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도망치지 마라 - 스물다섯 서른다섯 리포트
이채윤 지음 / 큰나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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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뚱보강사의 세미나로 되어있는 내용이다 그렇게 어려운 내용도 아니지만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입사해서 근무한지 어엿한 3개월이 조금 넘어갔다 맨 처음에는 이 일도 해볼만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매일 실수만 하는 것이었다
혼나기도 여러번... 그것도 같은 실수를 하는데..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했었다
왜 내가 무언가를 할려고 하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로 돈관리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머리가 너무 아프다
매일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주씩 수입지출을 작성해서 보여줘야 하지만 2주일치가 넘어가는 일이 대부분이었으니... 그냥 맞지 않는 것만 찾으면 되겠지 그러고나서 당장 그만두자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말씀을 드렸다 일이 힘든 것보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드니 이번달만 하고 그만두겠노라고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지금 그만두면 사람을 새로 뽑아야 되는데 그것도 걱정이라고 하시면서 조금만 더 해보고 정 힘들면 그만두어도 좋다는 것이었다
너무나 답답하기도 했었다 나 자신과의 싸움인데 왜 이기지를 못하고 맨날 지기만 하는 것일까?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절대 직장을 그만두지 말라는 것이다 왜 그만두지 말아야 할까?
회사에서는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을 고용하고 그에 맞는 일이 주어진다 월급을 정하는데 내가 받는 것보다 2배만큼의 성과를 거둔다면 회사에서도 이득이 생길 것이라는 거다
직장생활에서 NQ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공감이 가는 것을 적어보려고 한다

1. 고마우면 고맙다라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소리로 말해라
2.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
3. 네 자신을 발견해라
4.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NQ란 Network Quotient 공존지수의 약자라고 한다

특히나 1번 같은 경우에는 잘 말하지 못하는 것중에 하나이다 무언가 받으면 그냥 마음속으로는 너무나 기쁜데 그것을 입밖으로 꺼내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지 모르겠다

목표를 정해야 하는 5가지 이유

1. 목표는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2. 목표는 잠재적 능력을 길러준다
3. 목표는 삶의 우선순위를 결정해 준다
4. 목표는 일의 가치를 더해준다
5. 목표는 미래의 성공을 예고해 준다

이것을 보고 느낀점은 과연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였다 한번도 목표라는 것을 세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아닐까? 뚜렷한 목표의식이 없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냐?라는 것이다

무슨 일이 주어지면 중요한 것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루 이틀 미루게 된다 이건 잘 하니까 내일하면 되겠지라는 그러한 생각이 먼저 든다
대부분의 시간을 다른 것으로 채우고 있으니 실력이 늘지 않는 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하면 어렵지 않게 제시간에 끝내고 쉴 수 있는데 그것을 거꾸로 하고 있으니 한참 바쁠 때는 먼저 하던 업무를 제대로 못 끝내고 마는 실정인 것이다 
그러고 나선 한참 후회한다 미리미리 해놓을 걸... 집에도 가지 못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을 말이다
가만 생각해보니 다음주에 보고를 해야할 것이 있다 기한은 1주일.. 마침 화욜에 나를 도와주러 인수인계 해줬던 언니가 온다고 하니 이번에는 잘 배워야 겠다
오늘은 감사가 있는 날이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하고 당일에 자료를 찾는데도 힘이 들었다
그렇게 진땀을 빼고나서야 끝이 났다고 생각했지만 토욜까지 다시 최종보고서를 제출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과연 제대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 모르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도 많은 나이기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야 담번에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아이젠 하워 법칙

긴급한 일 중에 중요한 일이 없고 중요한 일 중에 긴급한 일이 없다

사람이 재능을 갖고서도 그것을 발휘하지 못하면 그의 인생은 실패한 것이다
만일 모든 재능을 발휘하는 것을 터득했다면 그는 훌륭하게 성공한 것이다
 
                 - 토마스 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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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가기 - 인생투덜이의 행복 찾기
다나다 가츠히코 지음 / 전나무숲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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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항상 긍정과 부정으로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일이 뜻대로 안될 때면 역시 난 이거 밖에 안되는 구나 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었다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7가지를 말해주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들이 떨쳐내야할 생각들 이었다

내탓이 아냐, 내가 옳아, 이건 이래야되, 마지못해서 하는 것, 이대로의 나는 안돼, 결정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함,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이야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쁨을 느낄 수가 있다고 한다

체크리스트 항목을 들여다 보았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맞는 부분이 정말 많이 있었다

그렇게 나를 또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가지를 이야기하자면 기분이 좋지 않을 땐 행동하면 안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안된다, 등등...

나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가 이런말을 했던 게 생각이 난다

마음속에 있는 상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 공격적으로 말하고 싸우려고 그렇게 말을 하는 것 같다는 그 말....이것만 고치면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그래도 항상 무언지 모르게 나아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몰랐던 부분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끔가다가 지적을 받게 되면 다음부턴 이러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도망치고 싶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매번 같은 일을 하다 보니 드는 생각은 오늘은 이것을 하는 날인데 왜 이리 하기가 싫어질까? 라는 생각, 그리고 이제 그만두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또 다른 생각으론 내가 나오지 않으면 할 사람이 없는데 라면서 말한 것이 벌써 1개월을 넘었다

어떠한 생각으로 행동에 나서는 가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어찌보면 이 말도 맞는 것 같다

내면속에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다만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하고 싶다면 7가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셀프 이미지를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는 것

선택을 제한하는 신념을 버리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는 것

모든 원인의 99%는 내안에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할 것

내의지로 선택했음을 인정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것

강한결단과 행동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내는 것

승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아직 시도해 보지 못했더라면 지금부터라도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정말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지금보다 더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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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타잔
정재환 지음 / 하다(HadA)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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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미래는 다르다. 앞으로 잘하면 되는 것이다.




20대 거짓말빼고는 다 해보라는 저자 정재환!!!



각 종 아르바이트 (노가다, 아이스크림 판매, 출판사, 박스포장, 수영장 안전요원 등 ) 정말 많은 것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것은 고2~고3 여름방학, 겨울방학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물론 나도 많은 것을 해보았지만 (롯데리아, 코코펀, 명절 선물세트 판매, 쌀 판매, 전단지 ) 처음 접하는 것들이라 그만두기를 여러번 했었던 기억이 난다.


내 나이 20대 초반,,, 그의 나이 27세...

많은 것들을 접해봄으로써 점점 사회생활의 기반을 다져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20대의 젊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너무나도 당찬 도전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었다

ROTC로도 활동을 했었고 통역하는 것과 더불어 각 종 상을 타기고 했었던...

맨앞에 나와있는 그의 학력란에 X자 표시가 있다 왜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타잔일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지만 책을 접해보니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었다

타잔이라는 말은 뮤지컬에서 붙여진 이름이었으며 아프리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타잔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타잔은 정글숲을 돌아다니고 살아남기 위해서 무언가를 찾아나서야만 죽지 않는다 

그가 전해주고자 하는 것은 도전정신..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내가 노력하지 않는 한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20대에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싶은 것도 많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대학을 졸업해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스팩이라는 것에 더 집중을 하게 되고 남과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정재환은 너무나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고등학교 때 회장이 되고 그 일에만 집중하느라 공부에는 소흘히 해서 지원했던 8군데의 대학에서 불합격이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그것을 기회로 삼았다고 한다

" 항상 꿈을 갖고 지금처럼 노력하세요 머리는 구름 위에 두고 멀리 바라 봐야 하지만 발은 땅에 두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났을 때 해준 말이라고 한다

지금처럼 노력한다는 그 말은 무언가를 향해 나아갈 때 더욱 집중하라고 격려해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라는 것이다 아직 기회는 많이 있다

그 기회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으며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만들어 준 책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느낄 때 자신감을 가지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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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가다 - 고목나무샘에서 보구곶리까지
신정섭 지음 / 눌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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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조금만 걸어가다 보면 천 하나가 나온다 하지만 그곳에서 한강까지의 거리가 꽤 멀게만 느껴진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가본적은 있지만 걸어서 가본적은 없는 것 같다

한강에서의 추억이 있다면 동호회 사람들을 만나 게임도 하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한강의 물소리는 정말 고요하기만 하다 그 길 옆에는 일반 사람들이 걷는 곳이 있고 자전거가 통행할 수 있는 곳이 그려져 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곳을 거닐게 되었다 뛰어다녀 보기도 했었다 한강에는 어떠한 것들이 살고 있을 까?

이 책을 쓴 저자는 한강을 답사해서 그것을 글로 적은 것이라 한다 그동안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꽃들의 모습이나 여러가지 나무들 그리고 풍경들을 세세하게 작업을 했다

이것을 보면서 한강에 바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이었기 때문이었다

한강의 시작은 바로 고목나무샙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이곳은 물이 거의 나오지 않는 곳이지만 모든 곳을 연결해주는 근원지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총 천 이백리길이라니.. 이곳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난 주로 서울한강공원만 가보았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물이 내려오는지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모르고 있던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한강의 상류 하천인 골지천, 조양강, 동강으로 흐르는 구간, 중류 하천인 동강과 단양까지의 남한강 구간, 충주호와 여주에 이르기 전까지 구간, 여주를 지나 양평의 두물머리까지의 구간, 서울을 지나는 한강 복류구간,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바다로 향하는 조강... 이렇게나 한강도 다른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하지만 사람들은 강을 오염시키고 있다 각종 쓰레기들로 새로 짓는 건축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니...

그래서 물고기들도 동물들도 하나씩 없어진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강을 오염시키고 있다 각종 쓰레기들로 새로 짓는 건축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니...

그래서 물고기들도 동물들도 하나씩 없어진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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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땅의소리 -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
김운용 지음 / 두란노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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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 접한 책이었다 난 책을 고를 때 염두해 두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책 띠지에 나와있는 글씨였다

하늘소리 땅의 소리는 요셉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었다 그렇다고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39장부터 50장까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누구나 요셉이 이야기를 설교시간에 들었을 것이고 말씀으로도 만나보았을 것 이다 그만큼 요셉이란 인물은 힘든 여정을 지낸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형제에게 버림을 받고 애굽사람에게 팔리고 억울한 누명으로 옥살이를 하고 어쩌면 요셉에게는 정말 힘든 고난의 시련이 아닌가? 하지만 요셉은 주님을 원망하지도 형제들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요셉이 꿈을 꾸었던 것과 똑같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만약 요셉이 교난을 받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나의 모습은 어떠했을지 곰곰히 생각해 본다

난 언제나 제각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종교생활을 하면서도 이리저리 방황하기에 너무 바빳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종교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나로서는 주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늘 힘들다고 항상 내뱉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 과정만 이겨낸다면 다른 어떠한 것도 다 이겨낼 수 있을텐데 맨날 투정만 하는 나에게... 조금도 기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하지만 그것에 얽매이고 사는 자들은 삶이 너무나 버거워 보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그쳐 지나가는 것임에도 여러가지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며 복수를 하고야 말테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지 괸히 죄없는 사람들을 죽일려고 달려드는 그러한 모습을 봐오면서 다른 누구보다도 괴롭고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살아왔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고난의 시간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상처가 회복된다 삶의 지경과 믿음의 지경이 넓혀진다 p74

 

세상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 오직 하늘소리를 듣을 때 더 값지고 멋진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를 한다

세상적인 욕망에 사로잡히다 보면 잃어버리기 쉬울 때가 있는 반면에 하늘소리를 들을 때에는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무엇을 깨닥게 하시는 지, 왜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를 알 수 있는 때가 있기 때문이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히11;6

 

난 가요보다는 ccm쪽을 더 선호한다 그 가사속에 들어있는 것들은 너무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

간혹 라디오에서 들려나오는 그 소리가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한다 정말 좋았던 곡이나 은헤받았던 곡들은 잘 기억해두었다가 다시 한번 반복해서 들을 때가 너무 많다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에게나 하나님의 은헤, 쉼터, 라는 곡들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들이다

때론 신나는 곡도 마음을 차분히 해주는 곡도 있다 가사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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