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복사기 옆에 앉았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
박재림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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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은 언제나 막내로서의 책임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역시 사람들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 인사를 해주어야 하고 손님이 왔을 때에는 차를 준비시켜야하고 여러가지 심부름도 많이 하고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혼자 일을 찾아서 해야하는데 아직도 그것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아직 갓 입사한 사원들에겐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싶기도 할 것이다
이 회사에 들어가면 무엇을 해야지 그렇게 생각하지만 일이 워낙 많다보니 여유를 부릴 시간도 없는 것이다
무엇 하나 시켜서 그 작업을 하고 있으면 어느새 복사 좀 해달라고 말을 한다 복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그거 하나 못해서 나를 시키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내 직업의 특성상 해야할 업무들이 과다하다
처음에는 일이 손에 익혀지지 않아 도움을 받아야 했던 적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잡히고 나니 속도가 약간 붙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미비한 부분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사무실에는 총 2대의 복사기가 있는데 1개의 복사기는 일반 복사기이고 또 다른 복사기는 대용량의 작업을 할 때 주로 쓰는 복사기이지만 그걸로 다른 서류를 복사하면 안된다
그 안에 마스터지가 들어있는데 컴퓨터안에 있는 데이터만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거 하나 배우는데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용지 규격을 맞추어야 밀리지 않고 잘 나오는데 워낙 대량으로 하다보니(440장??) 자꾸만 용지가 걸리기도 하고 글씨가 아래로 치우치기도 해서 여간 답답한 것이 아니다
이것으로 인해 종종 혼나기도 한다 그만큼 실수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일을 겪어왔듯이 단지 신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부려먹는 상사도 있을 것 같은데 꼭 그렇게 까지 해야만할까?
왜 복사기 옆에 앉았을 때 문제가 생기게 될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신청했던 책인데.. 이 책은 조직의 문화성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처음에는 이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 셍각이 들긷 했었다 하지만 요즘 겪고 있는 신입사원들의 고통을 느껴보고자 신청한 책이기도 하였다
그만큼 신입사원들은 일에 쫓겨서 그만 두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조직이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조직문화를 제대로 알아야지만 성공할 수 있기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끝까지 해보고 싶다
맨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대로 나가게 된다면 또 다른 일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몇일전에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일이 손에 잡히면 먼저 한 언니보다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이 사람들의 말이라고.. 그래서 누가 그런말을 했냐고? 물어보았다
어제는 정말 중요한 날이었다 감사가 있던 날...거기에 대한 자료를 준비하고 겨우 끝나긴 했지만 분위기는 정말 살벌했다
공격적인 말도 들어가 있어서 그것을 보는 내내 아 내가 좀 더 잘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도 내가 겪어 나가할 과정이기에.... 또 다른 내일을 꿈꾸고 있다
조직을 좀 더 알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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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배우는 인생의 지혜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주는 위대한 선물
한기채 외 지음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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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도 아니다 그져 펑범한 사람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느끼고자 하는 바가 있었다 아이들은 순수한 무언가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1년동안 유치부 보조교사를 한적이 있었는데 노래하는 소리와 말씀에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예쁠수가 없었다
그러고 나서 일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겨서 만난 한 여자아이가 있었다 말을 정말 잘하는 여자아이... 그 아이도 나를 본적은 없었지만 저녁소그룹 시간에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은 너무나도 호기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만 물어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저렇게 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더욱 반항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목사님이 쓰신 글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누군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다 아이를 낳게 되면 그렇게 사랑스럽게 보인다는 말을...
부모가 된다는 것은 첫 설레임이고 기쁨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다고 한다
그런데 부모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아이에게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라는 사실이다 
일기형식으로 그렇게 언제 썼는지에 대한 날짜가 있었다 아이들이 보고 듣고 깨닫는 것은 어른들의 마음을 생각을 바꾸어 놓는다
도로시 놀 로테가 쓴 아이들은 삶속에서 배운다 라는 내용이 적혀져 있는데 이것을 보면서 난 어떤 아이로 자라났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칭찬을 받은적도 없었고 사랑을 많이 받아본 적도 없었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우고 놀림을 받은 아이는 수줍음을 배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아있다
어릴 때의 영향이 자라면서 그대로 나온다는 말이 조금은 실감이 나기도 했다 아무런 기억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초등학교 때 불리워 왔던 별명이 있었다
난 그러한 별명이 싫어서 그만하라고 했지만 그것에 재미를 들였는지 한동안은 안좋은 별명을 가지며 자라나야 했던... 지금은 추억속의 별명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조금은 모자라 보여 그렇게 불리웠던 것 같다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보형이와 신형이에게 적어준 15가지 장점과 편지를 보면서 나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보았으며 아이를 낳아 키울 때는 사랑으로 다독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내 아이를 좀 더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서 좀 더 많은 것을 공부하게 하는 데 이것은 좋지 않은 방법인 것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아이들은 이러한 것보다도 관심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말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유도하는 것이다
무조건 인건 너한테 안맞아 라고 하기 보다는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심어주어야 할 것이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 이 말씀은 요한복음에서 주님이 하신 말씀 중의 일부분이다
이 말씀을 항상 새기며 나아가야 겠다 처음에는 무슨 뜻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나를 높이지 말고 낮추는 자의 모습으로 그렇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이 다 같이 쓴 책이라 해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던 책이었다
부모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그만큼 깨닫는 것이 많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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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 집만 바글바글하지? - 복덩어리 CEO 박찬봉의 마음을 얻는 진짜 음식장사 이야기
박찬봉 지음 / 창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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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음식을 잘하는 집을 찾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그 집에 또 가고 싶어하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직장인들도 대부분이다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맛집들은 특별한 비밀의 맛이 있다 그것은 절대로 아무에게나 가르쳐 줄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도 맛있는 집을 찾아가보지는 못했다 한 번 가야지 하면서도 바쁘다보니 그게 제대로 되지 않았다
복덩어리 저자 박찬봉은 어려움이 정말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회사가 망해 7억이라는 빚을 지게 되면서 자살이라는 것을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계획은 무산되어 버린 것이다 
바다에 차를 대고 술을 마시는데 안전요원이 빨리 나오라고 해서 실패했으며 다리에 올라가 뛰어 내릴라 했지만 가족들의 행복한 그 모습이 떠올라 실패했다고 한다 
그러다 생각해 낸 것이 조그마한 호프집을 운영하는 것.. 그러나 그 동네는 입지가 안좋아서 망하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했지만 그는 오히려 잘될 것이라고 믿었다
복요리라는 것은 전문가들이 요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복어에 들어있는 독 때문에 죽어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만의 장사철학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었다 무료시식회 및 노인잔치,장학금 전달의 자선행사를 열었다
처음에는 음식 맛도 이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맛난 음식을 개발할 수 있었고 어린이들을 위해 복가스라는 것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만약 음식을 잘한다고 소문났던 집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리고 시키지도 않은 음식을 가져다 주었다면??
그러고보니 아는 사람들과 던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있었다 거기에서는 요플레 아이스크림이 제일 잘 나간다고 해서 그것을 시켰는데 머리카락이 나온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직원한테 말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다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었다
만약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지나갔다면 다시는 그 집에 두번다시는 가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에게도 이 집은 가지말라고 소문을 내게 될 것이다
복덩어리라는 말만 들어도 힘이 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장사란 사람을 얻는 것이며 내 것을 비움으로써 그 자리에 다른 이의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 창업을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창업이라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며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박집이 될 수 있고 쪽박집이 될 수 있다라는 사실이다
장사라는 것은 실천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단골손님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대전에 본점이 있다는 복덩어리... 나의 고향이기도 하다 기회가 된다면 그곳을 한 번 찾아가보고 싶다
’ 신발 분실시 책임지겠습니다 ’ 라는 말을 쓰는 집은 흔치 않다 ’ 신발 분실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 라는 말을 써놓는 것이 대부분이다 
여기서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의 맨 마지막에 나오는 외식업 경영 성공체크리스트 라는 항목이 있는 데 이것을 체크하다보면 어느부분이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를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음식장사를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그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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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리지스의 견고함 - 그리스도의 의와 성령의 능력에 대하여
제리 브리지스 & 밥 베빙튼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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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북엔드
도대체 북엔드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제리 브리지스의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 무조건 집어 든 책이었다
북엔드라 하는 것은 책이 넘어지지 않게 양 옆에서 받쳐 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야 책이 기울어지지도 않고 쓰러지지도 않기 때문이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중학교 때인가 고등학교 때인가 책꽃이와 서랍장을 만든 기억이 있었는데 그것이 북 엔드라는 것은 몰랐었기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도 북엔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은 성령의 의와 그리스도의 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을 잊어버리고 산다라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의 의에서는 복음의 적 1호가 바로 자기 의라고 말하고 있으며 2호로는 끈질긴 죄책감을 설명하고 있었다
죄책감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무너진다 평생 양심을 저버리고 살았다는 것에 대한 후회를 하기 때문이지만 무기력감이 조성된다고 한다 
죄책감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다면 그것을 회개하며 더욱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성령의 의에서는 3호로 자기 의존적 태도라고 그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의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사고방식대로 행동을 하고 그것이 잘못되었다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하지만 그리스도 예수는 그러한 죄를 직접 보이시지는 않지만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로 돌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나도 이러한 성경구절은 잘 모른다 그러나 알게 될 때가 있을 것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해서 꼭 선한 그리스도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다
내 기준으로 볼때는 물론 선한 그리스도인 이겠지만 주님이 보시기에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복음성가중에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라는 곡이 있는데 그게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 가사중에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이가사는 늘 들어와도 감동이 된다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 유 24-25 -

이 말씀을 항상 외우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하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약속을 지키지는 주님... 좀 더 견고한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
그것은 절대적인 순종인 것이다 

이 말씀을 항상 외우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하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약속을 지키지는 주님... 좀 더 견고한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
그것은 절대적인 순종인 것이다

 

매일 독립 선언


1. 나는 나에게 힘과 능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2. 나는 최고로 신뢰할 만한 성력의 능력으로 내 의지 대상을 바꾼다. 
3. 나는 자기 의존적 성향을 거부한다,"주님이 하나님이시지 내가 하나님이 아닙니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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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실천 171가지
패트릭 린지 지음, 고은경 옮김 / 참나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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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라는 책은 총 171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쪽은 영어로 다른쪽은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읽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이 시기가 너무 늦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무언가를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죽는다는 그 생각만 들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이 말을 들으면서 과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가 어려운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파란 색깔을 가진 새 3마리가 새장을 탈출해 하늘을 날고 있다 새들도 그렇게 자유를 찾아 떠난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체중을 줄이기에....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는 날씬한 몸을 유지해온 내가 대학생이 되고 회사에 들어간 후로는 엄청 많이 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이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밖에 춥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운동을 해보지 않고 있다 체중을 줄여야 몸도 가벼워질텐데 어찌 자꾸만 무거워지는 지 모르겠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헌혈을 해보기에...

2009년 6월 처음으로 헌혈이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헌혈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기 때문에 용기를 내 시작한 것이 4번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헌혈을 할 수가 없었다 약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약에 의존하고 있어서 약을 그만먹을 때까지는 헌혈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그래도 기회는 많이 있으니 그 때 해봐야 겠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밝은 면을 보기에...

항상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자
밝은 면을 보는 것으로
슬픔보다 기쁨을
미움보다 사랑을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을
절망보다 희망에게로 얼굴을 돌리자
어두운 면은 잊자
이제 그림자는 당신의 등 뒤로 떨어지리라

이 구절은 정말 공감할 만한 것이어서 적어보았다 언제나 기쁨을 보는 것이 아니라 슬픔만을 봐왔기 때문에 늘 절망적이었다 하지만 이것만 이겨낸다면 더욱 밝은 빛을 비추게 될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막상 행오� 하려고 하면 쉽사리 되지 않는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남 탓을 멈추기에... 


지난 토욜에 열심히 순서지를 만들고 그것을 기계로 뽑는 과정에서 자꾸만 글씨가 흔들거림이 있어 그걸 맞추느라 늦어져서 순서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집으로 가는 일이 발생했다
그것은 분명히 나에게서 나타난 문제이기에 그것을 인정해야 했지만 누군가 늦게 순서지를 주었다는 핑계를 대었는데 왜 자꾸만 남탓으로 돌리게 되는 것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좋은 면을 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을 할 때 상대방의 나쁜 점들만 이야기 하곤 한다 물론 나도 그래왔으니깐 말이다 그 일로 인해 쉽게 상처를 받으며 믿음이 신뢰가 무너지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 사람의 좋은면만 바라본다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 텐데...계속 나쁜점만 보다보니 무언가를 잘해도 칭찬해 주는 법이 없는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점만을 찾아 볼 것이라 다짐해본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무언가를 시도하기에는...

계획하고 실천하고 실행하기까지 그건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까지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변화되어 있지 않을까?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책... 각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든다 비록 원하든 원하지 않는 삶일지라도..
그것을 해쳐나아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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