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리셋 - 여성의 모든 질환은 자궁 때문이다
김윤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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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년 넘게 투병을 하고 나니까 사회진출, 결혼 전부가 늦어 졌다.

결혼이 늦어진다는 건 노산이 된다는 것이고 페경이나 갱년기를 늦춰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30대만 되도 폐경이 되는 사람을 봤다.

요즘 결혼이 늦어지니까 주변 언니들의 얘기를 많이 듣고 참고를 하고 있다.

특별히 정보를 얻을데는 인터넷이나 주변 사람들의 얘기뿐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는 알아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랐는데 읽으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주변의 언니는 생리를 일 년에 한 번 해서 시험관아기를 낳았다고 했다.

그때 길에 다니면서 임신을 한 여성을 보면 눈물이 났다고 한다.

누구나 아기를 갖는데 자신은 7년이 넘게 노력을 해도 안 생겨서 너무 슬펐다고 한다.

연애도 안 해보고 결혼도 안 한 사람한테는 공감이 가지 않지만 요즘 조기폐경이 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여성호르몬에 좋다는 음식들을 찾아서 먹는데 필리핀칡은 가슴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다고 하고 석류를 잘 못 먹으면 유방암이 걸린다는 얘기도 들었다.

어떤 아줌마는 블랙커런트를 먹고 52살에 아기를 낳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는 언니의 지인은 고시공부를 하다가 50살에 결혼을 했는데 시험관아기를 해서 51살에 아들을 낳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저번에 텔레비전을 봤는데 쿠바에 갔는데 브라질 너트를 먹는 여성이 53살에 아기를 낳았다는 것도 봤다.

나이가 들면서 결혼도 늦어지고 노산이 되는데 제일 관리를 잘해야 하는게 자궁같다.

여성이라면 아이를 낳고 모성애를 발휘하고 싶어 하는 것인데 그런 것도 누구나 쉽게 누구에게나 허락되는게 아닌가보다.

근데 아는 친구는 일본에 방사선이 많은데 갔다 왔는데 애가 뇌하수막이 막혀서 머리에 썬트를 달았다고 한다.

 그것도 엄마의 어떤 영향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몸에 많은 독이 쌓여서 병에 걸린 것 같고 화학물질은 여기저기 다 있는데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 건지 책이 아니면 아무도 안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생리통이 심한데 그것의 해결점도 있고 디톡스되는 몸이 될 수 있는 방법도 이 책은 잘 가르쳐 준다.

커피를 너무 좋아하고 너무 많이 마시는데 카페인과 여성호르몬과 자궁의 관계도 저자가 자세하게 알려줘서 마음이 안정됐다.

친구얘기로는 커피를 많이 마시면 폐경이 빨리 온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그것은 아닌 것 같다.

여성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 다이어트도 신경 써야 하고 예뻐야 하고 스타일도 신경 써야 하고 나이가 들면 건강도 신경 써야 하고 폐경도 늦추게 노력을 해야 하고 피부도 좋아야 하고 탈모도 조심해야 하고 사회적인 성공도 하고 혼테크도 잘 해야 하고 임신도 잘해야 하고 애도 잘 키워야 하고 장수도 해야 하고 재테크도 해야 하고 왜 이렇게 신경 쓰고 잘해야 하는게 많은 것 같다.

여성평등을 외치지만 여성은 여성성을 잃으면 안되고 그와중에서 노력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여성성을 건강하게 오래 잘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저자는 밑의 부분이 가렵거나하면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연고나 비누를 쓰지 말고 너무 자주 씻어도 안된다고 했다.

자궁혈허체질이라는게 있는데 자궁이 약해졌다는 신호이고 그것이 나타나는 기준이 월경과소증이다.

여성은 초경부터 폐경까지 35년간 매달 월경을 하게 된다.

나도 초등학교때 월경을 시작하고 한번도 거른 적도 없고 매달하고 있는데 아는 언니가 일년에 한 번을 한다고 해서 왜 그런지 궁금했다.

주변에도 월경을 한다 안한다는 얘기를 듣고 겁이 나서 의사 삼촌한테 얘기를 했더니 걱정되면 어디가서 검사를  하라고 했다.

그 병원에 갔더니 검사를 하는데 성관계를 안해본  여성은  처녀막손상이 될 수 있으니까  밑으로 검사를  할 수 없지만 구지 하고 싶다면  복부초음파나 피검사를 하면 된다고 했다.

의사선생님은 복부초음파를 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고 왔냐고 물이 많이 있지만 자궁이 잘 보이고 내막도 두껍다고 하셨다.

의사선생님이 얼굴이 20대이니까 자궁도 그 나이대로 따라 간다고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셨고 피검사에서도 호르몬이나 다른 것들도 전부 정상이라고 하셨다.

무슨 소리인지는 몰라도

한숨, 두숨을 놓았다.

그래서 정상이나 비정상이 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정상적인 월경주기와 월경량은 개인적 체질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월경주기는 21~35일, 월기간은 5~7일, 월경량은 매달 100~180ml정도이다.

하지만 그 양을 정확하게 쟤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여성이 평생 월경으로 쏟아내는 혈액이 40L정도이다.

한의학에서는 여성은 혈액이 부족하기 쉬운 체질이기 때문에 항상 혈액의 보강을 기본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매달 하는 월경이 여성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월경량이 적은 증상은 대부분 기혈이 허약한 자궁혈허체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사실 월경량이 작은게 뭔지 몰라서 이 책을 읽었다.

월경과소증자가진단이 있는데 5개 질문 중 1개 이상 해당되면 전문 한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총 월경 기간이 3일이하이다.

패드를 충분히 적시지 않는다.

붉은 혈보다 갈색 혈이 더 많다.

갈색 찌꺼기로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3개 이하의 패드로 가능하다.

이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되면 월경과소증이다.

우러경은 달이 서서히 차올랐다가 기우는 것과 같다.

매달 자궁내막에 혈액이 서서히 모여들었다가 탈락이 되면 월경을 하는 것인데 자궁혈허체질은 혈액이 부족해서 자궁내막을  충분히 증식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탈락하는 내막조직이 적어서  월경략이 적은 것이다.

월경과소증은 보통 월경을 2~3일로 짧게 하거나 월경량이 적은 것을 말한다.

붉은 혈액이 패드를 적실 정도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갈색 찌꺼기로 묻듯이 나오는 것도 포함된다.

갑자기 월경이 줄었다면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임신을 준비하거나 35세 이상의 미혼 여성은 월경 주기와 월경량, 월경색을 스스로 잘 체크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솔인 나에게는 아주 필요한 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실제 사례들로 자신에게 적용되는 것들을 찾아서 읽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를 찾아 오는 여성들은 결혼을 앞 둔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저자를 찾아 오는 여성들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월경량이 줄어서 걱정이라고 하면서 찾아 온다고 한다.

와닿지 않는데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는게 또 와닿지 않지만 미리 잘 준비하고 관리를 해야 한다는게 너무 아프고 나니까 잘 알 것 같다.

결혼 전에 임신 준비를 위해서 미리 자궁을 관리하려고 오고 패드를 적시지 않고 묻는 정도로만 3~4일 하다가 끝난다고 하면서 오는 여성들도 있다고 한다.

월경량은 자궁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의해서 20대 후반부터 조금씩 줄기 시작하고 30대 후반이 되면 20대 초반에 비해서 절반가량 감소된다.

어느정도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최근 결혼연령이 급격히 늦어지고 초산연령도 늦어지면서 저자를 찾는 여성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미혼이면서 언제 결혼할지 모르는 여성, 35세 이상으로 임신을 계획중이라면 월경량에 꼭 신경을 써야 한다.

난 미혼이면서 결혼을 언제 할지 모르니까  꼭 월경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신경을 안 썼는데말이다,,,,,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하면 신경을 쓰는거지,,,

여성은 매달 임신을 위해서 자궁내막이 두껍게 증식을 했다가 수정해서 착상이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무너져 내리면서 월경을 하게 된다.

월경량이 적다는 것은 자궁내막이 얇다는 의미인데, 너무 얇으면 수정란 착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아,,,,그렇구나,,,,

자연임신의 확률이 낮아지고 유산의 위험성은 높아질 수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28세 여성은 67kg에서 47kg으로 뺐다.

5개월 동안 20kg을 빼고 나니까  월경혈이 갈색으로  변했다가 다음 달에는 생리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거의 안 먹고 아침은 바나나, 점심은 김밥 한 줄, 저녁은 굶었다고 한다.

헉,,,,,,,이렇게 안 먹으면 쓰러질 것 같다.

28세 여성은 살이 다시 찔까봐 계속 거의 안 먹고 지낸다고 했다.

28세 여성은 다이어틑 성공했지만 자궁건강은 잃었다고 한다.

자궁건강이 있다니,,,,,

처음 알았네,,,,

영양부족으로 호르몬 밸런스가 깨졌다.

28세 여성은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무월경에 난임이 될 수 있다.

저자의 한의원에는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이나 모델, 연예인 지망생들이 무리한 다이어트 후 과소월경이나 무월경때문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검사를 해보면 제대로 먹지 않아 체지방량이 20%이하이다.

눈으로 보기에는 선망의 대상일 수 있지만 자궁문제로 고생할 수 있다고 한다.

동의보감을 보면 비장이 영양을 받지 못하면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피가 생기는 근원이 말라서 월경을 중단하게 되거나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 몸에서 혈액을 만드는 것은 음식을 통해서인데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서 월경불순이나 무월경이 된다.

헉,,,,안 먹어도 안되다니,,,,

자궁혈허체질이 영양이 부족하면 더 심각한 호르몬 불균형으로 월경량이나 월경주기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한 달에 2~3kg정도씩 느린 다이어트를 하여 우리 몸의 대사 기능과 호르몬 균형에 영향이 최대한 덜 가게 해야 한다.









38세 미혼 여성이 찾아 왔는데 갈색 혈로 조금씩 찌꺼기같이 5일 정도 했는데 월경량이 줄어서 편하기는 하지만 조기폐경이 될까봐 걱정이 돼서 저자를 찾아 왔다고 한다.

정말 모든 여성의 바램이 생리를 늦은 나이까지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여성은 무배란성 월경인 경우일 수 있고 과소월경이 반복되면 점차 무월경으로 이어져 결국 조기 폐경이 될 수 있다.

그 여성은 또 월경을 안 한 달도 있었다고 한다.

6달 정도 월경량이 줄고 한 달 월경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조기폐경이라고 진단할 수는 없다.

정확한 것은 혈액검사를 통한 호르몬 검사를 해봐야 한다.

정상적인 폐경이라고 해도 여성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 조기 페경이라고 하면 정말 여성성이 없는 것인가에 대한 허탈감이 있을 수 있다.

조기 폐경이 또 뭔지 알아야 한다.

조기 폐경은 40세 이전에 폐경하는 것을 말한다.

6개월이상 월경이 없고 2회 이상 난초자극 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조기 폐경이라고 한다.

요즘에는 30대 뿐만 아니라 20대 여성들도 조기 폐경의 진단을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조기페경으로 진단을 받았다고 해도 간혹 자궁혈허체질의 자궁체질 개선 치료를 통래 회복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너무 빨리 포기하지 말고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는게 좋다.




학업이 늦어지고 사회진출을 하는 여성들은 아이를 포기하기도 하는데 조기페경은 임신을 못 하게 된다는 의미도 있지만 조기 폐경후 후유증이 더 심각하다.

얼굴 화끈거림, 발한, 불면, 우울, 불안 증상과 노화가 빠라질뿐만 아니라 심장병과 골다공증의 위험도 높아진다.

만약 월경이 3달 이상 없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몸이 덥고 땀이 나는 등의 폐경 후 증상을 보인다면 조기 폐경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건강한 월경은 뭘까,,,,

월경주기는 21~35일로 주기가 규칙적이어야 한다.

월경기간은 5~7일이어야 하고 월경량은 100~180ml로 3일은 양이 많고 4일부터는 줄어 들어야 한다.

아,,,,그렇구나,,,전부 처음 알았다,,,,

월경색은 붉은 혈이어야 하고 혈 덩어리가 없어야 한다.

월경통은 거의 없어야 한다.

아주아주 좋은 정보이다.


자궁에 안 좋은 운동은 수영, 스키, 스킨스쿠버이다.

이 책을 찾는 여성들은 자궁이 건강하고 폐경이 늦춰지고 싶어서일 것이다.

건강은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이 거의 대부분이 것 같다.

나도 커피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커피는 어떤 해악이 있는지 봤다.

적정량의 커피는 피로 회복과 집중력을 강화기키는 효능이 있다.

하지만 나처럼 많이 먹는 사람은 왠지 안 될 것 같다.

자궁울체체질에게 카페인음료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교감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에 가슴속의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커피뿐만 아니라 녹차, 홍차, 초콜릿, 커피아이스크림 등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진통제나 감기약, 피로회복제에도 카페인이 소량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자궁이 어떤 체질인지 책을 보면서  알아 보고 이 책에서 어떤 운동을 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도움을 받으면 될 것 같다.

탄산음료도 너무 좋아하는데 소화력이 약한 자궁혈허체질은 식사 후에 탄산음료를 습관처럼 즐겨 마시는 경우가 있다.

자궁혈허체질은 자궁내벽도 얇지만 위벽도 얇은 편이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탄산가스는 일종의 산 성분이기 때문에 위장벽을 자극하여 헐게 하거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음료에 들어 있는 액상과당 때문에 결국 속을 더 거북하게 만들 수 있다.

소화기능이 약하다고 음식을 적게 먹기보다는 소화가 잘되는 질 좋은 음식으로 조금씩이라도 자주 먹어 영양섭취를 충분히 해줘야 한다.


여성은 육장육부라는 얘기가 있다.

건강, 외모, 지식, 실력, 인격, 신앙, 에티켓, 전부 가꾸지만  이제는 자궁도 가꿔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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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재의 영어독설 - 한글영어라는 소리영어로 영어듣기와 영어회화 잘하는 법
정용재 지음 / 한글영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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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이나 영어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항상 옳고 진리인 것 같다.

외국어나 다른 공부들을 생독학으로 하는데는 공부법책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영어독해나 읽는데 직독직해나 직독직청을 하라고 하는데 그 얘기가 맞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그게 그렇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는 패턴위주로 해야 한다는 얘기도 맞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그것도 또 그렇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었다.

영어는 거의 평생 공부를 하고 있지만 원어민처럼 되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고 국제통상전문변호사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책도 안 본게 없고 영어회화, 영어발음, 문법책, 독해책, 미드책, 영어영화책도 전부 다 본 것 같다.

미드에 빠져서 산 적도 있지만 영어에 별로 도움은 안 됐다.

그 얘기를 저자도 해준다.

자기가 책을 붙들고 한자한자 공부하는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영어는 듣고 바로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내뱉을 수 있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돼서 평생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글로벌하고 국제결혼도 많고 동네에도 외국인들이  산다.

좋아하는 예능프로를 봐도 외국인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엄마제자 딸도 샘해밍턴이라는 호주사람이랑 결혼했는데 애가 혼혈이라서 그런지 정말 예뻤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 읽다보면 회화도 되고 영어자체가 된다는 얘기가 감동이다.

저자가 영어만 판 전문가이다.

난 외국에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혼공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를 공부하고 있다.

무조건 외우지 말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영어가 된다는 얘기도 있다.




이 책을 완전히 압축시키면 남는 얘기는 듣는 영어를 한글로 따라서 하면 된다는 것이다.

듣는 영어는 원어민들이 어려서 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하는 언어공부법이다.

사람들이 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한국인은 진짜 영어회화를 공부한 적이 없다.

우리가 공부한 것은 읽고 쓰고 시험 보는 영어이지 영어말하기나 영어회화를 공부하지 않았다.

영어회화는 문자없이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어문자 없이 영어를 공부한 적이 없다.

영어문자 없이 의사소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 갑자기 당황하게 된다.

영어회화를 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문자 없이 영어를 배워서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상황에 익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처음에 그것이 답답하다고 해도 그 고비를 넘겨야지만 영어를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apple이라는 글자를 보여주면서 [애플]이라고 읽는거라고 가르치는 것과 이미 알고 있는 [애플]이란 소리의 글자는 apple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와전히 다르다.

이 두가지 교육은 우리 뇌에 저장되는 정보의 우선순위가 젼혀 다르다.

입력되는 정보의 순서에 따라서 저장되는 정보의 키워드, 주종관계가 달라진다.

저장될 때는 문제가 없지만 활용하는 단계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컴퓨터에서 문서를 작성해서 저장한 다음, 나중에 그 문서를 찾아들어갈 때의 상황을 생각해 봐야 한다.

그 문서가 들어 있는 폴더를 거꾸로 한 단계씩 찾아 내려 간다.

영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애플]이라는 소리를 기억해내려고 하면 우리 두뇌는 apple이라는 글자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글자를 찾은 후 그 하위에서 소리를 찾아가는 방식이 일어난다.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자신도 모르게 영어철자가 생각난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 이유는 뇌의 기억장치의 구조적인 문제때문이다.

소리를 들어도 모르는 경우에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지 알려고 한다.

소리보다 글자가 정보를 찾는 데 더 쉽게 저장되어 있는 것이다.

컴퓨터의 저장방식을 이해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소리로 배우면 [애플]이라는 소리값이 주가 되고 그 밑에 apple이라는 글자값이 저장된다.

이렇게 저장되면 듣고 말할 때의 간섭이 일어나지 않는다.

아이가 엄마에게 가씨어가 뭐냐고 물어 보면 엄마는 그 순간부터 가씨어를 다양한 발음과 억양으로 머릿속에 되뇌이거나 소리 내서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가씨어,,,,그리고 비슷한 의미를 말하거나 아니면 못 찾을 수도 있다.

이때 아이에게 그 글자 어떻게 쓴냐고 물어보지 않는다.

철저히 정보를 찾는 키워드는 소리이다.

듣기를 통해서 이러한 소리엔진이 만들어지면 듣기후 읽기를 배울 때 눈에 보이는 문자를 소리로 두뇌에 변환해서 저장할 수 있게 된다.

모국어가 이런 방식으로 어휘를 저장해 나간다.

그래서 듣기가 완성되면 읽기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이다.

듣기가 완성되기전 글자를 배우게 되면 문자를 그림으로 인식하지만 듣기 완성후 글자를 배우면 소리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공부를 할 때 소리로 두뇌가 영어를 배울 시스템을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영어듣기를 먼저 완성해야만 하는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 것이다.



언어영어는 소리영어 완성 후 문자영어를 하고 학습영어는 소리영어와 문자영어를 병행해야 한다.

듣기의 완성이란 상대방이 말하는 의미를 아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다음에 의미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의미를 알기 전에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

듣기가 완성된 후에 비로소 읽고 쓰기를 위한 영어 알파벳 교육이 가능하다.

영어말하기는 필요에 따라 하면 된다.

영어듣기를 완성한 후 영어 문자로 공부하는 순서로 영어를 배울 때 언어영어에도 성공할 수 있고 학습영어도 성공할 수 있다.

한 번이라도 문자를 본 다음에 듣는 '듣기'는 더 이상 듣기가 아니라 '읽기'이다.



우리말도 소리를 들어서 배웠다.

전제조건은 영어문자와 의미를 모르는 상황이 최적이다.

한글영어란 영어의 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하는 것으로 한글이라는 문자를 소리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이용한 것이다.

한글로 배우는 영어에 대한 것은 고민이 아니다.

한글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괜찮은 것 같다.

중국어도 그렇고 일어도 마찬가지이다.


영어교육을 잘하는 나라는 필리핀과 핀란드이다.

이들 나라가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듣기가 완성되어 있어서 이다.

어순을 따지 않고 영어는 한국어의 개입 없이 영어를 영어로 배우는 원어민식 영어라 할 수 있다.

영어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국어를 배운 과정을 생각해보면 한국어 어순이나 한국어 문법을 배우기 전에 듣고 말하는 한국어가 가능했다.

듣고 말하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상태에서 한국어 문법을 배웠다.





영작을 하거나 영어시험을 볼 때 문법을 알면 도움이 된다.

영어회화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

영어회화는 즉각적이고 반사적이다.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말하고자 하는 영어가 완전히 체화되지 않으면 안된다.

영어문법을 배운 다음에 그것을 체화하면 된다는 말을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진짜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다면 영어를 듣고서 그 문장을 암기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언어는 모방이다.



성인이 돼도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를 배워서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저자가 가르쳐주는대로 하면 말이다.

재미있게 영어를배운다는 건 별로 효용이 없다.

영어를  잘하는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미국에서 10년을 살거나 영어듣기가 가능한 환경이 있었다.













영어를 진짜 잘한다는 기준은 영어 프리토킹이 되고 토론이 되는 수준이라기보다는 영화나 애니를 보고 들으며 따라 할 정도가 되는 실력이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읽고 쓰고 시험 보는 것이라면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결과를 위해서 의미를 알려주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면 한국어가 개입이 되면 안된다.

언어는  결국 들어서 모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들어서 모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한 문장씩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단어나 문장을 암기하지 않고는 절대로 말하는 영어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초기영어공부에 있어서 영어문장 암기는 외워서 자신이 써먹기 위한 목표가 아니라 원어민이 말하면 빨리 알아듣겠다는 영어듣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영어문장을 암기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이전에 이미 영어듣기를 충분히 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영어문장암기가 영어말하기로 이어졌을 뿐이다.







진정한 말하기란 원어민들이 현재 쓰는 말을 들어서 문장 전체를 외운 후 모방해서 말하는 것이다.

단어와 문법으로 공부하는 영어는 시험용 말하기나 한국식 말하기이다.

진짜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면 듣기가 완성돼서 원어민이 말하는 표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써야 한다.

딕테이션은 영어듣기에 방해가 된다.

질문하고 답하는  영어회화 수업은 한국어를 먼저 떠올리고 이에 맞는 영어단어를 생각해서 말하게 된다.

말을 하고 난 후 머릿속에는 한국어만 남는다.

반드시 듣기부터 해야 영어가 남는다.




진짜 들었다면 따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듣기가 가능하다고 말하려면 영어소리를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듣기가 되고 난후에는 읽기를 하는데 오디오가 딸린 영어책으로 원어민 음성을 들으면서 글자를 본 후, 글자만 보고 들었던 소리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그 다음에는 말하기를 한다.

좋아하는 영상물을 정해서 그 속에 나오는 표현들을 상황과 연관 지어 상상하면서 감정을 살려 암기하도록 노력한다.

영작은 말하기의 연장이다.

듣기가 된 다음에는 자막이 있는 영상물을 보면서 영어자막으로 글자를 앍고 한글자막으로 의미를알고 영상을 통해서 상황을 이해한다.




영어듣기가 완성되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들리는 소리를 모방하다 보면 말문이 터지게 되어 있다.

미드공부법은 자막을 안보고 들릴 때까지 들으려는  노력과 끈기를 갖는 것이다.




세계대전 당시 미군들은 외국어를 금방 익혔는데 그 방법은 듣는 연습과 함께 단어를 암기해서 정확히 말할 때까지 연습한 것이다.

미군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듣기가 되야지 말하기도 되는 것이다.

모국어는 듣고 따라 하는 방식으로 성공한 것이다.

언어는 문자가 아니라 소리로 배우는 것이다.




듣기를 할 때 한 번이라도 듣기를 하는 순간 더 이상 듣기가 아니다.

저자가 알려 주는 영어회화스터디공부방법은 한 사람이 본인이 준비한 영어문장을 말하면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따라 하고 따라 하지 못하면 따라 할 수 있도록 반복해서 말해주는 것이다.

그것을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된다.

듣고 따라 하고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익숙해지면 영화 등도 따라 하는 것이 편해진다.

영화의 문장을 듣고 다라 해서 그 문장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진짜 말하기는 시작되는 것이다.

영어회화스터디라고 꼭 질문하고 답하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가르쳐 준 방식으로 타일러의 영어로 공부해봐야 겠다.



영어암기는 비법이 아닌 필수이다.

많은 영어를 다 외워야 한다.

자신의 머리속에 없는데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암기는 영어듣기가 완성되어 영어소리를 듣거나 영어책을 보면서 암기할 때 가능하다.

중국어공부와 영어공부의 원리는 100% 똑같다.

중국어듣기의 완성을 위해서는 중국어한자를 배우기 전에 영화 등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듣기가 완성된 다음에 중국어 한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배우면 된다.

중국어도 듣기가 기본이다.







저자는 한글영어 학습방법을 알려 주는데  한글영어공붑법보다는 듣기영어를 어떻게 하는지 저자가 알려 주는 것을 익히면 된다.

암기할 때는 미리 원어민 음성에 많이 노출되도록 환경을 조성하거나 들으면서 외우면 된다.

원어민 동영상을 보다가 암기보다 듣고 보는 것에 치우치면 안된다.

외우지 못하면 소용없다는 생각으로 한다.

문장이 100개라면 5개씩이나 10개씩 분할해서 외운 다음 누적해서 외운 후 최종적으로 1번부터 100번까지 암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듣기를 할 때 100% 완벽하게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805정도 암기하면 되는 것이다.

첫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바로 생각날 정도면 충분하다.








자신에게 맞는 하루 분량을 정해서 암기한다.

듣고 말하는 영어를 위해서는 암기를 피할 수 없다.

듣고 따라한다.

암기가 어려우면 하루에 5번씩 큰소리로 읽으면서 원어민 소리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글영어암기가 어려우면 정해진 분량을 하루에 5번 내지 10번씩 큰소리로 읽는다.

본인 목소리로 녹음 후 듣는다.

저자의 음성 다운로드를 받는 것이 있는데 들어 보고 어떻게 듣기공부를 하는지 참고하면 된다.


저자의 얘기를 정리해서 내가 영어공부하는데 적용을 해보면 영어듣기를 많이 하고 들릴 때까지 많이 듣는다.

많이 듣고 따라하고 외울 정도로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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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해설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오답분석까지 포함한 상세세 해설 수록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맨 처음 준비할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책이 해커스책들이고 사이트이다.

해커스책들은 구성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믿고 생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들이다.

영어공부는 토익시험때문에 시작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리저리 공부를 하고 있다.

회화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하고 미드나 영드로도 공부한다.

혼자서 토익공부 삽질을 많이 했다.

토익은 영어자체공부가 아니라 점수를 위한 시험기술이다.

영어공부를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토익공부이다.

토익은 옛날에는 문법은 15개밖에 안 나오고 어휘나 독해가 85개가 나오고 듣기는 비즈니스상황과 일상생활상황만 나온다.

그러니까 토익은 상황에 맞게 맞춰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 같다.

그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딕테이션을 하면 되는 공부 같다.

LC는 미국발음만 나오는게 아니라 호주발음, 캐나다발음, 영국발음이 전부 나와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토익문제집들은 글자가 너무 작고 두꺼워서 읽기도 힘든데 이 책은 문제들은 실제 시험지 크기처럼 큼직하다.

이 책에 나오는 1000문제를 기준으로 풀면서 틀린 것만 집중적으로 5번이상 듣고 잘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하고 받아 쓴 것에서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도 물론 틀리지만 눈으로 보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왠지 많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영어회화책을 보니까 듣기를 먼저하고 글로 보고 말로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건 영어권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하루종일이나 엄청 많이 들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의 얘기이다.

시간을 내서 일부러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사람은 듣기를 먼저하면 안되고 문법과 단어를 전부 따로 해서 나중에 복합적으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말이나 일본말은 연음이 없고 딱딱 끓어지니까 듣는거랑 읽는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영어는 연음이 많이 되니까 들을 때랑 볼 때 다른 단어일때도 많다.

리스닝은 확실히 많이 듣고 자기가 들었던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음, 연음을 공부한 다음에 들으면서 써보면 되는 것 같다.

책을 보니까 토익우선순위문제 1000문제로 출제경향이나 토익기본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종류대로 토익기본서들은 전부 보고 이제는 모의고사만 계속 풀고 있다.

기출문제는 어떤 유형인지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야 하니까 보지만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는 문제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전이랑 거의 같고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기본서를 보고 나면 모의고사를 계속 봐야 하는 것 같다.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제 시험에 가서도 적응이 돼서 감각적으로 답을 잘 고르는 것 같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문제집을 보면 돼고 어떤 토익문제집은 해설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토익은 기본서도 안 본게 없고 이젠 토익모의고사만 많이 풀고 해설해 보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회화, 영작, 구조독해, 토익모의고사만 섞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시험영어와 실전영어를 같이 잘하고 싶다.

궁금한 것도 카페를 통해서 질문해도 된다고 하는데 물어 보고 싶은게 많다.





8,9월 토익시험을 보려고 한다.

문제집이랑 해설집이 같이 있어서 좋고 해커스는 토익계에서 거의 일인자니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토익 몇 문제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게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모른다.

중요한 시험이니까 중요한 해커스문제로 공부해야 하는 듯하다.

1000제니까 이 한 권만 풀고 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어서 토익변수를 줄여 가고 틀린 것만 잘 공부해서 모르는 걸 줄여 가면 될 것 같다.

요즘에도 영어회화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혼자 직청직해를 하는데 엉뚱한 얘기로 만들어 내는 나를 본다.

영어발음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토익도 답패턴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목적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니까 토익을 잘하고 싶다면 토익문제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토익을 맨 처음 시작할 때 해커스토익을 사람들이 무슨 기본서처럼 전부 다 봐서 나도 사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해커스카페에 들어 가서 이 책의 자료를 받는데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토익적용예상특강, 지문&문제 해석 PDF, 실전/복습용 MP3,  교재무료 MP3, 받아쓰기MP3, 정답녹음M3, 단어암기장, 고사장MP3까지 정말 많아서 놀랬다.



이번에 리트시험을 보면서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거의 다 맞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의고사에서 푼 제시문들이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와서 왜 그렇게 두꺼운 리트기본서들을 봤나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이제 앞으로 공부방법의 방향을 잡는 것은 토익을 공부한다면 토익모의고사, 중국어시험을 본다면 중국어모의고사, 일본어를 본다면 일본어모의고사, 로스쿨면접을 본다면 로스쿨면접모의고사를 무조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신토익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

교재 앞에 수록된 신토익 리스닝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에 최근 토익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과 전략적인 학습 또한 가능하다.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10회분 이 수록되어 있다.

시험 경향에 맞지 않는 문제들만 풀면 실전에서는 연습했던 문제와 달라 당황할 수 있다.

해커스 실전 토익 실전 1000제에 수록된 모든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하여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제들은 실전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되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식의 국가별 발음 또한 실전과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국 호주식 실전 버전 mp3로 까다로운 영국 호주식 발음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으며 고사장/매미 버전 mp3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교재 위에 수록된 answer sheet으로 실전 시험처럼 답안 마킹을 연습하면서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다.













스크립트를 보면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교재 뒤에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문제를 풀 때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풀었는지, 틀린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등을 스크립트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듣는 연습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해석PDF수록된 모든 지문 및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해커스 토익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암튼 자료가 무지무지 많았다.

이를 통해 테스트를 마친 후, 스크립트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해석이 어려운 문제를 확인하여 지문과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셀프 체크 리스트는 각 테스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셀프 리스트를 수록하여 테스르를 마친 후 자신의 문제 풀이 방식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습과 더불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점수 환산표를 보면 교재 부록으로 점수 환산표를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테스트를 마치고 채점을 한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환산 점수를 교재 첫 장의 목표 달성 그래프에 표시하여 실력의 변화를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 외에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 전, 학습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전부 따로 모아서 가르쳐 주니까 테스크를 하고 복습을 하면 된다.

본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기능의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통해 영어 듣기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커스토익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한 방대하고 유용한 토익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인 해커스 인강사이트에서 교재 동영상강의를 수강하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해설집이 다른 책처럼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해설집을 보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인하여 파트 1& 2 문제를 완벽 정복할 수 있다.

문제 및 문제 해석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해설집에도 그대로 수록해 해설을 보기 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면 자신이 어떤 과정으로 정답을 선택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정확한 해석을 보며 문장 구조를 꼼꼼하게 파악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제 유형 및 난이도 모든 문제마다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문제별 난이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과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문제 유형은 모두의 목차 목록과 동일하여 보완 학습이 필요할 경우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 및 어휘는 문제 유형별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오답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영국, 호주식 발음으로 들려준 지문문제에서 어휘의 국가별 발음이 다를 경우, 미국, 영국식 발음 기호를 수록하여 국가별 발음차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파트 3&4의 문제풀이 전략으로  지문, 문제, 해석, 정답의 단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유형별 상세한 해설 및 문제 풀이 방법은 질문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이 적용된 문제 풀이 방법을 제시되어 있다.

대화 지문에서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나 파악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댜화/지문을 들으며 선택하는 문제 풀이 과정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파트 3&4의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바꾸어 표현하기는 대회지문이 내용이 질문이나 정답 보기에서 바꾸어 표현된 경우, 대화, 지문의 표현-->정답 보기의 표현혹은 질문의 표현--->대화지문의 표현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트3,4풀이 전략을 익히고 나아가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실제 토익시험같은 분위기가 나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가 토익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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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토익 보카 - 따라만 하면 무조건 외워지는
시나공 토익연구소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기적의 토익보카라는 말을 믿는다.

'기적'을 특히 믿는다.

일본어나 중국어단어를 한국어연상법으로 외우면 잘할 수 있다는 책얘기를 별로 안 믿었는데 그래도 답답한 건 나니까 책을 사서 봤는데 일본어, 중국어를 깨우치는 수준까지 됐다.

공부법책들도 정말 도움이  된다.

따라하면 무조건 외워진다고 하는데 믿는다.

발음할 수 없는 단어는 외울 수 없다는 얘기가 일리가 있다.

이 책도 직독직해를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 나도 직독직해나 직청직해를 책으로 배우고 실력이 엄청 늘었다.

저자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전부 근거가 있고 실력도 늘려 준다.

저자의 토익보카공부방법을 익혀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나도 8월말, 9월 중순에 토익을 보려고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990점목표인게 5년도 넘었다.

영어도 원어민정도는 아니라도 일상영어는 왠만큼 하려고 혼자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CNN을 들으면 100% 못 알아 들으면 속상하다.

단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잘 알아 들을수 있는 가망성이 높아지기는 한다.

영어는 아는 단어도 많이 알고 ,발음, 억양, 뉘앙스, 문장도 많이 알고 듣기도 잘 알아 듣고 말하기도 잘해야지 영어의 완성이 된다.

그 과정이 보통 힘든게 아니다.

영어가 나의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라는게 영어에 대해 절실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난 토익보카를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파트7을 보니까 또 모르는 단어가 있었다.

보카에 대해서 어딘가가 샌다는 의미같다.

보카만 공부해도 토익고득점은 금방 넘는다.

토익점수가 잘나와야 내 인생이 좀 편해진다.

난 영어학원을 다년 본적은 없고 영어회화와 토익책을 그냥 달달 외운 문장으로 영어로 말할 때 한다.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 듣기는  한다.

그래도 많이 부족한 것을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는 생독학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모든 책들이란 책은 전부 필요한 것 같다.

보카만 잘해도 모든 파트부분을 어느정도 쉽게 할 수 있다.

단어를 알면 더 잘 들린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으로 헷갈리기는  한다.

문법이나 독해도 체감난이도가 훨씬 쉬워진다.

해석이나 답을 찾는 것도 쉬워진다.







대한민국 학생치고 영어단어 공부를 안 해본 학생은 없다.

영어단어책을 끝까지 외운 학생도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영어단어책을 공부하다가 포기하는 이유는 뭘까,,,

나같은 경우에는 너무 두껍고 길고 지겹고 꼭 다 외워야  하나라는 의구심이 들어서이다.

영어단어 5000개가 있으니까 알아서 외우라는 건 학습 폭력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 학습 폭력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었다.

토익 시험에 꼭꼭꼭 나오는 단어들만을 골라서 쉽게 외우고 한 번 외운 단어는 평생 가져가고 단어만 알면 해석이 되도록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이 책은 토익시험에 나온 11만여 문장을 분석해서 우선 순위에 따라 나열하고 목적에 따라 선별했다.

대단한 노력이다.

이 책은 700점 목표인 사람부터 900점이 목표인 사람까지 아우른다.

나도 보카책을 엄청 많이 봐서 토익문장이나 제시문을 보고 모르는 단어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디선가 처음 보는 단어가 나타난다.

과거에는 영어 단어를 깜지로 새까맣게 쓰면서 외웠다고 한다.

하지만 돌아서면 손만 아프고 기억나는 단어는 별로 없었다는 경험을 저자는 얘기해준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서 듣고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한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처음에 가졌던 단단한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헐거워진다.

어제 죽어라 외웠던 단어들은 몇 개만 기억나고 일주일 전에 확실하게 외웠던 단어들은 새로운 단어를 보는 것처럼 점점 지쳐 간다.

이 책은 외운 단어가 잊어 버릴 때쯤이면 기억상자 프로그램 1시간, 하루, 일주일, 한 달, 6개월 자동으로 구분하여 그때 외웠던 단어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한다.

기억상자프로그램은 큐알코드를 찍으면 나타난다.

화면의 지시대로 안다 모른다만 선택하면 된다.

몇 줄 되지 않는 예문의 해석이 안되서 우리말과 영단어를 대충 꿰어 맞춰 영단어의 쓰임새만 확인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어암기의 목적은 무엇일까,,,,,

타라라라라라~~~~~문장의 해석이다.

바로 문장의 해석 그것때문에 그 많은 단어들을 외우고 외우고 외우고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문법을 몰라도 단어만 알면 해석할 수 있도록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 영어문장이다.

영문 해석은 어렵지 않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2000개의 문장을 해석하다 보면 영문의 직독직해 방법을 확실하게 습득할 수 있다.



학습스케줄은 4주 완성과 8주 완성이 있는데 그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골라서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난 4주를 할 생각이다.

토익단어 다 죽었으~~~~~

토익단어는 몇 개나 외워야 할까,,,,

5000개이다.

토익시험을 위해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할 단어는 따로 있다.

일단 2000단어를 우선적으로 외우면 지문을 해석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00개의 단어를 알면 문맥을 파악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파트 2는 80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최근 10여 년간 출제 빈도 13회에서 3회 사이에 속하는 단어 2000개를 선별하여 이 책에 나온다.

파트1을 모두 외운 후, 파트2를 암기하면 암기에 탄력이 붙어 훨씬 쉽게 암기할 수 있다.

파트3부록 만점단어에 수록된 단어는 최근 10여 년간 1~3회 출제된 단어 중에서 또 나올 만한 단어로 선정된 1000개의 단어들이 있다.

이 단어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될때만 공부를 하라고 한다.

파트3부록 빈출표현에는 빈~~~~출표현들이 모여 있다.

파트1을 공부할 때 한 번씩 봤던 단어들과 관계된 어휘들이므로 어렵지 않게 암기할 수 있다.

만점단어와 마찬가지로 기억상자 프로그렘에도 들어 있으니까 시간될 때 틈틈이 암기하면 된다.

우리말을 그대로 정확하게 암기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의미만 파악되면 암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다음 어휘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파트3기초단어에는 기초단어로 따로 분리되어 100개가 있다.

단어라는게 아무리 길고 복잡해도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단어를 보고 그 의미를 파악할 수있으면 음절 단위로 정확하게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order는 동사로 주문하다, 명령하다, 명사로 주문, 명령, 정돈, 순서로 되어 있지만 글자 그대로 암기하지 않고 명령하다를 지시하다, 정돈을 정리, 순서를 차례등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암기하면 문장을 보고 그 뜻을 파악해서 문제를 푸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

원래 우리말과 영어는 정확한 의미가 1대1로 매치될 수 없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그것이 그 의미이다라고 정착이 된 것이다.

정확히 암기하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외우려고 하면 끝까지 가지 못하고 지쳐 포기할 수 있다.

대략의 의미만 알고 있으면 문맥상 품사를 구분해서 뜻을 유추할 수 있다.

dress는 옷, 옷을입다라는 의미가 있다.

옷이라고만 알고 있어도 다음과 같이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명사:목적어 자리이므로 명사로 쓰였다.

I  have a good dress

나는 좋은 옷을 가지고 있다.

동사: 서술어 자리이므로 동사로 쓰였다.

I dress a jumper.

나는 점퍼를 입는다.

단어의 위치에 따라 그 의미를 구분할 수 있으므로 품사별로 모든 뜻을 정확하게 외울 필요는 없다.

문장 구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지만 이 책의 성격상 문장 구성요소나 5형식들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이 책으로 공부할 때 유의어, 반의어를 전부 같이 알아 둘 필요는 없다.

그냥 같이 외워두면 효율적이기는 하다.

반의어나 유의어, 파생어는 처음부터 외워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꼭 외워야 한다.

단어별로 빈출표현코너에 반의어, 유의어, 파생어는 모두 토익 시험에 출제된 적이 있는 단어들이라서 지금 바로 외우지 않아도 공부를 하다보면 외워진다.

이 책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빈출표현도 위에서 아래로 출제 빈도에 따른 순서이다.

과거의 공부법중에 새까맣게 깜지를  만들며 영어단어를 외우면 장수가 채워지면 뿌듯하기는 하지만 기억나는 단어는 별로 없었다고 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두뇌학습법에 가장 비추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 공부법으로 공부하면 된다.



저자는 임상실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믿을만 하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 1단계공부법은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들으라고 한다.

읽을 수 없는 단어는 절대 외울 수 없다.

1단계는 단어를 읽고 단어와 친해지는 단계이다.

스펠링을 쓰지 못해도 읽을 수 있으면 외울 수 있다.

단어를  우리말로 정확하게 읽을 수 없으면 그 단어는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지도 못하는데 외울 수도 없는 것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편안한 마음으로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단어를 따라 읽는다.

한글 뜻도 가볍게 읽는다.

한 단어를 반복해서 읽지 말고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는다.

50개를 한 덩어리로 보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다.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단계2는 집중해서 읽는다.

암기는 나중에 하고 집중해서 읽는다.

2단계에서는 단어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험에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살펴 본다.

스텝1단계를 거쳐서 단어들이 완전히 낯설지는 않는다.

계속 day의 단어들이 낯설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가면 된다.

앞 단계와 마찬가지로 한 번에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다음 내용을 참고하여 편안하게 읽되, 집중만 한다.

단어를 읽고 단어의 우리말 뜻을 읽어 본다.

단어의 우리말 뜻 중 빨간색 의미가 토익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의미이다.

스텝3에서 문제를 풀 때는 그 뜻만 비슷하게 써도 맞힌 것으로 간주한다.

문장을 읽으면서 정확하게 의미를 파악해 본다.

끓어서 직독직해로 문장을 읽는다.

빈출표현을 읽으면서 시험에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그 형태를 파악한다.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등 시간이 되면 가볍게 읽어 본다.

단어의 의미, 빈출표현, 파생어 등은 모두 위에서 아래로 출제 우선 순위를 나타낸다.




3단계는 집중해서 푸는 것이다.

단기기억을 만드는 단계이다.

집중해서 풀어 보는 것이다.

문장에서 해당하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단어의 의미를 찾아 쓰다 보면 보통 3번이나 4번에서 90%이상 맞힐 수 있다.

정확하게 맞히려고 노력하지 말고 단어의 개념이 와 닿으면 외운 것이라고 판단한다.

available이 이용 가능한 이라고 나와 있지만 이용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 할 수 있는 사용 가능한등으로 의미가 통하면 책에 쓰인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지 않아도 맞힌 것으로 간주한다.

모르는 단어는 꼭 앞 페이지에서 찾아 써야 한다.

모르는 단어를 찾을 때는 예문도 같이 한 번 읽어본다.

단어의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에서 1번 문제는 무조건 풀어야 하고 2번 문제부터는 선택이다.

즉, 2번 문제를 90%이상 맞혔으면 더 이상 풀지 않고 바로 기억상자 프로그램으로 실행한다.

단어의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4회가 제공되니까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평균적으로 4회까지 풀고 나면 대부분 다 맞힐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더 필요하면 사이트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되도록 하루치 분량을 한 번에 온전하게 마친다.

중간에서 멈췄다면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는게 좋다.

4단계는 주기적으로 복습하는 것이다.

장기기억을 만드는 단계이다.

4단계까지 갔다면  50개의 영단어와 우리말 의미를 단기기억 영역에 저장해 놓은 상태이다.

지금부터가 중요한데 이 단기기억 영역에 대기하고 있는 내용들은 두뇌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지 않으면 기억영역에서 지워져 버리는 특성이 있다.

두뇌에서 이것이 중요한 내용이라고 알려줘야 장기기억 영역으로 이동되어 오랫동안 기억이 유지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주기적인 반복이다.

기억상자프로그램은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에 근거하여 우리가 암기한 내용들에게 평균적인 망각시간이 도래할 때마다 반복학습을 유도하여 그 기억이 평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암기와 망각이 반복되면서 포기하고 싶은 시간이 올 수 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망각은 누구에게나 찾아 온다는 것을 알면 된다.

하지만 망각했다고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외웠다가 잊은 내용은 금방 다시 외울 수 있다.

하지만 망각이 두려워 포기한 내용은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프로그램에 따라 마지막 페이지까지 공부한다.

영단어 5000개 외우는 게 별거 아니라는 걸 경험하게 된다.









문장을 다 읽고 나서 머릿속에서 의미를 되새기면 되는데 왜 직독직해를 하는지 저자가 잘 알려 준다.

영어는 우리말과 달리 주어, 동사, 목적어를 구분하는 조사가 없고 단어가 놓인 위치에 따라 의미가 통하는 언어이다.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데 우리말과 맞추기 위해 문장을 다 읽고 나서 우리말에 맞춰 해석하려 하면 이미 늦는다.

앞에서부터 단어가 나오는 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직독직해를 연습해야 문장을 빨리 이해할 수 있으며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로 문장을 이해할 수 있어야 리스닝이 된다.

영어의 주어, 동사, 목적어에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찾아 우리말 어순으로 다시 조합해서 의역을 시도하는 순간, 다음 문장은 자기 귀를 거치지 않고 사라져 버린다.

영어권 사람들이 그들이 사용하는 순서대로 단어를 나열하고 그 의미를 전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면 우리도 그대로 연습하면 된다.

그래야 그들의 언어를 통한 의사 전달 속도를 따라갈 수 있다.

이 책은 예문에서직독직해가 가능하도록 과학적인 단위로 끓어서 구분자를 넣었다.

처음에는 문장해석이 조금 매끄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계속 익숙해지도록 반복하면 된다.









직독직해를 마친 후 정확하게 의역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영어를 우리말로 100%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올바른 해석이라는 것이 의미가 정확하게 전달되고 표현이 매끄럽다는 것이지 영어와 한글이 1:1로 정확하게 매치되어 완벽하게 해석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대충 이해하는 것은 그렇고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이해, 이런 뜻이었다는 것은 이해하고 넘어가면 된다.

단어에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가 있다기 보다는 현재 외우고 있지는 않지만 이전에 접해본 단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전에 한 번이라도 접했었던 단어는 금방 외울 수 있다.

단어공부를 하는데 망각을 두려워 말고 끝까지 진도를 나가야 한다.

나도 리트공부라는 걸 할 때 너무너무 공포스럽고 두렵고 진도를 나아가는게 힘들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별거 아니었다.

더 빨리 했다면 더 좋은 성적을 받았을텐데라는 후회가 들었다.

저자의 말대로 끝까지 빨리 해보는 것이다.

암기와 망각이 반복되면서 포기하고 싶은 정말 그만두고 싶은 힘든 시간이 올 수 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망각은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 있다.

하지만 망각했다고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외웠다가 잊은 내용은 금방 다시 외울 수 있다.

하지만 망각이 두려워 포기한 내용은 우리 두뇌에 아무 흔적도 남겨놓지 않는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프로그램에 따라 끝까지 공부한다.



이 책에 나오는 예문의 단어들도 출제 단어이다.

토익에 출제되지 않은 한 단어도 예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 책만 제대로 봐도 토익 예문이나 지문을 술술 읽을 수 있게 된다.

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문장을 해석하기 위함이지 단어 자체를 암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예문에 나오는 문장을  해석할 수 있어야지 복잡한 문장이나 지문도 해석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단어가 문장에서 정확하게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사용되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문장을 해석해 봐야 한다.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장치가 되어 있으니까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끓어읽기 규칙도 알려 주는데 참고를 하면서 보면 된다.

규칙을 보면 주어와 동사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기 때문에 /로 끊지 않는다.

대괄호의 내용은 왼쪽의 명사에 대한 설명이다.

2형식의 수동태는 주격 보어를 분리하지 않고 한번에 해석한다.

4형식에서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는 우리말 어순과 같기 때문에 끊지 않고 해석한다.

5형식에서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으므로 끊지 않는다.

부사절 접속사와 등위 접속사는 //로 끊어서 두 개의 문장임을 알려 준다.

접속사가 우리말 어순에 어색하지 않으면 접속사 뒤에 /를 붙이지 않는다.

명사절 접속사 다음 문장은 왼쪽의 명사절 접속사, 즉 명사를 설명하는

 것이므로 []로 묶었고 새로운 절이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를 추가한다.

what이 의문대명사절을 이끌 때는 무엇으로 해석한다.

현재분사는 왼쪽에 있는 명사가 진행 중에 있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된다.

과거 분사는 왼쪽에 있는 명사가 완료된 상태라는 느낌으로 이해한다.

동명사가 주어로 쓰인 경우 본동사를 찾기 쉽게 동명사의 목적어를 /로 묶어서 먼저 해석한다.

관계대명사는 선행사를 우리말로 다시 읽어주면 된다.

분사구문은 부사절의 변형이므로 절로 본다.

접속사가 생략된 분사구문의 내용은 주절의 내용과 동시에 발생하는 느낌으로 ~하면서, ~하는데로 해석하면 거의 맞아 떨어진다.

관계부사도 관계사의 일종이므로 관계사는 선행사를 우리말로 다시 읽어주면 된다.






마지막페이지에는 색인도 있어서 본문에서 찾아 보기도 쉽다.

본책으로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정리를 해주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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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문제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무료 해석 PDFㅣ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맨 처음 준비할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책이 해커스책들이고 사이트이다.

해커스책들은 구성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믿고 생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들이다.

영어공부는 토익시험때문에 시작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리저리 공부를 하고 있다.

회화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하고 미드나 영드로도 공부한다.

혼자서 토익공부 삽질을 많이 했다.

토익은 영어자체공부가 아니라 점수를 위한 시험기술이다.

영어공부를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토익공부이다.

토익은 옛날에는 문법은 15개밖에 안 나오고 어휘나 독해가 85개가 나오고 듣기는 비즈니스상황과 일상생활상황만 나온다.

그러니까 토익은 상황에 맞게 맞춰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 같다.

그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딕테이션을 하면 되는 공부 같다.

LC는 미국발음만 나오는게 아니라 호주발음, 캐나다발음, 영국발음이 전부 나와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토익문제집들은 글자가 너무 작고 두꺼워서 읽기도 힘든데 이 책은 문제들은 실제 시험지 크기처럼 큼직하다.

이 책에 나오는 1000문제를 기준으로 풀면서 틀린 것만 집중적으로 5번이상 듣고 잘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하고 받아 쓴 것에서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도 물론 틀리지만 눈으로 보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왠지 많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영어회화책을 보니까 듣기를 먼저하고 글로 보고 말로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건 영어권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하루종일이나 엄청 많이 들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의 얘기이다.

시간을 내서 일부러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사람은 듣기를 먼저하면 안되고 문법과 단어를 전부 따로 해서 나중에 복합적으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말이나 일본말은 연음이 없고 딱딱 끓어지니까 듣는거랑 읽는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영어는 연음이 많이 되니까 들을 때랑 볼 때 다른 단어일때도 많다.

리스닝은 확실히 많이 듣고 자기가 들었던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음, 연음을 공부한 다음에 들으면서 써보면 되는 것 같다.

책을 보니까 토익우선순위문제 1000문제로 출제경향이나 토익기본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종류대로 토익기본서들은 전부 보고 이제는 모의고사만 계속 풀고 있다.

기출문제는 어떤 유형인지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야 하니까 보지만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는 문제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전이랑 거의 같고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기본서를 보고 나면 모의고사를 계속 봐야 하는 것 같다.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제 시험에 가서도 적응이 돼서 감각적으로 답을 잘 고르는 것 같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문제집을 보면 돼고 어떤 토익문제집은 해설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토익은 기본서도 안 본게 없고 이젠 토익모의고사만 많이 풀고 해설해 보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회화, 영작, 구조독해, 토익모의고사만 섞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시험영어와 실전영어를 같이 잘하고 싶다.

궁금한 것도 카페를 통해서 질문해도 된다고 하는데 물어 보고 싶은게 많다.





8,9월 토익시험을 보려고 한다.

문제집이랑 해설집이 같이 있어서 좋고 해커스는 토익계에서 거의 일인자니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토익 몇 문제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게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모른다.

중요한 시험이니까 중요한 해커스문제로 공부해야 하는 듯하다.

1000제니까 이 한 권만 풀고 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어서 토익변수를 줄여 가고 틀린 것만 잘 공부해서 모르는 걸 줄여 가면 될 것 같다.

요즘에도 영어회화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혼자 직청직해를 하는데 엉뚱한 얘기로 만들어 내는 나를 본다.

영어발음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토익도 답패턴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목적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니까 토익을 잘하고 싶다면 토익문제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토익을 맨 처음 시작할 때 해커스토익을 사람들이 무슨 기본서처럼 전부 다 봐서 나도 사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해커스카페에 들어 가서 이 책의 자료를 받는데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토익적용예상특강, 지문&문제 해석 PDF, 실전/복습용 MP3,  교재무료 MP3, 받아쓰기MP3, 정답녹음M3, 단어암기장, 고사장MP3까지 정말 많아서 놀랬다.

이번에 리트시험을 보면서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거의 다 맞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의고사에서 푼 제시문들이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와서 왜 그렇게 두꺼운 리트기본서들을 봤나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이제 앞으로 공부방법의 방향을 잡는 것은 토익을 공부한다면 토익모의고사, 중국어시험을 본다면 중국어모의고사, 일본어를 본다면 일본어모의고사, 로스쿨면접을 본다면 로스쿨면접모의고사를 무조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신토익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

교재 앞에 수록된 신토익 리스닝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에 최근 토익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과 전략적인 학습 또한 가능하다.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10회분 이 수록되어 있다.

시험 경향에 맞지 않는 문제들만 풀면 실전에서는 연습했던 문제와 달라 당황할 수 있다.

해커스 실전 토익 실전 1000제에 수록된 모든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하여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제들은 실전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되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식의 국가별 발음 또한 실전과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국 호주식 실전 버전 mp3로 까다로운 영국 호주식 발음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으며 고사장/매미 버전 mp3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교재 위에 수록된 answer sheet으로 실전 시험처럼 답안 마킹을 연습하면서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다.













스크립트를 보면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교재 뒤에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문제를 풀 때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풀었는지, 틀린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등을 스크립트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듣는 연습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해석PDF수록된 모든 지문 및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해커스 토익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암튼 자료가 무지무지 많았다.

이를 통해 테스트를 마친 후, 스크립트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해석이 어려운 문제를 확인하여 지문과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셀프 체크 리스트는 각 테스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셀프 리스트를 수록하여 테스르를 마친 후 자신의 문제 풀이 방식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습과 더불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점수 환산표를 보면 교재 부록으로 점수 환산표를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테스트를 마치고 채점을 한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환산 점수를 교재 첫 장의 목표 달성 그래프에 표시하여 실력의 변화를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 외에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 전, 학습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전부 따로 모아서 가르쳐 주니까 테스크를 하고 복습을 하면 된다.

본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기능의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통해 영어 듣기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커스토익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한 방대하고 유용한 토익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인 해커스 인강사이트에서 교재 동영상강의를 수강하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해설집이 다른 책처럼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해설집을 보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인하여 파트 1& 2 문제를 완벽 정복할 수 있다.

문제 및 문제 해석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해설집에도 그대로 수록해 해설을 보기 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면 자신이 어떤 과정으로 정답을 선택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정확한 해석을 보며 문장 구조를 꼼꼼하게 파악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제 유형 및 난이도 모든 문제마다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문제별 난이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과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문제 유형은 모두의 목차 목록과 동일하여 보완 학습이 필요할 경우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 및 어휘는 문제 유형별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오답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영국, 호주식 발음으로 들려준 지문문제에서 어휘의 국가별 발음이 다를 경우, 미국, 영국식 발음 기호를 수록하여 국가별 발음차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파트 3&4의 문제풀이 전략으로  지문, 문제, 해석, 정답의 단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유형별 상세한 해설 및 문제 풀이 방법은 질문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이 적용된 문제 풀이 방법을 제시되어 있다.

대화 지문에서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나 파악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댜화/지문을 들으며 선택하는 문제 풀이 과정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파트 3&4의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바꾸어 표현하기는 대회지문이 내용이 질문이나 정답 보기에서 바꾸어 표현된 경우, 대화, 지문의 표현-->정답 보기의 표현혹은 질문의 표현--->대화지문의 표현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트3,4풀이 전략을 익히고 나아가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실제 토익시험같은 분위기가 나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가 토익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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