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공부해봤니? - 성적은 물론, 인생까지 바꿔놓은 기적의 능동태 공부법
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음, 조해선 옮김 / 북클라우드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마르 그리트 뒤라스는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나도 병원에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엄마는 죽는 순간까지 공부하라고 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공부 잘하는 스킬보다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공부법책들은 계속 읽고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공부법책은 항상 읽고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 것과 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았다.

공부법책을 보면서 공부를 병행해야지 진짜 발전하는 건 또 맞는 것 같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변하는 것처럼 공부법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나도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하고 회계사공부할 때 스터디를 해봤는데 별로 도움이 안됐다.

언제 어디서든 틈새공부를 하면 시간도 아끼지만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저자에게 공부법을 배우고 적용해서 진짜 상위 1%의 공부의 신이 되고 싶다.

공부법책이나 영어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항상 옳고 진리인 것 같다.

자기가 혼자서 책을 붙들고 한자한자 공부하고 문제를 푸는게 가장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저자가 혼공파라서 공부하는 방법이 나한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혼자공부해야지 몰입할 수 있지 함께 해서는 몰입을 못한다는 얘기가 맞을 것 같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16배의 효과가 있다는데 나한테도 적용을 하고 싶다.

일주일만에 자격증을 따는 방법이나 9점에서 90점으로 올라간 방법도 나오기는 한다.

일본어시험이 일주일 조금 더 남아서 진짜 일주일만에 따고 싶다.

영어공부를 유튜브로 했다고 하는데 나도 유튜브를 즐겨 봐서 그 방법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공부법책은 성경책처럼 꼭 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자격증을 5개를 땄다.

그런데 아직도 합격하고 따야 할 자격증이나 시험이 많이 남아 있다.

사촌오빠랑 삼촌이 있는데 사촌오빠는 서울대공대를 장학생으로 합격하고 삼촌은 공대를 떨어지고 지방의대를 갔다.

지금 삼촌은 의사가 돼서 가족들이 아플 때마다 도움을 주고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다.

사촌오빠는 S전자에서 잘리고 가족들한테 짜증을  낸다.

나도 주변을 보면서 평생 걱정없는 직업, 노년을 생각하다보니 변호사라는 직업을 생각했다.

영어나 중국어, 일어 자격증도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런 공부를 해내는데는 공부법이 탁월해야 할 것 같다.

그런 공부법은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

나 혼자서 공부법책을 보는게 가장 도움이 돼고 적용을 할 수 있다.

모든 시험이 7일이면 가능하다는 걸 난 믿는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공부할 부분과 안할 부분을 구분하라는게 맞는게 난 욕심이 많아서 전부 알려고 했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

혼공을 하면 시간의 밀도를 가지고  진짜 공부를 할 수 있다.

합격기준점에 따라서 버리는 쪽으로 공부한다.

합격기준점이 높으면 자세히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도 공감이 간다.

시험문제를 못 푸는 얘기를 보면 전제지식은 있는데 조합을 못한다.

너무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아야 한다.

공부하는데 전부 투자해야지 딴데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야 한다.

사고력을 높이는 공부가 아니라 시험문제를 봤을 때 반사적으로 답이 떠오르는 공부법,,,,,정말정말 나에게 필요한 공부방법이다.

대부분의 시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과 사고력은 필요 없다는 얘기가 진리같다.

 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을 조합해 해답을 도출하는 방법만 익히면 대부분의 문제는 풀 수 있다는 것과 기본적인 지식과 풀이패턴을 외우는 것, 그것이 시험공부의 본질이다.

모든 것은 전략이고 외울 내용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시간이 없어도 합격할 수 있는 시험 대책이 이 책안에 나온다.


 



저자는 일본에서 독학으로 배움의 혁명을 일으킨 합격의 신이다.

1981년 일본 오이타현 출신으로 고3 봄방학 때 1년 만에 도쿄대학교 합격을목표로 오직 혼자만의 힘으로 공부해서 단 번에 도쿄대학교  공학부 시스템 창설학과에 합격했다.

졸업 후 다시 1년간 준비해 공부귀신들도 가기 힘들다는 하버드교육대학원에 합격, 국제 교육정책 석사 과정을 수료한다.

그는 하버드 입시를 준비하면서 실천한 영어 공부법을 책으로 출간하는 이는 [1년만 닥치고 영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도 나왔는데 이 책도 읽었다.

저자는 전교 300등 낙제생을 도쿄대학에 보내고 알파벳 하나 모르는 영포자를 하버드대학원에 합격시킨 것은 혼자하는 공부였다.

저자는 누구의 도움 없이 자신만의 혼자 공부법으로 이 모든 것을 이루어냈다.

저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1년만에 공부의 힘은 사회생활에도 빛을 발했다.

저자는 2020년 도쿄올림픽 패럴림픽 지원센터 추진전략팀 홍보 감독을 맡고 있다.

바쁜 엄무속에서도 꾸준히 글을 써 11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혼자 하는 공부야말로 인생을 0에서 100으로 끌어 올리는 힘이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능동적으로 살게 하는 힘이라고 했다.

저자의 말을 100%믿는다.

이 책에는 저자가 혼자 공부해 온 온갖 비법이 다 들어 있다.




난 아빠엄마가 전부 박사이다.

하지만 아빠엄마는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르시다.

아빠는 평상시에는 공부를 안하시다가 벼락치기로 밤을 새고 하시다가 엄청 아프시고 점수가 들쑥날쑥하는 스타일이시다.

엄마는 항상 공부를 하시고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보신다.

그래서 공부의 신이고 공부벌레, 너드이시다.

그래서 자격증을 보시기만 하면 무조건 합격이시다.

그런 엄마를 따라서 나도 자격증 공부를  하다보니까 자격증을 8개를  땄다.

남동생은 공부의 뇌나 DNA가 없다.

그래서 한 평생 책을 읽은 적도 없고 과외와 학원을 다녀야지 공부를 한다.

그래도 억지로 석사까지는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책을 읽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

남동생에게 왜 책을 안 읽냐고 하니까 누나나 엄마가 책을 읽고 자기한테 얘기를 해주면 밖에 나가서는 자기가 책을 읽은 것처럼 얘기를 한다고 했다.

아빠는 책 한권 안 읽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한 걸 본 적이 없는 얘가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온 걸 보면 신기하다고 하셨다.

나도 그건 우리나라 암기위주의 공부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남동생과 반대로 나는  엄마와 항상 책을 같이 읽고 과외나 학원을 다녀 본 적 없고  무조건 책으로 생독학을 했다.

영문학을  최연소로 졸업을 했고 물리학과 경영을 전공했다.

물리학은 학사학위를 따지는 못했다.

학사학위가 영문학과 경영학만 있는 것이다.

그대신 삽질도 많이 하고 여러가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올해 가장 잘 한 일은 일본어, 중국어를 혼자 깨친 일이고 이젠 자격증도 볼 정도의 실력이 됐다는 것이다.

서울대 다니는 친한 친구들과 영어공부나 일어, 중국어공부를 좀 하자고 하면 학원을 다녀야 한다.

운동을 하자고 하면 요가나 헬스장을 다녀야 한다.

요리공부를 하자고 하면 요리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한다.

뭔가를 배우자고 하면 꼭 학원을 가야 한다고 한다.

난 책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혼자한다.

그 영향은 엄마때문 인 것 같다.

사람들은 공부를 하러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다닌다고 하는데  난 집에서 항상 공부를 하고 있는 엄마를 보면 아무것도 안하다가도 그냥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혼공을 하는 저자의 스타일이 나에게 꼭 맞을 것 같고

공부법은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도움을 받아야지 평생 공부를 할 수 있다.

엄마도 과거에 학교에 다닐 때 깜지를 많이 썼다고 해서 요즘도 깜지공부법으로 하려고 했지만

공부법책에서 깜지를 쓰지 말고 눈으로 보라고 해서 엄마에게도 그 공부법을 가르쳐 드렸더니 공부하기에 훨씬 편하다고 했다.

쓰면서 하는 건 손이 아프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눈으로 보면서 머리로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논리력이나 사고력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혼공이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는 공부의 원동력이다.

이것은 인생을 0에서 100으로 쌓아 올리는 힘이다.

저잔느 토쿄대학에 들어 가는 계획을 세우니까 너무나 먼 길인 것 같았던 합격의 길이  어렴풋이 보였다.

돈이 별로 없어서 여러 권의 문제집을 살 수 없었고  몇 권 안되는 참고서와 문제집을 수차례 풀고 읽기를 반복하면서 1년 만에 도쿄대학교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세운 계획을 매일 실천했다.

나는 한 번 본 책으로 2번은 못 보고 다양하게 새로운 책을 많이 보기를 좋아한다.

영어 일어 중국어도 이 책 저책 다양하게 보니까 새로운 공부법도 알게 돼고 지루하지 않고  새로운 구성의 책을 접한다는 설레임이 있다.

저자는  전교 300등에서 전교 1등까지 올라서고  지역에 2등도 하게 되었다.

물론 이건 가능한 일이지만 누구에게나 가능한 건 또 아닐 것 같다.

그런 생각과 꿈과 목표를 가져야지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나나 어떤 독자들말이다.

저자는 족보나 입시학원이나 뛰어난 교재를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혼공하는 공부법을 터득해서 가능했던 일이다.

저자는 도쿄대에 합격하고 하버드를 또 가겠다고 6개월 동안 영어공부를 했지만 영어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고  하버드에 불합격했다.

불합격하고 나서 무엇이 부족하고 어디를 강화해야 하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1년만에 하버드에 합격했다.

저자는 혼자 하는 공부의 힘으로 0이던 인생을 10으로 또 20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렸고 그로 인해 세계를 내다보는 시야를 얻었다.

저자가 학생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작가로서 꿈꾸던 목표를 차근차근 달성해낼 수 있었던 것은 혼자 하는 공부 덕분이다.

혼공의 기술은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연마해온 것이다.

혼공은 인생의 폭과 세계를 넓히고 평생에 걸친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유레카~~~~~~~!!!!!!!!!!!!!!!!!!!!!!!!!!!!!!!!!!!!!!!!!!!!!!!!!!!!!!!!!!






지금과 같이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서야 말로 혼자 하는 공부의 힘을 갖춰야 한다.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으므로 다양한 방식으로 스스로의 공부법을 시험해 볼 수 있고 혼공의 비법을 터득하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 전반이 달라진다.

기적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혼공은 외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 등 떠밀려서 하는 공부가 아니다.

스스로 정한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으로서의 배움이다.

입학시험, 자격시험, 외국어능력시험, 승진시험 등 꿈과 목표를 선명하게 그리면서 공부하면 실제로 성장을 이루어냈을 때 설렘과 지적 흥분이 따른다.

반대로 공부를 해도 설레거나 흥이 나지 않는다면 혼공의 기술을 터득하지 못해서이다.

싫어하는 공부를 설레고 흥겨운 혼공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알려 준다.



인풋만으로는 공부의 발전이 없다.

아웃풋을 하는데 스스로 쪽지 시험을 보고 문제집을 풀어 채점을 하며 문장을 요약하거나 논평하는 것을 활용하면 기억의 정착률을 더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어떤 변화에도 대응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줄 무기가 필요한데 그 무기가 바로 혼자 하는 공부이다.

혼공은 정답 없는 문제를 스스로 깊이 생각해서 대응하도록 도와주는 기초 능력이다.

매일 꾸준히 혼공의 근력 훈련을 통해 실력을 쌓으면 모든 분야에서 힘을 발휘하는 중요한 삶의 체력이 된다.

어떤 과목의 공부가 힘들어도 어떤 과목의 공부를 재미있거나 쉽게 해내면 그 공부를 했던 방법으로 어려운 공부과목도 잘할 수 있게 변화된다.






혼공의 힘을 기르면 막강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가슴 설레는 지적 흥분을 느끼면서 변화하는 문제에 고찰하고 대응할 줄 알게 된다.

혼공으로 끝장으로 보려면 목표를 이루려는 강한 마음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마음속 깊이 하고 싶다 이루고 싶다 해내고 싶다는 의지가 솟구칠 만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해야만 끝까지 해내는 힘의 원천을 얻을 수 있다.

너무 독단적이면 안되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야 한다.

저자같은 사람들의 책을 보면 될 것 같다.

합격수기와 선행 사례를 철저히 연구하기만 해도 비싼 수업료를 내지 않고 혼공으로 도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혼공을 실천으로 옮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습관이다.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 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부정적인 뇌이미지나 감정을 없애고 공부할 수 있다.



칙센트미하이는 7가지 몰입의 조건은 목표가 분명하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며 상황이나 활동을 스스로 통제할 만한 감각을 갖추었다.

갖춘 능력과 도전하는 일의 수준이 조화를 이루며 다소 어려워도 해낼 수 있는 수준내에 있다.

시간 감각을 상실한다.

자기 자신을 잊는다.

하려는 일이 본질적으로 가치가 있으며 자신은 더 큰 무언가의 일부라고 느낀다.










정기적인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한재 실력을 파악해야 한다.

실패의 요인을 철저히 분석해서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한다.

공부에도 회복탄력성이나 명상이 중요하다.

이 책은 중간쯤 가면 앞의 내용을 요약해 준다.

책에서 이렇게 정리를 해주면 앞의 내용이 다시 살아나고 정리가 된다.

세계의 엘리트들은 압도적인 독서량을 바탕으로 읽는 힘을 갖추었다.

독서량을 늘려서 모든 읽기를 독파하고 이해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저자는 유튜브로 영어공부를 할 때 ESL , JenniferELS, 제니퍼ESL를 들어 보라고 한다.

매일밤 잠들기전에 황장수소장님꺼만 유튜브로 들었는데 이것도 자기전에 들어 봐야 겠다.


저자는 변호사가 꿈이라면 변호사가 되는 순간 꿈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했다.

변호사가 돼도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세상 사람들이 간편히 의사소통을 하게끔 만들겠다나 식견을 살려 난민 인권 보호를 하겠다와 같이 평생에 걸쳐 도전할만한 것을 꿈이라고 칭할 수 있다고 한다.

평생을 꿈을 위해서 통과해야 할 조건이 따라 온다.

그것을 달성하는데 이 책의 기술을 쓰는 것이다.


릿쿄대학요의 마에다 히데키교수는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에서  "의자할 곳 없이 독학하는 마음은 저절로 하늘과 통한다.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독학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대상에 애정을 주지 않으면 학문의 씨앗은 자라지 못한다.

대상을 아끼는 마음은 결국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에서 나온다.

저자의 책을 2시간도 안 걸려서 순식간에  읽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얘기이고 읽기 편하고 흡인력있는 구성이라서 얼른 읽은 것 같다.

혼공은 공부법중에 최고이고 나에게 최적이다.

혼공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법이라는 확신이 또 한 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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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을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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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순간패턴 200 - 핵심패턴만 담은 실전 입문서
박명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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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시험점수를 잘 보고 의사소통을 영어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2가지 목적이 있다.

토익은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는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비즈니스영어회화 영어메일은 거의 토익하고 비슷하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작은 문제나 의문점이 드는데 그런 걸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데 이 책은 그런 점을 해결해준다.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패턴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채워 준다.

 한 동안 미드에 빠져서 살았는데 별로 영어가 안 늘었다.

쉬움주의라고하는데 정말 쉬움주의를 내가 받았으면 좋겠다.

비스니스회화는 패턴이 가장 빠르다고 하는데 그 패턴을 잡아주는게 있어야지 패턴으로 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는 쓰기, 말하기,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해서 합쳐져야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걸 잘 몰라서 영어공부를 한지 그렇게 오래돼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

공부법에 대한 책도 많이 보고 공부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데 그런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다.

패턴은 회화의 공식과 같아서 단어를 바로 넣으면 회화가 된다.

200개 패턴과 800개 예문으로 회화에서 이메일까지 한번에 된다.

미국에 메일을 보내 봤는데 정말 이렇게 쓰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루에 5개 패턴을하라고 딱 정해주니까 그만큼만 매일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는 언니가 cnn을 보라고 해서 보는데 100% 못 알아 들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더 잘하고 싶다.

같은 발음의 다른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나를 보면 조금 우울해진다.

영어공부를 하면 정말 겸손해지는 것 같다.



전 세계 인구가 76억을 넘어서고 있다. 60억까지는 들었는데 이제 76억이구나,,, 그중 20%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많이 쓰고 있는 듯하다. 이들 중 영어가 모국어인 네이티브 화자는 4억이 채 안된다. 우리나라처럼 영어를 외국엉로 배우고 사용한다는 것이다. 모국어 사용자가 가장 많은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중국어이고 영어는 중국어와 스페인어에 이어 3위이다. 하지만 지식 공유와 상호 교류, 교역 등의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이다. 우리나라가 최근 과학기술, 스포츠, 무역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매개 중 하나가 영어이다. 영어는 또한 국내 기업의 국제적인 이미지 형성과 홍보에도 빠지지 않는다. 더 나아가 글로벌 시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비즈니스 시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중대시키려는 영어 실무능력은 필수적이다. 영어는 토익, 시험영어, 회화, 미드, 영화영어, 비즈니스영어, 영작, 문법, 작문, 보카, 듣기, 여행영어 등등 끝이 없다.  우리의 영어 현실은 영어교재롸 영어학원, 온라인 영어강좌 등이 넘쳐나고 있지만 우리는 항상 영어에 목말라 한다. 나도 그래서 cnn을 신청해서 목마름이 아주 조금 해소가 되었다. 매년 영어 교육에 15조원 이상을 소비하고 있지만 외국인들은 여전히 우리나라를 영어로 의사소통하기 가장 힘든 나라 중 한 곳으로 꼽고 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무작정 공부하기보다는 자신의 목적과 필요에 맞는 영어를 선택해서 공부하고 사용해야 한다. 공부를 하는 목적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얘기인 듯하다.  비즈니스 영어는 특히 더 그렇다. 왜냐하면 비즈니스영어에 필요한 영어는 돈을 쓰는 영어가 아니라 돈을 버는 영어이기 때문이다. 돈을 쓸 때는 상대방이  자기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대강의 메세지만 전달해도 되지만 돈을 벌 때는 정확학 설득력 있는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 자칫 잘못된 영어 표현으로 인한 업무 차질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말이다. 저자는 10여 년간 오로지 비즈니스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영어에 집중해 왔다. 국제회의에서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또 대학에서 비즈니스 영어를 강의하면서 비즈니스 상황에서 필요한 영어가 무엇인지를 찾아 왔고 그것을 이 책에 전부 쏟아 부었다. 이 책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을 고려해 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선정하고 각 상황별로 원어민들이 실제 사용하는 표현을 원어민들의 코퍼스 데이터에서 추출해 실었다는 것이 차별적이다.

영어책을 보면 항상 하루 5분 10분 매일 꾸준히 하라고 한다.

수많은 변수가 난무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앵무새처럼 달달 외운 표현 몇 개만으로 상황을 대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비즈니스 실전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최상의 무기는 바로 패턴이다.

아,,,패턴,,,,

영어공부하면서 패턴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들었다.

패턴은 말을 하는  규칙이기 때문에  패턴을 익히면 상황에 맞춰 얼마든지 다른 말로 응용이 가능하다.

어떤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힘이 되어 줄 영어실력이  패턴이다.

패턴,, 패턴,,패턴,,패턴,,,패턴,,,

아무리 강요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메일 영어책 따로 비즈니스 회화책 따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일기도 조금 해봤다.

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하면 한방에 해결이 된다고 하니까 믿어 보면 될 것 같다.

직장생활에 필요한 영어 표현은 이 책으로 가능하다.

직장인이라면 고민했을 이메일의 첫인사와 끝인사표현부터 전화, 회의, 프레젠테이션 및 출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회와까지 전부 다 담겼다.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실전 패턴들을 익혀 영어 관련 업무 고민을 해겨해야 한다.

영어책들을 보면 구성은 비슷해보이지만 같은 구성과 같은 패턴이라도 예문을 잘 봐야 한다.

다수의 비즈니스 영어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수많은 국제회의 통역을 진행애 온 국제회의 전문 통역사가  골라 뽑은 활용도 1000%의 문장들로 비즈니스  영어를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다.

패턴책은 예문의 차이가 컨텐츠의 차이다.



순간패턴 8중 학습 플레너가 있어서 어느 정도의 양으로 매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 이대로 따라 가면 될 것 같다.

파트1의 이메일 영어를 보면 유닛 1~8로 되어 있다.

이메일 시작하기

이메일 끝맺기, 첨부파일 전달 밎 확인, 회사 및 제품 소개, 회의 일정 잡기, 요청 및 부탁하기, 주문 및 결제하기, 클레임 제기 및 처리하기로 나온다.

이메일 시작하기를 보면 Dear Mr./Ms.....씨에게

I am emailing you to......~하고자 이메일 드립니다.

With reference to your rmail of......에 보내신 귀하의 이메일과 관련하여

Thank you for......~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I am writing in reply to....~에 답장 드립니다

This is a reminder....~를 살기시켜 드리기 위해 메일 드립니다.

Notice is hereby given that...~를 공지드립니다

이메일 첫 줄에는 Dear 뒤에 이름을 붙여서 수신자를 나타내는데  비즈니스 이메일에서는 이름 앞에 Mr./Mrs.등을 붙이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남성이라면 Mr.를 쓰고 영성인 경우 결혼했다면 Mrs.를 결혼 여부를 모르면 Ms.를 쓴다.

끝에는 보통 쉼표를 넣는데 쉼표 대신 콜론을 넣으면 더 격식있는 표현이 된다.

플러스 패턴은 Hello, Mr./Ms....~씨 안녕하세요

켈름 씨에게


Dear Mr. Kelm,

Mr./Mrs./Ms. 뒤에는 '성' 또는 '성+이름'을 사용함.


존슨 씨에게

Dear Ms. Johnson,


셀리 테일러 씨에게

Dear Sally Taylor:



담당자께


Dear Sir or Madam:

담당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경우이다.




실전 활용 연습을 보면

E-mail


데이비스씨에게


I hope everything is  fine with you. I am doing good as well.



Dear  Mr. Davies.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as well  또한 역시



책의 구성을 보면 비즈패턴이라고 하면서 이런 식으로 200패턴이 나온다.

전화영어, 회의 및 협상 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 사무실 영어, 해외출장 영어가 나온다.

마지막에 부록처럼 플러스 패턴 활용  예문들이 200문장 나오는데 나중에 안되면 이것만 외워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cd도 책앞에 붙어 있는데 cd가 있으면 편한게 사이트를 따로 찾아서 mp3다운을 안 받아도 돼서 좋다.

cd도 그냥 패턴문장들이 쭉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본문전체가 나오는데 한국어가 먼저 나오고 영어가 나온다.

이런 구성의 mp3는 좋은 점이 잘 때나 그냥 멍 때리고 있을 때 틀어 놓고 한국어를 듣고 영어를 들으면 영어짐작도 하고 좋다.

청취훈련도 있어거 패턴들을 쭉 나열해서 들려 준다.

플러스패턴은 부록에 있는 문장들을  전부 들려 준다.

cd도 구성이 풍부하게 잘 돼어 있다.

가끔 가다가 일어나 중국어는 mp3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mp3를 cd로 받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좋다.

저자가 통역사라서 더 마음에 들고 믿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니라  우주의 개구리가 되고 싶다.

국제정세도 잘 알고  글로벌한 세상에 거침없이 글과 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영어사용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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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말글 -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도서
손진호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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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 애매모호하거나 잘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

그래서 사전을 찾으면 아주 명확해지거나 완전히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 헷갈릴 때가 있다.

영어같은 경우는 개념이 명확해지고 분명해지는데 우리나라 말은 퍼지 이론이 적용되는 것같다.

~하는 것 같다,,,이말을 나도 제일 많이  쓴다.

그게 안 좋은 거다.

우리나라는 말도 그래서 그런지 의식도 애매모호,,퍼지,,대충,,거시기 그런 말로 함축이 된다.

후래자삼배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 본 말이다.

평생 쓰는 언어인데도 정말 잘 모르는 것 같다.

무릇, 어름사니, 소낙눈, 야코죽지마라,,,,도대체 모르겠다.

한우는 어떤 소를 가리키나,,라고 하는데 그냥 우리나라 소를 말하는게 아니라고 한다.

우리가 평상시에 쓰고 있는 한글이 정말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했다.

우리나라 법규도 명확하지가 않아서 논란이 많다.

이런 규정을 해주는 책이 보편화되면 그런 문제점들이 해결될 것 같다.

꼭두새벽은 몇시부터 일까,,,한 새벽 4시정도가 아닐까라는 애매모호하도 해결해 주는게 우리말사전같다.

우리말의 명확한 개념을 정하는 건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건지 이 책을 보면 다양하다.

이 책은 평상시에 궁금해서 정하지 못한 개념들을 알려 준다.

이 책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비와 나방의 차이는 화려하고 예쁘면 나비이고 칙칙하고 똥색에 가까우면 나방인 것 같다.

우리말을 제대로 알아야지 모든 생활이나 사고가  올바르게  될 것 같다.

조사같은거나 접속사도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다.

이 책을 보면 그런 점들을 해소할 수 있다.






저자는 동아일보 기자출신이다.

이 책은 사전보다 더 자세하게 우리말을 설명해 준다.

~것 같다.

내가 가장 자주 쓰는 말이다.

예부터 어림을 나타내는 자리에 듯을 넣었는데 모난 돌이 정 맞는 사회에서 공격을 피하려는 방어 심리가 ~것 같다를 만들어낸 것인지도 모른다.


음식 맛이 어떠냐고 누군가가 물으면 맛잇는 것 같아요,,,근데 좀 짠 것 같아요,,,

맛있으면 맛있다고 짜면 짜다고 하면 될 것을 굳이 맛있는 것 같다,,짠 것 같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 것 같다는 이미 관용구가 되었다.

좋아요 대신에 좋은 것 같아요,,,까지는 봐줄 수 있는데 배고파요,,,대신 배고픈 것 같아요라고 하고 잘 모를 것 같아요라고 하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건지,,,,

알긴 아는데 확실하지 않다는 뜻인지 헷갈린다.

~것 같다는 모난 돌이 정 맞는 사회에서 공격을 피하려는 무의식적 방어 심리가 만들어낸 것인지도 모른다.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면 '듯하다''듯싶다'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예부터 우리말에서는 어림을 나타내는 자리에 '듯'을 넣어 '그런 듯하다'처럼 썼다.

'듯하다'는 앞말이 뜻하는 사건이나 상태를 추측할 때 쓴다.

'배고픈 것 같아요'대신 '배고픈 듯해요'로 쓰면 된다.

'~같아요'를 '~같애요'로 쓰는 것은 잘못이다.

'같애'는 '같(어간)+애(어미)'로 나눌 수 있을 듯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는 키가 작아'에서 보듯 어떤 사실을 서술하는 어미는 '~애'가 아니라  '~아'이다.

신조어로 많이 쓰인 낱말 가운데 '아몰랑'이라는 말이 있었다.

'아몰라'에  'ㅇ'을 붙인 것이다.

어떤 사안을 놓고 논쟁하다 더 이상 상대방을 이길 수 없을 때 '아몰랑'하고 물러서면 논쟁은 끝난다.

이 낱말 역시 자신이 없어 두루뭉술하게 표현한다는 점에서는 '~것 같다'와 닮았다.

선택의 고민은 끝이 없다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결혼할지 말지를 인터넷에 묻는 사람도 있다 하니 '~것 같다'는 약과일지 모른다.

'~것 같다'같은 어정쩡한 표현 말고 똑 부러지게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말들이 많아져야 한다.

말은 곧 얼이다.

두루뭉술하다는 형용사이고 모나거나 튀지 않고 둥그스름하다.

말이나 행동 따위가 철저하거나 분명하지 아니하다이다.

두루뭉실하다는 틀린 것이다.







광복과 해방은 거의 같은 말같은데 아닌가,,,,

광복에는 우리 민족의 항거와 저항이 들어있고 해방은 외세의 힘으로  풀려났다는 의미가 강하다.
해방둥이를 광복둥이로 쓰면 안되는 건가.
'흙 다기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정인보 작사 윤용하 작곡의 광복절 노래다.
광복과 해방은 언중의 느낌과 쓰임은 다르다.
우리 사전에는 거의 동의어처럼 다루고 있다.
국립국어원 웹사전에 '광복을 맞이하다' '일본의 항복으로 우리는 해방을 맞았다'는 예문만 봐도 그렇다.
해방도 광복도 전부 맞았다고 한다.
광복에는 우리 민족의 항거와 저항이 들어있고 해방은 외세의 힘으로 풀려났다는 의미가 강하다.
2003년 3월 미국이 영국과 함께 이라크에서 벌인 전쟁이 외세에 의한 해방전쟁이다.
하지만 3.1운동은 우리 조상들의 끈질긴 항거와 무장투쟁을 벌인 것이다.
우리 힘만으로 광복을 쟁취했느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가해자인 일본은 이날을 패전일이 아니라 종전일로 부르고 있다.
매스컴은 광복과 해방의 차이를 받아들여 해방 대신 광복으로 일제시대 대신 일제강점기로 쓰고 있다.
해방둥이는 일제로부터 해방된 1945년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
해방둥이보다는 광복둥이라고 쓰는 것이 더 좋다.
종군위안부라는 용어도 쓰면 안 되는 것이다.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통 당한 그분들을 힘들게 하는 용어다.
종군은 종군기자라는  쓰임에서 보듯 '자발적으로 군을 따라다닌 것'을 의미한다.
정신대 역시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부대'라는 뜻이다.
종군위안부나 정신대는 일본이 왜곡한 말이다.
종군위안부 대신 일본군 성노예로 써야 한다.
혼동은 명사이고 구별하지 못하고 뒤섞여서 생각함. 뒤섰이어 하나가 됨.
혼돈은 명사이고 마구 뒤섞여 있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 또는 그런 상태를 뜻한다.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모른다.
귀신이 씻나락이라는 것을  먹는데 어떤 소리가 들린다는 것인가,,,,,
들릴 듯 말 듯 우물우물하거나 이치에 닿지 않는 엉뚱하고 쓸데없는 말을 뜻한다.
아,,,,그런 것 같다.
이상한 소리를 할 때 그런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이 속담은 남북한의 말법 차이를 잘 보여준다.
'귀신 따위에 접하게 되다;는 뜻의 동사 '씌다'다.
자신이 그런 결정을 하다니 뭔가에 단단히 씌인 모양' '귀신에 씌였다'처럼 쓴다.
'씐''씌었다'가 맞다.
'귀신에 쓰여 어쩌고저쩌고'하는 것도 '귀신에 씌어'라고 해야 한다.
'씻나락'은 '볍씨'의 경상, 전라지역 사투리로 보고 '씨나락'은 아니다.
북한은 씨나락을 '벼씨'를 달리 이르는 말로 인정해 문화어로 삼고 있다.
볍씨와 볍쌀을 표준어로 삼은 우리와 달리 벼씨와 벼쌀을 문화어로 삼고 있다.
나락과 벼도 북한이 둘다 인정하지만 우리는 나락을 벼의 강원, 경남, 전라,  충청 지역의 사투리로 본다.
말법대로 하면 '귀신 볍씨 까먹는 소리'라거 애햐 하는게 아니야는 사람도 있다.
속담은 말법보다 그 뜻이나 말맛이 더 중요하다.
누군가 귀신 볍씨 까먹는 소리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처럼 들릴 것이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란 속담도 재미있다.
무당이 굿을 끝내고 구격꾼에게 나눠 주는 떡이 계면떡인데 속담은 여기서 나온 말이다.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이익이나 얻으라는 얘기다.
계면은 내림굿을 하기 위하여, 무당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돈이나 쌀을 거둘 때에 무당을 인도한다는 귀신이다.
처음 들은 얘기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라기도 남을 오싹함을 나타내는 남북한의말 씀씀이도 딴판이다.
으스스하다만을 인정하는 데 복한은 으시시하다도 쓴다.
갑자기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찓하다는 뜻으로 우리는 섬뜩하다 섬찟하다를 쓰지만 북한은 섬찍하다도 인정한다.
섬찟하다는 한때 비표준어였으나 언중의 말 씀씀이에 힘입어 표준어가 됐다.
새벽 봉창 두들긴다는 속담이고 한참 단잠 다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난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
너무나도 뜻밖의 일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너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쓴다.

'너무'는 입말과 문법이 팽팽히 맞서던 낱말이다.
사전은 부정적인 서술어에만 쓸 수 있다고 했지만 언중은 긍정적인 의미로도 폭넓게 써왔기 때문이다.
너무 좋다, 너무 싫다, 너무 고맙다, 너무 밉다,  이들 문장에서 너무의 용법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어감각이 상당히 예민한 사람이다.
사전은 부정적인 서술어에만 '너무'를 쓸 수 있다고 했지만 언중은 긍정적인 의미로도 폭넓게 쓴다.
국립국어원도 언어 현실을 받아들여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에서 일정한 정도나 한계를 훨씬 넘어선 상태라고 뜻풀이를 바꾸었다.
부정과 긍정, 모두에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긍정적인 상황에서 너무를 대신할 수 있는 낱말들은 많다.
아주, 정말, 매우, 무척, 엄청, 대단히등이 있다.
이 단어들은 '너무'라는 부사에 가려 점점 사용이 줄어들고 있는 듯하다.
언중이 왜 '너무'를 더 많이 사용하는지 왜 부정을 강조하는 말을 긍정의 의미에도 쓰게 됐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시간이 말법을 바꾼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요즘은 '너무;라는 말보다 '완전'도 많이 쓴다.
'완전 재미있다, 완전 맛없다'고한다.
하지만 완전이라는 말을 이렇게 불완전하게 사용해도 되는지는 의문이다.
일본에서 '젠젠'이라는 말을 부정어로 쓰다가 젊은이들이 '매우, 너무'라는 뜻으로 긍정어에도 쓰는 움직임과 비슷하다.



'기막히다'는 낱말도 재미있다.
이 말은 논랍거나 언짢아서 어이 없다와 매우 좋거나 정도가 높다는 전혀 다른 상황에 모두 쓰인다.
'하는 짓이 기막힌다'와 음식 맛이 기막히다'처럼 말이다.
'그는 사람이 아니야'라는 표현도 그렇다.
기막히다와 닮았다.
칭찬일 경우 성인군자나 신처럼 인간을 초월한 존재를 뜻하지만 욕일 겨우에는 정반대다.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모이지 않는다'처럼 말도 이와 같아서 뜻이 너무 분명하면 쓰는 재미는 덜할지도 모른다.
의미와 재미의 묘미를 말 자체가 알리는 없겠지만,,,,,
'별로'라는 말도 지금은 부정어와 호응하지만 옛날에는 '별나게''특별히'라는 의미였다.
지금은 '별로 맛이 없다'가 맞지만 예전에는 '별로 맛이 있다'가 옳은 용법이었다.



'-든지와 -던지'는 로스쿨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봤던 단어이다.
든지는 선택, 던지는 과거형,
'죽든 살든'을 '죽던 살던'으로 잘못 쓰는 이가 많다.
-든과-던의 글자 형태와 발음이 엇비슷해 헷갈린 탓이겠지만 둘의 쓰임새는 전혀 다르다.
-든은 -든지의 준말로 어느 것을 선택해도 차이가 없는 둘이상을 나열할 때 쓴다.
사과든지 배든지 다 좋다처럼 그런가 하면 나열된 것 중에서 어느 것이든 선택될 수 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처럼 말이다.


'-던'은 누군가에게 과거에 경험했거나 알게 된 사실을 회상하여 답하도록 묻는 말이다.
'그는 잘 있던?'처럼 쓸 수 있는데 '-더냐'보다 친근한 느낌을 준다.
'-던가'와 '-던지'는 과거의 일 또는 지나간 일을 회상할 때 쓴다.
'걔가 그렇게 좋던가?''그 프로그램이 얼마나 재밌던지 배꿉을 쥐었다.'처럼 쓰면 된다.
-든지와 -던지 못잖게 '되'와 '돼'를 구별해 쓰는 데 엄마 아빠는 되돼때문에 나에게 항상 물으신다 ㅋㅋㅋㅋㅋ
안 되죠와 안 돼죠 중 어느 것이 옳은지 헷갈려 한다.
쉽게 구별하는 방법이 있다.
준말 '돼'를 '되어'로 바꿔 본다.
'되어'로 바꿔 말이 되면 '돼'를 쓰고 그렇지 않다면 '되'로 쓰면 된다.
'안 돼죠'의 '돼'를 '되어'로 바꾸니 '안 되어죠'라는 희한한 말이 되고 만다.
따라서 '안 되죠'가 바른 표현이다.
문제는
'요즘 장사가 잘돼?'처럼 '돼'가 문장 끝에 올 때다.
'잘돼'는 '잘되어'의 준말이다.
'언제 밥 먹어?'에서 어미 '-어'를 떼어내고 '언제 밥 먹?'으로 쓰지  않는 것처럼 어미 '-어'를 떼어내고 '잘되?'로 쓸 수는 없다.
'어떠어떠한 사람이 되라(되어라)'처럼 '되, 돼'를 모두 쓰는 경우도 있다.
'되라'는 신문 등에서 흔히 보는 문어체 명령이고 '되어라'는 듣는 이에게 하는 직접 명령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글은 오묘하고 과학적이고 신기하고 예술적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놀랍고  정이 간다.
특별한 감동이 생긴다.그냥 지나쳤던 단어들에 이렇게 깊은 의미와 스토리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
이 우주의 역사가 끝날 때까지 우리의 글과 말이 영원했으면 좋겠고 잘 지켰으면 좋겠다.
우리말,
우리글,
세종대왕,
대한민국,
태극기,
이제 조금 있으면 6.25이다.
우리나라의 국방력은 세계12위, 하지만 주변국가들이 세계 2위, 3위,4위가 다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책을 읽고 그동안 공부한 영어로 세계 1위인  미국,  페이스북의 트럼프에게  댓글을 쓸 수 있는 것 밖에는 없다.
한미동맹을 맺고 있으니까,
어쩌면 일어나 중국어도 써먹을 수 있을 때가 올지도 모른다.
우리나라글과 말이 있다는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하고 글의 면면을 살펴보니 애틋해지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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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JLPT 적중문법 - 100 출제 경향만으로 끝장내는
서경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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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일 JLPT시험등록을 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그냥 단어와 회화 기출문제만 보고 있다.

문법도 조금 공부하기는 했는데 지금 보는 책으로는 내용이 약간 부족한 것 같다.

시원스쿨책들은 쉽기도 하지만 공부하고 싶도록 구성되어 있다.

시험에 나오는 문법만 가르쳐 주고 N5, N4수준의 책이니까 내 수준과 비슷한 것 같다.

이번에 꼭 잘 보고 HSK도 연결해서 보고 싶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까지 끝내고 기본적인 회화를 공부하고 있는데 전부 시원스쿨교재로 하고 있다.

이번에 회화교재도 또 끝냈다.

일본어한자도 공부해야 하는건지 책만 사고 고민하고 있다.

일본어를 접한게 고시원친구가 매일 일본어로 말을 해서 어떻게 일본어를 하냐고 물었더니 일본드라마를 보고 하는 거라고 했다.

일본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나라드라마와는 다른 정서가 있고 아름답고 좋은 내용도 많았다.

그 친구가 일본잡지도 사줬는데 우리나라잡지는 광고만 많은데 일본잡지는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옷이나 헤어어레인지에 대해서 학습적으로 잘 가르쳐 줬다.

펜도 공부하는데 좋은게 많다.

난  미용실에 가면 머리수가 많다고 쿠사리를 많이 듣는데 일본잡지를 보고 머리를 자르거나 평상시에 하는 방법을 알아서 미용실에 안가는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매일 일본어를 했던 친구는 행복해했다.

시원스쿨외국어교재들은 정말 생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글을 깨우치고 뜻을 알고 읽을 줄 아는게 더듬더듬이기는 하지만 일본잡지를 읽게 됐다.

100%알지는 못하지만 일본어문맹인에서 읽을 수 있게 되니까 길의 간판도 일본어로 돼어 있는게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어는 일본어한자를 하고 문법을 하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시작한거라서 일본어자격증을 따고 계속 하고 싶다.

외국어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그 나라의 책이나 잡지까지 읽을 수 있으니까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일본어공부를 하면 행복하다.

이젠 글을 겨우 깨우쳤으니까 문법도 알아서 문장분석도 하고 영어처럼 왜 그렇게 쓰는지 알고 싶다.

시원스쿨은 일본회화나 일본어한자,  히라가나 가타가나만 접했는데 문법도 접해서 공부하고 싶어서 해봤다.







일본어문법과 일본어한자도 공부하려고 책도 샀는데 이 책을 보면 구체적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방향이 잡혀 갈 것 같다.

모의고사랑 서경원선생님강의도 있다고 하니까 보면 시험준비를 확실히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JLPT출제 포인트만 꽉꽉 담은 적중문법이라서 꼭 봐야 할 것 같은 심리가 생긴다.

중국어도 간체자 550자 외우고 나니까 보카 1300자 외워야 하고 보카를 외우고 나니까 기본200문장을 외워야 하고 끝이 없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까지 끝내고 일본어말하기첫걸음과 연상일본어단어로 공부를 저번주에 끝냈다.

7월에 JLPT일본어시험은 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또 고민하고 있다.

시험이 일주일도 안 남았다.

공부를 평범하게 하면 평범한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

지금은 시간이 나거나 잠잘 때 일본어를 들으면서  잔다.

소리를 내면서 외국어는 공부해야 한다고 해서 소리로 내고 혼자서 손짓도 하면서 달달 외우고 있다.

아직은 실력이 굉장하지 않고 기본적인 말밖에는 못하지만 언어는 계속 꾸준히 하고 공부법도 개선을 하면 좋아지는 듯하다.



일본어를 공부하면 우리나라랑 겹치는 단어들도 많은 것 같다.

외국어는 종합적으로 공부를 해야지 언어를 잘한다는 건 정말 맞는 것 같다.

일본어한자를 보면 공부를 포기하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한글중심이나 연상으로 하니까 포기의 단계를 겨우 넘겼다.

100%시험에 나오는 핵심문법과 실전모의고사로 되어 있는 책이니까 보고 있다.

 서경원선생님같은 실력있는 분의 좋은 책으로 생독학으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시원스쿨에서 나온 중국어기초책이나 일본어책들을 10권 넘게 봤는데 정말 구성이 잘되어 있다.

혼자 책으로 공부하는 건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

JLPT자격증을 따면 누군가에게 내가 일본어를 한다고 구구절절히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냥 그 자격증 하나만 내밀면 모든 것을 알아 준다고  한다.


 




JPT는 실질적인 케뮤니케이션능력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시험으로 일본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꼭 필요한 다양한 표현과 문법이 시험에서 다루어진다.

JPT는 각각 청해 100문제, 독해 100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급수제인 일본어능력시험(JLPT)과는 달리 990점 만점의 점수체계를 가지고 있다.

JPT는 매번 세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고 있고 청해와 독해 200문항 안에 일정한 레벨 분포로 초급에서 고급까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가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시험에 등장한다는 말인데 결국 기출 문제의 학습이 점수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JPT는 한문제당 5점씩의 계산이 아니라 상대평가로 점수가 채점된다는 것이다.

예전 시험보다 많이 맞춰도 그 시험의 다른 응시자들의 정답률이 높으면 오히려 점수가 떨어질 수도 있다.

남들이 틀리기 쉬운 문제를 실수 없이 풀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JPT는 정해진 범위가 없는 시험이다.

일본어능력시험 (JPLT)은 각 급수별로 출제되는 문법과 어휘가 어느 정도 지정되어 있지만 JPT는 모든 일본어 영역에서 출제가 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JPT학습자는 무엇부터 공부를 해야 할지 잘 모른다.

JPT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많이 숙지하고 다른 응시자들이 틀리는 문제를 실수 없이 맞춰야 하며 일본어를 좀 더 다양하게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JPT의 특징을 반영해 문법전문 교재이다.

1장에서는 일본어 품사별로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중요한 문법을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고 있다.

단순한 문법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과마다 확인문제가 있고 4개의 과마다는 어휘 정리와 함께 복습문제가 있어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장에서는 기출 문법 표현 80개가 예문과 함께 정리되어 있는데 10가지 표현마다 복습문제가 있어 다시 한번 정리가 가능하다.

마지막에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식의 모의테스트로 최종적인 실력 점검도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면 시험에서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






품사 활용 다져 놓기는 일본어 학습에 입문하며 기본적으로 배웠던 각 품사의 활용 방법을 잊지 않았는지 표로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익혀 본다.

본 학습에 들어가기 전 미리 연습한 뒤 본격적인 기초 문법을 받아들인다.

기초 문법 도전하기를 보면 일본어 시험에 꼭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문법을 배운다.

각 UNIT에서 제시한 문법 설명과 예문을 다루었고 난이도와 출제 빈도도 표시되어 있다.

시험 스킬과 고득점 비법과 함께 확인 문제를 통해 그 장에서 배운 문법을 바로바로 습득할 수 있다.

앞에서 배웠던 기초 문법들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복습하는 마무리 학습을 한다.

주요 어휘 및 표현 정리 20으로 지난 UNIT에서 나온 어휘와 표현을 한눈에 정리하고 복습 문제10으로 JPT시험 유형을 미리 익히고 동시에 복습을 완료할 수 있다.

필수 문형 끝장내기는 기초 문법을 익힌 뒤 일본어 시험에 100% 출제되는 필수적인 문형을 배운다.

각 문형 별로 다루는 자세한 설명으로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표현까지 알아 볼 수 있고 예문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다.

중간중간 복습 문제 10이 있어 JPT시험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고 자기 실력도 점검할 수 있다.

실제 시험 대비하기를 보면 실제 JPT시험과 똑같은 실전 모의고사의 독해 파트 한 회분을 풀어볼 수 있다.

모의고사는 총 10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최근에 시행된 실제 시험경향과 난이도에 따라 출제되어 있다.

특별부록은 MP3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실전 모의고사 OMR답안지 실제 시험과 같이 모의고사를 풀어 보고 마킹하여 활용할 수 있다.





우선은 JLPT시험을 볼건데  나중에 JPT시험도 볼지 몰라서 어떤 시험인지 알아야 할 것 같다.

JPT는 국제사회에서의 일본어 케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언어 본래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다.

사용빈도가 낮거나 지역적이며 관용적, 학문적인 어휘는 배제하고 동경을 중심으로 한 표준어를 대상으로 출제되도 있다.

JPT는 급수 없이 하나의 시험에 파트별 난이도를 초급부터 고급까지 일정한 비율로 배분하여 출제함으로써 모든 수험자가 자신의 정확한 일본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청해과 독해로 나뉘어 있고 파트 1,2,3,4로 되어 있는데 토익이랑 비슷한 것 같다.

독해는 파트5,6,7,8로 되어 있고 정답 찾기 오문 정정 공란 메우기 독해로 50분, 495점이도  각각은 20문항씩 본다.

파트1의 사진묘사는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수단과 음성 언어를 통하여 청취력 및 순간적인 판단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2는 질의 응답유형이고 간단한 회화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여 순간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것으로써 상대방의 말이나 물음에 대답을 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파트3은 회화문유형으로  회화문을 통해 장면과 이야기 내용 등의 정보나 사실을 짧은 대화 속에서 정확하게 청취하는 능력과 대화에서 결론을 추론해내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4는 설명문유형으로 설명문을 읽어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3~4개의 질문을 제시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종합적인 일본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5는 정답찾기 유형이고  한자 및 표기의 올바른 이해와 전번적인 문법, 어휘를 통한 일본어 문장작성의 기초적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6은 오문정정 유형으로 틀린 곳이나 부적절한  부분을 지적함으로써 단순한 독해력 테스트가 아닌 표현 능력, 즉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한다.

파트7은 공란메우기로 불안전한 문장의 전후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시킴에 따라 표현력과 문법 그리고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8은 독해유형으로 표면적인 이해력보다는 문자를 통해 정보를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으며 그 글에서 결론을 추론하여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또한 파악함으로써 사고력, 판단력, 분석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JLPT시험은 일본 국내 및 해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인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험이다.

급수가 없는 JPT와 달리 N1~N5까지 급수가 있고 가장 높은 레벨은 N1이다.

난 N5를 다음주에 보니까 N5의 시험구성과 출제유형을 보면 언어지식(문자, 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를 각가 80분 30분을 본다.

1시간 80분을 보는 구나.

오후 1시 10분부터 시작한다.

N5 언어지식 유형을 보면 히라가나 가타가나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한자로 쓰여진 정형화된 어구나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청해유형은 느리고 짧은 속도로 읽어 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장면에서의 회화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문제를 풀다가 답이 바로 옆에 있으면 풀기전에 실수로 봐서 김이 샐때가 많은데 이 책은 답이 거꾸로 나열되어 있어서 풀기전에 김새는 일이 없어서 너무 좋다.

글자나 색깔구성이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서 공부하다가 눈을 쉴 수가 있다.

다음주까지 열심히 한 번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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