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 독해유형비법 MSG 시리즈
한승훈 지음 / 도서출판SION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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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토익 파트 5,6,7에 완전히 적용되는 것 같다.

토익 문법이나 독해를 공부하는데 빈칸이 비어있는 부분을 알듯말듯하면서 모르는게 문법을 정확하게 몰라서같다.

파트5나 파트6을 공부하면서 모르는게 왜 이렇게 많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화를 할 때 문법은 별로 신경을 안 써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니었다.

교포랑 얘기를 하는데 전치사같은 걸 틀리면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고 지적을 한다고 했다.

회화를 할 때도 쉬운 문법을 틀리면 없어 보인다고 해서 유학 갔던 교회언니는 문법책을 다시 꺼내서  봤다.

지금도 토익공부를 하는데 문법이나 독해만 완벽하게 알았어도 별로 공부할게 없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문법과 독해를 잘해야지 회화도 잘하고 듣기도 잘하는 것이다.

이론과 문제를 같이 할 수 있으니까 실력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독해유형비법의 해석에 의존하지 말고 30초면 충분하다, 지문의 1/3만 읽어라,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유형으로 푼다는 것과 하루 30분으로 90점을 넘긴다는 얘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독해력은 한글독해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요즘에 기술적인 면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실력이 엄청 늘어 나지는 않았다.

그냥 아무 방법없이 책을 많이 읽고 있기는 하는데 독해력이나 독서법에는 항상 관심을 가지게 된다.

논리를 나타내는 신호어가 영어에도 있어서 논리적구조독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도 나오는 것 같다.

원인결과, 대안분석,전제의 타당성분석을 할 줄 알면 글의 주제나 결과를 금방 알 수 있다.

사실명제, 가치명제를 전부 공부했는데 그건 독해력에 조금 도움이 되기는 했다.

글의 주제를 통해서 요약하고 전체 주제를 가치명제나 당위명제로 요약을 해보면 독해력이 늘어난다.

모든 독해력공부를 하는 방법은 비슷비슷하다.

가장 힘이 실리는 문장을 신호어를 통해서 찾아 내는 방법도 나온다.

영어는 평생할 생각인데 그 부분중에 독해력은 중요하다.

그 독해력을 한국어나 일어 중국어 적용이 되는지 봤는데 그건 틀린 것 같다.

사실 한국어나 다른 외국어의 신호어나 논리체계는 100%적용되지 않고 또 다른 신호어체계를 갖고 있다.

이 책은 시험영어에 진짜 도움이  된다.

암튼 MSG독해력부터 엄청 공부하고 써먹고 싶다.

이 책을 안 봤으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다.

평생 영어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 봤다.

세상의 어떤 영어교재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던 독해 비법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

영어책을 그렇게 봤는데 아무리 봐도 이런 책은 처음이다.

실전 영어시험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독해 유형별 풀이 비법이 잘 정리되어 있다.

수험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유형을 가장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해 준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구성과 쉽고 상세한 해설이 나온다.

난 공부를 하면서 놀랬다.

학교에 다닐 때 이 책을 봤다면 벌써 토익 만점을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약 400문제의 100% 실전 기출 문제를 이용한 예시와 실전 연습이 나온다.

교재의 구성을 보면 비법개념설명이 나온다.

유형별 비법에 대한 기본 개념 정리와 예제를 통한 실전 적용 연습이 나온다.

기본확인문제는 이론 설명에서 학습한 유형별 비법의 실전 적용을 위한 확인문제를 연습한다.

실전문제분석을 보면 실전 독해 문제를 통한 비법 적용과 함께 직독직해, 구문 분석 연습을 해준다.

기출연습문제를 통한 유형별 비법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한다.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은 매일 1강좌씩 공부를 한다.

학습한 내용은 꼭 복습을 한다.

토요일에는 5일간 공부한 내용을 복습한다.

4주간의 학습이 종료되면 다시 같은 방법으로 2회독 실시한다.

3회독부터는 2회독에서 어려웠던 강좌만 추가로 반복 학습을 한다.

비법개념설명에서 유형별 풀이 비법과 독해 유형의 핵심을 파악하여 문제의 제작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본확인문제에서는 비법개념설명의 내용을 문제의 전체 지문이 아닌 지문의 일부분을 읽고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

실전문제분석에서는 정확한 문제 풀이 비법완성과 함께 어휘, 직독직해연습, 그리고 중요한 구문과 문법을 정리한다.

기출연습문제는 다양한 기출문제의 실전 적용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 향상이 목표이다.

저자와 카톡으로 친구를 맺고 언제든지 질문을 해도 돼고 무료해설강의도 들을 수 있다.

영어공부를 할 때 항상 직독직해를 해라, 직청직해를 해라라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누구도 자세히 어떻게 하는 거라고 알려 주는 책이나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은 초급자가 하는 직독직해의 방법, 중급자가 하는 직독직해의 방법, 고급자의 직독직해의 방법이 나온다.

마지막에는 해석을 편리하게 해준다.

직독직해를 하는데는 끓어읽기를 해야 하고 그 기준과 적용연습을 시켜 준다.

끓어읽기하는 방법들을 알려 주고 예제가 나오면 자신이 풀고 해설과 대비를 해보면 된다.

옆의 메모를 보면 주의해야 할 점들을 여러가지 알려 준다.

문제를 풀고 단어를 따로 귀찮게 찾을 필요없이 정리돼어 있는 단어와 숙어를 외우면 된다.

팁을 보고 더 참고를 하면 된다.

영어공부를 하는 이유는 우선은 시험을 잘보고 회화를 잘하기 위해서이다.

영어공부는 전부 따로 공부해서 종합해야 하는 것이다.

엄마와 같이 다닐 때 외국인을 보기만 하면 꼭 엄마는 말을 시킨다.

그것도 한국말로,,,그리고는 영어나 일어 중국어로 나한테 그 외국인에게 이것저것을 물어 보라고 한다.

엄마께서 외국어공부를 시켜 주려고 외국인만 보면 먼저 말을 시키는 것 같다.

내가 외국인에게 먼저 말을 못 시키니까 엄마께서 외국인과 말을 섞고 그 다음은 나에게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집에서 책으로만 공부한 영어나 일어 중국어가 진짜 사람과 얘기가 통한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오늘도 편의점에서 계산을 하시는 종업원분의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혹시 중국이나 일본이냐고 했더니 중국이라고 했다.

그동안 외웠던 중국어를 모두 쏟아 놓고 왔다.

한의원에서도 간호사분이 일본분이라서 그동안 외웠던 일본어를 전부 써먹고 왔다.

자신의 언어로 얘기를 하면 많이 좋아 했다.

일어도 포기했다가 일본어책이나 잡지를 보고 배워야 할게 있어서 포기를 못하고 다시 글과 말을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다.

혼자 책으로 공부하는 죽은  외국어가 외국인을 만나면 살아 숨쉬기 시작하는게 정말 신기하다.

그런 맛에 공부를 하는 것 같다.

언젠가는 써먹으려고 공부를 하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독해공부법을 공부해 놓으면 언젠가는 영어책을 읽거나 영어문서를 봐야 할 때 다시 살아 숨쉴 것 같다.

이 책을 집에서 혼자 볼 때는 죽어 있는 것 같아도 또 언젠가는 MSG를 친 것처럼 맛있는 영어가 될 것 같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 가서 6개월 이상 생활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면 실생활에서 늘 사용하는 영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살아서 그런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매일 2시간 이상 영어로 듣고, 말하고 , 쓰고 읽으면 된다.

단 하루라도 빠지면 영어를 잘하는 것은 정말 힘들어진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노출,,,,,,,

영어를 잘하기 위한 방법,,,,,,,

영어를 잘하게 되려면 절대적으로 영어공부를 위해 투자한 시간, 즉 물리적인 시간에 비례하게 된다.

영어시험을 잘 보려면 자신이 준비할 영어시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그 영어시험을 위해 필요한 것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실전 영어에서 쓰건 안 쓰건은 중요하지 않고 시험에 나오냐 안 나오냐만  중요하다.

최대한 짧은 시간안에 그것들을 이해하고 암기하여 자기 지식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목표는 시험에 나오는 내용과 유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암기해서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다.

영어시험을 잘 보는 것은 절대로 영어공부를 위해 투자한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막연한 영어가 아니라 출제되는 문제를 맞히기 위해 정해져 있는 제한된 어휘, 문법, 문제 유형등의 영어 시험공부에 초점이 맞춰지기 때문이다.

문법교재는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본다.

듣기학습은 책상에서 하지 말고 자투리시간에 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기출문제를 푼다.

시험에 틀린 것은 꼭 정리를 한다.

난 영어공부를 할 때 여러 권을 보고 다양한 책을 봤는데 저자는 한 권을  반복해서 보라고 해서 그 얘기를 따라할 생각이다.

이 책은 독해부분에서는 태양계최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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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홍차가 있는 가계부 - 힐링 & 컬러링
윤소 지음 / 동아엠앤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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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만 삭막하게 나열하는 가계부가 아니라 홍차에 대한 정보와 컬러링으로 힐링을 시켜 주는 가계부라고 하니까 색다르고 잇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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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한주.신동훈 지음 / 가나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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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시험에 합격할 때까지는 계속 논술공부를  할 생각이다.

로스쿨논술에 대한 책은 거의 없다.

학원을 다녀야지 책을 구할 수가 있고 강의가 별로이고 비싸고 로스쿨논술도 거의 대입논술교재로 가르친다.

로스쿨학원에 다니는 친구의 교재를 복사했는데 정말 별로였다.

친구는 차라리 대입논술책을 보자는 얘기를 했다.

나도 학원을 다녔는데 강사가 가르쳐준다고 하면서 계속 안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준다고 하면서 다음 시간으로 미뤘다.

그러니까 70만원 넘는 강의를 계속 들어야 하는거였다.

문제를 따라서 시작을 한다는거 그 한 가지만 배웠다.

논술제시문은 2시간동안 분석을 하고 요약하고 개요를 짜고 자신의 논증을 펼쳐간다는게 너무 힘들고 어려운데 로스쿨논술은 이론이나 방법이 제대로 나온 책이 없으니까 더 힘들다.

논술도 사례중심으로 나와서 책도 정말 많이 읽어야  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첨삭도 친구들이나 혼자해야 하는데 책에 그런 예시들이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원고지 쓰는 법도 아직 잘 익히지 않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부 잘 나온 책이다.

논술시험도 패턴이 있고 답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상세하게 나와 있다.

논술제시문은 글의 수준이 높아서 그런지 주제나 숨은 전제를 찾아 내기가 힘든데 그런 부분도 해결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제일 어려워 하는 것이 추론이 필요한 제시문이다.

추론은 언어이해를 공부할 때도 가장 어려운 제시문이다.

추론은 제시문 내용이랑 똑같게 나오지는 않고 그 제시문을 보고 내가 요약을 해내고 주제를 뽑아 내야 하는데 그것이 정말정말 어렵다.

독해를 할 때 기호나 표시를 하고 평상시에도 책을 많이 읽은 편인데도 쉽게 되지 않아서 이 책을 통해서 해결을 받고 싶다.

요약을 하고 개요를 짜는 것도 나한테는 쉽지가 않다.

도대체 뭐라고 쓰는 것이 교수들이 원하는 답일까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내 마음대로 논술을 공부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논술에 대한 의문점과 힘든 점들을 해결하면 언어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는 작가이면서 사람들에게  글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논술을 쓸 때 문제를 분석하고 나서 개요를 작성해야 한다.

항상 개요작성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엉터리로  했던 것 같다.

개요 작성하기에서 개요는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전체적인 윤곽을 먼저 그리는 작업이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를 작성하는 것과 같다.

논술 특성상  시간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수정하면서 쓸 수는 없다.

개요를 먼저 작성해서 쓴다면 주제를 벗어나지 않고 수월하게 써나 갈 수 있다.

개요를 작성하면 중복을 피하고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과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직접해보면 개요작성하기가 어렵다.

글을 쓸 때는 개요를 미리 작성하고 거기에 살을 붙이고 수정하는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적인 구도를 잡는 것이다.

개요의 종류를 보면 핵심 단어만으로 구성하는 화제 개요와 단계별로  중요한 내용을 문장 형식으로 정리하는 문장 개요가 있다.

이 두 가지 방식 중 본인이 편하고 접근하기 쉬운 쪽을 선호하려고  개요를 작성하면 된다.

화제 개요와 문장 개요를 비교해 보면 화제 개요는 4차 산업의 혁명 이라고 쓰고

문장 개요는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라고 쓴다.

화제 개요는 복지 사회의 중요성,,,,

문장 개요는 갈수록 복지 사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개요를 작성할 때는 큰 주제부터 점차 세분화하면서 작성해야 한다.

먼저 대주제를 정하고 난 뒤 대주제를 뒷받침하는 소주제를 순차적으로 작성해 나간다.

대주제는 하나의 주제를 논의 항목으로 둘이상 나눈 것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큰 장을 4~5장으로 나눈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의 큰 장을  대주제로 보면 된다.

주제가 4차 산업의 혁명이라면 대주제를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대주제를 정했다면 대주제별로 대주제를 뒷받침하는 소주제를 달아 준다.

대주제가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이라면 소주제는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을 뒷받침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생활의 편리'등을 소주제로 정할 수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부정적인 측면'의 대주제에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 '대량의 실직화' 등을 소주제로 넣을 수 있다.

분류된 대주제와 소주제를 서론-본론-결론의 틀에 대입하여 도식화를 하면 개요 작성이 끝난다.

도식화 작업이 끝난 개요는 이미 글이 거의 다 나온 것과 같다.

도식화 된 개요에 살만 붙여 글을 마무리 지으면 된다.

개요는 글을 좀 더 용이하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글을 쓸 때 반드시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해진다면 어떤 주제로 어떤 글을 쓰든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되니 가능한 개요를 먼저 쓰는 버릇을 들인다.

 

 

 

 

 

화제 개요와 문장 개요 Sample

화제 개요, 4차 산업의 혁명

1. 서론-4찬 산업의 혁명의 도래, 4차 산업에 혁명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2. 본론-긍정적인 측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생활의 편의, 안전한 생산, 생명 연장, 언어 장벽 없는 세계화

           부정적인 측면-대량의 실직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 메말라가는 인간성, 소득의 불균형, 인공지능의 리스크

3.결론-도래하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기대와 그에 따르는 우려에도 대비

 

 

 

 

문장 개요;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1.서론-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4차 산업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도 있으나 이에 따른 우려되고 있는 부정적있 측면도 있다.

2. 본론-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다.

           다양한 부분의 자동화로 생활이 더욱 편해진다.  생산의 자동화로 사람의 위험 부담이 줄어 든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인간의 생명이 연장된다. 동시 통역이 가능해져 전 세계 어디든 언어가 자유로운 세계화가  진행된다.

          

 

         -4차 산업 혁명의 부정적인 측면은 인공지능이 일을 대신하면서 대량의 실직이 발생하게 된다.  생산은 늘어나나 소득과 함께 소비

           줄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예상된다.  모든 부분에 기계화가 이루어져 인간성이 메말라갈 위험성이 있다.  소득의 불균형으로

            빈부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인공 지능이 가지고 올 리스크도 부정할 수 없다.

3.결론- 도래하는 4차 산업 혁명으로 기대되는 우리 사회이 변화도 분명 있으나 그에 따른 부정적인 측면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우려되는 측면의 대비책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평상시에 개요 작성이 너무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는데 작성하는 방법과 샘플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자소서도 합격할 때까지는 계속 써야 하는데 평상시에도  작성을 하고 이 책을 참고해서 계속된 수정을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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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 - 일상의 오류가 보이기 시작하는 과학적 사고 습관
데이비드 헬펀드 지음, 노태복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과학자들의 생각법을 따라한다면 일상의 오류들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과학과 논리가 만나면 올바르고 깊은 사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초등학교때 아인슈타인에게 푹 빠졌다.

아인슈타인은 김나지움에서 공부를 못했다, 스위스취리히공과대학에 떨어졌다, 이혼을 하고 간호사와 재혼을 했는데 그녀와 러브레터를 보내는 책을 찾느라고 야자도 빠지고 서점을 돌아 다녔다.

그가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과거에는,,,,

절대로 양말을 신지 않고 죽을때까지 양자역학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는데 사고가 유연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바뀐 것 같다.

그때 블랙홀, 화이트홀에 대해서 듣고 뉴튼지 과학동아를 사 봤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여전히 물리나 과학이 좋다.

과학책은 그냥 끌려서 계속 읽게 된다.

소크라테스가 대화법을 발명한 건 동성연애자라서 어린 남자애들과 말을 많이 하고 연애를 걸기 위해서였다.

그의 아내가 악처였던 이유도 소크라테스가 자기를 봐주지 않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니까 사랑의 결핍으로 악처가 된  것 같다.

한나 아렌트도 정말 좋다.

그녀의 책을 읽었었는데 같은 여성으로서 정말 멋있고 그 옛날에 학문에 빠지고 인권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다는게 보통 사고력은 아닌 것 같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나 전체주의의 기원 같은 책을 보면 인권과 자유, 법,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은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그녀는 미국으로 망명을 가고 이혼을 하고 다시 프린스턴교수랑 결혼을 했다.

프로이트는 자신의 실험을 완성하기 위해서 숲속의 오두막집에 가족들을 데려다놓고  외부와 차단하고 거기서 살도록 했다.

그들 모두 과학적인 사고과정을 겪었고 치열한 생각법을 가지고 있었다.

과학적인 사고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각도로 세상이나 사물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인생이나 세상이 달라보일 것 같고 사이비과학도 가려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왠지 내가 지지하는 창조과학도 그런류같다.

하지만 창조과학은 믿음에 가깝지 과학에 가까지는 않은 것 같다.

거짓에 가려진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가장 지적인 사고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면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 천지이다.

과학적인 사고력이 기본적으로 있으면 생각의 패턴, 문제해결능력,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다.

인간의 문명이 계속 발전할 것인지 미래가 궁금하다.

 나노 기술이나 원자폭탄같은 것들이 우리 도시를 날려 버리면 발전하기보다는 파멸을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발전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것은 아니라는 얘기도 들었다.

과학자들처럼 생각하면 범람하는 정보를 자신의 뇌로 필터링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 같다.

이 책은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과학들은 전부 다 나온다.

물리, 화학, 생물, 천문학, 의학, 언어, 논리, 확률, 통계, 인구학, 기후학, 심리학까지 나온다.

물리가 한 번 빠지면 재미있어서 헤어 나오지를 못한다.

 빛은 이중성을 갖고 있다.

생각법을 보면 모순적이다.

이중 슬릿으로 전자총을 쐈는데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확실한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전자총을 쏘기전에는 파동이다가 쏘고나니까 입자였다.

점의 집합이 모이니까 파동이 됐다.

빛은 입자이면서 파동이라는 것이 모순적인데 입자들이 모이니까 파동에서 나타나는 간섭무늬가 나타났다.

전자가 입자라고 해도 모순적이고 파동이라고 해도 모순적이다.

코펜하겐의 해석에서 보면 쏘아진 전자는 간섭무늬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공간적인 확장을 만들어 내고 이중슬릿의 실험에서 두 개의 슬릿을 통과하는 파동 같은 존재이다.

그러니까 전자는 관측하기전에는 확률파동이고 관측하고 나면 입자가 되는 것이다.

빛의 이중성에 대해서 슈뢰딩거 방정식도 있는데 다세계해석도 있다.

다세계해석에서는 살아있는 고양이를 보는 관측자와 죽은 고양이를 보는 관측자가 동시에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있다.

그래도 슈뢰딩거 방정식을 쓰는 이유는 과학자들에게 가장 단순하고 편리한 해석이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물리학이 풀리면 이 우주의 비밀도 완전히 풀릴 것 같다.

우주의 팽창과 함께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소립자에 대한  것이다.

상대성이론은 항상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아직도 명확하게 규명이 안 된 것 같다.

상대성이론때문에 공간이 휘어지고 중력이 지구가 끌어 당기는 힘이 아니라 휘어진 것때문에 생기는 힘이란 걸 알았다.

상대성이론도 나중에는 결함이 있어서 불확정성의 이론이나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지 못해서 또 다른 이론으로 발전했지만 상대성이론을 알지 못하면 안된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의 팽창을 끝까지 받아 들이지 않고 세상을 떠났지만 상대성이론이나 특수상대성이론이 우주팽창이나 블랙홀을 설명해 준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결합한 루프양자중력까지 저자는 저자의 과학적인 방식으로 설명을 해준다.

블랙홀뿐만 아니라 화이트홀에 대해서도 확장시켜서 공부하고 싶다.

이 책에 나오는 공부법들인 물리이론 수학이론 경제이론 사회학이론 문학이론을 전부 공부해 놓으면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경제법이나 경제이론을 발전시키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미국드라마중에 빅뱅이론이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작가들이 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엄청 익히는 것 같았다.

 미국에서는 엄청나게 인기있는 드라마인데 드라마를 보다보면 과학지식을 절로 알게 된다.

기상청이나 포항공대나 방송국에 슈퍼컴퓨터가 있다는데 슈퍼컴퓨터작동에 대한 얘기들도 어렴풋이 나온다.

빛은 이중성을 갖고 있는데  파동함수를 정확히는 모르는 것을 저자는 야단을 치는 얘기를 해준다.

 나비효과는 뉴욕에서 나바의 날개짓이 중국에서 태풍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 거였는데 기상학과 관계된 얘기이다.

 핵분열은 할 수 있지만 핵융합은 하기가 어렵다.

퀘이사나 핵 전자 양성자 에 대한 것도 얘기도 나온다.

이 책은 안나오는 과학얘기가 없다.

이 세상은 21차원까지 있고 초끈이론이 차원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100%진화론자이다.

 진화론자는 뭐니뭐니해도 다윈인데 종의 기원을 읽고 재미있고 근거도 있는 것 같아서 진화론자들의 책을 계속 읽었다.

리처드 도킨슨의 이기적 유전자도 읽었다.

매트 리들리의 이타적 유전자도 이기적 유전자와 같은 시리즈물인 줄 알고 읽었는데 아니었다.

저자같은  진화론자들이나 석학, 천재가 쓴 책은 그 자체로 감동이고 읽을 때 가슴이  뛴다.

지적인 충격을 마구마구  받는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리처드 도킨슨은 우리가 죽어서 남기는 것은 2가지가 있는데 밈과 유전자라고 했다.

우리 자신은 유전자를 전하기 위한 유전자기계라고 한다.

유전자기계인 우리는 3대가 지나면 잊혀지는 존재가 된다.

세대가 지날 때마다 유전자의 기여도는 점점 줄어 든다.

아주 많이 시간이 지나면 아예 기여도가 없다.

우리는 번식이라는 과정에서 불멸을 피할 수는 없다.

우리가 세계에 기여를 할려면 뛰어난 아이디어를 내거나 명작을 그리거나 모차르트처럼 명곡을 내놓으면 우리의 유전자가 공통의 유전자속에 녹은 다음에 완전히 생존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소크라테스의 밈복합체는 아직도 남아 있다.

그러니까 정신문화에 기여하는 밈은 영원히 살아서 영향을 준다.

밈은 기능적으로 조직이다.

인간의 뇌는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의 유전자조직에 성장, 복제, 번식을 하면서 후손에 퍼트리고 있는 것이다.

철학이나 종교적인 신념처럼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신경계의 한 조직이 의식화된것이 바로 밈이다.

이런 것이 유전자이다.

유전자도 사람들의 의식속에서 복제, 모방, 성장이 관념처럼 심겨지는  것이다.

난  창조론자이기는 하지만 저자같은 진화론자들의 얘기도 어떤 근거가 있고 들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

소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이 지구표면에 떨어지면 우주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ALH84001이라는 운석은 화성에서 온 것이고 그 속에는 미세구조물이 나왔는데 그건 초기 생명의 흔적이다.

이런 운석이 화성에서 왔다는 증거는 산소동위원소 들 간의 구성비때문이다.

이런 구성비는 지구의 암석과는 구성비가 틀리지만 화성에서 온 다른 암석이랑은 같다.

소행성은 형성 초기에 급속히 냉각돼서 화산활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구에 화산암 운석을 보낼 수 있는 천체는 표면이 고체여야 하는데 그런 천체는 금성 화성 달밖에 없다.

화성에서 온 다른 암석은 이름이 스닉스인데 스닉스를 방사성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까 10억년전에 만들어진 거였다.

지질학적 분석 결과 그때까지는 달에는 화산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화산암이 생성될 수가 없었다.

금성과 화성에는 화산폭발이 있었지만 계산을 해보니까 어떤 화산폭발도 이 행성들의 중력권을 벗어날 만큼 강하지 않아서 파편을 지구까지 보낼 수는 없었다.

커다란 운석의 행성 충돌만 행성의 파편을 우주로 날려 보낼 수 있다.

금성은 농밀한 대기와 큰 중력으로 인해 파편이 이탈되기 힘들다.

소행성의 운석을 분석해서 우주의 기원을 알 수 있다.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표준 대폭발이론에 대해서 책을 읽기도 했다.

대학 다닐 때 창조과학회 활동을 했다.

 기독교세계관도 공부도 했다.

그래도 포항공대에 다니는 친구를 만나서 진화론얘기를 하면서 완전히 박살이 났다.

그래도 계속 책을 읽고 있기는 하지만 논쟁을 하면 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성경이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철학적이라는 것도 그때 알았고 과학도 하나님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왜냐면 세상은 하나님이 없다고 변증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으면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존재는 희미해진다.

과학분야도 그렇지만 법학쪽도 법철학이 있어서 그런지 거기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

로스쿨강사도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 세상을 만드는데 7일이나 걸리고 자기가 맨날 없다고 하는데 천벌을 안 받냐고 했다.

하나님이 뭐가 아쉬워서 별거 아닌 강사쌤에게 천벌을 내릴까,,,

창조과학은 성경의 과학적인 흔적을 정말 잘 가르쳐 주기는 하지만 진화론처럼 이론이 아니라 믿음을 기반으로 두는데 어떻게 똑같이 증명을 할 수 있을까,,,

그 얘기를 이 책의 저자도 확실히 얘기해줬다.

빅뱅이론도 완전한 건 아니다.

하나의 이론에 불과하고 정상우주론에 비교해서 지구의 나이나 우주의 나이를 계산하지도 못하고 한계가 있는 과학이론에 불과하다.

빛의 에너지로 우주의 시작을 알 수 있다고 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항상 한계에 부딛친다.

만유인력법칙에서도 중력이 지구가 잡아 당기는 힘이라고 했는데 나중에 상대성이론으로 보니까 지구가 평형이 아니라서 생기는 힘이었고 불확정성의 이론에서는 거시세계의 이론이 적용이 안된다.

알랭드보통은  과학과 여러 학문이 결합하면 많은 도움이 줄 수 있기는 하지만 인간의 교육수준이 올라가도 인간의 무지와 어리석음은 계속된다는 생각이다.

의학도 발전을 끓임없이 한다고 해도 많은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다.

나도 많이 아파봐서 아는데 의학은 인간에게 100%희망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1000년 정도 지나면 신종인간이 나와서 긍정적이고 온순할 수는 있지만 그 종은 우리를 대표하는 종이 아니라 그냥 다른 종이라고 했다.

지성적으로 1급 지성인인 저자는 여러 학문과 과학을 콜라보해서 생각하게 만든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불안한 존재이고 과학만능주의나 통계만능주의로 100% 오류를 해결할 수는 없다.

인간의 영혼이나 정신이 복잡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과거에 좋아졌기 때문에 미래에도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오류가 있는 것 같다.

발전은 해도 다른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은 있지만 나는 지식적인 면이 많이 부족해서 대안이나 방안 해결점의 시작점조차도 모르는데 최고의 지성인인 저자의  아이디어에 도움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헬펀드는 컬럼비아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로 38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덴마크우주연구소의 객원 연구원, 캠브리지대학교 객원 천문학자로 활동했다.

암튼 브라브라 과학적으로는 엄청 능력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2016년 옥스퍼드 영어사전이 옿래의 단어로 '탈진실'을 선정했을 정도로 우리는 그릇된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헬펀드는 가학적 사고습관이애말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한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가짜 정보에 속지 않는 데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과학의 본질에 대해서 얘기를 해준다.

그리고 그 본질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그 생각법의 ​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줘서 좋은 것 같다.

상관관계의 정의를 보면 이차원 그래프상에 측정값들의 쌍을 표시하는 산포도는 데이터의 패턴을 찾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찾는 데 뛰어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보는 패턴이 유의미한지를 알려줄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측정값이다.

명백해 보이는 결과를 정량화해서 그것이 유의미한지,​ 중요한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그 결과가 비교적 작은 표본 때문에 생긴 우연한 효과인지 아니면 그런 믿음이 특정 분야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 더 알아 봐야 한다.

변수의 쌍들 사이의 관계를 판단하기 위해 우리는 ​'선형 상관관계 계수'를 계산한다.

이것은 줄여 때때로 줄여서 '상관계수'하고도 하며, 기호 r로 표시한다.

상관계수는 데이터 자체로부터 계산할 수 있​는 양으로 데이터 점들이 익숙한 형태인 직선 y=mx+b와 얼마나 가까운지를 알려준다.

​진리와 반증가능성을 보면 과학은 절대적 진리를 찾는 일이 아니라 자연의 반증 가능한 모형을 찾는 사고의 유형이다.

찾오론자의 모형은 신앙의 결과이므로 그릇될 리가 없다.

자신의 모형을 바꾸는 것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와 근본적으로 어긋나기 때문이다.

과학자로서 나는 그의 생각이 옳을 가능성, 즉 태양계를 포함해 우주가 6,000년 전에 창조됐는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정말로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는 오늘 밤 순전히 나를 즐겁게 해주려고 우주의 1022개 별 각각에서 나온 빛을 지구를 향해 정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존재는 그랜드캐년의 암석들이 아주 오래돼 보이도록 층층이 쌓을 수 있을 것이며,​  지구의 모든 방사능 핵을 교묘히 조작해 붕괴 속도로 보건데 그 기원이 45억년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창조를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모형이기는 하다.

그런데 창조론자의 증언 주에 이런 사전준비 개념이 실제로 등장했다.

증인은 자기 주장을 방어하면서 '5초 전 주의자'를 언급했다.

저자가 가르치는 학생중에는 어떤 학생은 이론 공부는 정말 좋은데, 수학이 딸린다고 했다.

물리과학자에게 이 말은 모순어법이다.

우주물리학 이론은 어떤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립한 것이다.

비록 다른 과학 분야에서는 늘 그렇지는 않지만 우주물리학에서 이론은 곧 수학이다.

의사소통을 수월하게 하는 데는 용어의 '정의'가 큰 역할을 한다.

난 창조과학론자라서 창조론을 믿는데 이 책에는 뭐라고 씌여 있는지 궁금했다.

​1654년에 북아일랜드 아마의 대주교  제임스 어셔는 지구가 기원전 4004년 10월 23일 초저녁에 창조됐다고 밝히는 성경연대기를 출간했다.

이 믿음은 과학과는 멀고 과학교과서에도 과학수업에도 속하지 않는 내용이다.

과학의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서 과학이 아니다.

기후변화와 창조론은 언론, 정치인들, 대중들은 대체로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논리적으로 오류인 본능을 따른다.

정치적 논쟁에 비유해서 보면, 하나의 사안에 두 가지 측면이 있으면 두 견해 모두 똑같은 시간 동안 피력되어야 한다고 한다.

논의되는 사안이 과학적 견해와 반과학적 견해중에서 어느 것이 우세한지 각각의 주장이 있다고 한다.

생명의 진화나 창조의 과정에 대해서 창조론과 같이 결부해서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니다.

기후변화 반대론자들과 창조론자들이 함께 구사하는 대표적인 수사법은 논란 드러내기이다.

하지만 논란자체가 없다.

과학계 내애서는 기후 모형의 세부사항들과 예측지들, 프록시의 눈금 매기기, 기후과학을 발전시키기에 가장 좋은 도구 들의 주체로 활발하고 건강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인간 활동이 지구의 대기와 바다의 성분을 변화시키는지, 그것이 기후변화를 초래하는지 여부에 관해서  논쟁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생물학자들 간에 진화의 표시로서 형태적 변화보다 유전적 변화에 얼마만큼 더 비중을 두어야 할지, 그리고 종 분화의 세부적인 시기 등에 관해서는 심각한 의견 차이가 있지만, 진화에 따른 변화라는 기본구도에 관해서는 생물학 내에서 어떤 논쟁도 없다.

이 세상에 진화라는 과학적 이해와 창조라는 종교적 믿음의 구별이 있는 것이다.

인간이 지구를 어떻게 지배하게 됐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서로 ​다른 두 접근법이 존재한다.

과학과 종교 중에 어느 쪽이 가치나 효용 또는 진실성이 있는지 논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것은 과학적 논쟁이 아니다.

논란 드러내기 견해의 근본적인 논리적 오류는 과학은 민주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연만이 표를 던질 뿐 그 결과를 놓고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창조론을 믿지만 어느 수준안에서의 진화는 믿고 과학적 이론도 믿는다.

하지만 믿음의 분야를 과학적인 생각법으로 논의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이 책의 뒷 부분에 부록이 있는데 과학적 사고 습관을 각 장마다 맞춰서 연습한다.

문제가 나오고  문제를 이해하는 방법이 나온다.

추가 정보를 확인하고 추산 잘하기가 있다.

마지막에 답을 얻는 방법이 베일에 벗겨 진다.

주석과 찾아 보기가 있어서 책을 보기 편하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보충하고 싶거나 더 알고 싶으면 그 부분을 펼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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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부동산 투자 - 시장과 정책에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
월전쉽 지음 / 길벗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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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이사를 가야 하는데 집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고 싶다.

아빠엄마의 경제관념이나 소비패턴이 부모님 유산으로 돈이 필요하면 땅을 팔고 집을 팔고 공부는 유학까지 갔다와서 교수도 하고 대학 부총장도 했지만 학교에서 쫓겨나면서 급여나 일한 돈을 하나도 못 받고 제자나 장로님한테 보증서고 사기 당해서 빌라, 땅, 주택을 전부 날려 먹고 지금도 협회에서 행정서류에 대한 일을 하지만 일한 서류를 먼저 주니까 기독교인들 이라고 하면서 서류값을 떼먹었다.

그래서 아빠한테 왜 남한테 돈을 안 받냐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좋고 그냥 일 자체가 좋다고 하는데 아빠의 경제관념에 황당했다.

지금은 돈이 전혀 없는데 아빠엄마는 노년파산수준인데 그래도 하는 일이 있으시니까 견딜 수 있다.

엄마도 어떤 단체 장을 하고 있어도 나이가 많으니까 나가라고 해서 나오니까 급여가 없고 건강이 나빠지니까 시간강사로 일하는 것도 여의치 않다.

아빠엄마는 남한테 베풀기를 잘하신다.

택배기사님들이 올 때마다 커피를 사놓고 드린다.

마을버스기사분들도 항상 커피를 사주신다.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데 우리가 쓸 것도 챙기고 노년을 대비해야지 남한테도 베푸는  것 같다.

난 조금이라도 돈이 생기면 재테크나 투자를 해서 노년빈곤을 대비하고 잘 살고 싶다.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고  한다.

재테크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준비하고  부자공부를 잘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아는 언니들도 2000만원, 3000만원으로 땅을 사고 아파트를 사서 지금 몇 십억 부자가 됐다.

우리 동네에 아는 이모가 학위는 없고 학력은 안 높아도 기술로 건물 몇 채를 사서 부자가 됐다.

그 이모한테 물으니까 자수성가를 했는데 작은 집을 사서 고쳐서 다시 팔고 팔고 해서 부자가 됐다고 했다.

부자가 된 사람들한테 귀동냥으로 듣고 있기는 하는데 그걸로는 부족하고 진짜 제대로 재테크나 부동산, 집공부를 하고 싶다.

땅을 사라 아파트를 사라 빌라를 사라 건물을 사라 이 얘기 저 얘기 많은데 어떤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돈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어야지 가능하니까 그 전에 미리 공부를 하고 싶다.

사촌 언니가 부동산을 하는데 아파트를 사는데 명의를 주변 가족들 이름으로 하는 걸 봤다.

조물주위에 건물주라고 할 정도니까 요즘은 정말 돈이 많이 중요해진 것 같다.

난 혼테크도 잘하고 재테크도 잘하고 싶은데 천국갈 때 가져 가지 않는다는 개념이 있어서 욕심이 안나기는 하는데 집을 잃고 보니까 없으면 너무 불편  했다.

내  주변에는 부자가 있어도 정보는 절대로 공유 안하고 자기들만 알고 안 가르쳐  준다.

나중에 돈을 벌면 재테크를 바로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니까 미리 공부해 두고 싶다.

 부자들에 대한 책을 읽긴 읽었는데 추상적이고 마인드적인 책들이 많아서 아직도 부자가 되기 위한 어떤 준비도 안된 것 같다.

아빠 엄마가 많이 배웠어도 사기 당하고 보증 서서 집이나 땅을 다 잃고 나니까 집이 팔리면 전세라서 쫓겨 날때도 있었다.

부동산에서는 가방 끈이 길면 뭐하냐고 돈이 많아야지  했다.

선하고 정직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감당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장과 정책은 변해도 돈 되는 부동산의 투자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꼭 돈이 많아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 사장님은 단순히 집을 구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도 잘 알아야 하며, 열심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돈이 없어 재테크를 못한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부동산 사장님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고, 부동산만큼 안정적으로 자신을 불려주는 투자법도 없고 꼭 돈이 많아야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동산은, 미래가치를 보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저자도 처음에는 부동산을 어떻게 보는지 몰라 막막했다.

그래도 전철역이나, 초등학교 주변등 주워 들은 기준을 갖고 큰 그림을 그리며 주변 부동산을 살펴 보았다.

저자는 부동산 사무실을 찾았지만 남자 사장님이나 연세 많은 할아버사장님들은 대부분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다.

딱 한군데 속 시원히 정보를 알려주는 부동산이 있었다.

푸근한 인상을 지닌 50대 여사장님의  사무실이었는데, 매물 설명도 잘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시장 흐름과 부동산 매입하면 어떤 점이 좋을지 그리고 대출을 잘 활용해 부동산 투자를 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어찌나 열심히 설명해주었는지 지금도 상호가 또렷이 기억난다고 한다.

그때 부동산 여 사장님과 함께 50개 정도의,  매물을 봤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부동산을 보는 족족 다 사고 싶어 몸이 달았다.

저자는 보는 족족 사고 싶어 했지만 남편은 반대했다.

여사장님과 방이동을 샅샅이 뒤진 끝에 마음에 드는 건물을 찾았다.

 방이역 초역세권 코너의 대지 56평과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다가구 건물로, 보증금을 포함해 매매가격이 5억 2천 만원이었다.

전체 보증금이 3억 2천만원에 월세 50만원이 나오는 매물이었는데, 갖고 있는 현금만으로는 사기 어려웠다.

하지만 나무랄 때가 없는 매물이었다.

송파 방이역 초역세권인 데다 북동쪽 코너 건물로 미래가치가 확실했다.

당시는 다가구 주택이었지만, 새로 신축하면 상가로 거듭날 수 있는 입지 좋은 진흙속의 진주같은 매물이었다. 

당장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은 많지 않았지만 보유하고 있던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될 것 같았다.

모든 예산을 끝내고 계약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남편이 걸렸다.

반대할 것이 분명했지만, 말을 해야 할것 같았다.

전화를 걸었더니, 빠른 속도로 와서는 결국 반대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건물주가 앉은 자리에서 2500만원을 더 올렸다.

가뜩이나 탐탁치 않게 생각하던 남편은 값을 더 올리자 이때다 싶었는지 바로 자리를 박차고 부동산 사무실을 나가 버렸다.

저자는 결국 남편과 싸우다 계약을 포기했다.

부동산을 살때는 상상력과 분석력이 모두 필요하다.

얼마 뒤에 초역세권에 산뜻하게 지어질 신축상가로 보였지만, 남편에게는 그저 낡은 다가구주택으로만 보였던 것이, 얼마 지나지않아  4배로 뛰었다.  

부동산은 현재 모습만 봐서는 안 된다.

주변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 어떤 모습인지 상상할 수 있어야 하고, 이에 따른 기대수익과 투자비용은 얼마인지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꼭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라면 집을 살지  말지를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정책에서 실수요자가 어떤 재한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주택자가는 캡투자를 잡는 것이지만, 거주가 목적인 실수요자는 과감히 구입하는 것이좋다.

아예 집을 살 수 있는데도 전세로 살기를 고집하는 것은 왜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앞으로 집값이 내려갈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

전세보증금은 최소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세를 살다가 집값이 떨어질 때를 기다려 싸게 살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우리 서울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동안 집을 살까 말까 망설이다 시기를 놓치면 가슴을 치고 후회하는 분들이 많다고 본다.

지금까지 서울 집값은 내려가는 보다 오르는 때가 훨신 많았다.

집은 사놓으면 손해는 없다.

투자용이 아닌 주거를 위한 집이라면, 망설일 필요가 없다.

집값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 

지금까지의 서울은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에 밑줄,,,,

 어차피 집을 사려고 한다면 가능성이 큰 쪽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만약 투자용이 아닌 주거용이라면 더더욱 망설이지 말고 집을 사는게 유리하다.

전세보증금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이자 한푼 늘지 않는다.

집값은 오를 수 있는 희망이 있다.

설령 집이 잠시 떨어지더라도 살면서 기다리면 다시 오를 가능성이 아주 크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꼭 돈이 있어야만 집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가 직접 살 집도 생각을 바꾸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디딤돌 대출은 조건만 맞다면, 저금리로 자기집을 마련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디딤돌 대출을 악용해 건물을 사서 전세로 돌리고 시세차익을 챙기는 투자자를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거주가 목적이라면 디딤돌 대출은 내 집 마련에 큰 힘이 된다.

여러 규제 속에서도 실수요자를 위한 혜택을 찾아보면 좋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자기가 살 집을 마련하는 것과 투자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자기가 살 집은 팔기가 어려우니 집값이 올라도 기분만 좋을뿐,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집을 팔아도 자기가 살집을 마련하려면 또 그만한 돈이 들어가니 그게 그거라는 논리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의 출발은 내 집 마련하는 것부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부동산사장님을 잘 만나야 하고 마음에 들면 무조건 바로 사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더 모이기를 기다릴 필요없이 대출권도 찾아 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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