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쓸모있는 화학 이야기
이광렬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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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서 쓰이고 있는지 알려주는 화학이야기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는 온갓 추측과 검증되지 않는 사실속에서 헷갈려 하며 모든 문제에 갸우뚱 물음표를 가지고 살아갈때가 종종있다

알고 싶지만 똑떨어지게 그 해답을 찾을수 없던 여러 문제들을 이책 재미있고 쓸모있는 화학이야기에거 즐겁고 화끈하게 알려주고 있다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네이버같은 포털 싸이트에 검색을 하거나 유투브 등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이런 정보들도 왠지 확실하지 않고 어디에서 어설프게 올린글을 매번 복사하여 붙여 놓은 거기서 거기인 글들로 도배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책은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인 저자가 화학에 기초를 두고 과학적인 풀이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믿음이 가는 해설로 생각된다

내 몸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은에서 먼저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했던 여러 사실을 속시원하게 풀이해 주고 있다

몸에 대한 부분은 건강서가 아니라도 화학반응이 우리 몸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영향 범위가 이렇게도 다양한 것이였던것이 신기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호르몬에 관한 문제나 환경 스트레스 등등 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msg에 대한 생각이나 GMO음식은 우리몸에 얼마나 해로울까 하는문제 그리고 갱년기에 관한 문제 등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알면서 생각을 정리할수 있었다

요즘 청소에 많이 쓰고 있는 베이킹소다, 구연간,과탄산소다 등은 우리의 청소를 어떻게 돕고 또 어떻게 사용해야 효과 적으로 안전하게 쓰는것인지 알수 있어서 좋았다

뷰티와 다이어트에 관한 내용도 재미있었다

다이어트와 탄수화물의 상관관계과 갱년기이후 내 배는 왜 이렇게 나온것인지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라는것을 알았고 또 더이상 건강이 나빠지는것을 방지하게 위한 길도 알려 주어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안내 받는것 같다

자녀양육에 관한 문제까지 화학적인 우리의 구조적 문제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흥미로웠다

화학이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을 못했었다

학교에서 화학을 배울때는 원소기호나 외우고 시험이나 보기 위한 과목으로 생각했을 뿐인데

우리의 삶에 이렇게 여러 모습으로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을때 재미있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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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영어회화 베이직 - 260 단어 느낌만 알면 원어민처럼 할 수 있어! 야나두 영어회화
원예나 지음 / 라곰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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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여러 책을 두루 걸쳐서 찾아보았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영어로 말을 할수 있는것이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의 재료인 단어를 잘 골라서 쓸수 있어야 한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재료를 잘 골라서 적절하게 잘 말할수 있는 능력이 바로 언어의 능력 영어의 능력일것이다

단어를 외우는 공부도 여러 단어책을 통해서 시도 해 보았다

하지만 앞의 몇장을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외우다가도 곧 시들해 버리곤 했다

재미도 없거니와 잘 외워지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한 단어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그 뜻을 모두 외우기는 힘들것이다

한글로된 우리말의 단어도 그 뜻을 온전히 알기가 어려운데 다른나라말인 영어의 여러가지 뜻을 모두 알기는 힘들것이다

야나두 영어회화 베어직은 이러한 어려움에 정말 희소식으로 같은 책이다

우리가 비교적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그 쓰임에 미묘한 차이때문에 곤란을 겪는 단어들을 시원하게 풀이해 주고 있다

쉬운듯 어려운 낯익지만 그 쓰임에서 헷갈리는 단어들을 재미있게 쉽게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단어의 느낌을 비교해 주고 원포인트 레슨으로 잘 기억할수 있도록 풀이해주고 있으며

연습문장을 통해서 어떤 맥락에서 사용해서 나의 문장으로 만들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숫자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현실세계에서 꼭 잘 써볼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이다

한 쳅터 마다 두가지 비교 단어를 실어서 두 단어를 비슷하지만 다른 쓰임새를 공부할수 있어서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다

큼직한 글자 크기도 좋았다

큼직큼직하게 써있는 단어는 빼곡한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하는 부담감이 없이

제일 중요한 단어를 핵심적으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공부할수 있다

오늘을 이 두 단어만 확실히 알고 넘어가면 되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없이 영어 공부를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책인것 같다

재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숫자를 읽는 법을 알려 주는것이다

높은 단위의 숫자는 어디에서 끝어 읽어야 하는지. 분수나 퍼센트,.연도 시간 등등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배운적은 있겠지만 잘 생각이 않나고 막상 현실에서 쓰려고 할때 생각이 나지 않아서 당황한적이 있었다

쉬운듯 어려운 숫자 읽기를 이책을 통해서 속 시원하게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였다

재미있는 구성으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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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 -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진은주 지음 / 아마존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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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원치 않게 나의 몸이 점점 불어나게 되었다

변한 몸을 보면서 마음도 안좋고 점점 움추려지며 모든일에 마음을 놓아버리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몸을 잃으니 마음도 잃고 만사가 의욕이 없이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삶을 살아가게되는 느낌이다

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미적인 추구로 만이 아닌 내 자신을 찾기 위한 무언가 결심이 필요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 셋을 낳았고 육아를 했는데 이런 몸을 유지했다고!! 하는 놀라운 모습의 진은주 님을 보게 되었다

75키로그램의 몸무게 까지 나갔던 시절 그녀는 먹을것을 보면 다 먹어 치우고 마는 그런 거구의 몸이였다

친구의 결혼식 장에서 옛 친구들을 만나며 자신이 얼마나 살이 쪘는지 충격을 받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의 걱정어린 시선과 말에 자각을 한것으로 생각된다

주변의 살쪘다는 소리가 사실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그런 말을 해주어서 자신의 현 상태를 알게 해 주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진은주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무조건 굶어보지 머 하는 심정으로 그냥 밥을 안먹어도 보고 두서 없이 이 운동 저운동 막 시작했다가 부상을 당하고 또 다시 운동을 안하는 과거로 회기하기도 여러번 하였다

그러면서 나는 그냥 이 몸으로 살아야 겠다는 마음만 남은것 같다

작가는 책에서 말하고 있다 특별한 살빼는 약이나 특정한 한가지 음식, 닭가슴살같은 음식을 먹기 보다는 먹는 양을 1/3으로 줄여서 시행해 보라고

작가도 처음 75키로그램에서 60키로그램의 몸으로 될때 그렇게 하며 운동을 했을때 쉽게 내려 올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먼저 필요없이 먹는 간식을 줄이고 밥먹는 양을 1/3으로 줄여서 실행하면 몸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무조건 절식은 옳지 않은 방법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오래 가지 못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다이어트는 꾸준성이 중요한것 같다

쉽게 좌절하게 되는 요령 말고 오래갈수 있는 비법이 바로 음식량을 줄이는것이다

그리고 배부를때 까지 포만감을 느낄때 까지 먹는것이 아니라 조금 덜 배부를때 숟가락을 놓을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진은주 작가는 예전의 몸무게를 찾고 예전보다 더욱 건강한 육체를 얻은다음 생활도 많이 바뀌었음을 말해 주었다

유수의 매체에 출연하여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며 점점 활기찬 모습으로 살아가는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그녀가

그냥 75키로그램의 몸무게로 아들셋을 키우며 생활에 찌든 아줌마로 남아 있는것이 아니라 바뀐 모습으로 건강을 찾고 활력있는 삶으로 탈바꿈한 인생을 얻게 된것을 보면서 사람의 몸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물론 필요없는 살을 빼고 근육이 탄탄한 몸으로 바뀌는 것은 쉬은일을 아닐것으로 생각된다

작가의 말처럼 자연스러운 자연에 가까운 좋은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고

여기저기 운동을하기 위해 기웃거리는 노력도 필요하다

운동으로 몸도 바뀌고 마음에도 영양분이 쌓일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아 보려 한다

움직이는것이 귀찮고 점점 나태해 지려는 때에 아이 셋을 낳는동안, 나의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기 만들어 주었다

자신의 몸으로 다이어트의 방법을 알려준 진은주작가의 이야기를 본받아서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다이어트의 길을 걸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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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자성어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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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에 대한 시리즈로 나온 사저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를 읽게 되었다

한자 공부에 대해서 원래 관심이 있어고 일상생활에서도 한자의 쓰임에 대해서 항상 중요함을 알고 있었기에 이책이 발행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책을 꼭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은 10대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의 사자성어에 대한 풀이와 쓰임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10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매체나 여러가지 일상생활에서의 표현중에 많이 등장하여 문맥의 상황을 풀이해 주고 깊이있게 해주는 사자성어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책의 장점이라고 하면 기존에 나왔던 사자성어를 따라쓰며 문장을 읽던 방식에서 약간 차이을 두어

글자의 유래에 대한 부분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고사의 유래를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설명해 주고 있어서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면서 외우던 방식에서 벗어나 그 유래를 알고 글자를 다시 보게 되니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을 깊게 새기게 되고 더 잘 이해하게 되어서 글자를 받아들기가 더욱 쉽게 풀이해 놓았다

문해력을 키울수 있다는 말은 여러 속뜻을 알고 문장에 알맞는 사자성을 적절하게 사용한 문장을 읽으면서 단순한 문장을 좀더 고급스럽고 속뜻을 가지고 있는 문장으로 만들수 있고 기억할수 있게 하는 힘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들었던 문구들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제대로 그 배경이 되는 지식과 글자 하나하나의 깊은뜻을 알고 공부하니 더욱 나의 언어 사용이 풍부해 지는 느낌을 받았다

요즘 이상한 외계어 같은 말을 쓰고 세대간의 단절된 듯한 언어 생활을 하는 어린 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또 다른 부류의 학생들은 옛것을 배욱 익히며 깊이 있는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들도 있을것을 생각된다

옛것이 모두 고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으나 그 안에서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를 생각하며 많은 어린 학생들이 이책을 통해서 많은 좋은 글들을 익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문장을 익히기에 충분한 도움을 줄수 있는 책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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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최신개정판) - 당신도 늦지 않았다! 수능 50일 전 내가 발견한 비밀 너를 OO1등급으로
서림 지음 / 메리포핀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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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서 너무도 잘하고 싶던 욕망이 있던 학생이 독하게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에 대해서 터득하게 된 영어의 비기 같은 책을 발견하였다

3등급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었던 저자는 영어점수에 목말라하며 영어를 1등급으로 갈수 있는 길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것이다

원래 잘하는 학생들이 쉽게 받는 그런 1등급이 아닌 후천적인 노력의 결과로 얻어낸 1등급 영어의 비법을 알게 될수 있다는 희망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특출나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였고 유학이나 대단한 스펙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도 단기간에 영어의 점수를 올려 줄 것이라는 자신만만한 이야기에 더욱 호기심이 간것일수도 있다

이세상에 쉬운길이 어디 있겠는가 싶지만 쉬운길이 아닌 영어를 제대고 알고 이해할수 있는 길을 알고 싶었다

다른 점수는 그런대로 따라 갈수 있다고 해도 영어만은 도통길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주는 문구가 아니가 싶다

먼저 노베이스들에게 저자는 말하고 있다

단어를 외우라고 단어외우기는 오래도록 하는 공부법이다

매일 외우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면서도 영어 단어장을 손에서 못 내려 놓고 있다

영어를 공부한은 학생들에게 먼저 어떤 책이든 두껍지 않고 항상 가지고 다닐만한 단어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단어를 외울것을 말하고 있다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단어를 외워와야 공부를 시작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단어장이 너덜너덜해 질때까지 외우고 또 외우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이것부터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문법이다

문법공부는 인터넷 강의를 추천하고 있다

문법은 중학교 시절부터 계속 해온 공부이다

기본문법을 외우고 공부하지만 그 문법 단계에서는 큰 변화점을 느끼질 못한다

처음영어공부를 시작학때 항상 앞장에서 열심을 내는 문법공부는 이해하고는 넘어가지만 거기에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이단계를 넘어 서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다

단어를 알고 어법을 알지만 해석은 항상 엉망이 된다

단어를 나열하여 문장을 해석해 보지만 도통 말이 안돼는 문장이 되는것이다

무엇이 문제 일까

영어가 우리말고 다른것은 무엇일까? 너무 짜증나고 영어를 덮는 순간이 되어 버린다

여기에서 저자의 비법이 나오기 시작한다

저자는 영어를 소리 내어 읽으라고 말하고 있다

엑센트를 넣어서 큰소리고 영어를 읽으며 읽음과 동시에 이해할수 있도록 힘을 기르라고 말해 주고 있다

영어를 해석하면서 한글에 억지로 끼워넣어 해석하려 하지말고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는 기술을 터득하라는 이야기 이다

완벽한 한글로 해석하려 하지말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며 넘어가길 권하고 있다

어렴풋하게 길이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단어하나하나 우리 말에 꿰어 생각하려고 하고 해석되지 않는 접속사에 목메가며 문장을 이어 나가지 못하던 내 모습이 보였다

아직 지문하나를 완벽하게 읽기 까지 먼길로 보이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희망이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영어 공부를 하는데 여러가지 길이 있겠지만 이책을 통해서 또 다른 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영어공부의 완성된 날을 기대하며 이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잘 실천하여 영어 공부에 도움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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