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에서 찾은 말의 내공 - 5,000년 시간을 뛰어 넘는 인생 고수들의 대화 전략
린이 지음, 송은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월
평점 :
절판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옛날 이야기는 어렸을때 부터 할머니에게 엄마에게 주로 들으면서 그속에 재미와 교훈을 몸으로 느끼며 나의 마음속에

​

깊숙히 남는 이야기 이다

​

고전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

고전을 그저 따분한 이야기로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지만 내게 고전은 재미있고 꼭 알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

이책 고넞에서 찾은 말의 내공은 이런 점에세 나의 알고자 하는 의욕을 충족시켜주는 책이였다

​

이책은 중국 최대의 팟캐스트 히말라야에서 고전속 유명한 인물들의 말과 글을 뽑아서 소개한 콘텐츠라고 한다

​

중국의 유명한 팟캐스트를 직접 본적은 없으나 여러 사람이 공감하고 즐거 보는 프로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

이득이 되는 좋은 소재의 이야기가 함께 할것이라고 기대가 된다

​

중국의 고전은 우리와 가깝기도 한 중국의 이야기라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도 있고

​

전해 알지 못했던 여러 시대를 아우르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

이 책의 강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대화체로 실어서 드라마를 보는듯 영화를 보는듯 사실감있게

​

읽으면서 그속에서 나에게 득이되는 대화기 기법과 이기는 말의 기술을 알수 있다는것이다

​

무조건 이긴다고 좋은 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어떠한 대화의 상황에서 그 속에 올바른 해법과

​

좋은 대화의 기술을 터득할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같다

​

책에서의 내용에서도 나왔듯이 톡쏘는 화법으로 상대방을 당황시키고 이겻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

말이란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사를주고 받기 위한 것이라는 글에 공감이 갔다

​

올바른 대화를 하기 위해서 내가 잘난것을 보여주기 위한 말이 아니라 서로의 의사를 타진하고

​

그 합일점을 찾아 서로에게 의사가 잘 전달되게 하는 말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온고지신이란 사자성어를 좋아하는데 이책은 온고지신의 정신을 추구하는 책인것 같다

​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과연 정말 새로운 것일까

​

옛것을 익히고 알맞게 추구하는 것이 삶은 사는데 진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이책에서는 또한 말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

자세를 바르게 하고 말을 바르게 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 고전에 빠져들게 되었다

​

중국의 역사가 길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아직도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많은 소재로 남아있다는

​

것을 알게 되었다

​

고전은 알수록 더욱 재미있고 이책에 나온 엄선되 50편의 이야기는 모두 주옥같고 말하고자 하는

​

내용이 정갈하다

​

말을함에 있어 우리는 말을 실천할것을 항상 염두해 두고 일상에서 항상 말을 조심하고 정확하게

​

의사를 전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

후세에게 전달해야할 소중한 이야기가 이책에 잘 정돈되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은미
반고훈 지음 / 디멘시아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의 이야기 은미를 읽었다

​

치매라는 단어는 매우 어렵고 슬픈단어이다

​

평소에도 치매라는 단어는 금기시 하고 나는 설마 걸리지 않겠지 하는 당혹스러운 감정과

​

내 부모는 걸리지 말기를 하는 슬픈 기대를 한다

​

치매는 노령의 병중에 제일 고약하고 어려운 병인것 같다

​

치매를 걸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은 항상 했었지만 치매 걸린 사람은 과연 어떤 마음일지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

그냥 치매 걸린 사람을 멀리하고 싶고 내 주변에서 만나지 말기를 바랄뿐 치매 걸린 당사자가 느끼는 고통이나

​

불편함은 애써 외면하며 살고 있었던것 같다

​

​

이책 은미는 치매에 걸린 노인의 시점에서 주변을 바라본 이야기 이다

​

치매에 걸려서 점점 기억이 없어지고 뚝뚝 끊어진 얘기처럼 화면이 자꾸 끊어진다

​

자신이 보고 있는 사람이 누군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했던 행동은 작은 풍성공을 살짝 던졌을 뿐인데

​

실제로는 위험한 유리컵을 보호사에게 던졌다고 한다

​

자신이 한 행동이 맞는 행동인지 틀린 행동인줄도 모르고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다

​

얼마나 황당할까

​

내가 치매에 걸렸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어 나갔다

​

자신은 죽으려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독극물울 꿀꺽 꿀꺽 삼켯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삼킨것은 삼푸라고한다

​

이책은 읽으면서 내가 치매 환자인것 처럼 느껴지는 책이였다

​

지은이 말대로 이책을 읽으면서 치매환자의 모든것이 이해되는 것은 아니였다

​

치매라는 것이 그런것 같다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수 없는 병인것 같다

​

하나 이해되는것은 그 분들의 기억이 하나씩 없어진다는 것이다

​

그래서 공허진 기억을 붙잡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

구명뚫린 기억 사라짐,, 너무 슬프고 슬프다

​

치매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료기술이 발전하여 좀더 사람답게 삶을 마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약이 개발 되기를

​

기대한다

​

인간이 기억을 잃고 자신을 잃고 주변인들을 기억에서 지워진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느껴지는 이야기 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
임상호.조현선 지음 / 북카라반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감사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립해 주는 책을 만났다

​

기독교 서적이라하여 별로 재미 없을것 같은 교리를 설명하는 책인줄 알았는데

​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감탄을 하게 하는 책이다

​

기독교 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감동하며 읽는 책이 될것 같다

​

임상호 작가님은 자신의 삶의 경험으로 이책을 지필하셨다

​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잘 나가던 사람이 기획부동산과 보이스피싱을 당하면서 크게 깨달아

​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

삶에서 물론 좋지 않은 일이며 인생의 큰 오점으로 남을 일이지만 작가님은 그 일을 계기로

​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고 믿음을 얻게 되었으며 이렇게 감사의 기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수 있는

​

소망의 사람이 된것이다

​

이책은 각장마다 재미있는 일화가 소개 되고 어떻게 감사가 필요한지 성경적은 해설과 연관 성경구절을

​

표시하여 더욱 감동적으로 성경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일화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 줘도 모두 공감할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여서

​

마음에 감동이 크게 다가오는것 같다

​

감사하는 말로 죽을 병도 살리고 생명을 연장하였다는 일화는 여기저기에서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한다는

​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실증으로 듣는것이 더욱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졌다

​

불평불만 원망으로 가득찬 생활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고 감사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여주는 생명의 약임을

​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

우리는 좋은 말 감사의 말이 우리에게 이롭다는 것을 잘 알지만 실제 생활에서 감사하는 생활을 얼마나 멀리 하고 있는

​

잘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것 같다

​

이책은 한번에 다 읽어도 좋이지만 마음의 보약이 필요할때 한 페이지씩 꺼내 읽어도 좋을것 같은 비타민 같은 약이다

​

다른이에게 소개 하여 같이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하며 감사의 생활을 전도하고 싶은 책이다

​

감사는 세상의 어떤 약보다도 더 좋은 약임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시작하라, 실행하라, 그리고 성공하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50대를 위한 시작이라는 단어가 매우 난해하게 느껴진다

​

많은 것들로 부터 멀어지는 시기 졸업하는 시기 퇴장하는 시기인 50대에게 다시 시작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

생각만해도 숨이차는것 같다

​

내가 무엇을 시작할수 있을까 의문을 그려보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

요즘은 100세를 넘어 120세를 바라보며 산다고 한다

​

너무 오래 산다 그 나이를 다 어떤 일로 채워야 할까 싶다

​

이책은 일본의 의학부교수인 고바야시 히로유키님이 50대의 사람들을 위해서 앞으로 남은 인생을 보다

​

알차게 지낼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 안내를 해주는 책이다

​

이책에서는 자율신경을 매우 많이 다루고 있다

​

우리기 직접 움직일수 있는 기관이 아닌 우리가 스스로 움직일수 없는 기관을 관장하는것이 자율신경이라고 한다

​

이책에서는 자율신경을 안정화 하여 우리 몸을 좀더 좋은 환경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을 지시하여주고 있다

​

짧고 명료하게 지시하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문장이 약 100여 편으로 되어있다

​

한편한편 읽을때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한숨에 읽을수 있다

​

이야기는 우리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야 보다 남은 인생을 잘 꾸려나갈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

기억에 남는 내용은 너무 모든 일에 연연하지 않게 행동하라는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리고 반드시 모든일에 끝장을 보는 태도가 아닌 시절가는대로 비껴 놓아두어도 된다는 이야기이다

​

50이 되어서 20대 처럼 모든 일에 활력있게 움직일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

그리고 50대에 점점 내가 할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일을 정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하여주고 있다

​

마음을 움직이는것도 몸을 움직이는것도 예전 어릴때와는 많이 달라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

내가 50대라는 사실을 종종 망각하고 산다

​

모든일을 20대 처럼 다 할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나는 50대이고 이제 내가 할수 있는일에

​

집중하여 남은 인생을 보다 알차게 정리하고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쓸수록 돈이 된다
양원근 지음 / 해뜰서가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 쓸수록 돈이 된다를 만났다

​

양원근 작가님은 전작 나는 죽을때까지 지적이고 싶다에서 이미 강한 인상으로 남은 작가님이다

​

양원근 작가님의 글은 글을 읽는데도 글에서 그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능력이 있으신분 같다

​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게 계속 어떤 욕망에 불씨가 집혀지는 느낌이였다

​

나는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인데 이책을 읽는것 만으로도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찾아보고

​

그것을 개발하고 싶어지니 말이다

​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다

​

그래 요즘 너도 나도 모두 말도 안되는 콘텐츠로 돈을 벌고 있는데 나라고 못할 이유가 있는가

​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나니 이책이 나의 또다른 인생의 서막을 여는 지침서로 보이기 시작했다

​

이책은 나의 특장점을 찾는 일부터 말하고 있다

​

나의 미력 나의 강점을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거기에서 나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다

​

나의 장점을 찾아 내었다면 그 다음은 나를 나타낼수 있는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것이다

​

글쓰기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

짧게는 여러 사람앞에서 하는 자기소개처럼 간단한 글쓰기부터 강연자로서 강연을 준비하는 글쓰기 까지.

​

먼저 10분짜리 짧은 글쓰기를 해보길 권하고 있다

​

짧은 글쓰기라고 해서 결코 만만한 작업은 아니다

​

서론 본론 결론이 잘 구성된 글쓰기를 통해서 청자를 매료시키고 나의 편으로 만드는 글쓰기는

​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할것이다

​

여기에 작가님의 여러 조언이 있고 그 조언을 따라서 실천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콘텐츠가 중구난방이 되지 않기위해 보다 전문적인 방향으로 내용을 설정하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

매우 중요한 포인트 라고 생각한다

​

타인의 글을 통해서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것이니 보다 완성도 있는 정보를 알려주는것이

​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콘텐츠를 살리기 위한 여러가지 좋은 조언들이 가득하여

​

집중하여 읽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나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이 그저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

나의 일이 될수도 있느는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

콘텐츠개발을 통해서 나의 인생에 또 다른 길을 여는 느낌이였다

​

여러가지 삶이 일중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남을 일이 될것 같다

​

콘텐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