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페미니즘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시리즈
세라 허먼 지음, 서유라 옮김 / 미래의창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페미니즘은 나에게 중요하다.

한 사람으로써, 한 사람의 여성으로써, 여성으로써의 자존감이나 이해는 정말 중요하다.

대학때 교양과목에서 처음 페미니즘을 접했을 때 여성학교수님이 비혼이고 싱글이었는데 센세이션하고 멋있었다.

여성의 권리에 대해서 당당하게 얘기하시는데 마음 속에 있던 고구마가 내려 가는 느낌이었다.

남학생들은 그 교수님에게 항의를 많이  했다.

난 그 교수님의 얘기가 너무 좋았는데 말이다.

여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내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난 요즘도 불합리한 얘기를 너무너무 많이 들었다.

정말 아들을 낳으니까 시어머니가 고맙다고 했다는둥, 친척언니는 딸만 낳으니까 시댁에서 뭐라고 한다는 둥, 어떤 예능에서도 딸을 낳으니까 시부모가 며느리가 나이가 많으니까 빨리 아들을 낳으라고 했다는 둥,,우리엄마집안도 딸은 공부하지 말라고 하고  아들은 서울대 법대에 판사 건설부장관까지 되게 밀어줬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엄마는 반기로 박사까지 공부하셨다.

왜 그런 뒤떨어진 얘기를 들어야 하는가말이다.

아는 언니도 자기집은 아들을 우선시 한다고 한다.

 아들이 제사를 지내주니까말이다.

엄마친구도 결혼을 하면 아들을 낳으라고 아직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

성염색체는 남자의 정자가 결정하는 것이고 자신들이 남자가 아니면서 아들을 우대하고 지금도 어디가 여성상위시대라고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나도 남동생이 공부를 못하고 외모도 내가 더 뛰어나고  남동생이 아빠엄마한테 잘 못하니까 아빠엄마가 나를 우대하지 내가 공부도 못하고 못생기고 했으면 어떻게 대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는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것말고 여자보다 뛰어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사회나 주변 사람들은 여자가 남자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받아 들이고 얘기를 하는지 난 받아들일 수 없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페미니즘은 사회혁명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 가는데 완전히 필요하다.

여자는 어때야 하고 여자는 어떻다는 둥하는 틀에 끼워 맞추려고 하는 걸 깨고 싶다.

나부터라두말이다.





영국의 작가 겸 편집자, 잡학 지시 애호가인 저자가 페미니즘에 대해서 뭐라고 썼을지 심히 궁금했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는 나오기도 전에 편지와 문학, 공개작인 토론을 통해서 표현됐다.

모든 사람들이 생물학적인 성이나 사회적인 성에 관계없이 동일한 경제적, 사회적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주장은 여러 세대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었다.

여성에게 부과되는 부당한 세금을 향해 목소리를 높인 기원전 1세기의 인물 호르텐시아부터 2017년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와 성적 자기결정권을 바라보는 사회의 퇴행적 시각을 비난하며 진행된 워싱턴 여성행진까지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려는 수많은 이들의 발버둥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즘의 분노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목소리이다.

여성들이 수 세대동안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고통을 겪는 동안 역사와 사회, 종교, 지리를 포함한 다양한 요인들은 차츰 여성 인권을 향상 시키는 방향으로 진보했다.

15세기 이소타 노가롤라는 여성 혐오적 태도에 맞서 이브의 우월한 도덕성과 남성의 원죄에 대해 이야기 했다.

1855년 캐롤라인 노턴은 많은 여성들이 당연하다는 듯 무급 하녀 취급을 받고 부유한 남성에게만 정치적 발언을 할 기회가 주어졌던 시대에 이혼법 개정을 요구했다.

페미니스트들은 정치적 해방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

저자는 페미니즘의 역사를 간단하게 정리해줬다.

지금은 제4의 물결까지 왔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책은 여성이 처한 부당한 현실과 지금까지 일어난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고 페미니즘의 공통적인 목표인 모두를 위한 평등과 그것을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을 폭로한다.








우리에게는 모든 남녀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백한 진리가 있다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책의 시작과 끝을 보면 작가의 의도를 더 알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맨 처음 나오는 인물은 호르텐시아이다.

기원전 1세기경 로마의 포럼에서의 연설이다.

분류는 웅변이다.

기원전 1세기 무렵 로마공화국은 정치적 라이벌들의 권력 다툼으로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곳곳에서 일어난 내전은 엄청난 대가를 가져왔다.

국가의 적으로 선언되어 현상금이 걸린 자들에게서 몰수한 재산이 군자금으로 사용되었지만 돈은 언제나 모자랐다.

기원전 42년, 정부는 로마에게 가장 부유한 여성 1400명에게 엄청나게 높은 세금을 부과했다.

난 이때 여성은 재산처럼 취급했다고 책에서 읽었는데 세금을 낸다는 것은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 아닌가,,

선거에 출마할 수도 투표를 할 수도 없었던 여성들은 이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정부의 주장에 격분했다.

그들은 포럼을 습격하고 공화국의 지도자인 집정관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호르텐시아는 로마이 웅변가 퀸투스 호르텐시우스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충분한 교육을 받은 인물이었고 다른 사람들을 대변하여 발언을 한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그녀는 이 자리에 모인 여성 중 상당수가 이미 정쟁의 여파로 아버지와 남편, 아들을 잃은 상태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자신들의 재산을 빼앗아 가면 그들은 주어진 성별과 의무, 예의에 어울리지 않는 방식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내가 창조론을 믿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의 DNA에 지성이 설계되어져 있는 것이다.

호르텐시아를 봐도 그 점을 느낄 수 있다.

그녀는 여성에 정치나 전략적 결정에 참여할 권한은 물론 그녀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던 명예와 지휘권, 국정운영에 대한 권한을 일체 주지 않으면서 높은 세금을 매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했다.

여성이 군중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충격이었지만 그녀의 시도는 성과를 가뒀다.

대중은 그녀에게 지지를 보냈고 결국 집정관들은 세금 부과  대상을 1400명에서 400명으로 줄였고 특정 수준의 수입을 올리는 남성들 또한 대부 형식으로 군자금을 대야 한다고 선언했다.

그녀에게서 여성의 희망과 자부심을 본다.


마지막 100번째 사람은 애슐리 저드이다.

2017년 1월 21일 전 세계 약 700만 명의 심민들이 워싱턴 여성행진과 발을 맞춰 거리로 나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첫날이기도 했던 이날, 월싱턴에서 약 68만 명의 여성과 남성, 어린이들이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가두시위에 참여하며 전날 진행된 대통령 취임식의 청중 규모를 가볍게 압도했다.

여성들이 주도한 이 운동의 목표는 혁신적인 사회변화를 위해 다양한 여성공동체와 그들의 정치적 힘을 연합하는 것이었다.

여성행진이 내세운 단결 원칙에는 여성을 향한 폭력을 종결시키고 생식권, 노동권, 장애인 인권 환경 정의등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1년 후 여성행진은 여성 유권자들의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고 전국에 흩어진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투표로 힘을  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여성행진 당일에는 글로리아 스타이넘을 필두로 정치인과 인권 운동가, 종교 지도자, 인기 연예인 등 저명한 페미니스트 인사들이 연단에 올라 신념을 호소하고 변화를 촉구하며 새로운 대통령을 비판했다.

여배우인 애슐리 저드는 19세기 시인 니나 도노반의 작품을 낭송했다.

도노반의 시는 트럼프가 토론회에서 대선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고약한 여자라고 부른 사건을 모티프로 삼고 있었다.

저드는 " 나는 고약하다.

우리 할머니들이 내게 투표권을 주기 위해 벌였던 싸움만큼이나 고약하다.

나는 수전과 엘리자베스, 앨리너, 아멜리아, 로자, 글로리아, 콘돌리자, 소냐, 말라라, 미셀, 힐러리만큼 고약한 여자다."

애슐리가 나열한 여자들은 여성들이 추구하는 여성들인가 싶다.

나도 콘돌리자나 힐러리,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책을 읽으면서 열광한 적이 있다.

성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이라고 생각해서이다.














소저나 트루스는 엄마가 책을 읽었다고 얘기해서 유심히 봤다.

트루스는 뉴욕에서 온 노예출신 설교자이자 노예폐지론자였다.

대다수의 백인여성들은 그녀가 연설 내내 노예제도만을 조명하진 않을지 우려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가장 힘든 경험을 활용하여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권리 연설을 해냈다.

남성 지도자들은 여성이 너무 나약한 존재라고 주장하며 여성의 참정권 요구에 반대했다.

그런 반대가 오고갈 때 트루스가 일어나서 자신은 남성들처럼 단련된 근육을 가졌으며 그 어떤 남성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자신은 쟁기질도 하고 곡식을 수확하고 낱알을 탈곡하고 장작을 패고 풀을 벴다고 한다.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남자가 있냐고 했다.

엘리자베스 케이디 스탠턴은 뉴욕시에 위치한 웨슬리언 예배당에서 연설과 토론을 했다.

감성선언서의 저자인 스탠턴은 미국 여성들이 겪고 있는 부당한 현실을 짚어내면서 여성ㄷㄹ에게 조직을 결성하고 자신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라고 호소했다.

이 선언서에는 재산을 소유할 권리와 이혼할 권리, 대학에 진학할 권리를 포함하여 여성을 배척하는 사안을 명쾌하게 밝힌 열두 가지 결의가 담겨 있었다.

시민의 첫 번째 권리인 투표권을 박탈하고 입법의 전당에 대표자를 세울 수조차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남성들은 모든 면에서 여성을 억압하고 있다고 했다.








히라쓰카 라이초는 "전 세계 여성들"에게는 제목으로 일본 최초의 여성 문학 출판물에 실린 글중에 가장 유명한 글이다.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의 권리와 참정권을 위한 투쟁이 승리를 거두고 있었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여성을  남성의 아래라고 보는 가부장적 문화가 팽배했다.

1912년 남성의 간통은 허용하면서 여자가 같은 잘못을 저지르면 최대 2년의 징역형을 선고하는 사회의 차별적인 처사를 고발했다.

그들은 임신중절과 매춘, 산아제한, 결혼 문제등을 폭넓게 다루며 보다 많은 대중에게 여성 인권 문제에 대해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최대 판매부수가 3천 부에 이르렀던 세이토 매거진의 인기는 일본 사회에 겉으로는 표현하진 못해도 속으로는 불만을 품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일본 여성들은 2차 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미국에 항복을 선언한 1945년이 되어서야 투표권을 얻었다.

우리나라 여성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1977년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으로 임명되면서 미국 정치 역사상 가장 최고위직에 오른 여성이다.

그녀는 여성들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힘을 얻었을 때 사회가 더 부강해진다고 믿었고 여성 문제가 미국 외교 정책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녀는 어떤 공간에 유일한 여성이 되는 것은 매우 외로운 일이기 때문에 여성들이 서로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자신만 성공의 사다리를 오른 뒤 그 사다리를 치워버리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고도 했다.

여성은 더 많은 여성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강해질 수 있다고 했다.

그녀는 힐러리를 지원하기도 했는데  같은 여성이라고 힐러리를 뽑아야 한다고 한 것에 여성들은 거부감을 느끼기도 했다.

올브라이트가 미국드라마에 나오는 것도 봤다.

올브라이트는 모교인 웰즐리대학교에 설립된 올브라이트연구소와 소장으로 재직했던 국가만주주의연구소를 통해 여성 정치후보들을 지원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뒤를 이어 성공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의 100인들은 여성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이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여성들의 투쟁으로 지금의 내가 권리를 누리고 사는 것이다.

그녀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감사한다.

나도 여력이 되면 그런 여성이 돼야 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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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속의 처방전 200 - 마음을 토닥이는 책속의 명언들
최영환 지음 / 리텍콘텐츠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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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평생을 살면서 많은 고민과 번뇌가 있고 인생이 고통자체로 느껴진다.

나도 고통이 있는데 그걸 버티게 해주는 게 신앙과 책들같다.

저자도 그런 처방전 200개를 주니까 내가 고민 많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20년 동안 2000권의 지혜를 모았다고 하니까 지혜의 축적과 통합이 이루어진 책이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지만 마음이 아프면 속으로 삭히든지 그냥 넘기려고 하는데 저자는 그런 마음의 병을 처방해준다.

아주아주 좋았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마음의 병원이 아니라 마음의 약국같은 책이다.

마음의 아픈 증상을 따라 찾아서 그 부분을 보면 되는 구성이다.

이 책은 많은 책들을 압축해 놓아서 마음의 치유도 얻지만 지혜나 교양도 같이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에게 물어 보고 싶은게 많았다.

병에 걸리는 건 복불복인지,,어떻게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건지,,이 세상에서 뭐가 옳은 건지,,나의 배우자는 어디서 찾는 건지,,어느 정도로만 노력을 하고 어느 정도로만 착하게 살아야 하는 건지,,어느 정도로만 꿈을 꾸고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캐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노년대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로만 생각을 해야 하는 건지,, 친구나 형제들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건지,,책을 읽는 것도 가장 좋아하고 계속 읽고는 있지만 왜 계속 모르는 건 항상 많은 건지,,저자에게 많은 지혜를 또 얻을 수 있었다.



저자의 마음을 토닥여 주는 친구는 책이다.

저자는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마음의 치유였다고 한다.

나도 그 의견에 동감한다.

저자의 어렵고 힘들고 아픈 마음을 달래주는 유일한 친구가 책이었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으니까 그 때의 고민이나 힘든 점을 전부 책에서 해결을 받았다고 한다.

나도 그런 경험을 한 적이 많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마음의 치유를 받기도 한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인생의 고민과 번뇌를 갖는다.

삶이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고통의 연속이다.

저자는 어쩜 이렇게 맞는 말만 하는 걸까,,,

이 책은 그런 고민녀, 고민남들에게 그 동안 살아 온 인생 경험과 책 속에서 얻은 지혜를 주려고 이 책을 쓴 것이다.

정말 저자같은 사람에게 노벨평화상을 줘야 한다.

난 자존감이 강하고 항상 이기고 싶어하며 최고이고 싶어해서 질투심이 많다.

외모같은 건 그냥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것이때문에 신경을 안 쓰지만 성취감이나 성공한 조건들에 대해서는 질투를 많이 한다.

하나님도 질투의 하나님이라는 걸 성경에서 여러 번 봤다.

그런 질투의 하나님을 닮아서인지 성취에 대한 질투는 많다.

저자는 질투는 마음을 망친다고 한다.

경쟁 사회에서는 열등감과 질투심이 매우 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다그치다보면 쉽게 지치고 타인을 질투하다보면 인간관계가 멀어진다.

친구들에게 기쁜 일이 생기면 축하를 해줘야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속으로 질투하게 된다.

질투와 열등감과 같은 감정은 사람을 갉아먹는다.

저자는 어떻게 해야 질투를 줄일 수 있는지 알려준다.








질투처방전은 뒷담화를 끓는 것이다.

남을 헐뜯는 사람은 그 자신이 내면에 열등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남을 자신보다 못난 존재로 깎아 내리려 애쓰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자기 자신은 그나마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니까말이다.

타인을 헐뜯고 욕해서 깎아내림으로써 자신이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구성원 서로가 헐뜯고 뒷담화를 일삼는 조직은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없다.

남의 뒷담화를 하는 사람은 결국 뒷담화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뒷담화를 멈추고 좋은 얘기를 해야 한다.

질투는 상대방이 누리는 것을 자신이 누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사랑도 자신이 더 받아야 하고 자신이 더 부자여야 하고 자신이 더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음,,,,,그렇구나,,,,,

질투는 자신이 질투하는 대상보다 더 잘됐어야 한다는 우월감과 상대방보다 잘되지 못했다는 현실에서의 열등감때문에 발생한다.

질투는 경쟁으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하지만 노력 없이 질투만 한다면 그것은 매우 부정적인 감정이 될 수 있다.

경쟁에서 지면 정당하게 이길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부러워하거나 질투만 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두가 승리자가 되고 싶어한다.

승리하는 방법은 그냥 이기면 된다.

자신에게 가장 가치있고 중요한 업무 혹은 일을 제시간에, 더 이상적으로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서 끝내면 자신은 이기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뇌는 자연히 선사하는 행복 마약인 엔도르핀을 분비하고 이것은 자신에게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준다.

승리자가 된 것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꼭 타인과 겨루어 승리하지 않아도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바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자신과의 승부에서 진다고 하더라도 열등감과 질투없이 한 층 더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게 된다.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한다.

불필요한 경쟁에서 벗어난다.

나도 성취감활동을 뭘할지 벌써 생각해뒀다. ㅎㅎㅎㅎㅎㅎ








감정을 너무 억제하다보면 자신에게 어떤 감정이 있는지 모른다.

감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우리에겐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가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자유도 있다.

자신이 욕구에 따라 자유를 추구해야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하고 싶은 것이 없고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한다면 그대로 남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저자의 얘기를 마음에 담아야 겠다는 강렬한 느낌이 든다.

하고 싶은 것이 없으면 남의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

남의 인생을  살지 않으려면 잃어버린, 어디론가 가버린 의욕을 찾아야 한다.

내 인생을 찾아야 해,,내 인생을 찾아야 한다는 내면의 소리를 끌어내주는 책이다.

도전은 언제 시작하고 기다려야 하는지를 아는 능력에 있지 않다.

도전은 시작하는 습관에 있다.

의욕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가장 힘든 일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운 것처럼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너무 흔하디 흔한 말이다.

저자가 시작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또 알려준다.

너무나 귀하디 귀한 조언이다.

인생은 ○X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하여튼 뭔가를 써야지 아무것도 안 쓰면 점수는 빵점이다.










자신을 운이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좌절감의 원인, 인간은 대부분 좋은 기억보가 나쁜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습성이 있다.

하지만 살아 있는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거나 성공해야 한다.

인생이라는 답안지에 자신만의 답을 쓸것, 인생을 백지로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느끼는 난관 중 하나는 바로 막막함, 어떤 곳을 향해 출발할 때 자신의 위치를 잘 모른다면 길을 정할 수 없고 계획을 세울 수 없다.

그러니 우선 목표 이전에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철저히 인식하고 인정할 것, 출발점을 파악하고 나서 목적지로 향한다.

언제나 첫시작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실행과 약속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게가 거기에 실려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고 나면 그것을 성공시키시 위해 어떻게든 본래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버겁게 느껴지는 일이라면 애초에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끝내지 못할 일은 시작도 않으려 한다.

작심삼일은 인류의 유구한 습관이다.

첫 시작은 의욕도 불러일으키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더 크게 일으킨다.

하지만 실패보다 더 나쁜 건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 것이다.

막상 시작하면 시작하기 전에 느꼈던 두려움은 점점 사그라든다.

관성의 법칙으로 첫발을 떼면 앞으로 수월하게 나아갈 수 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시작한다.

이 책을 읽으면 200권의 책을 조금씩 읽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내 안의  희망을 끄집어 내주고  내 인생을 찾게 해준다.

성경책처럼 갖고 있으면서 계속 봐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충분한 처방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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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러블리(김상수) 지음 / 진서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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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께서 행정서류일을 하셔서 엑셀같은 걸 나한테 물어 보는데 난 하나도 모른다.

나중에 쓸 일이 생기면 어쩌나라는 고민이 들어서 미리 공부해 놓고 싶다.

엑셀이나 문서는 거의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배워 보고 싶다.

엑셀해야 될 때 항상 고생을 해서 알고 싶다.

한가지 할 때마다 계속 찾아서 해야 하니까 너무 불편하다.

엑셀을 공부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만 했지 본격적으로 하지 못해서 해보고 싶다.

여러 서식을 알아 두면 나중에 허둥지둥 되지 않을 것 같다.

나중에 막상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고 막막할 것 같다.

지금도 아빠 행정 서류를 도와 드리려고 할 때 뭔가가 계속 막히면 물어 볼때도 없고 컴퓨터 검색을 해서 겨우겨우 찾는데 찾다가 잘 못 눌러서 렉이 걸리기도  한다.

엑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계셔서 물어 봤는데 컴퓨터 고치는데 가보라고  했다.

컴퓨터 고치는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 보기는 하는데 전화로 설명을 듣고 막상 해봐도 또 안되고 막힌다.

컴퓨터 때문에 힘들때가 너무 많다.

특히 서식같은 걸 하려고 하면 카페에 가입을 하라고 하거나 돈을 내고 서식이나 양식을 사라고 하는데 다 가입을 하면 또 내용이 부실한 경우도 있다.

컴퓨터에 대한 건 전부 잘 알고 계속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엑셀을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거의 처음 가진 것 같다.

대학교때 제대로 안 배우면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거의 배울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책으로 혼자 배우는 수밖에는 없지 인터넷이나 컴퓨터수리 사장님한테 물어 봐도 잘 안가르쳐 준다.

우선순위 단축키가 있으니까 잘 보고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저자는 공무원을 시작 할 때 실험자료를 전부 수작업으로 했다고 한다.

생각만 해도 힘들었을 것 같다.

엑셀을 배우면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한다.

엑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배워야 할 기능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기능은 의외로 한정적이다.

엑셀의 기초적인 기능만 잘 알아둬둬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1가지 기능을 잘 이해해도 복잡한 데이터 분석을 엑셀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에게 엑셀을 물어 보는 사람들은 가장 기초적인 것을 많이 물어본다고 하는데 나도 그럴 것 같다.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어서 잘 모르면 거기에 가서 질문을 하면  된다고 한다.

예제파일 쿠폰이 있어서 저자의 카페에 들어가서 입력해서 써먹으면 될 것 같다.

가나다순으로 의문점이 드는 것이 있으면 찾아 보기도 쉽게 되어 있다.

엑셀 실행하고 종료하기를 봤는데 왜 내 컴퓨터에서 엑셀을 못 찾겠는지 모르겠다.

내 컴에 엑셀이 안 깔려 있다는 건가,,,오해했었다. 모르니까,,,,

엑셀프로그램을 어떻게 작동시키는지 모른다면 화면 왼쪽 하단의 윈도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시작메뉴가 뜬다.

시작메뉴에서 엑셀 아이콘을 찾아 클릭하면 엑셀이 실행된다.

컴퓨터를 바꿨는데 내 컴에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하,,,지,,,만,,,저자가 엑셀 아이콘 찾기에서 시작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는 알파벳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알파벳순으로 엑셀을 선택하라고 하니까 드,,디,,어,,,찾,,았,,다,,

엑셀을 찾는 것도 감격스럽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앞이 캄캄해지고 답답하고 감정적으로도 우울해지고 식은 땀이 난다.

하지만 주변에 컴퓨터에 대해서 전부 잘 모르니까 오히려 나에게 묻는다.

그 상황이 더 아이러니하다.

엑셀을 찾았을 때의 심정은 나에게는 10억보다도 더 소중한 기분이다.

엑셀을 시작할 때마다 엑셀을 찾는 작업을 하는 것이 번거로우면 시작메뉴에 있는 엑셀아이콘을 바탕화면이나 시작메뉴 옆 공간으로 드래그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든다.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 또는 더블클릭하면 곧바로 엑셀이 실행된다.

시작메뉴 옆 공간에 드래그해 바로가기가 아이콘을 만들 수 있고 바탕화면에 드래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엑셀 시작하기와 끝내기는 엑셀 아이콘을 클릭한다.

바탕화면의 엑셀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그렇게하면 엑셀 화면이 나타난다.

엑셀을 끝내고 싶으면 오른쪽 상단의 닫기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정말 친절한 저자이다.

엑셀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화면을 보면 상단에서 하단으로 가면서 메뉴를 살펴 볼 수 있게 저자가 아주아주  친절히 알려 준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보면 엑셀에서 사용하는 메뉴들을 사용자 편의로 모아두는 것이다.

엑셀의 기본 탭은 8개이다.

각 탭마다 세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리본메뉴가 딸려 있다.

탭이 8개이더라도 쫄면 안된다.

엑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탭은 파일, 홈, 삽입이다.

저자는 이 3개의 탭으로 집중 알려 준다.

리본메뉴는 각 탭을 선택하면 나오는 세부 메뉴이다.

8개 탭에 속한 세부적인 기능이 나열되어 있다.

워크시트는 우리말로 작업종이이다.

엑셀의 각종 작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세로줄과 가로줄로 이루어져 있다.

상태 표시줄은 현재 사용하는 워크시트 셀의 정보를 나타낸다.

여러 셀을 동시에 선택하면 셀들의 평균, 개수, 합계가 나타난다.

보기 옵션은 위크시트 보기 장식을 변경하는 것이다.

문서를 작성하거나 인쇄할 때 나누어지는 구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사이즈 조정은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화면 비율은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다.








이름 상자는 현재 선택된 셀이 주소가 나타난다.

특정 셀을 빨리 찾아갈 때 사용하기도 한다.

함수 마법사는 대화상자를 실행하는 버튼이다.

함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나 나와 있어서 함수를  보다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수식 입력줄은 일반적으로 셀의 데이터를 수정하는 것은 마우스 더블 클릭으로 한다.

마우스로 해당 셀을 클릭하고 수식 입력줄을 클릭하면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다.

수식 입력줄 확장은 긴 내용을 보거나 입력할 때 여기를 눌러 수식 입력줄을 확장할 수 있다.

워크시트 전체 선택은 셀 전체를 선택하는 버튼이다.

열 머리글은 알파벳으로 되어 있으며 수정할 수 있다.

행 머리글은 숫자로 되어 있으며 수정할 수 없다.

셀은 워크시트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중요한 곳이다.

셀 안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여러 기능을 적용한다.

시트탭 움직이기는 시트 탭에서 활성화된 워크시트를 좌우로 옯겨 다닐 때 사용한다.

새 시트 추가는 말 그대로 새 시트를 추가하는 것이다.

엑셀 단추키 6가지를 외워 두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쓰면 된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실행 순서가 셀, 탭, 리본메뉴, 적용완료로 흘러 간다.

셀을 선택하고 셀에 데이터를 입력한 다음 탭을 펼쳐 리본메뉴에서 필요한 기능을 적용한다.

이 과정에서 각 탭의 리본메뉴 기능을 익히고 워크시트에서 셀을 활용하는 요령을 알면 엑셀이 쉬워진다.

셀을 이해하는 것이 엑셀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셀은 1부터 1048576까지의 행, A부터 XFD까지의 열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셀을 쉽고 빠르게 찾아가기 위해서는 셀의 위치, 셀주소를 알아야 한다.

셀 주소는 열 머리글의 알파벳과 행 머리글의 숫자를 조합해 만든다.

엑셀을 사용하다보면 여러 셀을 한꺼번에 선책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셀을 묶어서 구역을 나타날 때 이를 셀 범위라고 한다.

셀 범위가 함수를 사용할 때도 똑같이 적용되므로 꼭 기억해야 한다.














엑셀은 위크시트 화면에서 계산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본 단위인 셀 위에 서 마우스 사용법과 단축키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엑셀의 단축키 사용법은 워드 프로그램과 비슷한 점이 많지만 마우스 사용법은 좀 다르다.

마우스 왼 쪽 버튼을 한 번 눌러 원하는 셀을 선택한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두 번 눌러 셀 내용을 수정한다.

원하는 셀 위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한 번 눌러 각종 도구창을 불러온다.

도구창에서 탭의 주요 기능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마우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해 원하는 범위를 설정한다.

데이터를 입력한 셀 오른쪽 아래를 보면 네모난 점이 있다.

이 점이 채우기 핸들이다.

채우기 핸들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모양이 십자로 바뀌면 잡고 드래그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채울 수 있다.

숫자 외에도 날짜,  요일 등 연속 데이터로 채울 수 있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여러 셀을  한꺼번에 편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효율적으로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익혀두면 작업 속도가 빨라진다.

간단한 마우스, 키보드 조작으로 셀 범위를 설정하는 것은 마우스 드래그로 원하는 셀 범위를 선택하는 것이다.

셀 범위 시작을 누르고 셀을 클릭한 다음 shift키를 누른 상태로 셀 범위 마지막인 셀을 클릭한다.

shift+클릭으로 넓은 셀 범위를 선택할 수 있다.

 ctrl+클릭으로 원하는 셀들을 차곡차곡 선택한다.

잘 모르겠는 걸 이 책을 찾아 보면서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따라 가면 될 것 같다.

그동안 왜 암흑의 세계에 살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엑셀의 문명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 가는 문이 되어 준 책이다.

엑셀의 답답함에서 엑셀의 빛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너무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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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기주의자 (스페셜 에디션) - 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웨인 W. 다이어 지음, 오현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기주의자라고 하면 왠지 나쁘고 행복하지 않을 것 같은데 행복하다고 하니까 반어법같다.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은 파랑새처럼 옆에 있는 건데 멀리 있는 거라고 생각을 계속 한다.

나도 뭔가를 하면 어디를 가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행복은 내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추상적인 행복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생활적인 행복을 알려 주니까 좋은 것 같다.

개인의 관점에서 행복을 알려주니까 잘 알아둬야 할 것 같다.

행복의 조건이 외적이라는 것에 잠식되어 있는 사람들 속에서 행복한데도 불행하다고 주입하거나 불행을 강요하는 세상같다.

행복이 무엇인지 철학적인 답보다는 정확하게 어떻게 하라는 지침을 알려 주니까 잘 알두고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실천이 힘들기는 힘들다.

자신의 감정은 자신이 결정한다는게 마음에  든다.

우리에게 과거를 바꿀 힘은 없지만 현재를 바꿀 힘은 있다고 하니까 용기가  된다.

저자의 행복론을 들으면 과거의 불행과 미래의 불행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니까 좋은 책같다.

저자는 스스로의 주인이 되면 행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감정이라는 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선택 의지가 들어가는 반응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새로운 개념이다.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으면 부정적인 감정을 선택하지 않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정말 누리고 싶은 자유이다.

저자는 자신을 망치는 감정을 학습을 통해서 익힐 수 있다고  한다.

내가 내 자신을 가치있게 대해야지 다른 사람들도 나를 가치있게 대하는 건 맞는 것 같다.

최선을 다하라는 얘기를 그냥 하라라는 얘기로 바꾸라고  한다.

그냥 편하게 하라는 건가보다.

나도 완벽하게 하려고 하니까 시작도 공포스러워서 잘 못하게 되기는 하다.

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하고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라는게 근거가 상당히 있는 얘기이다.

삶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받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소중하다는 얘기도 위로가  된다.

나도 인정을 받고 싶어서 인정을 강요할 때가 있는데 저자는 그것보다는 내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자문하다보면 칭찬이 저절로 굴러 들어 온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해봐야겠다.



행복한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려면 먼저 매우 그릇된 통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장 잘못됨은 똑똑함에 관한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똑똑함이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일정 수준으로 읽고 쓰고 계산하는 능력, 추상적인 등식을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하는 능력으로 저울질된다.

똑똑한 사람들은 신경질을 내지 않는다.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기에, 똑똑한 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지기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법을 알고 있다.

삶의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행복하고 소중해질 수 있는 능력을 똑똑함의 잣대로 삼는다. 문제가 해결되느냐 안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다.

당신이 진정 똑똑한 사람인지 아닌지는 힘겨운 상황에 부닥쳤을 때 기분을 어떻게 다스리기로 작정했느냐에 따라 가늠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는  사랑, 황홀, 기쁨뿐 아니라 화, 두려움, 증오도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믿으면서 그런 감정들을 제어하지 않는다.

그저 받아들이기만 할 뿐이다.

슬픈 상황이 벌어지면 슬퍼하고, 이내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무언가 행복한 일이 생기기만을 두 손 놓고 기다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감정은 선택이다.

감정은 단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정서가 아니다.

감정은 선택 의지가 들어가 있는 반응이다.

난 감정은 저절로 생겼다가 저절로 사라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보다.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으면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택하지 않게 된다.

우리에게는 그 길이 생소할지도 모른다.

저자의 얘기대로 정말 생소하다.

주어진 감정을 삶의 조건이 아닌 선택으로 여긴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그렇다.

감정의 선택이라는 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야 말로 한 개인이 누릴 수 없는 자유의 핵심이다.

첫 번째 삼단논법은 논리적이지만 두 번째는 비논리적이다.

논리를 이용할 때에는 대전제와 소전제가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제 스스로 감정 세계를 통제할 수 있다.

​자기 감정은 자기 생각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자기는 자기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

내가 내 생각을 통제하지 않으면 도대체 누가 하는가?”

​자신의 생각은  나 자신의 것으로 나만이 유지하고 바꾸고 통제할 수 있다.

바로 이 이치는 모든 상황, 사물, 개인적 시각에 적용된다.

 자기 감정에 대한 책임은 바로 자기에게 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불행하다고 우울하다고, 기분이 상한다고 보탬이 되는 일이 있는지, 자기를 맥 빠지게 하는 기분으로 몰아넣고 있는 생각은 또 어떤 것들인지, 생각하기 보다는 행복을 선택해야 한다.

생각을 바꾼다는 것, 이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일련의 어떠한 사고방식과 그에 따른 기분에 빠지게 하는 생각들에 익숙해져 있다.

행복은 인간의 자연스런 상태다.

그 증거는 어린아이들에서 꾸밈없이 드러난다.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자기가 지금도 이렇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 자각에서 출발한다.

그 사람 때문에 기분이 나빠등의 말을 내뱉는 그 순간을 인식해 본다.

그러나 불쾌해지고 화가나고 상처 입고 좌절하는 법을 학습을 통해 배웠던 것처럼 자신을 망치는 그런 감정들을 선택하지 않는 법 역시 깨우칠 수 있다.

언제였는지  계속 반복해서 노력할 때 생각은 단단한 믿음이 된다.

겨우 한번 시도해 보고 안 되니까 체념 해버린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중요한 것은 감정을 통제하려는 본인의 의지다.

의지가 있느냐와 앞으로 이런 선택을 하려면 감내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혹은 적어도 인생의 어느 순간에 불행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고방식을 무작정 거부하려 들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불행을 택하지 않는 것은  보증을 서지 않는 것, 다단계 같은 것을  하지 않는 것, 남이 잘한다고 주식에 손대지 않는 것도 포함된다.

 이런 것은 자기감정으로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경험도 즐겁고 도전할 만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자신이 레스토랑에서 서비스가 나쁘다며 걸핏하면 화를 내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지 말아야 할 이유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화를 내봤자 그런 사람이나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특히 삶에 사소한 비중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화를 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그런 상황을 바꾸거나 아니면 빠져나오기 위한 전략을 짜야 한다.

 병도 마음에서 온다.

 모든 병도 마음먹기에 달려있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

일부 연구진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환자가 어떤 식으로든 그 병을 원치 않도록 돕는다.

​연구진은 그 사람 내부에 숨어서 생명을 좀 먹고 있는 요인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질병을 스스로 부르는 환자도 많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부정적인 말로 질병을 부른다.

질병을 스스로 부르는 환자들의 사례는 많다.

무언가 순탄치 않은 상황에 부닥쳤을 때 원인 불명의 병을 않게 되는 사람이 있고 결코아파서는 안 될 상황에서도 발병이 지연되다가 그 상황이 종결되자 갑자기 열이 나고 쓰러지는 경우도 드문 일은 아니다.

이것은 바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다.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 있다.

 제대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정적인 감정을 판별해 주는 낱말이 있는데, ‘무기력이다.

 무기력이란 그 정도가 심각하든 경미하든 자신이 원하는 정도로 기능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아무리 증상이 경미한 무기력이라 해도 그 무기력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지금 이 순간들을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효율적인 생활의 핵심이다.

사실 지금 이 순간에는 다른 순간이 끼어들 틈이 없다.

존재하는 것은 이 순간뿐이다.

현재를 회피하는 것은 우리 문화의 병폐다.

우리는 끝도 없이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도록 강요당한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현재의 즐거움뿐 아니라 영원히 행복을 피해 다니는 태도다.

행복은 언제나 내일을 위한 것이기에 영영 부여잡을 수 없게 된다.

행복에는 정성이 필요하다.

자신이 바라는 대로 충실한 삶을 꾸려나갈 때에는 두 가지 동기에 의해 자극을 받는다.

둘 중에 비교적 보편적인 동기는 부족한 면을 메우고자 하는 미완또는 미흡의 동기다.

반면 좀 더 바람직한 또 다른 동기는 발전을 향한 성장의 동기다.

부족한 점을 보충해야 할 필요보다는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에 자극받아야  한다.

항상 성장하고 발전하며 보다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성장 동기란 바꿔 말하면 더 큰 행복을 위해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성장을 동기로 삼고 자기가 인생의 모든 순간들의 행복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어렸을 적에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교훈이 있다.

어른은 중요하고 아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은 중요하고 자신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판단이 당연히 가장 중요한 것이겠거니 하고 믿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중차대한 일이 힘에 부칠지 모른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는 것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라는 말의 정의는 그 정의를 내리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다. 그렇지만 하나로 정의하자면 사랑이란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를 위해 선택한 일이라면 무엇이나, 그것이 자신의 마음에 들고 안 들고 허용할 줄 아는 능력과 의지다.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다.

​자기가 가치 없는 사람이라면 자기 사랑도 별볼일 없을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을 주고받는 모든 일은 사랑을 듬뿍 받는 자아와 함께 출발해야 한다.

어렸을 적 형성된 사고방식은 옷처럼 쉬이 벗어 던질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의 자아상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에 바탕을 두고 있다.

우리의 본디 이력은 어른들의 평가에서 얻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을 언제까지 지니고 다녀야  할 이유가 없다.

그런 낡은 굴레를 벗어 던지고, 본인의  가치와 본인 행동이나 감정에 충실하면 된다.

우리가 가장 먼저 깨뜨려야 할 그릇된 통념은 우리가 단 하나의 자아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은  인간이다.

이것이 본인에게 필요한 모든 조건이다.

본인의 가치는 본인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며 어느 누구에게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몸을 사랑해야 한다.

자아상은 무엇보다 신체에서 출발한다.

본인의 몸이 바로 자기다.

현실은 자신의 몸을 싫어하고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것 같다.

성형을 해서 자신의 형체를 없애 버리는 것을 보면 자신을 사랑하기보다 남에게 보이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실력이 안되면서 돈과 부모의 도움으로 스팩을 얻어서 '사'자가 되려고 거짓을 많이 꾸민다.

이것은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정을 구하는 일은 필요조건이 아닌 그저 희망 사항이 되어야 한다.

남에게 인정을 받기위해 행동하는 것들은 그 자체가 불건전하다는 말이 아니다.

남의 눈치를 살피는 것도 꽤나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다.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모든사람의 인정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참으로 문제다.

냉정하게 다시 자신의 생각,  감정이나 행위에 대해 내부 통제력을 발휘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존과 사랑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초점을 자신에게 맞추고 상대방의 반응을 바꾸도록 시도한다.

화란 기대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경험하는 자기 통제가 불가능한 반응을 가리킨다.

화는 버릇이자 선택이다.

실망을 느낄 때 나타내는 몸에 밴 반응으로, 결국 후회하게 될 방식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화를  내는 것도, 웃어넘기는 것도 모두 본인의 선택이다.

현재의 행복을 긁어모으며, 미래가 현재가 되면 그 행복도 쓸어 담는다.

현재의 한순간한순간 최대한 알차게 살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다.

오류지대에서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모른다.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다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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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아웃룩 & 원노트
장경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아빠께서 행정서류일을 하셔서 엑셀같은 걸 나한테 물어 보는데 난 하나도 모른다.

이 책은 엑셀만 있는게 아니라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아웃룩까지 다 있다.

나중에 쓸 일이 생기면 어쩌나라는 고민이 들어서 미리 공부해 놓고 싶다.

엑셀이나 문서는 거의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배워 보고 싶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해야 될 때 항상 고생을 해서 알고 싶다.

한가지 할 때마다 계속 찾아서 해야 하니까 너무 불편하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공부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만 했지 본격적으로 하지 못해서 해보고 싶다.

여러 서식을 알아 두면 나중에 허둥지둥 되지 않을 것 같다.

나중에 막상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고 막막할 것 같다.

지금도 아빠 행정 서류를 도와 드리려고 할 때 뭔가가 계속 막히면 물어 볼때도 없고 컴퓨터 검색을 해서 겨우겨우 찾는데 찾다가 잘 못 눌러서 렉이 걸리기도  한다.

컴퓨터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계셔서 물어 봤는데 컴퓨터 고치는데 가보라고  했다.

컴퓨터 고치는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 보기는 하는데 전화로 설명을 듣고 막상 해봐도 또 안되고 막힌다.

컴퓨터 때문에 힘들때가 너무 많다.

특히 서식같은 걸 하려고 하면 카페에 가입을 하라고 하거나 돈을 내고 서식이나 양식을 사라고 하는데 다 가입을 하면 또 내용이 부실한 경우도 있다.

컴퓨터에 대한 건 전부 잘 알고 계속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거의 처음 가진 것 같다.

대학교때 제대로 안 배우면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거의 배울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책으로 혼자 배우는 수밖에는 없지 인터넷이나 컴퓨터수리 사장님한테 물어 봐도 잘 안가르쳐 준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원노트는 프로그램마다 특징이 있지만 결국 하나의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엑셀이고 파워포인트로 발표해야 하고 문서로 보고하기 위해 워드를 사용해야 한다.

파워포인트로 발표를 해야 할 때가 있었는데 거의 밤을 새우고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

책도 잘 없어서 선배들에게 물어물어 엄청난 고생을 해서 작성한게 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발표한 걸 공유하거나 메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웃룩을 사용하고 웹서핑이나 자료를 취합하기 위해서는 원노트를 사용한다.

이런 사실도 처음 알았다는,,,,,



이 책의 구성은 소제목이 있어서 상황별 주제를 엄선하여 바로 업무에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알려 준다.

필수 기능, 기본 기능, 활용 기능을 보면 알아야 하는 기능들을 알려 준다.

사용한 기능은 해당 주제에서 어떤 오피스 기능을 사용하는지 알려 준다.

중요도를 시각화하여 알려준다.

사용기능버전도 저자가 알려준다.

따라하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따라 하면된다.

오피스 필수 기능표가 있으니까 궁금한 부분을 찾아 보면 된다.



가장 답답했던 엑셀편을 감개무량했다.

엑셀을 모르는 어둠의 세계에서 왜 그렇게 헤맸을까라는 한탄도 나오고 말이다. 

엑셀을 배우면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한다.

엑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배워야 할 기능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기능은 의외로 한정적이다.

엑셀의 기초적인 기능만 잘 알아둬둬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1가지 기능을 잘 이해해도 복잡한 데이터 분석을 엑셀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에게 엑셀을 물어 보는 사람들은 가장 기초적인 것을 많이 물어본다고 하는데 나도 그럴 것 같다.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어서 잘 모르면 거기에 가서 질문을 하면  된다고 한다.

예제파일 쿠폰이 있어서 저자의 카페에 들어가서 입력해서 써먹으면 될 것 같다.

가나다순으로 의문점이 드는 것이 있으면 찾아 보기도 쉽게 되어 있다.

엑셀 실행하고 종료하기를 봤는데 왜 내 컴퓨터에서 엑셀을 못 찾겠는지 모르겠다.

내 컴에 엑셀이 안 깔려 있다는 건가,,,오해했었다. 모르니까,,,,

엑셀프로그램을 어떻게 작동시키는지 모른다면 화면 왼쪽 하단의 윈도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시작메뉴가 뜬다.

시작메뉴에서 엑셀 아이콘을 찾아 클릭하면 엑셀이 실행된다.

컴퓨터를 바꿨는데 내 컴에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하,,,지,,,만,,,저자가 엑셀 아이콘 찾기에서 시작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는 알파벳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알파벳순으로 엑셀을 선택하라고 하니까 드,,디,,어,,,찾,,았,,다,,

엑셀을 찾는 것도 감격스럽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앞이 캄캄해지고 답답하고 감정적으로도 우울해지고 식은 땀이 난다.

하지만 주변에 컴퓨터에 대해서 전부 잘 모르니까 오히려 나에게 묻는다.

그 상황이 더 아이러니하다.

엑셀을 찾았을 때의 심정은 나에게는 10억보다도 더 소중한 기분이다.



 

엑셀을 시작할 때마다 엑셀을 찾는 작업을 하는 것이 번거로우면 시작메뉴에 있는 엑셀아이콘을 바탕화면이나 시작메뉴 옆 공간으로 드래그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든다.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 또는 더블클릭하면 곧바로 엑셀이 실행된다.

시작메뉴 옆 공간에 드래그해 바로가기가 아이콘을 만들 수 있고 바탕화면에 드래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엑셀 시작하기와 끝내기는 엑셀 아이콘을 클릭한다.

바탕화면의 엑셀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그렇게하면 엑셀 화면이 나타난다.

엑셀을 끝내고 싶으면 오른쪽 상단의 닫기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정말 친절한 저자이다.

엑셀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화면을 보면 상단에서 하단으로 가면서 메뉴를 살펴 볼 수 있게 저자가 아주아주  친절히 알려 준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보면 엑셀에서 사용하는 메뉴들을 사용자 편의로 모아두는 것이다.

엑셀의 기본 탭은 8개이다.

각 탭마다 세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리본메뉴가 딸려 있다.

탭이 8개이더라도 쫄면 안된다.

엑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탭은 파일, 홈, 삽입이다.

저자는 이 3개의 탭으로 집중 알려 준다.

리본메뉴는 각 탭을 선택하면 나오는 세부 메뉴이다.

8개 탭에 속한 세부적인 기능이 나열되어 있다.

워크시트는 우리말로 작업종이이다.

엑셀의 각종 작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세로줄과 가로줄로 이루어져 있다.

상태 표시줄은 현재 사용하는 워크시트 셀의 정보를 나타낸다.

여러 셀을 동시에 선택하면 셀들의 평균, 개수, 합계가 나타난다.

보기 옵션은 위크시트 보기 장식을 변경하는 것이다.

문서를 작성하거나 인쇄할 때 나누어지는 구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사이즈 조정은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화면 비율은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다.








이름 상자는 현재 선택된 셀이 주소가 나타난다.

특정 셀을 빨리 찾아갈 때 사용하기도 한다.

함수 마법사는 대화상자를 실행하는 버튼이다.

함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나 나와 있어서 함수를  보다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수식 입력줄은 일반적으로 셀의 데이터를 수정하는 것은 마우스 더블 클릭으로 한다.

마우스로 해당 셀을 클릭하고 수식 입력줄을 클릭하면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다.

수식 입력줄 확장은 긴 내용을 보거나 입력할 때 여기를 눌러 수식 입력줄을 확장할 수 있다.

워크시트 전체 선택은 셀 전체를 선택하는 버튼이다.

열 머리글은 알파벳으로 되어 있으며 수정할 수 있다.

행 머리글은 숫자로 되어 있으며 수정할 수 없다.

셀은 워크시트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중요한 곳이다.

셀 안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여러 기능을 적용한다.

시트탭 움직이기는 시트 탭에서 활성화된 워크시트를 좌우로 옯겨 다닐 때 사용한다.

새 시트 추가는 말 그대로 새 시트를 추가하는 것이다.

엑셀 단추키 6가지를 외워 두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쓰면 된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실행 순서가 셀, 탭, 리본메뉴, 적용완료로 흘러 간다.

셀을 선택하고 셀에 데이터를 입력한 다음 탭을 펼쳐 리본메뉴에서 필요한 기능을 적용한다.

이 과정에서 각 탭의 리본메뉴 기능을 익히고 워크시트에서 셀을 활용하는 요령을 알면 엑셀이 쉬워진다.

셀을 이해하는 것이 엑셀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셀은 1부터 1048576까지의 행, A부터 XFD까지의 열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셀을 쉽고 빠르게 찾아가기 위해서는 셀의 위치, 셀주소를 알아야 한다.

셀 주소는 열 머리글의 알파벳과 행 머리글의 숫자를 조합해 만든다.

엑셀을 사용하다보면 여러 셀을 한꺼번에 선책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셀을 묶어서 구역을 나타날 때 이를 셀 범위라고 한다.

셀 범위가 함수를 사용할 때도 똑같이 적용되므로 꼭 기억해야 한다.














엑셀은 위크시트 화면에서 계산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본 단위인 셀 위에 서 마우스 사용법과 단축키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엑셀의 단축키 사용법은 워드 프로그램과 비슷한 점이 많지만 마우스 사용법은 좀 다르다.

마우스 왼 쪽 버튼을 한 번 눌러 원하는 셀을 선택한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두 번 눌러 셀 내용을 수정한다.

원하는 셀 위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한 번 눌러 각종 도구창을 불러온다.

도구창에서 탭의 주요 기능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마우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해 원하는 범위를 설정한다.

데이터를 입력한 셀 오른쪽 아래를 보면 네모난 점이 있다.

이 점이 채우기 핸들이다.

채우기 핸들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모양이 십자로 바뀌면 잡고 드래그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채울 수 있다.

숫자 외에도 날짜,  요일 등 연속 데이터로 채울 수 있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여러 셀을  한꺼번에 편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효율적으로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익혀두면 작업 속도가 빨라진다.

간단한 마우스, 키보드 조작으로 셀 범위를 설정하는 것은 마우스 드래그로 원하는 셀 범위를 선택하는 것이다.

셀 범위 시작을 누르고 셀을 클릭한 다음 shift키를 누른 상태로 셀 범위 마지막인 셀을 클릭한다.

shift+클릭으로 넓은 셀 범위를 선택할 수 있다.

 ctrl+클릭으로 원하는 셀들을 차곡차곡 선택한다.

잘 모르겠는 건 이 책을 찾아 보면서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따라 가면 될 것 같다.





파워포인트는 텍스트가 80%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텍스트는 그냥 텍스트가 아니라 다양한 기술이 들어간 거라고 한다.

파워포인트에서 제공하는 텍스트만 제대로 파악하고 알아도 멋진 슬라이드 디자인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떨렸다.

파워포인트를 자유자애로 사용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니 멋져 보였다.

로스쿨 다니는 친구가 파워포인트로 발표할 걸 만드는데 난 나중에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을 갖고 있는다는 것만으로도 발표공포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파워포인트는 몇 번만 해봐도 금방 따라한다고 한다.

제목표시줄은 현재 작업중인 슬라이드의 파일명이 표시된다.

자동 저장은 오피스365에 특화된 기능으로 원드라이브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일을 자동 저장할 수 있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은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모아 놓은 도구 모음으로 원하는 명령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은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탭, 명령 표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은 책에 워낙 설명을 잘 해주니까 보면 된다.

이 책을 활용하는데는 내가 어떤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미리 정하고 그 기능에 대한 설명을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워드편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런 기능도 있었다니 왜 평생 모르고 있었지라는 기능들이 수두룩했다.


그동안 왜 암흑의 세계에 살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오피스 기술의 문명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 가는 문이 되어 준 책이다.

오피스 기능의 답답함에서 오피스의 기능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너무 고마운 책이다.

두고두고 보면서 익혀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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