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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다카노 마사지 지음, 김현화 옮김 / 가나출판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우선 제목에서 책의 모든 내용을 말해 주고 있어서 선뜻 선택하게 되었다
현대의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때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지만 나도 어쩔수 없이 상대방의 눈치나 기분을 먼저 살피고 상대방을
대할때가 많다, 또 그렇게 하는것이 예의 있는 사람이 할 품위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런 타인의 감정에 맞추는 인관관계는 너무도 피곤하고 내 자신이 점점 개성을 잃고 비굴하게 까지 느껴지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의
저자가 일본사람이라서 일본사람들 특유의 그런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습성때문에 이책을 썼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우리나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협오하면서 맘충이니 진상이니 하면서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많이 꾸짖고 있다,
물론 도를 넘어선 이기적인 행동을 자제를 하는것이 맞지만 일반사람들이 지신을 너무 억제시키면서 남에게 맞추는 자신의 건강에도 않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는 리빙프레젠스라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3단계연습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 평안한 느낌으로 자신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고 또
타인에게 편안한 감정 느낌을 찾으라는 프로그램이다, 책으로만 봐서는 선뜻 이해 잘 안지만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책의 내용은 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마음의 안식을 찾으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지만 자신의 마음이 먼저 준비가 되지않았다면 어떠한 좋은 관계도 맺어질수 없음을 이책에서 시사하고 있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편안한 느낌을 스스로 찾는 법을 터득하고 모든것을 수용할 단계가 되면은 타인에게 휘둘리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관계가 되지않을까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