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 정말 쉽고 빠른 집밥 레시피
오슬기 지음 / 길벗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난 요리에 대해서는  1도 모른다.

요리무식자, 요리 문외한, 요리몰라주의자이다.

책으로 공부를 하고 눈으로 보고 뇌에 저장은 했지만 내가 남동생의 생일때 엄마 요리책을 보고 미역국을 만들어 줬는데 남동생이 맛을 보더니 바로 뱉고 나한테 절대로 요리를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더니 우리집 강아지 포메리언인 보리에게 줬는데 보리가 냄새를 킁킁 맡더니 얼굴을 돌리고 다른데로 갔다.

남동생이 개도 안 먹는 요리를 동생한테 먹였냐고 계속 그랬다.

요리책이 엄마께서 요리하던 초기에 보셨던 거라서 흑백이고 설명이 잘 안돼서 내가 요리를 제대로 못했던 것 같다.

우리 엄마는 천상의 요리를 하시는데 나  요리를 잘못하니까 안 하게 돼고 안하니까 못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

남동생의 얘기에 트라우마가 만따으로 생겨서 더 못하는 이유도 있다.

얼굴 예쁜 여성은 3달 사랑을 받고 성격 좋은 여성은 3년 사랑을 받고 요리를 잘하는 여성은 평생 사랑을 받는다는 얘기가 있다.

엄마께 어떻게 요리를 잘하게 됐냐고 물으니까 요리학원도 다니고 요리책도 많이 보셔서 잘하게 됐다고  한다.

요리도 공부와 실전이 필요하다.

요리도 반찬을 잘하고 싶다.

그게 실제적인 요리 같다.

빵이나 케잌이나 밤참은 부수적인 요리같다.

반찬이 우리 일상과 현실에 맞는 요리이다.

매일매일의 요리가 반찬요리이다.

현대인에게 완전 필요한 요리책이다.

귀차니즘과 건강과 다이어트, 식사해결이 되는 만능요리책이다.

매일 일어나면 뭘 먹어야할지가 가장 고민다.

아침은 선식이나 커피, 건강과 관련된 분말들로 해결을 한다.

요즘 편의점에서 나온 주문하신 카라멜라또 나왔습니다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아침을 대충 먹으니까 점심때는 폭식을 하게 되고 빵이나 피자로 때우게  된다.

먹는 것도 먹는거지만 다이어트포비아가 무척 크다.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2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안되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말이다.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이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몹쓸 병에 걸렸다.

마르고 날씬 한 것도 좋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고 살이 찌면 우울해진다.

몇 년동안 독립을 해서 바깥 음식들을 먹었더니 건강이 안 좋아져서 12년 가까이 건강관리를 했다.

바깥의 조미료나 위생상태가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면 병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엄마의 요리는 조미료가 전혀 안들어 가고 자극성이 없어서 엄마의 요리를 먹다보니 다시 건강을 찾았다.

엄마는 종교가 기독교이시기는 하지만 사찰음식을 연구하셔서 집에서 만들어 주신다.

엄마의 요리가 천국을 맛보게 해주는 정말 맛있는 요리이기는 하지만 그냥 손맛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맛이 그때그때 다르고 레시피가 그때그때 다르다.

 엄마께 내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맛있게 만드셨냐고 물어보면 그냥 영감이 떠오르는대로 요리를 하기때문에 설명을 해주실 수가 없으시단다.

이 책은 나에게 간단한 반찬요리를 쉽게 응용할 수 있게 가르쳐  준다.

엄마도 못해주는 걸 나에게 해준다.

 요리를 전혀 못하는데 이젠 책으로 요리를 여러가지 만들어 봤다.

매일 밥먹기가 곤욕인데 이 책을 보고 무슨 반찬을 먹을지의 고민을 해결하고 시간이 오래 안 걸리니까 좋고 설거지도 별로 안나오니까 좋은 것 같다.

요즘 설거지가 힘들어서 엄마랑 그릇을 식판으로 바꿨다.

요즘 요리책이나 수납법에 대해서 책을 보고 글로 익히고 있는데 일본사람들은 일회용그릇을 많이 쓴다고  한다.

설겆이랑 수납을 간단하게 할려구말이다.

일본 사람들은 가방으로 수납을 한다는 것도 좋은 방법같다.

세상을 살면서 요리는 생존을 위해서 기본이니까 이제는 공부를 해두고 할 줄도 알아야  한다.

매일 무슨 반찬먹을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책이다.



책을 보면 온갖 조리 도구와 계량 방법을 알려 준다. 집에서 엄마께서 거의 쓰시는 것들이고 본적은 있는 것들이다. 기본 양념도 소개해 주는데 우리집에 다 있는 것들이고 엄마꼐서 전부 쓰시는 것들이다. 다진 마늘, 간장, 참기름 이런 것들이다. 양념 넣는 순서도 알려 주고 재료 썰기도 알려 준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그 방법을 동영상으로 알려 준다. 밥 짓는 방법도 알려 준다. 냄비밥이나 압력밥솥, 전기밥솥에 하는 방법을 전부 알려줘서 좋다. 냉장고 정리법도 알려 준다. 기본적으로 내용물은 모두 밀폐해서 넣어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음식물이나 식자재는 오래 묵히지 않고 냉장고 속을 자주 닦아주어야 식품도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항상 구비해 두면 좋은 식자재는 대파, 마늘, 양파, 감자, 당근, 오이, 달걀, 애호박, 무, 육수용 마른 멸치, 표고버섯, 마른 다시마, 두부, 콩나물, 양배추, 파프리카등이다. 정말 알아야 할 것들이 가득한 책이다. 이 책에는 너무 맛있고 만들어 먹고 싶은 음식들이 너무 많다. 누구나 좋아하는 진리의 김치볶음밥은 엄마께서 만들어 주시면 가장 맛있는 요리중에 하나이다. 난 거의 해본적도 없지만 해도 별로 맛이 없다. 이 책대로 한 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 김치복음밥은 거부할 수 없는 국민볶음밥이다. 김치볶음밥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나보다. 김치볶음밥에는 보통 돼지고기를 넣는다. 하지만 묶은지에 참치를 넣으면 훨씬 풍성하고 새로운 김치볶음밥을 맛볼 수 있다. 간단한 점심으로 좋은 혼밥 메뉴이다. 매콤하면서도 깜끔한 볶움밥이 당길 때, 한눈에 보는 요리과정은 15분이다. 1~3번 과정은 묵은지와 대파 손질하고 달걀 프라이 만들기 4분, 참치,묵은지 볶기 6분, 7`8번 과정은 밥 볶아서 마무리 5분이다. 묵은지가 없으면 김치에 식초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살짝 숙성되어 맛있다. 이런 얘기는 처음 들었다. 이 책은 정말 다른 요리책보다 더 유용한 책이다. 다른 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숙성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은 왠지 자꾸 요술책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리가 쉽게 느껴진다.  읽기만 해도 전부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메인 재료는 묵은지 1.5컵, 밥 3공기, 참치 작은 것 1.5캔, 고운 고춧가루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진간장 1.5큰술, 달걀 3개, 통깨 조금, 설탕 2/3큰술, 설텅은 묵은지의 군내와 과한 신맛을 잡아준다. 옵션은 김 가루 조금만 넣는다. 하루 이틀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살짝 볶아서 달걀 반숙을 올려 먹으면 된다. 

조리과정은 묵은지는 가위로 쫑쫑 잘라준다.

대파는 송송 썰어서 준비한다.

예열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 반숙을 해서 따로 덜어 둔다.

달걀팬을 그대로 사용해서 기름기를 제거한 참치를 넣고 덩어리를 부수면서 가볍게 볶아준다.

볶은 참치에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다시 볶아준다.

알싸한 향이 돌면서 마늘이 익으면 대파도 넣고 볶다가 묵은지+설탕2/3큰술+고운 고춧가루 2/3큰술+수주 또는 청주 1큰술을 넣고 센불로 올려 알코올을 확 날리면서 볶는다.

김치볶음밥에도 청주를 넣는다고?

금주주의자라서 청주는 안되겠다.

팬의 한쪽을 비우고 진간장 1.5큰술을 넣고 끓여준다.

간장이 늘어붙기 시작하면 볶은 재료들을 고루 섞은 다음 따뜻한 밥 3공기를 넣고 뭉치는 것 없이 잘 볶아 준다.

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달걀 프라이를 올린 다음 김 가루 송송 썬 대파 조금, 통깨를 뿌려서 마무리한다.

꿀팁은 따뜻한 밥으로 해야 덩어리지지 않게 볶을 수 있다.

찬밥밖에 없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다.

달걀 반숙을 하는 동안 팬이 충분히 예열되었기 때문에 따로 예열할 필요는 없다.

불을 조금 더 세게 올린다.

볶음밥은 불맛이 중요하다.

참치캔은 기름기를 빼주어야 맛이 더 깔끔하다.

봉긋하고 예쁜 모양의 밥공기에 볶음밥을 살짝 눌러 담았다가 그릇에 뒤집어놓으면 예쁘게 플레이팅 할 수 있다.






죽을 만들어 본적이 없는데 이 책으로 죽을 만들어 보고 싶다.

글로,,,,,

달걀죽은 소화도 잘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먹을 수 있다.

요리과정은 18분 정도 걸린다.

매인 재료는 달걀 2개, 다진 파 3~4큰술, 다진 당근 3~4큰술,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소금 조금, 멸치육수 3컵

그냥 물을 넣어도 좋지만 멸치육수를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이 난다.

보관법은 2~3일 보관하는 것은 괜찮다.

먹을만큼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된다.

조리과정은  당근과 대파는 다져서 준비한다.

달걀 하나는 노른자를 분리하고 나머지 하나는 풀어서 소금 간을 한다.

중불에서 냄비를 천천히 예열한 다음 참기름 1큰술을 둘러 준다.

여기에 다진  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만든 다음 파 향이 감돌면 다진 당근을 넣고 적당히 익을 만큼 볶아 준다.

밥 1공기를 넣고 파와 당근과 잘 섞일 정도로 볶아 준다.

멸치 육수를 붓고 밥이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준다음 센불로 올려서 뚜껑을 닫고 끓여 준다.

끓기 시작하면 뚜꼉을 열고 중약불로 낮춰준다.

거품이 뜨면 걷어내고 늘어 붙지 않도록 중간 중간 바닥까지 저어준다.

밥알이 부드럽게 퍼지고 되직해질 때까지 5~7분 정도 끓여 준다.

밥이 잘 퍼졌으면 달걀물을 부어 익기 전에 얼른 젓가락으로 저어서 풀어 준다.

마지막으로 소금 간을 한다.

죽을 그릇에 담고 한가운데 달걀노른자를 살짝 올려준다.

통깨를 뿌리고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참기름도 더 뿌린다.

꿀팁은 죽을 낋일 때 바닥이 두툼하고 코팅이 잘된 냄비를 사용해야 늘어붙지 않는다.

달걀물은 어느 정도 높이에서 가느다란 줄기로 돌려가며 부어준다

춘천에 가면 닭갈비가 너무너무 맛있다.

서울에서는 아무리 사먹어도 춘천에서 먹는 맛이 안난다.

닭갈비는 어떻게 해 먹어도 맛있다.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도는 닭갈비는 닭고기는 건져 먹고 남는  양념에 밥을 볶아 먹으면 정말 꿀맛이다.

춘천 닭갈비 못지않게 맛있는 비법을 저자가 알려 준다고 하니까 너무 기쁘다.

한눈에 보이는 조리과정은 37분이다.

메인 재료는 닭다리살 600g, 양배추 1/6통, 깻잎 10장, 대파 1대, 양파 1개, 당근 1/3개, 우유 1컵, 통깨 조금 우유는 닭의 잡내를 잡아 준다.

양념장은 설탕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진간장 2큰술, 고추장 3큰술, 매실액 1큰술, 고구마 1~2개, 떡복이떡 조금

보관법은 양념에 재운 상태로 냉장 보관할 수 있다.

조리해서 먹고 남은 분량은 밀폐용기에 넣어 하루 정도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는다.

닭고기는 최소 15~20분 정도 우유에 재워둔다.

분 량의 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도톰하게 슬라이스는 형태로 당근은 두껍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양파는 네모나게 썰어 준다.

대파 절반은 동글동글 송송 했고 나머지 절반은 손가락 마디 길리오 숭덩숭덩 썰어 준다.

떡볶이 떡도 함께 준비한다.

우유에 재운 닭을 살짝 물에 헹궤 물기를 빼고 양념장2/3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다음 5분 이상 숙성한다.

팬을 중약불에 예열하고 기름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만들어 준다.

대파가 살짝 익으면 향이 감돌면 양넘에 재운 닭을 넣고 센불에 재빨리 볶아준다.

닭고기를 볶은 팬 가장자리에 고구마를 빙 둘러준다.

고기 표면이 익으면 손가락 마디 길이로 썬 대파와 깻잎은 제외하고 채소와 남은 양념장을 모두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4~5분 정도  익혀 준다.

닭고기 속까지 익으면 뚜껑을 열고 다시 쎈불로 올려 불맛이 배도록 볶아준다.

닭고기와 채소가 적당히 익고 양념이 배어들었다면 깻잎과 대파를 올리고 한 번도 빠르게 볶아서 마무리한다.

꿀팁은 우유에 재워두면 닭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사라진다.

하루 전 날 밤 우유에 재워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좋다.

양념은 미리 만들어 숙성될수록 더욱 맛있다.

몇 시간 재워두면 더욱 맛있다.

특히 6시간 정도 숙성하면 가장 맜있는데 오래  재울 경우 냉장고에 넣어둔다.

주의할 점은 닭을 태우거나 바닥이 늘어붙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기 표면을 익힐 때 살짝 불맛이 나도록 그을려도 좋다.

이제 마음이 든든하다.

이 책만 있으면 나도 요리무식자를 면할 수 있을 것 같고 요리자신감이 1% 붙는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김치전을 책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평상시에 엄마께서 많이 해주시기도 하고 항상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궁금했다.

자칫 두꺼워지면 제맛을 느끼기 힘들다.

부침가루와 김치 비율, 반죽의 농도만 잘 맞추면 맛있는 김치전을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땟깔부터 남다른 김치전 만드는 법을 알려 준다.

한눈에 보이는 요리과정은 15분이다.

메인 재료는 김치 2.5컵, 부침가루 1.3컵, 차가운 물 적당량, 고춧가루 1/2큰술 참치캔 1개 설탕, 설탕은 김치의 군내와 신맛을 잡아 준다.

쪽파  2대도 필요하다.

보관법은 반죽 상태로 3~4일 냉장 보관할 수 있다.

조리과정은 사진으로 순서가 잘 맞춰져 있어서 따라하면 될 것 같다.

김치는 가위로 잘게 썰어 준다.

참치는 기름길르 쫙 빼주고 쪽파가 있으면 송송 썰어 준다.

넓은 불에 김치를 담고 부침 가루를 김치의 절반 분량만 넣어서 섞어 준다.

참치, 설탕1/3큰술 고출가루 1/2큰술을 넣고 다시 버무린다.

버무린 것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아주 묽게 반죽해 준다.

팬은 반드시 중약불로 예열하고 기름은 넉넉히 둘러 준다.

중불-센불 사이에서 적당한 크기로 두껍지 않게 노릇노릇 부쳐준다.

가장자리가 진하게 변하면서 익으면 뒤집어준다.

불 조절을 하면서 타지 않게 한다.

구운 김치전에 송송 썬 쪽파를 뿌려주면 마무리된다.

꿀팁은 김치와 부침가루 비율은 2:1이다.

덩어리 참치는 어느정도 부숴준다.

차가운 물을 붓는 이유는 남은 부침개 반죽을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부쳐 먹으면 더 바삭하고 맛있게 된다.

농도를 확인해 가면서 물을 조금씩 부어 준다.

팬에 올렸을 때 제법 퍼지는 묽기가 적당하다.

기름의 양은 김치전의 가장자리가 지글지글할 정도가 되어야 맛있게 구워진다.




난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정복하기 쉽지 않은게 요리라고 생각했다.

우리집에서는 요리를 할 기회가 거의 없다.

엄마께서 박사과정을 하시고 자격증공부를 계속 하시면서  요리를 잘 안하신다.

우리동네 청솔반찬이라는 곳의 사장님 반찬이 짜지도 않고 9시가 넘어서 가면 절반으로 세일을 해주신다.

지하이모도 동네이모이기는 하지만 가끔 반찬을 만들어 주시는데 정말정말 맛있다.

그래서 해먹는 것보다 사먹는 것이 훨씬 싸게 든다고 엄마는 말씀하신다.

그래도 난 언젠가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결혼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요리를 하게 될 것 같아서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 책으로 만난 요리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계속 생기고  내가 하는 공부보다는 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과 글로 먼저 만난 요리는 좌절감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쏟아 넣어 준다.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메뉴라서 더 소중하고 갖고 있다가 눈으로라도 요리를 하고 싶어지면 책을 꺼내서 정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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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영어 꿀팁 - 120만 명이 정주행한 유튜브 최강의 영어 강의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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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도 올리버쌤유튜브 구독자이다.

올리버쌤은 실질적인 영어나 진짜 미국에 대해서 잘 알려 주신다.

올리버쌤이 한국어도 독학으로 공부했고 스페인어나 언어학을 공부하신 분이다.

그래서 영어를 언어학적으로 잘 가르쳐 주시는 것 같다.

유튜브강의를 보면서 선생님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정말 나왔다.

1일 1표현에  100일이면 영어천재가 될 수 있다고 하니까 나도 영어천재가 되고 싶다.

올리버쌤은 한국어도 깨우치고 영어도 같이 하시니까 외국어를 스스로 깨우친 비법을 알려 주니까 진짜 영어공부방법이다.

나도 독학으로 일어를 깨우친 방법으로 중국어에 적용해서 하니까  됐다.

외국어공부법은 따로 있는게 맞고 외국어에 능통한 분들의 공부법을 잘 들어야 한다.

그분들의 책으로 얘기를 들으면서 따라하니까 점점  된다.

영어로 말을 할 때 우리말로 생각을 먼저 생각하고 다시 영어로 바꿔서 말을 하는데 금방금방 됐으면 좋겠는데 외국인들 만나서 얘기를 할 때 평상시에 외운 말만 튀어 나온다.

유튜브를 보면 올리버쌤은 그런 영어의문점들을 전부 풀어 주신다.

평상시에 알고 있는 쉬운 영어동사위주의 단어로 활용을 많이 하라고 하니까 믿고 해봐야 겠다.

일어도 글자를 깨우치고 단어를 깨우치고 문법, 문장을 깨우치고 듣기를 하고 일본어 시험을 보면서 일본영화를 보니까 점점 실력이 좋아졌다.

하,,지,,만,,,2달 동안 일어를 안하니까 엄청나게 까먹었다.

중국어도 일본어를 깨우친 연상법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올리버쌤은 문화적인 것도 같이 가르쳐주시니까 영어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진다.

외국어는 논리적인 면들과 문화적인 면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올리버쌤은 언어학을 공부하셨으니까 음운론, 형태론, 의미론, 음성학, 기호학, 통사론, 생성문법학, 비교언어학, 개별언어학 같은 걸 다 아시는 분이니까 그냥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분들과 다르게 더 논리적이고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잘 가르쳐 주신다.



영어공부팁을 보면 올리버쌤은 한국말을 막연하게 유창하게 잘하고 싶었다고 한다.

결국 남은 것은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뿐이었다고 한다.

 좋은 목표였는데 올리버쌤은 왜 실패했을까,,,

그것은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빠진 잘못된 목표였기 때문이다.

우리도 영어공부를 할 때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사다리를 밟고 하나씩 올라가는 것과 비슷하다.

가장 아래를 밟고 그다음을 밟고 차근차근 위로 올라가야 한다.

욕심 같아서는 바로 꼭대기로 점프해서 한 번에 올라가고 싶지만 불가능하다.

그런 방법은 없고 만약 가능하다고 해도 재미가 없다.

배우는 과정에서 느끼는 보석 같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느끼지 못한다.

유창하게는 지우고 더 낮고 뚜렷한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

사다리 꼭대기가 아닌 바로 앞의 한 단을 밟는 개념으로  해야 한다.

올리버쌤의 목표는 한국에 와서 혼자 짜장면 주문하기였다.

짜장면을 너무 먹고 싶은데 주문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한다.

한국인 친구에게 배달을 부탁할 수도 있었지만 언제까지나 계속 남에게 의지할 수 없었다.

올리버쌤은 열심히 '짜장면 하나 주세요' 문장을 외우고 전화를 걸었는데 종업원이 간짜장인, 해물짜장인지, 일반 짜장인지 질문까지 했다고 한다.

이상하다.

우리 동네는 그런 거 전혀 안 묻는데,,,,

올리버쌤은 놀라서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올리버쌤은 다시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는데 이번에는 주소 때문에 실패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태원식당에 전화를 했는데 영어로 질문을 해서 그동안 외운 영어를 총동원해서  성공한 적이 있다.

올리버쌤은 유튜브에서 볼 때도 너무 귀여우신데  책을 통해서 만나 선생님도 너무 귀엽다.

주소에 붙은 숫자를 한국어로 빨리빨리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한다.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는 그 느낌이다.

선생님도 한국어를 할 때 그런 에로사항이 있구나라는 공감을 한다. 









올리버쌤은 그렇게 혼자 씨름하다가 몇 시간 뒤에 겨우 배달에 성공하고 짜장면을 먹었는데 그건 정말 말로 다 설명하지 못할 만큼 짜릿한 경험이었다고 한다.

어려웠던 목표를 달성하고 보상을 얻었더니 자신감도 샘솟는 것 같았다고 한다.

올리버쌤은 기본 인사는 확실하게 하고 싶어, 여행 영어를 꼭 배우고 싶어, 영어로 채팅이 가능했으면 좋겠어 등등의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아,,,,,나도 영어를 어떻게 잘해야 겠다는 목표를 뚜렷히 세워야 겠다.

실력이 늘어서  목표를 달성하면 더 어려운 단계로 목표를 세우면 될 것 같다.

올리버쌤때문에 목표를 올바로 세우는 법도 알았다.

나도 모든 공부에 그런 방식으로 목표를 세워야 겠다.

그 목표를 자기 스스로와의 약속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중요한 계약서처럼 적어 놓고 아침마다 밤마다 읽어서 목표를 잊지 않아야 한다.

선생님은 요즘 한국어 발음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매일 아침마다 한국어 라디오를 들으면서 새도잉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매일매일 조금씩 낮은 목표를 통해 얻은 값진 결과를 얻으면 된다.


올리버쌤은 왜 한국어에 관심을 가진 걸까,,,

선생님이 영어 다음으로 배운 언어는 스페인어이다.

미국에는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스페인어는 영어와 공통점이 많아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선생님은 13살쯤 한국어를 처음 들었는데 듣자마자 바로 반했다고 한다.

한국어의 억양이 선생님의 귀에 마치 멜로디같이 느껴질 정도였다고 한다.

소리가 너무 새롭고 억양이 영어나 스페인와 아주 달랐다고 한다.

소리와 문자 모양이 영어와 완전히 다른 것이 선생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한다.

그 후로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한국 음식,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고 한국 친구들도 생기게 되었다고 한다.

그 친구 중한 명으로 한국으로 초대를 했고 선생님을 16살에 겁도 없이 안양이라는 곳에 가서  문화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했다.

나도 안양이라는 곳에는 안 가봤는데,,,

수많은 한국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이 입고 웃는 것을 봤다.

그 기간이 한달정도였다고 한다.

미국에 돌아오고 나서 한국어 학원을 다니고 싶었는데 학원이 없어서 좌절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편의점 사장님이 한국사람이라고 했다.

거기에 가서 한국 형에게 편의점 휴게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받았다.

그분에게 배운 단어를 종이 노트에 쓰고 매일 외웠다고 한다.

한글에 푹 빠져서 자려고 눈을 감아도 한글이 어른거렸다고 한다.

마구잡이로 한국 영화를 주문해서 봤고 온라인으로 한국인 친구도 찾았다.

대화 상대가 많지 않아서 자주 대화하지는 못했지만 한국어 초석은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올리버쌤은 처음부터 한국어, 한국 문화와 사랑에 빠지고 미쳐버렸다고 한다.







외국인 친구와 친해지기 힘든 이유를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준다.

외국인 친구를 사귈 때 이름이 뭐야? 어디서 왔어? 여기 어때? 맛있어? 같은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정말 맞다.

초기 단계에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지만 이렇게 대화를 하다보면 대화 수준이 얕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며칠 동안은 즐겁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 이후에는 할 말이 없어서 어색해진다.

맞다맞어,,,,,ㅎㅎㅎㅎ

바로 이 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색함을 못 견디고 대화를 피하게 된다.

선생님은 그럴 때 친구와 영자신문을 읽으라고 한다.

선생님은 스페인 작은 시골 마을에 있었던 적이 있다.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와이파이도 안되고 인터넷도 잘 안되는 곳이라서 너무 무료했다고 한다.

카페에서 스페인신문을 하루종일 읽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뭔가를 하는 것이 나았다고 한다.

어느 날 신문을 읽고 있는데 스페인 아저씨들이 그 지역 근처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얘기하고 있었고 선생님은 신문을 독파해서 사건의  전말을 전부 알고  있었다.

스페인아저씨들의 대화에 끼어 들었고 그 이후로 아저씨들과 말을 트는 사이가 되었다.

우정도 생기면서 스페인어를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동기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영어 신문을 읽으면 다양한 주제로 좀 더 쉽게 대화를 나눠 볼 수 있다.

상대방의 관심을 끌고 재미있는 대화를 하기에 뉴스만큼 좋은 재료는 없다.

상대방이 속한 사회 뉴스를 알수록 자연스럽게 할 얘기가 많아지고 대화 분위기도 더 좋아지고 우정도 쉽게 쌓을 수 있다.

그래서 나도 CNN을 열심히 본다.

올리버쌤은 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안타까운 점이 있었다고 한다.

어떤 학생은 미국에서 몇  년 살다와서  영어실력이 좋았다.

선생님과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대화도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주위에 있거나 수업 시간이 되면 깜짝 놀란 조개처럼 입을 단단하게 닫았다고 한다.

처음엔 그 이유를 몰라서 수업 시간에 억지로 영어를 시켜보기도 해봤는데 그 학생은 심지어 영어를 못하는 척까지 했다.

알고 보니 그 학생이 편하게 영어로 말할 때 친구들이 잘난 척한다고 놀리는 것을 봤다고 한다.

선생님은 친구들이 그렇게 반응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한국의 강한 경쟁 분위기를 알게 된 뒤로 그 이유를 조금씩 짐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워낙 경쟁하는 분위가가 강하다 보니  학생들도 서로의 실력을 칭찬하기보다 질투가 앞서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분위기에 맞춰 살다보면 자신의 실력이 조금씩 후퇴될 수 있다.

운이 좋아서 후퇴하지는 않더라도 실력이 더 이상 오르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마음이 불편할 수 있겠지만 친구들의 질투를 조금 감수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솔직하게 보여 주는 것이 좋다.

다른 아이들보다 실력이 좋으니까 시기와 질투를 받기 쉽겠지만 동시에 영감을 주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미워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멋지다고 생각하고 도움을 받고 싶어 하는 친구도 반드시 있다.

질투와 미움에 가끔 마음이 아프겟지만 항상 안티는 존재하는 법이라고 편하게 생각해야 한다.

자신을 질투하는 아이들은 영원히 자기 옆에 존재하지 않는다.

미움은 일시적이지만 자신의 실력은 영원히 남는다.

올리버쌤의 마인드가 마음에 든다.








올리버쌤의 영어조언을 빨리 듣고 싶어서 앞에서부터 뒤까지 엄청나게 빨리 읽었다.

선생님의 책은 재밌어서 저절로 입이 트이는 1일 1표현, 100일 영어공부법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선생님책구성은  1일 1표현 매일 5분씩 100일이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선생님의 낮은 목표 성취를 기억해야 한다.

잘못된 표현으로 생기는 오해와 말문이 막히는 순간들을 미국인과 한국인의 대화 상황으로 나와 있다.

요즘 미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리얼 표현만 콕콕 집어 알려 준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강의 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

올리버쌤의 익살스러운 상황극을 보다 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 온다.

입에서 술술~~영어가 드디어 재밌어진다.

난 선생님의 mp3가 나오면 보이스레코더에 다운을 받아서 잘 때도 듣고 밥먹을 때도 듣고 멍때릴때도 들으려고 했는데 mp3는 나오지 않는다.

출판사에 전화를 해보니까 유튜브로 연결되는 것을 들으라고 한다.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바로잡아주고 한국어와 영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짚어주는 올리버쌤의  꿀팁을 볼 수 있다.

유튜브 구독자 댓글 중 재치있는 질문이나 영어 궁금증 등을 뽑아 올리버쌤이 답해준다.

이것도 나에게 은근히 도움이 된다.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 올리버쌤의 재밌는 경험담, 추가 표현 등 앞에서 다루지 못한 또 다른 이야기들로 영어공부가 더 즐거워진다.

10개 표현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는 리뷰 퀴즈를 풀어 보면 된다.

퀴즈 이후에는 유튜브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질문한 영어공부의 어려움에 대해 올리버쌤이 답해준다.

3개 국어에 능통한 올리버쌤만의 영어공부팁이 읽어 보니까  완전 도움된다.

케이크앱으로 공부한 내용을 확실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올리버쌤은 유튜브를 하기전에는 한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영어 선생님을 했다.

선생님은 영어교과서가 별로 재미없어 보이고  졸음을 유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정말 재미있고 실제 대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만든 것이다.

선생님의 의도는 성공했다.

나도 처음엔 선생님의 유튜브영상을 재미있게 보다가 책이 나온 걸 보고 얼른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산생님의 책을 보면 볼수록 영어보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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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왕초보도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해커스 여행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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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계속 하는 이유는 언젠가는 써먹을 때가 있겠지,,언젠가는 미국에 가게 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때문인 것 같다.

해커스톡 시리즈를 나오는대로 전부 봤는데 확실히 좋다.

영어표현을 외워도 말할 때 떠오르지 않는다는 고민이 있는데 그건 어려운 표현을 붙잡고 있어서라고  한다.

이 책은 왕초보도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다.

저자의 얘기로는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하면 영어 표현이 저절로 외워져서 실전 회화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영어표현을 제대로 외우기만 하면 된다.

상황별로 맞춰서 실생활 단골 동사구 표현을 외워야  한다.

영작하는 것도 이 책에서 알려 주는데 단어만으로 영작을 하거나 콩글리시로만 하면 안되고 동사구표현을 미리 외워 둬야  한다.

단어만 외우지 말고 동사구표현을 외우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일본어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했는데 히라가나 가다카나 한글자 한글자를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그 다음은 문장과 문법 듣기, 말하기 문제풀기로 하게  된다.

영어공부도 이렇게 저렇게 계속 하게 되는데 저자가 알려 주는대로 또 따라하면 된다.

상황별 동사구를 외워 두면 실전에서 쓸 때 거기다가 단어만 바꿔서 말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쓰는 친숙한 표현을 또 외워두면 실전에 써먹을 수 있다.

여행일상표현을 외워두라는게 평상시에 쓰는 대화들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

미국방송을 보면 거의 비슷한 말만 반복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안 들렸던 말이 나중에 들리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여행을 갔을 때 여행사전을 찾아서 보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는 처음에 상황에 맞는 표현을 이해 하고 영작을 하고 테스트를 하고 쓰기를 하고 대화를 하면 끝이다.

대화표현을 외우고 적극적으로 쓰고 말해보고 많이 듣고 하루 10분만 하면  된다.

외국어는 꼭 하루 10분을 꾸준히 하라고  한다.

외국어는 반복이고 많은 표현을 알고 많이 써봐야 한다.

 그게 외국어공부같다.

cnn을 들으면 그들은 친절하게 한 문장, 한문장 끓어서 얘기를 해주지 않는다는거, 주어 동사 목적어에 맞게 맞춰서 얘기를 해주지 않는다는 거, 줄줄 얘기하다가 자신들이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 할 얘기를 다 하면 끓어서 얘기를 해준다는 거,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걸 알아 듣고 뇌에서 빨리 분석해야 한다는 거, 그래서 외국어공부는 죽을 때까지 하고 계속 공부법을 업그레이드하고 계속 고민하고 많은 방법들을 적용해봐야 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시작하기도 힘들었는데 이런 책을 보니까 시작과 동시에 적용과 여행 때문에 외국어공부실천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는 어순이 반대라는 걸 인식, 다름을 인정하고 시작하고  많이 들으라고 하는데 해커스톡 영어는 mp3구성이 정말 잘 돼 있다.

 




영어로 여행이 가능해지는 교재 활용법은 여행지에서 겪는 다양한 상화별에 따른 유용한 팁을 알려 준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으면 상황별로 원어민의 음성을 함께 들으며 스마트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여행영어에 대한 무료 강의도 제공되어 있다. 그래도 난 가장 선호하는 것이 mp3를 다운 받아서 보이스레코더에 저장하고 아무때난 듣는 것이다.

 여행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여행 단어를 알 수 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연습해 보면 된다. 여행지에서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문장들을 확인해 보면 된다. 만능 여행패턴 10만 알아도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다. 각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추가 문장들도 확인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응급 상항 필수 표현은 갑자기 아프거나 교통편에 문제가 생기는 등 여행지에서 맞닥뜨린 응급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다. 나도 책에서 봤는데 서울대 약학과를 나온 부부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응급차를 부를 영어를 못해서 그냥 죽었다는 것을 읽었다. 공부영어와 실제영어는 틀리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말로 하는 영어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여행이 더 편해지는 영어는 여행할 때 꼭 필요한 기본 표현들과 각종 신고서 작성방법 등 여행을 한결 편안하게 해줄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급할 때 빨리 찾아 말하는 여행 사전이 있다. 급하게 어떤 말을 해야 할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국어를 키워드로 필요한 영어 단어와 영어 문장을 찾아 말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게 거의 평생소원이자 버킷리스트, 목표, 매년하는 1년 계획, 경력이고 싶다.

툭찌르면 툭 튀어나오는 영어이면 얼마나 좋을까라으시험영어도 잘하고 실제 회화도 잘하고 싶다.

책을 많이 보고 영어공부법도 적용을 많이 있는데 원하는 결과를 아직 얻지는 못했다.

10분의 기적인 걸 보니까 하루에 10분만 하라는 얘기같다.

권장학습시간이나 공부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얘기해준다.

토익책은 해커스가 제일 유명한데 회화책도 해커스가 또 좋다는 것을 겪어 보고 알았다.

영어는 듣고 바로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내뱉을 수 있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돼서 평생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 패턴을 따라하고 말로 해보라고 하는게 요지같다.

영어를 10년을 한게 아니라 거의 평생하는 것 같다.

요즘 CNN으로 영어듣기를 공부하고 있는데 해설을 안보고 듣는대로 뜻을 떠올리면 다른 단어의 같은 발음인 경우가 정말 많다.

그래서 듣는 영어소리와 원래 뜻이랑 완전히 틀릴 경우가 많다.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책은 지루하고 빨리 끝내고 싶은데 혼자서 그냥 영어를 잘하기 위해 혼자 보는 영어책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어라디오를 그냥 흘려 듣기를 하려고 틀어 놓는데 영어 공부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영어방송을 보고 있는데 아주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도 가장 도움이 되는 영어공부는 자기 스스로 어떤 책으로 직접 하는 것 같다.

그것만 도움이 무조건 되는 거지 그냥 듣고 그냥 보는 건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

영어예배도 예전에는 갔는데 지금은 안가는게 깊은 대화를 할 수가 없어서 무의미 했다.

내 다름대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큰 성과는 없는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보거나 미국뉴스를 듣는 것도 너무 어렵고 잘 안들린다.

쉬운 패턴부터 외우고 어려운 패턴을 점점 외우면서 나중에는 자기가 영작을 해봐야 영어가 늘어나는 것 같다.

영작을 해보면 외우지 않은 패턴도 스스로 조합을 하게 되니까 능동적인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가 우리말처럼 쉬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엔 직독직해나 직청직해를 하고 있다.

영어를 듣는다 바로 알아 듣는다, 그럼 영어를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는데 그게 안된다,,그래서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하루 10분만 하면 된다고 하니까 더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외국인을 만나면 외운 표현만으로 말을 하고 있다.

어떤 상황이 되는지 미리 예측을 하고 1단어, 2단어, 3단어를 외우고 있으면 실전에서 써먹을 것 같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대화문으로 상황별 표현을 알려 준다.

요즘 CNN을 보는데 어느정도가 되면 저 사람들처럼 따라하고 바로 알아 들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게 되면 정말 기쁠 것 같다.

길게 말할 필요가 없고 짧게 말하는게 자신의 의사를 더 분명하게 하는 거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

외국인을 만나면 질문을 많이 하고 대답은 조금하게  된다.

질문과 나의 간단한 답변을 외우고 써먹아야 한다.

툭 찌르면 툭 튀어 나오는 영어가 나의 목표인데,,,,,,

 

해커스톡 무료강의가 제공되어 있고 먼저 듣고 책을 보고 싶으면 된다.

기내에서 편을 보면 설레는 해외여행, 국내항공사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외국 항공사 비행기에 탑승한다면 바로 기내에서부터 영어가 필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우리나라를 바로 벗어나면 영어를 써야 한다는 것이 와닿는다.

자리 찾아 앉기부터 편안한 비행을 위해 필요한 영어는 이 책에 다 있다고 하니까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다.

기내에서 자리 문의할 때를 보면 항공권 구매 후 체크인 전에 항공사 사이트에서 미리 원하는 자리를 지정할 수도 있다.

탑승권에는 지정한 좌석이 숫자와 알파벳으로 표시되므로 'WHERE IS'를 써서 자신의 좌석이 어디 있는지 승무원에게 물어본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무료 강의와 mp3듣기가 있다.

누누히 말하지만  보이스레코더에 저장하고 계속 듣고 싶다.

바로 쓰는 여행단어는 내 좌석 my seat 마이 씻

화장실 restroom 뤠스트롬

비상구 좌석 emergency exit seat 말전씨 엑씻 씻

자리를 바꾸다  change seats 췌인쥐 씻츠

가방을 넣다 put away my bag 풋어웨이 마이 백

한국인 승무원 Korean crew member코뤼언 크루멤버




Where is로 물어 보면 된다.

제 좌석 어디 있어요?

Were is my seat?

웨얼 이즈 마이 씻?

이런 말도 할 수 있어요를 보면

여기 제 자리예요,,,,

This is my seat.

디스 이즈 마이 씻.

중국어나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어발음이 써있는 것이  공부하기 더 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한국어 발음이 있으면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보면 그 상황과  맞는 사진들이 있어서 생동감이 있다.

책이 컬러풀하고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게 가벼운 종이재질이다.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이 엄청 나오고 나면 응급 상황이 나온다.

여행을 하다 보면 원치 않는 응급상황들과 마주할 때다 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칩착하게 자기가 필요한 말을 차근차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플 때부터 교통편 문제가 생겼을 때까지 응급상황에 찾아 쓸 수 있는 유용한 말들이 수록되어 있다.

길 잃었을 때를 보면 긴급단어가 먼저 나온다.

길을 잃은 lost 로스트,

찾고 있다 looking for 룩킹 포,

길을 알려 주다 show the way 쇼 더 웨이,

거리 이름 street name 스트뤼트 네임,

태워주다 give a ride 기브 어 롸이드,



긴급문장을 보면  이곳은 어디 있어요?

Where is this? 웨얼 이즈 디쓰?

도움 요청할 때는 길 좀 물어 볼 수 있나요?

Can I ask you for directions?

캔 아이 에스크 유 포 디뤡션쓰?

여행이 더 편해지는 영어를 보면 헬로우, 땡큐 등 여행 중세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간단한 표현부터 복잡한 세금, 환급 서류 작성 예시까지, 필요한 경우에 찾아서 참고하면 여행을 한결 더 편안하게 해줄 정보들이 들어 있다.

입국신고사 작성법은 생소한 단어로 되어 있어 잘못 작성할 걱정이 된다.

작성해야 하는 내용은 의외로 간단하다.

예시를 참고해서 입국신고서를 편안하게 작성하도록 이 책을 참고하면 된다.

국내 주소 영어작성법은 포털사이트에서 국내 주소를 영문 주소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문 주소로 검색하면 사용 가능하다.

보통은 도시까지만 작성해도 괜찮지만 영국과 같이 입국심사가 까다로운 국가에서는 상세 주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상세 주소는 한국의  주소 작성 순서와 반대로 작성한다.

각 단위는 쉼표로 구분하면 된다.

아파트 동호수---->호(번지)---->고로명---->구---->도시---->국가

항공기 편명확인 방법은 탑승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무원에게 편명을 문의해도 친절하게 아려준다.

체류 주소 작성시 주의사항은 해외에서 여행지가 머무를 숙소를 의미한다.

호텔이나 리조트 이름을 써도 된다.

국내 주소와마찬가지로 보통은 도시까지만 작성해도 괜찮지만 영국과 같이 입국심사가 까다로운 국가에서는 상세 주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가 말하고 싶은 키워드로 급할 때 빨리 찾아 말하는 여행사전이 있다.

여행사전은 우리나라말 가나다라마바사 순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로 떠올리고 싶을 때 우리말로 찾아서 영어로 찾으면 된다.

일본어단어장도 사전식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말을 일본말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바로 찾아 보면 돼서 좋았다.

이 책도 그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는건지 찾아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서 좋다.

가리다

block 블락

당신이 제 시야를 가리고 있어요,,

You  are blocking my sight.

유 아 블락킹 마이 싸이트.

ㅎ 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웬만한 필요한 영어는 다 나오는 것 같다.

미국이나 뉴욕 미술관은 꼭 가고 싶은데 그때 이 책으로 미리 공부하면 참고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

고흐의 그림을 보러 미국에 가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중국어와 일본어공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된다.

대한민국을 벗어나기만 하면 영어를 써야 하고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고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하고 공부를 실천하면 될 것 같다.






우리나라언어가 이제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도 포함되는 것 같다.

영어공부법책을 읽으니까 글로벌시대에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도 우리나라언어에 포함된다고 했다.

일어 중국어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발음과 뜻이 너무 많았다.

책에서 보니까 중국에서 온 아주머니들이 한국에 와서 간판이 전부 영어라서 한국이 아닌 줄 알았다고 한다.

내 친구도 박사과정을 공부하는데 영어단어를 모르니까 식당을 못 찾아  왔다.

영어는 이제 우리나라언어라고 생각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것 같다.

영어는 영원히 공부를 끓임없이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어는 단어, 문법, 말하기, 듣기가 전부 종합적으로 잘해야  한다.

계속 토익공부를 하면서 문제집만 풀기가 지겨워서 미드로 공부를 했다가 영작으로 공부를 했다가 여행회화를 공부했다가  여러 방법으로 하니까 지겹지는 않은 것 같다.

언어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한 비트겐슈타인이 언어는 모든 것을 형상할 수 없는 신기한 거라고 했다.

언어는 단어들로 우선 이루어지는데 단어에 대한 우리의 사상도 전부 투영이 된게 아니라서 단어공부도 끝없이 해야 하는 것 같다.

단어를 더 쉽게 잘 사용하는게 진 천재보다는 이긴 병신이 낫다라는 얘기도 있다.

영어는 아는 단어도 많이 알고 ,발음, 억양, 뉘앙스, 문장도 많이 알고 듣기도 잘 알아 듣고 말하기도 잘해야지 영어의 완성이 일어 난다.

그 과정이 보통 힘든게 아니다.

영어가 나의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라는게 영어에 대해 절실하게 만드는 것 같다.

 독학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모든 책들이란 책은 전부 필요한 것 같다.

일어도 히라가나를 외우고 그냥 문장을 계속 읽었다.

일어도 중국어도 글자나 단어는 전부 연상법으로 한다.

글을 알고 단어를 알고 문장을 알고 외우고 들으면 바로 알아 듣고 대답할 수 있고 그러면 외국어공부는 끝,,,,그게 안돼서 또 하고 또하고를 한다.

 또 어떤 프로를 보니까 영어를 배우는 예능이 있는데 영작을 하고 외우고 발표를 하고 퀴즈로 묻는 걸 봤다.

하지만 이 책에는 나오는 10분의 기적 표현을 외워도 말할 때 떠오르지 않으면 어쩌지,,,,,

어렵지 않고 쉽게 외운 표현을 공부하면 된다.






이 책 해커스톡 10분의 기적 시리즈는 전부 봤는데 감동적으로 좋다.

특히 mp3,,,,,,,

영작이 가능한 mp3,,,,,

책을 못보는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도 들을 수 있는 마법의 mp3이다.

주어를 정하면 바로 동사를 정해야 하는 게 영작이다.

이 책으로 뭐라고 말할지 먼저 생각하고 표현을 듣고 외우면 된다.

 영어나 우리나라 말이나 말의 중점은 동사이다.

말을 하면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하겠다라는 의사표현을 하려고 말을 하는 것이다.

2달동안 일어공부를 하지 않으니까 내가 정말 일어를 공부했나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어공부를 하면 일어를 까먹고 일어공부를 하면 영어를 까먹고를 반복한다.

해커스톡 여행 영어의 10분의 기적처럼 외국어는 매일 10분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cnn을 전부 알아 듣고 싶다.

영어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전부 해내고 싶다.

그렇게 되는데 해커스톡 10분의 기적시리즈가  상당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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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액션 패턴 100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박신규선생님의 토익책을 봤는데 지금까지 본 토익책중에 제일 좋았다.

설명도 쉽게 잘 돼어 있고 직독직해를 하시면서 쉽게 잘 가르쳐  준다.

가독률이 높은 책이다.

난 책을 한 번 보고는 또 안 보는데 선생님 토익책은 몇 번씩 반복하고 싶은 가치가 있는 책이다.

영어나 중국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공부를 시작하라고 했다.

일본어는 또 한국어와 어순이 다르지 않다.

외국어도 어순이 다른 언어가 있고 같은 언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공부를 거기에 맞게 시작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외국어의 시작은 다름이다라고  한다.

요즘 영작을 다시 시작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도 같이 공부하면 좋은 책 같다.

영어의 어순대로 정렬된 문장을 보고 패턴 학습을 하는게 맞는 방식같다.

가로로 읽어서 통문장 패턴이 한 눈에 들어오니까 더 공부하기에 편할 것 같다.

핵심 기초 문장에서 확장 문장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맞는 거다.

짧은 문장에서 긴 문장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또 맞는 것 같다.

박신규 선생님은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을 알려 주시고 우리말과 영어는 어순이 반대이고 동사의 위치가 완전히 틀리다.

공부의 왕도는 없지만 쉬운 공부법은 따로 있다는걸 배우고 싶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왼쪽의 우리말을 영어로 말해보라는 건 영작이다.

오른쪽 패턴의 영어를 따라 말하고 익히면 된다.

중국어시험을 준비하고 토익시험을 보고 HSK를 보면서 외국어공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까,,언어는 왜 그런 구조일까,,하루종일 외국어만 생각하게 된다.

보이스레코더로 영어,중국어, 일본어를 계속 돌려 들으면서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든다.

아직 그 의문점의 구체적인 요지도 알지 못하고 추상적이지만 책을 보면서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고 명상을 하고 큐티를 하거나 기도를 할 때도 계속 그 의문의 실체를 쫓고 있다.

외국어책을 보다보면 언젠가는 유레카의 순간이 올 것 같다.




책이 유난히 작다. 가지고 다니면서 보라고 그런건가,,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은 완전히 다르다. 배열자체가 완전히 거꾸로이다. 우리말은 동사가 문장 맨 끝에 나와서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하지만 영어는 주어 바로 다음에 동사가 나온다. 동사에서 말이 막히기 시작하면 머뭇거리게 된다. 우리말은 나는-매일-지하철로-직장에-출근한다라면 영어는 나는-출근한다-직장에-지하철로-매일처럼 정반대의 어순으로 말한다. 이런 이유로 짧은 문장은 쉽게 말할 수 있는데 긴 문장은 머리부터 아파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기초적인 문장을 먼저 만들어보고 확작형 문장을 만들어 본다. 우리말 어순을 영어 어순처럼 먼저 말하고 우리말에 해당하는 부분에 영어표현을 넣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기초적인 문법 지식을 살려 어떻게 문장이 확장되어 가는지 먼저 알려 준다. 그 다음에는 더 많은 예문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시험점수를 잘 보고 의사소통을 영어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2가지 목적이 있다.

토익은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는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패턴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채워 주는 것 같다.

한 동안 미드에 빠져서 살았는데 별로 영어가 안 늘었다.

영어회화는 패턴이 가장 빠르다고 하는데 그 패턴을 잡아주는게 있어야지 패턴으로 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는 쓰기, 말하기,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해서 합쳐져야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걸 잘 몰라서 영어공부를 한지 그렇게 오래돼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

공부법에 대한 책도 많이 보고 공부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데 그런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다.

패턴은 회화의 공식과 같아서 단어를 바로 넣으면 회화가 된다.

100개 패턴과  확장된 예문으로 회화가 도니다고 하니까 믿고 해야 한다.

미국에 메일을 보내 봤는데 정말 이렇게 쓰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는 언니가 cnn을 보라고 해서 보는데 100% 못 알아 들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더 잘하고 싶다.

같은 발음의 다른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나를 보면 조금 우울해진다.

영어공부를 하면 정말 겸손해지는 것 같다.






영어는 패턴위주로 해야 한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영어는 거의 평생 공부를 하고 있지만 원어민처럼 되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고 국제통상전문변호사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책도 안 본게 없고 영어회화, 영어발음, 문법책, 독해책, 미드책, 영어영화책도 전부 다 본 것 같다.

자기가 책을 붙들고 한자한자 공부하는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쉬운 단어와 문장만 알면 된다고 하니까 꾸준히 해보고 싶다.

원어민의 진짜 표현을 공부하고 패턴으로 확장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이고 원하는 영어를 골라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다.

나도 영어를 더듬더듬이 아니라 자유롭게 우리말처럼 정말 잘 했으면 좋겠다.

5개국어, 다국적언어소유자들한테도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

그런 사람들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들리는 외국어는 전부 중얼중얼 따라하라고  한다.

입력을 하려면 입력할 꺼리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영어를 10년을 한게 아니라 거의 평생하는 것 같다.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책은 지루하고 빨리 끝내고 싶은데 혼자서 그냥 영어를 잘하기 위해 혼자 보는 영어책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어라디오를 그냥 흘려 듣기를 하려고 틀어 놓는데 영어 공부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영어방송을 보고 있는데 아주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 나름대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큰 성과는 없는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보거나 미국뉴스를 듣는 것도 너무 어렵고 잘 안들린다.

쉬운 패턴부터 외우고 어려운 패턴을 점점 외우면서 나중에는 자기가 영작을 해봐야 영어가 늘어나는  것 같다.

영작을 해보면 외우지 않은 패턴도 스스로 조합을 하게 되니까 능동적인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것 같다.

난 외국어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이 책 저 책을 보고 영작을 하고 있는데 주어를 정하면 바로 동사를 정해야 하는 게 영작이다.

회화도 동사위주로 표현을 외우기도 한다.

그게 영어나 우리나라 말이나 말의 중점은 동사이다.

말을 하면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하겠다라는 의사표현을 하려고 말을 하는 것이다.

영어가 우리말처럼 쉬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엔 직독직해나 직청직해를 하고 있다.

영어를 듣는다 바로 알아 듣는다, 그럼 영어를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는데 그게 안된다,,그래서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먼저 우리말만 보고 문장으로 말해본 다음, 오른쪽의 패턴 대화문을 보고 따라 말해본다.

가로로 읽으며 공부하면 패턴을 한눈에 보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페이지가 아니라 두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스텝 1에서 패턴의 핵심이 되는 기초 문장을 공부할 수 있다.

패턴마다 제공되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오디오클립으로 연결된다.

오디오클립과 같이 공부할 수 있다.

바로 듣고 바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이다.

스텝2는  확장어구를 더해 문장을 점차 늘려갈 수 있다.

말할 수 있는 표현이 풍부해지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에서 내용으로까지 들어가보면

기초 문장 말하기를 한다.

난/갖고 싶어요,,,,

새 신발을

잠깐의 휴식을

괜찮은 차를

자유 시간 좀

난/필요해요,,,,,

 도움 좀

돈 좀

컴퓨터가

가방이

많은 돈이

난/ 먹고 싶어요,,,,

피자 좀

I/want

new shoes

a break

a nice car

some free time

some help

some money

a computer

a bag

a lot of money

pizza



확장문장만들기를 보면

난/갖고 싶어요,, 새 신발을 생일 선물로

                        잠깐의 휴식을 커피마시기 위해

                        괜찮은 차를 운전할만한

                        자유시간 좀   내 자신을 위해

난/필요해요,,,,,,도움 좀 이걸 끝내려면

                     돈 좀 사용할

                     컴퓨터가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 들고 다닐 수 있는

                      많은 돈이 집 지으려면

난/ 먹고 싶어요,,피자 좀   점심으로



I/want,,,,,,new shoes,,,,for my birthday present

              a break     to drink coffee

              a nice car    to drive

              some free time for myself

              some help   to finish this

              some money  to  spend

              a computer to use at home

              a bag  to carry around

              a lot  of money    to build  a house

              pizza  for lunch





이 책을 보니까 우리말 어순에 맞춰서 영어를 하고 거기에 맞는 표현들을 확장하면 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cnn을 보면서 계속 고민중이다.

어떤 것은 들리고 어떤 것은  안들리고 그 빠른 속도의 영어를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가,,,,

내가 한국에서 나오는 책으로 계속 혼자 공부하면 정복할 수 있을지 아직도 의문이 든다.

이 책은 영어를 어떻게 접근해서 공부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줘서 좋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우리말과의 어순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부터 인식을 하고 그 어순에 맞춰서 영어를 공부하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거기서 많은 표현을 확장하고 말이다.

이 책대로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을 크게 인식하고는 영작이 더 잘된다. 

 




영어로 말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어려운 영어 단어를 힘들게 말하려고 해서란다.

그래서 단어가 기억이 나지 않으면 입을 떼지 못하고 다시 어려운 단어를 외우는데 시간을 쓴다고 한다.

우리가 그동안 외운 단어들은 시험을 위한 단어이다.

그런 단어들은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않는 단어들이다.

일상생활에서 쓰지 않는 단어를 외우려고 너무 힘들게 할 필요없고 시험에 필요한 단어만 딱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말을 하려고 하면 상황에 맞는 말을 전부 영작을 하는 것이다.

영작을 한다는 것은 미리 알고 있는 표현을 말로 하는 건데 그 과정을 뇌까지 들어 가야  한다.

영작도 따로 공부하다가 다시 회화로 돌아 가서 공부하고 있다.

대학 때 연세대편입시험을 보러 갔는데 영작시험을 보는데 잘 못 봤다.

말을 할 때 영작이 되야지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면 어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어순을 배치하는 방법들이 나온다.

영작을 하고 회화에서 필요한 표현이면 달달 외우라고 하는데 외국어는 외우는게 관건인가 보다.

이 책은 영작을 하는데 여러 가지 힌트를 주니까 그 힌트를 가지고 영작을 해보면 될 것 같다.

앞에서 영어 문장을 열심히 만들었으면 또 사용을 해야지 안 쓰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한국어와 외국어 어순을 확실하게 잡아 주어 단어를 배치해서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야 한다.

 영어 문장을 만든다는 건 넓게 보면 단어를 배치하는 것이다.

이 단어 배치가 어순이다.

영어에서 단어를 배치하는 것은 영어 문장을 만든다는 것이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어가 놓이는 순서만 확실하게 잡으면 영어의 반이 끝난다.




이 책을 쥐어짜면 어순, 패턴, 확장만 남는다.

2달동안 일본어를 안하니까 내가 과연 일본어를 전부 외웠던 게 맞는지 의심이 갔다.

중국어를 하는데 글자 하나하나를 볼 때 뜻과 음을 전부 알아야 한다.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나면 단어를 또 알아야 하고 단어의 조합을 하면서 문장도 알아야 한다.

문법에  맞게 말이다.

외국어는 매일 해야 하고 글자 하나,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전부 외우고 알아야 한다.

영어는 철자, 단어, 문장을 잘 알니까 어순에 맞게 확장시키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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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지키는 식단의 정석 - 유방암,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자
좋은문화병원 유방암센터 & 영양팀.차민욱 지음 / 북스고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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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대학원 동기언니가 유방암에 걸렸는데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하니까 머리가 다 빠졌다.

언니는 결혼을 포기하고 지금은 일만 하고 있다.

언니를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을 초월한 듯이 살고 있다.

둘째 삼촌이 있는데 삼촌 숙모가 림프암이라고 했다.

림프암이 또 뭔지 모르겠다.

삼촌이 의사인데고 숙모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된다.

제일 친한 언니 엄마께서 갑상선암이다가 유방암, 림프암이 다 됐는데 언니말로는 엄마와 뭔가를 해본적이 없다고 한다.

엄마는 거의 누워만 있는다고  했다.

또 아는 분 2분이 폐암이라고 해서 암이라는 건 주변에 일어 날 수 있고 나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이제는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오랫동안 너무 아프니까 검사를 많이 하는데 유방이 치밀유방이고 호르몬 배출이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

심장인지 몰라도 생리때는 통증이 가끔 있어서 공포스럽다.

나를 고쳐 주는데는 건강책이 가장 영향이 커서 꼭 봐야  한다.

 





 갑산기능항진증, 그레이브스로 10년을 넘게 투병했다.

가장 활발하고 좋은 나이에 병에 걸리니까 병원만 다니고 집에만 있고 항상 아파서 우울하고 절망에 빠져서 산 날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힘들다.

그래서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고 몸에 좋다고 하는 얘기만 들으면 사서 먹는다.

병원에 다니면서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은 인격이 없고 사람들에게 갑질과 말을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를 대할 때도 의사들 전부는 아니지만 정말 병을 고쳐줘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돈으로만 보는 것 같다.

병원을 85군대도 넘는 곳을 다녔는데 강남에 가니까 약을 패키지로 먹어야 한다고 그렇게 안 먹는다고 하면 그만 두라고 했다.

그렇게 말하는 의사들이 종방의학프로에 많이 나왔다.

신뢰를 할 수 없다.

그런 의사들이 나오면  채널을 돌려 버린다.

제일 도움이 되는 것이 건강서적이다.

그나마 정직하고 진실된 의학정보를 주는 것 같다.

갑상선이 초기에 발견되면 금방 고치는 병인데 처음에는 눈이 너무 아파서 서울시내에서 좋은 안과는 전부 다녔었는데 의사들이 아무도 몰랐다.

삼촌들이 의사라서 삼촌들 병원에도 갔는데 아무도 몰랐다.

내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초음파나 피검사를 했는데도 몰랐다.

병원을 5군대를 다니니까 갑상선이라고 나왔는데 너무 늦게 와서 힘들다고 동네의사는 자기는 못 고치니까 세브란스를 가라고 했는데 거기를 가니까 인턴들을 죄다 부르더니 자기가 의사하는 동안 처음 본 특이한 케이스니까 잘들 보라고 나를 동물원 원숭이처럼 쳐다들 봤다.

합병증도 9가지가 와서 몸의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었다.

눈이 앞으로 나오고 통증이 심하고 부정맥이 생기고 근육마비가 오고 위에 문제가 생기고 요골신경마비가 생겼다.

한의원도 좋다고 하는데는 다 다녔는데 한약비용도 장난 아니게 비쌌다.

몸에 좋다고 하는 차는 다 구해서 엄마께서  끓여 줬다.

병원에서 약을 잘 못 줘서 살이 찌고 머리가 다 빠져서 병원을 또 바꾸고 또 바꾸고를 했더니 겨우 고치는 의사가 있기는 했다.

진짜 의학 갑질이다.

 건강해서 설마 아플까라고 생각했는데 아프고 가장 좋은 나이를 다 보냈다.

정말 건강은 자신할 수 없고 정보도 있어야 하고 관리도 잘 해야 하는 것 같다.

지금도 거의 다 고쳤는데 병원을 옮겨서 다른데를 가니까 약을 6알 먹으라고 의사가 뻥을 쳤다.

내가 건강에 대한 정보나 의사들이 사기 친다는 것을 몰랐으면 속았을지도  모른다.

내가 건강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병원을 돌아 다녀 봐서 실정을 아니까 내가 판단하고 속지 않는 것 같다.

건강에 대한 책은 항상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정말 필요하다.

 젊은 나이에 병에 걸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원인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과식, 불규칙한 식습관, 잠을 잘 안자고 커피나 탄산음료, 인스턴트를 많이 먹고 야식을 많이 하고 고시원의 좁은 장소에 에어콘, 노트북, 공기청정기등 전자파, 유해가스, 유해물질이 내 주변에 많았던 것 같다.

만약 다시 병에 걸리면 인생은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젊은 시절 병에 걸려서 10년이 거의 다 날아 갔으니까말이다.

내가 살았던 생활습관을 안하면 다시는 병에 안 걸릴 것 같다.

지금도 몸의 여기저기가 아프기는 하는데 남은 인생을 잘 관리해서 건강때문에는 고생 안했으면 좋겠다.

내가 병이 점점 나아가니까 비슷한 병에 걸린 언니가 다시 재발하면 어쩔거냐,,병은 복불복이다라고 부정적으로 말을 하는데 병원에 잘가고 건강검진과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일상생활을 잘 관리하면 될 것 같다.

이런 건강에 관련된 책을 끓임없이 읽고 실천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하니까 음식과 생활습관과 건강상식에 답이 있는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살이 찌고 병에 잘 걸리고 노화가 오는 것은 대사가 저하되어서라면 그걸 막는 방법을 쓰면 되는 것이다.

엄마께서 수독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살이 찌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지방이 몸에 뭉치고 머리가 아프고 심장협십증도 오셨다.

 건강 때문에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데 처음에 검사를 하니까 의사가 유방암일지 모른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래서 아는 의사한테 가서 다시 검사를 했더니 암은 아니고 석회질이 있다고 큰 병원에 다시 가서 검사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또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석회질이고 암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면서 3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라고 했다.

 내분비계에 문제가 와서 거의 다 고쳤는데 다시 또 아프면 투병을 또 해야 한다는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철렁했다.

계속 검사를 하라고 하는게 병원과 의사가 또 돈을 뜯어 내고 도로 아프게 만드는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갑상선도 안 좋아서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유방까지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미리 관리를 잘하고 싶다.

이 책을 보고 어떻게 관리를 하고 병원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풀리고 궁금증이 풀리니까 안심이 된다.




항상 병에  걸리면 그 병에 왜 걸리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의사들은 그 원인이 너무 복합적이기 때문에 설명을 할 수 없다고 한다. 복합적이라도  환자는 설명을 듣고 싶어 한다. 사실은 의사들은 귀찮아서 설명을 안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유방암의 원인과 자가진단은 무엇인지 예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미리미리 안 걸리게 준비하고 싶어서이다. 

유방 조직이 악성 종양으로 바뀌는 이유는 100%  알려져 있지 않다.

그래도  이 책에는 원인이 나오니까 잘 읽어 보면 된다,

유방암의 원인은 여성호르몬 수용체의 과증식이다.

우리 몸에서  뷴비되는 여성 호르몬은 여성호르몬 수용체와 결합하여 필요한 정보를 유전자에 전달하고 전달된 신호에  맞는 단백질을 만들어  공급한다.

그런데 여성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 호르몬 수용체의 이상을 야기하여 악성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잦은 야근이나 인스턴트 식품으로 구성된 고칼로리 식단 등잉 여성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이 된다.

사람표피성장인자 2형의 과증식이 또  원인이 된다.

인슐린 유사 성장 호르몬이나 갑상선 호르몬유사 성장 호르몬 등 우리 몸의 정상적 생체 기능을 유지하는 호르몬의 신호와 결합하는 수용체가 과증식하게 되면 유방암이  유발된다.

여러 호르몬의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는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스트레스와 같은 사회 환경적 요인,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들이 관련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수많은 생활 전자파에 몸이 노출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크고 작은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음식물을 아무리 잘 가려 먹어도 불순물을 섭취하게 되는 일들도 있다.

암억제 유전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일상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문제가 누적되어 몸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 몸은 면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들어오면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한 면역이다.

암이 몸에서 자라면 당연히 이물질로 인식해서 공격해야 하는 것인데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기면 그걸 이물질로 인식하지 못한다.

암세폭가 면역세포와 결합할 때 면역세포억제기전에 관여하기 때문에 억제된 면역세포가 암세포로부터 우리 몸을 지킬 수 없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 공급원이다.

한 분자의 포도당은 38단위의 에너지를 만든다.

그런데 암세포는 이런 정상적인 에너지 생성 결로를 통하지 않고 비효율적인 에너지 생성 경로를 이용해서 4단위의 에너지만을 생성한다.

암세포는 빠른 분열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빨리 에너지를 공급해야 되므로 비효율적 경로를 택한다.

이 때문에 암세포는 살찌고 다른 세포는 에너지가 부족한 현상이 생긴다.



유방암 발생의 위험 요인은 음주, 흡연, 활동량, 비만, 충분한 수면과 생활 습관, 출산과 수유이다.

출산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에 첫 출산을 한 경우 유방암의 위험성이 더 높다고 본다.

출산과 수유를 경험하게 되면 유방은 나이와 상관없이 발육 단계중 4단계이 이르게 되고 이 단계에서는 주위 환경에 비교적 덜 민감해 유방암을 이겨내는 힘이 더 강해지기 때문이다.

동양 여성들의 유방은 유선조직이 촘촘한 형태의 치밀유방인 경우가 많다.

이 치밀유방은 유방암 발병률이 4배 정도 높다.

유방은 지방조직, 유관조직, 유방실질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유관조직과 유방실질조직이 전체 유방의 75%이상인 경우를 치밀유방이라고 한다.

이중 지방조직에는 지방종 외에는 거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유방실질조직에 섬유종, 낭종 등이 주로 발생하고 암은 유관조직에서 주로 발견된다.

치밀유방의 경우 유관조직과 유방실질 비율이 높아 병의 발생이 일어날 수 있는 부위가 많다는 뜻이다.

치밀유방의 경우에는 맘모그램으로 검사해도 거의 흰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상 소견이 있는지 감별하기 어려워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한다.



암을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몸의 이상 신호를 최대한 빨리 발견하는 것이다.

나는 안 걸리겠지, 나는 봐도 잘 몰라하고 무심코 넘어가면 안된다.

유방암 자가 진단을 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매달 월경이 시작하고 10일 이후이며 자가진단은 한 달에 1번 연중 12회하면 좋다.

거울 앞에 서서 양팔을 모두 편안하게 내린 후 양쪽 유방을 유심히 관찰한다.

양팔을 머리위로 들어서 쇄골 아래 유방 부위를 자세히  관찰한다.

양팔을 내린 후 양 허리에 고정시키고 거울을 향해서 가슴을 앞으로 모으는 것처럼 해서 고개를 숙이고 유방을  관찰한다.

왼 쪽 팔을 들고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왼쪽 유방을 힘 있게 누르면서 멍울이 있는지 찾아본다.

한쪽을 번갈아가면 반대쪽 유방을 약간 지그시 누르는 느낌으로 빠짐없이 손가락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마디로 촉진을 하면 좋다.

평소 느끼지 못했던 종물 느낌 등에 주의를 요한다.

부드럽게 유두를 짜서 진물이나 핏빛의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사람의 손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2cm정도 500원짜리 동전 정도는 되어야 만져진다고 하니 여러 번의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서 되도록 더 작은 크기에서도 만져질 수 있게 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책상에 양팔을 짚고 엉덩이 부위를 뒤로 물러서면 상체를 앞으로 기울어지게 해서 유방의 하부를 중점적으로 관찰한다.





유방암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보면 유방이 불규칙하고 비대칭으로 보이거나 피부가 함몰되어 보이는가,,,

유방의 크기와 유두와 유방 피부 변화를 관찰한다.

유방에는 수많은 림프절이 흐르고 있다.

림프절이 막히게 되면 림프액이 고이고 고인 림프액은 염증성 심출액을 형성하게 된다.

유두의 색깔은 핑크빛을 띄고 있는데 유두 바로 아래에 암이 숨어 있는 경우 유두의 발적을 동반하면서 유두가 녹아내리는 것 같은 모양의 변화가 관찰된다.

암 감별 진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유방의 피부에 귤껍질처럼 땀구멍이 움푹 들어가는 현상이 보이는지 본다.

림프절의 막힘 증상이 오래될 때 귤껍질처럼 보인다.

유방이 잘 움직이지 않고 주위 구조물에 고정되어서 움직이면 주위 구조물까지 같이 움직이는 경우, 피부의 함몰이 동반된 경우, 유두의 피부 변화가 동반된 경우, 발적이 있는 경우, 유두에 피를 동반한 분비물이 있는 경우, 악성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병원에 가야 한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영양소와 식재료는 오렌지, , 키위, 사과, 레몬, 풋고추, 담자, 양파,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몸이버섯, 표고버섯, 연어, 참치, 고등어, 달걀 노른자, 당근, 시금치, 토마토, 상추가 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재료는 마늘, 생강, 양파, 강황, 낫토, 청국장, , 현미, 인삼, 고추, 바나나, 표고버섯이 있다.

염증 개선에 좋은 식재료는 귀리, 블루베리, 마늘, 아몬드, 녹차, 시금치, , 양파, 강황, 들기름, 생강, 파인애플, 양배추, 호두가 있다.

유방암에 좋은 음식은 노니차가버섯, 브로콜리, 강황, 현미, 블루베리, 양파, 마늘, 올리브 오일, 등푸른 생선이 좋다.

뒷 페이지는 요리책처럼 유방에 좋음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

유방암예방하는 음식은 마늘쫑 닭고기초, 시금치, , 현미밥, 검정달걀말이, 바지락 시금치 녹미 리소토, 달가가슴살 고구마 강정, 무만두, 여러 가지 콩자반 쌈밥, 연포탕, 소고기 두부찜, 브로콜리 타락죽, 오렌지, 토마토 홍합찜, 통 오렌지 젤리, 아몬드 두유 채소말이, 홍시, 죽순채, 차지키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 렌치 드레싱을 곁들인 아보카도 콥 샐러드, 김 장아찌, 연두부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배를 넣은 가스파쵸, 바다포도 주꾸미 겨자 냉채, 두부선, 두부 렌치 드레싱, , 두부 샐러드 다시마 말이, 애호박 두부 새우살찜, 흥국쌀 가지밥, 포도양갱, 닭가슴살 녹두 스테이크, 북어 미역국, 오징어 다시마 말이, 검정 버섯 잡채, 신김치 편채 말이, 대추 인삼고, 두유 판타코타, 인삼 두부 달걀찜, 묵잡채, 명란 조치, 토마토 바지락 커리 해조 쌀국수, 브로콜리 연어 달걀찜, 오사비 바나나 소스를 곁들인 연어 스체이크와 소테한 아스파라거스, 레몬 소스 토마토 가지 꽂게 볶음, 시금치, 참치 프라타타, 단호박 연두부 무스와 달걀 샐러드, 방풍 된장찌개, 굴밥, 밤메시를 곁들인 관자 스테이크, 고구마죽김치 꽁치 굴찜, 누룽지 영양바, 고갈비가 있다.








유방암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잘 가르쳐 준다.

모유 수유를 하면 유방암에 안 걸린다.

오해,,,

가족 중에 유방암 환자가 없으면 유방아믕로부터 안전하다.

오해,

유방은 증상이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

오해,

유방암은 남자도 걸릴 수 있다.

그렇다.

유방암에 걸리면 대부분 유방절제술을 해야 한다.

그렇다.

가슴이 클수록 유방암에 걸리기 쉽다.

오해다.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 콩을 먹으면 좋다.

오해다.

뚱뚱하면 유방암에 잘 걸린다.

일부는 맞다.

환경오염이 유방암의 원인이다.

심증은 가는데 근거는 없다.

호르몬 치료를 하면 유방암 위험이 높다.

이는 논란이 소지가 있다.

가당, 탄산음료가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

아직 근거는 없다.

점이 많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다.

오해다.

유방암은 기다리면 낫는다.

오해다.

유방암에 대해서는 오해도 많고 잘못된 정보도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원인도 정확히 알고 예방법도 알게 되고 어떤 음식이 좋은지도 알아서 실천만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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