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빛 : 바닷마을 다이어리 5 바닷마을 다이어리 5
요시다 아키미 지음, 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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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이야기가 아름답게 채색된 바닷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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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산의 모험 1,2권 세트 - 전2권 - 바람의 들판 + 소나기 내리는 숲 뾰족산의 모험 1
이와무라 카즈오 글 그림, 이선아 옮김 / 꿈소담이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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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 내리는 숲'을 읽었다.

주인공은 뾰족쥐와 곤충, 무당벌레이다.

 뾰족이 할아버지 방에 쿠쿠,쎄쎄,키키는 둘러앉아 뾰족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는다. 계곡에 걸쳐져 있던 커다란 나무 다리를 건너자, 좁다란 오르막길이 시내를 따라 숲 속으로 나 있었다. 숲길 양쪽에는 커다란 바위들이 불쑥불쑥 솟아 있고, 바위도 흙도 나무뿌리도 이끼로 덮여, 숲은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했다.

 

시냇물을 굽어보며 올라가는데, 네모난 큰 바위가 높은 절벽처럼 우리 앞길에 버티고 있었다. 다가가 보니까 길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었다. 바위 틈새로 길을 골랐다, 그 길은 겨우 뾰족쥐 한 마리가 지나다닐 수 있을 만큼 좁았고 굴처럼 곧게 이어져 있었다. 그러자 어떤 눈이 스르르 왼쪽으로 움직이더니 사라졌다. 그리고 아이들은 겁먹었다고 말을 하였다.

 

동물들의 삶을 통해  낯선 세계  낯선 삶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보통 아이들은 모험이나 탐험의 시계와는 먼 데  책을 읽고나면  모험을 한 것 같다. 나도  모험이나 탐험을 떠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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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사전 - 국민과 인민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철학적 인민 실용사전
박남일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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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전의 탈을 쓴 사회비평서다 . 사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악한  현상에 대해 이 책은 냉정하고 건조하게 팩트를 고발한다 . 우리가 다 알면서도 눈가리고 아웅 하던 사회적 눈속임을 적확하게 알려준다는 게 이 책의 미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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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22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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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아름다운 귀신들은 여전히  밤에 다닌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사물을 함부로 집에 들이면  안 된다 . 리쓰는  여전히  인장이 넘치고 모든 귀신들은 자신이 진 짐을 지고 방황한다 . 그 귀신들을 제 자리로 돌려놓는 리쓰의 역할이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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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러비 언덕의 늑대들 비룡소 걸작선 35
조안 에이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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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리카프가 가정교사로 오게 되면서 부터 시직된다. 슬리카프는 월러비 경이 보이지 않을 때만 보니와 실비아를 잘 돌보는 척한다.그는  집과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실비아가 월러비 경의 집으로 올 때 만났던 그림쇼와 함께 생각을 짜낸다.

 

그리고 그 방법은 고장이 나 곧 침몰할 수 있는 배에 월러비 경와 그의 부인을 태워 죽이려는 것이었다. 그렇게 배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보니와 실비아는 낯선 학교에 도착하게 된다.

 

그 곳은 이름만 학교인 노동을 하는 공장이었다. 보니와 실비아는 그 곳에서 빠져나왔고 얼마 뒤 월러비 경의 집에 왔다. 보니와 실비아가 도착했을 때 이미 집은 학교가 되었고 아이들은 노동을 하고 있고 탈출할 때 도와준 엠마와 루시는 지하감옥에 들어가 있었다.

 

보니가 대들어 화가 난 슬리카프 선생님이 보니와 실비아를 지한감옥어 넣으라고 하는 순간 문이 열렸고 열린 문 앞에는 월러비 경와 그의 부인이 경찰과 함께 서있었다. 스리카프 선생님은 지하감옥에 같쳤고 엠마와 루시는 지하감옥에서 풀렸다.

 

청소년들이 읽기에  흥미진진하다.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다. 또 슬리카프 선생님을 피해 숨는 보니와 실비아가 들킬까봐 긴장되는 구성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월러비 경과 그의 부인이 부사이 돌아와서 사악한 슬리카프 선생님이 잡혀서 정말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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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2015-01-06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두 이책 읽어 보아서아는데 정말 흥미 진진 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요즘에는 몇번이나 읽어 보았는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