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의 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허하나 옮김 / 폭스코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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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현실적인 미스터리 소설로 각 단편의 결말 역시 꽤나 현실적이게도 열린 결말로 끝맺는다. 전체적으로 아주 평이한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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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악몽과 계단실의 여왕
마스다 타다노리 지음, 김은모 옮김 / 한겨레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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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군중심리의 악의, 선의를 가장한 대중들의 악의, 변변치 못한 인간의 피해의식과 되바라진 악의 등 각각의 단편엔 저마다 뒤틀린 악의가 등장을 하고 복수와 뒤섞여 아수라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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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사이코패스 ㅣ 케이스릴러
기윤슬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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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단어선택도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엉뚱하고 귀여운 미스터리 소설. 관종력이란 ㅋㅋㅋ 후속편이 나오면 어떨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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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인
쇼다 간 지음, 홍미화 옮김 / 청미래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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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상가능한 반전과 종반부에 엄청난 단서인듯 포장하던 부분 역시 황당할 정도로 스모킹건이 되기엔 부족함. 전체적으로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나가는 과정보다는 수사를 나열해놓은 형국이라 지루한감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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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통계학입문 ㅣ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리즈 (지상사)
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박주영 옮김 / 지상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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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쉽다는 제목이 붙을 만한 책이다. 입문이라는 목적에 아주 적합한 진정한 의미의 입문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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