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선 - 뱃님 오시는 날
요시무라 아키라 지음, 송영경 옮김 / 북로드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떠한 윤리적 잣대도 들이밀지 않으며 담담하게 그려낸 비극. 허무하고도 충격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배틀 아일랜드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배틀로얄물은 익숙하지만 언제나 맛있는 소재다. 캐릭터 빌드업이 다소 아쉽지만 짧은 분량에 빠른 전개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범죄 청소부 마담 B
상드린 데통브 지음, 김희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재 자체도 그다지 흥미롭진 않지만 적당한 소재를 가지고 이토록 지루하고 그 내막이 궁금하지 않게 글을 쓰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치넨 미키토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서없는 캐릭터 빌드업. 단순히 끼워넣는 보여주기식 감정묘사로 인한 조악한 갈등구조. 행동의 동기 역시 설득력이 너무 부족해서 그만큼 현실성이 떨어진다. 어디 웹소설 습작수준같은 상황설정이나 플롯 또한 너무 유치해서 몰입이 힘들정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침과 저녁의 범죄 ㅣ 가노 라이타 시리즈 2
후루타 덴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러가지 복선이나 시점전환, 메타포 혹은 상징들을 너무 복잡하게 깔아두어 꽤나 피곤한편이다. 과거의 사연이 현재의 발목을 잡지만 딱히 공감가지 않으며 캐릭터의 행동이나 상황설정 역시 부자연스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