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관의 살인 기암관의 살인 시리즈 1
다카노 유시 지음, 송현정 옮김 / 허밍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특한 설정으로 각 인물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상황은 참신했으나 그만큼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웹소설 같은 느낌이 강하다. 특히 마지막 갑툭튀스런 인물의 등장으로 결말 맺어지는 부분은 상당히 아쉽니다. 무엇보다 사건 흐름에 구심점이 되는 인물이 전혀없는것도 몰입도를 저해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애니 - 이번 인생은 만족 위픽
도진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난하게 깔끔한 단편이지만 식상하고 임팩트가 떨어진다. 이런류의 SF에서 흔히보게되는 클리셰 수준의 다소 식상한 내용에 캐릭터 내면의 어둠이나 광기에서 비롯된 튀틀림등이 없어 임팩트가 약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살인 계획
야가미 지음, 천감재 옮김 / 반타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킬링 타임용 소설로서 제격이었으나 후반부엔 맥거핀에 비해 반전이 약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자의 고백
미키 아키코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상대로 기대이하의 밋밋한 반전. 렌조 미키히코의 소설과 비슷한 느낌의 구성과 막장드라마가 펼쳐지는데 그냥 정의구현 스토리 아닌가. 근데 그마저도 사이다 보다는 뭔가 고구마를 먹은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흥미로운 소재 하지만 정형화된 캐릭터. 수사과정은 볼만했지만 주인공의 능력이 주는 쫄깃함은 떨어진다. 범인이 밝혀지고난 후의 심리나 갈등구조는 꽤나 진부한 느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