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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 ㅣ 두란노 고전 영성시리즈 1
한나 W. 스미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 나의 참 위로되신 하나님 > 과 <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 > 모두 한나 휘톨 스미스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라고 한다
난 한나 휘톨 스미스라는 사람에 대하여 그렇게 잘 알지도 못했지만 그녀의 글을 읽을 때 마다 나의 신앙의 태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럼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 글마다 정말 깊이 있는 뜻을 담고 있었다
내 마음에 정말 많은 감동이 되었으며 성경구절이라는 것을 통해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 책에 들어있는 비밀이 무엇일까?? 참 궁금하기도 했었던 것 같다
믿음 - 단순하게 믿으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리라 하시니라 " 막 9:23
"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 17:20
이렇듯 주님은 믿음을 강조하신다 우리에게 믿음이 없다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믿음의 제일 중요한 것임을 알기에 난 언제나 말씀을 믿으려고 노력중이다
의심 - 의심이 일어나면 저항하라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 14:27
많은 기독교인들은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항상 마음속에는 의심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나 역시도 그렇게 살아왔기에 말이다
의심은 곧 죄라고 말씀하셨다 의심이 들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일단 의심이 자리잡기 시작하면 어떠한 것도 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의심이 찾아오지 않도록 기도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많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난 그중에서 2가지를 선정해보았다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것들을 보면 너무나도 힘든 기간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난 말씀을 통해 위로를 받았으며 기도를 통해서 좀 더 주님앞에 다가설 수가 있었던 것 같다
난 주위의 환경들을 쉽게 바라보고 행동하였으며 방황이라는 것도 경험해보았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나를 끝까지 기다려 주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점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자녀로 계속 삼으셨으며 항상 주님의 곁을 떠나게 하지 않으셨다
" 여호와여 주게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 시 139:1~5
정말 좋은 고백의 말씀이다 언제나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주님을 항상 기억할 것이며 언제나 감사와 찬양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