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옮기는 기도 - 가장 확실한 믿음의 무기
존 엘드리지 지음, 김성웅 옮김 / 넥서스CROSS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기도를 하려고 할때마다 항상 부담감이 내게 있다,

소그룹에서 하는 기도든지 아니면 본예배에 대표로 하는 기도든지 그 부담의 강도는 한결같다.

기도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하찮게 여긴적은 없다, 하지만 기도는 항상 힘든 일과이다.

<산을 옮기는 기도>는 제목부터 뭔가 강렬하게 다가오는 마음에 환희가 느껴지는 제목이다.

내 기도로 산을 옮긴다는 말인가?

존 엘드리지 작가의 이야기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번 여기저기에서 들었던 내가 익히 알고 있던 그리고 여러번 들었던 설교처럼 내 몸속깊숙히 박혀있던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이렇든 나이가 먹어서도 또는 이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죽어서까지 깨닭지 못하고 끝나벼렸을 내 기도 생활을 되돌아 보게한다

하나님 없이 우리가 할수 있는 일기 없고 우리없이 하나님은 일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기도가 결정적인 역할 아니 때로는 결정하는 열쇠가 되는 그런세계에 살도 이쓸을 알아야 한다p18

기도가 이렇든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해주는 중요한고 중요한 것이지만 나의 기도생활은 그저 형식적이였던 적이 많음에 마음이 무너짐을 느낀다,

작가는 응답하지 않는기도에 대해서도 명쾌한 답을 주었다, 우리가 혹은 내가 주님을 대하는 방법이 주님을 진정 주로 아빠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음을 꼬집고 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주님의 하찮은 종으로 격하시키고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또는 친구로 또는 동지로 생각하여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또 이책에서 감명을 받은 것은 우리의 모든 상황을 성별하라는 말이였다, 우리는 생활 가운데서 세상속에서 살때는 그저 세상속에서 뭍혀서 그렇게 뒹굴다가 주일이 되어 교회 갈때만 교인처럼 보이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이책에서는 항성 언제나 세상과 구별된 몸과 환경을 이야기 하고 있다, 집에 있을때나 휴가를 가서도 그 장소에서 항상 성별되게 함을 구하는 기도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들이라는 성구를 이렇게 생활에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기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좀더 열심히 읽고 실천하는 기도생활을 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트에 담긴 역사 이야기 - 상품에 담긴 침략과 혁명의 역사
김대갑 지음 / 노느매기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즐겨쓰고 있는 물건에 어떠한 역사가있고 사연이 있다는걸 아는 것을 참 재미있는 일이다

카트에 담긴 역사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여러모로 읽는 내내 재미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우리가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작은 물건하나하나에 한 나라의 흥망성쇠와 한 민족의 몰락과 부흥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참 흥미로웠다

현직에서 역사와 세계사 과목을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의 글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작가 선생님께 역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은 더욱 풍부한 이야기로 역사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등장한 테디베어 곰인형 이야기부터 내가 알지 못했던 테디베어의 탄생 비화와 그저 웃고 넘길수 없는 테디베어의 모티브가 된 데어도어 루스벨트 이야기에서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그 시대의 시대 역사이기에 어느 한쪽이 흥하면 다른 나라는 망하고 망하는 나라 쪽에서 본다면 원통하고 비참한 일이지만 또 승리한 쪽에서는 그저 일련의 과정에 불과 했다 이야기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역사가 왠지 쓸쓸하게 다가왔다

침략의 역사속에서 흡수되고 통합되면서 탄생하고 전해지며 변화를 겪은 여러 음식 이야기에서

인간은 남이 것을 빼앗고 짓밟으며 성장하는 존재란 생각이 들었다,,

모두 침략으로 다른 나라를 짓밟은 나라들이지만 승리한 제국의 상징 유니언잭은 지금까지도 인기를 얻고 상품으로 잘 팔리고 있으며 과거 청산에는 소홀했지만 미국의 용서를 받은 일본의 욱일기는 그런대로 자위대의 상징으로 아직도 사용되고 있으며 패배한 제국 나치의 상징은 하켄프로이츠 는 악의 상징으로 남아있는 것을 볼 때 참 기분이 미묘하다

약자의 입장에서 본 침략의 상품들에는 모두 눈물과 통탄이 심어져 있었다

우리가 모든 슬픈 역사를 매일매일 기억하며 살 필요는 없겠지만 이런 물건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현주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리거 -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마셜 골드스미스.마크 라이터 지음, 김준수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트리거 이책을 처음 선택하게 된 것은 내안의 무언가 변화를 얻기 위함이 있었다,

안주 하는 생활이 아닌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좀더 발전되는 내자신을 기대해 보기 위한 그런 기대감이였을 것이다,

마셜골드스미스박사는 유수의 저명인사들과 CEO들에게 자문역활을 하는 저명한 리더쉽 사상가 이다, 비싼 수업료를 내마 들을수 있는 위대한 사상을 책으로 만나볼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행동이 바뀌기란 더욱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행동의 변화를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는 지 이 책에서는 하나하나 지목해 준다

트리거라는 말에 우선 생각해 본다, 트리거란 우리의 생각가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을 말한다고한다, 트리거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지 않았더라도 우리는 이미 자신의 속에 있는 자신을 변화를 감지하고 곧 분출할 어떤 힘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트리거를 분출해 내기를 껴려한다, 사람들은 변화가 좋은줄은 알지만 귀찮고 또 꼭 그럴필요까지 있나하는 생각에 포기해 버리고 안주하려 들기 때문이다

이책에서 전해지는 트리거의 방법은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그런 어려운 방법이 아니다, 우리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단순하면서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누구나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방법들이 너무 간단하고 쉽고 이런 유치한 방법이 아니라도 자신을 충분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에서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같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음을 자각하고 우리의 문제를 위하여 또다른 시도를 할 때 체계를 가지고 임하라고 말하고 있다. 체계를 우리가 추구하고자한는 성공의 목표에 더욱가까이 우리는 데려다 줄 것이다,

트리거를 통해 책속의 인물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자리에서 거의 성공에 자리에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게 또 어떠한 발전된 모습을 얻기위해 변화하는지 그모습들이 잘 보여지고 있다, 완벽한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그 사람은 더 이상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자신의 환경속에서 변화에 참여하는 사람이 진정한 멋진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다

스스로 성장하고 싶다는 트리거를 읽어보고 개선의 통로로 삶기를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미르 노마드 - 당신이 미처 몰랐던 그곳 중앙아시아를 여행하다
김무환 글.사진 / 책과나무 / 201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앙아시아라고 하면은 매우 낯설고 생소한 느낌이다, 중앙아시아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곳이니도 갸우뚱하게 된다.

물설고 낯설은땅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통해서 중아앙시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일년의 절반을 여행을 하며서 지난다는 작가가 너무 부러움과 동시에 정처없이 떠도는 그의 인생이 살짝 불안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인생을 한면만 살아본 나같은 사람에게나 해당되는 불안감일 것이다. 작가는 이번 여행에 복잡한 장비를 물리치고 똑딱이 카메라 한 대만을 지니고 떠났다고 한다. 그곳에서 진실한 그곳의 사람들의 인상을 닮고 싶었으리라 생각된다, 책 중간에 삽입되어있는 사진들도 모두 가까이에서 찍은 인물사진이 많았다, 여행서라고 하면은 대다수 그곳의 풍경들을 많이 올려놓고 또 일일이 사진 아랫부분에 어디를 찍은 사진이라는 부연설명이 있기 마련인데 이책의 사진에는 조그만글씨로 덧붙여진 사진에대한 설명이 없다. 글을 읽다보면 그 내용이 나오고 누구를찍은 사진이라는 것이 유추될뿐이다. 사진속의 인물들을 하나같이 낯설지않은 인상들의 마음이 포근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동양인의 인상을 가졌지만 왠지 서양의 피가 섞인듯한 인물들이 우리 옛날 어르신들이 사진찍을때의 그런 미소를 하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파미르는 텐산 쿤룬 카라코람 힌두쿠시 산맥이 모여 형성된 평균 해발고도 4000미터에 달하는 광활한 고원지대를 말하며 파미르 고원은 타지키스탄을 중심으로 키르기즈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북부 중국 서부접경등을 거쳐서 자리잡고 있는곳을 뜻한다고 한다

낯선 땅을 여행하기는 무척 고되 보였다.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차량은 우리가 알고있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이 모두 모여야 하는 미니밴이나 미니버스 차량들이고 또 숙소도 유르트라는 유목민들이 목축을 하면서 옮겨다니는 이동식 주택같은곳에서 맨바닥에 이불을 깔고 자는 형태이다, 안락함이니 편안함과는 다소 멀어보이는 이런환경에서 여행을 하기에는 보통사람이 도전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곳의 진정한 여행의 비밀은 풍요롭지도 녹녹하지도않은 자연환경에서 그곳에 순응하며 부족한 먹걸이를 낯모르는 나그네와도 나누면서 그렇게 수줍은 미소를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속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편안하고 안락한 현대 문물이 넘쳐난다고 우리의 삶이 그들의 삶보다 더 낫다는 말을 할수 없는 까닭이 이책을 한 장한장 넘기면서 자꾸 되새겨 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다카노 마사지 지음, 김현화 옮김 / 가나출판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우선 제목에서 책의 모든 내용을 말해 주고 있어서 선뜻 선택하게 되었다

현대의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때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지만 나도 어쩔수 없이 상대방의 눈치나 기분을 먼저 살피고 상대방을 대할때가 많다, 또 그렇게 하는것이 예의 있는 사람이 할 품위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런 타인의 감정에 맞추는 인관관계는 너무도 피곤하고 내 자신이 점점 개성을 잃고 비굴하게 까지 느껴지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의 저자가 일본사람이라서 일본사람들 특유의 그런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습성때문에 이책을 썼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우리나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협오하면서 맘충이니 진상이니 하면서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많이 꾸짖고 있다, 물론 도를 넘어선 이기적인 행동을 자제를 하는것이 맞지만 일반사람들이 지신을 너무 억제시키면서 남에게 맞추는 자신의 건강에도 않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는 리빙프레젠스라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3단계연습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 평안한 느낌으로 자신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고 또 타인에게 편안한 감정 느낌을 찾으라는 프로그램이다, 책으로만 봐서는 선뜻 이해 잘 안지만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책의 내용은 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마음의 안식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지만 자신의 마음이 먼저 준비가 되지않았다면 어떠한 좋은 관계도 맺어질수 없음을 이책에서 시사하고 있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편안한 느낌을 스스로 찾는 법을 터득하고 모든것을 수용할 단계가 되면은 타인에게 휘둘리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관계가 되지않을까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