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
염기원 지음 / 문학세계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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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대로 왔다갔다하는 두서없는 전개와 쓸데없이 장황한 담론. 스토리 진행은? 결과적으로 별 내용이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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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여자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44
이서수 지음 / 현대문학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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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여성들 스스로의 신체에 대한 자기결정권이라면 아이에 대한 육아 역시 남성들의 결정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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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rks275 2025-02-26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자가 어떻게 후자를 도출하나요? 낳는 것도, 낳고 나서 힘든 상황에 먼저 책임 덮어 쓰는 것도 여성인데요+신체적 손해. 출생과 육아를 어떻게 잘라서 본다는 건지..; 남성이 출산의 과정에서, 그리고 그 후에 신체적으로 손해보는 것이 있나요? 대단한 이분법이네요.

쑴쑴쑴 2025-03-22 10:01   좋아요 0 | URL
애를 낳았으면 길러야지 내다 버리나요? 모르면 외우세요 출산과 육아는 한몸이며 애를 만드는것은 남녀가 같이 하는거고 출산에 대한 결정 역시 남녀가 같이 하는것이며 육아 역시 남녀가 같이 하는겁니다. 출산 할지 낙태할지 여자가 혼자 결정하는 거라면 그에 따르는 육아 역시 할지 말지 남자 혼자 정해야 공정하겠죠? 낳을지 말지는 여자인 내가 결정하고 낳았으면 남자에게 육아 책임이 있다는건 무슨 주장이죠? 그러니까 임신과 출산으로 여자 혼자 손해본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는거죠. 가만보면 이분법적 사고는 님이 하고 있는데요?
 
불량소년 육아 일기 탐 청소년 문학 21
세오 마이코 지음, 고향옥 옮김 / 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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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궤도를 벗어난 고등학생 불량소년이 만 2살 여자 스즈카를 돌보며 새로운 다짐을 이끌어내는 성장소설. 다소 작위적인 부분도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위한 재료들이 아주 맛있고 적절하게 조합 된 잘 짜여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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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 장난감 기획자 타카라코의 사랑과 모험
유즈키 아사코 지음, 윤재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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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한 귀여운 소설로 장난감회사의 에이스 사원인 주인공 타카라코는 이른바 어른아이로 그녀의 동심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성에 대한 풋풋한 짝사랑의 마음 역시 꽤나 동심이며 엉뚱하게도 탐정일에 재미를 붙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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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살의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6
나카마치 신 지음, 현정수 옮김 / 비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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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인물이 범인이 되기 위한 일종의 트릭을 구사한다. 예상은 했으나 이야기 전개 과정이 흥미롭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아주 쫄깃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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