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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손에 잡기 쉬울만큼 아담한 크기이다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30~31일 정도 잡고 쓴 글 인 것 같다
맨위에는 영어로 그 밑에는 한글로 내용도 알찬 것 같고 느낌을 표현한 글은 내 마음을 잡아주었던 것 같다
한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서로 다른 제목들이 인상이 깊었었다
107 비전을 세우자 라는 곳에서는 다시한번 나의 비전에 대하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자기만의 암시를 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그 일이 쉽게 풀리는 반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부정적인 말들로 인한 피해가 엄청 크다
215 용서 라는 곳에서는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대게 싸우면 용서를 안한다 그 자리에서 원망과 불신이 점점 쌓여만 간다
그리고 나중에는 죽이기까지 하는 엄청난 결과가 있다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말로 풀어야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행위 이런건 상대방을 더 안좋게 하는 것 같아
말은 조심히 사용하라 했는데 무턱대로 말을 했다간 사람을 잃을 수도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313 감정에 충실하자 라는 곳에서는 먼가에 이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난 감정조절이 제대로 안되는 편이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제대로 표현을 안한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두려워지게 되는 것일까?? 감정연습을 해야될 듯 싶다
너무 감정조절이 안되도 문제이기 때문이다
411 남의 이야기를 하지 말자 라는 곳에서는 조금 마음이 찔렸다
내가 그동안 말한 것을 생각해 보면 남의 헛점들만 말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미안하다
그게 나중에 그 사람한테 알려지게 되면 심한 상처를 받게 될텐데 말이다
나의 이야기만 앞으로는 늘어놓아야 겠다는 느낌이 든다
524 완벽한 사람은 없어 라는 곳에서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았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제일 완벽하다고 말하면서 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나 조금씩 드러나는 모습에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625 눈덩이처럼 커지는 거짓말 이라는 곳에서는 약간 상대방에게 미안한 감정부터 앞선다
최근에 같이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핸드폰도 못받고 문자도 못 받아서
나중에 연락해서 만나긴 했는데 그 순간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냥 있는그대로 말할 걸 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그 사람에게 연락하기가 미안할 지경이다
728 좋은 습관과 나쁜습관 이라는 곳에 "사람들이 나쁜 습관보다 좋은 습관을 일찍 포기하는 것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지 한 번 결정한 건 끝까지 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어느날은 운동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없어 미루는 사람, 공부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어렵다고 안하는 사람등 각약 각색이다
나쁜습관들에만 익숙해져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좋은습관만 유지해야 될 듯 싶다
814 사랑이야기 라는 곳에서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해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나에게 던져보았다
난 사랑을 받기만 했지 사랑을 준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사랑에 실패하더라도 난 끝까지 해낼 것이다
924 지식 & 지혜 라는 곳에서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지혜가 없으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꼈다
지혜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지혜를 얻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
많은 것을 알기보다는 지혜가 더 많아지길 소망해본다
1022 그져 행복을 느껴라 는 곳에서는 내가 진정 행복한가?라는 물음에 행복하다고 답하고 싶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도 작은 행복이라 생각된다
1121 경청하라 는 곳에서는 다른사람들의 말을 잘 귀담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사람들이 인정을 할 것이다 무턱대고 끼어드는 것보다는 일단 경청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할 것 같다
1213집에서도 상냥하게 행동하라 는 곳에서는 밖에서 말하는 것과 집에서 말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밖에서든 어떻게 잘 보일려고 하지만 집에만 오면 행동이 정 반대라는 느낌이 든다
화를 잘 낸다 밖에서보다도 그래서 집에 가기 싫다고 했었는데 반성을 좀 해야겠다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 핵심적인 부분들을 찾느라 고생좀 했지만 이렇게 정리를 하다 보니 어느새 홀가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다시 한번 묵상해보면서 계속 전진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