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살인 계획
야가미 지음, 천감재 옮김 / 반타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킬링 타임용 소설로서 제격이었으나 후반부엔 맥거핀에 비해 반전이 약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자의 고백
미키 아키코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상대로 기대이하의 밋밋한 반전. 렌조 미키히코의 소설과 비슷한 느낌의 구성과 막장드라마가 펼쳐지는데 그냥 정의구현 스토리 아닌가. 근데 그마저도 사이다 보다는 뭔가 고구마를 먹은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흥미로운 소재 하지만 정형화된 캐릭터. 수사과정은 볼만했지만 주인공의 능력이 주는 쫄깃함은 떨어진다. 범인이 밝혀지고난 후의 심리나 갈등구조는 꽤나 진부한 느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벽의 모든
세오 마이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왼쪽주머니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 특유의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소설로 진하지 않고 연하면서도 지엽적인 내용을 일상적으로 풀면서 잘 파고든다. 특유의 엉뚱함과 적당한 유머가 익숙하지만 맛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묘한 러브레터
야도노 카호루 지음, 김소연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후반부로 갈수록 극단으로 치닿는 캐릭터들. 정상인이 없다. 반전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반전이 좀 뜬금없는 느낌이 강하다. 단편이 어울릴 법한 내용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