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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ㅣ 매일 아침 365 시리즈 2
헨리 블랙커비, 리처드 블랙커비 지음, 유정희 옮김 / 두란노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헨리 블랙커비와 리처드 블랙커비가 지은 책....
5번째로 이 묵상집 책을 접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내내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정말 좋은 책이었다
성경말씀과 묵상으로 글을 적어내려간 것...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맨 위쪽 그림들이 다 달랐다는 것...
그 정도로 부담이 없었고 읽기가 넘 편했던 것 같다
난 이런 책들을 정말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활패턴을 되돌아보게끔 만들어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1년이란 시간...어쩌면 긴 시간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깨닫는 것들이 참 많았었는데....
주님과 맨 처음 만났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교회에 정착한지 어 느덧 14년쯤 되었고,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영접한 것으로는 1년도 안되는 시기가 된 것 같다
주일에 드리는 예배는 당연시 해야 했으며 수요에배나, 철야예배 같은 경우에는 나간 것 보다는 안나간 것들이 더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에배를 중요시 하라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굳이 이 3가지 예배를 다 드려야 하는 것일까?이런 생각도 참 많이 들었었나 보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면 드릴 수록 그만큼 더한 감동이 되고 축복이 되고 주님을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았다
세상에는 온갖 유혹이 정말 많은 것 같다 그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선 말씀으로만 나아가야 한 다는 점이다
예수님도 마귀한테 시험을 받았다 그런데도 그 시험을 말씀으로만 나아갔기 때문에 결국 그 시험에 통과했다
그렇게 예수님도 말씀을 중요시 한 것 같다 특히나 난 기도하는 것에 무척이나 약한 것 같다
항상 말씀을 들을 때에는 진지한 태도로 들어야 한다 난 말씀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처음에는 말씀이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성경을 한 번, 두 번, 세 번 읽을 수록 내가 미쳐 못 보고 지나친 분들이 상당히 많았던 것 같았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좀 더 자라나게끔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 었었다
우리 각자 모두가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처럼 기도해보고 싶은데...어떤 기도가 올바른 기도일까?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더이상 우리에게 불가능이란 없는 것이다
"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 1:37"
이렇듯이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가능하게 하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런것들을 많이 믿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김이 들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찾아다니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많은 방황속에서도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은 나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내가 요즘 일을 쉬고 있는 단계라 좀 한가해짐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말씀들을 제대로 보지 못했었다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왜 순종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었고 그 이유는 바로 나의 마음속에 있는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들 때문이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오늘 묵상한 341번의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신다...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적어 내려가고 싶다
우리가 항상 주님을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는 지.... 난 고백을 하면서도 조금 찔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는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았던 것 같다
열심히 주님을 위해 먼가를 했다고 해도 우리들의 마음에 악한 마음들이 있다면 그것은 결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악한 마음을 벗어버리고 선한 마음으로만 살아간다면 주님의 자녀로서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겉으로는 사람들한테 잘해주고 있지만 속으로는 어떠한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의 마음 중심에 계신 하나님은 그러한 모든 것들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것부터 바꾸어야 하고... 그 마음에 합당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