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마케팅의 정석 - 웹마스터도구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네이버 SEO 마케팅
김대중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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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네이버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광고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누구나 따라하다 보면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운영하는 사이트의 상황에 맞게 기본 세팅부터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네이버 SEO)를 위한 설정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결론은 네이버 마케팅이다

 

책의 저자 김대중은 2009년부터 1인 기업가로 기업, 학교, 소상공인, 개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교육하고 컨설팅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관련 책을 출간하고 있다. 매년 약 100여 회의 교육 과정에서 강의하며,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10여 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소셜브랜딩>, <소셜마케팅>, <SNS의 모든 것>, <워드프레스 가이드북>, <애플과 구글처럼 제휴하라>, <소셜리더가 되라> 등이 있다.

 

저자는 약 10년간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종사하면서 느꼈던 점은 한국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려면,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을 빼고서 얘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 마케팅은 단순하다. 사업에 맞는 키워드를 찾아서 광고하면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광고 영역에 노출되고, 검색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사이트에 방문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마케팅 방법이기 때문이다.

 

책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네이버 애널리틱스',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등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관련 강의와 컨설팅을 수차례 진행하면서 다듬어진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마스터도구는 네이버가 좋아하는 웹사이트를 어떻게 만들고, 운영해야 하는지를 모니터링하고 수정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분석 서비스이며,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웹사이트 방문자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2018년 기준 한국의 검색엔진 점유율을 살펴보면, 네이버가 67.72퍼센트로 2위인 구글(22.75%)과 확실한 격차를 벌이고 가장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네이버 검색엔진에 노출된다는 것은 자연스레 불특정 다수인에게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을 의미하게 된다. 나아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는 콘텐츠가 적절하게 노출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

 

첫째, 네이버 웹사이트 정보를 등록할 때 필요하다

둘째, 네이버가 좋아하는 웹사이트로 만들 수 있다

셋째, 새로운 웹페이지를 등록, 기존 웹페이지를 삭제할 수 있다

넷째, 채널을 추가할 수 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네이버 계정이 있는 개인 회원과 네이버 광고주 계정이 있는 광고주 회원이 무료로 쓸 수 있는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 도구이다. 즉 웹사이트 방문 분석, 유입 분석, 사용자 환경 분석과 같은 웹사이트에 대한 기본 트래픽 분석과 웹사이트에 이벤트를 설정해 관련 트래픽 분석도 할 수 있다.

 

여기서 분석한 트래픽 자료를 참고해 온라인 마케팅의 전략을 세우거나 기존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수정 또는 보완 할 수 있는데, 이는 온라인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분석은 항목별로 요약된 정보와 그래프로 보여주기 때문에 분석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녔다. 사이트 운영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항목을 조합해 트래픽 분석 정보를 네이버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 온라인이나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사용자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네이버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이나 네이버를 활용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할 때 온라인 트래픽을 분석한다면 네이버 애널리틱스가 가장 효과적이다.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하고, 온라인 마케팅 최적화를 통해 효과적인광고비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기업의 매출과 수익향상에 도움이 된다.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네이버를 활용한 마케팅에서 직접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마케팅 영역은 네이버에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다.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의 광고 영역에 사이트를 노출시킨다는 것이다. 광고 집행과 운영은 네이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에서 할 수 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네이버 애널리틱스의 유입 데이터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광고 집행과 운영을 할 수 있다.

 

네이버 광고를 집행할 때는 캠페인, 광고그룹, 키워드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네이버의 검색광고는 다섯 단계로 진행되는 , 이는 비즈머니 - 캠페인 만들기 - 광고그룹 만들기 - 키워드광고 만들기 - 심사 후 집행 등의 단계를 거친다. 네이버 광고의 집행을 위해선 비즈머니의 잔액이 있어야 하므로 충전부터 해야 한다. 네이버 광고 플랫폼은 캠페인, 광고그릅, 키워드 광고로 구성된다.

 

'키워드광고'는 네이버 검색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맞는 광고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 이는 네이버 광고 단계에서 가장 하위 단계로 광고그룹별로 1천 개의 키워드와 최대 5개의 소재를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키워드와 소재는 종속적인 관계가 아니다. 키워드 1개당 1개의 소재가 매칭되고, 키워드와 소재는 서로 조합되어 키워드에 맞춰서 광고 노출이 된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뭔가? 바로 '수익'과 '목표'다.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마케팅은 비교적 명확하게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 명확한 효과 측정을 위해선 '목표'를 설정하지만, 웹사이트 유입자들이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웹페이지를 방문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이탈하게 된다. 웹사이트에서 설정한 목표까지 도달하지 않은 웹사이트 방문자를 목표까지 도달할 때까지 또는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리마케팅'을 진행하면 온라인 마케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웹사이트에 유입되는 방문자들을 분석하면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방문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이 정보들을 활용하면 수익을 높일 수 잇는 온라인 마케팅이나 프로모션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익을 높이기 위해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1H4W'를 기초로 분석한다. 'H'는 How로 유입자가 어떻게 들어왔는지를, 'W'는 Where, When, Who, What 등으로 어디서, 언제, 누가, 어떤 페이지를 통해 유입된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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