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애플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7
마리 유키코 지음, 최고은 옮김 / 비채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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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알수없는 난잡함. 결국 작가가 무엇을 의도했건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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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
렌조 미키히코 지음, 양윤옥 옮김 / 모모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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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도 울고 갈 추악한 인간들의 지리멸렬한 자기 연민과 합리화가 소설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데 작위성을 장황한 심리묘사로 덮으려는 부작용이다. 또한 계속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술 방식은 뒤로 갈수록 흥미를 반감시켜 결국 따분함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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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의 머리 없는 시체
시라이시 가오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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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사건에 관한 내용만 추려 봤을 때 단편 정도의 분량이다. 그마저도 참신하지 않으며 공감불가능한 내용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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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가 정상이라면
야마시로 아사코 지음, 김은모 옮김 / 작가정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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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치유, 상실과 회복을 주제로 한 진한 여운의 가슴 시린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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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러블리 와이프
서맨사 다우닝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시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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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행각과 대비되는 가정에 대한 책임이 소설의 주된 내용이란것을 감안했을때 연쇄살인의 동기에 대한 서술이나 살인을 하는 그 심리와 감정묘사가 전혀없는것이 큰 문제. 잦은 시점변경과 정보의 통제도 긴박감과 속도감을 떨어뜨린다. 앞뒤가 맞지않는 상황과 납득불가한 조연캐릭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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