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중국어 첫걸음 - 중국어 입문자를 위한 말하기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 GO! 독학 시리즈
장치 지음, 리쉬에화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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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어라디오방송을 듣는데 영어와 중국어가 섞여서 나왔는데 요즘에 점점 중국어방송을 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거기에 개그맨 조헤련이 나오는데 조혜련이 나와서 중국사람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재미있게 잘 가르친다.

조혜련이 중국어로 말을 하는데 질투가 났다.

요즘에는 일본어한자를 외우고 있는데 일본어한자와  한국어와 뜻을 연결시키느라고 진땀을 빼고 있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도 외웠다.​

중국어는 중국어한자가 제일 어렵고 중국어발음이 제일 어려워서 한국어로 된 발음이 없으면 내가 마음대로 읽을 때가 많다.

그래도 영어처럼 연음이 없어서 다행이다.

중국어를 빨리 말할 수 있는 방법이 패턴에 다른 단어를 넣어서 익히는 것 같다.

그래도 간체자를 외워야지 글을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 한자와 비슷한데 중국에서 한자가 온 것인지 궁금하다.

중국어는 영어랑 어순이 같다.

일본어가 우리말이랑 어순이 같아서 우리말을 생각하는대로 바로 할 수 있던데 중국어도 영어처럼 패턴 위주로 하면 되는 것 같다.

공부는 모든 개념과 사례 적용의 연결이다.

진짜 언어도 단어와 단어의 연결이고 문장과 문장의 연결이고 패턴의 연결인 것 같다.

생각의 흐름이 잘 되면 공부든지 외국어든지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중국어를 소리로 계속 듣는다고 되는 건 아니고 내가 계속 따라해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드라마 하이생소묵을 보면서 중국어에 끌려서 중국어를 시작했다.

허이천이라는 주인공남자가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였다.

진지하고 실력있고 멋있는데 중국어를 하니까 중국어가 멋있었다.

요즘에는 끌리는 중국드라마는 없지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나 소녀시대인가라는 타이베이 영화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주인공들이나 영화장면들이 너무 아름답고 반하게 했다.

모든 언어는 어휘부터가 기본이고 시작이고 문장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

중국어한자는 외우고는 있지만 우리나라한자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병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리기도 하다.

중국사람들을 길에서 만나면 인사를 하면 좋아한다.

중국어드라마대사를 줄줄 외워서 혼자 말하는 정도인데 사람들은 잘하는 줄 착각한다.

중국노래중에 월량대표아적심을 10년전에 외웠는데 지금도 안 까먹고 있다.

취직하는데 중국어가능자를 우대한다고 많이 써 있었다.

중국어를 하면 취직할 때쯤에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

중국어를 꾸준히해서 hsk자격증을 따고 싶다.

매일 중국어 한 문장을 외우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중국어를 글을 몰라도 말이나 표현으로 외워서 공부를 했는데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니라서 어린 아이들이 외국어를 익히는 것처럼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귀로 익히거나 말로만 익히면 안되고 글과 문법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중국어는 성조도  어렵지만  한자가  어렵다.

그래도 영어처럼 시제나 수 단어변화는 없어서 다행이다.

한자가 어려워서 그렇지 영어보다는 문법이 쉬운 것 같다.

외국어는 독학으로 할 수 있는 교재가 제일 좋은 것 같다.

독학으로 할 수 있다고 해서 보다가 2권정도만 남고 거의 보다가 포기했다.

진짜 독학교재가 아니었다.

이 책은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구성같다.

성조도 따로 외우다가 그냥 문장안에서 저절로 외우는 거라는 걸 이번에 중국어공부법책을보다가 처음 알았다.

한자도 전부 외울 필요가 없다고  했다.

hsk시험공부도 책을 여러 권 볼 필요없이 한 권을 정해서 반복해서 보라고  했다.

그 시험공부를 하는데 특별한 책이 있는게 아니라 이 책같은 기초적인 중국어책을 보고 공부하다가 hsk모의고사문제집 한권정도만 보면 되는 것 같다.

중국어는 연음이 없고 mp3를 따라하고 이 책은 강의도 있으니까 강의도 보면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중국어한자때문에 시작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준 책이다.

중국어발음부터 회화까지 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주제 16가지로 되어 있다.

다양한 내용을 통해 회화를 익혀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중국어 말문이 트이도록 말하기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 말하기 구성으로 현지 말다운 중국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입문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어법들을 쉬운 설명과 함께 다양한 문자을 말해 보며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각 과에서 학습해야 할 단어를 보기 쉽게 제시되어 있다.

본 내용을 학습하기 전 ​ mp3음원을 들으며 외워야 한다.

1단계는 한국어 듣고 중국어 문장을 유추한다.

2단계는 중국어를 따라 한다.

3단계는 상황 회화로 말문을 튼다.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 방법으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반복 연습할 수 있다.

더 알아 보고는 내용과 관련된 중국어 표현이나 단어 설명이 더 제시되어 있다.

중국어 뼈대 잡고는 각 과의 핵심 어법을 선정하여 쉬운 설명과 함께 패턴 형식으로 예문을 보면 된다.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읽으며 중국어 구조를 파악한다.

중국어 실력 다지고는 각 과에서 배운 단어, 회화, 어법을 복습해 볼 수 있도록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중국 만나고는 중국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되어 있다.

생생한 사진을 보며 중국을 더 알 수 있다.

한중비교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차이를 한눈에 보기 쉽게 비교했다.

우리와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있다.

학습플랜에서 40일을 계획으로 ​ 어법포인트나 회화포인트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안내해줘서 정말 좋다.

처음에는 20일 플랜으로 했다가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게 해준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품사 약어표도 있어서 미리 익히고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등장인물들도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등장한다.

드라마처럼 재미있는 구성이다.

중국어는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로, 그중 한족어 전체 인구의 94%를 차지한다.

이에 중국에서는 한족의 말, 한어를 중국어의 대표 언어로 지정했다.

한어에도 여러 개의 방언이 있는데 그중에 표준어로 여기는 것은 보통화라고 한다.

간체자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다.

중국에서는 한자를 이용하는데 번체자라는 정자가 아닌 간체자라는 약자를 사용한다.

간추려 쓰는 글자를 간체자라고 하며, 중국어를 표기하는 정식 글자이다.

우리나라나 타이완, 홍콩은 번체자를 사용한다.

한자는 오랜 역사를 지닌 뜻글자 언어이기 때문에 한자만 보고 바로 발음할 수 없어 로마자를 이용하여 발음 기호를 만들었는데 그 발음 기호를 한어병음이라고 한다.

한어병음은 성모, 운모, 성조로 되어 있다.

성조는 음의 높낮이를 말하며 네 개의 성조가 있다.

성조는 억양인 것이다.

1성, 2성, 3성, 4성이 있다.

성모는 우리말의 자음에 해당하며 총 21개가 있다.

성모는 단독으로 소리를 낼 수 없으며 항상 운모와 함께 결합하여 사용한다.

운모는 우리말의 모음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총 36개가 있다.

1장은 인사에 대한 공부를 한다.

학습목표에서 만날 때와 헤어질 때 하는 인사를 할 수 있다.

감사와 사과의 표현을 할 수 있다.​

새단어는 상황 회화1과 상황회화2에 대한 것이 나온다.

먼저 듣고 말을 하는게 본토인이 언어를 익히는 과정과 비슷한 것 같다.

쉬운 중국어 문장을 미리 공부하고 문법을 간단하게 공부한다.

따로따로 있던 중국어 단어를 상황으로 연결해서 앞에서 얘기했던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회화로 말문 트이는 고2를 보면 중국어 문장이 익숙해질 때까지 따라 읽어 보면 된다.

감사표현을 보면 단어와  짧은 단어끼리 연결해서 문장으로 만든다.

상황회화가 또 심화되어서 나온다.

그걸 잘 익히면 된다.

중국어 뼈대 잡고 만날 때 인사를 보면 단어와  패턴을 연결해서 알려 준다.

헤어질 때 인사를 보면 단어와 패턴을 연결해서 알려 준다.

성조를 삽화와 연결해서 성조공부할 수 있는 문제를 풀 수 있게 해준다.

한 장이 끝나면 중국에 대한 소개를 해준다.

중국의 수도는 베이징이고 한족과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차는 우리나보다 1시간 늦다.

행정구역은 직할시 4개, 성23개, 자치구 5개, 특별행정구는 2개이다.

중국은 정말 넓다.

중국에서 유명한 명소들도 소개해 준다.

포탈라 궁은 티베트 전통 건축물로 달라이 라마가 정사를 돌보고 거처로 지냈던 곳이다.

지도와 같이 나와 있어서 알아 보기가 좋다.

판다 번식 연구기지는 쓰촨 성 청두에는 판다 번식 연구기지가 있다.

야생 판다의 보호를 위해 세워진 곳으로 판다의 생태와 관련된 연구를 하기 위한 의료실, 실험실, 발육 센터 등이 있다.

텐인먼은 세계 최대 광장으로 중국을 성장하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둥팡밍주는 상하이를 상징하는 방송 송신탑이다.

둥팡 밍주 탑에 올라가면 상하이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구이린의 산수는 천하제일이다.

사진을 봤는데 정말 멋있다.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관광지로 유명하다.

부록을 보면 상황 회화 해석과 듣기 대본 및 정답이 나온다.

어휘색인이 있어서 몇 페이지에 나오는 단어나 표현인지 찾아 보면 된다.

무료제공되는 자료는 mp3 cd, 오디오북, 주제별 단어장, 무료발음 동영상 강의, 무료본문 동영상 강의이다.

동영상강의도 꼭 들어야 겠다.

mp3는 다운 받기에 폴더로 전부 모여 있어서 한 번에 받기 편하게 되어 있다.

따로따로 하나하나 다운 받는 것은 너무 힘든데 이 책은 편하다.

단어장은 들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다.

오디오북도 각 장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정리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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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최옥정 지음 / 푸른영토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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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이나 세계명작, 한국명작을 읽으면서 한 인간에게서 어떻게 이런 글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지만 토지를 쓴 박경리같은 작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어떻게 탄생을 하고 글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궁금한데 난 정말 글쓰기이론자체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자체를 배우라고  한다.

그래도 그렇게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많지는 않는 것 같다.

엄마나 엄마친구들은 거의 박사과정을 거친 분들이 많으신데 쓴 글들을  비문이 정말 많다.

한글표기법 같은게 옛날과 많이 바뀌어서 라는 얘기도 있고 정확하게 못 배워서이기도 하다.

맞춤법도 1년마다 바뀌는 것 같다.

나의 글도 비문이 가득한 것 같다.

학교나 책에서 제대로 못 배운 것 같다.

그래서 내면이나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하는 게 힘든 것 같다.

문법도 제대로 표현해 내야  한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표현할 수 없고 들어 보지 못하고 읽어 보지 못한 그런 아름답고 창의적인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건지 궁금하다.

고흐는 그림을 그리는데 습작을 한 것이 수 백장이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 작가도 90살이 넘어서 쓴 작품도 많다.

그런 연륜이 있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걸까,,,,

아니면 그런 능력이 있는데 책을 읽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는 훈련이나 아카데미를 다녀서 그런 걸까,,,,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는 책을 보면 창작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지리하게 창작이나 글쓰기작업을 계속 해야지 언제 이룰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작업을 한다라고 한다.

​저자는 매일 30분 이상 글쓰기를 하라고 했다.

글쓰기 비법이 있다면 매일 꾸준히 쓰는 것 뿐이다.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서 실을 짜듯이 글을 뽑아 내는 행동 자체가 중요하다고 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를 시작하라고 하고 글도 무조건 쓰는 것을 시작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글을 잘쓰려면 관찰해야 한다.

저자는 저자의  모든 것을, 그리고 저자의  주변, 우리의 사회 전체를 관찰한다.

마음만 먹으면 우리가 찾는 많은 힌트와 단서들을 거기서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남은 인생동안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목표가 생기고 실천의 동기가 부여된다.

계획은 실천에 앞서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해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질문에서 그치지 않고 답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쉼 없는 질문과 모색, 해답, 그것이 인문학의 뼈와 살이다.

무조건 써야 한다.

글 쓸 용기를 내도록 글쓰기는 손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자연스러우며 아름다운 일이다.

사람이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행위같다.

글 쓰기는 느리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생은 스토리델링이다.

쓸 것은 무궁무진 하다.

아직 눈과 귀가 밝지 않아 자신이 가진 것을 다 알지 못할 뿐이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텍스트라는 사실만 잊지 않는다면 글 쓰기는 곧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글자와 글자로 이루어진 문장, 그 글자들 사이사이의 공간에 깃든 마음과 생각을 하나씩 발견하는 시간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오직 종이와 연필, 컴퓨터와 자판, 바로 시작하고, 매일 이어가고, 그러다 무엇 하나라도 완성하는 것을 생활 속 습관으로 만들면 된다.

살아온 삶을 바꿀 순 없지만 지금과 앞으로의 삶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빚어갈 수 있다.

우리는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 끓임없이 묻는다.

확인해야 마음이 편안하다.

자신이 윤리, 도덕적으로 그리고 법치 국가인 우리나라의 법대로 살면 된다.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 하는 것이 아주 인색하다. 

자서전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자기 인생에 대해 할 이야기가 많은데 말로 하는건 한계가 있었서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

자신에 대해 쓰고 싶어하는 사람은 몇가지 특이점이 있다.

그 중 첫째로 꼽을 만한 건 표현욕구가 강하다는 점이다.

나아가 과거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자신이 살아갈 방향을 찾고자 한다.

업적에 대한 자랑이야 기본이겠지만 실수와 실패에 대한 가감 없는 분석과 인정이 있어야 다음 인생에 보탬이 된다.

정직하지 않고는 바람직한 다음 인생을 계획할 수 없다.

가짜에서는 가짜만이 태어난다.

부족하고 부끄럽더라도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그와 다른,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자서전을 쓰고 싶다면 일단은 정직하게 자신을 돌아보아야 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첫 번째 과정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서전은 아무리 잘 써도 절반의 성공이다.

자기 자신을 설득하고, 격려해도 다음 과정의 인생에 발판을 삼기 위한 솔직하고 담백한 자서전이 진짜 자서전이다.

자서전은 일기가 아니라 한 개인의 역사를 담은 역사책이다.

중년인생의 업적도 위기도 지혜도 자서전의 재료가 된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자신의 숨은 잠재력을 찾아 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매일 조금씩  자신과 만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자기 인생의 핵심주제를 담아 제목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자기 인생 전체적으로  핵심사건, 가장 중요하고 강조하고 싶은 일이나 시기를 정한다. 

자기 인생의 이야기라도 연대기적인 순서대로 쓴 것인지 가장 의미있는 사건을 앞에 두고 다른 일들을 새롭게 배치해야 한다.

주요사건을 중심으로 목차를 짠다.

대강의 목차를 짜놓으면 그 순서대로 글을 쓸 수 있어서 편하다.

글쓰기에 필요한 자료나 사진을 정리해 둔다.

글이 어느 정도 완성됐으면 주변에도 돌려 읽게 하고 피드백을 받아 수정한다.

글쓰기를 앞으로 자기 인생을 이끌어갈 도구로 삼는다.

글쓰기를 세줄부터 시작한다.

문장연습은 주어, 술어를 정확히 쓰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첫 문장을 잘 써야 한다는 것은 모든 작가들의 강조하는 대목이다.

작가들의 빼어난 첫 문장만 모아 놓은 책이 출간될 정도로 첫 문장은 독자의 관심사다.오자나 탈자, 띄어쓰기 등 기초적인 점에서 오류가 많다면 읽는 사람이 짜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다.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

문학적 글쓰기와 논리적 글쓰기는 따로 있는게 있다.

문학적 글쓰기와 논리적 글쓰기를 흔히 기계적으로 구분하지만 사실들은 상통한다.

논리적인 글에도 어휘의 선택이나 단정한 문장으로 문학적 향취가 배경에 깔려 있으면 더 잘 읽힌다.

평편적 글이란 상대의 반응과 상관없이 쏟아내는 말이다.

소통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자기 생각만 전하기 급급한 것이다.

주로 사실관계의 일이나 이론 같은 것은 이런 글쓰기를 해도 문제가 없다.

경험한 것 만큼은 아니겠지만 이 속에서 정신은 각성된다.

공감할수록 더 많이 느껴서 한 줄의 글을 쓰고 그 다음에 적절한 상황묘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쓰기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다 잘 쓸 수 있다.

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재능이 없는게 아니라 포기한 사람이다.

노력하기 싫어서, 매일 조금이라도 글을 쓰면서 생각을 가다듬는게 귀찮아서 그 만둔 사람이다.

쓰기를 통해 그것을 자기 성격으로 만들어야 한다.

글쓰기는 대표적인 아날로그 기술이다.

아날로그는 시간과 공력이 필요한 일이다.

빨리 한다고 좋은 건 아니다.

실패하더라도 멋지게 실패하겠다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시간을 주어야 한다.

서두르지 말고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익혀 나가야 한다.

글쓰기는 어떤 경우에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려고 힘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글쓰기는 무조건 시작을 하고 시작하는데 막막하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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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 육아, 가사, 일… 무리하지 않는 미니멀 살림 노하우
오자키 유리코 지음, 강수연 옮김 / 글담출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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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라는게 한집안을 이루어 살아가는 일이라고 한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아프고 집에 있을때까지도 엄마께서 살림을 전부 도맡아 하셨다.

엄마는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또 살림을 전부 다하시니까 구안와사가 와서 쓰러지시고 입까지 돌아 갔다.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입이 제대로 오기까지 몇 달이 걸렸다.

그도 그럴 것이 엄마는 외식을 안하고 집에서 전부 만드신다.

간식거리인 도너스 , 핫케잌, 과일말린거, 해독쥬스, 온갖 차를 만드시고 집안 청소나 빨래, 전부 다 하시니까 무리가 되신거다.

그래서 아빠께서 설거지를 하고 난 방 2개만 청소하고 재활용을 버리고 인스턴트 요리만 내가 하기로 했다.

엄마는 결혼을 하면 요리나 살림을 저절로 할 줄 아셨는데 전혀 아니라고 하셨다.

처음에 밥을 못해서 엄청 실패를 하고 일하는 아줌마한테 도움을 받다가 아빠께서 사기를 당해서 가세가 기울면서 엄마는 깨달은게 혼자서 살림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였다.

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요리무식자이다.

하지만 요리책으로 미리 눈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엄마는 요리를 하는 건 권력이라서 자신이 혼자 하고 싶으시단다.

그래야지 자신이 가치있고 쓸모있는 사람으로 느껴지신단다.

난 수납법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옷을 살 때 이 옷이 나에게 필요한지 여러 번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물건을 버릴 때도 처음에는 어떤 상자에 넣어 놓았다가 정말 그 물건을 안 쓰게 되면 버리라고 했다.

집안의 가구도 같은 계열로 맞추라는 얘기도 공감이 갔고 비슷한 물건들로 정리를 하라고 했다.

수납법도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하고 살림도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난 흰 옷은 절대로 안 산다.

예뻐서 사고 몇 달이 지나면 누래져서 무조건 버린다.

화장실이 막혀서 뚫는 법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해봤는데 전부 실패했다.

전등은 갈 줄 모른다.

옷에 얼룩이 묻으면 그냥 버린다.

어떻게 할 줄 모르니까말이다.

운동화도 빨아 봤는데 소용이 없어서 그냥 버렸다.

씻어도 여전히 더러우니까말이다.

목늘어난 티도 어떻게 복구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버린다.

인형도 더러워지면 그냥 버린다.

씻어도 계속 더럽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복구해서 아낄 수 있는 물건들이 많아질 것 같다.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성공도 하고 잘해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데 살림은 일상을 살아 가는데 꼭 필요한 것 같다.

결혼한 언니들이나 친구들집에 가보면 설겆이가 쌓여 있고 화장실이 정말 더럽고 설거지는 쌓여 있는게 결혼전에 살림을 배운 적이 없어서 라고 했다.

결혼한다고 살림이 그냥 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고 정말 공부하고 싶었다.

지금은 공부해서 엄마를 도와 드리고 나중에는 평등부부가 돼서 살림공화국을 잘 이루고 싶다.


 


​에서 소중한 것만 남기는 법은 물건을 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늘리지 않는 것도 그 만큼 중요하다.

필요한 물건이 생겼을 때 바로 구입하기보다는 한 동안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이를 대처할 만한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물건을 많이 가지는 것은 과식에 비유할 수 있다.

과식은 성인병이나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살짝 배고픈 듯 먹는 것이 건강에는 더욱 좋다고 한다.

물건 역시 딱 필요한 물건만 있을 때 오히려 효율성이 올라간다.

명품도 마찬가지다.

가능성이 같다면, 굳이 비싼 명품을 소유할 필요가 없다.

간결한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단순히 짐을 줄이고, 물건을 줄이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 외에도 삶에 새로운 선택지를 가져와 준다.

간결한 살림이란 무조건 줄이고, 비우고, 버리는 것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무엇을 비우고 줄일 것인가, 이에 대한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삶이 무엇인가,,,,,

자신이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한다.

저자는 물건을 많이 소유하던 시절 큰 과오를 범했다.

저자는 최근 몇 십년의 짧은 기간동안 자연의 베풂을 고갈시키며 살아 왔다.

이런 삶이 이어진다면 세상이 지속될 수 없음을 깨달은 사람들이 요즘 하나 둘 늘고 있다.

이상적인 삶과 멀어지는 생활은 그만 두고 많이 소비하지 말고, 많이 버리지 말고, 가능한 범위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남기는 것이다.

오래도록 쓰고 싶은 물건을 사는 법도 필요하다.

사야할 필요가 있으면 거기에 맞는 기준을 꼼꼼히 지켜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필요한 물건으로만 둘러싸인 풍요로운 생활을 하기 위한 나만의 선택법이 있어야 한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도록 필요 없어졌을 때 쉽게 처분할 수 있어야 한다.

침대 생활의 최대 단점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침대를 놓으면 방을 침실 전용으로만 써야 하거나, 담요를 깔 때보다 방의 크기가 2배는 되어야 한다.

담요를 까는데 필요한 면적은 조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또 개어 놓으면 방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다. 

침대에게 많은 공간을 내어줄지 아니면 담요를 사용하고 공간을 활용할지를 잘 생각하는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담요 생활의 장점은 간결하게 수납할 수 있는 장점 외에도 이동이 쉽다.

아이들이 만들어 온 작품이나 상장은 아이들이 만족할 때까지 보관한다.

 나도 엄마가 나의 어린 시절의 상장과 사진을 스크랩하여 가지고 계시다.

요즘 사람들은 성형을 많이 해서 자신의 얼굴 모습이 자라면서 바뀌는 것 때문에 없애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가본 적이 없다.

성형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 부모님, 나자신을 부정하는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적 사진은 모두 보관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식으로 관리해 온 큰 아들 작품은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이 정해진 시점에 이제 그만 정리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본인도 필요 없다고 해서 정리를 했다고 한다.

저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증은 전부 처분했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들어 갔으니 의무교육의 졸업증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본 것이다.

큰 아들 중학생이 되어서 매일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을 무렵, 아침 잠이 많은 저자는  타이머 기능이 있는 전기밥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날 밤에 쌀을 씻어 두고 아침에 바로 불에 올려 놓으면 채비를 하는 동안 밥이 완성되었다.

역시 전기밥솥은 필요 하지 않았다.

쌀이 뜨거운 물속에서 고르게 가열되면 밥맛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적은 양의 밥을 맛있게 하려면 지름이 작은 냄비에 하는게 좋다.

저자의 집은  평일에는 4인분, 저녁에는 2.5인분을 짓기 때문이다.

저녁용 밥은 작은 냄비에 한다.

갓 지은 밥이 가장 맛 있었다.

수납은 꺼내기 쉽고 넣기 쉬운 것이 기본이다.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고려하기 힘들 때는 넣기 쉬운 것에 중점을 두면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로 쉽게 되돌아간다.

꺼내기 쉽더라도 넣기 어려우면, 조리 시간은 단축되지만 정리하는 데 결국 시간이 든다.

몸에 담기보다는 비우기가 중요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한 끼 식사에는 반드시 국과 적어도 세 가지의 반찬을 곁들여야 한다.

위의 식사 방침들은 고스란히 주부들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오늘 균형있는 식사를 하지 못했다면 내일 오늘 부족한 걸 먹으면 된다.

혹은 오늘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 건 내일은 피하면 된다.

점심에 고기를 많이 먹었다면 밤에는 채소를 많이 먹는 식으로 몇끼 단위로 묶어서 생각하려고 한다.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원인은 과식을 했거나 내보내야 할 노폐물을 내보내지 못한 탓이 큰 듯하다.

물건을 줄여서 먼지를 제거하지 않으면, 방을 아무리 장식해도 깨끗해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리의 몸 역시 비우고 '내보내기'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는 "아침을 안 먹으면 살이 찐다'" "아침을 안 먹으면 힘을 낼 수 없다" "아침을 먹지 않는 아이중에 성적이 나쁜 아이가 많다" 몇 년 전까지 이런 통설을 믿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침을 먹지 않는 건강법이라는 '한나절의 단식' 을 알게 되었다.

오전은 몸에서 배출하는 시간이므로 아침식사는 독이 되며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는 건강법이다.

한나절 단식을 알고는 아침을 먹지 않는 실험을 계속해왔다.

저자는 그 결과 출산 후 원상복귀 하지 않던 체중이 뱃살을 중심으로 2킬로그램이 빠졌다.

예전에는 아침마다 전쟁처럼 바쁘고 늘 시간에 쫓겼지만, 아침 식사 대신 물이나 녹차를 마시게 되면서 잠깐의 여유가 생겼다. 

그런데 아이들은 대부분 건강을 위해 일부러 아침을 안 먹는게 아니라 밤늦게 학원에서 돌아와 자느라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같다.

불규칙한 생활로 아침을 먹지 않는 아이들은 성적이 나쁘다라는 이야기는 수긍이 가지만 아침을 안 먹기 때문에 성적이 나쁘다라는 논리는 이해할 수 없다.

아마도 아침 식사가 불필요한 타입인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아침을 먹지 않는 생활을 지속해 본 뒤 나름의 결론을 찾아보려고 한다.  

아침을 안 먹는게 좋다는게 정말 마음에 든다.

앞으로 수납법이나 살림법은 눈으로 계속 공부를 하고 싶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것도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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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이정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자존감이나 자기긍정감에 대한 책은 죽기직전까지 계속 읽어야하는 책인 것 같다.

강한 긍정의 자기 세포 회복탄력성에 대한 책을 읽기는 읽었는데 이 책도 자기긍정감에 대한 책이다.

자기긍정감은 능력있거나 우수한 자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 마음을 갖고 싶다.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자존감인 것 같다.

하지만 자신감,,,자신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

자부심,,,자신이 뭐든지 잘해서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았다.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 자기긍정감인 것이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지만 진정한 실력자로 거듭나도록 책을 읽는 것이다.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자기긍정감이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고 감각이다.

정말 따뜻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긍정감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들이 나온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어두운 터널속에서 계속 슬프게 살았을지 모른다.

이 책은  성공적인게 아니라 일상을 다룬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이 알아 둬야 한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것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긴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자기긍정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이 제일 중요하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날 떄가 많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 런 책이 있으니까 걱정할 필요없다.

자기긍정감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방법들이 나오니까  필수적으로 봐야 하는 책이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자기긍정감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다.

자기긍정감은 다양한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 가운데는 항상 상대방을 우선하는 타입이 많다.

자신과 상대방의 의견이 다를 때 "저는 당신의 의견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식으로 즉시 양보해 버린다.

자신의 기호를 주장하지 못하고 늘 상대방의 기호에 맞추고 따른다.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 원인은 자기긍정감이 낮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가치보다 자신의 가치가 낮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나 상황, 컨디션이나 기호 등을 주장하지 못한다.

자신의 주장을 하고 당당하게 아니라고 마음먹고 노력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자기긍정감이 높아지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

자신의 주장을 하고나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더 걱정이 늘 수 있다.

저자는 대인관계요법이라는 정신요법 전문의이다.

대인관계에서 서로 이해하거나 인간관계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감각을 얻는 과정에서 자기긍정감을 높일 수 있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는데는 혼자서만 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필요하다는 것인가보다.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면 자신을 원망하지 않는다.

이런 면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실패를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하면 힘들어 하고 자신까지도 부정하고 싶을 수 있는데 그것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강한 멘탈이 어디서 오는지 정말 궁금하다.

불안감이 사라지고 삶이 즐거워진다.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따뜻한 관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의 질이 높아진다.

자신감이 생기고 인생을 마음먹은 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을 비롯한 마음의 병도 나아진다.

진심을 얘기했다가 따뜻한 관계를 느낀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진심을 털어 놓았다가 상대방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려 할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려 하고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려고 하면서 자기중심으로 접근하기 쉽다.

하지만 그런 접근법은 바람직한 결과를 낳지 못한다.

자기가 좋아하고 자신의 감각에 솔직해지는 것은 부분적인 것일 뿐이다.

나라는 존재 전체에 대한 존중과는 연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타인을 리스펙트하는 것이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열쇠가 된다.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라면 타인을 우선시하고 양보하는 것은 아닌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기긍정감은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니다.

기분 좋게 몸을 감싸주는 따뜻한 공기처럼 자신을 따뜻한 분위기로 감싸주는 감각이다.

평소에는 그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 공기 같은 존재기 때문이다.

공기는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이어서 대부분 그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공기가 부족해지면 그 존재가 생명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자기긍정감도 그런 느낌이다.

자기긍정감은 부정적인 사고에 얽매이지 않고 따뜻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공기 같은 것이다.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면 더 이상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으려 하지 않고 자기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밝은 눈으로 보게 된다.

자기긍정감을 갖게 되면  이런 엄청난 긍정적인 결과를 갖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꼭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자기긍정감을 갖는다고 만사오케이는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젠 틀렸다고 절망적인 느낌이 아니라 어쨌든 최선을 다해 보는 거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감각을 할 수 있다.

적절하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런 자신을  원망하지 않고 이번에는 어쩔  수 없었지만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라는 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행복한 인생은 바로 자기긍정감에서 비롯된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자신이 쓸모없고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무력감에 빠진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수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거나 절망에 빠져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은 자기긍정감이 낮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자신을 부정적으로 자신이 가치가 없다거나 자기긍정감이 낮을까,,,라고 생각한다.

자기긍정감이 낮다는 것은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다.

자기긍정감은 자존감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 책을 매일 큐티, 묵상한다는 생각으로 읽고 있다.

매일 일상을 살아가다보면 자기긍정감이나 자존감이 약해질 때가 있는데  자신의 세포나 내장기관조차도 소중하고 대단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어 갈수록 자기긍정감이 높아질 수 있는 마인드를 키워 준다.

이 책을 읽어 가다보면 자기긍정감이 높은 내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다.

자기긍정감을 가지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기긍정감을 가지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자기긍저감을 가지면 자부심도 가질 수 있다.

자기긍정감을 가진 나는 엄청난 인간이 되는 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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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EDGE 보카 - 이젠 영상으로 암기하라!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토익은 보카로 시작해서 보카로 끝나고 보카들의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토익을 만점 받을 때까지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도 토익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공부를 할 때 직독직해, 직청직해하는게 중요한데 그게 보카를 알면 훨씬 잘된다.

진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서 공부하면 마음이 편하다.

책이 믿을 수 있고 재미있는 구성이면 그런 것 같다.

이 책 구성이 정말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영상으로 외운다는 취지에 맞게 삽화가 책페이지에서 동화책처럼 많이 차지하고 있다.

큐알코드를 찍어서 발음을 확인하고 연상그림으로 암기하고 토익파생어나 빈출표현을 연결시켜서 공부를  한다.

마지막에는 암기한 단어와 문장을 연결시킨자.

지금까지 본 토익보카책중에 가장 발전한 단계인 것 같다.

아는 친구가 항상 토익이 900점이 안 넘어서 고민을 했는데 보카책을 전부 외우고 토익을 900점을 넘고 나중에는 만점을 받았다고 한다.

다른 외국어도 그렇고 토익이나 영어도 어휘를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딱 막힌다.

토익만점의 방점을 찍는 것은 보카같다.

신토익으로 바뀌고 어떤 보카책을 봐야 하나 잘 몰라서 이것저것 샀다가 보다가 말았는데 이 책은 공부하고 싶은 구성같다.

모든 어휘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토익에 나오는 어휘를 공부하면 되니까 이 책만 잘 보면 될 것 같다.

영어는 읽는 영어, 듣는 영어, 쓰는 영어, 말하는 영어가 틀려서 전부 따로 공부를 잘해서 통합을 해야지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 같다.

토익필수단어만 나오고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시켜서 그림으로 보여 주니까 더 기억이 빨리되고 오래 남을 것 같다.

읽고 보기만 하면 바로 외울 수 있는 구조같다.

암기동영상이 있다고 하니까 잘 보면 된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보다는 동영상을 보면 더 도움이 많이 된다.

주제별로 외울 것만 외우니까 쓸데없이 많이 외울 필요도 없어서 좋다.

 

 
저자 김수진은 사범대에서 영어 교육학과를 공부하고 미국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했고 영어 방송에도 출연했다.
영어에 대한 저서도 다수있다.
저자가  영어교사 합숙연수에서 미국회계사시험을 준비하는 분을 만났는데 회계사영어책이 뭐가 어렵겠나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덮었다고 한다.
회계라는 생소한 분야의 전문용어때문에 우리말로 되어 있어도 전혀 이해가 안 됐다고 한다.
토익어휘를 접하는 사람들도 이런 외계어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언어 공부의 기초는 어휘학습이다.
그 어휘를 어떻게 하면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지 저자는 연구를 많이 했다.
사람마다 효과적인 학습방법이 있다.
어휘의 관련된 그림과 함께 익힌다면 단어와 뜻을 무조건 암기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이다.
연꼿이라는 단어를 연꽃그림과 같이 암기하는 것이 더 오래 기억될 것이다.
하지만 토익에서 출제되는 어휘들은 구체적인 사물 이미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어휘들이 많다.
그렇다면 그  어휘가 쓰이는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 주면 될 것이다.
신토익을 준비하면서 꼭 익혀야 하는 필수 어휘 900개를 관련 삽화와 예문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신토익에서 출제되는 단어를 30개 주제로 정리되어 있다.
신토익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는 신토익 보카 뇌학습 암기용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큐알코드만 찍으면 된다.
신토익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하도록 모든 표제어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을 제공한다.
표제어와  관련된 신토익에 자주 출제되는 빈출표현 및 파생어까지 정리되어 있다.
기출에 많이 나오는 단어에 대해 별 1~3개까지 중요도가 표시되어 있다.
신토익의 듣기파트를 위해서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이 모두 나온다.
홈페이지를 찾아 가면 도서자료실에서 무료 제공을 해준다.
암기한 단어에 대해서 문장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림을 떠올리며 빈칸에 단어를 자신이 스스로 넣어 보면 된다.
표제어 30개 이외에 고득점을 위한 30개의 추가 어휘 및 빈출표현을 제공한다.
외국어mp3를 다운 받을 때 폴더형식이 아니라 항목 하나하나를 전부 눌러서 다운 받으면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은 폴더 2개만 다운 받으면 되는 편한 형식이다.
여성과 남성이 번갈아 가면서 미국식발음과 영국식발음을 2번씩 들려 주고 나중에는 같이 발음을 해주는데 듣기가 좋았다.
단어와 훈련으로 두가지 폴더로 되어 있다.
deteriorate단어를 보면 발음이 나오고 별표로 중요도를 알려 준다.
삽화를 보면 전과 후의 여성의 얼굴상태의 좋고 나쁨으로 표현을 했다.
동사의 뜻으로 악화시키다.
(질을)저하시키다라도 나오고 deteriotation 명사로 악화,,,
평상시에 추상적인 것을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지 생각은 했지만 나혼자서 풀 수없는 문제였다.
추상적인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추상적인 것의 상황이나 관계성을 찾아서 표현하면 되는 것이었다.
추상적인 것을 그 단어 자체로만 표현해내려고 하니까 너무 어려웠는데 이 책을 보니까 어떻게 하는지 알게 돼서 좋았다.
보카공부를 전부 하고 리뷰에서는 문장을 통해서 단어찾기를 하면 된다.
책을 보는데 삽화와 단어만 쭉 훑어 봐도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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