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움직이는 메모 - 손이 뇌를 움직인다!!
사카토 켄지 지음, 김하경 옮김 / 비즈니스세상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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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뇌를 다치면 그만큼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뇌가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생각하는 것도 똑바로 서는 것도.....

메모를 안하면 그날 할일들을 잊어버리는게 많은데 메모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서도 정말 많은 친분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고 서로 담당하는 것이 다르다

좌뇌가 하는일은 논리적 사고 분석언어인식 계산시간 ,과학적 사고를 담당하고 우뇌는 직잠, 기발한 발상, 미지 지향적 ,이미지 기억, 상상공간 예술력, 등을 담당한다고 한다

난 메모를 별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꼭 잊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수첩같은걸 몸에 지니고 있지 않는다 그냥 머리속에만 담아두길 원한다

다음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맴돈다

다른사람들은 다 기억한다지만 나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 말이다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누군가 말을 하면 그냥 머리속으로만 기억을 하려는 습관이 있다

그렇기 땜에 담에 만나면 무슨말을 했는지도 전혀 기억이 안난다 학교 다닐때는 강의를 들으면서 공책에 필기를 하고 이랬었는데 요즘에는 전혀 그런게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난 생각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자꾸만 먼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것을 조금이나마 개인적인 블로그나 홈피에 천천히 써내려 간다

글을 적을 때 감정들을 그대로 적게 되니까 한결 부드러워 진다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쌓아두고 있는 거보단 적는게 오히려 편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핸드폰....여기다가 일정등을 적어놓고 까먹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정말 중요한일들을 빼먹는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숫자를 오히려 잘 외운다 왜 그런것인지를 모르겠지만 거의 20명까지 번호를 외워본 적이 있다

사람들은 다들 놀랜다 문자를 쓸 때도 번호를 외워서 쓰기 때문이다

어떻게 외냐면 반복적인 학습이다 어렸을 때 쉬운 구구단을 외운 것 처럼 자주 문자를 하다보니 이제는 어느정도 숙달이 되어버린 것이었다

이렇게 숫자를 외워서 뭐하겠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겟지만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 이해를 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

 

메모를 하면 좋은점

1.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것

2. 생각하는 것

3. 분석하는 것

4. 반성하는 것

5.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하나의 용기와 결정

 

저자가 말하는 메모의 기본은 5W2W라고 한다 도대체 이 말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맨 처음에 들게 되었다

1.언제

2. 어 디에서

3. 누구와

4. 왜

5. 무엇을

6. 어떤식으로

7. 얼마로

난 이렇게 메모한 기억이 별로 없는데.... 이것만 지키면 정말 어디에서나 까먹지 않을 수 있을까?

아무래도 실수가 적어질 것 같다 사람들이 하는 조그마한 실수..이것을 무심코 넘어갔다간 어떤 일이 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뇌를 단련하는 운동으론 스도쿠라는 게임이 있다 1~9까지의 숫자중에 아무거나 적으면 되는데 가로, 세로가 겹치지 않아야 한다

이걸 푸는데 처음하는 사람은 30분이상씩 걸리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숙달된 경우에는 10분이면 다 푼다고 한다

초급, 중급, 고급 세가지 코스로 나뉘어 있어 선택할 수도 있다 난 초급을 해본적이 있다

신문에 스도쿠라는 게임이 나오면 오려서 맞추곤 하던 그런 기억이 난다

이걸 하니까 정말 뇌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 다른 잡생각을 많이 잡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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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 절기 이야기 - 성경의 비밀을 푸는 절기이야기 ㅣ 열린다 성경
류모세 지음, 권혁승 감수 / 두란노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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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절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알고 갔으면 한다
수전절, 나팔절, 초막절, 오순절 등 몇개의 내용으로 들어있다 
유월절 -   그리스도의 죽음 
무교절 -   그리스도와 친교 
초실절 -   그리스도의 부활 
칠칠절(오순절) - 그리스도와 성령의 임무 교대 
나팔절 -   그리스도의 강림 
대속죄일 - 그리스도의 속죄 
초막절 -   그리스도의 심판 
이렇게 설명이 되어있다

나는 성경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른다 
매년 달마다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첫째달에는 예수님을 기념하라는 전제하에 포도주와 빵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기억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로 항상 기념하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거기에 대한 생각을 확실히 품어주는 것 같다
질문만 보고서 누가 알 수 있겠는가? 근데 점차 내용을 읽어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나에게는 큰 은혜가 되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읽어내려갈 수가 있엇던 것 같다 전혀 지루하지도 않았던 내용이었고 아직 성경의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나에게 적합한 도서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포도주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서 더욱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았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전 마지막 밤에 2층의 다락방에서 만찬을 하셨다 2층의 다락방은 12명의 제자가 모두 앉고도 남을 큰 방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큰지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은 모든것을 아셨다 

포도주의  4가지 의미
1. 전식
2. 과거를 기억하며 
3.현재를 축복하며
4. 미래를 바라보며

가룟유다가 자신을 배반할 것이라는 것도 알고 계쎴다 그래서 일부러 하나님 오른쪽에 앉게 하고 떡을 먹여주셨다 그것을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한다는 의미에서였다
유다로 엄청 당황했을텐데....자신의 마음을 들킨것을 안 가룟유다는 연회장을 빠져나갔다
포두주말고도 여러가지 음식도 있었을 것이다 그 중에서 내가 놀라운 사실은 앉아서 식사를 한 것이 아닌 서서 급하게 식사를 한 사실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일부러 말석에 앉았다고 한다 낮아진 자가 높아진다는 말을 들었던 베드로는 먼저 그 자리를 택했다고 한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가룟유다를 쫓고 난 후에 더 놓은 자리로 불러주실 것을 알았지만 그냥 포도주로 건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실망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자는 한 그림에 대하여 지적을 하고 있었다 그런 부분을 보면서 나는 참 많은 생각이 들어있었던 것 같다한 여인이 감음으로 죄를 지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돌로 쳐 죽이라고 하셨을 때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 하였는데 아무도 나오는 이가 없어 그 여자는 자유가 되었고 용서가 되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죄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이렇게까지 죽일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소경의 사람이 실로암에 가서 눈을 씻었더니 눈이 떠졌다는 그 이야기는 믿을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믿기로 하였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싶은 것은  이스라엘 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스라엘 지방의 특성들을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림위주로 되어있어 너무 페이지를 채운건 아닐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자세한 그림이 나와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열린다 성경 절기편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이 다음에 이어질 열린다 성경 성전편은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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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로 말해요 -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살아가는 이야기
가메이 노부타카.아키야마 나미 지음, 서혜영 옮김 / 삼인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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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라는 건 정말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수화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꼭 있어야 된다
일본에 사는 이들이 겪게되는 이야기... 부엌을 좋아하는 남편과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내.......
난 수화를 가르쳐주는 책인 줄 알았지만 이것은 단순히 그들만의 일상생활을 담은 글이다
정말 진실하게 담은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내가 느낌 감정은 어떠한 것인지 깨닫고 싶었다

나도 예전에 수화를 배운 적이 있었다 한글모음을 다 배워서 내 이름을 표현하라고 하였는데 난 그걸 못했다
그러고 얼마후 난 수화로 한 곡을 꾸준히 연습해서 사람들앞에 보여준 기억이 있다
계속 반복적인 것이였기 때문에 쉬운 것이였지만 따라하는 것은 정말 어려웠다 어떻게든 마스터해볼려고도 노력을 한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다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다 할 수 있는데 일부러 안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청인과 농인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농인은 말도 못하고 들을 수도 없는 사람이고 청인은 들을 수만 있는 사람이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가끔가다 수화로 대화하는 분이 있었언 것 같다 입으로는 먼가 말을 내 뱉으면서 손으로는 수화를 막 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해석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인것 만 같았다

수화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사람은 다 이해할테지만 수화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할 뿐이다

장애라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장애가 되고 싶어서 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각 파트마다 나와있는 칼럼란은 나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되어 주었다 수화는 122가지의 언어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 많은 언어를 일일히 외워야 한다니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네코는 고양이 가메는 거북이란다 이것은 일본말이다 내가 일본말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무것도 모른다
중간중간에 그림도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에는 훨씬 좋았던 것 같다 다만 너무 일상적인 내용만 들어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들이 재미있게만 느껴진다 두 사람이 키우는 애완새 채피..채피는 누군가 자신의 음식을 빼앗을려고 하면 앞을 빙빙돈다고 한다 마치 못든는다는 것을 아는듯이 그렇게 표현한다
현관문이 빗장으로 잠겨서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데 집에서는 아무리 두드려도 소리를 못들어 결국 팩스로 도움을 청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사소한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커다란 벽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고양이는 모든 것이 불편하게만 느껴진다 일본에는 농인과 청인을 위한 시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남편? 아님 아내? 근데 여기서는 남편이 책임을 진다 대학을 정하는 것도 그리고 수화통역사를 붙여 달라는 것도 말이다
원하는 대학에 원서를 넣어도 장애라는 이우로 면접을 잘 봐도 불합격을 시킨다  그렇게 몇 번의 불합격을 거친후에 마침내 대학에 합격하는 영광을 누린다 
누군가 옆에서 지속적으로 도와주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는 현실속에서 고양이는 너무 불편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생각해보면 통역사도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결국 남편이 수화로 통역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아내한테 해주는 것들이 모두 정성으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양이는 다른 사람들처럼 시험을 볼 수가 없다 대신 레포트라는 것을 작성해야 한다
너무 차별하는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좀 더 이들을 주의 깊게 바라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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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 행복을 나눕니다 기아대책
정정섭 지음 / 두란노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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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어린아이가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에서 난 훨씬 큰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정말 힘든가운데서도 웃고 있는 이 이아의 눈망울을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선교와 봉사에 관한 이야기 책이다 나도 봉사를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런걸 좋아하기 때문에 세이브더 칠드런 이란 곳에서 봉사를 한 적이 있다
신생아들을 위해서 털모자 뜨기 엿는데 난 털모자를 뜬 게 아니라 거기안에 들어있는 부속품들을 포장하는 단순한 일이었다
정말 봉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세계 여러나라를 도와주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잘 아는 사람이 있다 바로 봉사정신이 뛰어난 션과 정혜영이라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매 결혼기념일마다 만원씩 모은 것을 가져다가 기부를 막해준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기됵교적인 사람일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복떡방 이야기는 봉사를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감동으로 다가와 주었던 것 같다 감동과 물결이 정말 흘러넘쳤다
머나먼 나라까지 가서 그 아이들을 위해 치료도 해주고 학교도 세워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건 분명히 사람들이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대신 해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정말 그런한 것을 하기위해서 기도도 열심히 했을 것이고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전도도 많이 했을 것이다
난 CCC출신이다 학교에서 동아리로 여기에 들어갔었다 김준곤 목사님은 CCC를 많이 발전시키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기도를 할 때 김준곤 목사님은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할 때 정말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신다는 것이다
정말 은혜롭다...... 사람들은 워낙 두려운 감정들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든것을 내려놓는 자는 분명히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여기에 나오는 정정섭 회장은 한국 최조 원조인 NCO기아대책이라는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한다 북위10-40도 사이에 있는 나라인 북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권과 몽고, 북한,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사회주의 국가, 그리고 인도 등 힌두 국가, 태국등을 돌며 복음을 전하셨다
여기는 대부분 불교를 믿는 공신국가이다 이런곳에서 전도하기란 쉽지 않았을텐데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그냥 묵묵히 자신의 일만을 하신 분이여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스스로 주님을 영접햇던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다 기도로서 모든 것을 대신하셨던 정정섭 회장님을 난 존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이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계절이라는 것이다
가사의 내용에 보면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모든사람의 마음과 교회와 가정에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소서
주의 청년들이 예수의 꿈을 꾸고 인류 구원의 환상을 보게 하소서
한손엔 복음 들고 한손엔 사랑을 들고 온땅 구석 구석 누비는 나라 되게 하소서..라는 부분에서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이 어쩌면 정말 힘들수도 있지만 그것을 순종하며 결단하여 나아갈 때에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젼을 이루기 위한 7가지의 원칙에 대해 적어 보려고 한다
1. 주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도록 하라
2. 문제가 생기면 기도하라
3. 바쁘더라고 중보기도를 하라
4. 그리스도인으로서 첫인상을 심어라
5. 지성을 동원해 주님을 사랑하라
6. 달란트로 섬기고 협력하며 섬겨라
7. 증인의 삶을 이어가게 하라는 것이다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바로 기도해야 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사람들을 더욱 의지하게 되고
정작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섬기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나도 그렇다 나의 모든 문제, 근심과  걱정, 괴로움, 두려움 등등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을 내려놓지를 못했었다
내려놓는 다는 것 자체가 나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비젼과 꿈을 위해 조금씩 내려보기를 소망한다
다른사람을 위해 중보기도도 함으로써 그들에게는 삶의 위안이 된다 그들은 그것만으로 만족으로 살아가게 된다라는 것이다

사람들마다 각각 숨겨진 달란트가 있다 찬양을 잘하는 사람, 봉사를 좋아하는 사람,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 모든것을 고치는 사람 등등....그러나 사람들은 그러한 은사들을 바로 깨닫지 못한다
달란트를 깨닫는 순간 그것만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한마디로 다른사람을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봉사를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 한분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도 선교를 소망하고 있다 하지만 나의 뜻으로만 선교에 대한 비젼을 갖고 있는 것이지 아직 하나님께서는 대답을 안하셨다
하나님이 나를 복음의 땅으로 부르실때까지 열심히 기도하며 나아가야겟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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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영어법 - 초등학생부터 60대 노인까지 귀와 말문트기 영어회화의 획기적인 커리큘럼 ㅣ 시원스쿨 기초 영어법
이시원 지음 / 엘도라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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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때는 너무 두꺼워서 내가 과연 다 볼 수 잇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걸 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그만큼 이해가 빨랐다는 것인가? 정말 쏙쏙들어오는 책이었다 영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지~~ 란 생각이 들었다
난 영어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가끔 단어를 외웠고 단어 시험을 보면 1개 내지 2개를 틀리곤 했던 기억이 나고 영어교과서를 읽으라고 할때에는 너무 빨리 읽어 선생님과 친구들이 놀랏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영어에 좋아했던 내가 왜 갑자기 영어에 두려움이 생기는지 알지 못한다
외국인을 만나면 말을 못한다 그만큼 영어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영어에 자신감만 붙는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꿀먹은 벙어리처럼 웃고만 만다...

그 이우가 있다 어려운 포현을 못하는게 아닌 쉬운것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고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라고 하는 말을 보면서 이 말에 되게 공감을 했었다

영어에 점차 자신감이 있다고 그렇게 좋아하던 내가 단 하나의 말조차 못 내는 것을 보고 참 황당하기도 했으며 영어 울렁증이 있다고만 생각했다
영어가 어렵다고 중간에서 포기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만다 중학생이 배우는 단어집을 본 순간 나는 되게 쉬워 보였다
근데 아니었다 왜냐하면 뒤로 갈 수록 내가 안외운것들이 들어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난 영어수준이 거의 초보단계에 머무른다
내가 생각해낸 것은 영어전문카페에 들어가 카페에 있는 단어들을 직접 써보면서 그것을 완전히 외우는 것이었다
단어마다 뜻이 다 다르게 있는데 난 한가지만 딱 외우고 있었으니 비슷한 말을 모를 수 밖에 없었다
그 단어 뿐만 아니라 밑에 예문으로 적혀져 있던 것도 봐야 했지만 그냥 단어 뜻만 보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서 결국 포기하는 단계에 이르렀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 쉽게 다가온 것 같았다 똑같은 말이 반복이 되면서 강하게 자극을 해준다
긍정 부정의 방식으로 표현해준다 앞에는 영어로 뒤에는 한글로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and과 but의 차이 이런 것도 있었고 한글로 되어 있는 것을 영작하는 것도 있었다

솔직히 영작하는 건 너무나도 어렵게 다가왔는데 할 수있는 부분은 그냥 말이 나왔지만 내가 말할 수 없는 부분같은 경우는 위에 제시되어 있는 예문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하게 되었다

난 이 책을 받았을 때 그냥 해석해 보고 답을 본 순간 내가 해석했던 것이 다르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예를 들어 give라는 단어가 있다고 하자 이 단어의 뜻은 주다의 뜻이다 난 이 뜻이 가지다라는 뜻은 줄 알고 열심히 해석을 했는데 이뜻이 아니란다 난 단어 자체를 거꾸로 외고 잇었던 것이었다 정말 망신이다

질문과 답이라는 것이 들어 있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이 책은 총 19강으로 되어 있으며 각 단어에 맞게 제시되어 있으며  의미만 다를 뿐 거의 학습이라 볼 수 잇을 것이다
씨디도 들어있고 단어집도 함게 들어잇어서 이것만 있으면 영어에 어느정도는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
정말이지 누구하나 영어에 대해선 그냥 이것만 외워라 저것만 외워라 하지만 여기선 더 쉽게 나와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책을 계속 보면 지루할까 싶어 cd를 듣게 되었다 cd속에는 이시원 강사가 제작한 동영상이 들어있었다
강사가 강의를 하고 학생들이 따라한다 난 학생들이 다 잘할 줄 알았지만 막힌 곳이 있을때는 못 읽는 것을 보면서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무조건 쓰는 방식은 도움이 안된다 눈으로 보고 익혀야 될 것이다 100번을 써도 그 다음날이면 까먹는 날이 많다
근데 단어의 뜻과 보고 외우는 것은 기억이 잘 될 것이다
책 귀퉁이에 적혀져 있는 체험자랑기를 읽어보면서 이 사람들이 정말 노력한 부분이 보인 것 같았다

영자신문, 영어뉴스 보고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나는 아직 귀가 열려있지 않기 땜에 일단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야 겠다

쉽고도 재미있게 영어를 하는 방법......오늘에서야 찾은 것 같다........그동안 왜 몰랐을까??

책 한권을 다 마스터 할 때까지 나의 영어공부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다음편 책이 너무 기대가 된다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다시 출판하게 될지.....이 사람이 쓴 책으로만 공부한다면 어느새 영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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