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사용설명서 - 내 몸을 살리는 슈퍼 영양소
윌리엄 시어스 지음, 이미정.오한진 옮김 / 이상미디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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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선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아주 오래전 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또 생선을 먹는 민족이 장수하는 경우가 많은것을 알고 있다

생선을 많이먹이고 싶은 마음이야 모두 같은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먹이는 것이 아닌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생선의 좋은 점을

섭취할수 있다면 더욱 좋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메가 3에 대해서는 많은 선전과 여러 건강에 대한 강의를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다,

아이들의 두뇌 건강을 위해서 오메가 3를 먹이면 좋다는 것은 많이들은 이야기이다

이책은 오메가 3가 어떤 것인가라를 기본적인 문제에서 부터 오메가 3에 대한

구체적인 작용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메가 3가 단순한 생선의 지방이 아닌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한 윤활유와 같은 작용을 하며

우리 몸의 체내 혈액을더욱 잘 돌게하는 자동차의 오일과 같은 우리몸에 필요한 오일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심장에서 부터 두뇌 피부 와 시력과 기분장애 증상까지

오메가 3가 미치지 않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오메가 3는 단순한 식품이아닌 신이 내린 건강 식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더욱 챙겨 주고 나이가 든 노부모님께도 꼭 챙겨 드려야 하는

어느 식품보다도 꼭 필요한 식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름성분이라고 다소 거북해서 먹기를 중단했던 오메가 3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은 어느덧 나도 건강에 대해서 자신감이 점점 상실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오메가 3에 대한 책을 읽고 나자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찾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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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
베릴 영 지음, 정영수 옮김 / 내인생의책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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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빠를 잃고 방황하는 벤과 가족의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한다,

친구와도 같이 벤과 모든 면에서 잘 통하고 마음을 서로 주고 받으며 사랑 가득한 가정이였던

벤의 집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것이 정지된 것 처럼 보인다,

엄마도 모든 삶의 희망을 잃은 사람처럼 매일 같은 메뉴로 식탁을 차려낸다

아홉살 동생 로렌은 아직 사태 파악이 안되는지 철이 없는건지 시시껄렁한 농담으로

벤의 속을 더욱 돗구기만 한다,

벤은 현실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가상게임속으로만 파고 든다 ,컴퓨터에 빠져서

엄마의 속을 상하게 하고 마침내 참지못한 엄마는 벤에게 소리를 지르고만다,

가족을 잃고 남겨진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피폐해 질수 있는지 경험해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런 벤의 가족을 위해 할머니가 나스셨다, 벤의 할머니는  어린시절 자신과 펜팔을 나누다가

갑자기 소식이 끊긴 인도의 펜팔친구를 찾겠다고 나서신다, 그리고 벤에게 동행을

권한다 인도 펜팔친구의 소식의 끊긴지도 너무 오래되었고 지금은 어디 사는지도 알지 못하지만

할머니는 그 친구를 찾아서 오해도 풀고 다시 만나고픈 생각에 벤과 인도로 향한다

벤은 영 못 마땅하지만 어쩔수 없이 할머니와 인도행 비행기에 오르고 둘의 여행은 시작된다

할머니의 잔소리와 인도의 더위와  맞지않는 전기 코드로 인한 크고작은 불편함이 벤을

점점 짜증나게 만들지만 벤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속에서  집에서의

모습은 조금씩 사라지는것 처럼 보인다,

힘든고 지친 일이 있을때 새로운 환경을 찾아서 여행을 해보는것이 정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벤은 그곳에서  자신도 모르는 힘에 이끌려 잠깐 동안이마 꼬끼리를 보게 되고 알수 없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벤의 여행기를 쫒아가다 보면은 인도의 이곳저곳을 실제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인도의 공항에서 내려서 부터 인도의 그 유명하면서도 무시무시한 택시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할머니 친구를 찾기위한 관공서를 찾아다니고 긴 기다림을 지나

친구의 소식을 하나씩 알아가는 모습이 마치 내가 그 더위속의 인도를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투덜이 벤이 할머니와의 인도 여행을 끝날때쯤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매우 궁금함을 자아낸다

묘사가 섬세하고 매우 친밀하게 다가오는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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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퍼틱의 죽도록 믿어라 - 믿음, 그 이상은 없다
스티븐 퍼틱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믿음을 의심받는것을 기분 나빠할것이다

하지만 믿음이 대해서 자신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십대 청소년은 아니지만 때때로 믿음을 가지고 시험하는 사탄 마귀세력을 만날때

주춤하며 뒷걸음질치는 나를 발견하고는 한다,

이책의 제목은 참으로 도전적이고 직설적이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죽도록 믿으라 라는 말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가슴을 찌르는 말이다,

지은이 스티븐 퍼틱이라는 인물은 이미 미국사회에서 유명한 사람이였다는것을

나는 이책을 통해서 알았다,  믿음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직장마저 버리고

모인 여덟가정과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그들의 신념대로 교회를  만들었고

또 큰 부흥을 일으킨 것을 알수 있었다,

그들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였길래 그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또 그 감동이

신앙의 부흥으로 결실을 맺은것일까 궁금증일 일으켰다

 

자신의 직장까지 정리하고 모인 사람들은 어떤 심정이였을까? 그 해답은 엘리사의

비유에서 알수 있었다, 엘리사가 소로 밭을 갈며 살던 사람이라는것도 사실

이번에야 자세하게 생각해 본 부분이였다, 쟁기질을 하던 엘리사라니 참 인간적인

모습의 엘리사 이다, 그런 엘리사가 자신의 소를 버리고 쟁기를 불태우고 자신의 부르는

음성에 즉각적으로 움직였다는 이야기가 참으로 실질적으로 이해가 되었다,

자신의 모든것을 버릴수 있는 용기 그런것이  내겐 가능할까 하는 흔들리는 마음이 움직였다

 

당신을 평범한 삶에 묶어 두는 것을 뭐든 쟁기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거리가 먼 직업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열정과 목적 없이 대하는 태도

 하나님의 주신 소명에 대한 낡고도 작은 시각

 배우자의 지난 실수를 자꾸만 들추어내는 행동

 하나님을 위한 모험 없이 너무도 안전하고 편안하기만 한 삶(p64)

 

믿음 생활을 하는 신앙이라 자처하면서도 나는 너무나도 편안한 삶만

추구하고 세상에 흔들리는 일 따위에 내가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으며

불의를 보면서도 눈감고 생활에 안주한 나를 꼬집어 이야기하는 책의

내용을 보면서 내가 과연 여기에서 더 성장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쟁기를 과감히 불태우고 자신의 그물을 찢어 버리고 믿음의 길

가시밭길로 걸어간 믿음의 선배들 처럼 그렇게 살수 있을까

믿음을 위해서 모든것을 내려 놓아야 했던것을 나는 모르고 있어었던것일까

알면서 모르는척 했던것일까 내 자신에게 질문해 본다

여전히 어려운 문제 인것 같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비젼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감히 주님께서 나를

더 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데 사용하길 바라는 소마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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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No.01 창간특대호 - 종합학습만화지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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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이들의 공부법이 옛날고 많이 달라 졌다는것은 모두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일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바로 만화책이다

초등통합교과영역이 한권에 쏙 재미가 성적이 되는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이라는

제목 답게 이책을 참으로 화려하고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책읽기를 참으로  가까이 하지 않던 우리 아들녀석도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이책을

자신이 갖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그래 원래 니 책이다 하니 좋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메이플 스토리랑 같은 책이라면서 매우 흥미를 갖는 표정이다,

소중한 책이니 아들녀석은 아마 탐독을 할것이다

하지만 보물섬속에 담겨진 내용이 그냥 만화 얘기가 아닌 그곳에 녹아 있는 교과의 내용이

학부모의 마음에 더욱 든든하다

책의 질도 매우 훌륭하고 그림도 매우 뛰어나다 아이들을 충분히 매료 시킬수있는

색감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도 모든 교과 과정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워크북을 통해서 아이들이

앞에 본론에서 본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수도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학부모 가이드 북도 있어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매우 유익하게 쓸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매월 만나 볼수 있는 보물섬을 아이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를 술술 읽으면서 학과 공부를  어렵게만 여기지 않고

재미있게 풀아나갈수 있기를 더욱 간절히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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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떠났다 - 220일간의 직립보행기
최경윤 지음 / 지식노마드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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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과 같은 일이다

남미로의 배낭 여행~ 부럽고도 부러울 따름이다,

그녀는 떠났다, 스물세살 공대녀 최경윤이라는 처녀가  모든것을 버리고 떠났다,

그냥 답답해서 떠났단다,

이세상에 자신의 삶이 답답하지않고 마냥 재미만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녀는  그냥 계획없이  지금에 충실하기 위해서, 세상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아내기 위해서,

그리고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떠났다고 한다,

인도와 남미, 우리가 그냥 꿈으로만 생각하고 지내는 우리나라에서도 너무너무 먼 그곳

도대체 그곳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무슨 옷을 입으려 무슨 종교를 믿는지고 모르면서

그냥 몸으로 부딪치는 그녀를 발견했다

인도에 도착해서 자신에게 사기를 치는  운전수들과 심리싸움을 하면서

인도의 노숙자에게 도리어 대접을 받으면서 그녀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세상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마음을 가진듯이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나누며 사는 모습을

그녀의 여행기 속에서 알았다,

모든것을 버리고 떠난 사람들은 통하는것도 남다른지 그녀들의 친구들은 모두 도인들 처럼 보인다,

단지 그냥 여행서가 아니라고 나에겐 오히려 더 좋았던 책이였다,

그녀의 여행기를 보면서 내가 여행하는 느낌을 받았다,

정처 없이 떠다니는  그녀의 인생에 내 마음을 보태어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어 나간 흥미로운

여행서 였다

나도 그녀처럼 떠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재미있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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