듣기 영역 문제 풀기 끝냄,,,,

셋째주

독해 영역은 지난주에 풀었던 부분 이후부터 시작해 매일 1/4만큼 풀기(1시간 30분)

듣기 영역은 지난 2주간 풀면서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1시간)

지난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3시간 10분 공부----->이제 독해 영역 문제 풀리 끝냄, 듣기 영역은 복습까지 두 번 끝냄,,,,

넷째주

독해영역은 지난 2주간 풀면서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1시간 30분)

듣기 영역은 지난 2주간 풀면서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1시간)

첫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3시간 10분 공부------>듣기 영역은 복습까지 세 번, 독해 영역은 복습까지 두 번 끝냄,,,,

스텝3의 둘째주는

문법을 한 번 훏었으므로 복습하면서 동시에 작문 연습 시작

문제집에 있는 작문 모의시험 풀기 (1시간 30분)

문법을 7등분한 뒤 매일 1/7복습(1시간)

듣기는 녹음 파일을 스마트폰에 저장한 뒤 시간 날 때마다 들으면서 감각 유지

첫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3시간 10분 공부,,,

셋째주

이제 문법과 작문까지 모두 끝내야 함,,,

문제집에 있는 작문 모의고시험 풀기 (1시간 30분)

문법에서 어려운 것 위주로 매일 조금씩 복습(30분)

듣기는 녹음파일을 스마트폰에 저장한 뒤 시간이 날 때마다 들으면서 감각 유지

첫 달에 암기했던 2500단어 가운데 300단어 복습(40분)

:매일 2시간 40분 공부------>문법 두번, 작문 한 번 끝냄,,

스텝3의 셋째달

넷째주

시험이 얼마 안 남았으므로 단어 공부는 중단하고 전 영역에 걸쳐 복습,,,

매일 독해 영역 1시간,,듣기영역 1시간,,쓰기 영역 1시간,,총 3시간씩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

:매일 3시간 공부,,,

이 책에 나오는대로 다른 공부들도 적용해서 하면 될 것 같다.

공부나 시험이 끝난 다음을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워 봐야 겠다.

알아두면 좋은 부수자들도 있어서 참고하면 된다.

중국어라디오 듣는 걸 좋아하는데 저자가 히말라야로 들으면 된다고 가르쳐 줘서 좋았다.

중국어공부를 혼자서 우왕좌왕 하고 있었는데 저자가 시험공부나 일상 중국어공부를 어떻게 하라고 자세히 가르쳐 줘서 좋았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고 공부하거나 공부할 때 참고를 하면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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